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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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주식 찾는 법, 아니 보유하는 법>

1. 도대체 어떤 주식을 사야 10배? 100배가 될까? 모니시 파브라이 강연에서 느낀 점이 많다.

2. 같은 인도계 투자자 가이는 무디스와 같은 신용평가 기업의 우수성을 인지하고 인도에서 무디스와 비슷한 크리스털이라는 기업을 매수함. 더 대박인점은 S&P가 이미 지분을 10%가지고 있었음.

3. 2-3년만에 3배가되어서 팔고 나옴. 그런데 문제는 그다음임.
파브라이는 가이를 놀릴 때 마다 ...
"있잖아 가이야! 네가 판 그 크리스털 주식 말이야...네가 판 이후에 130배 올랐어. ㅋㅋ"


4. 약 가이가 그 주식을 계속 보유했다면, 그 한 종목의 가치가 현재 그가 운용하는 1억 6천만 달러 전체 포트폴리오를 넘었을 것이다. 딱 하나의 결정

5. 손정의 또한 엔비디아의 4대 주주였는데 2019년 엔비디아 지분 5%를 전부 익절함..그 이후 크게 올랐고 해당 지분의 현재 가치는 약 360조원임.

6. 핵심 교훈은? 우리는 '사는 것'보다 '파는 것'에 훨씬 더 많은 실수를 한다. 좋은 회사를 찾는 것은 어렵지만, 찾은 회사를 놓치지 않는 것은 더 어렵다.

7. 50대 투자자의 멋진 마무리 멘트
"나도 이 강연을 통해 배우려고 한다. 앞으로 30~40년 동안 내 포트폴리오에 나타날 100배 종목을 알아보고, 끝까지 보유할 만큼 현명해지고 싶다."


8. 2021년 테슬라, 팔란티어, 아이온큐 등등 모두 꽤 유튜브에 오르락 내리락 했다. 생존편향이긴 하지만 팔란티어는 다들 일찍 파신분들이 많을것 같다.

9. 앞으로는 내가 기업을 찾고, 찾았다면 보유할 수 있는 역량까지가 내 진짜 실력이 아닐까?

상세 강연 정리 블로그 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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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아 집주인이 된 1주택자를 악마화 하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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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민주당 의원들 주축으로 발의된 명예훼손 , 모욕죄 개정안

특정국가(🇨🇳), 특정 국가 국민, 특정 인종 명예 훼손시 5년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 이하의 벌금

자본주의 사회적 살인인 사기죄에 대한 형벌 증량에 대한 논의는 없는 현실에 탄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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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위에서 살아남은 99% 투자자의 특징은 방망이를 좋은 공이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휘두른다는 것이다. (1%는 미친놈)

주가가 올라가니 여기서 저기서 방망이 휘두르는 소리(또는 준비 소리)가 점차 많아지고 있다. 좋은 공은 코스피 2300-2800사이에 더 많았을텐데 정작 그때는 방망이들이 조용했다.

다들 1%의 미친놈이 되고 싶은가보다.

페이스북 ace cho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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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 증가율 비교 (통화공급 확대 속도): 한국 > 미국
신호와소음 (투자)
https://comic.naver.com/webtoon/list?titleId=819929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나 하나쯤 없으면 큰일 날 줄 알았던' 회사는 나 없이도 아무 문제 없이 잘만 구럴간다. 그 씁쓸한 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2. 아무리 '형님, 동생' 하며 간이라도 빼줄 것처럼 굴어도, 결국 그들은 내 가족이 될 수 없다. 기쁨은 나눌수록 질투가 되고, 슬픔은 나눌수록 약점이 될 뿐이다.

3. 혹여 지방으로 밀려나는 일이 생겨도 끝까지 버텨야 한다. 중소기업이었다면 이런 '좌천' 이라는 기회조차 없이, 한 달 치 월급과 실업급여가 전부였을테니까.

4. '나' 라는 사람에 대한 평가는 내가 아닌 타인이 한다는 사실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 내가 아무리 '이 정도면 잘했지' 라고 생각해도, 남들이 인정하지 않으면 의미 없다.

5. 언젠가는 끊어질 '라인' 에 목숨 걸기보다, '나' 라는 사람 자체를 대체 불가능한 상품으로 만들어야 한다. 결국 기댈 곳은 내 실력과 평판 뿐이다.

6. 팀이 알아서 잘 굴러간다는 착각은 금물이다. 팀원 개개인의 강점을 예리하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역할을 부여하는 것이 관리자의 진짜 실력이다.

7. 때로는 꼿꼿한 자존심만 살짝 내려놓으면, 생각보다 편안한 '월급 루팡' 생활도 가능하다. 모든 순간에 전력을 다할 필요도, 그럴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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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란티스 CEO 카를로스 타바레스가 최근 인터뷰에서 -테슬라는 향후 10년 안에 자동차 시장에서 사라질 수도 있다-는 충격적인 전망을 내놓음

그는 일론 머스크가 인공지능(AI)과 휴머노이드 로봇 등 비자동차 사업에 집중하면서 결국 자동차 산업을 포기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

타바레스는 또한 테슬라의 주가가 현실과 동떨어진 천문학적 수준이라며, 거대한 가치 조정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본인들 경영난으로 힘든 스텔란티스인데..

이런 전망은 좀 재밌긴 합니다만,

업계의 큰 손이고 주가 과대평가는 예전부터 테슬라의 리스크 중 하나이니 살펴보심이 좋겠습니다.
🇺🇸 물가, 고용지표 영구적 미공개?

최근 미국 노동시장이 눈에 띄게 식어가면서, 연준은 9월 이후 두 차례 연속 금리 인하를 단행한 상태다. 문제는 다음달 10일 예정된 FOMC

경기 둔화 신호를 선제적으로 반영해야 한다는 쪽물가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섣불리 움직일 수 없다는 쪽의 의견이 갈리는 중

여기에 변수 하나가 더 붙는다.

만약 향후 공개될 물가·고용 지표가 제때 발표되지 않을 경우, 연준은 사실상 정보가 비어 있는 상태에서 정책금리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됨

정책 방향을 잡는 데 필요한 핵심 데이터가 사라진다면, 통화정책은 현실 경제를 정확히 반영하지 못하고 ‘오차 범위가 큰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높아짐.

결국 시장이 우려하는 지점은,
데이터 공백 속에서 내려진 결정이 경기 흐름과 유동성 사이의 미세한 균형을 쉽게 깨뜨릴 수 있다는 점임.

이 때문에 FOMC를 앞두고 정책 불확실성은 오히려 높아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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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5/11/joint-fact-sheet-on-president-donald-j-trumps-meeting-with-president-lee-jae-myung/

한국과의 팩트시트 오피셜 요약

1. 3,500억 달러 투자

2.원화 폭락 방지 안전핀 들어간 딜

3.한국의 핵사용 가능성 열어둠
< ⚠️포퓰리즘의 덫에 걸린 선진국들 >
1. 빈부격차가 커질수록 정치는 더 극단으로 가게되어 있음.

2. 구조조정? 불황? 그 피해는 결국 약자가 대상인데 투표에서 숫자는 점점 많아진다. 그리고 어느 정치인도 그 책임을 지려 하지 않는다.

3. 국가가 부유해질수록 구조조정은 더 어려워진다. 개도국은 '일부의 희생'으로 효율을 택할 수 있다. 선진국은? 불가능하다.

4. 한국, 일본, 유럽이 정체된 이유다. 덩치가 커질수록 움직일 수 없는 구조가 된다. 피터 틸의 표현대로 "제로섬 게임의 함정"에 빠진 것이다.

6. 경제만의 문제가 아니다. 인권도 마찬가지다. '인간으로 태어나기만 하면' 보장받는 권리가 늘어날수록, 처벌은 약해지고, 필터링은 작동하지 않는다.

7. 최저임금, 사회안전망, 복지 확대. 하한선이 올라갈수록 생기는 부작용: 수당만 받으며 좀비처럼 사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8. 찰리 멍거는 "인센티브가 세상을 움직인다"고 했다. 지금의 시스템은? 노력하지 않아도 살 수 있다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9. 이게 공동체에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런데 민주주의는 '다수'가 원하는 방향으로 간다. 다수가 의존하는 시스템을 누가 바꾸겠는가?

10. 결론: 선진국은 포퓰리즘의 덫에 걸렸다. 구조조정은 불가능하다. 약자 보호는 늘어난다. 재정은 악화된다. 사회는 분열된다.

피터 틸이 5년전에 말한 내용인데, 빈부격차로 노력하지 않는 사람도 늘고, 노력해도 자산격차를 좁히지 못하는 젊은 세대도 늘어나고 있다. 결말이 어떻게 될까?
젊은 세대가 자본을 축적하지 못한다면,
그들은 자본주의에 이해관계를 잃게 될 것이다.
결국 그 체제에 등을 돌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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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의 전략적 환헤지?

단기적으로 달러 수요를 억제해 원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이는 구조적 경쟁력 개선이 아닌 ‘수급 조절’에 그치므로 지속 가능성에는 한계가 있다고 봄

해외투자 축소나 환헤지 확대는 포트폴리오 다변화 원칙과 자연헤지 효과를 훼손할 수 있어, 정책 신호로서 시장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역효과를 유발할 위험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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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이 말하는 아끼면 안 되는 것 3가지

1. 사람에게 쓰는 것
• 사업은 결국 사람으로 시작하고 끝난다고 했어요. 본인은 인재 채용과 대우에 인색하지 않았고, 좋은 사람을 위해 시간과 비용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 좋은 사람을 아끼면 관계와 성장이 메말라버린다고 경고했어요.

2. 배움에 인색한 태도(질적성장)
• 그는 ‘모르는 것을 숨기거나 아는 척하는 것’이 성장을 멈추게 만든다고 봤어요.
• 실제로 60대에 접어들어 전자·반도체 산업을 처음부터 공부하고, 전문가에게 배우는 데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 배움은 학교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살면서 계속해야 한다는 메시지예요.

3. 돈을 쓰는 방식(자본배치)
• 그는 ‘돈을 아끼는 것’보다 ‘어디에 쓰느냐’가 미래를 결정한다고 강조했어요.
• 좋은 사람, 경험, 기회에 쓰는 돈은 결코 아까워해서는 안 되고, 반대로 불필요한 소비나 과시적 지출은 철저히 절제해야 한다는 태도였어요.
• 요컨대 “성장을 위해 쓰는 돈은 투자”이고, “‘소비’로 끝나는 돈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https://v.daum.net/v/WiXgo0GhE8
역전된 신용등급별 금리

물론 저 신용자들은 대출을 안해줄거라 생각하지만 기괴하네요
🇺🇸ai가수 빌보드 1위?

ai가 생성한 노래, 브레이킹 러스트(Breaking Rust)의 '워크 마이 워크 (Walk My Walk)'가 미국 빌보드 컨트리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1위에 오름

이 차트는 다운로드 수를 기준으로 집계된다. 해당 곡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에서도 350만회 이상 재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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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딥다이브 (3)

하워드 막스가 말하는 지금 시장의 본질: 버블의 초입


버블은 늘 같은 방식으로 시작되고 같은 방식으로 끝난다.
단지 실시간으로 그것을 알아보는 사람은 거의 없다.

2008년 마이클 버리가 과감히 숏을 쳐 전설이 되었다면,
하워드 막스는 붕괴 시점을 기다렸다.
그는 **“바닥을 정확히 맞출 필요 없다. 공포가 극단에 달했을 때 행동하라”**고 말한다.



1) 불확실성의 급증 — 막스의 관점 변화

막스는 24년 말까지 시장을 버블로 보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그는 버블의 초입을 언급하기 시작했다.

그가 포착한 변화는 **펀더멘털과 가격 간 괴리(=인지부조화)**이다.

•미국의 관세 정책 확대 (중국·EU 등과 장기적 충돌)
•미국 재정 적자 및 국채 발행 급증
•연준 독립성 논란, 정책 예측 불확실성
•정부 셧다운 → 경제 데이터 공백 → 정보 비대칭 확대

🔻 그 결과 시장에는
**“사면 오른다 / 줍줍 / 존버는 승리한다”**라는 기계적 믿음이 자리 잡았다.
하지만 최근 16년간은 ‘빠른 회복 착시’가 만든 시대적 행운일 뿐이다.

가격은 상승하지만 리스크는 커지는 상태 = 인지부조화



2) 막스가 제안하는 투자 데프콘 전략

현재 막스는 **데프콘 5(방어 국면)**로 진단한다.

📍 권고 포트폴리오
•고평가 중소형주의 비중 축소
우량 회사채로 이동 (크레딧 중심)
•공격 아닌 방어

시사점: •S&P 500 CAPE 40배 (역사 평균 15~20 / 33 넘어가면 향후 10년 수익률 1% 미만)



3) 그럼에도 미국

미국은 문제 많지만 그래도 최선의 선택지
•유럽: 규제와 성장 제약
•중국: 정치·지정학 리스크 심화

“가장 안 좋은 동네의 가장 비싼 아파트”
비싸지만 대체재가 없다.



결론

지금 시장은 데이터가 아니라 심리가 가격을 밀어 올리는 구간일 수 있다.
핵심은 전망이 아니라 포지션 관리, 즉 리스크 대비 효율이다.

🔥 질문
지금 시장에서 당신은 무엇을 보고 있는가?
상승의 연속성?
붕괴의 그림자?

당신의 관점이 곧 당신의 수익률이 될 것이다.


출처 - https://growth-grind.ghost.io/beobeul-dibdaibeu-3-haweodeu-magseuyi-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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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시장 역사 중 극단적 공포 단계에 머물렀던 날은 이번 포함 304일(약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