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마인드]
주가가 기업의 실적과 일치하는 것은 매우 드물다.
주가를 움직이는 것은 매우 단기적인 요소들이 많다.
기업의 실적은 주가보다 장기적인 요소들에 의해 움직인다.
한편 기업의 실적 또한 단기적인 흐름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기업의 경영능력과 전투력은 가장 장기적인 요소에 의해 좌우된다.
안정적으로 최종 승자가 되고 싶다면 주가도 아니고 기업의 단기적 실적도 아니고 기업의 장기적 능력에 기반해서 투자하는 것이 최고의 전략이다.
투기로 부자가 된 사람의 비율은 장기적 투자로 부자가 된 사람의 비율보다 극히 적다.
투기로 천 배 먹은 사람 본 적 있나?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은 만 배 수익을 넘어섰다.
복리의 마술은 투자 기간을 엄청 오래 가져가는 데에 있다.
경쟁력을 오래 유지하는 좋은 기업에 오랫동안 투자하는 것이 핵심이다.
주가가 기업의 실적과 일치하는 것은 매우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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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업의 실적 또한 단기적인 흐름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기업의 경영능력과 전투력은 가장 장기적인 요소에 의해 좌우된다.
안정적으로 최종 승자가 되고 싶다면 주가도 아니고 기업의 단기적 실적도 아니고 기업의 장기적 능력에 기반해서 투자하는 것이 최고의 전략이다.
투기로 부자가 된 사람의 비율은 장기적 투자로 부자가 된 사람의 비율보다 극히 적다.
투기로 천 배 먹은 사람 본 적 있나?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은 만 배 수익을 넘어섰다.
복리의 마술은 투자 기간을 엄청 오래 가져가는 데에 있다.
경쟁력을 오래 유지하는 좋은 기업에 오랫동안 투자하는 것이 핵심이다.
변동성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상승 변동성을 얻으려면 하락 변동성도 떠안아야 하며, 장기적으로는 상승 변동성이 더 자주 발생한다.
따라서 변동성을 기꺼이 떠안아야 한다.
-캔 피셔, 주식시장의 12가지 미신-
상승 변동성을 얻으려면 하락 변동성도 떠안아야 하며, 장기적으로는 상승 변동성이 더 자주 발생한다.
따라서 변동성을 기꺼이 떠안아야 한다.
-캔 피셔, 주식시장의 12가지 미신-
평가손 또는 손실 실현으로 괴롭거나, 아예 도피하여 시장을 보지 않고 다른 일을 할 수도 있겠으나 이럴 수록 기본으로 돌아가 현재 상황을 냉정하게 바라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투자포트폴리오를 들여다보고
1. 지금도 충분히 싸게 거래되고 있는가
2. 앞으로 성장할 회사인가
를 바탕으로 충분한 인내심을 가지고 손실을 회복하거나, 이익이 날때까지 기다리거나, 교체매매 또는 현금을 늘릴 것인지 고려해 봐야 할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최근의 20년과 21년의 상승 흐름에 대한 기억이 더 가깝게 남아 있으나 그 전에 18년 봄부터 20년 3월까지의 시장 흐름은 정말로 어려운 구간이었고 하루 -3%이상 빠지는 날이 코스닥은 물론 거래소에서도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던 그런 시기였는데, 이 시기를 잘 이겨내고 버틴 사람들에게 넉넉한 보상이 주어졌다고 생각 합니다.
현재의 투자포트폴리오를 들여다보고
1. 지금도 충분히 싸게 거래되고 있는가
2. 앞으로 성장할 회사인가
를 바탕으로 충분한 인내심을 가지고 손실을 회복하거나, 이익이 날때까지 기다리거나, 교체매매 또는 현금을 늘릴 것인지 고려해 봐야 할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최근의 20년과 21년의 상승 흐름에 대한 기억이 더 가깝게 남아 있으나 그 전에 18년 봄부터 20년 3월까지의 시장 흐름은 정말로 어려운 구간이었고 하루 -3%이상 빠지는 날이 코스닥은 물론 거래소에서도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던 그런 시기였는데, 이 시기를 잘 이겨내고 버틴 사람들에게 넉넉한 보상이 주어졌다고 생각 합니다.
성장주와 궤를 같이 한다고 생각할 수 있는 암호화폐들의 가격도 굉장한 수준으로 떨어지기 시작했고, 레버리지 투자자들의 눈물을 쏙 빼는 청산까지 발생했다.
심지어 이런 매도세에 가세한 건 장기 보유자들의 매물들이 상당하다는 것.
심지어 이런 매도세에 가세한 건 장기 보유자들의 매물들이 상당하다는 것.
SOPR의 급격한 증가가 눈에 띠게 보이는 이유는 그 다음 지표에서 설명할 ASOL을 통해 유추가 가능한데,
ASOL : Average Spent Output Lifespan
장기보유자들의 매물을 의미한다.
위 차트에서 ASOL이 갑자기 훅 치고 올라가는 이유는 장기보유자들이 매도를 크게 쳤다는 의미가 되는 것이고,
장기 보유자들은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을 그대로 누려왔을 확률이 높다.
그래서 SOPR의 값도 크게 튄 것이다.
비트코인을 장기투자했단 것은 단순 단타 목적의 트레이딩 자금이 들어와 있었다기 보단 비트코인의 펀더멘탈을 보고 투자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 진성 투자 계열의 비트 투자자들이 매도를 크게 친 이유와 시점을 보면, 이번 FOMC 회의와 연관되어 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금리인상에 관한 시그널은 이렇 듯 자산의 버블을 단숨에 치워버릴 정도로 강력한 방망이를 휘두르는 경향이 짙다.
ASOL : Average Spent Output Lifespan
장기보유자들의 매물을 의미한다.
위 차트에서 ASOL이 갑자기 훅 치고 올라가는 이유는 장기보유자들이 매도를 크게 쳤다는 의미가 되는 것이고,
장기 보유자들은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을 그대로 누려왔을 확률이 높다.
그래서 SOPR의 값도 크게 튄 것이다.
비트코인을 장기투자했단 것은 단순 단타 목적의 트레이딩 자금이 들어와 있었다기 보단 비트코인의 펀더멘탈을 보고 투자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 진성 투자 계열의 비트 투자자들이 매도를 크게 친 이유와 시점을 보면, 이번 FOMC 회의와 연관되어 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금리인상에 관한 시그널은 이렇 듯 자산의 버블을 단숨에 치워버릴 정도로 강력한 방망이를 휘두르는 경향이 짙다.
현 시장의 분위기와 인플레이션에 기여하는 중요 인자들을 되짚어보면, 현 기준금리 인상 시그널이 얼마나 매파적인지를 유추해 볼 수 있는데, 그 인자들은 공급망 병목현상에 기인한 Supply push inflation과 강한 고용 진작에 따른 임금 상승 압박이다.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바이러스의 펜데믹이후엔 늘 높은 실업률을 동반하게 하였었고, 이는 높은 임금인상에 기여하였으며, 높아진 임금과 경기 회복에 따른 고용의 진작효과가 가세하면서 전반적인 가처분 소득을 들어올리게 되고, 그 결과 수요의 증가를 야기케 하는데, 정작 중요한 공급이 안정적이라면 수요와 공급에 기반한 안정적인 물가 상승이 일어날테지만 지금은 가장 중요한 반도체 쇼티지로 인해 가격의 상승이 공급자들의 손에 놓여있다는 사실이다.(더 정확하게는 물류의 문제겠지만)
FED에서도 2022년까지도 공급망 문제는 해결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있는데, 임금인상은 이미 많은 양 진행이 되었다.
그리하여 인플레이션은 transitory란 말이 쏙 들어갈 수 밖에 없게 된 것이다.
강한 인플레를 잡기 위해선 근본적인 원인인 공급망을 해결해야겠지만, 이도 쉽지 않은 게 물류 기사들의 고질적인 젊은 인력 양성이 부족했던 구조적 문제도 있었기에 짧은 시간에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란 불가하여 시간이 필요한 문제인 것이다.
수요는 강하게 일 것이고, 공급은 이를 뒷받침 못할 것이 보이고, 그럼 인플레는 더 심해질 것이니 FED입장에서는 시장으로 쏟아질 소비를 막기 위해 자금을 흡수하는 정책을 택할 수 밖에 없고, 그것이 테이퍼링에 이은 금리인상 카드인 것이다.
연준 의장들 중 더 매파적인 의장들은 금리인상 뿐만 아니라 연준의 자산계정의 감축까지 해야한다는 의견인 것이다.
시장에서 자금을 실질적으로 흡수하는 것.
그걸 제안하기 시작했다.
모든 것이 돈을 너무 많이 풀어서 발생한 문제로 그 근본 원인을 제거하자는 의도.
현 급격한 자산가격의 하락 원인도 이런 강력한 매파적 의견들이 겹치기 시작하며 큰 악재로 작용하는 분위기다.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바이러스의 펜데믹이후엔 늘 높은 실업률을 동반하게 하였었고, 이는 높은 임금인상에 기여하였으며, 높아진 임금과 경기 회복에 따른 고용의 진작효과가 가세하면서 전반적인 가처분 소득을 들어올리게 되고, 그 결과 수요의 증가를 야기케 하는데, 정작 중요한 공급이 안정적이라면 수요와 공급에 기반한 안정적인 물가 상승이 일어날테지만 지금은 가장 중요한 반도체 쇼티지로 인해 가격의 상승이 공급자들의 손에 놓여있다는 사실이다.(더 정확하게는 물류의 문제겠지만)
FED에서도 2022년까지도 공급망 문제는 해결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있는데, 임금인상은 이미 많은 양 진행이 되었다.
그리하여 인플레이션은 transitory란 말이 쏙 들어갈 수 밖에 없게 된 것이다.
강한 인플레를 잡기 위해선 근본적인 원인인 공급망을 해결해야겠지만, 이도 쉽지 않은 게 물류 기사들의 고질적인 젊은 인력 양성이 부족했던 구조적 문제도 있었기에 짧은 시간에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란 불가하여 시간이 필요한 문제인 것이다.
수요는 강하게 일 것이고, 공급은 이를 뒷받침 못할 것이 보이고, 그럼 인플레는 더 심해질 것이니 FED입장에서는 시장으로 쏟아질 소비를 막기 위해 자금을 흡수하는 정책을 택할 수 밖에 없고, 그것이 테이퍼링에 이은 금리인상 카드인 것이다.
연준 의장들 중 더 매파적인 의장들은 금리인상 뿐만 아니라 연준의 자산계정의 감축까지 해야한다는 의견인 것이다.
시장에서 자금을 실질적으로 흡수하는 것.
그걸 제안하기 시작했다.
모든 것이 돈을 너무 많이 풀어서 발생한 문제로 그 근본 원인을 제거하자는 의도.
현 급격한 자산가격의 하락 원인도 이런 강력한 매파적 의견들이 겹치기 시작하며 큰 악재로 작용하는 분위기다.
하지만 간과해서 안되는 사실은 이런 매도 시그널에 근거한 가격의 하락이 항상 우리들에게 씨앗을 심을 기회를 줬다는 사실이다.
하락장 속에서 어떻게 대응했느냐가 열매를 맺고 난 뒤에 얼마나 풍성한 수익을 거둘 수 있는가를 결정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되겠다.
다만, 배트를 좀 길게 잡을 것을 권하고 싶다.
금리인상에 대한 증시의 발작은 대개 1~2개월만에 정리되고 다시 대세 상승장으로 올라가진 않았다.
길면 1년 이상이 걸리기도 한다.
긴 호흡으로 분할매수로 낮은 가격을 타게팅하게 된다면 평균적으로 낮아진 좋은 가격에 단가를 형성할 수 있고, 이 가격은 결국 높은 수익률에 기여할 것이다.
하락장 속에서 어떻게 대응했느냐가 열매를 맺고 난 뒤에 얼마나 풍성한 수익을 거둘 수 있는가를 결정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되겠다.
다만, 배트를 좀 길게 잡을 것을 권하고 싶다.
금리인상에 대한 증시의 발작은 대개 1~2개월만에 정리되고 다시 대세 상승장으로 올라가진 않았다.
길면 1년 이상이 걸리기도 한다.
긴 호흡으로 분할매수로 낮은 가격을 타게팅하게 된다면 평균적으로 낮아진 좋은 가격에 단가를 형성할 수 있고, 이 가격은 결국 높은 수익률에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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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플랫폼별 풀타임 개발자 수 TOP10
- 월 소스코드 업데이트 10회 이상 기준 (Source: Electric Capital, 2021.12)
1. 이더리움(ETH) - 1,296
2. 폴카닷(DOT) - 529
3. 코스모스(ATOM) - 303
4. 솔라나(SOL) - 228
5. 비트코인(BTC) - 217
6. 니어(NEAR) - 137
7. 카르다노(ADA) - 118
8. 쿠사마(KSM) - 110
9. 테조스(XTZ) - 86
10. 바이낸스체인(BNB) - 84
- 월 소스코드 업데이트 10회 이상 기준 (Source: Electric Capital, 2021.12)
1. 이더리움(ETH) - 1,296
2. 폴카닷(DOT) - 529
3. 코스모스(ATOM) - 303
4. 솔라나(SOL) - 228
5. 비트코인(BTC) - 217
6. 니어(NEAR) - 137
7. 카르다노(ADA) - 118
8. 쿠사마(KSM) - 110
9. 테조스(XTZ) - 86
10. 바이낸스체인(BNB) - 84
현재 시장은 솔직히 말하면 호재랄게 없습니다.
몇몇 데이터들(10년물, 30년물, CPI, CDS Premium등)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현재 보여주는 비트코인의 움직임은 그냥 나스닥 기술주 중에 하나일 뿐이고, 매크로(거시경제)환경의 영향을 엄청나게 받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모두가 부르짖던 기관투자자들이 진입했기 때문이 크다고 봅니다. 현물 ETF까지 진입하면 이는 더 심해질 예정입니다.
본인이 매크로를 정말로 알고싶다라면, 기관 이나 채권투자자들의 View를 봐야합니다.
국내에 매크로를 좀 잘본다고 느끼는 분은 삼프로TV에도 몇번나오는 오건영님입니다.
참고로 저는 매크로 별로 관심 없습니다.
이유는 이 시장에 들어온건 돈을 벌려고지, 거시경제 공부하러 들어온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반면 BTC와 메이저 알트가 조정 와중에도, 잘나가는 분야가 있습니다.
NFT와 마이너 Layer 1들입니다.
NFT는 이더리움, 솔라나 할것없이 강세이며, 마이너 Layer 1들은 잘 아시겠지만 니어, 팬텀, 코스모스 ,하모니 등 입니다.
NFT의 거래대금은 새해가 시작된지 20일도 안됬는데 $4B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는 작년 NFT 호황이었던 10월의 2배가 넘는 규모입니다.
과거 MEME코인에 쓰였던 돈이 NFT로 퍼진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과열이 절정에 이르는 분위기입니다.
몇몇 이들이 거품을 경고하고 나섰으나, NFT가 폭락한다고 해도 시장에 펀더멘탈한 영향은 없을거 같습니다.
애초에 NFT 시장이 상대적으로는 작은 편이기 때문이고, NFT를 이용한 파생이 안껴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이너 L1들도 조정없이 무한히 쭉쭉 갈거 같더니 조정을 드디어 얻어맞았습니다.
다 각자 상승은 조금 다른이유이지만, 결국은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한다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정보의 홍수에 휩쌓여 계실텐데, 어떤 정보를 들었을 때 "사용자 or 돈 을 증가시킬 것인가?" 에 대한 답이 "Yes"로 나오면 호재이고, 잘모르겠다면 공부해봐야하고, 답이 "No"라면 쓰레기정보라고 보시면됩니다.
현재 디파이의 메이저 메타는 하나입니다. Stable 창조.
탈중앙화 스테이블 코인들이 쏟아져나오고 있고, 이러한 스테이블코인들의 역할은 현재 하나입니다.
"시장의 유동성을 증가". 레버리지가 많이 껴있다 = 폭락한다로 단편적으로 해석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레버리지가 많이 껴있다를 알고 투자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청산이 꽤 심하게 진행된 DeFi 2.0 코인들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View를 가지고있습니다.
특히 옴도 Balancer로 자기들 코인팔기를 시작했고, 타임의 경우는 아예 옴포크 모델을 버려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옴보다는 타임이 하는 방향이 더 흥미로운 방향입니다.
요즘 유심히보는 FTM.
FTM 과 다양한 DAPP, LP등으로 자산이 구성되있으며 안드레가 주는 ve(3,3)을 위해서라도 상위 20개는 살펴보실 필요는 있습니다.
($TSHARE, $LQDR, $SCREAM, $TAROT, $BIFI, $BOO, $SPIRIT, $BEETS, $HEC, $QI 등)
NFT 유동화에 대해서는 관심이 꽤 많고 최근 Messari가 보고서를 냈습니다.
DeFi의 메타가 락킹된 자산에 유동성을 주는것으로 지금까지 진화해왔고, NFT도 똑같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Unic.ly 가 현재 아마 가장 앞서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결국 NFT 유동화 프로토콜에 대한 접근은 "어떻게 NFT에 담보 가치를 줄것인가?" 와 "청산은 누가? 어떤식으로 일으킬 것인가" 에 대한 문제를 잘 해결하는 프로토콜이 승리할것입니다. (어짜피 NFT유동화 프로토콜은 고래들의 영역입니다.)
메인넷 레벨에서는 관심은 AVAX와 ATOM 입니다.
AVAX는 PTP를 시작으로한 Stable TVL을 가져오려고 하고, P2E쪽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코스모스는 해당 생태계가 CEX에 상장없이도 OSMO, JUNO, SCRT, ION등이 잘나가는걸 보고 굉장히 놀랐습니다.
메타마스크 없이도 잘나갈 수 있다는걸 보여주나 싶습니다.
몇몇 데이터들(10년물, 30년물, CPI, CDS Premium등)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현재 보여주는 비트코인의 움직임은 그냥 나스닥 기술주 중에 하나일 뿐이고, 매크로(거시경제)환경의 영향을 엄청나게 받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모두가 부르짖던 기관투자자들이 진입했기 때문이 크다고 봅니다. 현물 ETF까지 진입하면 이는 더 심해질 예정입니다.
본인이 매크로를 정말로 알고싶다라면, 기관 이나 채권투자자들의 View를 봐야합니다.
국내에 매크로를 좀 잘본다고 느끼는 분은 삼프로TV에도 몇번나오는 오건영님입니다.
참고로 저는 매크로 별로 관심 없습니다.
이유는 이 시장에 들어온건 돈을 벌려고지, 거시경제 공부하러 들어온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반면 BTC와 메이저 알트가 조정 와중에도, 잘나가는 분야가 있습니다.
NFT와 마이너 Layer 1들입니다.
NFT는 이더리움, 솔라나 할것없이 강세이며, 마이너 Layer 1들은 잘 아시겠지만 니어, 팬텀, 코스모스 ,하모니 등 입니다.
NFT의 거래대금은 새해가 시작된지 20일도 안됬는데 $4B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는 작년 NFT 호황이었던 10월의 2배가 넘는 규모입니다.
과거 MEME코인에 쓰였던 돈이 NFT로 퍼진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과열이 절정에 이르는 분위기입니다.
몇몇 이들이 거품을 경고하고 나섰으나, NFT가 폭락한다고 해도 시장에 펀더멘탈한 영향은 없을거 같습니다.
애초에 NFT 시장이 상대적으로는 작은 편이기 때문이고, NFT를 이용한 파생이 안껴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이너 L1들도 조정없이 무한히 쭉쭉 갈거 같더니 조정을 드디어 얻어맞았습니다.
다 각자 상승은 조금 다른이유이지만, 결국은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한다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정보의 홍수에 휩쌓여 계실텐데, 어떤 정보를 들었을 때 "사용자 or 돈 을 증가시킬 것인가?" 에 대한 답이 "Yes"로 나오면 호재이고, 잘모르겠다면 공부해봐야하고, 답이 "No"라면 쓰레기정보라고 보시면됩니다.
현재 디파이의 메이저 메타는 하나입니다. Stable 창조.
탈중앙화 스테이블 코인들이 쏟아져나오고 있고, 이러한 스테이블코인들의 역할은 현재 하나입니다.
"시장의 유동성을 증가". 레버리지가 많이 껴있다 = 폭락한다로 단편적으로 해석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레버리지가 많이 껴있다를 알고 투자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청산이 꽤 심하게 진행된 DeFi 2.0 코인들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View를 가지고있습니다.
특히 옴도 Balancer로 자기들 코인팔기를 시작했고, 타임의 경우는 아예 옴포크 모델을 버려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옴보다는 타임이 하는 방향이 더 흥미로운 방향입니다.
요즘 유심히보는 FTM.
FTM 과 다양한 DAPP, LP등으로 자산이 구성되있으며 안드레가 주는 ve(3,3)을 위해서라도 상위 20개는 살펴보실 필요는 있습니다.
($TSHARE, $LQDR, $SCREAM, $TAROT, $BIFI, $BOO, $SPIRIT, $BEETS, $HEC, $QI 등)
NFT 유동화에 대해서는 관심이 꽤 많고 최근 Messari가 보고서를 냈습니다.
DeFi의 메타가 락킹된 자산에 유동성을 주는것으로 지금까지 진화해왔고, NFT도 똑같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Unic.ly 가 현재 아마 가장 앞서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결국 NFT 유동화 프로토콜에 대한 접근은 "어떻게 NFT에 담보 가치를 줄것인가?" 와 "청산은 누가? 어떤식으로 일으킬 것인가" 에 대한 문제를 잘 해결하는 프로토콜이 승리할것입니다. (어짜피 NFT유동화 프로토콜은 고래들의 영역입니다.)
메인넷 레벨에서는 관심은 AVAX와 ATOM 입니다.
AVAX는 PTP를 시작으로한 Stable TVL을 가져오려고 하고, P2E쪽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코스모스는 해당 생태계가 CEX에 상장없이도 OSMO, JUNO, SCRT, ION등이 잘나가는걸 보고 굉장히 놀랐습니다.
메타마스크 없이도 잘나갈 수 있다는걸 보여주나 싶습니다.
❤1
모든것이 다 잘 풀릴때는 안 좋은 요소들이 뻔하게 보이지 않는다.
결국 물이 빠져나가야 발가벗고 수영하던 사람들이 누구인지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 워렌버핏
결국 물이 빠져나가야 발가벗고 수영하던 사람들이 누구인지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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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s://youtu.be/CvBdcQdDKPI
35초 ~ 1분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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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부자들은 지금 어떤 자산을 사고 있을까? (얼음공장)
부자들은 지금 어떤 자산을 사고 있을까? (얼음공장 3부)
부자가 되고 싶으면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것 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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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ndreessen-horowitz-targets-record-breaking-crypto-fund-twitter-and-meta-explore-nft-features
A16Z, $4.5B(5조)크립토 투자 펀드 결성
3.5B는 크립토 투자(토큰, 크립토 관련기업)
1B는 가상자산 초기투자(VC) 자금
여기에 인재 채용은 살벌한 수준
시장이 어찌되었건 이판으로 돈과 천재가 쏟아져 들어오는 중
돈+천재 가 붙엇는데도 망하는 판이 얼마나 있을까?
A16Z, $4.5B(5조)크립토 투자 펀드 결성
3.5B는 크립토 투자(토큰, 크립토 관련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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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인재 채용은 살벌한 수준
시장이 어찌되었건 이판으로 돈과 천재가 쏟아져 들어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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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formation
Andreessen Horowitz Targets Record-Breaking Crypto Fund; Twitter and Meta Explore NFT Features
Andreessen Horowitz is set to regain its position as the creator of the largest crypto fund to date. The venture capital giant is planning to raise $4.5 billion for two new cryptocurrency funds, according to the Financial Times. A $3.5 billion fund will continue…
자산 시장이 꽤 흔들리고 있습니다.
1 년에 1,2 번은 있는 일이죠.
몇 보 전진을 위해, 한 보 후퇴를 하는 일은 늘 있습니다.
이런 기회에, 투자 대상에 내가 믿음이 있는지 다시 한번 되돌아 봅니다.
혹시 지금 불안하다면,
1. 투자 대상에 대한 믿음이 없다.
2. 과도한 레버러지 사용 중이다.
3. 조만간 필요한 자금을 사용 중이다.
4. 트레이딩 하고 있다.
사실, 지금은 공포도 아닌 것, 오랜 투자자 분들은 아실 겁니다.
이럴 때마다, 시장과 투자에 대한 내공을 키웁시다.
좋은 문구 2 개 공유 합니다.
돈, 일하게 하라 - 박영옥
어떤 분야에서건 우리가 원칙이라고 부르는 명제들은, 말은 참 멋진데 실행하기엔 힘들고 지루하다.
다른 사람이 원칙을 지키면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지만 누군가가 자신에게 왜 원칙대로 하지 않느냐고 하면 '아는데, 세상은 꼭 그렇게만 돌아가는게 아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보면 원칙을 버렸던 사람들은 결국 비기로부터 버림받는다.
좋은 기업, 사업가 정신, 시간은 성공적인 주식투자의 3대요건이다.
좋은 기업을 발굴하여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기업의 가치를 읽어내는 안목을 갖추고, 동업자의 마음으로 잠재 가치를 가진 기업과 소통하며, 성장에 필요한 시간을 기다려주는 인내심을 기른다면 성공 투자는 여러분의 것이다.
부디 긴 안목으로 큰 그림을 그리는 멋진 투자자가 되시라.
조바심을 내지 않아도 된다.
재촉하지 않아도 봄이 되면 꽃은 핀다.
돈의 심리학 - 모건 하우절
성공적인 투자에는 대가가 따라붙는다. 그러나 그 대가는 달러나 센트로 지불하는 것이 아니다.
그 대가는 변동성, 공포, 의심, 불확실성, 후회로 지불해야 한다.
이것들은 모두 실시간으로 직접 상대해보기 전에는 간과하기 쉽다.
투자에 대가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공짜로 무언가를 얻으려 한다.
이는 가게에 든 좀도둑이 그렇듯이 끝이 좋을 수 없다.
1 년에 1,2 번은 있는 일이죠.
몇 보 전진을 위해, 한 보 후퇴를 하는 일은 늘 있습니다.
이런 기회에, 투자 대상에 내가 믿음이 있는지 다시 한번 되돌아 봅니다.
혹시 지금 불안하다면,
1. 투자 대상에 대한 믿음이 없다.
2. 과도한 레버러지 사용 중이다.
3. 조만간 필요한 자금을 사용 중이다.
4. 트레이딩 하고 있다.
사실, 지금은 공포도 아닌 것, 오랜 투자자 분들은 아실 겁니다.
이럴 때마다, 시장과 투자에 대한 내공을 키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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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일하게 하라 - 박영옥
어떤 분야에서건 우리가 원칙이라고 부르는 명제들은, 말은 참 멋진데 실행하기엔 힘들고 지루하다.
다른 사람이 원칙을 지키면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지만 누군가가 자신에게 왜 원칙대로 하지 않느냐고 하면 '아는데, 세상은 꼭 그렇게만 돌아가는게 아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보면 원칙을 버렸던 사람들은 결국 비기로부터 버림받는다.
좋은 기업, 사업가 정신, 시간은 성공적인 주식투자의 3대요건이다.
좋은 기업을 발굴하여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기업의 가치를 읽어내는 안목을 갖추고, 동업자의 마음으로 잠재 가치를 가진 기업과 소통하며, 성장에 필요한 시간을 기다려주는 인내심을 기른다면 성공 투자는 여러분의 것이다.
부디 긴 안목으로 큰 그림을 그리는 멋진 투자자가 되시라.
조바심을 내지 않아도 된다.
재촉하지 않아도 봄이 되면 꽃은 핀다.
돈의 심리학 - 모건 하우절
성공적인 투자에는 대가가 따라붙는다. 그러나 그 대가는 달러나 센트로 지불하는 것이 아니다.
그 대가는 변동성, 공포, 의심, 불확실성, 후회로 지불해야 한다.
이것들은 모두 실시간으로 직접 상대해보기 전에는 간과하기 쉽다.
투자에 대가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공짜로 무언가를 얻으려 한다.
이는 가게에 든 좀도둑이 그렇듯이 끝이 좋을 수 없다.
A. 최근 들어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증가했습니다.
글로벌 증시도 전체적으로 하락하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는 수익률 하락 원인을 종목 선택 탓으로 돌리시면 안 됩니다.
조정 및 하락장에는 대부분의 종목들이 지수 하락 영향으로 같이 내려갑니다.
즉, 수익률이 하락한 것은 종목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지수 하락 영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주식시장이 오를지 내릴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글로벌 증시도 전체적으로 하락하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는 수익률 하락 원인을 종목 선택 탓으로 돌리시면 안 됩니다.
조정 및 하락장에는 대부분의 종목들이 지수 하락 영향으로 같이 내려갑니다.
즉, 수익률이 하락한 것은 종목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지수 하락 영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주식시장이 오를지 내릴지는 아무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