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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TNB 채널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매수&매도에 대한 의견 절대 아니며 투자자 본인의 참고용에 불과 합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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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 뉴스 모음


[글로벌]

골드만 "美 연준, 5·6월 정례 회의서 기준금리 50bp씩 올릴 것"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4707

엔화값 급락…6년만에 120엔선 붕괴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3/261826/


[아시아]

[올댓차이나] 대만 증시, 우크라 정세 불안 닷새 만에 소폭 반락 마감...0.65P↓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20322_0001803086

[중국증시-마감] 파월 발언 예의주시하며 혼조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4722


[국내, 금융]

보험사 지급여력 떨어졌다… 금리 인상에 채권평가익 ‘뚝’
https://www.fnnews.com/news/202203221812529069



[에너지, 화학]

中, 칼륨비료 정부 비축분 100만톤 푼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63IMFOYCB/GF02



[테크]

中 파운드리 1·2위 조 단위 증설투자…다시 시작된 굴기 -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032202109932078007

애플, 내년 아이폰15 페이스ID 숨긴다...삼성D, 새 UPC 개발 돌입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6446

'구식' 취급 받던 8인치 웨이퍼의 재발견…제2전성기 열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3/261579/



[모빌리티, 배터리]

EU, 'SK이노 배터리공장' 헝가리 정부보조금 승인
https://www.sedaily.com/NewsVIew/263INNJ6LM

'아프지만 괜찮아'…니켈 가격급등에 2차전지 양극재 개편 속도
http://itnews.inews24.com/view/1462295

엠플러스, 계약 2건으로 내년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기대
https://www.asiae.co.kr/article/2022032209480498885

인팩 "전기차 부품, 1조 클럽 향해 달린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32228811




[게임, 인터넷, 미디어]

위메이드, 게임체인저와 전략적 제휴
http://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32822

엔씨, 'GDC 2022' 참가…MMORPG 인공지능 적용 사례 발표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3222566v

亞 최대 메타버스 제페토…"세계 1위 로블록스 제친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32229071



[제약, 바이오, 헬스케어]

"코로나19 백신, 매년 맞게 될 가능성 점점 커져"
https://www.segye.com/newsView/20220322513105

安, 코로나특위 가동…국내 치료제 생산 거론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20322500195




[음식료]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에 '치솟는 밀 가격'… 국내 라면·빵 '도미노 인상' 우려감
http://m.kyeongin.com/view.php?key=20220322010004431




[기계, 건설, 조선]

국내 조선 빅3, 올들어 벌써 LNG선 20척 수주 쾌속질주
http://www.viva100.com/main/view.php?lcode=&series=&key=20220322010005679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이하 중국 커머디티
북유럽 열연 가격
3월23일 Daily

오전 자료 본문
https://cafe.naver.com/tnbport/4528
* 리서치 발간 자료 출처는 본문에 있습니다. (링크 클릭하면 본문. 가입 없이도 보기 가능)

<오전 자료 요약>

★ 다우 +0.74%, S&P 500 +1.13%, 나스닥 +1.95%
★ MSCI 한국지수 ETF +1.71%, MSCI 이머징지수 ETF +1.81%
★ 필라델피아 반도체 +0.66%, 마이크론 +0.98%
★ 나스닥 골든드래곤 차이나 +7.84%
★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2.11%
★ 캐터필라 -0.45%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긴축 공포에도 성장 낙관론에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 주시, 전일 파월의 발언으로 5월 FOMC 정례회의서 50bp 인상 전망
- 섹터별로는 에너지업종 강세인 반면 자유소비재 업종 소폭 약세, 종목별로는 나이키(NKE)는 시장 컨센을 상회한 실적발표에 +2.33% 상승, 알리바바(BABA)는 자사주 매입 규모를 250억달러로 확대하기로 한 소식에 +11.20%, 소프트웨어 업체인 옥타(OKTA)는 내부 관리 시스템 해킹 소식에 장중 폭락했으나 이내 회복하며 -1.76% 하락, 테슬라(TSLA)는 기가팩토리 생산에 따른 매출 증대 기대감에 +7.91% 상승, 애플(AAPL)도 폭스콘 생산 정상화 기대감에 +2.08% 상승



파월 “경기 둔화 각오하고 긴축”
우크라 여파…큰손들, 올 신흥국 채권 73억달러 회수
미국 모기지 급리 4.72%로 급등…주택 매매 줄어들 것
바이든, 대러 추가 제재 예고…“중국의 대러 지원 문제도 논의”
월가, 수익률 곡선 플래트닝에 침체 논란 '시끌'
미 국채가 하락…10년물 금리 2019년 이후 최고
댈러스 연은 "러시아산 에너지 금수 조치, 글로벌 침체 야기할 수도"
푸틴 대변인 "핵무기 사용할 수도 있다"
독일 총리, 러시아산 에너지 금수 조치 촉구


기간별 거래소 신고가 종목
-60일 : KT, 현대글로비스, LX인터내셔널, 한화손해보험, 신성통상, 롯데손해보험, 남해화학, 고려제강
-52주 : 한국항공우주, 현대해상, LIG넥스원
-역사적 : LG이노텍, 대성홀딩스

기간별 코스닥 신고가 종목
-60일 : 에프에스에이,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하림지주, NICE평가정도, 에이피티씨, 서희건설, 랩지노믹스, 하림, 제우스
-52주 : JYP Ent. 안랩, 팜스토리, 선광
-역사적 : 선광


러시아발 에너지가격 급등, 비철과 풍력에서 기회 찾기
-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이후 급등한 에너지가격, 고에너지 가격은 상당기간 지속
- 유럽의 에너지 독립은 풍력이 핵심
- EU는 3/8 ‘REPowerEU’ 발표하며 2030년 이전까지 러시아산 화석연료에서 독립 선언. 풍력/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중심으로 러시아산 가스 대체
- 2030년까지 풍력 480GW 설치 목표. 이는 2020년기준 유럽 누적 설치량 219GW의 2.2배에 달하는 엄청난 규모. 매년 설치되어야 하는 유럽의 신규 설비량이 2020년 전세계 신규 설치량 93.0GW대비 57%에 달할 전망
1) 고려아연, 2) 풍산, 3) 씨에스윈드, 4) Alcoa(미국)


EU, 러시아산 철강 금수 후폭풍…유럽 철강 가격 '폭등'
포스코, 유통향 후판 가격 10만원 인상
포스코, 유통용 열연 강판도 '톤당 10만원' 인상
세아제강, 내주 강관 할인율 6~7% 축소
봉형강 시장, 동국제강 포항공장 작업중단 우려 확산
고려아연, 동박 양산 '잰걸음'

2022.03.22(화) 필라델피아 반도체
- 상승 23, 하락 7, 보합 0
- 매파적 스탠스에도 불구하고 뉴욕 증시는 일제히 상승. 나스닥 기술주가 전반적으로 상승한 가운데 반도체 업종 주가도 나쁘지 않은 흐름 기록
- 2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32% 감소하며 춘절 연휴 영향과 채널 재고 영향을 받았으나 실제로 스마트폰 시장으로의 노출도가 높은 퀄컴, SKyworks, Qorvo는 각각 +1.30%, +2.21%, +0.85%를 기록하며 악재에 민감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줌



에스티아이
- 신규 거래처와 FC-BGA용 장비 성과 가시화
- 이번에 주문을 준 고객사는 독일의 반도체 웨이퍼 공급사이며 싱가포르에 생산라인을 보유한 Siltronic Silicon Wafer Pte. 수주 금액은 싱가포르 현지 공사 금액을 포함하면 약 251억 원, 반도체 제조 장비만 고려하면 약 147억 원. 싱가포르 현지 공사는 에스티아이의 싱가포르 법인(STI ADVANCE (S) PTE. LTD)이 담당
- 2022년 매출은 2021년 대비 25% 증가한 4,000억 원으로 전망. 2021년 말 기준 수주 잔액이 1,692억 원인데 상기에 언급한 수주(YMTC, Siltronic Silicon Wafer Pte)와 더불어 중국의 글로벌 고객사와 삼성전자 평택 P3의 수주를 합산하면 최소한 1,500억 원의 수주가 추가
- Wet/Developer 장비 적용처가 FC-BGA 패키지 기판으로 확대
- Wet/Developer 설비가 패키지 기판의 외층 현상(Outer Layer Developing) 공정에 적용될 수 있으므로 Wet/Developer 장비의 적용처와 고객사가 확대된다는 점이 긍정적


안드로이드 구조적 성장 둔화 가능성
- 중국 2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2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 3월 이후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나 회복의 강도는 예상보다 강하지 않을 가능성 존재. 중화권 업체들의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Apple은 전년비 점유율 증가세 지속
- 최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업체들의 판매가 전반적으로 부진. 당사는 1)하드웨어 성능 추가 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2)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정체되고 있으며, 3)기기간 호환성이 낮은 것이 주된 원인이라고 판단하며 향후 구조적 성장 둔화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서버 ODM 업체들이 서버 칩과 부품 부족으로 인해 예상 출하량을 달성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
TSMC, 전장용 반도체 주문이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美 의회, SMIC 향 DUV 공정 장비 수출 금지 요청을 검토
테스, Low-K PECVD 장비 개발 80~90% 수준으로 완료하며 상반기 내 상용화 전망


대동모빌리티
- 다목적차량, 트랙터, 농용작업 기계류를 생산, 판매. 2014년부터 골프카트 및 전기운반차 개발·판매, 2019년부터 예초 및 조경작업기 제로턴모어(ZTR) 양산 개시. E바이크 등 스마트모빌리티 분야로 신규 사업영역 확장
- 최근 북미 지역에서 농업(하비팜), 일반 시설관리 등 다용도로 소형트랙터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수출량이 증가했으며, 지난해 말 기준 북미 시장점유율도 8%까지 확대 (북미 20~60마력 중소형트랙터 MS 5위)
- 올해 8월 완공 예정인 대구 스마트모빌리티 신공장(약 3만평 규모)을 통해 모빌리티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자 함. 또한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과 협업을 통한 AI 로봇 모빌리티 기술력을 개발하고, 다양한 국내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공급 밸류체인을 공고히 할 예정

유럽 EV 판매 선행지표로 보고있는 노르웨이 일 판매 데이터
- 다소 부진했던 1, 2월과 달리 3월부터는 테슬라 모델Y, 모델3, VW ID4, 현대 아이오닉5 등 플랫폼 생산 모델의 판매 증가로 전체 시장 판매량이 눈에 띄게 향상
- 3월 일평균 700대를 상회하고 있어 남은 영업일수 고려 시 1.4만대~1.5만대(+40~+50% YoY) 수준의 판매가 예상



유럽, 전기차 공급망 강화(digitimes)
- 유럽은 2030년까지 중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전기차 생산 능력을 갖춘 지역이 될 것
- 전기차와 화석연료 자동차의 단가는 2025년까지 비슷해질 전망


트와이스, 日 오리콘 주간 차트1위...통산 8번째


“콘텐츠 있어야 팔린다”...신세계·F&F가 드라마 제작사 인수 나선 이유
하나투어, 격리면제 발표후 해외 패키지 94% 증가
롯데칠성
- 1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5,938억원(YoY 10.2%), 432억원(YoY 33.9%)으로 추정, 시장 기대 상회 예상
- 음료 매출액 YoY 높은 한 자리 수 증가 전망, '제로’ 시리즈 판매 호조 긍정적
- 주류 매출은 YoY 두 자리 수 증가 예상, 소주 및 맥주 가수요 기인
- 하반기 갈수록 업종 내 실적 모멘텀이 재차 부각 될 것, 밸류에이션 여전히 매력적



대한항공
-1Q22 영업이익 5,257억원(YoY +423.1%, QoQ -25.3%) 예상
- 국제선 여객 수송(RPK), 1Q19대비 -88.5% 예상
(전세계적으로 입국 금지 해제 및 격리 완화 확대되었으나, 국내 오미크론 확산으로 해외여행 수요 여전히 부진)
- 화물 수송(FTK) YoY +8.0%, 운임(Yield)은 4분기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하며 YoY +37.1% 예상
- 본격적인 해외여행 재개 분위기 형성
-최근 러시아 침공 사태로 유가 급등하며 연료비 확대되는 점은 부담이나, 4월부터 유류할증료 대폭 인상으로 일정 수준 전가 가능 전망

LIG넥스원
- [주요사업] 현궁, 천궁3차 성능개량사업 본격화, 해궁 양산사업 착수. 다수의 개발사업이 종료되고 양산사업으로 넘어가는 과도기
- [수출] 2021년 매출 비중이 4.5%에 불과. 몇 개 국가의 생산차질 영향. 2022년은 인도네시아 이연분(1천억원), 타사업 매출시현 구간진입 등이 반영되며 성장. 장기수출계약건의 본격적인 매출반영은 2023년 말 정도
- [수주] 2021년 UAE건 외에도 다수 국내건 있었음. 국내 수주건도 주목할 필요. 21년말 수주잔고 8.4조원으로 역대 최고치. UAE건은 2Q22 잔고 반영
- 국내 대형 방산업체 중 유일한 순수 방산 비즈니스. 우크라이나 사태를 거치며 현궁, 천궁 등의 무기체계 부각. 향후 최소 5년 이상은 실적 증가 지속될 것


한미글로벌, 美기업 인수…1조달러 인프라시장 공략



<Negative>

프랑스 “러시아-우크라이나, 휴전 합의 난망”
러시아 최대 철강기업 부도 위기…이자 지급 불능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미국 시장 정리

1. 뉴욕증시
- 3대 지수 상승 마감.
- 숏 커버링과 함께 연준 긴축 가속화에도 상승세 유지.
- 11개 업종 중 10개 상승.
- 국채 금리 급등으로 금융섹터 강세.
- 웰스파고(+4.44%), 뱅크오브아메리카(+3.13%), JP모건(+2.13%), 모건스탠리(+1.74%), 골드만삭스(+1.18%), 씨티그룹(+0.93%)
- 알파벳(+2.77%), 메타(+2.44%), 아마존(+2.10%), 애플(+2.08%), 마이크로소프트(+1.64%), 테슬라 (+7.91%)

2. 외환
- 달러인덱스 소폭 하락.
- 달러/엔 6년만에 120엔 돌파.

3. 국채금리
-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 이후 국채 수익률 강세 지속.
- 10-5년 수익률 역전 지속.
- 5월 50bp인상 확률 63.9% 반영

4. 국제유가
- 소폭 하락 마감.
- 토탈에너지는 올해 말까지 러시아산 원유, 정유제품 매입 중단. (디젤 쇼티지 지속)

가) 미국석유협회 주간 원유 재고
- 3.754M -> -4.280M


5. 중앙은행 및 정책

<US>
가) 제임스 불라드
-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통제 하에 두기 위해 더 공격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최소한 중립까지 가야 한다.
- 긴축 속도에 대해 빠를수록 좋다. 향후 50bp 금리 인상은 "분명히 있을 것“

나) 메리 데일리
- 높은 인플레이션은 중립 수준으로 금리를 올리는 것을 정당화하며, 연준은 긴축적으로 정책을 펼지 여부를 고려 중
- 기대 인플레이션이 잘 고정된 것으로 보인다며, 물가 상승세는 여전히 둔화할 것으로 예상. 다만 공급사슬에 대한 팬데믹의 압박이 위험으로 남아있다

<EUR>
가) 루이스 데 귄도스 (ECB부총재)
-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인플레가 더 높이 더 오래 지속될 것. 하지만 올해 예상되는 경제 성장으로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은 아직까지 무시할 수 있다
- 통화정책에서 고려해야 할 핵심 측면은 인플레의 2차 파급효과 가능성. 또한 기대 인플레의 디앵커링 가능성도 주시 (인플레 기대심리가 높아지는)

나) 프랑수아 빌루아 드 갈로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 유로존의 에너지 자율성을 강화하고, 경제적 충격에도 차질없는 녹색 전환을 도모하기 위해 이미 예산의 30%를 기후변화 대응 정책에 배정한 회복기금 (The Next Generation EU program)을 더 확대해야 함.
인플레를 위해 점진적 통화정책 정상화를 위해 가속기에서 발을 떼야 할 시점.

<러시아>
유로본드(달러채) 6600만 달러 이자지급.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