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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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패키지기판 업종 주가상승 코멘트: 한국 기판 업체들 너무 싸다 ▶️ 국내 기판주 급등, 대덕전자 최선호 - 3/6 대덕전자·심텍·티엘비 등 업종 전반 강세. 대덕전자 중심 대응이 유효하나, 국내 기판주 바스켓 매수도 가능 ▶️ 해외 대비 과도한 저평가 주목 - 25년 10월 당시 해외 PER 29배, 한국 25배 → 격차 제한적. 26년 3월 현재 해외 38배, 한국 17배 → 국내…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패키지기판 업종 주가상승 코멘트: 한국 기판 업체들 너무 싸다 (2)

국내 기판 업체들을 바라보는 관점은 변함없음. 다수의 업체로부터 판가 인상, 증설 모멘텀이 확인되었고, 하반기로 갈수록 기회 요인이 많아지는데,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해외 대비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음

일부 선두권 기판 업체들은 BT 기판 생산 능력을 축소하고, FC-BGA로 생산 배분을 확대할 계획. 그만큼 FC-BGA 업황이 타이트하다는 것인데, 최근에는 CPU 수요 확대가 이러한 타이트함을 더 키우는 변수가 됨

데이터센터용 시스템반도체 출하량의 절반을 CPU가 차지하고, CPU 수요가 Agentic AI로 인해 빠르게 증가하며, 여기에 필요한 FC-BGA는 대면적, 고다층 선단 기판이므로, 기판 업체들의 유효 캐파 축소 가팔라질 것

결과적으로 선두 기판 업체들이 FC-BGA로 생산 배분을 더 확대하고 BT 기판 투자를 늘리지 않는다면, 후발 BT 기판 업체들의 반사 이익은 예상보다 더욱 커질 전망. 당사 커버리지에서는 심텍이 대표적인 수혜주

대덕전자 역시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예상보다 큰 규모의 BT 기판 투자를 계획. 아울러, FC-BGA 스토리도 유효. 3Q26부터 대면적 스위치용 FC-BGA 매출 인식. 대만 Kinsus, Nanya PCB가 경험했던 리레이팅 스토리와 유사

12MF PER은 Ibiden 85배, Unimicron 47배, Kinsus 58배, Nanya PCB 53배, 대덕전자 34배, 심텍 29배 등. 국내 기판 업체들의 이익 개선 속도가 하반기로 갈수록 빨라지고, DC 응용처 비중이 확대될수록 이러한 밸류에이션 괴리 축소될 것

<보고서: https://lrl.kr/ckFpG>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삼성전기/Buy/TP 230만원(상향)] ★ 가늠할 수 없는 이익의 지평 - 동사는 MLCC, FC-BGA에서 동시에 수혜를 누릴 수 있는 AI 컴포넌트 대장주이며, 추가 가격 인상, Si-Cap 수주를 통해 앞으로도 이익 추정치 상향 가능성 높음 - 당사는 +20% 수준의 MLCC 판가 인상을 가정하여 동사의 ‘27년 영업이익을 3.3조원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이러한 추정이 추가 상향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삼성전기/Buy/TP 3,000,000(상향)]

★ Just in time에서 LTA로, 범용에서 스페셜티로 진화

’26~’2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6~13% 상향한 1.7조원~4.9조원으로 전망. 이익 성장률을 감안한 동사의 ’27년 PEG는 0.5배로, 글로벌 MLCC 업체 평균인 2.1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

전일 동사는 MLCC 공급계약을 공시. 계약금액은 4,540억원, 계약기간은 ’27년 1월 1일부터 ’27년 12월 31일까지. 글로벌 클라우드 고객사의 AI 서버용 단일 기종향 MLCC 공급계약으로 파악

고객사가 MLCC 공급 리스크를 체감하고 있음이 증명됨. 고객에게 중요한 변수는 가격 부담이 아니라 수급 안정성. MLCC는 서버랙 기준 BoM 미미하나, 조달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생산에 영향을 줄 수 있음

특히 AI 서버를 중심으로 소형·고용량 MLCC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나, 이를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업체는 동사와 Murata 등 소수에 불과. 따라서 일회성 수주에 그치지 않을 가능성에 주목

한편, 범용 MLCC 생산 축소가 더 빨라질 전망. Rubin 플랫폼 대량 양산과 ’27년 이번 수주분 양산이 더해질 경우, MLCC 수급 타이트함은 서버에 머무르지 않고 범용 제품으로 빠르게 스필오버될 전망

결론적으로 지난 5월 20일 실리콘 커패시터 수주에 이어, 이번 MLCC 공시는 수동부품의 성격 변화를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 Just-in-Time 기반 범용 부품에서 LTA 기반 스페셜티 부품으로 바뀌고 있는 것

<보고서: https://lrl.kr/YKu4>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패키지기판 업종 주가상승 코멘트: 한국 기판 업체들 너무 싸다 (2) 국내 기판 업체들을 바라보는 관점은 변함없음. 다수의 업체로부터 판가 인상, 증설 모멘텀이 확인되었고, 하반기로 갈수록 기회 요인이 많아지는데,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해외 대비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음 일부 선두권 기판 업체들은 BT 기판 생산 능력을 축소하고, FC-BGA로 생산 배분을 확대할 계획. 그만큼 FC-BGA…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패키지기판 업종 이슈코멘트: ① 메모리기판 판가인하, ② 삼성전기 투자 공시 관련

전일 국내 PCB 업체의 주가 하락폭이 유독 가팔랐는데, 메모리기판 판가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었기 때문. 그러나 복수의 PCB 업체에 확인한 결과, IDM으로부터의 판가 인하 요구는 없었으며, 가능성도 낮음

오히려 하반기부터 SOCAMM용 선단 기판 양산이 본격화되며 ASP 및 수익성 개선이 가팔라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재확인할 수 있었음. 참고로, 6월 중량 기준 PCB 수출 ASP는 3.6년래 최대치 기록

수급도 더 타이트해질 전망. 선술한대로 더 많은 적층을 요구하는 선단 기판 수요가 확대되고, 선두권 ABF 기판 업체들이 BT 기판 라인에 대한 투자를 중단하거나, 일부 축소까지 단행하고 있기 때문

한편, 삼성전기가 충정권에 8조원의 기판 투자를 집행하겠다는 내용을 공시. 아직 투자 기간이 구체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 6/30에는 동사가 향후 3년간 15조원의 CapEx를 집행할 수 있다는 보도도 있었음

향후 3년 간의 투자에서 반도체기판 비중이 가장 클 것이며, 고객사 지원금도 수반될 것. 특히, 과거 대비 지원금 규모와 전체 투자 금액 대비 지원금 비율이 과거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커졌음에 주목

2~3년 이후 칩셋 수요를 바라보는 고객사들의 기판 공급 요구가 그만큼 막대함을 의미. 연초 26년 글로벌 패키지기판 업체들의 합산 CapEx 전망치는 37억 달러 수준이었으나, 현재는 66억 달러까지 상향

결론적으로 메모리기판 판가 인하 가능성은 낮고 오히려 ASP 및 수익성 개선을 전망하는 한편, 삼성전기의 투자 공시는 전방 수요가 강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방증. 국내 기판 업체에 대한 긍정적 시각 유지

<보고서: https://lrl.kr/ckGN8>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2H26 전망] 패키지기판과 MLCC, 미래 공급을 예약하는 시대 FC-BGA ① 판가 인상 가속화되는 흐름 ② 신규 수요 동인: 스위치, CPU ③ CPO와 EMIB, 대면적화 가속화 ④ 수율, 재료, 장비 등 전방위 병목 ⑤ 선수금에 기반한 증설 가속화 메모리기판 및 FPCB ① SOCAMM PCB TAM 대폭 상향 (Vera CPU 가이던스 반영) ②…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LG이노텍/Buy/TP 1,100,000(상향)]

★ 펀더멘털 대비 과한 하락인 것으로 판단

목표주가를 기존 100만원에서 110만원으로 +10% 상향. 부문별 ’27년 실적에 기존과 같이 광학 12배, 패키지 38배, 모빌리티 12배의 배수를 적용하여 적정 사업가치를 각각 10조원, 14조원, 0.8조원으로 추산

아울러 ’26년~2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4.5% ~ +22% 상향. ’27~’28년 추정치 상향은 패키지에 주로 기인. 결과적으로 전사 영업이익은 ‘25년 6,650억원에서 ‘28년 1.97조원으로 CAGR +43% 성장할 전망

동사 주가는 고점 대비 -51% 하락하며, 기판 사업 고성장에 대한 기대를 상당 부분 되돌림함. Apple이 IT제품 가격을 크게 인상하면서 iPhone 가격 인상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진 점도 주가 하락을 부추김

투자 심리 측면에서 불리한 이슈이나, 아래와 같은 이유로 동사 펀더멘털은 견고하다고 판단하며, 조정 시 매수 관점이 유효한 것으로 판단

① iPhone 가격 인상이 단행되더라도 인상폭은 제한적일 것. iPhone은 Apple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iOS 기반 Service 매출의 근간. 출하량을 훼손할 정도의 급격한 가격 인상을 선택하기 어려울 것

② 신규 iPhone에 가변조리개가 탑재되며 공정상 부가가치가 커지며 수익성 개선을 이끌 전망. 이는 메모리 가격 부담 확대로 여타 부품에 대한 판가 인하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시각과 배치되는 부분

③ 패키지솔루션의 이익이 전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5년 19%에서 ’28년 39%로 급격히 확대될 전망. '28년까지 이익 개선의 대부분을 패키지 솔루션이 설명하며, 현재 시총의 50% 이상을 패키지가 설명

<보고서: https://lrl.kr/YMy7>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iM증권 고의영입니다

매월 15~20일 경 TTI, Future Electronics, DigiKey 등 주요 글로벌 전자부품 유통 채널 데이터와 수출입 데이터를 정리하여 MLCC Tracker를 발간하고자 합니다.

본 자료의 목적은 유통 채널에서 나타나는 리드타임, 가격, 재고 변화를 통해 업황의 방향성을 점검하는 데 있습니다.

중요하게 보는 변수는 세 가지입니다. ① 범용 MLCC와 고용량 MLCC의 리드타임이 길어지고 있는지, ② 리드타임 상승이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③ 이러한 변화가 일부 스펙과 일부 업체에 국한되는지, 아니면 주요 업체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지의 여부입니다.

주의해야할 점은, 유통 채널 데이터가 OEM 계약(직납)이나 실제 제조사 ASP를 직접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유통사 재고 정책, 포장 단위, 최소 주문 수량, 운송 조건에 따라 단기 변동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 자료는 절대 수치보다 전월 대비 방향성, 제품군별 차별화, 업체별 가격 흐름, 리드타임 변화를 확인하는 보조 지표로 활용하는 것이 적절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안녕하세요. iM증권 고의영입니다 매월 15~20일 경 TTI, Future Electronics, DigiKey 등 주요 글로벌 전자부품 유통 채널 데이터와 수출입 데이터를 정리하여 MLCC Tracker를 발간하고자 합니다. 본 자료의 목적은 유통 채널에서 나타나는 리드타임, 가격, 재고 변화를 통해 업황의 방향성을 점검하는 데 있습니다. 중요하게 보는 변수는 세 가지입니다. ① 범용 MLCC와 고용량 MLCC의 리드타임이 길어지고 있는지,…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MLCC Tracker #1 호조를 가리키는 지표들

① 범용 MLCC 리드타임은 전반적으로 확장되는 가운데, 0201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고용량 MLCC는 이미 5월부터 리드타임 확장 국면에 진입했으며, 7월 중순 들어 0805와 1206의 납기도 추가로 길어지고 있음

② 주목할 점은 리드타임 확장의 범위. 고용량 제품에서 먼저 확인된 리드타임 상승이 초소형 범용품에서도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점은, 공급단의 여유가 특정 고사양 제품에 국한되지 않고 점차 축소되고 있을 가능성 시사

③ 대만 수동소자 업체들의 6월 매출은 기저부담에도 불구하고 +35% YoY 성장했고, 한국의 Capacitor 수출액도 6월 금액 기준 최대치를 갱신. 또한 5월 일본의 대만향 Capacitor 수출액은 금액 기준 최대치에 근접

④ Trendforce의 MLCC 수요, 수급, 가격 코멘트를 시계열로 비교하면, 수요는 연초 ‘보수적 시각’에서 ‘AI 서버, 고용량 중심의 수요 개선’으로, 수급은 ‘재고 조정’에서 ‘하이엔드 중심 타이트닝’으로 무게중심이 이동

결과적으로 6월부터 본격적인 데이터 개선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이는 선두 업체의 서버용 MLCC 대응 확대 및 범용 MLCC에 대한 가격 인상 및 일부 견적 중단 등에 따른 영향. 이러한 흐름은 하반기로 갈수록 더욱 심화

주가 변동성이 커진 상황과 별개로 데이터로 확인되는 업황 강도는 오히려 개선. 업종에 대한 긍정적 시각 유지. MLCC 산업의 ‘27년 평균 PER는 35배, PEG는 0.7배 수준으로 조정 받아, 최근의 밸류에이션 확장을 상당부분 되돌림

<보고서: https://lrl.kr/YQfi>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Kinsus(3189.TW)/Not Rated] ★ CPU용 FC-BGA 시장 내 신흥 강자로 부각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 달성 - 1Q26 매출 111억 대만달러(+29% YoY). 서버 중심의 FC-BGA 중심의 수요 확대가 주요. FC-BGA는 전체 패키지기판 매출의 60% 차지하며, 올해 +30% 이상 외형 성장 가이던스 제시 그래픽카드에서 데이터센터로 - 기존 RTX 등 게이밍 GPU용 중·저사양…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Nan Ya PCB(8046.TW)/Not Rated]

★수익성 개선이 가장 빠른 기판 업체

동사는 ‘97년에 설립된 대만의 주요 패키지기판 업체 중 하나로, Formosa Plastics Group 산하 Nan Ya Plastics의 자회사(지분율 61%). 패키지기판 매출 비중이 약 90%, 그 중 ABF 비중이 50~60% 수준인 것으로 파악

네트워크 카드, 스위치용 IC 기판에서 주도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Broadcom 스위치용 IC 기판을 공급. 800G 스위치 수요가 침투되는 국면에서, 동사는 AI 가속기 대비 경쟁이 덜한 응용처에서 구조적 수혜

공급 측면에서, 지난 주주총회에서 경영진은 규모, 지속기간 측면에서 모두 역사적 수준을 초과하는 투자를 단행할 것임을 밝힘. 올해는 기존 라인의 디보틀넥과 제품 전환을 통한 점진적인 캐파 증가가 진행 중

'27년 PER는 30배로, 해외 평균인 28배를 상회. BBG 컨센 기준 ‘27년 OPM 개선폭, EPS 성장률 모두 산업 내에서 압도적. 이는 낮은 수익성 기저에서 ABF 가동률 회복, 판가 인상, AI·네트워크향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이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

추가적인 업사이드로, ① 차세대 스위치 및 ASIC 확산에 따른 대면적, 고다층 ABF 수요 가속화, ② 산업 전반의 FC-BGA 공급 부족 심화에 따른 판가 인상폭 확대, ③ BT 기판 수급 개선 (선두 업체의 다운사이징 반사이익) 등에 주목

<보고서: https://lrl.kr/dGII5>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패키지기판 업종 주가상승 코멘트: 한국 기판 업체들 너무 싸다 (2) 국내 기판 업체들을 바라보는 관점은 변함없음. 다수의 업체로부터 판가 인상, 증설 모멘텀이 확인되었고, 하반기로 갈수록 기회 요인이 많아지는데,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해외 대비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음 일부 선두권 기판 업체들은 BT 기판 생산 능력을 축소하고, FC-BGA로 생산 배분을 확대할 계획. 그만큼 FC-BGA…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대덕전자/Buy/TP 200,000(유지)]

★ 신규시설투자 공시 관련 코멘트

전일(7/20) 동사는 4,97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 공시. 투자 기간은 '26년 7월~'27년 12월. 지난 5/11 공시한 2,130억원과 별개 건으로, 두 건 합산 시 7,100억원

같은 날 확인된 동사의 뉴프렉스 안산 공장 인수 528억원, 과거 보류되었던 FC-BGA 투자분 900억원까지 합치면 올해 확인된 투자 규모는 약 8,500억원. 이는 '20~22년 사이클에서의 FC-BGA 누적 투자 공시 5,400억원을 상회

투자 재원은 보유 현금과 EBITDA 내에서 충당. 1Q26 기준 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은 2,157억원, 장단기 차입금은 95억원이며, 당사 추정 '26년, '27년 동사의 EBITDA는 각각 3,200억원, 4,600억원 수준

최근 FC-BGA 산업의 극심한 공급 부족을 감안 시 일부 고객사의 선수금 혹은 지원금도 기대할 수 있으며, 유의미한 투자가 추가로 필요할 경우 차입도 고려할 수 있을 것

동사 주가는 지난 6월의 고점 대비 -39% 급락. 당사 추정치 기준 ‘26년과 ‘27년 PER는 각각 32배, 23배에 불과. ① 이익추정치 추가 상향, ② LTA 구체화, ③ 대면적 FC-BGA 양산 및 레퍼런스를 주가의 촉매로 기대

<보고서: https://lrl.kr/e2DDM>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삼성전기/Buy/TP 3,000,000(상향)] ★ Just in time에서 LTA로, 범용에서 스페셜티로 진화 ’26~’2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6~13% 상향한 1.7조원~4.9조원으로 전망. 이익 성장률을 감안한 동사의 ’27년 PEG는 0.5배로, 글로벌 MLCC 업체 평균인 2.1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 전일 동사는 MLCC 공급계약을 공시. 계약금액은 4,540억원, 계약기간은 ’27년 1월…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삼성전기/Buy/TP 3,000,000(유지)]

★ MLCC 수주 공시 관련 코멘트: 늦게 오면 지각비 낸다

전일 동사는 2,951억원 규모의 MLCC 공급계약 공시. 지난 6월 30일 공시한 4,540억원 규모 계약에 이은 두 번째 LTA로, 두 건의 합산 계약금액은 7,491억원. 계약 상대방은 EMS로 파악되며, 최종 고객은 직전 계약과 다른 하이퍼스케일러

이번 계약은 직전 LTA 계약과 동일한 고용량 MLCC를 대상으로 하면서도 판가는 더 높게 체결. 직전 계약이 하이퍼스케일러의 MLCC 공급 리스크 인지를 보여줬다면, 이번 계약은 공급업체의 협상력이 더 강해졌음을 보여주는 방증

현재까지 수주 받은 서버용 MLCC 물량을 범용 MLCC로 환산할 경우 '27년 캐파 잠식량은 약 1,249억개. 이는 동사의 ’27년 세라믹 캐파의 10.4%. 두 건의 수주가 전체 서버용 수요의 일부라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범용품 생산 축소와 추가 증설 필요성 확대

캐파 교환의 경제성도 높은 것으로 분석. 범용 MLCC의 개당 이익은 0.2원, 서버용은 5.4원으로 27배. 수율과 적층수 차이를 반영한 생산 교환비 1:3을 가정할 경우, 동일한 세라믹 캐파를 서버용에 투입할 경우 범용 대비 매출은 2.4배, 이익은 9배 증가

이번 공시는 수동부품이 Just-in-Time 기반 범용 부품에서 LTA 기반 스페셜티 부품으로 바뀌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이며, 이러한 사례가 쌓일 수록 '27년과 '28년 수요를 논의할 수 있는 기반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lrl.kr/bERQl>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LG이노텍/Buy/TP 1,100,000(상향)] ★ 펀더멘털 대비 과한 하락인 것으로 판단 목표주가를 기존 100만원에서 110만원으로 +10% 상향. 부문별 ’27년 실적에 기존과 같이 광학 12배, 패키지 38배, 모빌리티 12배의 배수를 적용하여 적정 사업가치를 각각 10조원, 14조원, 0.8조원으로 추산 아울러 ’26년~2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4.5% ~ +22% 상향. ’27~’28년 추정치 상향은…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LG이노텍/Buy/TP 910,000(하향)]

★3년 뒤, 5년 뒤를 보며 움직인다

광학·전장은 ‘27년 실적에 PER 10배 적용, 패키지는 ‘28년 실적에 Peer의 ‘28년 평균 PER 17배 적용. 최근 Peer의 주가 하락 가파르므로, 상대가치 비교에서 TP 하향 불가피하나 업황 가시성은 더 높아짐

복수의 공급망을 통해 확인한 결과, 하반기 신규 iPhone 및 연간 생산 계획은 변동 없이 유지. iPhone은 가격 탄력성이 낮은 편이므로, 가격 인상이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가변조리개 판가 협상은 원만히 이루어졌을 것으로 추측. 가변조리개는 조립 난이도 상승을 수반하므로 동사의 어셈블리 부가가치를 높임. 광학의 영업이익률은 '25년을 바닥을 완만하게 개선될 것

한편, FC-BGA의 패키지솔루션 내 매출 비중은 '25년 3%에서 '28년 25%로 빠르게 확대될 것이고, 동기간 패키지 솔루션의 전사 이익 기여도는 19%에서 41%로 대폭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데이터센터향 이기종 반도체 수요가 확대되며 대면적 FC-BGA 수급이 더 타이트해지고 있고, 동사 역시 3년, 5년 뒤 로드맵을 바라보며 투자 의사결정을 고심할 정도로 수요 가시성 높아짐

원활한 수율 개선과 함께 대면적 FC-BGA 양산 시점도 앞당겨졌는데, 당초 서버용 기판 양산 목표를 '27~'28년으로 봤으나, 2H26 NW용 기판 공급을 시작으로 ‘27년 가속기용 기판 양산 전망

결과적으로 2Q26 실적 호조에 이어, 3Q26, 내년까지도 실적은 긍정적인 흐름일 전망. iPhone 판매 호조, 가변조리개 판가 개선, 기판의 이익기여도 확대가 지속적으로 맞물릴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lrl.kr/c0ODw>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삼성전기/Buy/TP 3,000,000(유지)] ★ MLCC 수주 공시 관련 코멘트: 늦게 오면 지각비 낸다 전일 동사는 2,951억원 규모의 MLCC 공급계약 공시. 지난 6월 30일 공시한 4,540억원 규모 계약에 이은 두 번째 LTA로, 두 건의 합산 계약금액은 7,491억원. 계약 상대방은 EMS로 파악되며, 최종 고객은 직전 계약과 다른 하이퍼스케일러 이번 계약은 직전 LTA 계약과 동일한 고용량 MLCC를…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삼성전기/Buy/TP 2,000,000(하향)]

★ 10년 평균치로 회귀한 밸류에이션과, 더 강해진 업황

컴포넌트, 패키지에 대해서는 '28년 예상 순이익에 각각 32배, 16배를 적용했으며, 카메라모듈에 대해서는 '27년 실적에 10배를 적용. 사이클 지속성 우려와 수급 쏠림이 맞물리며 주가는 고점 대비 -63% 급락

MLCC에 대한 LTA, FC-BGA에 대한 고객사의 투자 지원에 근거한 수요 가시성은 오히려 ‘28년까지 확대. 따라서 ‘26년~‘28년의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13%, +19%, +19% 상향한 1.9조원, 4.2조원, 5.8조원 전망

현재 주가는 ‘27년, ‘28년 20배, 14배이며, 동사 10년 평균 PER는 19배. 지난 상반기 동안의 리레이팅 흐름을 상당 부분 되돌림하고 평균회귀한 것. 서버 응용처를 중심으로 한 회사의 체질 개선 감안하면 과한 움직임

당사는 글로벌 서버용 MLCC 시장을 '27년 4조원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개당 가격을 15~20원으로 가정할 경우 연간 수량을 2,000억개~2,700억개로 추산. 이는 글로벌 MLCC 출하량 5조개 대비 4~5% 수준인 것

그러나 이러한 서버용 MLCC를 범용으로 환산할 경우 캐파 잠식은 12~15%에 이를 전망. 따라서 공급리스크를 느끼는 고객들이 늘고 있고, 이번 컨콜을 통해 경영진은 빅테크 등 10개사와 LTA를 체결하였음을 언급

FC-BGA도 순항 중. 당사가 파악하기로, 최근 고객사와의 CapEx 관련 계약은 ‘선수금’보다는 갚을 의무가 없는 ‘지원금’에 가까운데, 이는 그만큼 FC-BGA에 대한 공급사의 협상 우위가 강력해지고 있음을 방증

<보고서: https://lrl.kr/dGNLf>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신희철 (통신/Mid-Smallcap)]
[기가비스(420770)/BUY(유지)/TP: 120,000원(상향)]
★ 실적 성장의 방향성은 명확하다

▶️ 2Q26 Preview: 계단식 실적 성장 전망
- 2Q26 매출액 전망치는 227억원(+279% QoQ, +155% YoY), 영업이익 79.3억원 (+920% QoQ, OPM 34.9%)으로 제시
- 고객사의 장비 발주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면서, 동사의 수주잔고는 가파르게 증가중. 4~7월 수주 공시금액은 약 731억원으로, 이미 작년 매출(523억)을 초과
- 공시 기준에 미달하는 수주도 다수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되어, 순차적 장비 출고와 함께 하반기 실적은 계단식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 목표주가를 기존 120,000원으로 상향조정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26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926억원(+77.0% YoY), 317억원(+YoY 176.8%, OPM 35.6%), ‘27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전망치는 1,860억원(+100.8% YoY), 849억원(+45.6% YoY, OPM 45.6%)으로 제시
- 당초 예상 대비 고사양 장비 출하 비중이 높아 믹스 개선이 나타나고 있음. 컬러 AOI / 검사속도가 개선된 고사양 장비의 경우 기존 장비 대비 ASP가 약 30% 이상 높음
- 공정 복합도에 따라 서버용 기판은 수율 안정성이 크게 중요, 이에 따라 AOR(수리장비)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중. 최근 수주 내용을 보면 ‘21~22년 사이클 대비 수리 장비 비중이 뚜렷하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아직 Top-Tier 기판 고객사들의 수주가 본격화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수주 규모가 큰 상황. 대형 고객사향 수주 및 매출 인식이 본격화될 ‘27년은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판단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링크: https://lrl.kr/ckSRy >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MLCC / 20260802

★ 부지 확보 15개월만에…삼성전기, 필리핀 MLCC 신공장 조기에 띄운다.

(1) 삼성전기가 필리핀 라구나주 칼람바 MLCC 제3공장을 내년 1분기 말부터 가동. 지난해 말 현지 정부와 투자 조건 조율을 시작한 지 15개월 만이며, 당초 내년 하반기로 전망되던 양산 시점이 크게 앞당겨짐.

(2) 신공장은 AI 가속기용 고용량 1005 규격 47㎌ MLCC 전용 시설로 활용될 전망. 베라 루빈에 80만 개, 파인만에 100만 개 탑재 전망. 125℃ 이상 고온·고전압 대응이 필요해 공급업체는 삼성전기·무라타 등 소수.

(3) 기존 공장은 이미 한계로 2분기 가동률 90%대 중반, 3분기 90%대 후반 전망. 지난달 30일 컨콜에서 하이퍼스케일러 등 10여 곳과 LTA를 체결했다고 발표했으며 선급금으로 증설 재원도 확보.

(4) 부산 공장도 증설해 생산능력을 매년 최대 20% 확대하고 기존 라인의 AI MLCC 비중을 확대. 3분기 전사 매출은 2분기 대비 10%대 초반 증가하고 MLCC 내 AI 서버용 비중은 10%대 후반에서 약 20%로 확대될 전망. 설비투자는 올해 3조원에서 내년 6조원으로 증가하며 필리핀 신공장에 1조원 이상 투입 추산.

(5) 기존 선투자·후수주 대신 선수주·후증설 전략을 본격화. 빅테크와 1~5년 LTA로 수요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선급금을 설비 확충에 재투자하는 방식으로, 공급 부족 속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4837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Murata 실적발표와 삼성전기에 대한 시사점: 구체화된 서버향 Capacitor에 대한 톤 MLCC 가격, 수주, 전망에 대한 Murata의 톤 - ① 가격에 대한 톤은 보수적이었음. 경영진은 지난 2월 당시 AI용 MLCC 수요가 공급 대비 2배 수준이라고 언급하며 가격 인상 검토를 시사한 바 있으나, 이번 실적을 통해 현 시점에서는 인상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힘. 단기적으로…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Murata 실적발표와 삼성전기에 대한 시사점: 상향, 또 상향

CY2Q26 영업이익은 985억엔으로 컨센서스를 +9% 상회.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도 기존 3,800억엔에서 4,300억엔으로 +13% 상향되었는데, 이는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

FY26 데이터센터 매출에 대한 가이던스는 기존 3,250억엔에서 3,706억엔(+110% YoY)로 상향, Capacitor에 대한 가이던스도 기존 1.06조엔에서 1.16조엔(+23.6% YoY)로 상향

가격 지표는 완만하게 개선. 연간 손익 계획에서 가격 하락 부담을 180억엔 축소 반영하며 '가격 하락이 종전 전망보다 완만할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유통채널에 대한 가격 인상도 고민

CY2Q26 Capacitor 수주잔고 4,022억엔으로 +49% QoQ 급증. Capacitor 매출이 +16.5% QoQ 가속했음에도 잔고가 쌓였고, 재고는 소폭 감소.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한편, 동사는 이번에 실적에서 처음으로 '공급 제약으로 인한 선주문(front-loading)을 면밀히 감시하겠다'고 명시했는데, 타이트한 수급으로 인한 가수요 및 패닉바잉 발생 가능성 함의

이는 최근 삼성전기의 유통 채널 대상 추가 판가 인상 움직임과 맞물림. 삼성전기는 선제적인 가격 인상을 통해 무분별한 사재기를 방지하고, 서버 응용처에 대한 비중을 확대하고자 함

전반적으로 Murata와 함께 데이터센터용 MLCC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삼성전기에게도 긍정적인 실적과 가이던스였던 것으로 평가

<보고서: https://lrl.kr/c0RbW>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대덕전자/Buy/TP 200,000(유지)] ★ 신규시설투자 공시 관련 코멘트 전일(7/20) 동사는 4,97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 공시. 투자 기간은 '26년 7월~'27년 12월. 지난 5/11 공시한 2,130억원과 별개 건으로, 두 건 합산 시 7,100억원 같은 날 확인된 동사의 뉴프렉스 안산 공장 인수 528억원, 과거 보류되었던 FC-BGA 투자분 900억원까지 합치면 올해 확인된 투자 규모는 약…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대덕전자/Buy/TP 150,000(하향)]

★ 더 강해지는 고객들의 요구

'27년 EPS에 목표 P/E 25배를 적용. 이는 글로벌 패키지기판 업체들의 '26년 평균 P/E 27배를 기존과 같이 15% 할인한 것. 글로벌 업체들의 멀티플이 크게 조정 받음에 따라 Peer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목표주가 하향 불가피하나, 업황 강도는 오히려 더 강해짐

'26년~'2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14%, +12%, +32% 상향한 2,680억원, 3,820억원, 5,710억원으로 전망. 2Q26 실적을 통해 선수금으로 물량을 사전에 할당받고, 고객사 로드맵에 연동해 캐파를 늘리는 구조임을 재확인할 수 있었음

① 2Q26 시스템반도체와 메모리 응용처의 매출 비중이 50:50으로 균형을 맞춤. 메모리기판 업체 중심이던 동사가 데이터센터향 비메모리(SSD컨트롤러, 광모듈, 스위치 등)와 전장으로 응용처를 넓혀온 결과이며, 이는 장기적으로 실적의 변동성을 낮출 전망

② FC-BGA 가동률은 1Q26 70~75%에서 2Q26 90%로 급등했고, '27년 이후의 방향성 또한 선명. (a) 6월 말 50바디 이상 대면적 제품 양산에 진입, (b) 피지컬AI향으로 월 300억원 수준의 물량이 논의, (c) 증설 재원과 관련, 복수 고객사와 진행 중인 선수금 협상 중(한 곳과는 완료)

③ 메모리기판의 경우 수요의 축이 범용에서 서버 DDR5, GDDR7, 소캠향 LPDDR 등 선단 제품으로 이동. 예컨대, 2Q26 동사 메모리기판은 풀가동 상태에서 GDDR7 비중이 전분기 대비 +50% 이상 확대됐고, 수익성 높은 선단 제품 중심의 생산 배분을 늘려갈 전망

3Q26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① 사업보고서 상 계약부채 규모 확인(FC-BGA 선수금), ② 대면적 FC-BGA 수율과 수익성 개선폭, ③ 메모리기판 추가 판가 인상 여부를 제시

<보고서: https://lrl.kr/c0Rb0>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PCB 업종 이슈코멘트: ① Ibiden 실적발표, ② 대덕전자 시설투자 공시 ▶️ Ibiden 실적 및 가이던스 - FY4Q(CY1Q) 전사 매출 1,176억엔(+19% YoY), 영업이익 175억엔(+37%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 Electronics는 AI 서버향 수주 견조, 범용 서버향 고성능 패키지기판 수요도 점진 회복 - 다만 PC 관련 수요 부진으로 Electronics…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Ibiden 실적 발표와 국내 패키지기판 관련주 시사점: 더 강해진 수익성 가이던스, 더 많아진 선수금

Ibiden FY1Q(CY2Q) 영업이익 269억엔(+52% YoY)으로 컨센 +29% 상회. FY26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도 900억엔 → 1,270억엔으로 +41% 상향(컨센 대비 +23% 상회). Electronics 연간 OPM 가이던스는 29.3%로, 당초 FY30 목표였던 30%에 4년 먼저 도달하는 궤도

① 지난 5월 상향이 주로 ASP 효과였다면(ASP +205억엔 vs 출하 +15억엔), 이번엔 ASP와 출하가 함께 견인. 특히 부진 축이었던 범용 서버 수요가 예상을 상회했고, 스위치 IC용 기판의 수요 확대 전망도 상향 근거로 새로 제시됨

② 손익 못지않게 주목할 부분은 선수금. CY2Q26 1,545억엔으로 전분기 대비 +736억엔 급증(FY26 설비투자 계획의 35%). '고객이 투자 비용을 부담하고 선수금으로 수령'하는 조달 구조가 실제 현금으로 확인된 것

③ 국내 시사점: 삼성전기는 3Q26 서버 CPU향 신규 프로젝트 양산 본격화, 2Q26 북미향 스위치 IC 양산 개시로 Ibiden의 상향 요인과 응용처가 겹침. 수원 PCB 수출도 6월 급증. FC-BGA OPM은 2Q26 20% 초반에서 2H26 30%에 근접 전망. LG이노텍·대덕전자도 2H26 스위치 IC용 FC-BGA 양산 돌입, 낙수효과 강화 가능성

한편 Ibiden의 FY26 설비투자 계획은 2,100억엔인데, CY2Q26(FY1Q) 집행은 201억엔으로 10%에 불과 → Gama·Ono향 장비 발주가 하반기에 집중될 가능성. 기가비스 등 검사장비 업체의 수주 모멘텀도 2H26부터 본격화될 개연성

<보고서: https://lrl.kr/Y0cc>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2H26 전망] 패키지기판과 MLCC, 미래 공급을 예약하는 시대 FC-BGA ① 판가 인상 가속화되는 흐름 ② 신규 수요 동인: 스위치, CPU ③ CPO와 EMIB, 대면적화 가속화 ④ 수율, 재료, 장비 등 전방위 병목 ⑤ 선수금에 기반한 증설 가속화 메모리기판 및 FPCB ① SOCAMM PCB TAM 대폭 상향 (Vera CPU 가이던스 반영) ②…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비에이치/Buy/TP 28,000(하향)]

★ 현 주가는 로보틱스 옵션 가치 사실상 제로

12MF EPS에 목표 PER를 10배를 적용. ‘26년과 ‘27년의 영업이익 추정치를 -19%, -12% 하향한 913억원, 1,335억원으로 전망. 추정치 하향을 반영해도 현 주가는 '26년, '27년 기준 P/E 6.8배, 4.7배에 불과

지난 4~5월 로보틱스 사업 기대감으로 급등했던 주가 상승분을 전부 되돌린 것인데, 현 주가는 밸류에이션 밴드 최하단으로 사실상 로보틱스에 대한 옵션 가치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2Q26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41% 하회. ① 베트남 라인 이전 관련 일회성 비용 약 -30억원 반영. ② 폴더블 아이폰향 자재 투입이 5월 3주차부터 시작되었음에도 매출 인식분이 계획대비 미미

3Q26 실적은 매출 5,305억원, 영업이익 345억원으로 컨센(5,996억원/528억원) 대비 부진할 전망. 당초 3Q26 폴더블 FPCB 공급을 400~500만개로 전망했으나, 공급 지연을 반영하여 250만개로 하향

단기 실적 부진은 아쉬우나, 현 주가가 밸류에이션 밴드 하단에 위치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악재는 선반영된 것으로 판단하며, 주요 촉매가 3Q26~4Q26 사이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

① 9~10월, 북미 로보틱스 고객사향 벤더 등록 여부 결정. ② 10월, 북미 신규 스마트폰의 초기 판매 반응이 확인. ③ 연말~연초, 또 다른 글로벌 로보틱스 업체향 벤더 등록 여부 결정


<보고서: https://lrl.kr/c0Szb>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심텍/Buy/TP 185,000(유지)] ★ 본질은 그대로 변한 것은 심리뿐 - SOCAMM 용량 축소는 메모리 업체 중 일부가 엔비디아가 요구 중인 물량을 낮은 수율과 이익률을 이유로 충분히 공급하지 않을 계획이기 때문. 그러나 이 것이 전방 수요 감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 또한 모듈 PCB 규격은 정해져 있으므로 모듈 PCB 수요 변함없음. LPDDR 기판 역시 모듈 PCB당 동일하게 4개씩 탑재. 심텍에…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심텍/Buy/TP 185,000(유지)]

★ 명실상부 소캠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

TP 유지. 글로벌 Peer 주가 하락을 반영해 목표 배수를 기존 33배에서 25배로 하향했으나, 이와 대조적으로 동사의 실적 가시성은 더욱 높아짐. '26년, '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각각 +36%, +27% 상향한 2,410억원, 3,820억원으로 전망

2Q26 영업이익 629억원으로 컨센 +34% 상회. 전사적인 제품 믹스 개선과 일부 판가 인상, 원부자재 부담 완화가 맞물린 결과. 아울러 전망공시를 통해 '하반기' 영업이익 1,631억원 제시, 연초 '연간' 가이던스(1,500~1,600억원)를 상회하는 수준

소캠 매출은 2분기 393억원 → 3분기 730억원 → 4분기 1,000억원으로 대폭 확대 전망. 연간 약 2,300억원으로 기존 전망치를 +54% 상회할 것으로 예상. 연초 제시한 TAM 3,000억원을 최근 고객사 수요가 넘어서는 것으로 파악. 고객사의 캐파 요구 지속

수익성 개선 속도도 가파름. HDI 영업이익률은 1Q26 3%, 2Q26 10%에 이어 3Q26 20%에 도달할 전망으로, '21년 업사이클 고점(15%)을 상회. 모듈 가동률이 90% 초중반으로 과거 피크와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추가 개선은 믹스 효과에 기인

3Q26 영업이익 780억원으로 컨센 +27% 상회 전망. 주가의 촉매로 Nvidia 외 소캠 채택을 검토하는 칩메이커의 행보에 주목(ex. AMD, 퀄컴). 소캠2가 JEDEC 표준이고 메모리 3사가 모두 대응하고 있는 만큼 전선은 더욱 넓어질 전망이며, 이 경우 소캠 TAM은 현재 논의되는 수준을 재차 상회 가능

<보고서: https://lrl.kr/dGQWk>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정원석(이차전지/디스플레이)]
[덕산네오룩스/Buy(유지)/TP 61,500원(하향)]

★ 과도한 저평가 상황

스마트폰 수요 부진 우려에도 불구하고 2Q26 호실적 기록
- 2Q26 연결 매출 946억원(+17% YoY), 영업이익 185억원(+80% YoY)으로 컨센서스 상회
- 별도 매출 523억원(+10% YoY), 영업이익 123억원(+22% YoY)으로 세트 수요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성장
- SDC 가동률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는데, 이는 SDC 고객사인 삼성전자와 Apple이 메모리 가격 급등에도 시장점유율 확대 전략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 실제 판매 흐름도 양호
- 중국 중저가 스마트폰 수요 둔화가 동사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하반기 실적 성장세 가팔라질 전망
- 3Q26 연결 매출 1,252억원(+27% YoY), 영업이익 280억원(+60% YoY)으로 가파른 성장을 보일 전망
- 관전 포인트는 ① 고객사 신제품 출시 ② 고객사 폴더블 OLED 패널과 동사 블랙 PDL 출하량 증가 ③ SDC 8.5G 맥북용 OLED 생산 본격화
- M16향 소재 비중도 확대되며 수익성도 개선될 전망
- 특히 아이폰 폴더블까지 고려한 SDC의 2H26 폴더블 OLED 패널 출하량은 1,200~1,300만대(+200% HoH, YoY)로 추정
- 블랙 PDL 수요 증가, 믹스 개선, 실적 성장을 예상

높아진 목표주가 괴리율을 고려해 목표주가 하향하나 매수 투자의견 유지
- 현 주가는 26년 예상 P/E 10.1배로 역사적 최하단
- 본업 성장과 자회사 실적 반영이 예상되는 2027년으로 시선을 넓히면 밸류에이션은 더욱 낮은 상황
- 주가 상승하는 경우 SOTP 방식 접근이 타당할 전망
- 그러나 자회사 프리미엄을 적용하지 않아도, 현 주가는 본업의 이익가치도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저평가 매력 충분
- 적극적인 비중 확대 전략 권고

<보고서: https://lrl.kr/dGRsP>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심텍/Buy/TP 185,000(유지)] ★ 명실상부 소캠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 TP 유지. 글로벌 Peer 주가 하락을 반영해 목표 배수를 기존 33배에서 25배로 하향했으나, 이와 대조적으로 동사의 실적 가시성은 더욱 높아짐. '26년, '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각각 +36%, +27% 상향한 2,410억원, 3,820억원으로 전망 2Q26 영업이익 629억원으로 컨센 +34% 상회. 전사적인 제품…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심텍/Buy/TP 185,000원(유지)]

★ NDR 후기: 달라진 사이클

이번 NDR에서 투자자 관심은 ① 상향된 소캠 전망과 수익성, ② 과거 사이클과의 차이, ③ 증설 계획에 집중

2Q26 HDI 수익성이 소캠을 중심으로 크게 개선된 만큼, 수익성과 관련된 질문이 많았음. 회사는 이에 대해 구체적인 마진을 제시하지 않았으나, 당사는 소캠 모듈 PCB의 영업이익률이 일반 모듈 대비 5배 이상일 것으로 추정

사이클 변화와 관련, 동사는 과거에는 수주가 단기 급증 후 급감했으나, 이번에는 점진적 우상향이 이어지는 중이라고 언급. 이는 IT세트의 변동성 가수요가 아닌, 서버 중심 수요에서 비롯된 차이. 아울러, 메모리 업체들의 장기공급계약에 따라 동사의 수주 가시성도 더 길어지는 모습

소캠 모듈 캐파와 관련, 동사는 연간 약 3,000억원, 라인 조정 시 4,000억원까지 대응 가능하다고 언급. 이미 소캠 확대로 인한 모듈 캐파 잠식을 체감하고 있어 추가 투자 검토 중. 증설 결정 자체가 향후 2~3년 수요 가시성 확보의 신호로 해석될 것으로 판단함

한편, 동사는 수익성 높은 시스템 IC향 기판 수요도 견조함을 강조. 특히, 당사는 FC-CSP 매출이 '25년 1,422억원 → '27년 3,820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시스템 IC 비중 확대는 이익의 변동성을 완화하는 요인. 즉, 해외 Peer 대비 멀티플 할인 해소 요소

향후 주가 촉매는 ① AI용 CPU 수요 성장과 LPDDR 채택 확대, ② AMD 등 소캠 채택 엔드 유저 확대, ③ 이에 따른 추가 투자 의사결정

<보고서: https://lrl.kr/emPSE>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LG전자/Buy/TP 165,000원(상향)] ★ 로보틱스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일 때 TP 상향 배경: ① 견고한 이익체력, ② 로보틱스 히든밸류 - TP 124,000원→165,000원으로 상향. 10년 평균 12MF P/B +1SD인 1.1배 적용. '26·'27년 OP를 각각 4.2조원·4.5조원으로 전망. 이는 컨센 대비 각각 +14%·+11% 상회하는 것 - 전쟁 피해주·AI 노출도 부재 인식으로 섹터 내에서…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LG전자/Buy/TP 250,000원(상향)]

★ 시황을 사는 주식에서 수주를 사는 주식으로

목표주가를 165,000원에서 250,000원으로 상향. 지난 10년 간 연고점 P/B 평균값인 1.5배를 목표로 하며, '26년, '27년 ROE는 각각 8.5%, 9.3%로 10년 평균 6.7%를 상회할 전망

IT 내구재 회사라는 인식에도 불구하고 지난 1년 간 주요 가전 업체들과 주가 디커플링. (a) 캐시카우로 성장한 VS본부, (b) 냉각솔루션·로보틱스 등 신사업 기대감을 반영한 결과이며, 아쉬웠던 신사업의 수주 공백이 이제는 메워지는 국면

① 전장부품 수익성은 '25년 5%, '27년 8%로 전망. 10년 이상의 투자 끝에 가전을 잇는 캐시카우로 등극. 전사 영업이익 내 기여도는 3년 전 5% → '27년 27%에 달할 전망

② 냉각솔루션은 1H26 데이터센터향 6,000억원 수주 확보, '26년 연간 조 단위 수주 달성 전망. '27년 ES 매출의 약 20%를 담당하며 하이퍼스케일러 CapEx에 연동되는 BM으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

③ 로보틱스는 분기마다 이정표를 세우는 중. 사업센터 신설, 액추에이터 창원 파일럿 초도 생산, 하반기 외판 수주 활동 개시. NVIDIA 협업이 로봇·AI팩토리·모빌리티 3개 축으로 구체화되는 점도 긍정적

④ 본업은 매크로의 영역이나, 구독·webOS·수주 기반 B2B 등 시황을 덜 타는 매출이 커지며 선방 중. 특히 MS는 상반기 5,912억원 흑자로 연간 흑자 가시성 높아짐. 이것이 밸류에이션 하단을 받칠 전망

하반기 냉각솔루션에서 가시성이 시작되고, 로보틱스가 그 다음 순서. 지금의 주가는 내구재 가격에 AI 옵션을 사는 구간인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lrl.kr/goIWQ>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