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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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마인드 확립 & 매크로와 크립토 등 다양한 투자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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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레이어2 솔루션 혹은 솔루션 이용 프로젝트의 예치자산 순위
1위 : 아비트럼
2위 : dYdX
3위 : 옵티미즘
4위 : 루프링(의외)
10위 : 보바 네트워크(오미세고) : 에어드랍 예정

2위 dYdX를 주목해야합니다.
이더리움 체인의 무기한 계약은 28억 달러를 넘어 최고치를 경신 중입니다.
중국의 강력한 규제 정책은 dYdX와 같은 DeFi 애플리케이션이 수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비트코인의 추세자체는 좋아보이지않네요.
참고하시기바랍니다.
[해외주식] #ABNB #에어비앤비
금리상승에도 잘 견디네요 (현금흐름이 좋은 중소형주들은 당장 적자여도 잘 오르는 분위기입니다. 에어비앤비/도어대시/유니티 등)
포스텍에서 블록체인/암호화폐 세미나를 12주간 진행한다고 하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미나는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데, 온라인(Vmeeting 사용)과 유튜브 스트리밍으로 접속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연사와 강의 주제를 아래에 따로 적어놓았으니 관심이 있으신 강의를 찾아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포스텍, 블록체인·암호화폐 세미나 시리즈 12주간 진행… "희망자 모두 무료 수강 가능"
https://www.blockchai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21

📌 9월 28일 : 해시드 김서준 대표의 'Cryptocurrency&Blockchain History/Philosophy'
📌 10월 5일 : 언체인 이홍규 대표의 '블록체인 트랜드 오버뷰'
📌 10월 12일 : Splyt Core 정태열 한국대표의 'NFT'
📌 10월 19일 : 빌리빗 장민 대표의 'DeFi'
📌 10월 26일 : 코인원 차명훈 대표의 '암호화폐 거래소'
📌 11월 2일 : 아모랩스 심상규 대표의 'Blockchain-based Data Sharing & Governance'
📌 11월 9일 : 크립토퀀트 주기영 대표의 '데이터를 활용한 암호화폐 시장 분석'
📌 11월 16일 : 노드게임즈 이찬기 대표의 '메타버스의 경제 구조와 블록체인 게임'
📌 11월 23일 : 아이콘루프 김종협 대표의 '블록체인 킬러 서비스: 신원증명'
📌 11월 30일 : 람다 256 박재현 대표의 'BaaS'
📌 12월 7일 : 코드박스 서광열 대표의 '블록체인 기반의 캡테이블 관리 서비스'
📌 12월 14일 : 법무법인 지평 신용우 변호사의 'Legal/Regulatory Aspects on Crypto'
dYdX의 상승세가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실제로는 이더리움 기반 AMM 탈중앙 거래소들의 거버넌스 토큰들 모두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중국의 압박으로 중앙화된 거래소가 아닌 탈중앙 거래소로 자금이 몰리는 듯 한데, 이에 대한 배경이 정리된 글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탈중앙 거래소 토큰의 가격 상승 배경
https://cobak.co.kr/+Wkj2yig
시장은 불확실성을 극도로 싫어하는데, 금리가 급상승하자 일단 '던지고 보자'는 심리가 작용하는 모습입니다.

현금이 있다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겠죠.
내년 상반기쯤 되면 작년에 샀으면 좋았을텐데.. 후회할 수도 있을겁니다.
증권시장이 확실하다면 그것은 더 이상 증권시장이 아니다.
대개는 주가지수가 먼저 변하고 급히 만들어낸 이유들이 그 뒤를 따르게 된다.
- 코스톨라니, 주식은 심리게임이다
이번 조정은 개별 종목 이슈가 아닌 금리(매크로-거시경제)이슈 핑계로 내려가는 거기 때문에 억울하게 같이 하락하는 종목들이 나옵니다.
함께 잘 살펴보시죠.
[해외주식] #ADBE #어도비
560$ 이하로 떨어지면 개인적으로 사고 싶은 종목 중 하나입니다.
2분기 텔레그램에서 국내주식 #클래시스 와 해외주식 #인모드 를 소개했었는데요, 같은 섹터의 #루트로닉 도 주목해야합니다.
투자 아이디어는 주말에 정리해서 업로드하겠습니다.
2분기 텔레그램에서 언급한 내용입니다.
"반드시 올 미래는 시장자체의 폭락 or 개별 악재가 나오지 않는 이상 싸게살 기회가 없다."
> 2차전지 섹터는 주가로 보여줬습니다.
> 고령화섹터는? 장기투자로 아주 적합한 섹터입니다.
[국내주식] #덴티움
임플란트 회사입니다.
예전부터 계속언급했는데요, 장도 좋지않은데 외국인들은 미친듯이 매집을 하고있네요.
반드시 올 미래에 베팅하고있다고 저는 생각하고있습니다.
6월달에 약 18~19% 하던 지분율이 무려 25% 까지 올라갔네요.
국내에서 중기투자로 보고있는 건설, 철강, 엔터, 게임 섹터들의 성적이 좋지 않네요.
쉽지않은 투자가 될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 그거 너무 비싸잖아"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9280794i
1997년의 인터넷, 2009년의 아마존, 그리고 2021년의 비트코인을 비교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 Amazon(아마존) 고평가 논란
- 비트코인은 돈의 인터넷
- 비트코인 생태계는 아직 초기 단계
- 어쩌면 이미 와있는 미래
[투자마인드] 비가 온다고 예보가 나왔으니 우산을 챙기세요.
시장의 들어오는 모든 뉴스플로우가 좋지 않으면 결국 잃을게 많은 이들부터 던지게됩니다.
레버리지를 사용한 투자, 아파트 잔금으로 투자, 결혼자금으로 투자 등...

항상 조정이 오면 느끼는 것이지만, 이럴 수록 사람들은 '시장' 그 자체에 더 많은 관심을 쏟습니다.
국채금리가 어떻게 될지, 지수가 어떻게 될지 등 다양한 채널에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많은 에너지를 쏟아붓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당연한 것이 공포가 커지면 커질 수록, 더 빠질것 같아서, 위험해보여서, 그동안 많이 벌었기 때문에 등등 다양한 이유로 매도는 매도를 부르고 시장상황에 투자자들이 더욱 더 예민해집니다.

시장을 당연히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만 그냥 자신이 가지고 있는 종목.
즉, 기업자체에 더 관심을 쏟는게 더 우수한 성과를 가져온다는 것은 역사가 증명해주었습니다.​

시장이 좋지 못하다고 해도 선방하는 종목이 있고 더 많이 빠지는 종목도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기준을 세워야 정신을 잃지 않을 겁니다.
잃을게 많은데 공포를 이겨낼 베짱도, 공부도 안되어있는 종목이 있을것이고, 강제로 존버하면서 떡상하기만을 기도하는 종목이 있겠죠.

주식비중을 미리 현명하게 줄여놓고 현금을 많이 확보한 분들에게는 이번 하락이 기회의 출발점이 될지도 모르고, 저처럼 주식만 들고있는 욕심으로 그득한 투자자는 전전긍긍하게 되는 장세의 시작이 될지도 모릅니다.

손실폭에 집착하는 시선을 버리고, 내가 가진 종목의 3분기 성과는 어떠할지, 길게는 내년, 내후년의 성과는 어떨지, 아니면 장기적으로 몇년 후에도 좋은 회사일지 고민해봐야합니다.

비가 온다고 예보가 나왔으니 우산을 챙기세요.
지난 30년 동안 돈을 잘 버는데(=이익이 늘어나는데=EPS가 증가하는데) 지수가 8% 이상 하락한 적은 단 4번에 불과하며 그마저도 3개월 내 마무리 되었다.

이익이 늘어나면서 200일 이평선을 깨고 내려간 적은 없다.
제 아무리 돈 잘버는 S&P500이지만 장기 트렌드 저항선을 뚫기에는 피로도가 너무 크므로, 쉬었다 가도 무방 (급락은 어렵다고 봄 - 돈을 잘 벌고 있으므로) - 삼성증권
[코인]
1. Smart Contract 시장
- 과거에는 world computer라는 개념적인, 투기 시장의 한계가 있었다면,
지금은 명확한 용처(applicaiton), 사용자, 자본(Capital)을 기반으로 수천조 달러의 경제 활동이 존재하는 시장
- 이더 생태계내 700조 자산이 확보되어 있고, 분기 거래액이 2500조 ㅛ(시총 450조),
18개월 전 대비 규모 면에서 200배가 성장함

2. Smart Contract의 Valuation
- 이더는 하기 3가지 자산 특성이 동시에 가지는, 전례 없는 특수 자산으로, 큰 Value가 형성됨
1) Store of value : 구매 파워를 가지고 있는/가치를 저장하는/전송이 가능한 (ex: 달러)
2) Capiatal Asset : 배당등의 자본 이익을 발생시키는(ex: 주식, 채권)
3) Commodity : 자체적으로 소모될수 있고 다른 자산으로 변환 되는(ex: Oil같은 원자재)

** 비트코인과 골드는, 1)과 3)의 두가지 속성 보유
US Treasury securities는, 1)과 2)의 두가지 속성 보유

- 일반적인 시장의 ‘자산’ 평가 기준
1) Fundamental
a 양적 : KPIs(total value locked, 거래 볼륨, 거래 비용)
b 질적 : 경쟁력, 개발자 관심도, 커뮤니티
2) Willingness to pay
. 생략 (전체 글 맥락에서 불필요 원문 참조)

- 멀티 속성의 자산 자체가 흔치 않고, 프로젝트들이 여전히 초기 단계인점, 미래 불확실성 상존으로, 정확한 자산 평가 쉽지 않음, 단 모든 투자자들이 인정하는 것은, 어떤 플랫폼이 승리하건 간에, Smart Contract 시장은 수천조의 거대한 시장이 될 것

3. Smart Contract의 경쟁
- 1)주요 플랫폼들이 메인넷에 도달하고, 2) 어플리케이션들이 해당 메인넷 기반으로 급성장하기 시작하고 3) 메인넷간에 ‘브릿지’ 들이 런칭되면서, 이제는 이론적으로 어떤 메인넷이 우수하다 비교가 의미가 없어짐

- 경쟁의 핵심은, 누가 1) 사용자 2) 개발자 3) 자본을, 크게 확보하는지에 있음
- 이더가 스케일링 솔루션을 출시하면서 숨고르기 할 동안, 다른 경쟁자들도 하기와 같은 활동으로 강력하게 성장중
1) 강력한 디파이 마이닝 보상으로, ‘사용자’를 끌어들이는 인센티브 프로그램 (아발란체)
2) 강력한 디파이 TVL 유치 플젝 보상으로, ‘개발자’(플젝)를 끌어들이는 인센티브 프로그램(팬텀)
3) 암호화폐 외부의 개발자 커뮤니티에 접근하면서, ‘개발자’(플젝)를 끌어들이는 해커톤 진행(솔라나)

- 누가 최종 승자가 될 것인가?
. 이 수천조 시장은, 단일 업체가 아닌, 몇 소수 메이저 업체들이 리딩하며 나눠가지는 형태가 될 것
비 블록체인 시장에서, 5개 메이저(Apple, Amazon, Microsoft, Google, Facebook)가 시장을 리딩하는 것처럼.

- 이더리움
1) 오래 되고/크고/다양한 개발자 커뮤니티, 치열하게 검증된 여러 프로토콜 댑 및 활발한 커뮤니티를 통해서 , 아마도(maybe) 지배적이고 리딩하는 플랫폼이 될 것.
2) NFT, 디파이등 계속해서 새로운 풀뿌리 혁신의 본거지가 될 수 있음
3) 어플리케이션 레벨에서, 최초로 제도권 기관 투자를 유치할 수 있음
4) 최로로 mass retail adoption 발생 가능(by 거래소와 brokerage integr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