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 폐기물 210913.pdf
2.2 MB
폐기물 처리 산업 - 인간이 있는 곳에 폐기물이 있다
Part I. 국내외 폐기물 처리 산업의 이해
Part II. 지속 가능한 발전과 음식물쓰레기
폐기물도 계속 관심 갖고 보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부각되는 시기가 올겁니다.
Part I. 국내외 폐기물 처리 산업의 이해
Part II. 지속 가능한 발전과 음식물쓰레기
폐기물도 계속 관심 갖고 보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부각되는 시기가 올겁니다.
[투자마인드] 투자에서는 실수를 줄이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누군가는 잘못된 습관으로, 누군가는 잘못된 뉴스와 왜곡된 정보로 실수를 한다.
누군가는 잘못된 찌라시나 루머에 희생된다.
누군가는 과도한 욕심으로, 누군가는 심한 공포로 실수를 한다.
사실, 거래를 하면서 실수를 하지 않기는 어렵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이다.
워렌 버핏도 이 사실을 당연히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규칙 제 1조 : 돈을 잃지 말라’
‘규칙 제 2조 : 규칙 제 1조를 절대 잊지 마라’
그는 주식시장의 본질을 잘 이해하고 있다.
우리에게는 실수를 하지 않는 방법이 있다.
매수 이후에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다.
거래가 많을 수록 실수할 가능성은 높아진다.
주식 시장에서 제일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단기간에 큰 수익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것이다.
주식 시장에서 한번 퇴출되면 다시는 기회를 잡기 어렵다.
누군가는 잘못된 습관으로, 누군가는 잘못된 뉴스와 왜곡된 정보로 실수를 한다.
누군가는 잘못된 찌라시나 루머에 희생된다.
누군가는 과도한 욕심으로, 누군가는 심한 공포로 실수를 한다.
사실, 거래를 하면서 실수를 하지 않기는 어렵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이다.
워렌 버핏도 이 사실을 당연히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규칙 제 1조 : 돈을 잃지 말라’
‘규칙 제 2조 : 규칙 제 1조를 절대 잊지 마라’
그는 주식시장의 본질을 잘 이해하고 있다.
우리에게는 실수를 하지 않는 방법이 있다.
매수 이후에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다.
거래가 많을 수록 실수할 가능성은 높아진다.
주식 시장에서 제일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단기간에 큰 수익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것이다.
주식 시장에서 한번 퇴출되면 다시는 기회를 잡기 어렵다.
서울비전seoul_vision_2030_210916.pdf
15.6 MB
서울시에서 발표한 서울비전2030 파일입니다.
괜찮은 내용들이 곳곳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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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IN THE MARKET]
2009년 이후로 SPY ETF를 홀딩만 하고있을 때의 수익률(파란색)과 최고의 상승장 10일을 놓쳤을 때의 수익률(초록색)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같은 일반 투자자에게는 HOLD 전략이 나름 괜찮은 전략일 수 있습니다.
언제 Best 10 Day가 우리를 찾아올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물론 최악의 10일을 모두 피한다면 빨간색과 같은 어마무시한 수익률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거의 신의 영역에 가까운 거 같습니다. 저 Worst 10 Day를 모두 피할 실력이면 이미 조단위의 부자가 되었어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핵심적인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와 같습니다. '애매하게 트레이딩 하는 거보다는 홀딩 전략이 더 나을 가능성이 높다'
2009년 이후로 SPY ETF를 홀딩만 하고있을 때의 수익률(파란색)과 최고의 상승장 10일을 놓쳤을 때의 수익률(초록색)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같은 일반 투자자에게는 HOLD 전략이 나름 괜찮은 전략일 수 있습니다.
언제 Best 10 Day가 우리를 찾아올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물론 최악의 10일을 모두 피한다면 빨간색과 같은 어마무시한 수익률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거의 신의 영역에 가까운 거 같습니다. 저 Worst 10 Day를 모두 피할 실력이면 이미 조단위의 부자가 되었어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핵심적인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와 같습니다. '애매하게 트레이딩 하는 거보다는 홀딩 전략이 더 나을 가능성이 높다'
에버그란데 소식으로 결국 지지레벨이 하방으로 크게 뚫리면서 100일 이평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MACD를 비롯해 많은 보조지표가 올해의 상승추세를 크게 뚫어버린 상황입니다.
변동성에 주의해야겠네요.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국의 부동산 위기가 중국발 마진콜로 이어지면서 하락세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9월 저점인 43000레벨이 결국 지켜지지 못할경우 하락폭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36000~38000 레벨이 굉장히 중요한 지지선이며, 이쪽에서 지지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MACD를 비롯해 많은 보조지표가 올해의 상승추세를 크게 뚫어버린 상황입니다.
변동성에 주의해야겠네요.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국의 부동산 위기가 중국발 마진콜로 이어지면서 하락세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9월 저점인 43000레벨이 결국 지켜지지 못할경우 하락폭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36000~38000 레벨이 굉장히 중요한 지지선이며, 이쪽에서 지지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투자마인드] 선형과 비선형
부의 축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선형과 비선형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선형은 직선이고 비선형은 기울기가 있다.
역사적으로 인간은 노동과 시간의 대가로 돈을 벌었다.
구석기 시대에도 사람들은 사냥과 수렵을 통해서 먹을 것을 얻었고 농업시대에는 논밭을 경작해 곡식을 얻었다.
특징은 나의 노동과 시간에 비례해서 돈을 벌었다는 사실.
이런 구조는 지금까지 이어져 대다수는 회사에서, 공장에서 일을 해서 돈을 번다.
크고 작은 차이는 있을 뿐, 나의 돈과 시간을 갈아넣어서 보상을 받는 다는 점에서 이 둘의 관계는 선형적이다.
여기서는, 내가 훨씬 더 많은 돈과 시간을 갈아 넣어도 부는 급격히 증가하지 않는다.
하지만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은 더 많이 비선형적으로 돈을 버는 방법은 존재했다.
땅을 독점한 자와 무역로를 독점한 자는 선형적인 타인의 노동력을 사용하여 비선형적인 부를 쌓아 올렸다.
플랫폼을 이용한 자는 또한 선형적인 (혹은 일정 구간서 비용이 감소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비선형적인 부를 만든다는 말이다.
유튜버들이 컨텐츠를 만드는 시간은 동일하나 10 명이 볼때와 10 만명이 볼 때의 부의 차이는 비교할 수 없이 커진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컨텐츠 제작에 들이는 비용과 노동과 시간이 줄어 들기도 한다.
쿠팡을 사용하는 사람이 100 명 일때와 100 만명일때는 선형적인 비용 증가 대비 비선형적인 부를 가지게 된다.
그렇기에, 선형적인 일이 아닌 비선형적인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부를 쌓는 기본적인 구조이다.
재미있는 것은 이런 구조때문에 소비재의 가격도 비선형적으로 증가한다.
우리가 미국에 갈 때, 저가 비행기표가 100 만원 이라면 퍼스트는 1,000 만원이다.
테슬라 모델 3 는 6,000 만원 이면 사는데, 모델 S는 1억 5 천이 넘는다.
지방의 고급 아파트는 5 억인데 강남은 50 억이 넘는다.
모두 약간 넓어지고, 약간 좋아질 뿐이다. 하지만 가치는 3배, 5배 혹은 10 배 이상 까지도 증가한다.
그것은 비선형적으로 부를 쌓은 구매층이 기꺼이 약간의 추가 만족을 위해서 돈을 지불하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돈은 비선형적으로 벌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약간의 성능과 편익의 상승이 약간의 차이가 아니라 실제로는 매우 큰 차이를 만든다.
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그 가격은 터무니없이 비싼것이 되지만, 이해한다면 합리적인 가격이 될 수 있고,
이를 이해한다면 이 자산에 투자하는 게 비싸게 사는게 아니라 합리적으로 산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를 이해하면, 선형적으로 돈을 버는 구간에서 비선형적 소비를 하면 망하게 됨을 이해할 수 있다.
비선형적으로 돈을 벌면 비선형적인 소비를 해도 된다.
즉, 부자가 왜 부자인지 이해 못하고 부자처럼 보이게만 노력하면 망하게 된다.
이를 이해하면, 선형 고객층 보다 조금의 가치를 더 얹어 비선형 고객층에 접근하는게 마진이 더 높을 수 있다고 추론할 수 있다.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근 가능한 우량 자산도 가격 상승도 비선형적이다.
그건, 그 자산에 대한 투자로도 부자가 될 수도 있다는 뜻을 내포한다.
그래서 우리는 투자를 하는 것이다. 부동산, 주식 등이 그러하다.
하지만, 그 자산들은 대부분 긴 시간의 인내심을 요구하고(변동성 때문), 임계점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
따라서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것이 아니다.
누구나 인내심이 있는 것이 아니고 대부분 구석기시대 사람들처럼 본능에 충실하니깐.
부의 축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선형과 비선형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선형은 직선이고 비선형은 기울기가 있다.
역사적으로 인간은 노동과 시간의 대가로 돈을 벌었다.
구석기 시대에도 사람들은 사냥과 수렵을 통해서 먹을 것을 얻었고 농업시대에는 논밭을 경작해 곡식을 얻었다.
특징은 나의 노동과 시간에 비례해서 돈을 벌었다는 사실.
이런 구조는 지금까지 이어져 대다수는 회사에서, 공장에서 일을 해서 돈을 번다.
크고 작은 차이는 있을 뿐, 나의 돈과 시간을 갈아넣어서 보상을 받는 다는 점에서 이 둘의 관계는 선형적이다.
여기서는, 내가 훨씬 더 많은 돈과 시간을 갈아 넣어도 부는 급격히 증가하지 않는다.
하지만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은 더 많이 비선형적으로 돈을 버는 방법은 존재했다.
땅을 독점한 자와 무역로를 독점한 자는 선형적인 타인의 노동력을 사용하여 비선형적인 부를 쌓아 올렸다.
플랫폼을 이용한 자는 또한 선형적인 (혹은 일정 구간서 비용이 감소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비선형적인 부를 만든다는 말이다.
유튜버들이 컨텐츠를 만드는 시간은 동일하나 10 명이 볼때와 10 만명이 볼 때의 부의 차이는 비교할 수 없이 커진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컨텐츠 제작에 들이는 비용과 노동과 시간이 줄어 들기도 한다.
쿠팡을 사용하는 사람이 100 명 일때와 100 만명일때는 선형적인 비용 증가 대비 비선형적인 부를 가지게 된다.
그렇기에, 선형적인 일이 아닌 비선형적인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부를 쌓는 기본적인 구조이다.
재미있는 것은 이런 구조때문에 소비재의 가격도 비선형적으로 증가한다.
우리가 미국에 갈 때, 저가 비행기표가 100 만원 이라면 퍼스트는 1,000 만원이다.
테슬라 모델 3 는 6,000 만원 이면 사는데, 모델 S는 1억 5 천이 넘는다.
지방의 고급 아파트는 5 억인데 강남은 50 억이 넘는다.
모두 약간 넓어지고, 약간 좋아질 뿐이다. 하지만 가치는 3배, 5배 혹은 10 배 이상 까지도 증가한다.
그것은 비선형적으로 부를 쌓은 구매층이 기꺼이 약간의 추가 만족을 위해서 돈을 지불하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돈은 비선형적으로 벌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약간의 성능과 편익의 상승이 약간의 차이가 아니라 실제로는 매우 큰 차이를 만든다.
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그 가격은 터무니없이 비싼것이 되지만, 이해한다면 합리적인 가격이 될 수 있고,
이를 이해한다면 이 자산에 투자하는 게 비싸게 사는게 아니라 합리적으로 산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를 이해하면, 선형적으로 돈을 버는 구간에서 비선형적 소비를 하면 망하게 됨을 이해할 수 있다.
비선형적으로 돈을 벌면 비선형적인 소비를 해도 된다.
즉, 부자가 왜 부자인지 이해 못하고 부자처럼 보이게만 노력하면 망하게 된다.
이를 이해하면, 선형 고객층 보다 조금의 가치를 더 얹어 비선형 고객층에 접근하는게 마진이 더 높을 수 있다고 추론할 수 있다.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근 가능한 우량 자산도 가격 상승도 비선형적이다.
그건, 그 자산에 대한 투자로도 부자가 될 수도 있다는 뜻을 내포한다.
그래서 우리는 투자를 하는 것이다. 부동산, 주식 등이 그러하다.
하지만, 그 자산들은 대부분 긴 시간의 인내심을 요구하고(변동성 때문), 임계점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
따라서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것이 아니다.
누구나 인내심이 있는 것이 아니고 대부분 구석기시대 사람들처럼 본능에 충실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