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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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마인드 확립 & 매크로와 크립토 등 다양한 투자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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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앤서(책)]
1. 시장은 감정적이지만 투자는 감정적일 수 없다.

2. 시장의 심리 사이클을 인지한다.

3. 레버리지와 수익률의 관계를 이해한다.

4. 모르는 주식을 매수하는 행위는 '투자'가 아니다.

5. 주가는 내재가치(밸류에이션)+경기흐름+시장심리, 이 세 가지 팩터의 복합적 결정체다.

6. 떨어지는 칼날인가 저점매수인가.

7. 트레이딩 제1원칙은 분할매매다.

8. 너무 높은 가격은 없다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하면 버블이 확실하다는 증거다

9. 너무 비싸다라는 말은 내일 당장 주가가 떨어진다라는 뜻이 아니다.

10. 투자 실패의 90%는 선택적 인식과 편향 때문이다.

11. 오버 트레이드를 조심하라 (잦은 매매)

12. 매일 새로운 장이 열리고, 내 포트폴리오를 바라보는 관점도 매일 새로워야 한다.

13. 모든 차트는 사후적이다.

14. Free Cash Flow, Free Cash Flow, Free Cash Flow, 부족한 것 같으니 한 번 더 강조한다. Free Cash Flow

15. 포지션 규모 조정의 실패는 곧 투자의 실패다.

16. '고위험 고수익'의 상관관계를 정확히 인지한다. (고위험 자산은 높은 수익률 혹은 높은 손실률을 안겨준다.)

17. 리스크 성향과 리스크 수용도의 차이를 이해한다.

18. 대수의 법칙을 적극 활용하자

19. 손실에 대한 개인적인 한도와 청산 원칙을 세운다.

20. 본인만의 투자 철학, 트레이딩 원칙을 세우고 반드시 지킨다.

21. 트레이딩 일지를 쓰는 것을 추천한다.
외국인 매도나 반도체 피크아웃, 코로나 재확산, 테이퍼링,금 리 인상등을 보면 주식에 우호적인게 하나없지만 굳이 하나를 꼽자면 실적대비 주가가 많이 빠진게 가장 큰 위안거리라고 생각됩니다.

​9,10월은 위험하다, 지수는 3천을 깰수 있다 등등 많은 전망이 나오지만, 그럴때마다 그 장단에 춤을 추는건 증권사(애널,유튜버)들이 원하는 바입니다.

그렇게 시장을 예측하고 투자하는 그들조차 수익을 못내는데 그들을 뒤늦게 쫒아서는 답이 없습니다.

진짜 위험은 이 기업을 왜 매수했는지, 지금 싼지 비싼지를 모른다는게 위험한 것입니다.

시장 예측은 내일 날씨를 맞추는 것과 비슷합니다.

내일 비가 온다고 출근 안하나요? 편의점 안가나요?
미리 알면 우산정도는 준비하는 정도고, 크게 일상사를 바꾸지 않듯 주식 투자도 비슷합니다.

오히려 내일 만날 사람과 할일, 마트 장보기 리스트
즉, 기업에 집중하는게 맞고 결국 수익을 가져다 줄겁니다.

내일이면 시장이 다시 열립니다.
코로나 확산, 테이퍼링, 금리에 세상은 적응하면서 앞으로 나아갈것이고 내가 투자한 기업은 그걸 기회로 성장할겁니다. 그렇게 이것 또한 지나갈 것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테이퍼링에 대한 우려는 이미 반영이 끝났다.
지금 매도 하는건 바보 같은 짓, 그러니 존버하며 버티고 공부하자! 입니다.
1. 코스피 12개월 선행 EPS * PER
추가적으로... 코스피 기업의 영업이익 즉 EPS는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주가 = EPS * PER
우리가 최근 4개월 동안 코스피가 계속 3,000pt ~ 3,300 PT 박스피에 있을 때, 코스피 EPS가 멈췄나요?
아니요. 꾸준하게 22년까지 EPS는 증가합니다.

추가적으로 위 그림을 보시면, 16년 말에 EPS와 PER 괴리가 벌어질 때 모습이 현재 시작하는 모습하고 비슷하지 않나요? 과연 12개월 선행 EPS와 PER 괴리가 벌어질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한번 볼까요?

2. 코스피 차트를 16년 말부터 보겠습니다.
제가 바라보는 향후 코스피 지수는 과거의 사례와 비슷하게 2016년 ~ 2018년 이런 그림이 나올 거라 봅니다.
테이퍼링에 대한 우려는 이미 시작되었고, 어떻게 보면 이미 다 반영된 게 아닐까요?
과거랑 틀린 점은 코스피의 EPS는 정말 미친 듯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22년까지도 EPS가 꾸준히 증가합니다. 그런데 주가가 안오르면 PER이 엄청 떨어지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이미 반영된 테이퍼링에 대해서 너무 걱정하지 맙시다.
한국 증시 체력은 과거 보다 정말 성장하는 힘이 강하고, 20년대는 한국증시가 주인공이 될 것이라는 것을 믿어의심치않습니다.
EPS * PER = 주가, PER은 모르겠다.. 하지만 코스피 EPS는 꾸준히 증가한다.
이익이 증가한다는 것은 주가는 상승한다는 것. 그것은 진리다.
LINE
8월 31일부터 무료 NFT 배포
-LINE Blockchain 기반
-2021 년 8 월 31 일 (화) ~ 9 월 2 일 (목)

퀴즈에 대답하면 매일 선착순 20 만 명에게 'BROWN & FRIENDS'의 디지털 트레이딩 카드 배포. 또한 기간 중 일일로받을 수있는 카드를 3 장 모으면 시크릿 버전의 디지털 트레이딩 카드받을 수있는 캠페인.

https://prtimes.jp/main/html/rd/p/000003282.000001594.html
단타 빠진 20대 男 '손실, 투자성적 꼴찌'.."진득한 우먼버핏 성공"
- NH투자증권 올해 1~7월 240만 개인 주식 계좌 분석
- 회전율이 낮은 계좌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
펄어비스 메타버스게임 DokeV
[해외주식] #PYPL : 확장성 그리고 선점
페이팔이 주식 서비스 발표한다는 거 보면서 역시 플랫폼이 좋다라는 생각을 또 한번 했습니다.

1) 활성계좌수만 3.5억 개에 달하니 마치 한국의 카카오톡처럼 무슨 기능이든 얹기만 하면 쭉쭉 확장해나갈 수 있는
'확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지금 좋은 주식도 앞으로 확장성이 부족하면 주가는 외면받는 시대라 더더욱 이 기업이 여러분야로 뻗어갈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 핀테크 슈퍼플랫폼을 향하는 페이팔

2) 선점
'아 왜 페이팔이 주식거래까지 확장한다는 걸 생각 못했지?'
제가 뉴스를 보면서 딱 든 생각이었습니다.

주식투자에 역시 약간의 상상력, 인싸이트가 필요하다고 느낀게 사실 우리나라 간편결제 토스만 봐도 토스 > 토스증권으로 확장한 걸 이미 알 수 있는데, 왜 페이팔이 정작 주식거래서비스 할거라고 미리 생각을 못했는지, 그 부분에 대한 상상력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냉정하게 말해서 단기적으로는 뉴스가 나온 뒤에 사면 늦기때문에, 보이지 않을 때, 즉 뉴스가 나오기 전에 좋은 주식을
조금이라도 싸게 사려면 역시 보이지 않을 때 선점할 수 있는 상상력과 인싸이트가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당연히 길게본다면 뉴스가 나온 뒤에 사도 무방)

역시 페이팔이 계속 프리미엄 받는 이유가 이런 무한한 확장성에 대한 기대감도 한몫 하는 것 같습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108310656586245
[해외주식] #TSMC
TSMC에 전세계 자동차 회사들이 매달리는 이유
(앞으로 TSMC 없이는 자동차 회사들도 차 팔기 힘들다)
에어비앤비_다시 진입할 수 있는 시기.pdf
1.3 MB
[에어비앤비 ABNB 리포트 요약]
1) 6/8 락업해제(내부자들이 팔 수 있는 제한 풀리는 시기)로 인해 기존 주주들이 팔고, 손바뀜이 일어났다.
2) 코로나 정상화 가장 먼저 수혜받는 기업이다. (WITH 코로나 포함)
3) 경쟁사 대비 회복 속도 및 현금흐름 개선속도가 엄청나다.
(메리어트 호텔은 아직 19년보다도 객실당 단가가 낮지만 에어비앤비는 훨씬 비싸다)
1. 미국 폐기물 처리 시장점유율
- 미국 폐기물 주요 업체
2. 국내 폐기물 시장 규모
글로벌 10대 게임시장
[국내주식] 철강 #POSCO #세아제강 #문배철강
실적이 계속 상승세인데 주가가 지지부진한 것은 아직 시장의 오해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다르게 보면 기회)
저는 내년까지는 가져갈 예정입니다.
구조적 변화로 보고 있기 때문에...(중국 환경문제로 철강 감산 지속, 중국 정부에서 철강회사들 계속적인 보조금 지원 어려움 등)
최근의 철강 흐름을 보면 철광석 가격은 220불을 찍었다가 지금은 160불 아래로 가지 빠졌는데, 열연 가격은 아직 안빠지고 버텨서, 제철 회사 입장에서는 이익이 개선되는 구조에 있기도 합니다.
[해외주식-일본] #더블유스코프
분리막 1위 SKIET 시총 14조 8655억
분리막 5위 W-Scope 시총 5138억
더블유스코프 좋게보고있습니다.
일본주식이라 접근성이 좀 떨어지긴하네요.
[국내주식] 건설, 철강, 게임, 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