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Las Bambas 동 광산, 조업 재개2022-01-05
중국 MMG사는 페루 Las Bambas 동 광산의 조업 재개 계획을 12월 30일 발표함. 동 생산은 5~6일 내 가능할 전망임. 당사는 앞서 Chumbivilcas 지역민들의 도로 봉쇄 시위로 조업에 차질을 빚었으나, 정부 중재로 지역민들과 협상을 타결하고 시위를 종결하는 데 성공함. 한편, 12월 31일 런던금속거래소(LME)의 동 가격은 톤당 9,692불로 전일 대비 0.24% 하락함. (Mining.com 12.30)
인도네시아의 석탄 금수조치로 세계 공급망 위기2022-01-05
1월 1일, 세계 1위 연료탄 수출국 인도네시아는 연료탄 재고 감소에 따른 전력난을 우려하며 한 달간 석탄 수출을 금지함. 인도네시아 정부의 석탄 금수조치에 따른 주요 경제 대국들의 석탄 수급 차질 및 전력난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인도네시아 전체 연료탄 수출량의 73%를 수입하는 아시아 4개국(중국, 인도, 일본, 한국)은 석탄 시장동향을 주시하고 있음. 금번 발표 후 인도네시아 탄광업체 중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한 업체는 없으나, 인도산 석탄 가격이 톤당 6.73불 상승하며 국제 탄가 상승 움직임이 포착됨. 앞서 인도네시아산 연료탄 가격은 세계 전력난 속 ’21년 10월 158불까지 폭등했으나, 미국 및 중국의 탄가 안정화 대책으로 12월 29일 68불로 하락하며 급등락을 기록함. (Mining.com 1.3)
중국 MMG사는 페루 Las Bambas 동 광산의 조업 재개 계획을 12월 30일 발표함. 동 생산은 5~6일 내 가능할 전망임. 당사는 앞서 Chumbivilcas 지역민들의 도로 봉쇄 시위로 조업에 차질을 빚었으나, 정부 중재로 지역민들과 협상을 타결하고 시위를 종결하는 데 성공함. 한편, 12월 31일 런던금속거래소(LME)의 동 가격은 톤당 9,692불로 전일 대비 0.24% 하락함. (Mining.com 12.30)
인도네시아의 석탄 금수조치로 세계 공급망 위기2022-01-05
1월 1일, 세계 1위 연료탄 수출국 인도네시아는 연료탄 재고 감소에 따른 전력난을 우려하며 한 달간 석탄 수출을 금지함. 인도네시아 정부의 석탄 금수조치에 따른 주요 경제 대국들의 석탄 수급 차질 및 전력난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인도네시아 전체 연료탄 수출량의 73%를 수입하는 아시아 4개국(중국, 인도, 일본, 한국)은 석탄 시장동향을 주시하고 있음. 금번 발표 후 인도네시아 탄광업체 중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한 업체는 없으나, 인도산 석탄 가격이 톤당 6.73불 상승하며 국제 탄가 상승 움직임이 포착됨. 앞서 인도네시아산 연료탄 가격은 세계 전력난 속 ’21년 10월 158불까지 폭등했으나, 미국 및 중국의 탄가 안정화 대책으로 12월 29일 68불로 하락하며 급등락을 기록함. (Mining.com 1.3)
1월 5일(화) 산업 데이터 업데이트
-1월 5일 패널가격
-1월 5일 태양광
https://cafe.naver.com/tnbport/4129
-12월 한국 영화 배급사별 박스오피스 관객 점유율
https://cafe.naver.com/tnbport/4107
-12월 현대차 미국 판매 - 모델별
https://cafe.naver.com/tnbport/4126
-12월 기아차 미국 판매 - 모델별
https://cafe.naver.com/tnbport/4127
-1월 5일 패널가격
-1월 5일 태양광
https://cafe.naver.com/tnbport/4129
-12월 한국 영화 배급사별 박스오피스 관객 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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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현대차 미국 판매 - 모델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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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기아차 미국 판매 - 모델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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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5일 저녁 뉴스 본문
https://cafe.naver.com/tnbport/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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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뉴스 요약>
美 연준, 경기부양 위해 매입한 자산 처분 방안 모색
골드만 "미국 근원 인플레, 연말에 2.5%로 낮아질 것"
[올댓차이나] 대만 증시, 이익확정 매물에 반락 마감...0.14%↓
[1/5 중국증시종합] 친환경에너지株 약세 주도, 상하이종합 1%↓
中, ‘100만 플랫폼’ 해외 상장 제동…보안 심사 지침 확정
"금리인상前 실탄마련"…회사채 발행 속도전
LG화학-中 화유코발트, 구미에 양극재공장 설립
고려아연, 스위스 ESS 개발사 에너지 볼트에 5천만달러 투자
조일알미늄, 1595억 규모 2차전지 양극박 소재 공급계약
LG엔솔 수주잔고 260조...K배터리 700조 시대 눈앞에
'짝퉁' 취급 받던 현대차, 美 진출 35년 만에 혼다 제쳤다
위메이드, 위믹스 플랫폼에 부클 MMORPG 게임 'ASU' 탑재
해외공장 멈추면 메타버스서 고친다… 경계 허무는 모빌리티
이뮨메드, 코로나19 치료제 3상 준비..“2상 유의미한 결과”
업계 1위 샘표, 간장 가격 인상…17종 평균 8%↑
롯데칠성음료 "'주류·음료 성장곡선 그린다"
'8년 만의 최대 수주' 조선사, 올해 수주 목표 높인다
도로 밖으로 나온 자율주행…트랙터가 농사 '척척'
칼라일 현대글로비스 3대 주주로... 정몽구, 정의선 지분 10% 매각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https://cafe.naver.com/tnbport/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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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뉴스 요약>
美 연준, 경기부양 위해 매입한 자산 처분 방안 모색
골드만 "미국 근원 인플레, 연말에 2.5%로 낮아질 것"
[올댓차이나] 대만 증시, 이익확정 매물에 반락 마감...0.14%↓
[1/5 중국증시종합] 친환경에너지株 약세 주도, 상하이종합 1%↓
中, ‘100만 플랫폼’ 해외 상장 제동…보안 심사 지침 확정
"금리인상前 실탄마련"…회사채 발행 속도전
LG화학-中 화유코발트, 구미에 양극재공장 설립
고려아연, 스위스 ESS 개발사 에너지 볼트에 5천만달러 투자
조일알미늄, 1595억 규모 2차전지 양극박 소재 공급계약
LG엔솔 수주잔고 260조...K배터리 700조 시대 눈앞에
'짝퉁' 취급 받던 현대차, 美 진출 35년 만에 혼다 제쳤다
위메이드, 위믹스 플랫폼에 부클 MMORPG 게임 'ASU' 탑재
해외공장 멈추면 메타버스서 고친다… 경계 허무는 모빌리티
이뮨메드, 코로나19 치료제 3상 준비..“2상 유의미한 결과”
업계 1위 샘표, 간장 가격 인상…17종 평균 8%↑
롯데칠성음료 "'주류·음료 성장곡선 그린다"
'8년 만의 최대 수주' 조선사, 올해 수주 목표 높인다
도로 밖으로 나온 자율주행…트랙터가 농사 '척척'
칼라일 현대글로비스 3대 주주로... 정몽구, 정의선 지분 10%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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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5일 Sector Index
구글문서 링크 클릭 하시면 차트로 연결 됩니다.
기술적으로 정배열 되는 sector를 선별하였습니다.
https://cafe.naver.com/tnbport/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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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FOMC는 훨씬 매파적이었네요.. 쩝
[속보]연준 FOMC "인플레, 예상보다 높고 지속적 판단"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115206632195096
[속보]연준 FOMC "대차대조표 축소 시기 논의"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111926632195096
미 연준, 빠른 금리 인상·양적 긴축 가능성 논의
http://www.newspim.com/news/view/20220106000004
연준, 양적긴축 시기 앞당긴다…"몇달 내 개시 가능성"(상보)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128326632195096
연준 위원들, 글로벌 공급망 병목현상 2022년에도 지속<12월 의사록>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319
연준 위원들, 2022년 3월 중순에 자산매입 종료 예상<12월 의사록>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328
연준 위원들, 예상보다 더 빠른 금리인상 주장 제기될 수도<12월 의사록>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325
연준, 현 상황은 더 빠른 정책금리 정상화 속도 예상할 수도<12월 의사록>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323
다수 위원, 오미크론 변이 출현에 경제전망 불확실<12월 의사록>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331
美 연준 , 양적긴축 시기 앞당긴다…여름 전 실시할 듯
https://biz.sbs.co.kr/article/20000045317
[속보]연준 FOMC "인플레, 예상보다 높고 지속적 판단"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115206632195096
[속보]연준 FOMC "대차대조표 축소 시기 논의"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111926632195096
미 연준, 빠른 금리 인상·양적 긴축 가능성 논의
http://www.newspim.com/news/view/20220106000004
연준, 양적긴축 시기 앞당긴다…"몇달 내 개시 가능성"(상보)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128326632195096
연준 위원들, 글로벌 공급망 병목현상 2022년에도 지속<12월 의사록>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319
연준 위원들, 2022년 3월 중순에 자산매입 종료 예상<12월 의사록>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328
연준 위원들, 예상보다 더 빠른 금리인상 주장 제기될 수도<12월 의사록>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325
연준, 현 상황은 더 빠른 정책금리 정상화 속도 예상할 수도<12월 의사록>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323
다수 위원, 오미크론 변이 출현에 경제전망 불확실<12월 의사록>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331
美 연준 , 양적긴축 시기 앞당긴다…여름 전 실시할 듯
https://biz.sbs.co.kr/article/20000045317
이데일리
[속보]연준 FOMC "인플레, 예상보다 높고 지속적 판단"
연방준비제도(Fed), 지난해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 공개.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출처=AFP 제공)
1월 6일 Daily
오전 자료 본문
https://cafe.naver.com/tnbport/4133
* 리서치 발간 자료 출처는 본문에 있습니다. (링크 클릭하면 본문. 가입 없이도 보기 가능)
<오전 자료 요약>
★ 다우 -1.07%, S&P 500 -1.94%, 나스닥 -3.34%
★ MSCI 한국지수 ETF -1.94%, MSCI 이머징지수 ETF -1.63%
★ 필라델피아 반도체 -3.22%, 마이크론 -2.01%
★ 나스닥 골든드래곤 차이나 -2.65%
★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3.86%
★ 캐터필라 +0.77%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연준의 지난달 FOMC 의사록 충격에 하락 마감
- FOMC 매파적 회의록 공개, 지난 12월 연준은 예상보다 빠른 기준금리 인상과 양적긴축(QT) 가속화에 대한 논의
- 섹터별로는 전업종 약세, 종목별로는 리비안(RIVN)은 아마존이 스텔란티스에 차량운행 관련 SW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및 램으로부터 전기 픽업트럭을 사들이기로 합의하면서 -11.22% 하락, 구글(GOOGL)은 독일 규제 당국이 구글의 개인 데어터 사용과 뉴스 플랫폼 관련 독점 금지 조사 강화 발표소식에 -4.59% 하락,
- 기술주 중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기업들은 매출 성장률 둔화 우려속에 아마존(AMZN) -1.89%, 스노우플래이크(SNOW) -5.91%, 엔비디아(NVDA) -5.76%, AMD -5.73% 각각 하락
미국 12월 민간 고용 '서프라이즈'…80만7000건↑-ADP
독일 12월 서비스업 PMI 48.7..."코로나 규제로 타격"
美 12월 마킷 서비스업 PMI 확정치 57.6…전월대비 소폭 하락
"오미크론 막으려면 전세계에서 백신 220억회분 필요" WP
[속보]연준 FOMC "인플레, 예상보다 높고 지속적 판단"
[속보]연준 FOMC "대차대조표 축소 시기 논의"
미 연준, 빠른 금리 인상·양적 긴축 가능성 논의
연준, 양적긴축 시기 앞당긴다…"몇달 내 개시 가능성"(상보)
연준 위원들, 글로벌 공급망 병목현상 2022년에도 지속<12월 의사록>
연준 위원들, 2022년 3월 중순에 자산매입 종료 예상<12월 의사록>
연준 위원들, 예상보다 더 빠른 금리인상 주장 제기될 수도<12월 의사록>
연준, 현 상황은 더 빠른 정책금리 정상화 속도 예상할 수도<12월 의사록>
다수 위원, 오미크론 변이 출현에 경제전망 불확실<12월 의사록>
美 연준 , 양적긴축 시기 앞당긴다…여름 전 실시할 듯
-60일 : 쌍용C&E, 현대오토에버, KCC, 현대미포조선, 만도, 태광산업, 효성화학, 현대건설기계, 아세아시멘트, 송원산업
-52주 : 없음
-역사적 : 메리츠화재, 한일시멘트
기간별 코스닥 신고가 종목
-60일 : 네오위즈, 삼표시멘트, 파세코
-52주 : 안랩
-역사적 : 에스피지
OCI
-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8,732억원 (+54.8% YoY, -1.7% QoQ), 2,059억원 (+524.8% YoY, +5.8% QoQ)
- 원료 (메탈실리콘) 가격 상승으로 베이직케미칼의 수익성 하락을 우려하였으나, 폴리실리콘 ASP 상승폭이 확대되면서 전분기대비 오히려 수익성은 상승한 것으로 추정
- 2022년 폴리실리콘 고수익성 지속 예상
- 2022년 세계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신증설 확대에 따른 수익성 악화 우려. 우려와 달리 폴리실리콘 현물가격 급락은 제한적으로 판단
이수화학
- 작년 4분기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937억원 증가 전망
- 올해 4분기, 고체 전해질 원재료 플랜트 가동 계획
- 올해도 증익 추세가 이어질 전망. 건설/의약 등 비석유화학부문의 실적 안정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석유화학의 업사이클이 공급 증가 제한으로 올해도 유지될 것으로 전망
- 스푸트니크의 원활한 판매가 될 경우 의약부문의 실적도 크게 개선될 가능성도 존재
POSCO
- 4분기 실적은 당초 예상치를 소폭 하회할 전망
- 바닥을 지나고 있는 업황
- 글로벌 경기 모멘텀에 대한 불확실성에도 중국의 공급 통제 기조는 여전히 유효
중국 탕산시 2021년 조강 감산 목표 완성
1월 中 철강내수價 조정 지속 예상
포스코, 연내 자사주 일부 소각·최소 1만원 이상 배당도 추진
인도네시아 석탄 수출 중단하자 중국 석탄가 7% 넘게 급등
2022.01.05(수) 필라델피아 반도체
- 상승 1, 하락 29, 보합 0
- 부정적 뉴스: 10년물 금리 장중 1.71%까지 급등. ASML 화재 영향 우려(ASML ADR -4.30%). 반도체 서플라이 체인 병목 현상 지속. 칩 리드 타임 여전히 길다는 점
- 긍정적 뉴스: 인텔 투자의견 상향 조정 자료(인텔 +1.37%).
[Witsview 1월 상반월 LCD 패널가 발표]
* 메리츠 전망: TV 패널가는 1Q22 중 하락을 멈추고 보합세로 전환될 전망. 이후 2Q22 중 완만한 상승반전 예상. 반면 21년 지속 강세를 유지한 IT패널은 22년 노트북 패널을 중심으로한 약조정 흐름 전망
PI첨단소재 : 1분기가 바닥
- 매출액 698억원(-13.1% QoQ), 영업이익 145억원(-24.2% QoQ)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 전망
- 계절적 비수기 진입 영향 및 주요 원재료(PMDA, DMF) 비용 부담 상승에 기인
-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3,654억원(+21.1% YoY), 영업이익 880억원(+15.9% YoY) 전망
- 원재료 가격 부담이 1Q22까지는 지속 되겠으나, 2Q22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개선 가능. 상저하고 실적 흐름 전망
엠투아이
-표준화된 HMI 제품 판매, 높은 범용성을 기반으로 반도체, 2차전지, 디스플레이, 제약바이오,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군 스마트팩토리 시설에 채택
- 반도체 투자 확대 시기 큰 폭 수혜
-2021년 매출액 395억원(+18.9% YoY), 영업이익 126억원(+16.7% YoY)을 추정
Qualcomm, Microsoft와 AR글래스용 메타버스 칩 공급 파트너십 체결
Qualcomm, 자동차 제조 업체 Volvo, Honda, Renault에 칩 공급 계약 발표
삼성, 견고한 서버 메모리 수요 및 고마진 수주생산에 따라 4분기 사상 최대 실적 예상
Intel, nvidia 견제 위해 새로운 PC 게이머용 그래픽 칩 출시
부진한 엔드마켓 수요에도 불구 DDR4 현물 가격 지속 반등
AMD, CES서 노트북용 Ryzen 6000 Mobile CPU 공식 발표
삼성전기, 초대형 고객사 또 확보...글로벌기업 A사에도 FC-BGA 공급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5 콘솔용 새로운 VR 헤드셋 공개(CNBC)
- 소니, 새로운 가상 현실 하드웨어를 PlayStation VR2라고 명명할 것이라 밝혀
미국 자동차 시장 12월:
- 합산판매 -15%, MS 8.8%(+1.2%p)
- 현대차 -19%, MS 4.7%(+0.4%p)
- 기아 -10%, MS 4.1%(+0.8%p)
기아 12월 판매 컨퍼런스 콜
- 주요 영업지표(ASP, 믹스, 인센티브, 환율 등) 우호적이나, 연말 OPEX 증가(R&D, 성과급 상향) 고려 필요
- 12월말 예상치 못한 물량 차질로 감소한 물량(Q)을 가격(P)으로 커버하지 못할 가능성에 따라 영업이익이 예상보다 낮을 가능성 존재
- 사업계획 대비 차질폭 감소 (생산계획 달성률 11월 89%, 12월 95%)
- QoQ 생산 증가 예상 (3Q21 60만대, 4Q21 68만대, 1Q22 75만대)
SKC
-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9,069억원 (+27.1% YoY, +2.3% QoQ), 1,136억원 (+106.5% YoY, -22.1% QoQ)으로 예상
- SK넥실리스 (동박사업) 외형과 영업이익은 1,928억원 (+10.0% YoY), 193억원 (-17.9% QoQ)으로 예상
- 5공장 상업가동에 따른 판매물량 확대로 외형은 증가하지만 성과급 등 비용반영으로 수익성은 일시적으로 하락
- 화학사업 영업이익은 842억원 (OPM 28.0%)으로 전분기대비 10.2% 감소
1분기부터 다시 실적호전이 예상된다. 실적호전을 예상하는 이유는 1) 동박 ASP 인상 및 6공장 상업가동에 따른 판매량 확대, 2) DPG 상업가동에 따른 화학사업 이익증가, 3) CMP패드 2공장 판매량 증가
오전 자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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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서치 발간 자료 출처는 본문에 있습니다. (링크 클릭하면 본문. 가입 없이도 보기 가능)
<오전 자료 요약>
★ 다우 -1.07%, S&P 500 -1.94%, 나스닥 -3.34%
★ MSCI 한국지수 ETF -1.94%, MSCI 이머징지수 ETF -1.63%
★ 필라델피아 반도체 -3.22%, 마이크론 -2.01%
★ 나스닥 골든드래곤 차이나 -2.65%
★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3.86%
★ 캐터필라 +0.77%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연준의 지난달 FOMC 의사록 충격에 하락 마감
- FOMC 매파적 회의록 공개, 지난 12월 연준은 예상보다 빠른 기준금리 인상과 양적긴축(QT) 가속화에 대한 논의
- 섹터별로는 전업종 약세, 종목별로는 리비안(RIVN)은 아마존이 스텔란티스에 차량운행 관련 SW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및 램으로부터 전기 픽업트럭을 사들이기로 합의하면서 -11.22% 하락, 구글(GOOGL)은 독일 규제 당국이 구글의 개인 데어터 사용과 뉴스 플랫폼 관련 독점 금지 조사 강화 발표소식에 -4.59% 하락,
- 기술주 중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기업들은 매출 성장률 둔화 우려속에 아마존(AMZN) -1.89%, 스노우플래이크(SNOW) -5.91%, 엔비디아(NVDA) -5.76%, AMD -5.73% 각각 하락
미국 12월 민간 고용 '서프라이즈'…80만7000건↑-ADP
독일 12월 서비스업 PMI 48.7..."코로나 규제로 타격"
美 12월 마킷 서비스업 PMI 확정치 57.6…전월대비 소폭 하락
"오미크론 막으려면 전세계에서 백신 220억회분 필요" WP
[속보]연준 FOMC "인플레, 예상보다 높고 지속적 판단"
[속보]연준 FOMC "대차대조표 축소 시기 논의"
미 연준, 빠른 금리 인상·양적 긴축 가능성 논의
연준, 양적긴축 시기 앞당긴다…"몇달 내 개시 가능성"(상보)
연준 위원들, 글로벌 공급망 병목현상 2022년에도 지속<12월 의사록>
연준 위원들, 2022년 3월 중순에 자산매입 종료 예상<12월 의사록>
연준 위원들, 예상보다 더 빠른 금리인상 주장 제기될 수도<12월 의사록>
연준, 현 상황은 더 빠른 정책금리 정상화 속도 예상할 수도<12월 의사록>
다수 위원, 오미크론 변이 출현에 경제전망 불확실<12월 의사록>
美 연준 , 양적긴축 시기 앞당긴다…여름 전 실시할 듯
-60일 : 쌍용C&E, 현대오토에버, KCC, 현대미포조선, 만도, 태광산업, 효성화학, 현대건설기계, 아세아시멘트, 송원산업
-52주 : 없음
-역사적 : 메리츠화재, 한일시멘트
기간별 코스닥 신고가 종목
-60일 : 네오위즈, 삼표시멘트, 파세코
-52주 : 안랩
-역사적 : 에스피지
OCI
-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8,732억원 (+54.8% YoY, -1.7% QoQ), 2,059억원 (+524.8% YoY, +5.8% QoQ)
- 원료 (메탈실리콘) 가격 상승으로 베이직케미칼의 수익성 하락을 우려하였으나, 폴리실리콘 ASP 상승폭이 확대되면서 전분기대비 오히려 수익성은 상승한 것으로 추정
- 2022년 폴리실리콘 고수익성 지속 예상
- 2022년 세계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신증설 확대에 따른 수익성 악화 우려. 우려와 달리 폴리실리콘 현물가격 급락은 제한적으로 판단
이수화학
- 작년 4분기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937억원 증가 전망
- 올해 4분기, 고체 전해질 원재료 플랜트 가동 계획
- 올해도 증익 추세가 이어질 전망. 건설/의약 등 비석유화학부문의 실적 안정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석유화학의 업사이클이 공급 증가 제한으로 올해도 유지될 것으로 전망
- 스푸트니크의 원활한 판매가 될 경우 의약부문의 실적도 크게 개선될 가능성도 존재
POSCO
- 4분기 실적은 당초 예상치를 소폭 하회할 전망
- 바닥을 지나고 있는 업황
- 글로벌 경기 모멘텀에 대한 불확실성에도 중국의 공급 통제 기조는 여전히 유효
중국 탕산시 2021년 조강 감산 목표 완성
1월 中 철강내수價 조정 지속 예상
포스코, 연내 자사주 일부 소각·최소 1만원 이상 배당도 추진
인도네시아 석탄 수출 중단하자 중국 석탄가 7% 넘게 급등
2022.01.05(수) 필라델피아 반도체
- 상승 1, 하락 29, 보합 0
- 부정적 뉴스: 10년물 금리 장중 1.71%까지 급등. ASML 화재 영향 우려(ASML ADR -4.30%). 반도체 서플라이 체인 병목 현상 지속. 칩 리드 타임 여전히 길다는 점
- 긍정적 뉴스: 인텔 투자의견 상향 조정 자료(인텔 +1.37%).
[Witsview 1월 상반월 LCD 패널가 발표]
* 메리츠 전망: TV 패널가는 1Q22 중 하락을 멈추고 보합세로 전환될 전망. 이후 2Q22 중 완만한 상승반전 예상. 반면 21년 지속 강세를 유지한 IT패널은 22년 노트북 패널을 중심으로한 약조정 흐름 전망
PI첨단소재 : 1분기가 바닥
- 매출액 698억원(-13.1% QoQ), 영업이익 145억원(-24.2% QoQ)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 전망
- 계절적 비수기 진입 영향 및 주요 원재료(PMDA, DMF) 비용 부담 상승에 기인
-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3,654억원(+21.1% YoY), 영업이익 880억원(+15.9% YoY) 전망
- 원재료 가격 부담이 1Q22까지는 지속 되겠으나, 2Q22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개선 가능. 상저하고 실적 흐름 전망
엠투아이
-표준화된 HMI 제품 판매, 높은 범용성을 기반으로 반도체, 2차전지, 디스플레이, 제약바이오,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군 스마트팩토리 시설에 채택
- 반도체 투자 확대 시기 큰 폭 수혜
-2021년 매출액 395억원(+18.9% YoY), 영업이익 126억원(+16.7% YoY)을 추정
Qualcomm, Microsoft와 AR글래스용 메타버스 칩 공급 파트너십 체결
Qualcomm, 자동차 제조 업체 Volvo, Honda, Renault에 칩 공급 계약 발표
삼성, 견고한 서버 메모리 수요 및 고마진 수주생산에 따라 4분기 사상 최대 실적 예상
Intel, nvidia 견제 위해 새로운 PC 게이머용 그래픽 칩 출시
부진한 엔드마켓 수요에도 불구 DDR4 현물 가격 지속 반등
AMD, CES서 노트북용 Ryzen 6000 Mobile CPU 공식 발표
삼성전기, 초대형 고객사 또 확보...글로벌기업 A사에도 FC-BGA 공급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5 콘솔용 새로운 VR 헤드셋 공개(CNBC)
- 소니, 새로운 가상 현실 하드웨어를 PlayStation VR2라고 명명할 것이라 밝혀
미국 자동차 시장 12월:
- 합산판매 -15%, MS 8.8%(+1.2%p)
- 현대차 -19%, MS 4.7%(+0.4%p)
- 기아 -10%, MS 4.1%(+0.8%p)
기아 12월 판매 컨퍼런스 콜
- 주요 영업지표(ASP, 믹스, 인센티브, 환율 등) 우호적이나, 연말 OPEX 증가(R&D, 성과급 상향) 고려 필요
- 12월말 예상치 못한 물량 차질로 감소한 물량(Q)을 가격(P)으로 커버하지 못할 가능성에 따라 영업이익이 예상보다 낮을 가능성 존재
- 사업계획 대비 차질폭 감소 (생산계획 달성률 11월 89%, 12월 95%)
- QoQ 생산 증가 예상 (3Q21 60만대, 4Q21 68만대, 1Q22 75만대)
SKC
-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9,069억원 (+27.1% YoY, +2.3% QoQ), 1,136억원 (+106.5% YoY, -22.1% QoQ)으로 예상
- SK넥실리스 (동박사업) 외형과 영업이익은 1,928억원 (+10.0% YoY), 193억원 (-17.9% QoQ)으로 예상
- 5공장 상업가동에 따른 판매물량 확대로 외형은 증가하지만 성과급 등 비용반영으로 수익성은 일시적으로 하락
- 화학사업 영업이익은 842억원 (OPM 28.0%)으로 전분기대비 10.2% 감소
1분기부터 다시 실적호전이 예상된다. 실적호전을 예상하는 이유는 1) 동박 ASP 인상 및 6공장 상업가동에 따른 판매량 확대, 2) DPG 상업가동에 따른 화학사업 이익증가, 3) CMP패드 2공장 판매량 증가
SK온, 헝가리 코마롬 1‧2 공장에 이어 이반차에 유럽 3번째 전기차 배터리 공장 투자 준비. 연산 30GWh 규모로 코마롬 공장의 두 배 수준
메타버스 본격 시동 거는 엔씨···첫 타자로 ‘유니버스’ 낙점
아프리카TV, 소통 창구 넘어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올해 '왕좌의 게임' HBO도 한국 온다…OTT 각축전 참전
SK바이오팜, 레녹스-가스토 증후군 치료제 글로벌 3상 돌입
오리온(271560.KS) 누가 올해 실적을 걱정하는가?
- 4Q21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6,395억(+10.7%, YoY), 1,094억(+28.6%, YoY)을 기록하며 컨센 부합 예상
- 곡물 가격이 하향 안정화되는 국면에서는 마진 스프레드 빠르게 개선 가능
- 중국 초코파이 가격 1% 인상 시 전사 영익은 0.6% 증가로 예상하는데, 견고한 브랜드 파워 감안 시 점유율 하락 없이 영익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메타버스 본격 시동 거는 엔씨···첫 타자로 ‘유니버스’ 낙점
아프리카TV, 소통 창구 넘어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올해 '왕좌의 게임' HBO도 한국 온다…OTT 각축전 참전
SK바이오팜, 레녹스-가스토 증후군 치료제 글로벌 3상 돌입
오리온(271560.KS) 누가 올해 실적을 걱정하는가?
- 4Q21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6,395억(+10.7%, YoY), 1,094억(+28.6%, YoY)을 기록하며 컨센 부합 예상
- 곡물 가격이 하향 안정화되는 국면에서는 마진 스프레드 빠르게 개선 가능
- 중국 초코파이 가격 1% 인상 시 전사 영익은 0.6% 증가로 예상하는데, 견고한 브랜드 파워 감안 시 점유율 하락 없이 영익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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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 정리
1. 뉴욕증시
- 3대지수 하락. 기술주 약세.
- 의사록 공개 이후 국채 금리 상승하며 기술주 낙폭 확대.
- 11개 업종 모두 하락.
- 알파벳(-4.59%), 마이크로소프트(-3.84%), 메타(-3.67%), 애플(-2.66%), 아마존(-1.89%), 테슬라 (-5.35%)
2. 외환
- 의사록 공개 이후 달러인덱스 상승 전환.
- 이머징 화폐 대체로 약세
3. 국채금리
- 의사록 공개이후 국채 금리 상승폭 확대.
- 3월 금리인상 가능성 76%로 반영.
4. 국제유가
- 원유재고 6주째 감소세. 휘발유 재고는 증가.
5. 중앙은행 및 정책, 오미크론
가) 연준
- 예상보다 더 이른 시기에 더 빠른 속도로 금리인상 단행하는 것이 적절.
- "일부 참가자들은 연방기금금리 인상을 시작한 이후 비교적 이른 시기에 연준 대차대조표의 규모를 축소하기 시작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
- "금리인상을 개시하고 일정 시점 뒤 대차대조표를 감축하는 것이 적절할 가능성이 높다는데 대해 거의 모든 참석자들은 동의. 그러나 참석자들은 대차대조표 축소에 적절한 시기가 지난번보다 금리인상에 더 가까운 때일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 일부는 MBS 보유잔고 더 빠르게 축소해야 한다. 연준 보유자산은 국채 위주로.
나) ECB 마르틴스 카자크스
- 인플레 강해질 경우 조치를 취할 준비가 돼 있다.
6. 경제지표
<US>
가) ADP비농업부문 고용변화
- 505K -> 807K
- 서비스제공섹터에서 66.9만명 증가.
- 제조업 7.4만명 증가
나) 마킷 종합 구매관리자지수
- 57.2 -> 57.0
- 마킷은 "12월 서비스섹터의 기업활동 성장세는 강세를 유지해 지난해 말 경제 성장세의 견조한 상승.. 하지만 제조업 섹터에서 자재 및 노동력 부족으로 생산이 다시 압박을 받은 가운데, 서비스섹터는 전체 성장률을 계속 끌어올렸다. 직원 유지 및 신규채용에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 일자리 창출이 미미한 속도로만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노동력 부족 충격이 서비스 제공업체에 미치는 영향은 급증"
다)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 58.0 -> 57.6
<EUR>
가) 마킷 종합 구매관리자지수
- 55.4 -> 53.3
나)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 55.9 -> 53.1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1. 뉴욕증시
- 3대지수 하락. 기술주 약세.
- 의사록 공개 이후 국채 금리 상승하며 기술주 낙폭 확대.
- 11개 업종 모두 하락.
- 알파벳(-4.59%), 마이크로소프트(-3.84%), 메타(-3.67%), 애플(-2.66%), 아마존(-1.89%), 테슬라 (-5.35%)
2. 외환
- 의사록 공개 이후 달러인덱스 상승 전환.
- 이머징 화폐 대체로 약세
3. 국채금리
- 의사록 공개이후 국채 금리 상승폭 확대.
- 3월 금리인상 가능성 76%로 반영.
4. 국제유가
- 원유재고 6주째 감소세. 휘발유 재고는 증가.
5. 중앙은행 및 정책, 오미크론
가) 연준
- 예상보다 더 이른 시기에 더 빠른 속도로 금리인상 단행하는 것이 적절.
- "일부 참가자들은 연방기금금리 인상을 시작한 이후 비교적 이른 시기에 연준 대차대조표의 규모를 축소하기 시작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
- "금리인상을 개시하고 일정 시점 뒤 대차대조표를 감축하는 것이 적절할 가능성이 높다는데 대해 거의 모든 참석자들은 동의. 그러나 참석자들은 대차대조표 축소에 적절한 시기가 지난번보다 금리인상에 더 가까운 때일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 일부는 MBS 보유잔고 더 빠르게 축소해야 한다. 연준 보유자산은 국채 위주로.
나) ECB 마르틴스 카자크스
- 인플레 강해질 경우 조치를 취할 준비가 돼 있다.
6. 경제지표
<US>
가) ADP비농업부문 고용변화
- 505K -> 807K
- 서비스제공섹터에서 66.9만명 증가.
- 제조업 7.4만명 증가
나) 마킷 종합 구매관리자지수
- 57.2 -> 57.0
- 마킷은 "12월 서비스섹터의 기업활동 성장세는 강세를 유지해 지난해 말 경제 성장세의 견조한 상승.. 하지만 제조업 섹터에서 자재 및 노동력 부족으로 생산이 다시 압박을 받은 가운데, 서비스섹터는 전체 성장률을 계속 끌어올렸다. 직원 유지 및 신규채용에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 일자리 창출이 미미한 속도로만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노동력 부족 충격이 서비스 제공업체에 미치는 영향은 급증"
다)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 58.0 -> 57.6
<EUR>
가) 마킷 종합 구매관리자지수
- 55.4 -> 53.3
나)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 55.9 -> 53.1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교보증권 IT 최보영, 이수림]
브이원텍
*LG에너지솔루션 변화의 최대 수혜*
▶️ N4차산업에 필수적인 머신비전 검사장비 업체
‘06년에 설립되어 ‘17년 7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머신비전 및 화상처리를 통한 검사장비 제조업체. 동사의 경쟁력은 비전인식기술과 머신 응용 기술. 공정 내 사람이 육안으로 진행해왔던 불량을 무인화, 자동화로 처리하며 4차산업혁명 트렌드와 부합하다는 특징. 기업의 S/W개발 원천 기술 능력을 통해 다양한 산업에 적용이 가능해 향후 확장성이 기대. 3Q21 기준 매출 비중 압흔검사기 39.13%, 2차전지 검사시스템 45.66%, 로봇사업 6.62% 등.
▶️ LGES의 화재저감을 위한 공정 변화에서 찾는 거대한 기회
LGES는 배터리 화재 저감을 위한 변화 중. 1예방을 위한 전수검사를 강화하는데 생산성과 비용증가 예방을 위해 비전 시스템을 활용 2Z-Stacking으로 셀 적층 방식을 도입. 동사의 검사장비는 1분에 15개의 셀을 검사(15PPM)할 수 있는 수준으로 생산성 향상 및 비용 절감에 효과적. ‘19년 이후 고객사를 통해 북미 핸드셋향 소형 Z-stacking 검사장비를 납품했던 레퍼런스가 있어 중대형으로 공정적용 확장에 최대 수혜가 될 것. 신규 공정은 과거 Lamination&Stack 방식보다 속도와 정밀도의 요구가 강화되어 부가적인 검사 수준이 높아져 ASP 상승에도 긍정적.
▶️ 고객사 상장 이후 2025년까지 공격적인 투자 수혜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고객사 상장 이후 2025년까지 공격적인 투자 확대에 최대 수혜가 될 것으로 전망 2고객사 공정 변화의 중심에 있는 장비를 생산하고 있으며 단순 장비가 아닌 소프트웨어 개발 및 원천 기술능력을 보유하여 매출성장과 함께 이익 레버리지 효과도 기대 3자회사 시스콘(‘21년 4월 53.61% 인수)는 제조현장에서 상용화되는 자율주행이동로봇을 H사에 약 100여대를 판매한 국내 최대규모 납품기업으로 가파른 실적 성장과 함께 ‘23~24년 IPO시 지분가치 부각될 것.
보고서 링크 : http://asq.kr/yOS6e6Qh
브이원텍
*LG에너지솔루션 변화의 최대 수혜*
▶️ N4차산업에 필수적인 머신비전 검사장비 업체
‘06년에 설립되어 ‘17년 7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머신비전 및 화상처리를 통한 검사장비 제조업체. 동사의 경쟁력은 비전인식기술과 머신 응용 기술. 공정 내 사람이 육안으로 진행해왔던 불량을 무인화, 자동화로 처리하며 4차산업혁명 트렌드와 부합하다는 특징. 기업의 S/W개발 원천 기술 능력을 통해 다양한 산업에 적용이 가능해 향후 확장성이 기대. 3Q21 기준 매출 비중 압흔검사기 39.13%, 2차전지 검사시스템 45.66%, 로봇사업 6.62% 등.
▶️ LGES의 화재저감을 위한 공정 변화에서 찾는 거대한 기회
LGES는 배터리 화재 저감을 위한 변화 중. 1예방을 위한 전수검사를 강화하는데 생산성과 비용증가 예방을 위해 비전 시스템을 활용 2Z-Stacking으로 셀 적층 방식을 도입. 동사의 검사장비는 1분에 15개의 셀을 검사(15PPM)할 수 있는 수준으로 생산성 향상 및 비용 절감에 효과적. ‘19년 이후 고객사를 통해 북미 핸드셋향 소형 Z-stacking 검사장비를 납품했던 레퍼런스가 있어 중대형으로 공정적용 확장에 최대 수혜가 될 것. 신규 공정은 과거 Lamination&Stack 방식보다 속도와 정밀도의 요구가 강화되어 부가적인 검사 수준이 높아져 ASP 상승에도 긍정적.
▶️ 고객사 상장 이후 2025년까지 공격적인 투자 수혜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고객사 상장 이후 2025년까지 공격적인 투자 확대에 최대 수혜가 될 것으로 전망 2고객사 공정 변화의 중심에 있는 장비를 생산하고 있으며 단순 장비가 아닌 소프트웨어 개발 및 원천 기술능력을 보유하여 매출성장과 함께 이익 레버리지 효과도 기대 3자회사 시스콘(‘21년 4월 53.61% 인수)는 제조현장에서 상용화되는 자율주행이동로봇을 H사에 약 100여대를 판매한 국내 최대규모 납품기업으로 가파른 실적 성장과 함께 ‘23~24년 IPO시 지분가치 부각될 것.
보고서 링크 : http://asq.kr/yOS6e6Q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