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1 16:09
BDI 1474포인트…물동량 부진·선복 과잉 지속
시장 참여자들 성약 보류
1월20일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전일보다 96포인트 하락한 1474로 마감됐다. 이날 벌크 시장은 모든 선형에서 물동량 유입이 부진한 가운데 선복 과잉이 해결되지 못하면서 하락세가 지속됐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전거래일보다 195포인트 하락한 1031을 기록했다. 케이프 시장은 서호주의 경우 신규 화물의 유입이 줄어들고, 선복 수급 상황이 변하지 않으면서 약보합세를 기록했다. 대서양 수역은 2월 선적 화물의 유입이 이뤄졌지만 선복 적체로 인해 약세가 지속됐다고 한국해양진흥공사는 밝혔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전거래일보다 71포인트 하락한 2024를 기록했다. 파나막스 시장은 양대 수역에서 모두 하락세가 계속됐다. 대서양 수역은 대부분의 항로에서 선복 유입이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선복이 늘어났다. 태평양 수역은 성약 활동은 증가했지만 시장 참여자들이 성약을 미루면서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1773으로 전거래일보다 39포인트 하락했다. 수프라막스 시장은 침체가 이어졌다. 대서양 수역은 멕시코만을 비롯한 주요 항로에서 부진했고, 태평양 수역은 동남아에서 조용한 모습을 보이면서 용선주들이 성약을 서두르지 않았다.
BDI 1474포인트…물동량 부진·선복 과잉 지속
시장 참여자들 성약 보류
1월20일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전일보다 96포인트 하락한 1474로 마감됐다. 이날 벌크 시장은 모든 선형에서 물동량 유입이 부진한 가운데 선복 과잉이 해결되지 못하면서 하락세가 지속됐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전거래일보다 195포인트 하락한 1031을 기록했다. 케이프 시장은 서호주의 경우 신규 화물의 유입이 줄어들고, 선복 수급 상황이 변하지 않으면서 약보합세를 기록했다. 대서양 수역은 2월 선적 화물의 유입이 이뤄졌지만 선복 적체로 인해 약세가 지속됐다고 한국해양진흥공사는 밝혔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전거래일보다 71포인트 하락한 2024를 기록했다. 파나막스 시장은 양대 수역에서 모두 하락세가 계속됐다. 대서양 수역은 대부분의 항로에서 선복 유입이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선복이 늘어났다. 태평양 수역은 성약 활동은 증가했지만 시장 참여자들이 성약을 미루면서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1773으로 전거래일보다 39포인트 하락했다. 수프라막스 시장은 침체가 이어졌다. 대서양 수역은 멕시코만을 비롯한 주요 항로에서 부진했고, 태평양 수역은 동남아에서 조용한 모습을 보이면서 용선주들이 성약을 서두르지 않았다.
브라질 Minas Gerais주, Vale사에 18개 광미댐 보강 명령2022-01-21
브라질 Minas Gerais주는 Vale사의 광미댐 18개에 대한 보강 명령을 1월 19일 발표함. 브라질 폭우에 따른 산사태 및 홍수 등 피해가 계속되는 가운데, 당국은 광미댐 붕괴를 우려하며 댐 31개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시행함. 그중 18개는 고위험 구조물에 직접적인 손상이 발생하지는 않았으나, 선제적 조치가 필요하다는 평가를 받음. Vale사는 댐 보강을 위해 면밀한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브라질은 ’19년 Vale사의 Brumadinho 광미댐 붕괴사고로 270여 명이 사망한 바 있음. (Mining.com 1.19)
Antofagasta사, ’22년 칠레 가뭄으로 동 생산 타격2022-01-21
칠레 광산업체 Antofagasta사는 ’22년 동 생산량이 가뭄 및 용수 부족으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함. ’22년 동 생산량은 물 부족과 함께 일부 프로젝트에서의 급광 품위 저하로 660,000톤~690,000톤에 그칠 전망임. ‘21년 동 생산량은 721,500톤에 그치며 1.7% 감소함. 칠레는 지난 20년간 강우량이 30% 이상 급감했으며, 가뭄으로 광산업, 농업, 와인 산업 등이 피해를 입음. 한편, 1월 19일 런던금속거래소(LME)의 동 가격은 9,801불을 기록하며 고점을 유지함. (Mining.com 1.19)
브라질 Minas Gerais주는 Vale사의 광미댐 18개에 대한 보강 명령을 1월 19일 발표함. 브라질 폭우에 따른 산사태 및 홍수 등 피해가 계속되는 가운데, 당국은 광미댐 붕괴를 우려하며 댐 31개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시행함. 그중 18개는 고위험 구조물에 직접적인 손상이 발생하지는 않았으나, 선제적 조치가 필요하다는 평가를 받음. Vale사는 댐 보강을 위해 면밀한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브라질은 ’19년 Vale사의 Brumadinho 광미댐 붕괴사고로 270여 명이 사망한 바 있음. (Mining.com 1.19)
Antofagasta사, ’22년 칠레 가뭄으로 동 생산 타격2022-01-21
칠레 광산업체 Antofagasta사는 ’22년 동 생산량이 가뭄 및 용수 부족으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함. ’22년 동 생산량은 물 부족과 함께 일부 프로젝트에서의 급광 품위 저하로 660,000톤~690,000톤에 그칠 전망임. ‘21년 동 생산량은 721,500톤에 그치며 1.7% 감소함. 칠레는 지난 20년간 강우량이 30% 이상 급감했으며, 가뭄으로 광산업, 농업, 와인 산업 등이 피해를 입음. 한편, 1월 19일 런던금속거래소(LME)의 동 가격은 9,801불을 기록하며 고점을 유지함. (Mining.com 1.19)
1월 21일 산업 데이터 업데이트
-미국 가솔린 재고
-미국 원유 생산
https://cafe.naver.com/tnbport/4218
-HRCI(HOWE ROBINSON CONTAINER INDEX)
https://cafe.naver.com/tnbport/4219
-CCFI & SCFI
https://cafe.naver.com/tnbport/4220
-미국 가솔린 재고
-미국 원유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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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CI(HOWE ROBINSON CONTAINER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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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FI & SC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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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1일~22일 저녁 뉴스 본문
https://cafe.naver.com/tnbport/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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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뉴스 요약>
비트코인 3만6천달러로 폭락…가상화폐 1천400조원 증발
실적은 실망이고 긴축 우려는 계속되고…나스닥 2.72%↓
대만 증시, 美 금융정책 불투명 우려에 나흘째 속락...1.75%↓
닛케이, 미국 증시 따라 1% 하락...반도체 부진
[1/21 중국증시종합] 코로나19 치료·진단株 약세 주도, 하락 마감
[1/21 홍콩증시종합] '기술·제약↓ vs 춘절 수혜주↑', 혼조 마감
[올댓차이나] "2022년 중국 경제 5.5% 안팎 성장 충분히 달성"
태국·베트남, 오미크론 뒤로하고 다시 개방 박차
중국 또 금리인하! 인민銀 MLF 이어 단기 SLF금리도 ↓
'물량 부족' LG엔솔, 증시 혼란 부르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 때 원유, 알루미늄 폭등-ING
중국 단기 철강 수요, 부동산 시장 약세 상쇄하기에 부족
대만 PCB '투자 러시' 韓보다 4배 많다
"갤S22로 혁신 기준 다시 쓴다"…올해 3억대 판매 목표
GM·LG엔솔 합작사, 美 배터리공장에 65억달러 투자
오차범위 10cm 이하 ‘HD맵’, C-ITS 구현 '마지막 퍼즐'
키다리스튜디오, 바이트댄스 240억 투자 유치
월가 IB, 넷플릭스 투자의견 줄하향
약발 떨어진 넷플릭스, 또 좀비?” 벌써 1000만명 봤다
전 세계 오미크론 확산에 K진단키트 다시 '특수'
오스템임플란트, 24일 상장실질심사 '운명의 날'···숨죽인 2만 개미
컨테이너선 운임, 2주 연속 하락…'일시적인 조정세' 전망
<Negative>
[우크라 위기] ③ 담판 결렬시 '제재' 전쟁...美, 달러결제 차단
빅테크 갑질 방지법 美상원 법사위 통과
美 오미크론에 880만명 결근…일손 달려 단축영업, 軍 동원
"미, 우크라이나 내 외교관 가족 대피 명령 검토
IMF 총재 "연준 금리인상, 달러 부채 많은 국가에 큰 영향"
일본 코로나19 신규확진 5만명 육박…중점조치 29개 지역으로 확대할듯
반도체 파운드리에 공급과잉 그림자, 삼성전자 대응책 마련 시급
말콤 펜, 반도체 올 4분기~내년 1분기 \'대폭락\' 경고
한신평 "HDC현산, 신용보강 제공한 유동화증권 차환여부 불확실" (현금 유동성에 문제가 생기겠죠..)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https://cafe.naver.com/tnbport/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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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뉴스 요약>
비트코인 3만6천달러로 폭락…가상화폐 1천400조원 증발
실적은 실망이고 긴축 우려는 계속되고…나스닥 2.72%↓
대만 증시, 美 금융정책 불투명 우려에 나흘째 속락...1.75%↓
닛케이, 미국 증시 따라 1% 하락...반도체 부진
[1/21 중국증시종합] 코로나19 치료·진단株 약세 주도, 하락 마감
[1/21 홍콩증시종합] '기술·제약↓ vs 춘절 수혜주↑', 혼조 마감
[올댓차이나] "2022년 중국 경제 5.5% 안팎 성장 충분히 달성"
태국·베트남, 오미크론 뒤로하고 다시 개방 박차
중국 또 금리인하! 인민銀 MLF 이어 단기 SLF금리도 ↓
'물량 부족' LG엔솔, 증시 혼란 부르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 때 원유, 알루미늄 폭등-ING
중국 단기 철강 수요, 부동산 시장 약세 상쇄하기에 부족
대만 PCB '투자 러시' 韓보다 4배 많다
"갤S22로 혁신 기준 다시 쓴다"…올해 3억대 판매 목표
GM·LG엔솔 합작사, 美 배터리공장에 65억달러 투자
오차범위 10cm 이하 ‘HD맵’, C-ITS 구현 '마지막 퍼즐'
키다리스튜디오, 바이트댄스 240억 투자 유치
월가 IB, 넷플릭스 투자의견 줄하향
약발 떨어진 넷플릭스, 또 좀비?” 벌써 1000만명 봤다
전 세계 오미크론 확산에 K진단키트 다시 '특수'
오스템임플란트, 24일 상장실질심사 '운명의 날'···숨죽인 2만 개미
컨테이너선 운임, 2주 연속 하락…'일시적인 조정세' 전망
<Negative>
[우크라 위기] ③ 담판 결렬시 '제재' 전쟁...美, 달러결제 차단
월가 전설 제레미 그랜섬 "코로나19 슈퍼버블 종말 다가와"빅테크 갑질 방지법 美상원 법사위 통과
美 오미크론에 880만명 결근…일손 달려 단축영업, 軍 동원
"미, 우크라이나 내 외교관 가족 대피 명령 검토
IMF 총재 "연준 금리인상, 달러 부채 많은 국가에 큰 영향"
일본 코로나19 신규확진 5만명 육박…중점조치 29개 지역으로 확대할듯
반도체 파운드리에 공급과잉 그림자, 삼성전자 대응책 마련 시급
말콤 펜, 반도체 올 4분기~내년 1분기 \'대폭락\' 경고
한신평 "HDC현산, 신용보강 제공한 유동화증권 차환여부 불확실" (현금 유동성에 문제가 생기겠죠..)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글로벌 펀드자금 동향]
- (단위: 달러)
- 1월13일~1월 19일 (수요일)
- 글로벌 주식펀드 유입 큰 폭 축소.
1. 선진국
- 선진국 주식 펀드 유입 큰 폭 축소
- +218억 -> +238억 -> +58억
가) 북미
- 유출 전환. .
- +149억 -> +84억 -> -50억
- 美 오미크론 변이 확산 여파에 높은 인플레이션 효과가 가세하며 12월 카드 사용이 기존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는 등 민간소비가 크게 감소하는 모습(JPM)
나) 서유럽
- 유입 지속
- +13억 -> +19억 -> +27억
- 英의 코로나 관련 플랜B 종료 검토 등 규제 완화에 따른 경제활동 재개 효과 기대. 다만, 영국 정부의 재정지원 축소 및 사회보험료 인상, 인플레이션 지속 등은 민간소비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MS)
2. 신흥국
- 유입 지속
- + 38억 -> +67억 -> +52억
- 美 금리 인상이 주요 아시아 지역 신흥국 주식 시장에 압박을 가하는 모습. 다만 다소 긴박했던 1월과 달리 향후 몇 달간은 美 금리 인상이 완만하면서도 질서있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 현재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인 데다 금융 여건 역시 여전히 완화적이라는 점, 중국의 정책 기조가 완화적으로 전환되었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당분간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도 제한적일 전망(GS)
3. 한국 (단위: 달러)
- 유출 전환.
- -8.9억 -> -2.4억 -> +1.5억 -> -11억.0 -> +2.0억 -> +18.5억 -> +13.0억 -> +7.6억 -> + 10.3억 -> -1.3억 -> + 5.1억 -> +8.5억 -> +0.4억 -> +11.7억 -> -3.2억
[주간 신흥국 CDS 및 환율 동향]
1. CDS
- 신용위험은 터키를 중심으로 하락
- 주간 등락폭 +0.02% -0.02% -> -0.01% (터키 제외시 +0.02%)
2. 환율
- 통화가치는 터키, 브라질 중심으로 상승
- 주간 평균 변동률 -0.75% -> +1.37% -> 0.30%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 (단위: 달러)
- 1월13일~1월 19일 (수요일)
- 글로벌 주식펀드 유입 큰 폭 축소.
1. 선진국
- 선진국 주식 펀드 유입 큰 폭 축소
- +218억 -> +238억 -> +58억
가) 북미
- 유출 전환. .
- +149억 -> +84억 -> -50억
- 美 오미크론 변이 확산 여파에 높은 인플레이션 효과가 가세하며 12월 카드 사용이 기존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는 등 민간소비가 크게 감소하는 모습(JPM)
나) 서유럽
- 유입 지속
- +13억 -> +19억 -> +27억
- 英의 코로나 관련 플랜B 종료 검토 등 규제 완화에 따른 경제활동 재개 효과 기대. 다만, 영국 정부의 재정지원 축소 및 사회보험료 인상, 인플레이션 지속 등은 민간소비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MS)
2. 신흥국
- 유입 지속
- + 38억 -> +67억 -> +52억
- 美 금리 인상이 주요 아시아 지역 신흥국 주식 시장에 압박을 가하는 모습. 다만 다소 긴박했던 1월과 달리 향후 몇 달간은 美 금리 인상이 완만하면서도 질서있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 현재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인 데다 금융 여건 역시 여전히 완화적이라는 점, 중국의 정책 기조가 완화적으로 전환되었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당분간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도 제한적일 전망(GS)
3. 한국 (단위: 달러)
- 유출 전환.
- -8.9억 -> -2.4억 -> +1.5억 -> -11억.0 -> +2.0억 -> +18.5억 -> +13.0억 -> +7.6억 -> + 10.3억 -> -1.3억 -> + 5.1억 -> +8.5억 -> +0.4억 -> +11.7억 -> -3.2억
[주간 신흥국 CDS 및 환율 동향]
1. CDS
- 신용위험은 터키를 중심으로 하락
- 주간 등락폭 +0.02% -0.02% -> -0.01% (터키 제외시 +0.02%)
2. 환율
- 통화가치는 터키, 브라질 중심으로 상승
- 주간 평균 변동률 -0.75% -> +1.37% -> 0.30%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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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 정리
1. 뉴욕증시
- 3대 지수 하락.
- S&P500도 200일선 이탈.
- 나스닥, S&P 4거래일 연속 하락. 다우 6거래일 연속 하락.
- 11개 업종 중 10개 하락.
- 아마존(-6.00%), 메타(-4.23%), 알파벳(-2.32%), 마이크로소프트(-1.85%), 애플(-1.28%), 테슬라 (-5.26%)
- 월스트릿은 양적긴축 이르면 7월, 늦어도 8~9월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
-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에단 해리스는 "글로벌 경제에 지정학적 이벤트를 비롯한 다수의 위험이 있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 최대의 단기 위험은 우리 앞에 있다. 바로 연준이 상당히 뒤처져있으며, 진지하게 인플레이션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2. 외환
- 지정학적 리스크 상승으로 안전통화 상승하며 달러인덱스 하락.
3. 국채금리
- 리스크오프로 국채금리 하락 (안전자산 매수)
- 3월 금리 인상 확률 88.7%.
4. 국제유가
- 이틀연속 하락.
가) 베이커휴즈 굴착장비수
- 492 -> 491
나) 미국 원유시추수
- 601 -> 604
5. 중앙은행 및 정책
가) 옐런
- 내년에 인플레이션은 상당히 둔화 돼 있을 것.
- 노동시장은 이례적으로 강력. 미국 경제 올해 3.3% 성장 예상.
나) 영란은행 캐서린 만
- 더 오랜기간 강한 수준으로 인플레이션이 유지될 위험이 있으며 물가, 임금 상승이 고착화 될 수 있다.
- 지금 통화정책으로 임금 및 물가 상승세에 대한 기대를 진정시켜야 한다.
- 오미크론이 경제활동에 하방 압력 줄 위험이 있다.
다) 미 정부
- 우크라이나 주재 외교관 가족 대피 방안 검토 중.
- 비핵심 인력은 자발적으로 우크라이나를 떠날 수 있음. 수일 내 발표 예정.
다) BOJ 구로다
- 고도로 완화적인 통화정책 지속.
- 2% 물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
6. 경제지표
<US>
가) 12월 경기선행지수
- 0.7% -> 0.8%
<EUR>
가) 1월 소비자신뢰지수
- -8.4 -> -8.5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1. 뉴욕증시
- 3대 지수 하락.
- S&P500도 200일선 이탈.
- 나스닥, S&P 4거래일 연속 하락. 다우 6거래일 연속 하락.
- 11개 업종 중 10개 하락.
- 아마존(-6.00%), 메타(-4.23%), 알파벳(-2.32%), 마이크로소프트(-1.85%), 애플(-1.28%), 테슬라 (-5.26%)
- 월스트릿은 양적긴축 이르면 7월, 늦어도 8~9월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
-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에단 해리스는 "글로벌 경제에 지정학적 이벤트를 비롯한 다수의 위험이 있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 최대의 단기 위험은 우리 앞에 있다. 바로 연준이 상당히 뒤처져있으며, 진지하게 인플레이션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2. 외환
- 지정학적 리스크 상승으로 안전통화 상승하며 달러인덱스 하락.
3. 국채금리
- 리스크오프로 국채금리 하락 (안전자산 매수)
- 3월 금리 인상 확률 88.7%.
4. 국제유가
- 이틀연속 하락.
가) 베이커휴즈 굴착장비수
- 492 -> 491
나) 미국 원유시추수
- 601 -> 604
5. 중앙은행 및 정책
가) 옐런
- 내년에 인플레이션은 상당히 둔화 돼 있을 것.
- 노동시장은 이례적으로 강력. 미국 경제 올해 3.3% 성장 예상.
나) 영란은행 캐서린 만
- 더 오랜기간 강한 수준으로 인플레이션이 유지될 위험이 있으며 물가, 임금 상승이 고착화 될 수 있다.
- 지금 통화정책으로 임금 및 물가 상승세에 대한 기대를 진정시켜야 한다.
- 오미크론이 경제활동에 하방 압력 줄 위험이 있다.
다) 미 정부
- 우크라이나 주재 외교관 가족 대피 방안 검토 중.
- 비핵심 인력은 자발적으로 우크라이나를 떠날 수 있음. 수일 내 발표 예정.
다) BOJ 구로다
- 고도로 완화적인 통화정책 지속.
- 2% 물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
6. 경제지표
<US>
가) 12월 경기선행지수
- 0.7% -> 0.8%
<EUR>
가) 1월 소비자신뢰지수
- -8.4 -> -8.5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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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최대한 요약을 해보겠습니다.
시장은 둘 중에 하나 입니다. 유동성 확대 or 성장.
코로나 이후 연준 및 글로벌 정부의 유동성 확대 정책에 의해 자산시장의 거대한 상승이 있었지요.
그리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그 유동성을 흡수하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천조국이요.
테이퍼링 -> 금리인상 -> 대차대조표 축소로 이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최근 시장금리는 가파르게 올랐습니다. 2년물, 10년물 모두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금리 인상 (혹은 시장 금리 상승)은 정말 시장에 좋지 않은 것일까? 이 물음은 03년~07년까지 미국 주가와 금리의 흐름을 보시면 간단히 해결 됩니다.
03년 6월 1% -> 06년 5.25%까지 정책금리의 상승이 있었으나 미국 및 글로벌 지수는 대세상승이 있었습니다. 즉!! 금리 상승 < 기업 혹은 국가의 성장 속도가 훨씬 빨랐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시장은 왜 이렇게 하락을 하고 있는 것인가?
지난번에도 한 두번 언급을 드렸습니다만… 연준의 방향은 이미 확고히 정해져 있죠. 3월 금리 인상 그리고 이르면 6월부터 대차대조표 축소.
최근 연준의 호키쉬한 모습에 화들짝 놀라서 ‘기대인플레이션'이 (2.60 -> 2.34) 살짝 한 풀 꺽였습니다. 여기서 연준이 약간이라도 도비쉬한 방향으로 전환 한다면 다시 인플레가 고개를 들고 일어나겠죠.
자.. 연준의 긴축 방향은 확고하다. 그럼 지금껏 유동성으로 받쳐온 시장은 성장이 나와줘야만 상승 아니라도 최소한 유지가 가능할텐데 말이죠..
최근 4분기 실적 발표한 미국 기업들의 실적이.. 실망스럽습니다. 골드만삭스부터 시작해서 넷플릭스의 1분기 가입자수 가이던스까지..
가뜩이나 긴축에 쫄아있는 시장이 더더욱 놀라는 상황이 되는 것이겠죠.
지난 금요일은 특이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어?? 연준은 긴축하는데 왜 시장 금리가 급락하지??
네 금요일은 이미 한 번 언급드렸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안전자산으로의 회귀로 금리가 하락하는 모습이 나오게 될 것이라구요.
그 모습이 나온 것입니다.
더욱더 민감한 것은.. 전면전을 선포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뿐만 아니라 ‘미국산 부품’이 탑재된 제품을 러시아에 판매할 수가 없다는…
가뜩이나 기업들의 어닝이 중요한 시기에.. 미국 빅테크 기업들에 네거티브한 상황이 될 것 같은거죠. 그 영향이 고스란히 글로벌 시장에 영향을 준 것 입니다.
27일 fomc는 당연히 연준은 기존 스탠스대로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이 빠져서 시장을 달래줄 것으로 기대하실수도 있는데…
연준은 주식시장 달래는 곳이 아닙니다.
닷컴 버블 붕괴 때 연준은 아무런 제스춰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경기에 큰 영향을 미칠 요소가 아니었기 때문이죠. 그깟 나스닥 좀 빠진다고 연준은 눈도 꿈쩍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4분기 어닝 시즌의 시작이라 좀 더 지켜봐야 될겁니다. 기업들의 강한 어닝 모멘텀 > 긴축 (혹은 금리 상승)을 이기는 모습이 나와 줄 때까지 숨죽이고 지켜보는 것이 ‘슬기로운 투자생활'이 되지 싶습니다.
TMI
* 금리와 성장주가 역의 관계인 이유?
- 미래 현금흐름을 땡겨와서 밸류에이션을 하는데 금리 상승으로 인한 미래 현금흐름의 할인 요소가 적용.
더 쉽게 설명 하자면..
현재 이자가 0%이고 올해 1만원, 내년에 1.2만원, 내후년에 1.5만원을 버는데 매년 금리 (혹은 물가상승률)이 3%씩 상승한다면 그만큼의 미래 이익이 감소된다는 그런.. TMi..
하지만 더 좋은건 금리 (혹은 물가)보다 돈을 더 잘 벌면 아무 문제가 없다는…
아래 뉴스가 지금의 상황을 잘 요약 했네요.
실적은 실망이고 긴축 우려는 계속되고…나스닥 2.72%↓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2/01/22/RXER75E53JHYXMX5257SLSS5CA/
시장은 둘 중에 하나 입니다. 유동성 확대 or 성장.
코로나 이후 연준 및 글로벌 정부의 유동성 확대 정책에 의해 자산시장의 거대한 상승이 있었지요.
그리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그 유동성을 흡수하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천조국이요.
테이퍼링 -> 금리인상 -> 대차대조표 축소로 이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최근 시장금리는 가파르게 올랐습니다. 2년물, 10년물 모두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금리 인상 (혹은 시장 금리 상승)은 정말 시장에 좋지 않은 것일까? 이 물음은 03년~07년까지 미국 주가와 금리의 흐름을 보시면 간단히 해결 됩니다.
03년 6월 1% -> 06년 5.25%까지 정책금리의 상승이 있었으나 미국 및 글로벌 지수는 대세상승이 있었습니다. 즉!! 금리 상승 < 기업 혹은 국가의 성장 속도가 훨씬 빨랐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시장은 왜 이렇게 하락을 하고 있는 것인가?
지난번에도 한 두번 언급을 드렸습니다만… 연준의 방향은 이미 확고히 정해져 있죠. 3월 금리 인상 그리고 이르면 6월부터 대차대조표 축소.
최근 연준의 호키쉬한 모습에 화들짝 놀라서 ‘기대인플레이션'이 (2.60 -> 2.34) 살짝 한 풀 꺽였습니다. 여기서 연준이 약간이라도 도비쉬한 방향으로 전환 한다면 다시 인플레가 고개를 들고 일어나겠죠.
자.. 연준의 긴축 방향은 확고하다. 그럼 지금껏 유동성으로 받쳐온 시장은 성장이 나와줘야만 상승 아니라도 최소한 유지가 가능할텐데 말이죠..
최근 4분기 실적 발표한 미국 기업들의 실적이.. 실망스럽습니다. 골드만삭스부터 시작해서 넷플릭스의 1분기 가입자수 가이던스까지..
가뜩이나 긴축에 쫄아있는 시장이 더더욱 놀라는 상황이 되는 것이겠죠.
지난 금요일은 특이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어?? 연준은 긴축하는데 왜 시장 금리가 급락하지??
네 금요일은 이미 한 번 언급드렸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안전자산으로의 회귀로 금리가 하락하는 모습이 나오게 될 것이라구요.
그 모습이 나온 것입니다.
더욱더 민감한 것은.. 전면전을 선포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뿐만 아니라 ‘미국산 부품’이 탑재된 제품을 러시아에 판매할 수가 없다는…
가뜩이나 기업들의 어닝이 중요한 시기에.. 미국 빅테크 기업들에 네거티브한 상황이 될 것 같은거죠. 그 영향이 고스란히 글로벌 시장에 영향을 준 것 입니다.
27일 fomc는 당연히 연준은 기존 스탠스대로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이 빠져서 시장을 달래줄 것으로 기대하실수도 있는데…
연준은 주식시장 달래는 곳이 아닙니다.
닷컴 버블 붕괴 때 연준은 아무런 제스춰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경기에 큰 영향을 미칠 요소가 아니었기 때문이죠. 그깟 나스닥 좀 빠진다고 연준은 눈도 꿈쩍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4분기 어닝 시즌의 시작이라 좀 더 지켜봐야 될겁니다. 기업들의 강한 어닝 모멘텀 > 긴축 (혹은 금리 상승)을 이기는 모습이 나와 줄 때까지 숨죽이고 지켜보는 것이 ‘슬기로운 투자생활'이 되지 싶습니다.
TMI
* 금리와 성장주가 역의 관계인 이유?
- 미래 현금흐름을 땡겨와서 밸류에이션을 하는데 금리 상승으로 인한 미래 현금흐름의 할인 요소가 적용.
더 쉽게 설명 하자면..
현재 이자가 0%이고 올해 1만원, 내년에 1.2만원, 내후년에 1.5만원을 버는데 매년 금리 (혹은 물가상승률)이 3%씩 상승한다면 그만큼의 미래 이익이 감소된다는 그런.. TMi..
하지만 더 좋은건 금리 (혹은 물가)보다 돈을 더 잘 벌면 아무 문제가 없다는…
아래 뉴스가 지금의 상황을 잘 요약 했네요.
실적은 실망이고 긴축 우려는 계속되고…나스닥 2.72%↓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2/01/22/RXER75E53JHYXMX5257SLSS5CA/
조선일보
실적은 실망이고 긴축 우려는 계속되고…나스닥 2.72%↓
실적은 실망이고 긴축 우려는 계속되고나스닥 2.72%↓ 조선비즈
최근 시장 관련해서 코멘트가 뜸했던거 같아서 후다닥 정리 한 번 해봤습니다.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맞춤법은 당연히 잘 안맞습니다.
시장 정리 차원 그리고 반등을 어떻게 대비 할것인가? 참고삼아 읽으시면 되겠습니다.
시장 정리 차원 그리고 반등을 어떻게 대비 할것인가? 참고삼아 읽으시면 되겠습니다.
* 1월 23일 저녁 뉴스 본문
https://cafe.naver.com/tnbport/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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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뉴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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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제친 위안화, 세계 결제통화 4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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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카카오, '메타버스 퍼스트'로 돌파한다
<Negative>
멕시코 전력개혁으로 미국, 현지 美공장들 타격 우려
코스피 4분기 실적 눈높이 하향…영업이익 전망치 한달새 6%↓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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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뉴스 요약>
“성장 기술주 매수 늦춰라…V자 반등 어렵다”–모건스탠리 스타 매니저
미국, 80만명→72만명대 오미크론 확진자수 '꺾였다'
골드만 “연준 3월부터 매번 금리인상할 수도” ..FOMC 7번 예정돼 있어
중국 시안, 한달 여 만에 봉쇄 해제 수순…25일 저위험 조정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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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g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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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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