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와소음 (투자)
2.79K subscribers
1.33K photos
4 videos
41 files
669 links
투자마인드 확립 & 매크로와 크립토 등 다양한 투자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Download Telegram
- 장기적 관점에서 이더리움(ETH, 시총 2위)이 비트코인(BTC)보다 일찍 신고점을 경신할 수 있다.
- ETH 가격은 BTC에 비해 역대 최고가(ATH)에 가깝다.
- 수요 증가와 공급 감소로 인해 ETH 매도세력의 유동성 위기는 심화되고 있으며, BTC 거래소 보유 물량은 5월 이후 감소세를 멈췄다.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샌티멘트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10만 ETH 이상 보유 고래 주소들의 ETH 보유량이 ETH 총 공급량의 43.7%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샌티멘트는 "최근 ETH 시세 상승으로, ETH 고래들이 ETH를 지속적으로 매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샌티멘트는 "일평균 ETH 신규 주소 수는 최근 4주간 최고 수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온체인 데이터가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코인] #Bitcoin
1. 우리들이 타고 있는 배(법정화폐)에 구멍이 났다
2. 선장(중앙은행)은 괜찮다 한다
3. 구명정의 갯수는 정해져 있다(비트코인)
4. 구명정은 배보다 작아서 파도(변동)에 위험하다
5. 그런데 부자들은 구명정에 벌써 탑승했다
[국내주식]
지누스
- 원가가 오르면 그걸 가격으로 상쇄를 시켜야 하는데 그게 안되는 안타까운 회사
- 제품을 싸게 팔아서 점유율 올리는게 해자가 있는지 고민해봐야...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081778756

사조대림, 세아제강지주
- 원가 오르는 족족 가격에 다 전가를 하는 회사들
https://www.yna.co.kr/view/AKR20210817078600003?input=1195m
https://www.ajunews.com/view/20210817092146380
솔직히 주가가 안올라도....
후자가 속편하지 않을까 싶네요.
실적이 안나오고 주가빠지면 바닥이 어디냐라고 묻고 싶겠지만, 실적 잘 나오고 앞으로도 잘 나올건데 빠지면 모아가는 입장에서는 고맙죠.

철강주 다시 한번 기억합시다.
[국내주식] 시장의 조정
조정 이후에 시장의 성격이 달라질 것 같은데, 리밸런싱의 기회로 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회복할때 시간 + 상승률이 많이 다르니 까요.

건설 섹터
향후 몇년간 구조적으로 성장할수밖에 없는 섹터는 건설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1/08/804679/
몇몇 사람들은 이번 정부 공급정책에 회의적, 그러나 공급이 사라지는게 아니라 이연 (공급이 사라지면 나중에 더 공급 해야함)
​이연된다면 사이클이 더 길어지는데 지금 딱 그런 모습으로 보여짐​
건설사도 좋고, 건자재도 좋고......
하반기에 반드시 모아야 할 섹터

철강 섹터
하반기는 비수기기 때문에 하반기 수요는 안좋을 수 있지만, 내년 수요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
https://www.ebn.co.kr/news/view/1496506
내년 수요는 말해봐야 입아플정도...
중국 감산 (공급 감소)
원가 감소(철광석 가격 하락)
판가만 어느정도 받쳐주면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
워낙 변수가 많긴하지만 내년 수요만 봤을때는 딱히 흠잡기가 힘든 섹터가 아닐까...

특히 고철 밸류체인이 상당히 좋게 보임.
이유는 ESG 때문에 구조적으로 가격이 오를 수 밖에 없어, 대규모 COST PUSH가 일어날거 같음(특히 봉형강)

음식료 섹터
가격 올라가면 안빠지고 원가 감소하면 그 마진을 다 가져가는 비즈니스
https://www.yna.co.kr/view/AKR20210813042200030?input=1195m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8/797367/

시장이 조정 중에 있으니, 올해보다는 내년을 바라 보면서 투자하고 고민 해봐야 할 시기라고 보여집니다.
[디 앤서(책)]
1. 시장은 감정적이지만 투자는 감정적일 수 없다.

2. 시장의 심리 사이클을 인지한다.

3. 레버리지와 수익률의 관계를 이해한다.

4. 모르는 주식을 매수하는 행위는 '투자'가 아니다.

5. 주가는 내재가치(밸류에이션)+경기흐름+시장심리, 이 세 가지 팩터의 복합적 결정체다.

6. 떨어지는 칼날인가 저점매수인가.

7. 트레이딩 제1원칙은 분할매매다.

8. 너무 높은 가격은 없다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하면 버블이 확실하다는 증거다

9. 너무 비싸다라는 말은 내일 당장 주가가 떨어진다라는 뜻이 아니다.

10. 투자 실패의 90%는 선택적 인식과 편향 때문이다.

11. 오버 트레이드를 조심하라 (잦은 매매)

12. 매일 새로운 장이 열리고, 내 포트폴리오를 바라보는 관점도 매일 새로워야 한다.

13. 모든 차트는 사후적이다.

14. Free Cash Flow, Free Cash Flow, Free Cash Flow, 부족한 것 같으니 한 번 더 강조한다. Free Cash Flow

15. 포지션 규모 조정의 실패는 곧 투자의 실패다.

16. '고위험 고수익'의 상관관계를 정확히 인지한다. (고위험 자산은 높은 수익률 혹은 높은 손실률을 안겨준다.)

17. 리스크 성향과 리스크 수용도의 차이를 이해한다.

18. 대수의 법칙을 적극 활용하자

19. 손실에 대한 개인적인 한도와 청산 원칙을 세운다.

20. 본인만의 투자 철학, 트레이딩 원칙을 세우고 반드시 지킨다.

21. 트레이딩 일지를 쓰는 것을 추천한다.
외국인 매도나 반도체 피크아웃, 코로나 재확산, 테이퍼링,금 리 인상등을 보면 주식에 우호적인게 하나없지만 굳이 하나를 꼽자면 실적대비 주가가 많이 빠진게 가장 큰 위안거리라고 생각됩니다.

​9,10월은 위험하다, 지수는 3천을 깰수 있다 등등 많은 전망이 나오지만, 그럴때마다 그 장단에 춤을 추는건 증권사(애널,유튜버)들이 원하는 바입니다.

그렇게 시장을 예측하고 투자하는 그들조차 수익을 못내는데 그들을 뒤늦게 쫒아서는 답이 없습니다.

진짜 위험은 이 기업을 왜 매수했는지, 지금 싼지 비싼지를 모른다는게 위험한 것입니다.

시장 예측은 내일 날씨를 맞추는 것과 비슷합니다.

내일 비가 온다고 출근 안하나요? 편의점 안가나요?
미리 알면 우산정도는 준비하는 정도고, 크게 일상사를 바꾸지 않듯 주식 투자도 비슷합니다.

오히려 내일 만날 사람과 할일, 마트 장보기 리스트
즉, 기업에 집중하는게 맞고 결국 수익을 가져다 줄겁니다.

내일이면 시장이 다시 열립니다.
코로나 확산, 테이퍼링, 금리에 세상은 적응하면서 앞으로 나아갈것이고 내가 투자한 기업은 그걸 기회로 성장할겁니다. 그렇게 이것 또한 지나갈 것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테이퍼링에 대한 우려는 이미 반영이 끝났다.
지금 매도 하는건 바보 같은 짓, 그러니 존버하며 버티고 공부하자! 입니다.
1. 코스피 12개월 선행 EPS * PER
추가적으로... 코스피 기업의 영업이익 즉 EPS는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주가 = EPS * PER
우리가 최근 4개월 동안 코스피가 계속 3,000pt ~ 3,300 PT 박스피에 있을 때, 코스피 EPS가 멈췄나요?
아니요. 꾸준하게 22년까지 EPS는 증가합니다.

추가적으로 위 그림을 보시면, 16년 말에 EPS와 PER 괴리가 벌어질 때 모습이 현재 시작하는 모습하고 비슷하지 않나요? 과연 12개월 선행 EPS와 PER 괴리가 벌어질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한번 볼까요?

2. 코스피 차트를 16년 말부터 보겠습니다.
제가 바라보는 향후 코스피 지수는 과거의 사례와 비슷하게 2016년 ~ 2018년 이런 그림이 나올 거라 봅니다.
테이퍼링에 대한 우려는 이미 시작되었고, 어떻게 보면 이미 다 반영된 게 아닐까요?
과거랑 틀린 점은 코스피의 EPS는 정말 미친 듯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22년까지도 EPS가 꾸준히 증가합니다. 그런데 주가가 안오르면 PER이 엄청 떨어지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이미 반영된 테이퍼링에 대해서 너무 걱정하지 맙시다.
한국 증시 체력은 과거 보다 정말 성장하는 힘이 강하고, 20년대는 한국증시가 주인공이 될 것이라는 것을 믿어의심치않습니다.
EPS * PER = 주가, PER은 모르겠다.. 하지만 코스피 EPS는 꾸준히 증가한다.
이익이 증가한다는 것은 주가는 상승한다는 것. 그것은 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