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자본주의 사관학교
<조금 늦은?. 🥇 금 가격 상승과 최근 하락 돌아보기>
1. 러시아의 금융제재를 본 중국이 '23년부터 급격하게 금 보유량을 늘리기 시작함(사진 1 보라색)
2. 최근의 급등은 트럼프가 유럽산 제품에 관세 부가 전망 → 금 현물을 유럽 각국에서 미국으로 옮김(사진 2 미국 내 금 보유량). 그 결과 유럽/아시아 시장의 현물 금 공급이 타이트해짐.
3. 최근의 급락 이유는?
- 일단 가격이 너무 높았다. '25년에만 40%이상 상승해서 10월초 기준 역대 5번째 수준의 극단적인 과열 수준이었음. 다른 중요한 이유는 증거금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축소에 있다.
현재는 김프도 빠지고, 소강 상태! 메르좌의 말 처럼 김프가 줄어든 현재는 지켜볼만한 자산군인듯?! 상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글 참조
[링크]
1. 러시아의 금융제재를 본 중국이 '23년부터 급격하게 금 보유량을 늘리기 시작함(사진 1 보라색)
2. 최근의 급등은 트럼프가 유럽산 제품에 관세 부가 전망 → 금 현물을 유럽 각국에서 미국으로 옮김(사진 2 미국 내 금 보유량). 그 결과 유럽/아시아 시장의 현물 금 공급이 타이트해짐.
3. 최근의 급락 이유는?
- 일단 가격이 너무 높았다. '25년에만 40%이상 상승해서 10월초 기준 역대 5번째 수준의 극단적인 과열 수준이었음. 다른 중요한 이유는 증거금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축소에 있다.
'25년 10월 금 선물의 증거금은 2만불이다. 이는 '24년 중반(9,000불 수준) 대비 두배 이상 증가한 수준임.
증거금이 커지니 투기적 포지션은 청산 및 유동성 축소가 발생함. ETF 유출량도 역대급으로 발생
현재는 김프도 빠지고, 소강 상태! 메르좌의 말 처럼 김프가 줄어든 현재는 지켜볼만한 자산군인듯?! 상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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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자본주의 사관학교
<💯 배 주식 찾는 법, 아니 보유하는 법>
1. 도대체 어떤 주식을 사야 10배? 100배가 될까? 모니시 파브라이 강연에서 느낀 점이 많다.
2. 같은 인도계 투자자 가이는 무디스와 같은 신용평가 기업의 우수성을 인지하고 인도에서 무디스와 비슷한 크리스털이라는 기업을 매수함. 더 대박인점은 S&P가 이미 지분을 10%가지고 있었음.
3. 2-3년만에 3배가되어서 팔고 나옴. 그런데 문제는 그다음임.
파브라이는 가이를 놀릴 때 마다 ...
4. 약 가이가 그 주식을 계속 보유했다면, 그 한 종목의 가치가 현재 그가 운용하는 1억 6천만 달러 전체 포트폴리오를 넘었을 것이다. 딱 하나의 결정
5. 손정의 또한 엔비디아의 4대 주주였는데 2019년 엔비디아 지분 5%를 전부 익절함..그 이후 크게 올랐고 해당 지분의 현재 가치는 약 360조원임.
6. 핵심 교훈은? 우리는 '사는 것'보다 '파는 것'에 훨씬 더 많은 실수를 한다. 좋은 회사를 찾는 것은 어렵지만, 찾은 회사를 놓치지 않는 것은 더 어렵다.
7. 50대 투자자의 멋진 마무리 멘트
8. 2021년 테슬라, 팔란티어, 아이온큐 등등 모두 꽤 유튜브에 오르락 내리락 했다. 생존편향이긴 하지만 팔란티어는 다들 일찍 파신분들이 많을것 같다.
9. 앞으로는 내가 기업을 찾고, 찾았다면 보유할 수 있는 역량까지가 내 진짜 실력이 아닐까?
상세 강연 정리 블로그 글 링크
1. 도대체 어떤 주식을 사야 10배? 100배가 될까? 모니시 파브라이 강연에서 느낀 점이 많다.
2. 같은 인도계 투자자 가이는 무디스와 같은 신용평가 기업의 우수성을 인지하고 인도에서 무디스와 비슷한 크리스털이라는 기업을 매수함. 더 대박인점은 S&P가 이미 지분을 10%가지고 있었음.
3. 2-3년만에 3배가되어서 팔고 나옴. 그런데 문제는 그다음임.
파브라이는 가이를 놀릴 때 마다 ...
"있잖아 가이야! 네가 판 그 크리스털 주식 말이야...네가 판 이후에 130배 올랐어. ㅋㅋ"
4. 약 가이가 그 주식을 계속 보유했다면, 그 한 종목의 가치가 현재 그가 운용하는 1억 6천만 달러 전체 포트폴리오를 넘었을 것이다. 딱 하나의 결정
5. 손정의 또한 엔비디아의 4대 주주였는데 2019년 엔비디아 지분 5%를 전부 익절함..그 이후 크게 올랐고 해당 지분의 현재 가치는 약 360조원임.
6. 핵심 교훈은? 우리는 '사는 것'보다 '파는 것'에 훨씬 더 많은 실수를 한다. 좋은 회사를 찾는 것은 어렵지만, 찾은 회사를 놓치지 않는 것은 더 어렵다.
7. 50대 투자자의 멋진 마무리 멘트
"나도 이 강연을 통해 배우려고 한다. 앞으로 30~40년 동안 내 포트폴리오에 나타날 100배 종목을 알아보고, 끝까지 보유할 만큼 현명해지고 싶다."
8. 2021년 테슬라, 팔란티어, 아이온큐 등등 모두 꽤 유튜브에 오르락 내리락 했다. 생존편향이긴 하지만 팔란티어는 다들 일찍 파신분들이 많을것 같다.
9. 앞으로는 내가 기업을 찾고, 찾았다면 보유할 수 있는 역량까지가 내 진짜 실력이 아닐까?
상세 강연 정리 블로그 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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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자본주의 사관학교
내 주위에서 살아남은 99% 투자자의 특징은 방망이를 좋은 공이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휘두른다는 것이다. (1%는 미친놈)
주가가 올라가니 여기서 저기서 방망이 휘두르는 소리(또는 준비 소리)가 점차 많아지고 있다. 좋은 공은 코스피 2300-2800사이에 더 많았을텐데 정작 그때는 방망이들이 조용했다.
다들 1%의 미친놈이 되고 싶은가보다.
페이스북 ace cho님 글
주가가 올라가니 여기서 저기서 방망이 휘두르는 소리(또는 준비 소리)가 점차 많아지고 있다. 좋은 공은 코스피 2300-2800사이에 더 많았을텐데 정작 그때는 방망이들이 조용했다.
다들 1%의 미친놈이 되고 싶은가보다.
페이스북 ace cho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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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소음 (투자)
https://comic.naver.com/webtoon/list?titleId=819929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나 하나쯤 없으면 큰일 날 줄 알았던' 회사는 나 없이도 아무 문제 없이 잘만 구럴간다. 그 씁쓸한 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2. 아무리 '형님, 동생' 하며 간이라도 빼줄 것처럼 굴어도, 결국 그들은 내 가족이 될 수 없다. 기쁨은 나눌수록 질투가 되고, 슬픔은 나눌수록 약점이 될 뿐이다.
3. 혹여 지방으로 밀려나는 일이 생겨도 끝까지 버텨야 한다. 중소기업이었다면 이런 '좌천' 이라는 기회조차 없이, 한 달 치 월급과 실업급여가 전부였을테니까.
4. '나' 라는 사람에 대한 평가는 내가 아닌 타인이 한다는 사실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 내가 아무리 '이 정도면 잘했지' 라고 생각해도, 남들이 인정하지 않으면 의미 없다.
5. 언젠가는 끊어질 '라인' 에 목숨 걸기보다, '나' 라는 사람 자체를 대체 불가능한 상품으로 만들어야 한다. 결국 기댈 곳은 내 실력과 평판 뿐이다.
6. 팀이 알아서 잘 굴러간다는 착각은 금물이다. 팀원 개개인의 강점을 예리하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역할을 부여하는 것이 관리자의 진짜 실력이다.
7. 때로는 꼿꼿한 자존심만 살짝 내려놓으면, 생각보다 편안한 '월급 루팡' 생활도 가능하다. 모든 순간에 전력을 다할 필요도, 그럴 수도 없다.
1. '나 하나쯤 없으면 큰일 날 줄 알았던' 회사는 나 없이도 아무 문제 없이 잘만 구럴간다. 그 씁쓸한 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2. 아무리 '형님, 동생' 하며 간이라도 빼줄 것처럼 굴어도, 결국 그들은 내 가족이 될 수 없다. 기쁨은 나눌수록 질투가 되고, 슬픔은 나눌수록 약점이 될 뿐이다.
3. 혹여 지방으로 밀려나는 일이 생겨도 끝까지 버텨야 한다. 중소기업이었다면 이런 '좌천' 이라는 기회조차 없이, 한 달 치 월급과 실업급여가 전부였을테니까.
4. '나' 라는 사람에 대한 평가는 내가 아닌 타인이 한다는 사실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 내가 아무리 '이 정도면 잘했지' 라고 생각해도, 남들이 인정하지 않으면 의미 없다.
5. 언젠가는 끊어질 '라인' 에 목숨 걸기보다, '나' 라는 사람 자체를 대체 불가능한 상품으로 만들어야 한다. 결국 기댈 곳은 내 실력과 평판 뿐이다.
6. 팀이 알아서 잘 굴러간다는 착각은 금물이다. 팀원 개개인의 강점을 예리하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역할을 부여하는 것이 관리자의 진짜 실력이다.
7. 때로는 꼿꼿한 자존심만 살짝 내려놓으면, 생각보다 편안한 '월급 루팡' 생활도 가능하다. 모든 순간에 전력을 다할 필요도, 그럴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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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란티스 CEO 카를로스 타바레스가 최근 인터뷰에서 -테슬라는 향후 10년 안에 자동차 시장에서 사라질 수도 있다-는 충격적인 전망을 내놓음
그는 일론 머스크가 인공지능(AI)과 휴머노이드 로봇 등 비자동차 사업에 집중하면서 결국 자동차 산업을 포기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
타바레스는 또한 테슬라의 주가가 현실과 동떨어진 천문학적 수준이라며, 거대한 가치 조정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본인들 경영난으로 힘든 스텔란티스인데..
이런 전망은 좀 재밌긴 합니다만,
업계의 큰 손이고 주가 과대평가는 예전부터 테슬라의 리스크 중 하나이니 살펴보심이 좋겠습니다.
그는 일론 머스크가 인공지능(AI)과 휴머노이드 로봇 등 비자동차 사업에 집중하면서 결국 자동차 산업을 포기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
타바레스는 또한 테슬라의 주가가 현실과 동떨어진 천문학적 수준이라며, 거대한 가치 조정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본인들 경영난으로 힘든 스텔란티스인데..
이런 전망은 좀 재밌긴 합니다만,
업계의 큰 손이고 주가 과대평가는 예전부터 테슬라의 리스크 중 하나이니 살펴보심이 좋겠습니다.
🇺🇸 물가, 고용지표 영구적 미공개?
최근 미국 노동시장이 눈에 띄게 식어가면서, 연준은 9월 이후 두 차례 연속 금리 인하를 단행한 상태다. 문제는 다음달 10일 예정된 FOMC
경기 둔화 신호를 선제적으로 반영해야 한다는 쪽과 물가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섣불리 움직일 수 없다는 쪽의 의견이 갈리는 중
여기에 변수 하나가 더 붙는다.
만약 향후 공개될 물가·고용 지표가 제때 발표되지 않을 경우, 연준은 사실상 정보가 비어 있는 상태에서 정책금리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됨
정책 방향을 잡는 데 필요한 핵심 데이터가 사라진다면, 통화정책은 현실 경제를 정확히 반영하지 못하고 ‘오차 범위가 큰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높아짐.
결국 시장이 우려하는 지점은,
데이터 공백 속에서 내려진 결정이 경기 흐름과 유동성 사이의 미세한 균형을 쉽게 깨뜨릴 수 있다는 점임.
이 때문에 FOMC를 앞두고 정책 불확실성은 오히려 높아지는 중.
최근 미국 노동시장이 눈에 띄게 식어가면서, 연준은 9월 이후 두 차례 연속 금리 인하를 단행한 상태다. 문제는 다음달 10일 예정된 FOMC
경기 둔화 신호를 선제적으로 반영해야 한다는 쪽과 물가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섣불리 움직일 수 없다는 쪽의 의견이 갈리는 중
여기에 변수 하나가 더 붙는다.
만약 향후 공개될 물가·고용 지표가 제때 발표되지 않을 경우, 연준은 사실상 정보가 비어 있는 상태에서 정책금리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됨
정책 방향을 잡는 데 필요한 핵심 데이터가 사라진다면, 통화정책은 현실 경제를 정확히 반영하지 못하고 ‘오차 범위가 큰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높아짐.
결국 시장이 우려하는 지점은,
데이터 공백 속에서 내려진 결정이 경기 흐름과 유동성 사이의 미세한 균형을 쉽게 깨뜨릴 수 있다는 점임.
이 때문에 FOMC를 앞두고 정책 불확실성은 오히려 높아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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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5/11/joint-fact-sheet-on-president-donald-j-trumps-meeting-with-president-lee-jae-myung/
한국과의 팩트시트 오피셜 요약
1. 3,500억 달러 투자
2.원화 폭락 방지 안전핀 들어간 딜
3.한국의 핵사용 가능성 열어둠
한국과의 팩트시트 오피셜 요약
1. 3,500억 달러 투자
2.원화 폭락 방지 안전핀 들어간 딜
3.한국의 핵사용 가능성 열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