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 조선
조선주가 올해 두 번째 하락사이클을 타고 있다.
이런 하락은 예측된 것이다.
왜냐하면
1.조선은 사이클이 길다. 20년 ~ 30년 정도의 사이클이다.
2.대형선박을 만드는데 3년 정도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수주를 받더라도 이익이라는 실적으로 나오려면 3년 정도의 시간이 지나야한다.
3.세계 경기에 큰 영향을 받는 경기민감주다. 세계경기는 또한 10년 정도의 긴 주기를 가진다.
이런 조선주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디테일보다는 세계 경기의 흐름을 잘 알아야한다.
한 가지 장점이 있다면 세계 경기는 작은 요인보다는 매우 크고 장기적인 요인에 의해 좌우되기 때문에 안목을 가진 사람은 오히려 예측하기가 더 쉽다.
코끼리나 고래를 발견하는 것이 생쥐나 여우를 발견하는 것보다 쉬운 것과 비슷하다.
특히 조선주의 흐름은 2003~2008년의 빅사이클에 이미 잘 경험했을 것이다. 현재의 움직임은 그때와 너무도 비슷하다.
그 당시도
1.선박수주는 호조를 보임.
2.후판가격 급등으로 조선사는 적자 급증.
3.중고선가와 신조선가는 점진적으로 상승해서 조선사는 2005년부터 이익이 증가하기 시작.
4.2007년에 물동량 급증, 중고선가 3배 상승, 투기적 주문이 시작되고 조선소는 5년치 일감 확보.
이와같은 흐름을 탔다.
지금은 1, 2, 3번 흐름을 겪고있다.
어떤 주식이든지, 특히 대상승을 할 때는 큰 하락을 3 ~ 6번 겪더라.
이번의 하락 같은 건 하락 축에도 못 낀다.
사이클 산업의 좋은 점은 역사는 반복된다는 것이다.
답을 미리 알고 오직 타이밍만 맞추면 되는 게임이다. 사실은 기다림의 게임이다. 때가 왔을 때 싹 들어가면 된다.
말이 그렇지 주기가 20년에 달하는 조선산업을 때맞추어 들어가는 것은 말도 못하게 어렵다.
2005년에 조선사이클을 이후, 어느새 16년이 지나서 새 사이클이 오는 시기가 가까와졌다.
조선산업 사이클에 가장 중요한 것은 선박의 수요가 증가하는 것이다. 그래서 세계 경기가 호전되는 것이 지극히 중요하다.
후판가격, 신조선가 이런 것에 사실 신경쓸 필요가 없다. 세계 경기가 좋아지면 저절로 모든 것은 조선사가 떼돈 버는 모드로 굴러갈 수밖에 없다.
델타변이가 엄청 확진자를 늘리면서 공포를 자아내고 있다.
그런데 무서워할 이유가 없다.
첨부한 그림에 보이듯이 확진자 수는 무섭게 늘고 있지만 사망자 수는 엄청 줄어들었다.
너무 무서워 하지않아도 된다.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두려워한다.
엄청난 돈이 풀려있는데 델타변이의 부풀려진 공포가 지나가고 나면 경기는 좋아질 수밖에 없다.
조선주가 올해 두 번째 하락사이클을 타고 있다.
이런 하락은 예측된 것이다.
왜냐하면
1.조선은 사이클이 길다. 20년 ~ 30년 정도의 사이클이다.
2.대형선박을 만드는데 3년 정도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수주를 받더라도 이익이라는 실적으로 나오려면 3년 정도의 시간이 지나야한다.
3.세계 경기에 큰 영향을 받는 경기민감주다. 세계경기는 또한 10년 정도의 긴 주기를 가진다.
이런 조선주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디테일보다는 세계 경기의 흐름을 잘 알아야한다.
한 가지 장점이 있다면 세계 경기는 작은 요인보다는 매우 크고 장기적인 요인에 의해 좌우되기 때문에 안목을 가진 사람은 오히려 예측하기가 더 쉽다.
코끼리나 고래를 발견하는 것이 생쥐나 여우를 발견하는 것보다 쉬운 것과 비슷하다.
특히 조선주의 흐름은 2003~2008년의 빅사이클에 이미 잘 경험했을 것이다. 현재의 움직임은 그때와 너무도 비슷하다.
그 당시도
1.선박수주는 호조를 보임.
2.후판가격 급등으로 조선사는 적자 급증.
3.중고선가와 신조선가는 점진적으로 상승해서 조선사는 2005년부터 이익이 증가하기 시작.
4.2007년에 물동량 급증, 중고선가 3배 상승, 투기적 주문이 시작되고 조선소는 5년치 일감 확보.
이와같은 흐름을 탔다.
지금은 1, 2, 3번 흐름을 겪고있다.
어떤 주식이든지, 특히 대상승을 할 때는 큰 하락을 3 ~ 6번 겪더라.
이번의 하락 같은 건 하락 축에도 못 낀다.
사이클 산업의 좋은 점은 역사는 반복된다는 것이다.
답을 미리 알고 오직 타이밍만 맞추면 되는 게임이다. 사실은 기다림의 게임이다. 때가 왔을 때 싹 들어가면 된다.
말이 그렇지 주기가 20년에 달하는 조선산업을 때맞추어 들어가는 것은 말도 못하게 어렵다.
2005년에 조선사이클을 이후, 어느새 16년이 지나서 새 사이클이 오는 시기가 가까와졌다.
조선산업 사이클에 가장 중요한 것은 선박의 수요가 증가하는 것이다. 그래서 세계 경기가 호전되는 것이 지극히 중요하다.
후판가격, 신조선가 이런 것에 사실 신경쓸 필요가 없다. 세계 경기가 좋아지면 저절로 모든 것은 조선사가 떼돈 버는 모드로 굴러갈 수밖에 없다.
델타변이가 엄청 확진자를 늘리면서 공포를 자아내고 있다.
그런데 무서워할 이유가 없다.
첨부한 그림에 보이듯이 확진자 수는 무섭게 늘고 있지만 사망자 수는 엄청 줄어들었다.
너무 무서워 하지않아도 된다.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두려워한다.
엄청난 돈이 풀려있는데 델타변이의 부풀려진 공포가 지나가고 나면 경기는 좋아질 수밖에 없다.
NFT 마켓 플레이스 : OPENSEA
오픈씨 8월 거래량 10억 달러 달성
미국 수공예 마켓 Etsy 의 거래량보다 더 많다고합니다.
상당히 의미있다고 판단되어집니다.
https://bitcoinke.io/2021/08/opensea-hits-1-billion-in-trading-volume-in-august-2021
오픈씨 8월 거래량 10억 달러 달성
미국 수공예 마켓 Etsy 의 거래량보다 더 많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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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coinke.io/2021/08/opensea-hits-1-billion-in-trading-volume-in-august-2021
BitcoinKE
Leading NFT Marketplace, OpenSea, Hits $1 Billion in Trading Volume in August 2021 So Far as Daily Trading Figures Shoot Up 12…
OpenSea, one of the leading NFT marketplaces, has hit $1 billion in trading volume for the month of August 2021 so far. Trading volumes on Opensea have blown up by more than 12, 000% in 2021 so far…
[코인] #Bitcoin
1. 우리들이 타고 있는 배(법정화폐)에 구멍이 났다
2. 선장(중앙은행)은 괜찮다 한다
3. 구명정의 갯수는 정해져 있다(비트코인)
4. 구명정은 배보다 작아서 파도(변동)에 위험하다
5. 그런데 부자들은 구명정에 벌써 탑승했다
1. 우리들이 타고 있는 배(법정화폐)에 구멍이 났다
2. 선장(중앙은행)은 괜찮다 한다
3. 구명정의 갯수는 정해져 있다(비트코인)
4. 구명정은 배보다 작아서 파도(변동)에 위험하다
5. 그런데 부자들은 구명정에 벌써 탑승했다
[국내주식]
지누스
- 원가가 오르면 그걸 가격으로 상쇄를 시켜야 하는데 그게 안되는 안타까운 회사
- 제품을 싸게 팔아서 점유율 올리는게 해자가 있는지 고민해봐야...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081778756
사조대림, 세아제강지주
- 원가 오르는 족족 가격에 다 전가를 하는 회사들
https://www.yna.co.kr/view/AKR20210817078600003?input=1195m
https://www.ajunews.com/view/20210817092146380
솔직히 주가가 안올라도....
후자가 속편하지 않을까 싶네요.
실적이 안나오고 주가빠지면 바닥이 어디냐라고 묻고 싶겠지만, 실적 잘 나오고 앞으로도 잘 나올건데 빠지면 모아가는 입장에서는 고맙죠.
철강주 다시 한번 기억합시다.
지누스
- 원가가 오르면 그걸 가격으로 상쇄를 시켜야 하는데 그게 안되는 안타까운 회사
- 제품을 싸게 팔아서 점유율 올리는게 해자가 있는지 고민해봐야...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081778756
사조대림, 세아제강지주
- 원가 오르는 족족 가격에 다 전가를 하는 회사들
https://www.yna.co.kr/view/AKR20210817078600003?input=1195m
https://www.ajunews.com/view/20210817092146380
솔직히 주가가 안올라도....
후자가 속편하지 않을까 싶네요.
실적이 안나오고 주가빠지면 바닥이 어디냐라고 묻고 싶겠지만, 실적 잘 나오고 앞으로도 잘 나올건데 빠지면 모아가는 입장에서는 고맙죠.
철강주 다시 한번 기억합시다.
hankyung.com
지누스, 올 2분기 어닝쇼크에 24% 넘게 급락
지누스, 올 2분기 어닝쇼크에 24% 넘게 급락, 영업익 전년 동기 대비 54% 급감
[국내주식] 시장의 조정
조정 이후에 시장의 성격이 달라질 것 같은데, 리밸런싱의 기회로 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회복할때 시간 + 상승률이 많이 다르니 까요.
건설 섹터
향후 몇년간 구조적으로 성장할수밖에 없는 섹터는 건설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1/08/804679/
몇몇 사람들은 이번 정부 공급정책에 회의적, 그러나 공급이 사라지는게 아니라 이연 (공급이 사라지면 나중에 더 공급 해야함)
이연된다면 사이클이 더 길어지는데 지금 딱 그런 모습으로 보여짐
건설사도 좋고, 건자재도 좋고......
하반기에 반드시 모아야 할 섹터
철강 섹터
하반기는 비수기기 때문에 하반기 수요는 안좋을 수 있지만, 내년 수요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
https://www.ebn.co.kr/news/view/1496506
내년 수요는 말해봐야 입아플정도...
중국 감산 (공급 감소)
원가 감소(철광석 가격 하락)
판가만 어느정도 받쳐주면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
워낙 변수가 많긴하지만 내년 수요만 봤을때는 딱히 흠잡기가 힘든 섹터가 아닐까...
특히 고철 밸류체인이 상당히 좋게 보임.
이유는 ESG 때문에 구조적으로 가격이 오를 수 밖에 없어, 대규모 COST PUSH가 일어날거 같음(특히 봉형강)
음식료 섹터
가격 올라가면 안빠지고 원가 감소하면 그 마진을 다 가져가는 비즈니스
https://www.yna.co.kr/view/AKR20210813042200030?input=1195m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8/797367/
시장이 조정 중에 있으니, 올해보다는 내년을 바라 보면서 투자하고 고민 해봐야 할 시기라고 보여집니다.
조정 이후에 시장의 성격이 달라질 것 같은데, 리밸런싱의 기회로 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회복할때 시간 + 상승률이 많이 다르니 까요.
건설 섹터
향후 몇년간 구조적으로 성장할수밖에 없는 섹터는 건설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1/08/804679/
몇몇 사람들은 이번 정부 공급정책에 회의적, 그러나 공급이 사라지는게 아니라 이연 (공급이 사라지면 나중에 더 공급 해야함)
이연된다면 사이클이 더 길어지는데 지금 딱 그런 모습으로 보여짐
건설사도 좋고, 건자재도 좋고......
하반기에 반드시 모아야 할 섹터
철강 섹터
하반기는 비수기기 때문에 하반기 수요는 안좋을 수 있지만, 내년 수요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
https://www.ebn.co.kr/news/view/1496506
내년 수요는 말해봐야 입아플정도...
중국 감산 (공급 감소)
원가 감소(철광석 가격 하락)
판가만 어느정도 받쳐주면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
워낙 변수가 많긴하지만 내년 수요만 봤을때는 딱히 흠잡기가 힘든 섹터가 아닐까...
특히 고철 밸류체인이 상당히 좋게 보임.
이유는 ESG 때문에 구조적으로 가격이 오를 수 밖에 없어, 대규모 COST PUSH가 일어날거 같음(특히 봉형강)
음식료 섹터
가격 올라가면 안빠지고 원가 감소하면 그 마진을 다 가져가는 비즈니스
https://www.yna.co.kr/view/AKR20210813042200030?input=1195m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8/797367/
시장이 조정 중에 있으니, 올해보다는 내년을 바라 보면서 투자하고 고민 해봐야 할 시기라고 보여집니다.
매일경제
수도권 집값 5주째 최고…"공급물량 부족해 내년까지 오를 것" - 매일경제
8월 셋째주 수도권 0.4% 상승 분양가 상한제·심사제 겹쳐 수도권 분양물량 6년만에 최저 "공급 부족해 내년까지 오를 것"
[디 앤서(책)]
1. 시장은 감정적이지만 투자는 감정적일 수 없다.
2. 시장의 심리 사이클을 인지한다.
3. 레버리지와 수익률의 관계를 이해한다.
4. 모르는 주식을 매수하는 행위는 '투자'가 아니다.
5. 주가는 내재가치(밸류에이션)+경기흐름+시장심리, 이 세 가지 팩터의 복합적 결정체다.
6. 떨어지는 칼날인가 저점매수인가.
7. 트레이딩 제1원칙은 분할매매다.
8. 너무 높은 가격은 없다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하면 버블이 확실하다는 증거다
9. 너무 비싸다라는 말은 내일 당장 주가가 떨어진다라는 뜻이 아니다.
10. 투자 실패의 90%는 선택적 인식과 편향 때문이다.
11. 오버 트레이드를 조심하라 (잦은 매매)
12. 매일 새로운 장이 열리고, 내 포트폴리오를 바라보는 관점도 매일 새로워야 한다.
13. 모든 차트는 사후적이다.
14. Free Cash Flow, Free Cash Flow, Free Cash Flow, 부족한 것 같으니 한 번 더 강조한다. Free Cash Flow
15. 포지션 규모 조정의 실패는 곧 투자의 실패다.
16. '고위험 고수익'의 상관관계를 정확히 인지한다. (고위험 자산은 높은 수익률 혹은 높은 손실률을 안겨준다.)
17. 리스크 성향과 리스크 수용도의 차이를 이해한다.
18. 대수의 법칙을 적극 활용하자
19. 손실에 대한 개인적인 한도와 청산 원칙을 세운다.
20. 본인만의 투자 철학, 트레이딩 원칙을 세우고 반드시 지킨다.
21. 트레이딩 일지를 쓰는 것을 추천한다.
1. 시장은 감정적이지만 투자는 감정적일 수 없다.
2. 시장의 심리 사이클을 인지한다.
3. 레버리지와 수익률의 관계를 이해한다.
4. 모르는 주식을 매수하는 행위는 '투자'가 아니다.
5. 주가는 내재가치(밸류에이션)+경기흐름+시장심리, 이 세 가지 팩터의 복합적 결정체다.
6. 떨어지는 칼날인가 저점매수인가.
7. 트레이딩 제1원칙은 분할매매다.
8. 너무 높은 가격은 없다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하면 버블이 확실하다는 증거다
9. 너무 비싸다라는 말은 내일 당장 주가가 떨어진다라는 뜻이 아니다.
10. 투자 실패의 90%는 선택적 인식과 편향 때문이다.
11. 오버 트레이드를 조심하라 (잦은 매매)
12. 매일 새로운 장이 열리고, 내 포트폴리오를 바라보는 관점도 매일 새로워야 한다.
13. 모든 차트는 사후적이다.
14. Free Cash Flow, Free Cash Flow, Free Cash Flow, 부족한 것 같으니 한 번 더 강조한다. Free Cash Flow
15. 포지션 규모 조정의 실패는 곧 투자의 실패다.
16. '고위험 고수익'의 상관관계를 정확히 인지한다. (고위험 자산은 높은 수익률 혹은 높은 손실률을 안겨준다.)
17. 리스크 성향과 리스크 수용도의 차이를 이해한다.
18. 대수의 법칙을 적극 활용하자
19. 손실에 대한 개인적인 한도와 청산 원칙을 세운다.
20. 본인만의 투자 철학, 트레이딩 원칙을 세우고 반드시 지킨다.
21. 트레이딩 일지를 쓰는 것을 추천한다.
외국인 매도나 반도체 피크아웃, 코로나 재확산, 테이퍼링,금 리 인상등을 보면 주식에 우호적인게 하나없지만 굳이 하나를 꼽자면 실적대비 주가가 많이 빠진게 가장 큰 위안거리라고 생각됩니다.
9,10월은 위험하다, 지수는 3천을 깰수 있다 등등 많은 전망이 나오지만, 그럴때마다 그 장단에 춤을 추는건 증권사(애널,유튜버)들이 원하는 바입니다.
그렇게 시장을 예측하고 투자하는 그들조차 수익을 못내는데 그들을 뒤늦게 쫒아서는 답이 없습니다.
진짜 위험은 이 기업을 왜 매수했는지, 지금 싼지 비싼지를 모른다는게 위험한 것입니다.
시장 예측은 내일 날씨를 맞추는 것과 비슷합니다.
내일 비가 온다고 출근 안하나요? 편의점 안가나요?
미리 알면 우산정도는 준비하는 정도고, 크게 일상사를 바꾸지 않듯 주식 투자도 비슷합니다.
오히려 내일 만날 사람과 할일, 마트 장보기 리스트
즉, 기업에 집중하는게 맞고 결국 수익을 가져다 줄겁니다.
내일이면 시장이 다시 열립니다.
코로나 확산, 테이퍼링, 금리에 세상은 적응하면서 앞으로 나아갈것이고 내가 투자한 기업은 그걸 기회로 성장할겁니다. 그렇게 이것 또한 지나갈 것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테이퍼링에 대한 우려는 이미 반영이 끝났다.
지금 매도 하는건 바보 같은 짓, 그러니 존버하며 버티고 공부하자! 입니다.
9,10월은 위험하다, 지수는 3천을 깰수 있다 등등 많은 전망이 나오지만, 그럴때마다 그 장단에 춤을 추는건 증권사(애널,유튜버)들이 원하는 바입니다.
그렇게 시장을 예측하고 투자하는 그들조차 수익을 못내는데 그들을 뒤늦게 쫒아서는 답이 없습니다.
진짜 위험은 이 기업을 왜 매수했는지, 지금 싼지 비싼지를 모른다는게 위험한 것입니다.
시장 예측은 내일 날씨를 맞추는 것과 비슷합니다.
내일 비가 온다고 출근 안하나요? 편의점 안가나요?
미리 알면 우산정도는 준비하는 정도고, 크게 일상사를 바꾸지 않듯 주식 투자도 비슷합니다.
오히려 내일 만날 사람과 할일, 마트 장보기 리스트
즉, 기업에 집중하는게 맞고 결국 수익을 가져다 줄겁니다.
내일이면 시장이 다시 열립니다.
코로나 확산, 테이퍼링, 금리에 세상은 적응하면서 앞으로 나아갈것이고 내가 투자한 기업은 그걸 기회로 성장할겁니다. 그렇게 이것 또한 지나갈 것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테이퍼링에 대한 우려는 이미 반영이 끝났다.
지금 매도 하는건 바보 같은 짓, 그러니 존버하며 버티고 공부하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