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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펀드자금 동향]
- (단위: 달러)
- 1월13일~1월 19일 (수요일)
- 글로벌 주식펀드 유입 큰 폭 축소.

1. 선진국
- 선진국 주식 펀드 유입 큰 폭 축소
- +218억 -> +238억 -> +58억

가) 북미
- 유출 전환. .
- +149억 -> +84억 -> -50억
- 美 오미크론 변이 확산 여파에 높은 인플레이션 효과가 가세하며 12월 카드 사용이 기존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는 등 민간소비가 크게 감소하는 모습(JPM)



나) 서유럽
- 유입 지속
- +13억 -> +19억 -> +27억
- 英의 코로나 관련 플랜B 종료 검토 등 규제 완화에 따른 경제활동 재개 효과 기대. 다만, 영국 정부의 재정지원 축소 및 사회보험료 인상, 인플레이션 지속 등은 민간소비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MS)


2. 신흥국
- 유입 지속
- + 38억 -> +67억 -> +52억
- 美 금리 인상이 주요 아시아 지역 신흥국 주식 시장에 압박을 가하는 모습. 다만 다소 긴박했던 1월과 달리 향후 몇 달간은 美 금리 인상이 완만하면서도 질서있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 현재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인 데다 금융 여건 역시 여전히 완화적이라는 점, 중국의 정책 기조가 완화적으로 전환되었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당분간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도 제한적일 전망(GS)


3. 한국 (단위: 달러)
- 유출 전환.
- -8.9억 -> -2.4억 -> +1.5억 -> -11억.0 -> +2.0억 -> +18.5억 -> +13.0억 -> +7.6억 -> + 10.3억 -> -1.3억 -> + 5.1억 -> +8.5억 -> +0.4억 -> +11.7억 -> -3.2억


[주간 신흥국 CDS 및 환율 동향]

1. CDS
- 신용위험은 터키를 중심으로 하락
- 주간 등락폭 +0.02% -0.02% -> -0.01% (터키 제외시 +0.02%)

2. 환율
- 통화가치는 터키, 브라질 중심으로 상승
- 주간 평균 변동률 -0.75% -> +1.37% -> 0.30%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미국 시장 정리

1. 뉴욕증시
- 3대 지수 하락.
- S&P500도 200일선 이탈.
- 나스닥, S&P 4거래일 연속 하락. 다우 6거래일 연속 하락.
- 11개 업종 중 10개 하락.
- 아마존(-6.00%), 메타(-4.23%), 알파벳(-2.32%), 마이크로소프트(-1.85%), 애플(-1.28%), 테슬라 (-5.26%)


- 월스트릿은 양적긴축 이르면 7월, 늦어도 8~9월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
-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에단 해리스는 "글로벌 경제에 지정학적 이벤트를 비롯한 다수의 위험이 있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 최대의 단기 위험은 우리 앞에 있다. 바로 연준이 상당히 뒤처져있으며, 진지하게 인플레이션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2. 외환
- 지정학적 리스크 상승으로 안전통화 상승하며 달러인덱스 하락.


3. 국채금리
- 리스크오프로 국채금리 하락 (안전자산 매수)
- 3월 금리 인상 확률 88.7%.

4. 국제유가
- 이틀연속 하락.

가) 베이커휴즈 굴착장비수
- 492 -> 491

나) 미국 원유시추수
- 601 -> 604


5. 중앙은행 및 정책

가) 옐런
- 내년에 인플레이션은 상당히 둔화 돼 있을 것.
- 노동시장은 이례적으로 강력. 미국 경제 올해 3.3% 성장 예상.

나) 영란은행 캐서린 만
- 더 오랜기간 강한 수준으로 인플레이션이 유지될 위험이 있으며 물가, 임금 상승이 고착화 될 수 있다.
- 지금 통화정책으로 임금 및 물가 상승세에 대한 기대를 진정시켜야 한다.
- 오미크론이 경제활동에 하방 압력 줄 위험이 있다.

다) 미 정부
- 우크라이나 주재 외교관 가족 대피 방안 검토 중.
- 비핵심 인력은 자발적으로 우크라이나를 떠날 수 있음. 수일 내 발표 예정.

다) BOJ 구로다
- 고도로 완화적인 통화정책 지속.
- 2% 물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

6. 경제지표

<US>
가) 12월 경기선행지수
- 0.7% -> 0.8%

<EUR>
가) 1월 소비자신뢰지수
- -8.4 -> -8.5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1057만회 조회
내용이 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최대한 요약을 해보겠습니다.

시장은 둘 중에 하나 입니다. 유동성 확대 or 성장.
코로나 이후 연준 및 글로벌 정부의 유동성 확대 정책에 의해 자산시장의 거대한 상승이 있었지요.
그리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그 유동성을 흡수하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천조국이요.
테이퍼링 -> 금리인상 -> 대차대조표 축소로 이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최근 시장금리는 가파르게 올랐습니다. 2년물, 10년물 모두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금리 인상 (혹은 시장 금리 상승)은 정말 시장에 좋지 않은 것일까? 이 물음은 03년~07년까지 미국 주가와 금리의 흐름을 보시면 간단히 해결 됩니다.

03년 6월 1% -> 06년 5.25%까지 정책금리의 상승이 있었으나 미국 및 글로벌 지수는 대세상승이 있었습니다. 즉!! 금리 상승 < 기업 혹은 국가의 성장 속도가 훨씬 빨랐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시장은 왜 이렇게 하락을 하고 있는 것인가?

지난번에도 한 두번 언급을 드렸습니다만… 연준의 방향은 이미 확고히 정해져 있죠. 3월 금리 인상 그리고 이르면 6월부터 대차대조표 축소.
최근 연준의 호키쉬한 모습에 화들짝 놀라서 ‘기대인플레이션'이 (2.60 -> 2.34) 살짝 한 풀 꺽였습니다. 여기서 연준이 약간이라도 도비쉬한 방향으로 전환 한다면 다시 인플레가 고개를 들고 일어나겠죠.
자.. 연준의 긴축 방향은 확고하다. 그럼 지금껏 유동성으로 받쳐온 시장은 성장이 나와줘야만 상승 아니라도 최소한 유지가 가능할텐데 말이죠..


최근 4분기 실적 발표한 미국 기업들의 실적이.. 실망스럽습니다. 골드만삭스부터 시작해서 넷플릭스의 1분기 가입자수 가이던스까지..

가뜩이나 긴축에 쫄아있는 시장이 더더욱 놀라는 상황이 되는 것이겠죠.

지난 금요일은 특이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어?? 연준은 긴축하는데 왜 시장 금리가 급락하지??
네 금요일은 이미 한 번 언급드렸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안전자산으로의 회귀로 금리가 하락하는 모습이 나오게 될 것이라구요.
그 모습이 나온 것입니다.
더욱더 민감한 것은.. 전면전을 선포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뿐만 아니라 ‘미국산 부품’이 탑재된 제품을 러시아에 판매할 수가 없다는…
가뜩이나 기업들의 어닝이 중요한 시기에.. 미국 빅테크 기업들에 네거티브한 상황이 될 것 같은거죠. 그 영향이 고스란히 글로벌 시장에 영향을 준 것 입니다.

27일 fomc는 당연히 연준은 기존 스탠스대로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이 빠져서 시장을 달래줄 것으로 기대하실수도 있는데…
연준은 주식시장 달래는 곳이 아닙니다.

닷컴 버블 붕괴 때 연준은 아무런 제스춰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경기에 큰 영향을 미칠 요소가 아니었기 때문이죠. 그깟 나스닥 좀 빠진다고 연준은 눈도 꿈쩍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4분기 어닝 시즌의 시작이라 좀 더 지켜봐야 될겁니다. 기업들의 강한 어닝 모멘텀 > 긴축 (혹은 금리 상승)을 이기는 모습이 나와 줄 때까지 숨죽이고 지켜보는 것이 ‘슬기로운 투자생활'이 되지 싶습니다.


TMI
* 금리와 성장주가 역의 관계인 이유?
- 미래 현금흐름을 땡겨와서 밸류에이션을 하는데 금리 상승으로 인한 미래 현금흐름의 할인 요소가 적용.
더 쉽게 설명 하자면..
현재 이자가 0%이고 올해 1만원, 내년에 1.2만원, 내후년에 1.5만원을 버는데 매년 금리 (혹은 물가상승률)이 3%씩 상승한다면 그만큼의 미래 이익이 감소된다는 그런.. TMi..
하지만 더 좋은건 금리 (혹은 물가)보다 돈을 더 잘 벌면 아무 문제가 없다는…




아래 뉴스가 지금의 상황을 잘 요약 했네요.

실적은 실망이고 긴축 우려는 계속되고…나스닥 2.72%↓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2/01/22/RXER75E53JHYXMX5257SLSS5CA/
최근 시장 관련해서 코멘트가 뜸했던거 같아서 후다닥 정리 한 번 해봤습니다.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맞춤법은 당연히 잘 안맞습니다.

시장 정리 차원 그리고 반등을 어떻게 대비 할것인가? 참고삼아 읽으시면 되겠습니다.
* 1월 23일 저녁 뉴스 본문
https://cafe.naver.com/tnbport/4222
(클릭 하시면 뉴스 본문 url이 있습니다. 가입 없이도 전체 보기 가능)

<저녁 뉴스 요약>

“성장 기술주 매수 늦춰라…V자 반등 어렵다”–모건스탠리 스타 매니저
미국, 80만명→72만명대 오미크론 확진자수 '꺾였다'
골드만 “연준 3월부터 매번 금리인상할 수도” ..FOMC 7번 예정돼 있어

중국 시안, 한달 여 만에 봉쇄 해제 수순…25일 저위험 조정될듯
엔화 제친 위안화, 세계 결제통화 4위 등극

日, 호주서 석탄에서 액화수소 생산 실험 최종 단계
美, 카타르와 유럽 가스 공급 협의…러, 우크라 침공 대비
신재생 급가속에…REC 거래액 2배 늘었다
年300일 맑은 美텍사스 '천혜의 기후'…OCI 태양광 날개달았다

MS·페북·애플도 뛰어들었다… 빅테크 격전지 된 1800조 시장 ‘메타버스’
인텔, 美오하이오에 24조원 반도체 공장 설립...'파운드리 격전지 급부상'

큰 불 에코프로비엠 “생산라인 큰 영향없어”
정부, 레벨4+ 자율주행 상용화 위한 기술개발 추진

넷플릭스도 "불안해"…수천억 들이붓는 OTT '오리지널' 경쟁
위기의 카카오, '메타버스 퍼스트'로 돌파한다

<Negative>

멕시코 전력개혁으로 미국, 현지 美공장들 타격 우려

코스피 4분기 실적 눈높이 하향…영업이익 전망치 한달새 6%↓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미) 10-2 스프레드
미) 30-5 스프레드
코발트
아연
1월 21일 선가
1월 24일 Daily

오전 자료 본문
https://cafe.naver.com/tnbport/4223
* 리서치 발간 자료 출처는 본문에 있습니다. (링크 클릭하면 본문. 가입 없이도 보기 가능)

<오전 자료 요약>

★ 다우 ​-1.30%, S&P 500 -1.89%, 나스닥 -2.72%
★ MSCI 한국지수 ETF -1.26%, MSCI 이머징지수 ETF -1.45%
★ 필라델피아 반도체 -1.72%, 마이크론 -3.69%
★ 나스닥 골든드래곤 차이나 -4.57%
★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1.58%
★ 캐터필라 -1.17%


기간별 거래소 신고가 종목
-60일 : 고려아연, 롯데정보통신
-52주 : 없음
-역사적 : 메리츠화재
기간별 코스닥 신고가 종목
-60일 : 없음
-52주 : 없음
-역사적 : 선광, 이랜텍


KB Chemical Watch:
- [화학] 1월 셋째 주 화학제품 보합세 지속. 1/20 기준 Ethylene-Naphtha 스프레드 톤당 141달러 기록. 이는 BEP 수준인 300달러 크게 하회하는 수준. 증설에 따른 공급증가와 전방수요 둔화로 인해 Ethylene 수익성은 악화되고 있음
- [정유] 1월 셋째 주 복합정제마진 배럴당 17.8달러로서 전주대비 2.6달러 상승. 스팟마진도 0.6달러 상승한 11.4달러 시현. 정제마진 강세 지속될 전망. 그 이유는 1) 구조적으로 낮은 석유제품 재고 지속, 2) 중국 석유제품 수출량 축소에 따른 역내 공급 감소 때문임
- [태양광] 1월 셋째 주 폴리실리콘 현물가격 32.1달러/kg로서 전주대비 4.9% 상승. 폴리실리콘 현물가격은 신증설 소식에도 불구, 1월 이후 3주 연속 상승. 중국 Tongwei 10만톤 신증설 물량은 아직 정상 가동을 하지 못한것으로 보임. 2~3월 신증설 물량 유입과 기존 설비 가동률 상승 시 폴리실리콘 가격 하락세로 돌아설 전망


롯데정밀화학
최근 곡물가 강세와 인니 팜유 수출 규제 등으로 글로벌 바이오디젤 생산 감소세 뚜렷. 더불어, 2세대 바이오디젤인 재생디젤(HVO)로의 급속한 전환이 진행 중. 따라 바이오디젤 부산물인 글리세린 생산이 급감하며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
롯데정밀은 프로필렌을 기반으로 ECH를 생산하기에 이에 따른 반사수혜 전망. 중국 전체 ECH 생산의 50%는 글리세린 기반으로 원료 수급 차질 및 수익성 악화 가능성 증대
전통 에너지원의 수급 불안정에 따른 중국 전기료 인상은 가성소다 설비의 가동률 하향 요인. 가성소다는 과거 대비 공급 부담이 완화되며 이전 대비 높은 수준에서 가격이 형성될 수 밖에 없는 구조
4Q21 영업이익은 933억원(YoY +285%, QoQ +33%)으로 컨센서스를 13% 상회할 전망

"석탄 30일치 확보하라"…中 올림픽 앞두고 또 석탄값 급등

미국-영국, 트럼프 철강 관세 철폐 논의 시작
中 HR 제조업계, 한국행 1월 오퍼 '공격적'
新철근가격 체계 등장 소식에 유통시세 ‘들썩’
배관용 강관, 2월 이후 개선 기대
인도네시아 니켈 수출 억제, 글로벌 STS 시장 '촉각'
中 철강석 가격 상승 기조 지속



심텍: 1,000억원 투자 함의: FC-CSP 탑티어로 도약
·심텍이 22년 7월까지 1,000억원을 투자해 청주에 신공장인 9공장 건설 및 CAPA 확대 공시
·초고다층 MSAP기판 및 RF-SiP, AiP등 차세대 FC-CSP기판에 집중한 투자
·MSAP기판 생산능력 기존대비 15% 증가, 4층 이상 생산 비중 60% 수준으로 확대

GST
- 4Q21 OP 129억원 (+7% QoQ)으로 전망 부합 예상. 중화권 및 싱가폴 등 스크러버 신규 진입 효과 때문
- 2022년 OP 603억원 (+24% YoY)의 최대실적 재차 경신 전망.
- 반도체 Capex 업사이클+스크러버 점유율 증가 (스크러버 +183% YoY, 칠러 +31% YoY)였다면, 2022년은 견조한 반도체 Capex+칠러 점유율 증가 (스크러버 +15% YoY, 칠러 +39% YoY)가 될 것



삼성전자, 22년 1,300만대 폴더블폰 판매량 달성을 위해 가격 인하 진행 중. (Digitimes)
KYEC, 주요 고객의 AP 물량 확대에 따라 1분기 실적이 NT$9.4B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
삼성전자, 갤럭시S22 울트라 '눈망울 카메라'
- 1억 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 등 4개 카메라 탑재


현대차, 전기차·수소차 앞세워 13년 만에 일본 진출
車도 스마트폰처럼…"통합형 OS 경쟁 시대 열린다"
BYD, 장시성에 1.5조원 배터리 프로젝트 추진


아톤
1) 핀테크 보안 솔루션 사업의 고객 확보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2) 트래블룰 사업 관련 업비트의 자회사 람다256과의 시너지 및 신규 업체 향 투자 본격화, 3) 이는 2022년 실적에 온기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 2022년 실적은 매출액 570억원(+30.7%, YoY), 영업이익 132억원(+45.1%, YoY)으로 전망
1) 핀테크 보안 솔루션의 안정적 매출 및 고객사 추가, 2) PASS 핀테크 플랫폼 사업 이용 기관 및 발급 건 수 확대, 3) 생체인증 원천기술 업체 향 투자로 보안/인증 사업 시너지 창출, 4) 뮤직카우, 업비트 등과 MOU를 통한 신규사업 및 비금융권 확장 모멘텀으로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학교에 좀비가 나타났다… 예고편만 떴을 뿐인데 조회 1040만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PCR 진단키트(3822)
- 35,165.8만$ (1개월 환산 52,748.7만$, +209.3 y-y, +111.7% m-m)



‘의학의 미래’ IBM 왓슨헬스 수익 창출 실패, 결국 매각
국내 첫 '초대형 신약' 나오나…美 FDA에 허가 신청 잇달아
- 한미·유한·GC녹십자·메지온...3상 마치고 승인 기대감


美슈퍼마켓 진열대에 또 빈자리…오미크론 확산 탓 식품 재고 줄었다


<선가지표>
이번주 신조선가 지수는 지난주와 동일한 154
중고선가 지수는 지난주 대비 1포인트 상승한 192

조선 3사, '4.7조' 중형 컨테이너선 30척 싹쓸이 수주 전망


<Negative>

에코프로비엠, 오창 공장 화재로 인해 당분간 양극재 생산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SHD
1월 24일 식전 뉴스

수도권 새 아파트도 몸값 뚝뚝… 당분간 하락세 뚜렷해질 듯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20123/111397533/1

위지윅스튜디오, YG·네이버와 국내 최대 콘텐츠 스튜디오 설립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331686632201000

[속보] 정부 "신규확진 7500명대…지난주 오미크론 국내 검출률 50%"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1/69186/

IMF 총재 "美금리 인상, 경기 회복에 찬물 끼얹는 격
https://zdnet.co.kr/view/?no=20220124084652

CNBC "27일 애플 실적, 완만한 매출 성장 예상"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5177

[EV 트렌드] 소니, 전기차 시장 확장 위한 협력사 물색 "자동차는 엔터테인먼트 공간"
http://www.auto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63

中 부동산 회복 기대…BNP파리바 "거대한 완화 변곡점"
https://www.fnnews.com/news/202201240915264879

이엔드디, 유미코아와 양극전구체 공동개발 계약
https://www.fnnews.com/news/202201240956146258

미래 자율주행차 콘셉트 모델 'LG 옴니팟' 첫 실물 전시
https://www.yna.co.kr/view/AKR20220124017100003?section=news

美, 우크라에 두번째 무기 공급…“80t 규모로 아직 끝이 아니다”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20124/111401659/1

동운아나텍, 샤오미 AR글래스에 신형 AF 드라이버IC 공급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831

"택시 호출 넘어 자율주행으로"…카카오모빌리티, 첫 기술 콘퍼런스 연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1241046548684

[올댓차이나] 위안화 기준치 1달러=6.3411위안...0.13% 절상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20124_0001734848

아이에스동서, 배터리 리사이클 업체 지분투자 "배터리 재활용 시장 진출"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2079526632201000

기아 신형 니로 사전계약에 1.7만명 몰려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1/24/2022012400946.html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IP 차기작 3종 공개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20124105703351c5fa75ef86_1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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