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0일 Daily
오전 자료 본문
https://cafe.naver.com/tnbport/4149
* 리서치 발간 자료 출처는 본문에 있습니다. (링크 클릭하면 본문. 가입 없이도 보기 가능)
<오전 자료 요약>
★ 다우 -0.01%, S&P 500 -0.41%, 나스닥 -0.96%
★ MSCI 한국지수 ETF +2.57%, MSCI 이머징지수 ETF +0.91%
★ 필라델피아 반도체 -2.88%, 마이크론 -1.25%
★ 나스닥 골든드래곤 차이나 +1.75%
★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0.93%
★ 캐터필라 +0.99%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조기 긴축 우려와 부진한 경기지표 美 국채 금리가 급등 요인으로 하락 마감
- 조기 긴축 우려 지속, 지난주 연준의 12월 FOMC 정례회의 의사록에서 9조 달러에 육박하는 대차대조표를 축소하는 문제 논의, 올해 세 차례 금리 인상이 예고된 상황에서 대차대조표까지 줄어들 경우 긴축 강도 강화 우려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
카자흐스탄 유혈사태 진정 국면…6천 명 이상 체포
기간별 거래소 신고가 종목
-60일 : GS건설, 메리츠증권, 현대미포조선, 만도, 농심, 효성화학, 삼양식품
-52주 : 송원산업
-역사적 : 메리츠금융지주, 메리츠화재, DB하이텍, 대성홀딩스, 코리아써키트
기간별 코스닥 신고가 종목
-60일 : 인탑스, 코나아이, 해성산업, 우주일렉트로
-52주 : 메지온, 코오롱생명과학
-역사적 : 없음
은행 Weekly
- 배당락 여파 마무리되며 전주 은행주 초과상승. 글로벌 금리 급등으로 투자심리 개선
- 4분기 은행 NIM 개선 폭 5~6bp로 시장기대치 상회 전망. 2022년 연간 NIM 상승 폭도 커질 듯
- 우리금융, 하나금융, 기업은행 컨센서스 상회 예상
은행으로 돈이 다시 돌아온다…요구불예금 11개월새 83조 늘어
[정유업체 매수 근거]
▶ 사우디가 2월 Arab Light 기준 아시아향 OSP를 3.3$에서 2.2$로 대폭 하향(MoM -33%). OPEC+의 지속 증산 계획과 선물가격 등을 감안한 결정. 정유사에 단기 호재 요인
▶ 정제마진 호전에 따른 아시아 정유사 가동률 상향의 증거가 뚜렷하게 포착. 납사, B-C Spread 급락이 그 핵심 증거.
[석유화학 업체 매수 근거]
▶ 정유사 가동률 상승으로 이제는 납사가 원활하게 공급될 것. NCC의 원가부담 경감 가능성 높아
KB Chemical Watch
▶ [정유] 1월 첫주 복합정제마진 배럴당 13.3달러로서 전주대비 1.0달러 상승. 변이 바이러스 상황에서도 정제마진은 상승. 이는 구조적인 석유제품의 낮은 재고수준 때문
▶ [태양광] 1월 첫주 폴리실리콘 현물가격 29.9달러/kg로서 전주대비 2.4% 상승. 1월 첫주 예상과 달리 반등. 폴리실리콘 업체들의 정기보수 및 한파에 의한 생산량 감소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
롯데케미칼: 4Q21 Preview
▶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4조 4,051억원 (+36.8% YoY, -0.8% QoQ), 2,234억원 (+3.4% YoY, -22.5% QoQ)으로 컨센서스 (1/6 Fnguide 영업이익 3,567억원)를 하회할 전망. 실적 둔화의 원인은 11~12월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화학제품 수요감소와 정기보수 비용발생 때문
▶ 롯데케미칼의 단기 실적모멘텀은 크지 않은 상황. 변이 바이러스 확산과 공급망 이슈로 인해 전방수요 확대가 제한적. 또한 2021~2022년 세계 에틸렌 신증설은 1,013만톤, 806만톤으로 공급과잉 지속되는 양상
현대제철
- 21년 4분기 별도 매출액 5조 6,214억원, 영업이익 8,346억원, 세전이익 7,956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285%, 전분기대비 +7% 예상. 연결 영업이익은 8,69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81%, 전분기대비 +5% 예상
- 실적호조는 봉형강 부문의 실적이 견조한 가운데, 자동차향 강판 가격 인상이 배경. 국내 철근 수요는 4분기에 전분기대비 +4% 증가하였고 철근 가격 인상으로 spread도 전분기 수준으로 견조한 것으로 추정.
EU 판재류 시장 주요변수는 자동차칩•관세 문제
후판 제조업계, 넉넉한 조선용 일감 기대...협상價 전망은?
포스코 냉연도금재 '해외 판매' 집중··· 전월比 19% ↑
포스코, 중국에 자동차강판 공장 착공
철광석, 중국 동계올림픽 여파에 추가 가격 상승
2022.01.07(금) 필라델피아 반도체
- 상승 1, 하락 29, 보합 0
- 금요일 미국 10년물 명목 금리 급등(장중 1.7992%) 영향으로 부진
- WDC 상승 이유는 동종 업종에서 NAND Flash controller를 공급하는 Silicon Motion의 잠정 매출이 가이던스(0~5% Q/Q) 상단이라고 발표했기 때문. 중국 시안 봉쇄령도 WDC 주가에 긍정적
삼성전자
- 매출이 예상을 상회한 원인은 통합 세트 부문(DX: Device eXperience) 사업부 매출이 탄탄
- 스마트폰을 비롯해 갤럭시 에코시스템 주변기기 판매가 양호했다. 부품 조달 측면에서 베트남과 인도 중심의 병목 현상은 완화된 것으로 판단
- 4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13.8조 원이다. 반도체 8.9조 원, 디스플레이 1.4조 원, MX(Mobile eXperience) 및 네트워크 사업부 2.8조 원, Visual Display 및 생활가전 0.6조 원, Harman 0.1조 원 추정.
SK하이닉스
- 2021년 매출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42조 9,541억 원, 12조 3,581억 원에서 각각 42조 9,586억 원, 12조 954억 원으로 조정
- 4분기에 특별상여금이 비용으로 반영
- 2022년 매출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53조 3,437억 원, 13조 3,550억 원에서 각각 54조 8,339억 원, 14조 2,489억 원으로 상향 조정
[CES 2022]
1. 자동차
- '비욘드카(Beyond Car)' 트렌드의 확산
- IT 기업들이 전기차 사업을 확대했는데, 소니처럼 완성차에 진출하거나 삼성/LG/퀄컴/아마존과 같이 전장 사업을 강화
- 물류 기업들이 전기차 주문을 확대하거나 IT-완성차 기업들 간의 기술 파트너쉽 확대
- 현대차그룹의 MoT 및 로봇처럼 모든 사물에 이동성을 부여하는 새로운 개념들이 제시
2. 반도체
- 수요처 모바일 -> 노트북 PC와 자율주행차로 확장
- 자율주행 기술 발전과 완성차/EV의 반도체 내재화가 파운드리(위탁·제조) 수요를 촉진
- 각 디바이스의 모빌리티 강화를 위해 반도체의 저전력, 고성능화가 이어지며 후공정(패키징, 테스트) 기술의 중요성도 재부각
3. 배터리
- 폐배터리 리싸이클링이 핵심 키워드
- 파나소닉과 레드우드 머티리얼즈가 폐배터리 리싸이클링 추가 계약을 발표. SK on 역시 폐배터리 순환 생태계 확장 로드맵을 제시
4. 디스플레이
- 삼성디스플레이가 발표한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완성도가 더욱 높아져 '확장성'의 측면에서 디스플레이가 기여할 수 있는 영역 확대
5. 인터넷
- 블록체인을 정식 주제로 첫 선정하면서 CES 행사 주제의 확장
- 국내 플랫폼 기업 네이버, 카카오가 직·간접적으로 블록체인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2022년 첫 성과가 기대
LG이노텍
- Oculus Quest 2의 최근 판매 트렌드를 고려했을 때 북미에서는 이미 XR이 주요 IT기기로 성장했다고 판단. 이번 CES 2022에서도 Sony와 Panasonic이 VR기기를 공개하고 다양한 XR기기가 등장. 메타버스가 소프트웨어에서 하드웨어로 확산될 전망.
- 동사의 XR관련 매출액은 2022년 약 1,500억원 수준에서 2026년 약 5조원 수준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 가정에 북미 업체의 AR 안경 출시와 고객 및 제품 다변화 가능성 제외했다는 점 고려하면 추가 실적 확대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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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 -0.01%, S&P 500 -0.41%, 나스닥 -0.96%
★ MSCI 한국지수 ETF +2.57%, MSCI 이머징지수 ETF +0.91%
★ 필라델피아 반도체 -2.88%, 마이크론 -1.25%
★ 나스닥 골든드래곤 차이나 +1.75%
★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0.93%
★ 캐터필라 +0.99%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조기 긴축 우려와 부진한 경기지표 美 국채 금리가 급등 요인으로 하락 마감
- 조기 긴축 우려 지속, 지난주 연준의 12월 FOMC 정례회의 의사록에서 9조 달러에 육박하는 대차대조표를 축소하는 문제 논의, 올해 세 차례 금리 인상이 예고된 상황에서 대차대조표까지 줄어들 경우 긴축 강도 강화 우려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
카자흐스탄 유혈사태 진정 국면…6천 명 이상 체포
기간별 거래소 신고가 종목
-60일 : GS건설, 메리츠증권, 현대미포조선, 만도, 농심, 효성화학, 삼양식품
-52주 : 송원산업
-역사적 : 메리츠금융지주, 메리츠화재, DB하이텍, 대성홀딩스, 코리아써키트
기간별 코스닥 신고가 종목
-60일 : 인탑스, 코나아이, 해성산업, 우주일렉트로
-52주 : 메지온, 코오롱생명과학
-역사적 : 없음
은행 Weekly
- 배당락 여파 마무리되며 전주 은행주 초과상승. 글로벌 금리 급등으로 투자심리 개선
- 4분기 은행 NIM 개선 폭 5~6bp로 시장기대치 상회 전망. 2022년 연간 NIM 상승 폭도 커질 듯
- 우리금융, 하나금융, 기업은행 컨센서스 상회 예상
은행으로 돈이 다시 돌아온다…요구불예금 11개월새 83조 늘어
[정유업체 매수 근거]
▶ 사우디가 2월 Arab Light 기준 아시아향 OSP를 3.3$에서 2.2$로 대폭 하향(MoM -33%). OPEC+의 지속 증산 계획과 선물가격 등을 감안한 결정. 정유사에 단기 호재 요인
▶ 정제마진 호전에 따른 아시아 정유사 가동률 상향의 증거가 뚜렷하게 포착. 납사, B-C Spread 급락이 그 핵심 증거.
[석유화학 업체 매수 근거]
▶ 정유사 가동률 상승으로 이제는 납사가 원활하게 공급될 것. NCC의 원가부담 경감 가능성 높아
KB Chemical Watch
▶ [정유] 1월 첫주 복합정제마진 배럴당 13.3달러로서 전주대비 1.0달러 상승. 변이 바이러스 상황에서도 정제마진은 상승. 이는 구조적인 석유제품의 낮은 재고수준 때문
▶ [태양광] 1월 첫주 폴리실리콘 현물가격 29.9달러/kg로서 전주대비 2.4% 상승. 1월 첫주 예상과 달리 반등. 폴리실리콘 업체들의 정기보수 및 한파에 의한 생산량 감소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
롯데케미칼: 4Q21 Preview
▶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4조 4,051억원 (+36.8% YoY, -0.8% QoQ), 2,234억원 (+3.4% YoY, -22.5% QoQ)으로 컨센서스 (1/6 Fnguide 영업이익 3,567억원)를 하회할 전망. 실적 둔화의 원인은 11~12월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화학제품 수요감소와 정기보수 비용발생 때문
▶ 롯데케미칼의 단기 실적모멘텀은 크지 않은 상황. 변이 바이러스 확산과 공급망 이슈로 인해 전방수요 확대가 제한적. 또한 2021~2022년 세계 에틸렌 신증설은 1,013만톤, 806만톤으로 공급과잉 지속되는 양상
현대제철
- 21년 4분기 별도 매출액 5조 6,214억원, 영업이익 8,346억원, 세전이익 7,956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285%, 전분기대비 +7% 예상. 연결 영업이익은 8,69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81%, 전분기대비 +5% 예상
- 실적호조는 봉형강 부문의 실적이 견조한 가운데, 자동차향 강판 가격 인상이 배경. 국내 철근 수요는 4분기에 전분기대비 +4% 증가하였고 철근 가격 인상으로 spread도 전분기 수준으로 견조한 것으로 추정.
EU 판재류 시장 주요변수는 자동차칩•관세 문제
후판 제조업계, 넉넉한 조선용 일감 기대...협상價 전망은?
포스코 냉연도금재 '해외 판매' 집중··· 전월比 19% ↑
포스코, 중국에 자동차강판 공장 착공
철광석, 중국 동계올림픽 여파에 추가 가격 상승
2022.01.07(금) 필라델피아 반도체
- 상승 1, 하락 29, 보합 0
- 금요일 미국 10년물 명목 금리 급등(장중 1.7992%) 영향으로 부진
- WDC 상승 이유는 동종 업종에서 NAND Flash controller를 공급하는 Silicon Motion의 잠정 매출이 가이던스(0~5% Q/Q) 상단이라고 발표했기 때문. 중국 시안 봉쇄령도 WDC 주가에 긍정적
삼성전자
- 매출이 예상을 상회한 원인은 통합 세트 부문(DX: Device eXperience) 사업부 매출이 탄탄
- 스마트폰을 비롯해 갤럭시 에코시스템 주변기기 판매가 양호했다. 부품 조달 측면에서 베트남과 인도 중심의 병목 현상은 완화된 것으로 판단
- 4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13.8조 원이다. 반도체 8.9조 원, 디스플레이 1.4조 원, MX(Mobile eXperience) 및 네트워크 사업부 2.8조 원, Visual Display 및 생활가전 0.6조 원, Harman 0.1조 원 추정.
SK하이닉스
- 2021년 매출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42조 9,541억 원, 12조 3,581억 원에서 각각 42조 9,586억 원, 12조 954억 원으로 조정
- 4분기에 특별상여금이 비용으로 반영
- 2022년 매출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53조 3,437억 원, 13조 3,550억 원에서 각각 54조 8,339억 원, 14조 2,489억 원으로 상향 조정
[CES 2022]
1. 자동차
- '비욘드카(Beyond Car)' 트렌드의 확산
- IT 기업들이 전기차 사업을 확대했는데, 소니처럼 완성차에 진출하거나 삼성/LG/퀄컴/아마존과 같이 전장 사업을 강화
- 물류 기업들이 전기차 주문을 확대하거나 IT-완성차 기업들 간의 기술 파트너쉽 확대
- 현대차그룹의 MoT 및 로봇처럼 모든 사물에 이동성을 부여하는 새로운 개념들이 제시
2. 반도체
- 수요처 모바일 -> 노트북 PC와 자율주행차로 확장
- 자율주행 기술 발전과 완성차/EV의 반도체 내재화가 파운드리(위탁·제조) 수요를 촉진
- 각 디바이스의 모빌리티 강화를 위해 반도체의 저전력, 고성능화가 이어지며 후공정(패키징, 테스트) 기술의 중요성도 재부각
3. 배터리
- 폐배터리 리싸이클링이 핵심 키워드
- 파나소닉과 레드우드 머티리얼즈가 폐배터리 리싸이클링 추가 계약을 발표. SK on 역시 폐배터리 순환 생태계 확장 로드맵을 제시
4. 디스플레이
- 삼성디스플레이가 발표한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완성도가 더욱 높아져 '확장성'의 측면에서 디스플레이가 기여할 수 있는 영역 확대
5. 인터넷
- 블록체인을 정식 주제로 첫 선정하면서 CES 행사 주제의 확장
- 국내 플랫폼 기업 네이버, 카카오가 직·간접적으로 블록체인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2022년 첫 성과가 기대
LG이노텍
- Oculus Quest 2의 최근 판매 트렌드를 고려했을 때 북미에서는 이미 XR이 주요 IT기기로 성장했다고 판단. 이번 CES 2022에서도 Sony와 Panasonic이 VR기기를 공개하고 다양한 XR기기가 등장. 메타버스가 소프트웨어에서 하드웨어로 확산될 전망.
- 동사의 XR관련 매출액은 2022년 약 1,500억원 수준에서 2026년 약 5조원 수준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 가정에 북미 업체의 AR 안경 출시와 고객 및 제품 다변화 가능성 제외했다는 점 고려하면 추가 실적 확대도 가능
TSMC, 칩 수요 증가에 따른 공장 증설 압박이 커지며 22년 Capex 상향 조정 가능할 전망.
Foxconn, 아이폰13 수요 확대에 대응 하기 위해 정저우 공장에 근로자 추가 모집.
VLSI, 22년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이 22% 성장한 US$124B 규모에 달할 것으로 추정.
Advantest, 23년까지 3nm 테스트 장비가 준비되며 24년 2nm 공정 장비를 시험 생산할 예정
ASML, 베를린 공장 화재의 생산 영향 제한적일 것이라고 발표
노트북 ODM, 주문 가시성이 개선되었다고 밝혀(digitimes)
- 대만에 기반을 둔 노트북 ODM은 주문 가시성이 개선되었으며 2022년 1분기에 특히 호조를 보일 것이라 밝혀
2022년에도 그래픽 카드 출하량 계속 증가(digitimes)
- 대만 기반 그래픽 카드 제조업체, 2021년에 출하량이 상당히 증가했으며 2022년에도 출하량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
LG에너지솔루션
- 전기차 배터리 시장은 좋은 고객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한 시장. LGES는 테슬라를 비롯해 Top6 완성차 메이커들중 도요타를 제외한 모두를 고객으로 확보. Top 6 업체 중 3개 업체(현대차, GM, 스텔란티스)와는 합작법인을 설립해 추가수주, 신기술 개발, 원료확보 측면에서 경쟁사들 대비 유리.
- 선점 여부를 가장 객관적으로 나타내는 지표는 수주잔고와 생산능력. 현재 주요 배터리 업체들의 수주잔고는 LG에너지솔루션 260조원, SK On 220조원, 삼성SDI 90조원 내외로 추정. 수주잔고에 기반해 LG에너지솔루션의 생산능력은 2025년 약 418GWh까지 확대돼 국내 경쟁사들과 2배 이상 격차 유지 예상.
자율주행/전장
- 소프트웨어: 현대오토에버, 오비고, 유니퀘스트, 롯데정보통신
- 하드웨어: 세코닉스, 대덕전자, 켐트로닉스, 해성디에스
LG화학, 중국 화유코발트와의 배터리 소재 합작사(LG BCM)에서 니켈 함량 80% 이상의 NCMA) 양극재 생산.
장내 미생물에 주목하는 기업과 정부, 130조 골드러시 본격화
- 이마트(139480): 스타벅스 가격인상 관련 Comment
- SCK컴퍼니의 전사 ASP +6%, 영업이익 +20% 이상 증가 전망
- 다만, 원재료 매입액(20년 전사 매출액 대비 15% 수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추산되는 원두의 가격이 급격하게 상승한 점을 감안할 필요 존재. 21년 평균 아라비카 커피 선물 시세는 20년 평균 대비 +52% 상승했고, 현재 선물 시세는 21년초 대비 약 2배 정도 상승
- 따라서, 이번 가격인상은 원재료 단가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방어하는 수준에서 결정된 것으로 판단
항공운송
▶12월 국제선 여객 수송 +12.8%, 멀어진 국제선 여객 회복
▶12월 화물 수송 +6.5%, 초호황 기조 유지
▶여전히 대한항공의 투자매력도 가장 높아
한국조선해양
- 통상임금 관련 소송 패소로 4Q21 어닝쇼크 예상
- 한국조선해양의 2021년 신규수주는 조선 (특수선 포함) 210.5억 달러, 해양 18.2억 달러, 엔진기계 20.8억 달러 등 총 250.1억 달러를 기록
- 조선/해양 부문 매출기준 수주잔고는 2020년 말 192.3억 달러에서 2021년 말 291.1억 달러로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선가지표>
▶신조선가 지수는 지난주 대비 2포인트 상승한 155를 기록
▶중고선가 지수도 지난주 대비 +3pt 상승하여 186을 기록
‘설 택배대란 우려’ 인력 1만명 추가 투입
<Negative>
일본 하루 확진자 8천명 돌파 ‘코로나 비상’…일주일 전보다 16배 ‘급증’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Foxconn, 아이폰13 수요 확대에 대응 하기 위해 정저우 공장에 근로자 추가 모집.
VLSI, 22년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이 22% 성장한 US$124B 규모에 달할 것으로 추정.
Advantest, 23년까지 3nm 테스트 장비가 준비되며 24년 2nm 공정 장비를 시험 생산할 예정
ASML, 베를린 공장 화재의 생산 영향 제한적일 것이라고 발표
노트북 ODM, 주문 가시성이 개선되었다고 밝혀(digitimes)
- 대만에 기반을 둔 노트북 ODM은 주문 가시성이 개선되었으며 2022년 1분기에 특히 호조를 보일 것이라 밝혀
2022년에도 그래픽 카드 출하량 계속 증가(digitimes)
- 대만 기반 그래픽 카드 제조업체, 2021년에 출하량이 상당히 증가했으며 2022년에도 출하량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
LG에너지솔루션
- 전기차 배터리 시장은 좋은 고객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한 시장. LGES는 테슬라를 비롯해 Top6 완성차 메이커들중 도요타를 제외한 모두를 고객으로 확보. Top 6 업체 중 3개 업체(현대차, GM, 스텔란티스)와는 합작법인을 설립해 추가수주, 신기술 개발, 원료확보 측면에서 경쟁사들 대비 유리.
- 선점 여부를 가장 객관적으로 나타내는 지표는 수주잔고와 생산능력. 현재 주요 배터리 업체들의 수주잔고는 LG에너지솔루션 260조원, SK On 220조원, 삼성SDI 90조원 내외로 추정. 수주잔고에 기반해 LG에너지솔루션의 생산능력은 2025년 약 418GWh까지 확대돼 국내 경쟁사들과 2배 이상 격차 유지 예상.
자율주행/전장
- 소프트웨어: 현대오토에버, 오비고, 유니퀘스트, 롯데정보통신
- 하드웨어: 세코닉스, 대덕전자, 켐트로닉스, 해성디에스
LG화학, 중국 화유코발트와의 배터리 소재 합작사(LG BCM)에서 니켈 함량 80% 이상의 NCMA) 양극재 생산.
장내 미생물에 주목하는 기업과 정부, 130조 골드러시 본격화
- 이마트(139480): 스타벅스 가격인상 관련 Comment
- SCK컴퍼니의 전사 ASP +6%, 영업이익 +20% 이상 증가 전망
- 다만, 원재료 매입액(20년 전사 매출액 대비 15% 수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추산되는 원두의 가격이 급격하게 상승한 점을 감안할 필요 존재. 21년 평균 아라비카 커피 선물 시세는 20년 평균 대비 +52% 상승했고, 현재 선물 시세는 21년초 대비 약 2배 정도 상승
- 따라서, 이번 가격인상은 원재료 단가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방어하는 수준에서 결정된 것으로 판단
항공운송
▶12월 국제선 여객 수송 +12.8%, 멀어진 국제선 여객 회복
▶12월 화물 수송 +6.5%, 초호황 기조 유지
▶여전히 대한항공의 투자매력도 가장 높아
한국조선해양
- 통상임금 관련 소송 패소로 4Q21 어닝쇼크 예상
- 한국조선해양의 2021년 신규수주는 조선 (특수선 포함) 210.5억 달러, 해양 18.2억 달러, 엔진기계 20.8억 달러 등 총 250.1억 달러를 기록
- 조선/해양 부문 매출기준 수주잔고는 2020년 말 192.3억 달러에서 2021년 말 291.1억 달러로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선가지표>
▶신조선가 지수는 지난주 대비 2포인트 상승한 155를 기록
▶중고선가 지수도 지난주 대비 +3pt 상승하여 186을 기록
‘설 택배대란 우려’ 인력 1만명 추가 투입
<Negative>
일본 하루 확진자 8천명 돌파 ‘코로나 비상’…일주일 전보다 16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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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0일 식전 뉴스
SK證 "엔시스, 해외 2차전지 제조업체와 장비 납품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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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중대본 "오미크론 대응 체계, 일상회복지원위 거쳐 이번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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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스튜디오, 메타커머스 설립..."드라마 속 상품 빗썸라이브서 동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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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롤러블' 등 디바이스 진화에 '코오롱-SK-LG' 함박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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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21년 총 음반 판매량 1762만장…전년 대비 약 2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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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의 덫'에 빠진 스리랑카, 中에 부채 상환 재조정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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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맨친, 사회복지예산 중재안에도 '노'…바이든 역점사업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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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오미크론에 14만명 입원…1200개 병원 “인력난 심각, 역대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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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대우조선해양 합병, 결국 무산되나…EU 불허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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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 1조3300억원 규모 선박 9척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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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證 "엔시스, 해외 2차전지 제조업체와 장비 납품 논의 중"
[서울=뉴시스]신항섭 기자 = SK증권은 10일 엔시스에 대해 2차전지 셀 업체의 모든 공정에 검사 장비를 납품 중이며 해외 2차전지 제조업체와 장비 납품을 논의 중이라고 분석했다
시장 내용에 대해서 짧게 코멘트 드리면..
제 채널을 오래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시장 전체적인 risk off 상황이라면 비중 축소 의견을 쭉 드렸습니다.
최근 지수 하락에도 비중 축소 의견을 드리지 않은 이유는 risk off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이고 금리 상승에 의한 수혜주로 전략 의견을 드렸습니다.
현재 금리 상승에 대해서 시장 하락이 얼마나 지속될 것이냐에 대한 판단은..
현 금리는 이제 2020년 코로나 이전 상황에 왔습니다. 정상화 과정이라는 것이죠. 절대적으로 높은 수준은 아닙니다.
하지만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로 인한 추가적인 금리 상승은 있을 수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곧 미국의 어닝시즌이 시작 됩니다. 시장이 금리에 대한 두려움에 익숙해지고 미국 기업들의 어닝이 견조 하다면 시장도 충분히 반등할 것으로 예상 합니다.
그 이전까지 포트폴리오 관리를 잘해야 될 것으로 봅니다. 어쨋든 시장은 최근 며칠동안 급격한 금리 인상에 대한 두려움이 반영하는 것이지 시장 전반의 risk 상황은 아니라는 판단 입니다.
제 채널을 오래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시장 전체적인 risk off 상황이라면 비중 축소 의견을 쭉 드렸습니다.
최근 지수 하락에도 비중 축소 의견을 드리지 않은 이유는 risk off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이고 금리 상승에 의한 수혜주로 전략 의견을 드렸습니다.
현재 금리 상승에 대해서 시장 하락이 얼마나 지속될 것이냐에 대한 판단은..
현 금리는 이제 2020년 코로나 이전 상황에 왔습니다. 정상화 과정이라는 것이죠. 절대적으로 높은 수준은 아닙니다.
하지만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로 인한 추가적인 금리 상승은 있을 수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곧 미국의 어닝시즌이 시작 됩니다. 시장이 금리에 대한 두려움에 익숙해지고 미국 기업들의 어닝이 견조 하다면 시장도 충분히 반등할 것으로 예상 합니다.
그 이전까지 포트폴리오 관리를 잘해야 될 것으로 봅니다. 어쨋든 시장은 최근 며칠동안 급격한 금리 인상에 대한 두려움이 반영하는 것이지 시장 전반의 risk 상황은 아니라는 판단 입니다.
주요 일정
1. 화요일
가) EUR
- 라가르드 연설
나) US
- 메스터 연설
- Esther george 연설
2. 수요일
가) US
- 파월 증언
- CPI
나) 중국
- CPI, PPI
3. 목요일
가) US
- 베이지북
- PPI
* 베이지북?
- 12개 연준 관할지역 현재 경제 상황 보고서.
4. 금요일
가) US
- 소매판매
- 수입물가지수
5. 토요일
가) US
-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1. 화요일
가) EUR
- 라가르드 연설
나)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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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ther george 연설
2. 수요일
가) US
- 파월 증언
- CPI
나) 중국
- CPI, PPI
3. 목요일
가) US
- 베이지북
- PPI
* 베이지북?
- 12개 연준 관할지역 현재 경제 상황 보고서.
4. 금요일
가) US
- 소매판매
- 수입물가지수
5. 토요일
가) US
-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TNBfolio
주요 일정 1. 화요일 가) EUR - 라가르드 연설 나) US - 메스터 연설 - Esther george 연설 2. 수요일 가) US - 파월 증언 - CPI 나) 중국 - CPI, PPI 3. 목요일 가) US - 베이지북 - PPI * 베이지북? - 12개 연준 관할지역 현재 경제 상황 보고서. 4. 금요일 가) US - 소매판매 - 수입물가지수 5. 토요일 가) US -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이 중에서 목욜 베이지북이 가장 중요한 이벤트가 될거 같습니다. 현 경제 성장 > 금리 상승을 이겨내는 수준이다라고 나오면 반등을 기대해볼만 합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주가는 유동성 or 성장 입니다.
금리 인상기에도 주가가 좋았었던적이 있고 안좋았던적도 있고 금리 인하에도 주가가 안좋았던적도 있습니다.
금리 상승 < 경기 상승이 더 좋으냐? 아니면 과도한 유동성을 풀어주느냐인데 유동성을 풀어주는 호시절은 지났고 '경기 성장만' 기대해야 하는 상황이지 싶습니다.
금리 인상기에도 주가가 좋았었던적이 있고 안좋았던적도 있고 금리 인하에도 주가가 안좋았던적도 있습니다.
금리 상승 < 경기 상승이 더 좋으냐? 아니면 과도한 유동성을 풀어주느냐인데 유동성을 풀어주는 호시절은 지났고 '경기 성장만' 기대해야 하는 상황이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