[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삼성전기/Buy/TP 350,000원(유지)]
★ MLCC에 대한 LTA 요구, 기판 증설의 의미
▶️ 투자의견 Buy, TP 350K 유지
- 업사이클 고점 P/B 적용
- 제품믹스 개선 속도 예상보다 빠름
▶️ 4Q25 실적 호조
- OP 2,395억원 (컨센 +4% 상회)
- MLCC UTR 92% (예상대비 +2%p)
- FCBGA OPM 11%(예상대비 +2%p)
- 카메라 비수기에도 MSD% 수익성
▶️ ’26년 이익 추정치 상향
- 1Q OP 2,787억원(기존대비 +11%)
- 연간 OP 1.36조원(기존대비 +5%)
: PKG OP 3,015억원(기존대비 +42%)
▶️ LTA·증설의 의미
- MLCC에 대한 고객사 LTA 발생중
- FC-BGA 2H26 풀가동. 증설필요
: 서버·NW 비중 '27년 63%로 확대
- 바틀넥 확산: GPU→메모리→인터커넥트→수동소자·기판
<보고서: https://lrl.kr/dFlTL>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기 #009150KS
[삼성전기/Buy/TP 350,000원(유지)]
★ MLCC에 대한 LTA 요구, 기판 증설의 의미
▶️ 투자의견 Buy, TP 350K 유지
- 업사이클 고점 P/B 적용
- 제품믹스 개선 속도 예상보다 빠름
▶️ 4Q25 실적 호조
- OP 2,395억원 (컨센 +4% 상회)
- MLCC UTR 92% (예상대비 +2%p)
- FCBGA OPM 11%(예상대비 +2%p)
- 카메라 비수기에도 MSD% 수익성
▶️ ’26년 이익 추정치 상향
- 1Q OP 2,787억원(기존대비 +11%)
- 연간 OP 1.36조원(기존대비 +5%)
: PKG OP 3,015억원(기존대비 +42%)
▶️ LTA·증설의 의미
- MLCC에 대한 고객사 LTA 발생중
- FC-BGA 2H26 풀가동. 증설필요
: 서버·NW 비중 '27년 63%로 확대
- 바틀넥 확산: GPU→메모리→인터커넥트→수동소자·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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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009150KS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LG이노텍(011070)/Buy/TP 320,000원(유지)]
★ 아이폰 판매 호조와 기판 업사이드
▶️ Buy, TP 320K 유지
- 목표 P/B 1.2배(10년 평균). ’26~’27E ROE 10.6~11.0%
▶️ 4Q25 리뷰
- 매출 7.6조, OP 3,247억(컨센 대비 -12%)
- 다만 일회성 제외 시 기대치 부합
- 아이폰 수요 견조 → 카메라·기판 호실적
▶️ ’26년 실적 전망
- 1Q26 OP 1,795억원, ’26년 OP 8,659억원(YoY +30%)으로 기존 추정치 유지
▶️ 핵심 포인트
- ① iPhone17 3개월 판매량 4,610만대(+22%), 美·中 점유율↑
- ② 4Q BT기판 가동률 95%→연내 100%, AI 메모리 수주 확대
- ③ Figure AI·보스턴다이내믹스 협업 → '27년 이후 가시화
▶️ 잠재 리스크
- 메모리 가격 급등 시 세트 판가 인상폭↑ 및 수요 둔화 가능성
<보고서: https://lrl.kr/cZo3T>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LG이노텍 #011070KS
[LG이노텍(011070)/Buy/TP 320,000원(유지)]
★ 아이폰 판매 호조와 기판 업사이드
▶️ Buy, TP 320K 유지
- 목표 P/B 1.2배(10년 평균). ’26~’27E ROE 10.6~11.0%
▶️ 4Q25 리뷰
- 매출 7.6조, OP 3,247억(컨센 대비 -12%)
- 다만 일회성 제외 시 기대치 부합
- 아이폰 수요 견조 → 카메라·기판 호실적
▶️ ’26년 실적 전망
- 1Q26 OP 1,795억원, ’26년 OP 8,659억원(YoY +30%)으로 기존 추정치 유지
▶️ 핵심 포인트
- ① iPhone17 3개월 판매량 4,610만대(+22%), 美·中 점유율↑
- ② 4Q BT기판 가동률 95%→연내 100%, AI 메모리 수주 확대
- ③ Figure AI·보스턴다이내믹스 협업 → '27년 이후 가시화
▶️ 잠재 리스크
- 메모리 가격 급등 시 세트 판가 인상폭↑ 및 수요 둔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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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011070KS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대덕전자(353200)/Buy/TP 71,000원(상향)]
★ 전사적으로 증설이 필요해지고 있음
▶️ TP 60,000 → 71,000 상향(+18%)
- ’26, ’27년 OP +9%, +14% 상향
- PKG 가치 2.7조원, MLB 7,600억원 추산
- 글로벌 PKG EV/EBITDA 10.2x→12.7x 리레이팅 반영
- 글로벌 PKG 평균 P/E 34배 vs 동사 20배
▶️ 4Q25 및 실적 전망
- 4Q 매출 2,970억원, OP 270억원(일회성에도 추정치 부합)
- 최소 3Q26까지 QoQ 이익 개선 전망
- 신규 프로젝트 중심 판가 인상 진행
▶️ 전사적으로 이어지는 증설
- ① FC-BGA, 전장향 40~50%, DC향 40%
4Q25 월별 BEP 도달, ’26년 마진 5%+ 전망, 투자 재개 가능성↑
- ② 메모리기판, 추가 증설 필요
LPDDR +52%, GDDR +50% 성장 (메모리기판 매출 내 비중 ~40%)
- ③ MLB, 2Q26 증설 완료, 분기 Capa 450→850억원으로 확대
<보고서: https://lrl.kr/dFm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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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대덕전자 #353200KS
[대덕전자(353200)/Buy/TP 71,000원(상향)]
★ 전사적으로 증설이 필요해지고 있음
▶️ TP 60,000 → 71,000 상향(+18%)
- ’26, ’27년 OP +9%, +14% 상향
- PKG 가치 2.7조원, MLB 7,600억원 추산
- 글로벌 PKG EV/EBITDA 10.2x→12.7x 리레이팅 반영
- 글로벌 PKG 평균 P/E 34배 vs 동사 20배
▶️ 4Q25 및 실적 전망
- 4Q 매출 2,970억원, OP 270억원(일회성에도 추정치 부합)
- 최소 3Q26까지 QoQ 이익 개선 전망
- 신규 프로젝트 중심 판가 인상 진행
▶️ 전사적으로 이어지는 증설
- ① FC-BGA, 전장향 40~50%, DC향 40%
4Q25 월별 BEP 도달, ’26년 마진 5%+ 전망, 투자 재개 가능성↑
- ② 메모리기판, 추가 증설 필요
LPDDR +52%, GDDR +50% 성장 (메모리기판 매출 내 비중 ~40%)
- ③ MLB, 2Q26 증설 완료, 분기 Capa 450→850억원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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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 #353200KS
[iM증권 신희철 (Mid-Small Cap)]
[기가비스(420770)/Buy]
★ 2027년을 향하는 시선
▶️4Q25 Preview: 2025년 연간 영업이익 흑자전환 전망
- 4Q25E 매출액 302억원(+QoQ 319%), 영업이익 105억원(+1,105% QoQ) 전망
- 2025년 초 싱가폴향 대규모 수주 물량이 4분기 대부분 매출로 인식되며 호실적을 견인
- 2025년 연간 매출액은 510억원(+95% YoY), 영업이익 115억원(OPM 23%)의 흑자 전환이 기대
▶️고객사 증설 사이클 돌입, 2027년 이익 추정치 상향
- ‘27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1,010억원 (+54% YoY), 412억원(+97% YoY, OPM 40.2%)으로 상향 조정
- 이비덴, 신코 등 주요 고객사 신규 공장에 대한 본격적 장비 반입은 아직 미비. 고객사 양산 일정 대부분 2027년 예상
- 토판, 쩐딩 등 AI 기판 신규 플레이어 진입에 따라 과거 사이클 대비 장비 출하량 증가 기대
- 최신 장비(컬러 5um 장비, 2um 장비) 수요 증가에 따른 ASP 개선 효과 기대
▶️목표주가 65,000원으로 상향. 2027F EPS 2,850원, Target P/E 23배 적용
- 기존 26F EPS에서 27F EPS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45,000원에서 65,000원으로 상향조정
- 고객사 양산계획 고려 시 시장의 시선은 2027년 이익 성장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으로 판단
- 2027년 이익은 빠르면 2026년 하반기부터 수주잔고로 입증될 수 있음
- 최근 주가 급등 속 단기 조정 있으나 추가적인 하락은 매수 기회라고 판단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elkuA>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기가비스 #420770KQ
[기가비스(420770)/Buy]
★ 2027년을 향하는 시선
▶️4Q25 Preview: 2025년 연간 영업이익 흑자전환 전망
- 4Q25E 매출액 302억원(+QoQ 319%), 영업이익 105억원(+1,105% QoQ) 전망
- 2025년 초 싱가폴향 대규모 수주 물량이 4분기 대부분 매출로 인식되며 호실적을 견인
- 2025년 연간 매출액은 510억원(+95% YoY), 영업이익 115억원(OPM 23%)의 흑자 전환이 기대
▶️고객사 증설 사이클 돌입, 2027년 이익 추정치 상향
- ‘27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1,010억원 (+54% YoY), 412억원(+97% YoY, OPM 40.2%)으로 상향 조정
- 이비덴, 신코 등 주요 고객사 신규 공장에 대한 본격적 장비 반입은 아직 미비. 고객사 양산 일정 대부분 2027년 예상
- 토판, 쩐딩 등 AI 기판 신규 플레이어 진입에 따라 과거 사이클 대비 장비 출하량 증가 기대
- 최신 장비(컬러 5um 장비, 2um 장비) 수요 증가에 따른 ASP 개선 효과 기대
▶️목표주가 65,000원으로 상향. 2027F EPS 2,850원, Target P/E 23배 적용
- 기존 26F EPS에서 27F EPS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45,000원에서 65,000원으로 상향조정
- 고객사 양산계획 고려 시 시장의 시선은 2027년 이익 성장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으로 판단
- 2027년 이익은 빠르면 2026년 하반기부터 수주잔고로 입증될 수 있음
- 최근 주가 급등 속 단기 조정 있으나 추가적인 하락은 매수 기회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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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비스 #420770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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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대덕전자(353200)/Buy/76,000원(상향)]
▼ TP 71,000원 → 76,000원으로 상향
- ’26, ’27년 OP +21%, +17% 상향
- 사업가치: PKG 3.0조원, MLB 7,200억원
- ’26E P/E 18배 vs. Peer 평균 30배
▶️ 4Q25 서프라이즈 시현
- 일회성 제외 시 OP 컨센 +38% 상회
- FC-BGA 분기 흑전, 메모리기판·MLB 견조
▶️ FC-BGA 응용처 확대 가속화
- 데이터센터 SSD 컨트롤러향 수요↑
- 자율주행, 피지컬AI 등으로 응용처 확대
▶️ 메모리기판·MLB도 견조
- 메모리기판, MLB 가동률 90% 대
- 메모리는 GDDR7 중심으로 성장 가속
- MLB는 2Q26 이후 Capa. 증설 완료
▶️ 1Q26 전망 및 체크포인트
- 기존 추정 대비 매출 +8%, OP +30% 상향
- 관전포인트: ① DC향 FC-BGA 비중 추가 확대, ② 자율주행향 FC-BGA 매출 인식, ③ 올해 CapEx 구체화
<보고서: https://lrl.kr/cjs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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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 #353200KS
[대덕전자(353200)/Buy/76,000원(상향)]
▼ TP 71,000원 → 76,000원으로 상향
- ’26, ’27년 OP +21%, +17% 상향
- 사업가치: PKG 3.0조원, MLB 7,200억원
- ’26E P/E 18배 vs. Peer 평균 30배
▶️ 4Q25 서프라이즈 시현
- 일회성 제외 시 OP 컨센 +38% 상회
- FC-BGA 분기 흑전, 메모리기판·MLB 견조
▶️ FC-BGA 응용처 확대 가속화
- 데이터센터 SSD 컨트롤러향 수요↑
- 자율주행, 피지컬AI 등으로 응용처 확대
▶️ 메모리기판·MLB도 견조
- 메모리기판, MLB 가동률 90% 대
- 메모리는 GDDR7 중심으로 성장 가속
- MLB는 2Q26 이후 Capa. 증설 완료
▶️ 1Q26 전망 및 체크포인트
- 기존 추정 대비 매출 +8%, OP +30% 상향
- 관전포인트: ① DC향 FC-BGA 비중 추가 확대, ② 자율주행향 FC-BGA 매출 인식, ③ 올해 CapEx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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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 #353200KS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LG전자/Buy/TP 124,000원(상향)]
★ 바닥 찍고 개선되는 이익의 흐름
▶️ TP 110,000 → 124,000 상향(+13%)
- LGIT 제외 ’26E OP 2.6조원(+45% YoY) 전망. 기존 추정치 대비 +4% 상향
- 목표 P/B 기존 0.9배 → 1.0배(평균 밸류) 상향 적용
- B2B 체질 개선·비용 효율화로 이익 바닥 통과 → 구간매매
▶️ 1Q26 실적 기대
- LGIT 제외 1Q26 OP 1.12조원 전망. 기존 추정치 대비 +5% 상향
- 계절적 성수기 + 고정비 절감 효과 반영되는 첫 분기
▶️ 핵심 포인트
① 비용 절감 본격화: ’25년 4,000억원 희망퇴직 비용 집행 → 연 +1,300~2,000억원 절감
② 관세 부담 제한: 올해 관세 부담 1조원 전망에도 실질 영향 2,000~3,000억원 수준 (역내 생산효과)
③ 구독·D2C 확대: ’25년 구독 매출 +29% YoY, HS 매출의 ~10% → '26년 지역 다변화 본격화
④ VS 선방: 고부가 IVI 믹스 개선 지속. MSD% 수준 이익률 지속 전망
⑤ 냉각솔루션 촉매: D/C 수주 3배↑, MSFT 협업 가능성 → ’27년 이후 가시성 강화
<보고서: https://lrl.kr/cZr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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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LG전자 #066570KS
[LG전자/Buy/TP 124,000원(상향)]
★ 바닥 찍고 개선되는 이익의 흐름
▶️ TP 110,000 → 124,000 상향(+13%)
- LGIT 제외 ’26E OP 2.6조원(+45% YoY) 전망. 기존 추정치 대비 +4% 상향
- 목표 P/B 기존 0.9배 → 1.0배(평균 밸류) 상향 적용
- B2B 체질 개선·비용 효율화로 이익 바닥 통과 → 구간매매
▶️ 1Q26 실적 기대
- LGIT 제외 1Q26 OP 1.12조원 전망. 기존 추정치 대비 +5% 상향
- 계절적 성수기 + 고정비 절감 효과 반영되는 첫 분기
▶️ 핵심 포인트
① 비용 절감 본격화: ’25년 4,000억원 희망퇴직 비용 집행 → 연 +1,300~2,000억원 절감
② 관세 부담 제한: 올해 관세 부담 1조원 전망에도 실질 영향 2,000~3,000억원 수준 (역내 생산효과)
③ 구독·D2C 확대: ’25년 구독 매출 +29% YoY, HS 매출의 ~10% → '26년 지역 다변화 본격화
④ VS 선방: 고부가 IVI 믹스 개선 지속. MSD% 수준 이익률 지속 전망
⑤ 냉각솔루션 촉매: D/C 수주 3배↑, MSFT 협업 가능성 → ’27년 이후 가시성 강화
<보고서: https://lrl.kr/cZr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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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066570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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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패키지기판 업종 주가상승 코멘트: ① 제품 믹스 개선, ② 금가격 하락, ③ FC-BGA 신규수주
▶️ 섹터 온기 재확산(1/30)
- 대덕전자·심텍·코리아써키트 등 급등
- 대덕전자 4Q25 호실적, 삼성전기 NV향 FC-BGA 뉴스, 금 가격 하락 등
- 시장 관심은 원가 부담 → 제품 믹스 개선 속도로 이동할 전망
▶️ 국내 저평가 축소 전망
- 국내 평균 P/E 18배 vs 해외 37배
- 수요 환경은 동일, 국내 수출 지표는 대만 월매출과 유사하게 개선
- 항목별로, BT는 고가동, ABF 회복 속도 예상보다 빠름
▶️ 믹스 개선 + 원가 완화
- 대만은 2Q25 이후 분기 +5~10% 판가 인상으로 원가 전가
- 국내도 고부가 라인업 확대와 선별적 판가 인상으로 체력 입증
- 주말 간 금가격 하락 → 지속 시 PCB 원가 부담 긍정적
▶️ FC-BGA 업황도 동반 개선
- 삼성전기 NVSwitch향 FC-BGA 공급 기대, 2H26 풀가동 가능
- 대덕전자 eSSD 컨트롤러, 코리아써키트 신규 N/W FC-BGA 준비
- 2nd Tier 업체까지 서버 응용처로 확장되는 국면
<보고서: https://lrl.kr/cjt1Z>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PCB
[전기전자/Overweight]
★ 패키지기판 업종 주가상승 코멘트: ① 제품 믹스 개선, ② 금가격 하락, ③ FC-BGA 신규수주
▶️ 섹터 온기 재확산(1/30)
- 대덕전자·심텍·코리아써키트 등 급등
- 대덕전자 4Q25 호실적, 삼성전기 NV향 FC-BGA 뉴스, 금 가격 하락 등
- 시장 관심은 원가 부담 → 제품 믹스 개선 속도로 이동할 전망
▶️ 국내 저평가 축소 전망
- 국내 평균 P/E 18배 vs 해외 37배
- 수요 환경은 동일, 국내 수출 지표는 대만 월매출과 유사하게 개선
- 항목별로, BT는 고가동, ABF 회복 속도 예상보다 빠름
▶️ 믹스 개선 + 원가 완화
- 대만은 2Q25 이후 분기 +5~10% 판가 인상으로 원가 전가
- 국내도 고부가 라인업 확대와 선별적 판가 인상으로 체력 입증
- 주말 간 금가격 하락 → 지속 시 PCB 원가 부담 긍정적
▶️ FC-BGA 업황도 동반 개선
- 삼성전기 NVSwitch향 FC-BGA 공급 기대, 2H26 풀가동 가능
- 대덕전자 eSSD 컨트롤러, 코리아써키트 신규 N/W FC-BGA 준비
- 2nd Tier 업체까지 서버 응용처로 확장되는 국면
<보고서: https://lrl.kr/cjt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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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Murata 실적발표와 삼성전기에 대한 시사점
▶️ Murata 실적: 견조한 업황과 일회성 비용
- Murata는 실적 발표 이후 급락한 뒤, -1.6% 하락 마감. 매출 가이던스는 +3.6% 상향했으나, 이익 가이던스는 -3.4% 하향한 영향
- 매출 가이던스는 견조한 AI 서버 및 아이폰 수요에 힘입어 상향. 이익 가이던스는 RF 사업 영업권 손상차손 438억엔 때문. 즉, Murata 개별 이슈로 볼 수 있음
- Murata의 Capacitor 신규 수주는 +11% 개선되며 역대 최대치 갱신. BB Ratio는 1.1로, 지난 분기의 1.0 대비 추가적으로 개선. AI 서버에 대한 회사의 코멘트도 긍정적이었음
▶️ 삼성전기에 대한 시사점
- Murata의 이번 실적은 AI 서버용 MLCC 시장을 과점 중인 삼성전기에게도 긍정적인 내용이었음. Bloomberg 컨센서스 기준 삼성전기의 P/E는 20배로, Murata와 키를 맞춘 상태
- 다만 당사는 ① 향후 삼성전기의 EPS 상향 가능성이 높으므로 implied P/E는 추가적으로 내려갈 전망이고, ② FC-BGA의 이익 기여가 확대됨에 따라 MLCC Peer 이상의 멀티플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lrl.kr/cjuK2>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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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CC #삼성전기 #009150KS
[전기전자/Overweight]
★ Murata 실적발표와 삼성전기에 대한 시사점
▶️ Murata 실적: 견조한 업황과 일회성 비용
- Murata는 실적 발표 이후 급락한 뒤, -1.6% 하락 마감. 매출 가이던스는 +3.6% 상향했으나, 이익 가이던스는 -3.4% 하향한 영향
- 매출 가이던스는 견조한 AI 서버 및 아이폰 수요에 힘입어 상향. 이익 가이던스는 RF 사업 영업권 손상차손 438억엔 때문. 즉, Murata 개별 이슈로 볼 수 있음
- Murata의 Capacitor 신규 수주는 +11% 개선되며 역대 최대치 갱신. BB Ratio는 1.1로, 지난 분기의 1.0 대비 추가적으로 개선. AI 서버에 대한 회사의 코멘트도 긍정적이었음
▶️ 삼성전기에 대한 시사점
- Murata의 이번 실적은 AI 서버용 MLCC 시장을 과점 중인 삼성전기에게도 긍정적인 내용이었음. Bloomberg 컨센서스 기준 삼성전기의 P/E는 20배로, Murata와 키를 맞춘 상태
- 다만 당사는 ① 향후 삼성전기의 EPS 상향 가능성이 높으므로 implied P/E는 추가적으로 내려갈 전망이고, ② FC-BGA의 이익 기여가 확대됨에 따라 MLCC Peer 이상의 멀티플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lrl.kr/cjuK2>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MLCC #삼성전기 #009150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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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Overweight]
★ Ibiden 투자의사결정과 FC-BGA 관련주 시사점
▶️ Ibiden 실적 가이던스 변화
- 전사 매출·OP 가이던스는 10월 대비 유지
- Electronics 하향, Ceramics 상향 조정
▶️ FC-BGA 투자 계획 발표
- FY26~28 패키지기판 투자 5,000억엔 발표
- Ono(Cell8), Gama(Cell6), 해외 공장 대상
- 1단계로 2,200억엔 투입. 장비 중심 투자
▶️ 동시 다발적 FC-BGA 투자 재개 신호
- Electronics 가이던스 하향은 아쉬우나 대규모 Capex 발표로 장기 수요 가시성은 강화
- Ibiden 뿐 아니라 글로벌 투재 재개 확인되고 있음
- ① Kinsus: 3년간 ABF 장비에 235억 TWD 집행 계획
- ② Unimicron: ’26년 Capex 190억→250억 TWD 상향
- ③ 삼성전기: 조만간 FC-BGA 투자의사결정 필요
- ④ 대덕전자: 2년 전 멈췄던 FC-BGA 투자 재개 검토
▶️ 결론
- AI가속기향 고다층·대면적 수요 + 장기 로드맵 기반으로 동시다발적 투자 재개 확인
- 국내 FC-BGA 공급망 긍정적 시각 견지
<보고서: https://lrl.kr/cjvzy>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PCB #Ibiden #4062JP
[전기전자/Overweight]
★ Ibiden 투자의사결정과 FC-BGA 관련주 시사점
▶️ Ibiden 실적 가이던스 변화
- 전사 매출·OP 가이던스는 10월 대비 유지
- Electronics 하향, Ceramics 상향 조정
▶️ FC-BGA 투자 계획 발표
- FY26~28 패키지기판 투자 5,000억엔 발표
- Ono(Cell8), Gama(Cell6), 해외 공장 대상
- 1단계로 2,200억엔 투입. 장비 중심 투자
▶️ 동시 다발적 FC-BGA 투자 재개 신호
- Electronics 가이던스 하향은 아쉬우나 대규모 Capex 발표로 장기 수요 가시성은 강화
- Ibiden 뿐 아니라 글로벌 투재 재개 확인되고 있음
- ① Kinsus: 3년간 ABF 장비에 235억 TWD 집행 계획
- ② Unimicron: ’26년 Capex 190억→250억 TWD 상향
- ③ 삼성전기: 조만간 FC-BGA 투자의사결정 필요
- ④ 대덕전자: 2년 전 멈췄던 FC-BGA 투자 재개 검토
▶️ 결론
- AI가속기향 고다층·대면적 수요 + 장기 로드맵 기반으로 동시다발적 투자 재개 확인
- 국내 FC-BGA 공급망 긍정적 시각 견지
<보고서: https://lrl.kr/cjv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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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 #Ibiden #4062JP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Unimicron/NR]
★ AI 서버용 FC-BGA의 강자
▶️ ASIC·GPU용 ABF 강자
- Unimicron ABF 가동률은 80~85%
- NVIDIA 가속기, Grace CPU, Google TPU, MTIA·Trainium 등에 관여
▶️ 구조적 수요 확대
- AI 가속기 세대 전환으로 대면적·고다층화 가속화
- AI 서버 1대당 PCB 사용량은 기존 대비 50~60배
- CoWoS ABF 면적은 기존 대비 10배
▶️ 공급 타이트·판가 레버리지
- 수요 호조 및 수율 부담(대면적화)로 수급 타이트닝
→ 동사는 ABF 판가 인상 시도 (cost-push 환경)
- 또한 ’26 CapEx +31% 증액 (하이엔드 ABF 확충)
▶️ EPS 상향 촉매
- ① ASIC 매출 확대, ② ABF 판가 인상, ③ HDI 수율 개선 등을 기대
<보고서: https://lrl.kr/XC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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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Unimicron #3037TT #PCB
[Unimicron/NR]
★ AI 서버용 FC-BGA의 강자
▶️ ASIC·GPU용 ABF 강자
- Unimicron ABF 가동률은 80~85%
- NVIDIA 가속기, Grace CPU, Google TPU, MTIA·Trainium 등에 관여
▶️ 구조적 수요 확대
- AI 가속기 세대 전환으로 대면적·고다층화 가속화
- AI 서버 1대당 PCB 사용량은 기존 대비 50~60배
- CoWoS ABF 면적은 기존 대비 10배
▶️ 공급 타이트·판가 레버리지
- 수요 호조 및 수율 부담(대면적화)로 수급 타이트닝
→ 동사는 ABF 판가 인상 시도 (cost-push 환경)
- 또한 ’26 CapEx +31% 증액 (하이엔드 ABF 확충)
▶️ EPS 상향 촉매
- ① ASIC 매출 확대, ② ABF 판가 인상, ③ HDI 수율 개선 등을 기대
<보고서: https://lrl.kr/XC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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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micron #3037TT #P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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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비에이치(090460)/Buy/25,000원(상향)]
★ 2Q26에 쏠려 있는 변곡점
▶️ TP 20,000 → 25,000 상향(+25%)
- ’26, ’27년 평균 EPS 2,858원 × PER 8.5배 유지
- 폴더블 아이폰 온기 반영 시점인 ‘27년으로 시선 이동할 것
▶️ 실적 바닥 통과
- ’26, ’27년 OP 1,016억(+88%), 1,425억(+40%)
- ’26, ’27년 P/E 8.3배, 6.0배로 절대적 저평가
▶️ 변곡점은 2Q26
- IT OLED용 PCB 적자폭은 2Q26 이후 개선 속도↑
- 폴더블 아이폰향 FPCB 5월 양산 시작될 전망
▶️ 폴더블의 상대적 안전성
- DRAM 가격 급등 속 초프리미엄 제품의 수요 방어력 부각될 것
- 동사 폴더블향 매출은 '26년 2,100억원, '27년 5,400억원으로 전망됨
<보고서: https://lrl.kr/cZu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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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비에이치 #090460KS
[비에이치(090460)/Buy/25,000원(상향)]
★ 2Q26에 쏠려 있는 변곡점
▶️ TP 20,000 → 25,000 상향(+25%)
- ’26, ’27년 평균 EPS 2,858원 × PER 8.5배 유지
- 폴더블 아이폰 온기 반영 시점인 ‘27년으로 시선 이동할 것
▶️ 실적 바닥 통과
- ’26, ’27년 OP 1,016억(+88%), 1,425억(+40%)
- ’26, ’27년 P/E 8.3배, 6.0배로 절대적 저평가
▶️ 변곡점은 2Q26
- IT OLED용 PCB 적자폭은 2Q26 이후 개선 속도↑
- 폴더블 아이폰향 FPCB 5월 양산 시작될 전망
▶️ 폴더블의 상대적 안전성
- DRAM 가격 급등 속 초프리미엄 제품의 수요 방어력 부각될 것
- 동사 폴더블향 매출은 '26년 2,100억원, '27년 5,400억원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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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치 #090460KS
[iM증권 정원석(이차전지/Display)]
[덕산네오룩스/Buy/TP 70,000원]
★ 지금 주가 수준에서는 고민할 것이 없다
▶ 4Q25 대규모 일회성 비용 제외시 시장 기대치 부합
- 4Q25 연결기준 매출 1,271억원(+144% YoY, +29% QoQ), 영업이익 231억원(+18% YoY, +32% QoQ)
- 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 총 80~90억원 규모의 일회성 비용 발생
- 주력 고객사 SDC의 Apple향 OLED 패널 품질 이슈 빠르게 정상화
- 4Q25 동사의 OLED 소재 수요 견조
▶ 스마트폰 우려에도 26년 실적 성장 가능
- 2026년 연결기준 매출 4,399억원(+28% YoY), 영업이익 909억원(+50% YoY) 전망
- 전년 대비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추정
- 지금의 주가 조정 구간은 비중 확대 기회
▶ ① 2026년 SDC 스마트폰 OLED 패널 출하량 견조할 전망
- 메모리 공급부족으로 스마트폰 가격 인상 가능성 증가
- 중국 스마트폰 업체를 중심으로 수요 둔화 우려 확대
- 반면 삼성전자와 Apple은 메모리를 안정적으로 확보
- SDC의 스마트폰 OLED 패널에서 삼성전자와 Apple 비중 약 90%
▶ ② 2H26 Apple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 Apple 폴더블 OLED 패널은 SDC가 독점 공급
- 폴더블 패널 면적은 바 타입 대비 2.5~3.0배
- Apple은 폴더블에 사용되는 CoE 기술을 27년부터 바 타입에도 적용을 검토
- 동사는 CoE의 핵심 소재인 블랙 PDL 시장에서 독과점적 지위를 확보
▶ ③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 현 주가는 26E P/E 13.9배로 5년 평균 하단(16.5배) 하회
- 메모리 공급부족, 아이폰 언팩 후 차익실현, 폴더블 연기 루머 등 반영
- 그러나 동사는 CoE의 핵심 소재인 블랙 PDL 기술 경쟁력을 확보
- 중장기적인 실적 성장 가능성을 고려할 때 상당히 저평가
- 2H26 폴더블 아이폰 공개가 다가오면서 주가 모멘텀이 회복될 전망
<보고서: https://lrl.kr/XD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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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네오룩스/Buy/TP 70,000원]
★ 지금 주가 수준에서는 고민할 것이 없다
▶ 4Q25 대규모 일회성 비용 제외시 시장 기대치 부합
- 4Q25 연결기준 매출 1,271억원(+144% YoY, +29% QoQ), 영업이익 231억원(+18% YoY, +32% QoQ)
- 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 총 80~90억원 규모의 일회성 비용 발생
- 주력 고객사 SDC의 Apple향 OLED 패널 품질 이슈 빠르게 정상화
- 4Q25 동사의 OLED 소재 수요 견조
▶ 스마트폰 우려에도 26년 실적 성장 가능
- 2026년 연결기준 매출 4,399억원(+28% YoY), 영업이익 909억원(+50% YoY) 전망
- 전년 대비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추정
- 지금의 주가 조정 구간은 비중 확대 기회
▶ ① 2026년 SDC 스마트폰 OLED 패널 출하량 견조할 전망
- 메모리 공급부족으로 스마트폰 가격 인상 가능성 증가
- 중국 스마트폰 업체를 중심으로 수요 둔화 우려 확대
- 반면 삼성전자와 Apple은 메모리를 안정적으로 확보
- SDC의 스마트폰 OLED 패널에서 삼성전자와 Apple 비중 약 90%
▶ ② 2H26 Apple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 Apple 폴더블 OLED 패널은 SDC가 독점 공급
- 폴더블 패널 면적은 바 타입 대비 2.5~3.0배
- Apple은 폴더블에 사용되는 CoE 기술을 27년부터 바 타입에도 적용을 검토
- 동사는 CoE의 핵심 소재인 블랙 PDL 시장에서 독과점적 지위를 확보
▶ ③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 현 주가는 26E P/E 13.9배로 5년 평균 하단(16.5배) 하회
- 메모리 공급부족, 아이폰 언팩 후 차익실현, 폴더블 연기 루머 등 반영
- 그러나 동사는 CoE의 핵심 소재인 블랙 PDL 기술 경쟁력을 확보
- 중장기적인 실적 성장 가능성을 고려할 때 상당히 저평가
- 2H26 폴더블 아이폰 공개가 다가오면서 주가 모멘텀이 회복될 전망
<보고서: https://lrl.kr/XD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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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iM 이상헌) 두산(000150) 상승
- 올해 전자BG 독보적 위치하에서 AI 수요 증가로 인한 기존 제품 매출확대 뿐만 아니라 차세대 제품 가세로 실적개선 지속될 듯
-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도입⇒할인율 축소로 인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 가장 큰 수혜
- 감사위원회위원 선임∙해임시 3%룰 강화 및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 보다 더 독립적인 감사기구 역할로 동사 지배구조 개선효과 클 듯
- 대기업 집중투표제 활성화 ⇒ 지배주주와 소액주주간 이해상충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 높은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 지배구조 개선효과 클 듯
* (iM 이상헌) 두산(000150)
★ AI 수요 지속적인 증가 및 개정상법 수혜
https://lrl.kr/cZorA
- 올해 전자BG 독보적 위치하에서 AI 수요 증가로 인한 기존 제품 매출확대 뿐만 아니라 차세대 제품 가세로 실적개선 지속될 듯
-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도입⇒할인율 축소로 인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 가장 큰 수혜
- 감사위원회위원 선임∙해임시 3%룰 강화 및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 보다 더 독립적인 감사기구 역할로 동사 지배구조 개선효과 클 듯
- 대기업 집중투표제 활성화 ⇒ 지배주주와 소액주주간 이해상충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 높은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 지배구조 개선효과 클 듯
* (iM 이상헌) 두산(000150)
★ AI 수요 지속적인 증가 및 개정상법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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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Murata, Taiyo Yuden 주가 상승 코멘트: MLCC 가격 인상의 전조
▶️ Murata, MLCC 가격 인상 논의 본격화
- 설 연휴 중 Murata·Taiyo Yuden 주가 +12~13%
- Murata, "최근 AI용 MLCC 주문량은 공급능력의 2배" → MLCC 가격 인상 여부 3월말까지 판단할 것
▶️ 유통단의 선행 신호
- Murata·삼성전기의 고수익 MLCC 중심 생산 전환 → 일부 범용 MLCC 재고 급감 → 일부 유통상 가격 +10% 인상 단행
▶️ 증설은 제한적
- Murata·Taiyo Yuden 증설 +10%, 삼성전기 +10~15%로 통상적인 수준
- AI 관련 초과 수요 대응을 위해 IT 라인을 전환 → 전체 시장 수급 타이트해짐 → 대형 세트 고객 LTA 요청 발생
▶️ 과거 사이클 대비 강한 구조
- '17~18년과 같이 적층수 증가하고 공급은 절제되어 있는데, 수요 지속성은 과거 대비 더욱 강해짐
- 삼성전기 '26년 컴포넌트 OPM 15% 전망 중이나, 상반기 이후 상향 조정 가능성↑
<보고서: https://lrl.kr/bDCkj>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MLCC
[전기전자/Overweight]
★ Murata, Taiyo Yuden 주가 상승 코멘트: MLCC 가격 인상의 전조
▶️ Murata, MLCC 가격 인상 논의 본격화
- 설 연휴 중 Murata·Taiyo Yuden 주가 +12~13%
- Murata, "최근 AI용 MLCC 주문량은 공급능력의 2배" → MLCC 가격 인상 여부 3월말까지 판단할 것
▶️ 유통단의 선행 신호
- Murata·삼성전기의 고수익 MLCC 중심 생산 전환 → 일부 범용 MLCC 재고 급감 → 일부 유통상 가격 +10% 인상 단행
▶️ 증설은 제한적
- Murata·Taiyo Yuden 증설 +10%, 삼성전기 +10~15%로 통상적인 수준
- AI 관련 초과 수요 대응을 위해 IT 라인을 전환 → 전체 시장 수급 타이트해짐 → 대형 세트 고객 LTA 요청 발생
▶️ 과거 사이클 대비 강한 구조
- '17~18년과 같이 적층수 증가하고 공급은 절제되어 있는데, 수요 지속성은 과거 대비 더욱 강해짐
- 삼성전기 '26년 컴포넌트 OPM 15% 전망 중이나, 상반기 이후 상향 조정 가능성↑
<보고서: https://lrl.kr/bDCkj>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MLCC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솔루엠(248070)/Buy/23,000원(상향)]
★[NDR 후기] 바닥 친 기대감
▶️ TP 18,000원 → 23,000원 상향
- 약 2년 8개월만에 TP 상향. 전자부품부문 10배, ICT부문 20배 P/E 적용. 투자심리 최악 국면 지나는 듯
▶️ ICT, 기대치 현실화
- 동사 ESL은 비록 높았던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나, ‘24년 저점 이후 회복 지속. ESL 매출 '24년 4,500억 → '25년 5,300억 → '26년E 6,700억
- 미주 ESL 침투율 10% 미만으로 중장기 성장 여력 충분. 대형 글로벌 리테일러향 ESL 프로젝트가 핵심 촉매 (1Q26 PoC → 4Q26 본수주 기대)
▶️ 전자부품, 구조적 어려움
- 한국 TV 세트사 점유율 하락·공급망 경쟁 심화로 구조적 어려움. 동사 TV 관련 부품의 외형 축소·수익성 훼손은 잠재 다운사이드
- 회사는 AI 서버향 BBU용 DC-DC 컨버터 샘플 납품 등 신규 응용처 확장 시도
▶️ 거버넌스 개선 관심
- 그동안 특수관계인 거래·비효율 자본배치·주주친화적이지 않은 의사결정 등 문제 지속. 최근 행동주의 주주제안도 이 같은 문제의식 반영
- 거버넌스 개선 시 주주환원·내부통제 정상화와 함께 할인 해소 기대
<보고서: https://lrl.kr/gnlZ3>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솔루엠 #248070KS
[솔루엠(248070)/Buy/23,000원(상향)]
★[NDR 후기] 바닥 친 기대감
▶️ TP 18,000원 → 23,000원 상향
- 약 2년 8개월만에 TP 상향. 전자부품부문 10배, ICT부문 20배 P/E 적용. 투자심리 최악 국면 지나는 듯
▶️ ICT, 기대치 현실화
- 동사 ESL은 비록 높았던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나, ‘24년 저점 이후 회복 지속. ESL 매출 '24년 4,500억 → '25년 5,300억 → '26년E 6,700억
- 미주 ESL 침투율 10% 미만으로 중장기 성장 여력 충분. 대형 글로벌 리테일러향 ESL 프로젝트가 핵심 촉매 (1Q26 PoC → 4Q26 본수주 기대)
▶️ 전자부품, 구조적 어려움
- 한국 TV 세트사 점유율 하락·공급망 경쟁 심화로 구조적 어려움. 동사 TV 관련 부품의 외형 축소·수익성 훼손은 잠재 다운사이드
- 회사는 AI 서버향 BBU용 DC-DC 컨버터 샘플 납품 등 신규 응용처 확장 시도
▶️ 거버넌스 개선 관심
- 그동안 특수관계인 거래·비효율 자본배치·주주친화적이지 않은 의사결정 등 문제 지속. 최근 행동주의 주주제안도 이 같은 문제의식 반영
- 거버넌스 개선 시 주주환원·내부통제 정상화와 함께 할인 해소 기대
<보고서: https://lrl.kr/gnlZ3>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솔루엠 #248070KS
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iM증권 이상헌(지주/Mid-Small Cap)]
[삼화콘덴서(001820)/ Buy]
★ 가격 인상 기대 및 DC-Link 매출 성장 본격화
▶️ 올해 MLCC 가격 인상 기대와 더불어 DC-Link Capacitor 매출 성장으로 실적 개선 가시화 될 듯
- 올해 동사 K-IFRS 연결기준 실적의 경우 매출액 3,230억원(+10.1 YoY), 영업이익 203억원(57.4% YoY)으로 예상되면서 실적 개선 등이 가시화 될 것이다.
- 이는 MLCC 가격 인상 기대와 더불어 DC-Link Capacitor 매출 성장으로 수익성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AI 서버용 MLCC 수요 급증으로 MLCC 시장 전반적으로 공급환경 등이 타이트해 지고 있는 중 ⇒ 풍선효과로 향후 가격 인상 기대됨
- 최근 삼성전기, Murata 등의 경우 저수익 범용 MLCC에 대한 생산을 줄이고, AI 서버 및 전장용 고수익 MLCC에 대한 생산을 늘리고 있다.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유통상이 보유한 일부 범용 MLCC 재고가 크게 줄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일부 유통상은 수급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
- 이와 같이 AI 서버용 MLCC 수요 급증으로 MLCC 시장 전반적으로 공급환경 등이 타이트해 지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풍선효과로 향후 가격 인상이 기대된다.
- 이러한 환경하에서 동사 전장용 MLCC 경우 MLCC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0% 중후반대인데, 올해의 경우 자동차 운전자 편의를 위한 전장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
▶️ 현대차그룹 전기차 등에 동사의 DC-Link Capacitor 탑재 확대되면서 올해부터 성장성 가속화 될 듯
- 무엇보다 2024년 4월 동사는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전기차 전용 eM 플랫폼에 사용될 전기차 구동 인버터용 DC-Link Capacitor 공급업체로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eM 플랫폼 기반으로 향후 출시될 제네시스 세단 및 SUV 전기차 등에 동사의 DC-Link Capacitor가 다양하게 적용될 예정이다.
- 이렇듯 현대차그룹 등 고객처의 물량 확대가 올해부터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DC-Link Capacitor의 매출이 증가하면서 수익성 개선 뿐만 아니라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될 것이다.
https://lrl.kr/XGlP
[삼화콘덴서(001820)/ Buy]
★ 가격 인상 기대 및 DC-Link 매출 성장 본격화
▶️ 올해 MLCC 가격 인상 기대와 더불어 DC-Link Capacitor 매출 성장으로 실적 개선 가시화 될 듯
- 올해 동사 K-IFRS 연결기준 실적의 경우 매출액 3,230억원(+10.1 YoY), 영업이익 203억원(57.4% YoY)으로 예상되면서 실적 개선 등이 가시화 될 것이다.
- 이는 MLCC 가격 인상 기대와 더불어 DC-Link Capacitor 매출 성장으로 수익성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AI 서버용 MLCC 수요 급증으로 MLCC 시장 전반적으로 공급환경 등이 타이트해 지고 있는 중 ⇒ 풍선효과로 향후 가격 인상 기대됨
- 최근 삼성전기, Murata 등의 경우 저수익 범용 MLCC에 대한 생산을 줄이고, AI 서버 및 전장용 고수익 MLCC에 대한 생산을 늘리고 있다.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유통상이 보유한 일부 범용 MLCC 재고가 크게 줄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일부 유통상은 수급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
- 이와 같이 AI 서버용 MLCC 수요 급증으로 MLCC 시장 전반적으로 공급환경 등이 타이트해 지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풍선효과로 향후 가격 인상이 기대된다.
- 이러한 환경하에서 동사 전장용 MLCC 경우 MLCC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0% 중후반대인데, 올해의 경우 자동차 운전자 편의를 위한 전장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
▶️ 현대차그룹 전기차 등에 동사의 DC-Link Capacitor 탑재 확대되면서 올해부터 성장성 가속화 될 듯
- 무엇보다 2024년 4월 동사는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전기차 전용 eM 플랫폼에 사용될 전기차 구동 인버터용 DC-Link Capacitor 공급업체로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eM 플랫폼 기반으로 향후 출시될 제네시스 세단 및 SUV 전기차 등에 동사의 DC-Link Capacitor가 다양하게 적용될 예정이다.
- 이렇듯 현대차그룹 등 고객처의 물량 확대가 올해부터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DC-Link Capacitor의 매출이 증가하면서 수익성 개선 뿐만 아니라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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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심텍(222800)/Buy/65,000원(유지)]
★2Q26 수익성 개선 기울기에 주목
▶️ 투자의견 Buy, TP 65,000원 유지
- 12MF EPS 기준 P/E 22배 적용. 1Q26까지 원가 부담 지속, 2Q26부터 믹스 개선 본격화 주목
▶️ 4Q25 실적은 원부자재 부담으로 수익성 훼손
- 매출 컨센 대비 +3.2% 상회, 영업이익 -25% 하회. SiP·MCP 등 고부가 믹스 개선에도 원부자재 부담으로 수익성 부진. 순이익 -1,213억원으로 크게 부진. 파생상품평가 손실 영향
▶️ 1H26 가이던스는 우려 대비 견조하게 제시됨
- 매출 8,634억원, OP 501억원 제시. 컨센 대비 매출은 +12%, 영업이익 -5% 하회하는 가이던스. 가동률 개선은 예상보다 빠르나 원가 부담 지속되고 있기 때문. 다만 연말~연초 당시 시장의 높았던 우려 대비로는 견조한 가이던스인 것으로 판단
▶️ 연간 추정치 유지, 다만 분기별 기울기는 가팔라짐
- 기존 연간 추정치인 매출 1.7조원, OP 1,450억원 유지. 다만, 분기별로 1Q 눈높이는 기존 대비 낮추고, 2Q 이후 개선폭은 높임
- 연중 Tenting 비중 축소, FC-CSP/MCP/GDDR/SiP/SOCAMM 확대 → QoQ 개선에 집중한 매수 전략 유효. 특히, 회사의 ’26년 SOCAMM 모듈·고부가 MCP 매출계획이 시장 기대보다 높음. 이러한 계획 현실화 시 추정치 추가 상향 여지 있음
<보고서: https://lrl.kr/cZzEX>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심텍 #222800KQ #PCB
[심텍(222800)/Buy/65,000원(유지)]
★2Q26 수익성 개선 기울기에 주목
▶️ 투자의견 Buy, TP 65,000원 유지
- 12MF EPS 기준 P/E 22배 적용. 1Q26까지 원가 부담 지속, 2Q26부터 믹스 개선 본격화 주목
▶️ 4Q25 실적은 원부자재 부담으로 수익성 훼손
- 매출 컨센 대비 +3.2% 상회, 영업이익 -25% 하회. SiP·MCP 등 고부가 믹스 개선에도 원부자재 부담으로 수익성 부진. 순이익 -1,213억원으로 크게 부진. 파생상품평가 손실 영향
▶️ 1H26 가이던스는 우려 대비 견조하게 제시됨
- 매출 8,634억원, OP 501억원 제시. 컨센 대비 매출은 +12%, 영업이익 -5% 하회하는 가이던스. 가동률 개선은 예상보다 빠르나 원가 부담 지속되고 있기 때문. 다만 연말~연초 당시 시장의 높았던 우려 대비로는 견조한 가이던스인 것으로 판단
▶️ 연간 추정치 유지, 다만 분기별 기울기는 가팔라짐
- 기존 연간 추정치인 매출 1.7조원, OP 1,450억원 유지. 다만, 분기별로 1Q 눈높이는 기존 대비 낮추고, 2Q 이후 개선폭은 높임
- 연중 Tenting 비중 축소, FC-CSP/MCP/GDDR/SiP/SOCAMM 확대 → QoQ 개선에 집중한 매수 전략 유효. 특히, 회사의 ’26년 SOCAMM 모듈·고부가 MCP 매출계획이 시장 기대보다 높음. 이러한 계획 현실화 시 추정치 추가 상향 여지 있음
<보고서: https://lrl.kr/cZzEX>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심텍 #222800KQ #PCB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삼성전기/Buy/TP 600,000(상향)]
★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다: ① MLCC 판가 인상 시나리오 ② PKG 리레이팅
삼성전기 인뎁스 작성했습니다. MLCC 가격 인상 가정에 따라 OP 추정치가 얼마나 개선될지 고민해봤습니다.
▶️ TP 350K → 600K로 대폭 상향
- P/B 4.1배 적용 ('18년 고점 +50% 할증). '26년과 '27년 OP 각각 +2%, +29% 상향한 1.38조원, 2.17조원 전망. 컨센 대비 각각 +5%, +33% 상회할 전망
- '27년 ROE는 15.4%로 '18년, '21년 고점을 상회할 것이고 지속성도 강함. ① 수요 동인이 IT에서 AI로 변화, ② AI용 MLCC 대응 가능 업체는 소수, ③ 절제된 증설
- 목표주가 600K는 '27년 기준 implied P/E 26배 (vs. 동사 10년 평균 12MF P/E는 17배, 평균으로부터 +1표준편차는 23배, +2표준편차 29배)
▶️ MLCC, 가격 기대감↑
- 당사 추정으로는 MLCC 판가 +10% 인상 시 전사 영업이익 0.5조원~0.6조원 개선. 당사는 보수적으로 4Q26에 +10%의 판가 인상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제시
- 이러한 가정은 ‘00~’01년, ‘17~’18년 업사이클 당시의 +20~30%의 인상 대비 보수적이며, 가격 인상 시점이 빨리질 가능성도 잠재적인 업사이드로 볼 수 있음
▶️ FC-BGA, 리레이팅의 단초
- MLCC P/E는 20~30배 vs. 패키지기판 P/E는 35~45배 → 기판의 고멀티플은 AI 가속기로의 믹스 개선, 고객사 바인딩 통한 수요 가시성 확보를 반영한 결과
- 동사 역시 FC-BGA에 대한 이익 상향이 가시화될 경우 전사 멀티플에 대한 재평가 여지 높음
<보고서: https://lrl.kr/dFzNn>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기 #009150KS #MLCC #PCB
[삼성전기/Buy/TP 600,000(상향)]
★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다: ① MLCC 판가 인상 시나리오 ② PKG 리레이팅
삼성전기 인뎁스 작성했습니다. MLCC 가격 인상 가정에 따라 OP 추정치가 얼마나 개선될지 고민해봤습니다.
▶️ TP 350K → 600K로 대폭 상향
- P/B 4.1배 적용 ('18년 고점 +50% 할증). '26년과 '27년 OP 각각 +2%, +29% 상향한 1.38조원, 2.17조원 전망. 컨센 대비 각각 +5%, +33% 상회할 전망
- '27년 ROE는 15.4%로 '18년, '21년 고점을 상회할 것이고 지속성도 강함. ① 수요 동인이 IT에서 AI로 변화, ② AI용 MLCC 대응 가능 업체는 소수, ③ 절제된 증설
- 목표주가 600K는 '27년 기준 implied P/E 26배 (vs. 동사 10년 평균 12MF P/E는 17배, 평균으로부터 +1표준편차는 23배, +2표준편차 29배)
▶️ MLCC, 가격 기대감↑
- 당사 추정으로는 MLCC 판가 +10% 인상 시 전사 영업이익 0.5조원~0.6조원 개선. 당사는 보수적으로 4Q26에 +10%의 판가 인상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제시
- 이러한 가정은 ‘00~’01년, ‘17~’18년 업사이클 당시의 +20~30%의 인상 대비 보수적이며, 가격 인상 시점이 빨리질 가능성도 잠재적인 업사이드로 볼 수 있음
▶️ FC-BGA, 리레이팅의 단초
- MLCC P/E는 20~30배 vs. 패키지기판 P/E는 35~45배 → 기판의 고멀티플은 AI 가속기로의 믹스 개선, 고객사 바인딩 통한 수요 가시성 확보를 반영한 결과
- 동사 역시 FC-BGA에 대한 이익 상향이 가시화될 경우 전사 멀티플에 대한 재평가 여지 높음
<보고서: https://lrl.kr/dFzNn>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기 #009150KS #MLCC #PCB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패키지기판 업종 주가상승 코멘트: 한국 기판 업체들 너무 싸다
▶️ 국내 기판주 급등, 대덕전자 최선호
- 3/6 대덕전자·심텍·티엘비 등 업종 전반 강세. 대덕전자 중심 대응이 유효하나, 국내 기판주 바스켓 매수도 가능
▶️ 해외 대비 과도한 저평가 주목
- 25년 10월 당시 해외 PER 29배, 한국 25배 → 격차 제한적. 26년 3월 현재 해외 38배, 한국 17배 → 국내, 해외 간 프리미엄 2배 이상 확대
▶️ 업황 개선 방향은 동일
- 한국 1월 PCB 수출 +43% YoY, 국내 가동률도 뚜렷한 회복. 대만 업체 1월 매출 +29% YoY, 전자광학 PMI도 신규주문·백로그 개선. 결론적으로 한국도 해외와 같은 업황 개선 국면이며, 기저효과까지 감안 시 더 유리
▶️ 괴리의 원인과 전개 방향
- 해외: AI 서버 중심으로 장기 수요 가시성 확대. Ibiden·Unimicron·Kinsus의 공격적 CapEx가 이를 방증. BT·ABF 기판 판가 인상 → 수익성 개선
- 한국: PGC 매입가 급등으로 '25년 연간 수익성 평균 -5%p 훼손. 특히 심텍에 대한 4Q25 실적 우려가 국내 업종 전반 투자심리 악화로 귀결
- 그러나, 결론적으로 대덕 서프, 티엘비 부합, 심텍도 우려 대비 양호 → 원가 우려 피크아웃 → 데이터센터 FCBGA, SOCAMM 등 AI 서버 중심 믹스 개선 주목 → 국내-해외 간 밸류 갭 축소 기대
<보고서: https://lrl.kr/cjHjX>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PCB
[전기전자/Overweight]
★ 패키지기판 업종 주가상승 코멘트: 한국 기판 업체들 너무 싸다
▶️ 국내 기판주 급등, 대덕전자 최선호
- 3/6 대덕전자·심텍·티엘비 등 업종 전반 강세. 대덕전자 중심 대응이 유효하나, 국내 기판주 바스켓 매수도 가능
▶️ 해외 대비 과도한 저평가 주목
- 25년 10월 당시 해외 PER 29배, 한국 25배 → 격차 제한적. 26년 3월 현재 해외 38배, 한국 17배 → 국내, 해외 간 프리미엄 2배 이상 확대
▶️ 업황 개선 방향은 동일
- 한국 1월 PCB 수출 +43% YoY, 국내 가동률도 뚜렷한 회복. 대만 업체 1월 매출 +29% YoY, 전자광학 PMI도 신규주문·백로그 개선. 결론적으로 한국도 해외와 같은 업황 개선 국면이며, 기저효과까지 감안 시 더 유리
▶️ 괴리의 원인과 전개 방향
- 해외: AI 서버 중심으로 장기 수요 가시성 확대. Ibiden·Unimicron·Kinsus의 공격적 CapEx가 이를 방증. BT·ABF 기판 판가 인상 → 수익성 개선
- 한국: PGC 매입가 급등으로 '25년 연간 수익성 평균 -5%p 훼손. 특히 심텍에 대한 4Q25 실적 우려가 국내 업종 전반 투자심리 악화로 귀결
- 그러나, 결론적으로 대덕 서프, 티엘비 부합, 심텍도 우려 대비 양호 → 원가 우려 피크아웃 → 데이터센터 FCBGA, SOCAMM 등 AI 서버 중심 믹스 개선 주목 → 국내-해외 간 밸류 갭 축소 기대
<보고서: https://lrl.kr/cjHjX>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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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Rubin CCL 관련 산업 전문가 교류 요약] / 2025년 12월 18일 (1) 현재 시장에서 Rubin에 대한 관심은 초기의 전면적인 시스템 아키텍처 변화 가능성에서 벗어나, 실제 양산과 직결되는 현실적인 변수로 이동한 상황임. 핵심 포인트는 PCB 및 CCL 규격 확정 시점, 상위 원재료의 공급 가능성, 그리고 이러한 요소들이 2026년 공급 일정과 제품 가치량에 미치는 영향임. 업계 공통 인식은 Rubin의 불확실성이 보드 업체의 생산능력 부족이…
#CCL #PCB / 20260310
★ M8·M9용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 시장 정리
(1) 구형 실리카 공정 구분 및 CCL 적용 구조
구형 실리카는 화염법과 화학합성법 두 가지 공정으로 생산되는 충진재이며 적용되는 CCL 등급이 명확히 구분되는 구조. M6급 일반 CCL에는 화염법 구형 실리카가 주로 사용되고 M8부터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가 일부 적용되며 M9급 고속 CCL은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를 전량 사용하는 구조. 화염법은 광물 분말을 용융해 제조하는 방식이며 화학합성법은 화학 반응을 통해 제조하는 방식으로 입도 균일성·분산성·구형도 측면에서 화학합성법이 우위.
(2)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 수요 급증 배경
2025년 말 Taiflex, Shengyi, Doosan, Iteq 등 4개 CCL 업체가 NVIDIA에 M9 소재 평가를 제출했고 Taiflex와 Shengyi만 인증 통과한 상황. M8 CCL 출하가 2025년 하반기부터 증가하며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 수요가 확대됐고 2026년 초 Taiflex의 M8 출하량이 2025년 중반 대비 2배 증가하면서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 사용량도 동반 증가. 2026년 2분기 말 M9 양산 시작 예정이며 M9은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 100% 사용 구조로 2026년 전체 수요는 2~3배 확대 예상.
(3) 시장 수요 규모 및 Taiflex 기준 사용량
Taiflex 기준 M8용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 월 사용량은 기존 40~50톤에서 2026년 80~100톤 수준으로 증가 전망. M9 양산 이후 월 약 80만 장 생산 기준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 약 150톤 추가 사용 예상. 두 제품 합산 시 Taiflex 단일 고객 기준 월 약 250톤 사용 구조이며 Taiflex 점유율 약 70% 가정 시 전체 시장 월 수요는 약 400~500톤 수준 추정.
(4)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 성능 우위
화염법 구형 실리카 입도는 최소 약 2µm 수준이며 화학합성법은 0.5µm 수준의 아미크론 또는 나노급 입자 구현 가능. 작은 입자는 수지 내부 충진 시 공극을 줄여 재료 분포 균일성을 높이고 고속 신호 전송 안정성을 개선하는 역할. 순도 측면에서도 화염법 약 99.5% 대비 화학합성법 약 99.99% 수준으로 전송 손실 감소 및 고속 신호 특성 개선 효과.
(5) 공급망 구조 및 검증 절차
CCL 업체마다 수지 배합이 달라 구형 실리카 입도와 표면처리 방식이 다르며 공급사 맞춤형 개발 구조. 표면 처리에는 실란 또는 비닐실란 코팅 등을 적용해 무기 충진재와 유기 수지의 상용성 확보 필요. 신규 공급사는 CCL 업체 시험 생산 최소 3회 → PCB 업체 테스트 → 최종 고객 검증의 3단계 인증 필요하며 전체 검증 기간은 최소 1년, 일반적으로 1~1.5년 소요.
(6) M9 PCB 소재 조합 및 적용 구조
CBX 서버용 20층 5단 HDI PCB 및 44층 고다층 PCB는 M9 CCL + HVLP4 동박 + Q glass 조합 사용. UBB 및 스위치 트레이 등 일부 컴퓨트 트리 영역은 M8 + 2세대 유리섬유 조합 적용. 일부 영역에서는 M8·M4 또는 M9·M6 혼압 구조 존재하지만 실제 사용량은 M8·M9 비중이 절대적.
(7) M9 CCL 원가 구조 및 구형 실리카 가격
M9 CCL 소재 구성은 충진재 40%, 유기수지 60% 구조이며 열팽창계수 감소 목적의 충진재 비중 증가 추세. 1080 glass cloth 기준 1㎡ 원가 구조는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 약 80위안, 수지 약 800위안, 유리섬유 약 300위안으로 총 약 1200위안 수준이며 판매가격은 1500~1800위안 수준. 구형 실리카 가격은 화염법 2~3만 위안/톤, 고급 화염법 4~6만 위안/톤, 화학합성법 약 20만 위안/톤 수준.
(8) 산업 공급 구조 및 가격 전망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 글로벌 수요는 월 400~500톤 규모이며 주요 공급사는 Jingyi, Lianrui 등 소수 업체 중심 구조. Jingyi가 약 절반 점유율을 차지하며 나머지 시장을 Lianrui와 기타 업체들이 분담.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는 2026년 가격 10~20% 상승 가능성 존재하며 시장 규모는 연간 약 5000~6000톤, 약 10억 위안 수준 추정.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는 고부가 소재로 평균 30~40% 수준의 높은 마진 구조 형성.
https://xueqiu.com/1855261132/378859415
★ M8·M9용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 시장 정리
(1) 구형 실리카 공정 구분 및 CCL 적용 구조
구형 실리카는 화염법과 화학합성법 두 가지 공정으로 생산되는 충진재이며 적용되는 CCL 등급이 명확히 구분되는 구조. M6급 일반 CCL에는 화염법 구형 실리카가 주로 사용되고 M8부터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가 일부 적용되며 M9급 고속 CCL은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를 전량 사용하는 구조. 화염법은 광물 분말을 용융해 제조하는 방식이며 화학합성법은 화학 반응을 통해 제조하는 방식으로 입도 균일성·분산성·구형도 측면에서 화학합성법이 우위.
(2)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 수요 급증 배경
2025년 말 Taiflex, Shengyi, Doosan, Iteq 등 4개 CCL 업체가 NVIDIA에 M9 소재 평가를 제출했고 Taiflex와 Shengyi만 인증 통과한 상황. M8 CCL 출하가 2025년 하반기부터 증가하며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 수요가 확대됐고 2026년 초 Taiflex의 M8 출하량이 2025년 중반 대비 2배 증가하면서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 사용량도 동반 증가. 2026년 2분기 말 M9 양산 시작 예정이며 M9은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 100% 사용 구조로 2026년 전체 수요는 2~3배 확대 예상.
(3) 시장 수요 규모 및 Taiflex 기준 사용량
Taiflex 기준 M8용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 월 사용량은 기존 40~50톤에서 2026년 80~100톤 수준으로 증가 전망. M9 양산 이후 월 약 80만 장 생산 기준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 약 150톤 추가 사용 예상. 두 제품 합산 시 Taiflex 단일 고객 기준 월 약 250톤 사용 구조이며 Taiflex 점유율 약 70% 가정 시 전체 시장 월 수요는 약 400~500톤 수준 추정.
(4)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 성능 우위
화염법 구형 실리카 입도는 최소 약 2µm 수준이며 화학합성법은 0.5µm 수준의 아미크론 또는 나노급 입자 구현 가능. 작은 입자는 수지 내부 충진 시 공극을 줄여 재료 분포 균일성을 높이고 고속 신호 전송 안정성을 개선하는 역할. 순도 측면에서도 화염법 약 99.5% 대비 화학합성법 약 99.99% 수준으로 전송 손실 감소 및 고속 신호 특성 개선 효과.
(5) 공급망 구조 및 검증 절차
CCL 업체마다 수지 배합이 달라 구형 실리카 입도와 표면처리 방식이 다르며 공급사 맞춤형 개발 구조. 표면 처리에는 실란 또는 비닐실란 코팅 등을 적용해 무기 충진재와 유기 수지의 상용성 확보 필요. 신규 공급사는 CCL 업체 시험 생산 최소 3회 → PCB 업체 테스트 → 최종 고객 검증의 3단계 인증 필요하며 전체 검증 기간은 최소 1년, 일반적으로 1~1.5년 소요.
(6) M9 PCB 소재 조합 및 적용 구조
CBX 서버용 20층 5단 HDI PCB 및 44층 고다층 PCB는 M9 CCL + HVLP4 동박 + Q glass 조합 사용. UBB 및 스위치 트레이 등 일부 컴퓨트 트리 영역은 M8 + 2세대 유리섬유 조합 적용. 일부 영역에서는 M8·M4 또는 M9·M6 혼압 구조 존재하지만 실제 사용량은 M8·M9 비중이 절대적.
(7) M9 CCL 원가 구조 및 구형 실리카 가격
M9 CCL 소재 구성은 충진재 40%, 유기수지 60% 구조이며 열팽창계수 감소 목적의 충진재 비중 증가 추세. 1080 glass cloth 기준 1㎡ 원가 구조는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 약 80위안, 수지 약 800위안, 유리섬유 약 300위안으로 총 약 1200위안 수준이며 판매가격은 1500~1800위안 수준. 구형 실리카 가격은 화염법 2~3만 위안/톤, 고급 화염법 4~6만 위안/톤, 화학합성법 약 20만 위안/톤 수준.
(8) 산업 공급 구조 및 가격 전망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 글로벌 수요는 월 400~500톤 규모이며 주요 공급사는 Jingyi, Lianrui 등 소수 업체 중심 구조. Jingyi가 약 절반 점유율을 차지하며 나머지 시장을 Lianrui와 기타 업체들이 분담.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는 2026년 가격 10~20% 상승 가능성 존재하며 시장 규모는 연간 약 5000~6000톤, 약 10억 위안 수준 추정.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는 고부가 소재로 평균 30~40% 수준의 높은 마진 구조 형성.
https://xueqiu.com/1855261132/378859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