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아웃? 수요와 공급의 미스매치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71308
선진국은 코로나가 점점 끝이 보인다
경제활동을 재개하고 경기부양을 위해 곧 위드 코로나로 다가간다.
그런데 수요가 살아나는데 공급이 틀어지면 과연 내년 전 세계 공급망은 어떻게 될것인가?
내년에도 공급망은 불안정 할 것이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71308
선진국은 코로나가 점점 끝이 보인다
경제활동을 재개하고 경기부양을 위해 곧 위드 코로나로 다가간다.
그런데 수요가 살아나는데 공급이 틀어지면 과연 내년 전 세계 공급망은 어떻게 될것인가?
내년에도 공급망은 불안정 할 것이다.
KBS 뉴스
“美 코로나 면역 가진 인구 83%”…백신 접종률 웃돌아
미국에서 코로나19에 대한 면역을 가진 인구가 80%가 넘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CNN 방송은 미 질...
[투자마인드] 투자와 수험생활
투자와 수험생활은 둘 다 장기간의 불확실성에 노출된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래도 수험생활 보단 투자가 쉬운게 수험생활은 그 기간동안 즐거우나 괴로우나 쉬지않고 뭘 해야 할 작위의무가 발생하지만, 투자는 오히려 부작위의무, 즉 아무것도 안하고 시간의 무거움을 견디는 작업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그 무거움이 중압감으로 다가오면 잘 될게 보이는 상황에서도 손이 안나간다.
어쨌든 불확실하고 불편한 상황에 놓여야 하니까.
이럴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어쨌든 투자란 기계의 'ON' 스위치를 켜고 기다리는 것 뿐이다.
일단 한번 자산을 사고 나면(ON) 어떻게든 유지보수 작업은 억지로라도 하게되고 어쩔수 없이 강제로, 긴긴 시간을 견뎌나가게 된다.
위대한 부동산 가치투자자는 인내심이 아니라 양도세중과 제도가 만들어 냈다.
즉 우리도 사기만 하면 제도와 세제가 우리를 위대한 가치투자자가 되도록 할 것이다. (= 팔지 못하고 강제장투 할 것이다)
긴 시간에 대한 중압감 때문에 손이 잘 안나가는건 어쩌면 과제를 크게 봐서 그럴 가능성이 있다.
그럴때는 스위치를 누르는 행위 자체(매수행위)에만 집중하면 두려움이 좀 사라질 것이다.
그러나 매수하기도 전에 우리는 장기보유의 괴로움을 매수행위에 묶어서 생각한다.
투자는 뒤돌아 보면 사서 후회한 것 보다 안사서 후회한게 훨씬 많다.
투자와 수험생활은 둘 다 장기간의 불확실성에 노출된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래도 수험생활 보단 투자가 쉬운게 수험생활은 그 기간동안 즐거우나 괴로우나 쉬지않고 뭘 해야 할 작위의무가 발생하지만, 투자는 오히려 부작위의무, 즉 아무것도 안하고 시간의 무거움을 견디는 작업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그 무거움이 중압감으로 다가오면 잘 될게 보이는 상황에서도 손이 안나간다.
어쨌든 불확실하고 불편한 상황에 놓여야 하니까.
이럴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어쨌든 투자란 기계의 'ON' 스위치를 켜고 기다리는 것 뿐이다.
일단 한번 자산을 사고 나면(ON) 어떻게든 유지보수 작업은 억지로라도 하게되고 어쩔수 없이 강제로, 긴긴 시간을 견뎌나가게 된다.
위대한 부동산 가치투자자는 인내심이 아니라 양도세중과 제도가 만들어 냈다.
즉 우리도 사기만 하면 제도와 세제가 우리를 위대한 가치투자자가 되도록 할 것이다. (= 팔지 못하고 강제장투 할 것이다)
긴 시간에 대한 중압감 때문에 손이 잘 안나가는건 어쩌면 과제를 크게 봐서 그럴 가능성이 있다.
그럴때는 스위치를 누르는 행위 자체(매수행위)에만 집중하면 두려움이 좀 사라질 것이다.
그러나 매수하기도 전에 우리는 장기보유의 괴로움을 매수행위에 묶어서 생각한다.
투자는 뒤돌아 보면 사서 후회한 것 보다 안사서 후회한게 훨씬 많다.
개인적으로 보고있는 선행지표
빠니보틀. 곽튜브. 뜨랑낄로. 체코제 등등 대다수의 여행 유튜버들이 해외 다 나가서 활동 시작했다.
여행을 다시 시작했다.
단순히 여행을 시작했다는 것뿐 아니라 미국이나 유럽을 보면 실외에서는 마스크 안하는 분위기이고, 생각보다 일상을 보내고 있다.
어쩌면 코로나는 어떤 계기가 있어서가 사라지는게 아니라 그냥 마스크를 벗음으로서 종료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여타 질병처럼 인류와 동반해서 가지않을까 생각한다.
빠니보틀. 곽튜브. 뜨랑낄로. 체코제 등등 대다수의 여행 유튜버들이 해외 다 나가서 활동 시작했다.
여행을 다시 시작했다.
단순히 여행을 시작했다는 것뿐 아니라 미국이나 유럽을 보면 실외에서는 마스크 안하는 분위기이고, 생각보다 일상을 보내고 있다.
어쩌면 코로나는 어떤 계기가 있어서가 사라지는게 아니라 그냥 마스크를 벗음으로서 종료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여타 질병처럼 인류와 동반해서 가지않을까 생각한다.
[국내주식] #펄어비스
1. 대한민국 게임 시장 (Feat. MMORPG Business Model in Korea)
펄어비스의 가치를 파악하기에 앞서서 한국의 게임시장을 조금 이해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최근 게임 시장에 커다란 지각 변동이 있었기 때문에 이 부분을 터치하는 것이 필요할 듯하다. 게임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다들 아는것과 같이 전통적인 최강자 "엔씨소프트"의 아성에 금이 가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NC소프트는 <리니지>라는 파괴력있는 IP를 바탕으로 리니지, 리니지M, 리니지2M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기존 PC 게임의 유저들을 성공적으로 모바일 게임의 세계에 안착시켰다.
이러한 과정에서 "악마적인(?) 뽑기 과금체계"의 BM을 발전시켜 유저들로부터 엄청난 수익을 뽑아 내었고, 과하다 싶을 정도의 뽑기 형식 때문에 기존 유저들의 불만이 점점 커져만 갔다.
리니지2M에서 이러한 부분에 대한 해소를 기대하였으나, 더 악질적인 뽑기형태로 과금을 유도하는 상황이라 한동안 "불매운동"까지 일어날 정도로 사태가 악화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니지2M은 기존 리니지M과 달리 단체 전투 및 그래픽적으로 발전이 커서 신규 유저들을 불러 모으는데 성공할 수 있었고, 유저들을 '개돼지'로 여기면서도 여전히 리니지 신화가 지속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점점 스마트해져 가고 있는 기존 유저들의 불만이 커져 갔고, 후속작인 트릭스터M 과 블레이드&소울2도 스킨만 바뀌었을 뿐이지 동일한 BM을 따라가는 형식으로 만들었다가 폭망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게다가 카카오게임즈의 <오딘 : 발할라 라이징>이 리니지를 꺾고 1위를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오딘 또한 리니지2M과 동일한 MMORPG BM을 바탕으로 환상적인 그래픽을 자랑하는 게임인데, 상대적으로 과금 방식이 리니지 대비 "착한맛"이라 상당히 많은 유저들이 오딘으로 갈아탄게 아닐까 싶다.
NC소프트의 성공으로 대한민국의 게임은 이렇게 뽑기형태(확률형태) 과금 BM을 바탕으로 하는 MMORPG가 대세가 되었다.
하지만 MMORPG는 대한민국에서만 인기를 끄는 형태이고, 세계시장에서도 통용되는 것은 아니다.
펄어비스는 이번에 <도깨비>라는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면서 현실(검은사막)에 안주하지 않는 "가능성"을 시장에 보여준 것으로 보인다.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펄어비스 역시 "검은사막"에서 MMORPG를 잘 만드는 회사로 이미 인정 받은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형태의 "찍어내기"식 게임을 만든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면서 시장의 관심을 받게 된 것이다.
1. 대한민국 게임 시장 (Feat. MMORPG Business Model in Korea)
펄어비스의 가치를 파악하기에 앞서서 한국의 게임시장을 조금 이해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최근 게임 시장에 커다란 지각 변동이 있었기 때문에 이 부분을 터치하는 것이 필요할 듯하다. 게임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다들 아는것과 같이 전통적인 최강자 "엔씨소프트"의 아성에 금이 가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NC소프트는 <리니지>라는 파괴력있는 IP를 바탕으로 리니지, 리니지M, 리니지2M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기존 PC 게임의 유저들을 성공적으로 모바일 게임의 세계에 안착시켰다.
이러한 과정에서 "악마적인(?) 뽑기 과금체계"의 BM을 발전시켜 유저들로부터 엄청난 수익을 뽑아 내었고, 과하다 싶을 정도의 뽑기 형식 때문에 기존 유저들의 불만이 점점 커져만 갔다.
리니지2M에서 이러한 부분에 대한 해소를 기대하였으나, 더 악질적인 뽑기형태로 과금을 유도하는 상황이라 한동안 "불매운동"까지 일어날 정도로 사태가 악화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니지2M은 기존 리니지M과 달리 단체 전투 및 그래픽적으로 발전이 커서 신규 유저들을 불러 모으는데 성공할 수 있었고, 유저들을 '개돼지'로 여기면서도 여전히 리니지 신화가 지속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점점 스마트해져 가고 있는 기존 유저들의 불만이 커져 갔고, 후속작인 트릭스터M 과 블레이드&소울2도 스킨만 바뀌었을 뿐이지 동일한 BM을 따라가는 형식으로 만들었다가 폭망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게다가 카카오게임즈의 <오딘 : 발할라 라이징>이 리니지를 꺾고 1위를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오딘 또한 리니지2M과 동일한 MMORPG BM을 바탕으로 환상적인 그래픽을 자랑하는 게임인데, 상대적으로 과금 방식이 리니지 대비 "착한맛"이라 상당히 많은 유저들이 오딘으로 갈아탄게 아닐까 싶다.
NC소프트의 성공으로 대한민국의 게임은 이렇게 뽑기형태(확률형태) 과금 BM을 바탕으로 하는 MMORPG가 대세가 되었다.
하지만 MMORPG는 대한민국에서만 인기를 끄는 형태이고, 세계시장에서도 통용되는 것은 아니다.
펄어비스는 이번에 <도깨비>라는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면서 현실(검은사막)에 안주하지 않는 "가능성"을 시장에 보여준 것으로 보인다.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펄어비스 역시 "검은사막"에서 MMORPG를 잘 만드는 회사로 이미 인정 받은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형태의 "찍어내기"식 게임을 만든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면서 시장의 관심을 받게 된 것이다.
2. 펄어비스 투자 아이디어
1) 검은사막의 중국 판호 개방 : 중국에서 "흑색사막"이라는 이름으로 텐센트가 Publishing하는 조건으로 판호가 열렸다. 최근 중국 정부에서 게임을 "아편"에 비유하면서까지 제한하려는 움직임은 긍정적이지 않지만, 중국 판호 오픈은 펄어비스 수익 창출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임은 자명하다.
- 출시 예정일 '21년 Q4, 현재 중국에서 사전 예약을 받고 있는 상황. 보통 텐센트 통해 Publishing 되는 회사들은 중국 게임순위 3위 안에 들어설 정도로 꽤 잘팔려 왔었다. 신한금투 리포트에 따르면 3위 권 안에 들어가는 게임회사들의 일평균 매출액은 50억원 수준이라고 한다.
2) 신규 게임 라인업
- 붉은 사막 : PC와 콘솔 형태로 '22년 1분기 출시 예정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쳐)
https://www.youtube.com/watch?v=PGpDWpZ0QEM&t=153s
- 도깨비 : PC와 콘솔 형태로 '22년 출시 예정 (수집형 오픈월드 MMO), 엄청난 그래픽 퀄러티와 아기자기한 캐릭터, 그리고 한국의 전통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배경과 스토리 등으로 세계 시장에 어필할 수 있는 강점이 많아 보임. 최근 메타버스 테마와도 엮이고 있는 상황인데, 개인적으로는 포켓몬Go를 처음 접했을 때의 강렬함을 느낄 수 있었음.
https://youtu.be/FaRbQHlegaM
- Plan 8 : PC와 콘솔 형태로 '23년 출시 예정 (MMO Shooter), 배틀그라운드와 같은 슈팅 게임이지만 트레일러 영상만 보더라도 엄청난 고퀄이 느껴짐
https://www.youtube.com/watch?v=zTWREUFUWbY
이정도면 대한민국에서 게임을 제일 잘 만드는 회사임은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아마 출시일이 제대로 지켜지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본다.
지금까지 행적을 봤을 때, 엔씨와 다르게 게임의 완성도를 항상 최우선시하는 회사이다보니, 주주들에게 그리 친절하지가 않다. 게임의 퀄리티를 높이고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에서 예상했던 출시일보다는 계속 밀릴 가능성이 크지만(최대 1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로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회사는 <펄어비스>가 최고가 아닐까 싶다.
1) 검은사막의 중국 판호 개방 : 중국에서 "흑색사막"이라는 이름으로 텐센트가 Publishing하는 조건으로 판호가 열렸다. 최근 중국 정부에서 게임을 "아편"에 비유하면서까지 제한하려는 움직임은 긍정적이지 않지만, 중국 판호 오픈은 펄어비스 수익 창출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임은 자명하다.
- 출시 예정일 '21년 Q4, 현재 중국에서 사전 예약을 받고 있는 상황. 보통 텐센트 통해 Publishing 되는 회사들은 중국 게임순위 3위 안에 들어설 정도로 꽤 잘팔려 왔었다. 신한금투 리포트에 따르면 3위 권 안에 들어가는 게임회사들의 일평균 매출액은 50억원 수준이라고 한다.
2) 신규 게임 라인업
- 붉은 사막 : PC와 콘솔 형태로 '22년 1분기 출시 예정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쳐)
https://www.youtube.com/watch?v=PGpDWpZ0QEM&t=153s
- 도깨비 : PC와 콘솔 형태로 '22년 출시 예정 (수집형 오픈월드 MMO), 엄청난 그래픽 퀄러티와 아기자기한 캐릭터, 그리고 한국의 전통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배경과 스토리 등으로 세계 시장에 어필할 수 있는 강점이 많아 보임. 최근 메타버스 테마와도 엮이고 있는 상황인데, 개인적으로는 포켓몬Go를 처음 접했을 때의 강렬함을 느낄 수 있었음.
https://youtu.be/FaRbQHlegaM
- Plan 8 : PC와 콘솔 형태로 '23년 출시 예정 (MMO Shooter), 배틀그라운드와 같은 슈팅 게임이지만 트레일러 영상만 보더라도 엄청난 고퀄이 느껴짐
https://www.youtube.com/watch?v=zTWREUFUWbY
이정도면 대한민국에서 게임을 제일 잘 만드는 회사임은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아마 출시일이 제대로 지켜지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본다.
지금까지 행적을 봤을 때, 엔씨와 다르게 게임의 완성도를 항상 최우선시하는 회사이다보니, 주주들에게 그리 친절하지가 않다. 게임의 퀄리티를 높이고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에서 예상했던 출시일보다는 계속 밀릴 가능성이 크지만(최대 1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로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회사는 <펄어비스>가 최고가 아닐까 싶다.
YouTube
국산 게임의 마지막 희망이 될 것인가? '붉은 사막' 게임 플레이 - 최초 공개 트레일러 4K
게임명: 붉은 사막
개발사: 펄 어비스
플랫폼: 콘솔, PC
장 르: 스토리 중시 MMORPG
발매일: 2021년 겨울 예정
#국산게임#펄어비스#검은사막
개발사: 펄 어비스
플랫폼: 콘솔, PC
장 르: 스토리 중시 MMORPG
발매일: 2021년 겨울 예정
#국산게임#펄어비스#검은사막
3. 투자자로서 바라보는 펄어비스의 적정 가치
- 아직 중국 판호를 뚫은 <검은사막>의 실적이 찍히는 것도 아니고, 최대 기대작인 도깨비가 나오려면 1년 이상을 더 기다려야 할 듯한데 이러한 상황에서 펄어비스의 적정 가치를 평가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 특히, 예상치못한 '21년 2분기 영업이익 쇼크가 발생하였고, 이는 게임업계간 핵심 개발자들을 지키기 위해 출혈 경쟁이 지속됨에 따라 전체적인 고정비 상승에 기인한 것이었음을 감안하면 비용 구조가 악화될 수 있음을 쉽게 예상할 수 있으므로 더욱 그러하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053253
- 다행스럽게도(?) 중국 IP 판호가 터지면서 기존 매출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는 <검은사막>이 다시 재조명될 기회가 생겼으며, 검은사막이 중국 유명 게임 사이트에서 가장 기대되는 모바일 게임 3위에 오를 정도로 현지 반응이 괜찮은 점 감안해 봤을때, 보수적으로 생각해도 일평균 매출액 20억은 거뜬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검사의 중국 매출이 20억 정도라고 가정해 봤을때, 1년 발생 매출은 7300억 수준이고 이중 텐센트 퍼블리싱 및 광고비 등을 제외하고 원작자 펄어비스가 가져갈 수 있는 수익은 35%정도이므로 2555억이다.
- 내년 초에 검은사막이 중국에서 제대로 open된다면 (올해 4분기에 되면 더 좋고), 보수적으로 봐도 예상 실적에 따른 현재기준 PER은 게임회사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떨어지게 된다.
여기에 붉은 사막 실적과 도깨비 등의 기대작들이 터뜨려 준다면...
- 앞으로 메타버스 테마가 얼마나 커질지 모르겠지만, 냉정하게 내년도 예상 실적 정도만 봤을 때(추정치가 맞다면) 현재 주가는 지나치게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본다.
과거 펄어비스가 받아왔던 Value가 PER 17정도 되었던 것 같은데 이 기준이면 현재 대비 거의 100%가량 상승폭을 기대할 수 있고, 여기에 도깨비가 포켓몬GO 수준으로 전세계적으로 터지는 게임이 된다면...그 가치는 상당할 것이라 생각되어진다.
- 아직 중국 판호를 뚫은 <검은사막>의 실적이 찍히는 것도 아니고, 최대 기대작인 도깨비가 나오려면 1년 이상을 더 기다려야 할 듯한데 이러한 상황에서 펄어비스의 적정 가치를 평가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 특히, 예상치못한 '21년 2분기 영업이익 쇼크가 발생하였고, 이는 게임업계간 핵심 개발자들을 지키기 위해 출혈 경쟁이 지속됨에 따라 전체적인 고정비 상승에 기인한 것이었음을 감안하면 비용 구조가 악화될 수 있음을 쉽게 예상할 수 있으므로 더욱 그러하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053253
- 다행스럽게도(?) 중국 IP 판호가 터지면서 기존 매출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는 <검은사막>이 다시 재조명될 기회가 생겼으며, 검은사막이 중국 유명 게임 사이트에서 가장 기대되는 모바일 게임 3위에 오를 정도로 현지 반응이 괜찮은 점 감안해 봤을때, 보수적으로 생각해도 일평균 매출액 20억은 거뜬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검사의 중국 매출이 20억 정도라고 가정해 봤을때, 1년 발생 매출은 7300억 수준이고 이중 텐센트 퍼블리싱 및 광고비 등을 제외하고 원작자 펄어비스가 가져갈 수 있는 수익은 35%정도이므로 2555억이다.
- 내년 초에 검은사막이 중국에서 제대로 open된다면 (올해 4분기에 되면 더 좋고), 보수적으로 봐도 예상 실적에 따른 현재기준 PER은 게임회사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떨어지게 된다.
여기에 붉은 사막 실적과 도깨비 등의 기대작들이 터뜨려 준다면...
- 앞으로 메타버스 테마가 얼마나 커질지 모르겠지만, 냉정하게 내년도 예상 실적 정도만 봤을 때(추정치가 맞다면) 현재 주가는 지나치게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본다.
과거 펄어비스가 받아왔던 Value가 PER 17정도 되었던 것 같은데 이 기준이면 현재 대비 거의 100%가량 상승폭을 기대할 수 있고, 여기에 도깨비가 포켓몬GO 수준으로 전세계적으로 터지는 게임이 된다면...그 가치는 상당할 것이라 생각되어진다.
이투데이
게임업계 인력 쟁탈전 후폭풍…2분기 ‘어닝쇼크’ 부메랑 됐나
국내 게임업계가 대체로 부진한 2분기 성적표를 받았다. 주요 원인으로 유능한 개발 인재를 스카웃하기 위해 단행한 연봉 인상이 자충수가 아니었냐는
[국내주식] #JYP
엔터사 4개중에 이익성장이 제일 쳐지는 JYP를 고른 이유는 결국 오너가 제일 탁월한 사람이기 때문
기업의 방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산업의 방향이고 그 다음이 의사결정
https://youtu.be/Czf3SEeqIDc
엔터사 4개중에 이익성장이 제일 쳐지는 JYP를 고른 이유는 결국 오너가 제일 탁월한 사람이기 때문
기업의 방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산업의 방향이고 그 다음이 의사결정
https://youtu.be/Czf3SEeqIDc
최근들어 지지율 하락 속도가 가파르네요
(아프간 사태가 영향을 미친것으로 생각됩니다)
지지율이 낮아진다
= 주가 부양/각종 표심정책을 쓸 수 밖에 없다
= 주가 떨어지는 거 방치하기 어렵다
= 미/중갈등해소도 하나의 정책
= 실제로 지지율이 50%미만 떨어졌을 때
주가 상승률이 높았습니다
단, 지지율 35% 미만으로 내려가면
레임덕 우려로 증시가 오히려 하락
(미국증시는 민주냐 공화냐 보다 정권 안정을
더 중요하게 여김 > 불확실성을 싫어함)
지금 상황에서 지지율 35%까지
내려가는건 진짜 말도 안되는 악재 아니고서는 어렵겠지만 아무튼 지지율 하락에 정책 신경을 안 쓸 수는 없어보입니다.
(아프간 사태가 영향을 미친것으로 생각됩니다)
지지율이 낮아진다
= 주가 부양/각종 표심정책을 쓸 수 밖에 없다
= 주가 떨어지는 거 방치하기 어렵다
= 미/중갈등해소도 하나의 정책
= 실제로 지지율이 50%미만 떨어졌을 때
주가 상승률이 높았습니다
단, 지지율 35% 미만으로 내려가면
레임덕 우려로 증시가 오히려 하락
(미국증시는 민주냐 공화냐 보다 정권 안정을
더 중요하게 여김 > 불확실성을 싫어함)
지금 상황에서 지지율 35%까지
내려가는건 진짜 말도 안되는 악재 아니고서는 어렵겠지만 아무튼 지지율 하락에 정책 신경을 안 쓸 수는 없어보입니다.
✔️철강업종 by.제이피모건
우리는 한국 철강업체들의 최근 피어 대비 저조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 주목하고 근본적인 이유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부분의 아시아지역 철강업체들이 8월 이후 긍정적인 업황과 강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연중 최고치를 향해 반등하고 있는데 한국 철강업체들은 5월 정점 이후 조정을 받고 있다. 한국 철강업체들의 이익은 지난 4분기 동안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여 왔기 때문에 최근의 이러한 격차는 정당한 이유가 없다고 본다.
다른 철강업체들과 마찬가지로 한국 철강업체들도 중국의 철강 공급 통제로부터 이익을 보고 있다. 현재 한국 철강업체들은 가장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 철강업체와 비교해 볼때 15~25%정도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우리의 철강업종에 대한 적극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한국 철강업체들에게 차익거래의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포스코(TP 48만)와 현대제철(TP 7만5천) 에 매수의견을 유지한다
우리는 한국 철강업체들의 최근 피어 대비 저조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 주목하고 근본적인 이유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부분의 아시아지역 철강업체들이 8월 이후 긍정적인 업황과 강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연중 최고치를 향해 반등하고 있는데 한국 철강업체들은 5월 정점 이후 조정을 받고 있다. 한국 철강업체들의 이익은 지난 4분기 동안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여 왔기 때문에 최근의 이러한 격차는 정당한 이유가 없다고 본다.
다른 철강업체들과 마찬가지로 한국 철강업체들도 중국의 철강 공급 통제로부터 이익을 보고 있다. 현재 한국 철강업체들은 가장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 철강업체와 비교해 볼때 15~25%정도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우리의 철강업종에 대한 적극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한국 철강업체들에게 차익거래의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포스코(TP 48만)와 현대제철(TP 7만5천) 에 매수의견을 유지한다
[국내주식] #철강 한국 철강주들에게 기회의 시간이 다가온다.
1. 인프라 법안이 시행될 경우 미국 내 철강, 알루미늄 공급만으로는 수요를 충당하기 어려우니 관세를 철폐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공화당 측에서 나오고 있는 의견이라는 걸 감안해야겠지만 인프라 법안이 시행되면 엄청난 양의 철강과 알루미늄이 필요할 거란 건 알 수 있다.
2. 이미 다들 알고 있는 중국 증치세 환급 이슈
중국이 수출을 억제한다면 미국에서 필요한 철강들은 어디서 조달해야 할까?
국내로 들어오는 중국 물량이 줄어드는 것도 국내 철강사들에게는 호재
1. 인프라 법안이 시행될 경우 미국 내 철강, 알루미늄 공급만으로는 수요를 충당하기 어려우니 관세를 철폐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공화당 측에서 나오고 있는 의견이라는 걸 감안해야겠지만 인프라 법안이 시행되면 엄청난 양의 철강과 알루미늄이 필요할 거란 건 알 수 있다.
2. 이미 다들 알고 있는 중국 증치세 환급 이슈
중국이 수출을 억제한다면 미국에서 필요한 철강들은 어디서 조달해야 할까?
국내로 들어오는 중국 물량이 줄어드는 것도 국내 철강사들에게는 호재
이베스트투자증권 폐기물 21091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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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처리 산업 - 인간이 있는 곳에 폐기물이 있다
Part I. 국내외 폐기물 처리 산업의 이해
Part II. 지속 가능한 발전과 음식물쓰레기
폐기물도 계속 관심 갖고 보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부각되는 시기가 올겁니다.
Part I. 국내외 폐기물 처리 산업의 이해
Part II. 지속 가능한 발전과 음식물쓰레기
폐기물도 계속 관심 갖고 보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부각되는 시기가 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