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 입장에서는 이런 떡밥이 흘러나오는 시점부터 승계가 완료될 때까지는 주가가 올라가는 것이 반가울리가 없다.
현대모비스 10년 차트 보면 이해가됩니다.
http://naver.me/xOC0fOqi
현대모비스 정말 싼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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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거버넌스워치]메가스터디 맏딸 손희소의 심상찮은 행보
‘사교육 재벌’ 메가스터디 손주은(61) 회장 2세들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지배회사에 이어 이번에는 사업 주력사의 주주명부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손 회장의 대(代)물림을 위한 사전정지작업의 일환으로 읽혀질 수
[코인] 위믹스 : 빗썸에 상장
위메이드의 <미르4> 글로벌 버전이 8월 26일 출시됩니다.
스팀/모바일 동시 출시되며, 8/5~8/8 비공개 테스트 완료했습니다.
NFT가 적용되어 최근 열풍인 "Play to earn"의 흐름이 나타날 수도 있어 보입니다.
<미르4> 글로벌 출시 기사와 함께 "Play to earn"에 대한 기사도 첨부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위메이드, 모바일 MMORPG ‘미르4’ 26일 글로벌 출시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3980
"벌기 위해 게임한다"…블록체인 기술이 만들어낸 'play to earn' 열풍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08426
위메이드의 <미르4> 글로벌 버전이 8월 26일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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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4> 글로벌 출시 기사와 함께 "Play to earn"에 대한 기사도 첨부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위메이드, 모바일 MMORPG ‘미르4’ 26일 글로벌 출시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3980
"벌기 위해 게임한다"…블록체인 기술이 만들어낸 'play to earn' 열풍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08426
[증시하락에 대한 생각]
올해 5월 공시즈음에 큰 조정이 왔었죠. 재료는 인플레이션이었고, 이번 재료는 메모리발 증시하락으로 판단되어집니다.
그러면 지금 무엇을 해야할까요?
도망갈 것인가? 도망칠 것이라면 지금할건지, 반등에 할건지를 결정해야겠죠.
지금 매도한다는건 대세하락으로 이어진다고 판단을 해야합니다.
일단 조정이 왔으니 매도하고 밑에서 줍자...
아주 합리적인 생각이지만, 인간의 심리는 떨어지면 더 떨어질 것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계적으로 매수할 것이 아니면 상당히 어렵습니다.
저는 테이퍼링 전까지는 대세상승이 이어진다고 믿기에 일단 공부하면서 가만히 시장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말은 괜히 나온게 아닌거같네요.
이런 조정이 나오고는 주도주가 바뀔수도 있는데, 이 주도주가 누가 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주도주를 올라타기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합니다.
왜냐면 주도주는 무섭고 빠르게 오르기 때문이죠.
다음 주도주가 무엇이 될까요? 라고 물어보면 잘 모르겠지만
반도체, 엔터, 2차전지, 친환경, 플랫폼, 건설, 철강, 조선 등 모든 섹터가 주도주가 될 메리트들이 존재합니다.
주요하게 봐야할 것은 미국의 인프라법안이 통과되었고 여기에는 천문학 적인 돈이 쏟아부어질 것입니다.
주가가 조정을 받을 때는 멀리서 지켜보는 것이 훨씬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자산은 언제나 조정을 받더라도 우상향했거든요.
올해 5월 공시즈음에 큰 조정이 왔었죠. 재료는 인플레이션이었고, 이번 재료는 메모리발 증시하락으로 판단되어집니다.
그러면 지금 무엇을 해야할까요?
도망갈 것인가? 도망칠 것이라면 지금할건지, 반등에 할건지를 결정해야겠죠.
지금 매도한다는건 대세하락으로 이어진다고 판단을 해야합니다.
일단 조정이 왔으니 매도하고 밑에서 줍자...
아주 합리적인 생각이지만, 인간의 심리는 떨어지면 더 떨어질 것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계적으로 매수할 것이 아니면 상당히 어렵습니다.
저는 테이퍼링 전까지는 대세상승이 이어진다고 믿기에 일단 공부하면서 가만히 시장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말은 괜히 나온게 아닌거같네요.
이런 조정이 나오고는 주도주가 바뀔수도 있는데, 이 주도주가 누가 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주도주를 올라타기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합니다.
왜냐면 주도주는 무섭고 빠르게 오르기 때문이죠.
다음 주도주가 무엇이 될까요? 라고 물어보면 잘 모르겠지만
반도체, 엔터, 2차전지, 친환경, 플랫폼, 건설, 철강, 조선 등 모든 섹터가 주도주가 될 메리트들이 존재합니다.
주요하게 봐야할 것은 미국의 인프라법안이 통과되었고 여기에는 천문학 적인 돈이 쏟아부어질 것입니다.
주가가 조정을 받을 때는 멀리서 지켜보는 것이 훨씬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자산은 언제나 조정을 받더라도 우상향했거든요.
+ 기술적 관점에서 보면 3,200선을 내줬다는 점이 심리적으로 부담을 더 가중시키는 형국이네요.
주식시장은 펀더멘털이 주도하는 장(Fundametal Driven Market)이 있고, 센티멘트가 주도하는 장(Sentimetal Driven Market)이 있습니다.
펀더멘털이 주도하는 하락장은 중장기 적으로 약세장 진입을 예고하는 만큼 위험한 신호입니다.
센티멘트가 주도하는 하락장은 단발적인 이벤트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는 점은 주식시장의 역사가 알려줍니다.
개인적으로 판단해보건데, 지금은 후자의 경우에 해당된다고 생각하기에(반도체 다운 사이클 "우려", 추세적 인플레이션 급등 "불안", 연준의 조기 긴축에 따른 유동성 고갈시대 진입 "우려" 등) 약세장 진입에 대한 불안감은 실체화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직 한국 증시는 강세장의 진로에서 이탈하지 않았습니다. 아직 판세가 바뀌었다고 보기엔 시기상조가 아닐까요?
주식시장은 펀더멘털이 주도하는 장(Fundametal Driven Market)이 있고, 센티멘트가 주도하는 장(Sentimetal Driven Market)이 있습니다.
펀더멘털이 주도하는 하락장은 중장기 적으로 약세장 진입을 예고하는 만큼 위험한 신호입니다.
센티멘트가 주도하는 하락장은 단발적인 이벤트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는 점은 주식시장의 역사가 알려줍니다.
개인적으로 판단해보건데, 지금은 후자의 경우에 해당된다고 생각하기에(반도체 다운 사이클 "우려", 추세적 인플레이션 급등 "불안", 연준의 조기 긴축에 따른 유동성 고갈시대 진입 "우려" 등) 약세장 진입에 대한 불안감은 실체화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직 한국 증시는 강세장의 진로에서 이탈하지 않았습니다. 아직 판세가 바뀌었다고 보기엔 시기상조가 아닐까요?
몸값 치솟는 폐기물 처리업체, M&A 시장서 ‘각광’
- 코로나19로 일회용품 배출 급증
- ESG경영 화두에 사업성 높아져
- SK에코플랜트, 올들어 8곳 인수
- 태영·IS동서·PEF도 경쟁 뛰어들어
https://bit.ly/3CK7b6T
- 코로나19로 일회용품 배출 급증
- ESG경영 화두에 사업성 높아져
- SK에코플랜트, 올들어 8곳 인수
- 태영·IS동서·PEF도 경쟁 뛰어들어
https://bit.ly/3CK7b6T
파이낸셜뉴스
몸값 치솟는 폐기물 처리업체, M&A 시장서 ‘각광’
폐기물 처리업체들이 인수합병(M&A) 시장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다. 코로나19로 집콕이 늘고, 일회용품 중심으로 배출이 급증하면서 페기물 처리업체들의 사업성이 높아지고 있어서다. 또한 허가제로 진입장벽이 높은데다가 ESG경영에 일조할 수 있는 것도 큰 매력으로 꼽힌다. 이미 대기업이 인수 쇼핑에 나선데 이어 ..
신호와소음 (투자)
[해외주식] #DIS #디즈니 1) 스트리밍 구독자 증가 예상치 상회(1.16억명) 2) 테마파크 작년 3월 이후 첫 분기 흑자 3) 연말까지 테마파크 직원 수 만명 채용 복귀
디즈니_에상보다 빠른 흑자전환.pdf
429.4 KB
디즈니 하반기 모멘텀
1) 서비스 국가 증가 (스트리밍)
2)구독료 인상효과 (요금인상 기업에 투자)
3) 테마파크 실적 회복 시작
전 사업부문 모두 GOOD
1) 서비스 국가 증가 (스트리밍)
2)구독료 인상효과 (요금인상 기업에 투자)
3) 테마파크 실적 회복 시작
전 사업부문 모두 GOOD
[국내주식] 철강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1&aid=0003950006
중국산 공급은 앞으로 많이 감소할게 뻔하다.
자국내 물량도 소화 못하는데 수출?
https://www.ytn.co.kr/_ln/0104_202108122111599710
아직도 미국의 철강 수요는 중국에 20%가량 의존하고 있다.
그럼 중국산 수출이 막히게 된다면 미국 내에 철강 수요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중국내 수요도 증가 중인데...
인프라 투자하면 자국내 물량은 답이 없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80893321
ESG때문에 고로 회사들은 고철 투입량을 늘리고 있다.
고철 투입량이 늘면 당연히 고철 수요가 증가한다. (이게 일시적인 테마? ESG는 큰 트렌드라면서?)
https://www.yna.co.kr/view/AKR20210814019100003?input=1195m
마이너스 금리의 교환사채 발행...
내년에 철강 수요처는 진짜 지옥을 볼 듯...
왜?
공급 틀어막히고 수요는 늘어나고...
철강이 슈퍼사이클이란 이야기는 어딜봐도 없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1&aid=0003950006
중국산 공급은 앞으로 많이 감소할게 뻔하다.
자국내 물량도 소화 못하는데 수출?
https://www.ytn.co.kr/_ln/0104_202108122111599710
아직도 미국의 철강 수요는 중국에 20%가량 의존하고 있다.
그럼 중국산 수출이 막히게 된다면 미국 내에 철강 수요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중국내 수요도 증가 중인데...
인프라 투자하면 자국내 물량은 답이 없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80893321
ESG때문에 고로 회사들은 고철 투입량을 늘리고 있다.
고철 투입량이 늘면 당연히 고철 수요가 증가한다. (이게 일시적인 테마? ESG는 큰 트렌드라면서?)
https://www.yna.co.kr/view/AKR20210814019100003?input=1195m
마이너스 금리의 교환사채 발행...
내년에 철강 수요처는 진짜 지옥을 볼 듯...
왜?
공급 틀어막히고 수요는 늘어나고...
철강이 슈퍼사이클이란 이야기는 어딜봐도 없다...
NAVER
中 철강 수출세 9월 부과 전망···韓 철강·상사 ‘웃고’ 조선·건설 ‘울고’ [서종갑의 헤비뉴스]
[서울경제] 중국 정부가 오는 9월부터 철강 제품에 수출세를 부과할 전망입니다. 사실상 자국 철강 물량의 해외 수출을 막는 조치로 우리 철강·상사업계는 중국산 철강재 수출 감소로 인한 수혜 기대감에 부풀어 있습니다.
[투자와 관련된 행동경제학의 몇가지 주요한 심리]
1. 확증편향 (Confirmation Bias)
자신의 판단과 일치하는 의견이나 정보는 확대
반대되는 의견이나 정보는 축소하여 해석
투자한 종목에 대해 반대하는 의견은 무시하거나 자신의 판단에 유리하게 해석하도록 만들어서 돈을 잃게 하는 심리
(정치적인 판단에서 특히 많이 작용하는 심리)
2. 소유 효과 (Endowment Effect)
일단 소유하게 되면 그렇지 않을때보다 더 큰 가치를 부여하는 심리
보유한 주식의 가격이 떨어지면 남들에게는 제 가격에 살 수 있는 수많은 종목중 하나에 불과하지만 기존 보유자에게는 그 가격에 팔기 어려운 종목이 되어버린다.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힘들게 하여 돈을 잃게 하는 심리
+ 의인화의 함정
심해지면 자신이 투자한 종목을 의인화하는 심리학의 함정에 빠지게 된다.
(내가 이만큼 들인 종목인데 왜 이가격 밖에?)
(내 자식같은 주식인데...-> 응 자식 아니야... )
3. 처분효과 (Disposition Effect)
주식의 가격이 매수가격 아래로 떨어지면 매도를 꺼려하고 매수가격 위로 올라가면 쉽게 매도 처분하는 심리
매수가 1만원의 주식의 현재 가격이 9900원일 경우와 10100원일 경우 가격 가치의 차이는 크지 않으나 투자자의 기분은 큰 차이가 나며 이 기분에 따라 크게 다른 의사결정을 하게 하는 심리로, '기분 효과' 라고도 부른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십중팔구 느끼는 감정
> 손실은 길게 가져가고 이익은 짧게 가져가며 마음고생만 드럽게 오래하고 이익은 안남는 결과을 불러 일으킨다.
4. 본전 찾기 효과 (Trying-to-Break-Even Effect)
투자에서 손실을 볼 경우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더 큰 위험도 감수하는 심리
예) 100달러로 카지노에서 5달러씩 매판하다가 50달러가 수중에 남으면 잃은 50달러를 되찾기 위해 한방에 50달러를 배팅하는 등의 심리
투자에서 합리적인 가치판단 보다는 본전을 향한 집착이 의사결정에 영향을 주어 돈을 더 잃게 만든다.
5. 공돈 효과 (House-Money Effect)
투자에서 이익이 발생하면 공돈으로 생각해 신중하지 못하게 재투자 하여 좋은결과로 연결시키지 못하는 심리
- 복권 당첨자들의 말로가 좋지 않은 경우
- 큰 부를 상속받은 자식이 부를 유지 못하는경우
6. 위험 회피 효과 (Snake-Bite Effect)
우리나라 속담으로 비유하면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겅 보고 놀란다" 와 같은 의미
한번 실패한 경험이 있는 투자분야에는 다시는 쳐다 보지도 않아 기회이익을 포기하게 만드는 실수
펀드/주식 잘못해서 (분석없이 도박/투기처럼) 망한뒤 예적금만 하다가 부의 격차가 더 벌어지는 경우
7. 최근성 편견 (Recency Prejudice)
현재 또는 최근의 현상이 향후에도 계속 이어질것이라고 예상하는 심리
과거 성과가 미래 성과를 보장해 주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펀드등을 고를때 장기 성과 보다 최근 단기간의 성과를 중요시 하는 경우
> 군중심리를 자극하는 요소중 하나
8. 손실 혐오 (Loss Aversion)
2002년 노벨 경제학자 수상자인 행동경제학자 대니얼 카너먼이 소개한 심리이다.
- 수익은 비교적 합리적으로 계산하나
- 손실은 비합리적으로 계산 하여 대응
1) 100% 확정 손실 85만원
2) 90% 확률 뺑뺑이 100만원, 10% 확률 0원
2번 선택 하는 경우가 많음
기대값은 1) -85만원 > 2) -90만원임에도 불구하고...
이익은 축소하고 손실은 키움으로 장기적으로 손익계산 시 불리하게 만듬
1. 확증편향 (Confirmation Bias)
자신의 판단과 일치하는 의견이나 정보는 확대
반대되는 의견이나 정보는 축소하여 해석
투자한 종목에 대해 반대하는 의견은 무시하거나 자신의 판단에 유리하게 해석하도록 만들어서 돈을 잃게 하는 심리
(정치적인 판단에서 특히 많이 작용하는 심리)
2. 소유 효과 (Endowment Effect)
일단 소유하게 되면 그렇지 않을때보다 더 큰 가치를 부여하는 심리
보유한 주식의 가격이 떨어지면 남들에게는 제 가격에 살 수 있는 수많은 종목중 하나에 불과하지만 기존 보유자에게는 그 가격에 팔기 어려운 종목이 되어버린다.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힘들게 하여 돈을 잃게 하는 심리
+ 의인화의 함정
심해지면 자신이 투자한 종목을 의인화하는 심리학의 함정에 빠지게 된다.
(내가 이만큼 들인 종목인데 왜 이가격 밖에?)
(내 자식같은 주식인데...-> 응 자식 아니야... )
3. 처분효과 (Disposition Effect)
주식의 가격이 매수가격 아래로 떨어지면 매도를 꺼려하고 매수가격 위로 올라가면 쉽게 매도 처분하는 심리
매수가 1만원의 주식의 현재 가격이 9900원일 경우와 10100원일 경우 가격 가치의 차이는 크지 않으나 투자자의 기분은 큰 차이가 나며 이 기분에 따라 크게 다른 의사결정을 하게 하는 심리로, '기분 효과' 라고도 부른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십중팔구 느끼는 감정
> 손실은 길게 가져가고 이익은 짧게 가져가며 마음고생만 드럽게 오래하고 이익은 안남는 결과을 불러 일으킨다.
4. 본전 찾기 효과 (Trying-to-Break-Even Effect)
투자에서 손실을 볼 경우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더 큰 위험도 감수하는 심리
예) 100달러로 카지노에서 5달러씩 매판하다가 50달러가 수중에 남으면 잃은 50달러를 되찾기 위해 한방에 50달러를 배팅하는 등의 심리
투자에서 합리적인 가치판단 보다는 본전을 향한 집착이 의사결정에 영향을 주어 돈을 더 잃게 만든다.
5. 공돈 효과 (House-Money Effect)
투자에서 이익이 발생하면 공돈으로 생각해 신중하지 못하게 재투자 하여 좋은결과로 연결시키지 못하는 심리
- 복권 당첨자들의 말로가 좋지 않은 경우
- 큰 부를 상속받은 자식이 부를 유지 못하는경우
6. 위험 회피 효과 (Snake-Bite Effect)
우리나라 속담으로 비유하면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겅 보고 놀란다" 와 같은 의미
한번 실패한 경험이 있는 투자분야에는 다시는 쳐다 보지도 않아 기회이익을 포기하게 만드는 실수
펀드/주식 잘못해서 (분석없이 도박/투기처럼) 망한뒤 예적금만 하다가 부의 격차가 더 벌어지는 경우
7. 최근성 편견 (Recency Prejudice)
현재 또는 최근의 현상이 향후에도 계속 이어질것이라고 예상하는 심리
과거 성과가 미래 성과를 보장해 주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펀드등을 고를때 장기 성과 보다 최근 단기간의 성과를 중요시 하는 경우
> 군중심리를 자극하는 요소중 하나
8. 손실 혐오 (Loss Aversion)
2002년 노벨 경제학자 수상자인 행동경제학자 대니얼 카너먼이 소개한 심리이다.
- 수익은 비교적 합리적으로 계산하나
- 손실은 비합리적으로 계산 하여 대응
1) 100% 확정 손실 85만원
2) 90% 확률 뺑뺑이 100만원, 10% 확률 0원
2번 선택 하는 경우가 많음
기대값은 1) -85만원 > 2) -90만원임에도 불구하고...
이익은 축소하고 손실은 키움으로 장기적으로 손익계산 시 불리하게 만듬
[반도체 시장과 D램가격 하락 이유?]
최근 로지텍의 가이던스 하향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는 메모리반도체의 업황이 수요일 시장분석업체 트렌트포스, 오늘은 모건스탠리가 "Winter is coming"이라는 제목으로 내년초부터 디램 가격 하락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리포트로 관련업체의 주가하락을 부추겼습니다.
세상을 돌아봐도 온통 반도체가 필요한 산업이고, 최근 디램 현물가격의 약세를 불러오고 있는 PC용 디램이 디램 전체시장(PC용 디램, 서버용 D램, 스마트폰용 D램 이렇게 크게 3가지로 구성)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10% 불과하고 가장 큰 비중은 서버용 D램과 스마트 폰 비중의 순서입니다. 이렇게 비중이 낮은 PC D램 가격이 올 해 안에 약 5%정도 하락할 것이라는 수요일 트렌드포스의 리포트와 이에 근거한 모건스탠리가 말하는 D램 가격 하락에는 우리가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향후 D램 가격과 반도체 주가 흐름도 유추할 수 있겠습니다.
1. 최근 디램 가격 하락의 진짜 원인은?
현재까지 D램 시장은 DDR4가 주력입니다. 최근 DDR5가 어쩌구 해도 DDR5를 지원하는 인텔의 엘더라이크는 아직 출시도 못하고 있으며 언제 출시할 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AMD가 DDR5를 지원하는 CPU를 발표한다고 했지만 전문가를 수소문해서 물어본 결과 그냥 말일 뿐, 제대로 테스트도 진행되지 않다고 합니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DDR4의 가격 추이가 D램 가격의 추이라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최근 DDR4 현물가격은 빠른 내림세로 전환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HP와 DELL이 현물시장에 DDR4 재고를 대량으로 매물로 내놓았기 때문입니다.
HP와 DELL은 하반기 경제 리오프닝에 맞춰서 PC와 노트북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하여 상반기 DDR4에 대해 공격적인 재고량 확충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최근 예상수요가 줄어든 것도 있지만 HP와 DELL이 제품 생산을 할 수 없는 처지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IC 부족에 있습니다. IC가 부족하니 D램이 있어도 제품을 생산할 수가 없고, 이에 DDR4 재고 물량을 현물 시장에 쏟아내면서 본격적인 하락으로 들어선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재화의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내일 더 떨어질 것이라 생각하며 매수를 미룹니다.
주식시장에서도 올라갈 때 사려고 하지, 내려갈 때는 사기가 힘든 이유가 그 때문입니다.
올라갈 때는 내일 더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하고, 반대로 떨어질 때는 내일 더 떨어질 것이라 기대하는 인간의 본성이 최근 D램 시장에서 그대로 재현되고 있는 것입니다.
2. IC 칩은 왜 부족한가?
모든 전자기기에는 다양한 IC 칩이 필요합니다. 전자 기기를 구동할 때 전력스위치를 작동하는 순간 가장 먼저 반응하는 드라이버를 IC라고 합니다.
TV디스플레이에는 "드라이버 IC"가, 스마트폰에는 PMIC와 DDIC, 노트북과 PC에는 IC의 일종인 전원관리 칩 및 IO 컨트롤러가, 기타 전자기기에는 Audio IC, WiFi IC 등이 있어야 구동이 됩니다.
그런데 최근 이런 IC가 부족해서 대형 TV를 비롯한 가전제품이 생산차질을, 앞서 말씀드린 DELL과 HP는 노트북과 PC를 생산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많은 수요을 예상해서 DDR4 재고를 늘려놨는데 생산은 안되는 상황에서 관련 재고량이 시장에 나오면서 D램 현물가격이 하락하고 있고, 이에 지난 주와 이번주에 HP가 공격적으로 재고물량을 대량으로 현물시장에 쏟아내면서 하락이 더 심화되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IC 칩의 생산을 늘리면 된다고 쉽게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IC 칩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8인치 웨이퍼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시장은 판데믹 이전에 이미 12인치 웨이퍼로 전환되었고, 삼성전자는 수익성이 떨어지는 8인치 웨이퍼의 생산을 중단했습니다.
하지만 판데믹 이후 급격한 가전 수요가 나오면서 8인치 웨이퍼가 부족한 상황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현재 8인치 웨이퍼는 말레이시아, 대만 그리고 한국의 DB 하이텍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중 말레이시아는 코로나 판데믹으로 생산 자체가 어렵고, 대만과 DB하이텍은 생산시설 풀가동으로 단가를 공격적으로 인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이들 업체들이 생산량 확대에 맞추려고 공장 증설을 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어차피 웨이퍼 시장은 12인치로 넘어가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3.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대만의 PC 및 노트북 주변기기 로지텍이 4분기 가이던스를 하향했다는 소식과 아이폰의 9월 신제품 출시에도 생산 문제가 걸릴 수 있다는 소식이 있는데, 이는 아이폰의 생산차질도 결국 앞서 언급했던 8인치 웨이퍼 부족에서 야기되는 PMIC와 DDIC 등의 수급문제가 걸려 있었던 것입니다.
반도체 미세화 공정으로 향후 성장이 예상(주성엔지니어링, 에이피티씨)되지만, 반도체 섹터 전체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F/U 해야합니다. 이 두 기업은 직접적인 디램 영향보다는 반도체 미세화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는 관점에서 봐야합니다.
종목이 시장을 이기지는 못하기 때문에, 이럴 때 반도체 섹터를 조금 더 공부하면서 기회로 만들면 좋을 것 같네요.
D램 현물가격은 일단 내려가기 시작했으니 충분히 시간이 지난 후에야 반등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가속도 법칙이 있으니 순식간에 멈추는 것을 기대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다만 8인치 웨이퍼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IC도, 가전과 노트북,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 생산량도 늘어나면서 D램 가격 회복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DB하이텍의 주가를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DB하이텍이 M&A 시장에 나왔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8인치 웨이퍼 시장은 단가도 낮고 향후 시장의 파이가 줄어들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미래입니다.
DB하이텍 주주로서는 현재 8인치가 부족해서 수익성이 좋을 때 좋은 가격에 팔려는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점에 착안한다면 일단 DB 하이텍 주가가 D램 시장의 bellwether(전조, 선행암시)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8인치 가격이 정점을 향해 갈수록 DB하이텍의 주가는 상승할 것이고 반대로 DB하이텍 주가가 하락하기 시작할 때 IC 문제가 해결이 시작됐구나 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최근 로지텍의 가이던스 하향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는 메모리반도체의 업황이 수요일 시장분석업체 트렌트포스, 오늘은 모건스탠리가 "Winter is coming"이라는 제목으로 내년초부터 디램 가격 하락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리포트로 관련업체의 주가하락을 부추겼습니다.
세상을 돌아봐도 온통 반도체가 필요한 산업이고, 최근 디램 현물가격의 약세를 불러오고 있는 PC용 디램이 디램 전체시장(PC용 디램, 서버용 D램, 스마트폰용 D램 이렇게 크게 3가지로 구성)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10% 불과하고 가장 큰 비중은 서버용 D램과 스마트 폰 비중의 순서입니다. 이렇게 비중이 낮은 PC D램 가격이 올 해 안에 약 5%정도 하락할 것이라는 수요일 트렌드포스의 리포트와 이에 근거한 모건스탠리가 말하는 D램 가격 하락에는 우리가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향후 D램 가격과 반도체 주가 흐름도 유추할 수 있겠습니다.
1. 최근 디램 가격 하락의 진짜 원인은?
현재까지 D램 시장은 DDR4가 주력입니다. 최근 DDR5가 어쩌구 해도 DDR5를 지원하는 인텔의 엘더라이크는 아직 출시도 못하고 있으며 언제 출시할 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AMD가 DDR5를 지원하는 CPU를 발표한다고 했지만 전문가를 수소문해서 물어본 결과 그냥 말일 뿐, 제대로 테스트도 진행되지 않다고 합니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DDR4의 가격 추이가 D램 가격의 추이라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최근 DDR4 현물가격은 빠른 내림세로 전환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HP와 DELL이 현물시장에 DDR4 재고를 대량으로 매물로 내놓았기 때문입니다.
HP와 DELL은 하반기 경제 리오프닝에 맞춰서 PC와 노트북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하여 상반기 DDR4에 대해 공격적인 재고량 확충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최근 예상수요가 줄어든 것도 있지만 HP와 DELL이 제품 생산을 할 수 없는 처지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IC 부족에 있습니다. IC가 부족하니 D램이 있어도 제품을 생산할 수가 없고, 이에 DDR4 재고 물량을 현물 시장에 쏟아내면서 본격적인 하락으로 들어선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재화의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내일 더 떨어질 것이라 생각하며 매수를 미룹니다.
주식시장에서도 올라갈 때 사려고 하지, 내려갈 때는 사기가 힘든 이유가 그 때문입니다.
올라갈 때는 내일 더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하고, 반대로 떨어질 때는 내일 더 떨어질 것이라 기대하는 인간의 본성이 최근 D램 시장에서 그대로 재현되고 있는 것입니다.
2. IC 칩은 왜 부족한가?
모든 전자기기에는 다양한 IC 칩이 필요합니다. 전자 기기를 구동할 때 전력스위치를 작동하는 순간 가장 먼저 반응하는 드라이버를 IC라고 합니다.
TV디스플레이에는 "드라이버 IC"가, 스마트폰에는 PMIC와 DDIC, 노트북과 PC에는 IC의 일종인 전원관리 칩 및 IO 컨트롤러가, 기타 전자기기에는 Audio IC, WiFi IC 등이 있어야 구동이 됩니다.
그런데 최근 이런 IC가 부족해서 대형 TV를 비롯한 가전제품이 생산차질을, 앞서 말씀드린 DELL과 HP는 노트북과 PC를 생산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많은 수요을 예상해서 DDR4 재고를 늘려놨는데 생산은 안되는 상황에서 관련 재고량이 시장에 나오면서 D램 현물가격이 하락하고 있고, 이에 지난 주와 이번주에 HP가 공격적으로 재고물량을 대량으로 현물시장에 쏟아내면서 하락이 더 심화되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IC 칩의 생산을 늘리면 된다고 쉽게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IC 칩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8인치 웨이퍼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시장은 판데믹 이전에 이미 12인치 웨이퍼로 전환되었고, 삼성전자는 수익성이 떨어지는 8인치 웨이퍼의 생산을 중단했습니다.
하지만 판데믹 이후 급격한 가전 수요가 나오면서 8인치 웨이퍼가 부족한 상황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현재 8인치 웨이퍼는 말레이시아, 대만 그리고 한국의 DB 하이텍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중 말레이시아는 코로나 판데믹으로 생산 자체가 어렵고, 대만과 DB하이텍은 생산시설 풀가동으로 단가를 공격적으로 인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이들 업체들이 생산량 확대에 맞추려고 공장 증설을 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어차피 웨이퍼 시장은 12인치로 넘어가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3.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대만의 PC 및 노트북 주변기기 로지텍이 4분기 가이던스를 하향했다는 소식과 아이폰의 9월 신제품 출시에도 생산 문제가 걸릴 수 있다는 소식이 있는데, 이는 아이폰의 생산차질도 결국 앞서 언급했던 8인치 웨이퍼 부족에서 야기되는 PMIC와 DDIC 등의 수급문제가 걸려 있었던 것입니다.
반도체 미세화 공정으로 향후 성장이 예상(주성엔지니어링, 에이피티씨)되지만, 반도체 섹터 전체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F/U 해야합니다. 이 두 기업은 직접적인 디램 영향보다는 반도체 미세화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는 관점에서 봐야합니다.
종목이 시장을 이기지는 못하기 때문에, 이럴 때 반도체 섹터를 조금 더 공부하면서 기회로 만들면 좋을 것 같네요.
D램 현물가격은 일단 내려가기 시작했으니 충분히 시간이 지난 후에야 반등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가속도 법칙이 있으니 순식간에 멈추는 것을 기대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다만 8인치 웨이퍼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IC도, 가전과 노트북,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 생산량도 늘어나면서 D램 가격 회복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DB하이텍의 주가를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DB하이텍이 M&A 시장에 나왔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8인치 웨이퍼 시장은 단가도 낮고 향후 시장의 파이가 줄어들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미래입니다.
DB하이텍 주주로서는 현재 8인치가 부족해서 수익성이 좋을 때 좋은 가격에 팔려는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점에 착안한다면 일단 DB 하이텍 주가가 D램 시장의 bellwether(전조, 선행암시)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8인치 가격이 정점을 향해 갈수록 DB하이텍의 주가는 상승할 것이고 반대로 DB하이텍 주가가 하락하기 시작할 때 IC 문제가 해결이 시작됐구나 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 철강
https://cnews.pinpointnews.co.kr/view.php?ud=202108140708231292cd1e7f0bdf_45
내년엔 수요가 더 늘고, 고철값은 구조적으로 오를 수 밖에 없음
https://cnews.pinpointnews.co.kr/view.php?ud=202108140708231292cd1e7f0bdf_45
내년엔 수요가 더 늘고, 고철값은 구조적으로 오를 수 밖에 없음
핀포인트뉴스
대한제강, 2Q 영업익 674억 원…전년比 205.6%↑
13일 대한제강이 올해 2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대한제강의 2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5.6% 늘어난 673억8417만 원이다.이 기간 대한제강의 매출액은 110.6% 증가한 5199억7949만 원, 순이익은 259.4% 늘어난 563억4952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