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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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망해본 사람이 경험으로 배운 사실>

1. 남의 시선은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다.

2. 완벽을 추구할수록 성공하고는 거리가 멀어진다.

3. 큰 실패를 해본 사람이 큰 성공도 가질 수 있다.

4. 주변의 조언을 듣고 결정하면 대부분 잘못된 길이다.

5. 이전과 똑같은 방법으로는 더 이상 성공할 수 없다.

6. 모든 걸 잃어봐야 진짜 중요한 게 보인다.

7. 끝까지 버티는 게 재능보다 강하다.

8. 돈보다 경험이 더 큰 자산이 된다.

9. 실패를 인정해야 새 출발이 가능하다.

10. 결국 나를 구하는 건 나 자신뿐이다.

페이스북 이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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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임대료가 급등하면서 내 집 마련 꿈이 멀어지자 개인 투자자들은 더욱 위험을 감수하고 있다”며 “한국 개인 투자자들의 고위험 투자는 가계 저축을 위험에 빠트릴 뿐만 아니라 금융 시스템에도 부담으로 작용해 전반적인 경제 안정을 위협한다”고 분석했다.

“한국에선 투자가 장기 계획보다는 도박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다. ‘오징어 게임’만큼 잔혹하다”는 한국 경제 전문가의 발언을 싣기도 했다.]


때로는 타인의 객관적 눈이 정확할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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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지피티등 ai 사용빈도를 조금씩은 줄이고 스스로의 인사이트와 언어구사 능력을 지키고 가꾸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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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25년 연간 상승률 26% (통계시작후 최대)

전세값 1년만에 가장 큰 상승폭(현재 규제로 인한 상승 시작지점)

28년 부터 서울 아파트 공급절벽 시작

현재 원화가치하락 약 18%
결국 가장 강조하는 점은 끝까지 하는 것 아닐까 싶다. (취릿님 SNUVALUE 강연)

책에 나와있는 것과 내가 느낀 것의 차이는
'복리의 마법'에 대한 부분이다.

뭔가 복리의 마법이라하면, "매년 20~30%를 따박따박 하다보면 몇년이 지나면 얼마가 됩니다"의 개념으로 느껴진다.

그런데 실제 체감은 존버와 고통 끝에 한 단계 점프의 연속이다 (나만 그런가?)

그래서 존버와 고통을 견디고 생존할 때만
그뒤에 오는 올해와 같은 과실을 거둘 수 있다.

강연을 준비하면서 자산이 10배씩 커지는데 들었던 시간을 정리해봤는데

처음 1,000만원을 모으는게 군인+ 학생이라
제일 오래 걸리고 힘들었고(6년), 그뒤로는 3년, 5년, 2년 팀으로 10배씩 자산이 불어났다.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계속 하는 것.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a463508&logNo=224054122530&proxyReferer=&noTrackingCode=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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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연준의장으로 케빈헤셋이 유력.

헤셋은 전통적 supply-side economist
기존 파월체제와는 완전히 상반될 것으로 보임.

매우 완화적인 입장을 고수할 것이며, 과거 다우지수 36,000을 주장해 지나치게 낙관적 전망을 내놓는다는 비판도 받음


차기 의장으로 선출 시, 밸류에이션 버블과 달러 단기약세로 인플레가 재점화 될 우려 있음
첫차를 타보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부지런하게 움직이는지 알게 된다.

금요일 저녁, 토요일 저녁 헬스장에 가보면
노는 걸 포기하고, 운동하는 사람들에게
자극을 받을 수 밖에 없게 된다.

반면,

커뮤니티에 온갖 댓글만 하루종일 본다면,
뇌 속엔 과대망상과 부정적 현실밖에 보이지 않는다.

술만 먹는 사람 주변엔
술 먹는 사람밖에 모이지 않는다.
그들 대부분은 비만, 성인병이다.

결국, 어디에, 어떤 환경에 있느냐의 문제다.
인간의 의지는 허상이다.
다만, 환경은 의지뿐만 아니라 운명까지 바꾼다.

어디에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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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Deep Dive(1) - 현재 시장은 버블인가?>

1. 낙관론이 팽배할 때, 빤스를 입을 준비를 해라
“역대 최고의 번영이 수년간 지속되고 있습니다.” - 1920년 캘빈클리지 대통령(대공황 맞음)
“주식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 1990년 닷컴버블
“미국의 경제적 부활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시작일 뿐입니다.” - 2025 트럼프 대통령)

2. 버블의 국면은 항상 두가지 균형사이에서 결정된다. 실질 이익의 성장속도 보다 유동성의 증가속도가 앞설 때 시장은 불안정해진다. 자산 가격의 상승이 담보가치를 높이고, 이는 다시 레버리지를 확대시켜 추가적인 유동성을만든다. 그러나 이 순환은 실질이익(eps)의 성장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할 때에만 버블이 지속된다.

3. 1999년 닷컴버블 말기에는 미국 기업 eps 증가율이 연 7%에 불과했지만 자산 수익률 기대치는 15%를 넘었다. 2020년 펜데믹 버블 후반에는 s&p 500기업의 순이익률이 10% 수준으로 안정되었음에도 per은 35배를 상회했다. 두 사이클 모두 이익의 속도< 유동성의 속도 였고, 결국 벨류에이션의 조정이 뒤 따랐다. 따라서, 버블 국면에서의 생존은 가격이 아닌 속도차이를 읽는 것에서 시작 된다.

4. 버블의 정점 체크리스트(5가지)
- 신용매수 급증
- IPO호황
- 중소형 성장주의 아웃퍼폼
- 연준의 뒤늦은 긴축전환 (현재는 완화전환중)
- 과투자/공급과잉
(가장 먼저 불안정성을 보이는 영역이 신용시장과 ipo시장)

5. 버블 시나리오
(1)베이스 시나리오
- 가장 확률이 높은 기본 시나리오이다. 신용매수, 과투자 조짐등 일부 신호는 이미 점등된 상태이며 나머지 핵심 신호들이 26년 중반기에 추가로 나타날 경우 시장 정점은 27년 중반기 즈음해서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

(2) 조기 정점 시나리오
- 만약 26년 초 연준의 정책 실패 인정과 재인상이 이뤄진다면, 시장은 예상보다 빠르게 과열 구간으로 접어 들 것으로 보이며,역사적 평균을 감안하면 26년 하반기에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https://blog.naver.com/capitalism_academy/224059323438
(필독 했으면 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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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비교해 나아보이는 것이 보이지 않는 이번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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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튜더 존스의 전언 (닷컴 버블과 현재 비교)

“지금 시장은 1999년을 닮았다” — 폴 튜더 존스의 경고와 기회


“오리처럼 운다면 오리일 확률이 높지, 닭은 아니지 않겠나.”

AI와 생산성에 대한 과도한 기대,
그리고 실적보다 빠른 자산가격 상승
지금의 시장은 1999년 닷컴버블 직전과 놀라울 만큼 닮아 있다.



1998~1999년의 데자뷰
-당시 연준은 LTCM 사태 이후 금리 인하를 단행했고,
시장은 “위험 없는 성장”이라는 착각에 빠졌다.
-그 결과, 1999년 나스닥은 1년 새 80% 급등.
실물경제와 괴리된 **‘마지막 랠리’**가 시작됐다.



폴 튜더 존스의 현재 시각
-지금도 금리 인하가 시작되는 구간에서
S&P500은 200MA 위에 올라 있으며,과거 유사 시점(1985·1995·2009·2019)엔 12개월간 +18~25% 상승이 있었다.
-따라서 그는 “지금은 상승을 놓쳐선 안 될 시기”라고 강조한다.



존스가 꼽은 ‘지금 사야 할 3가지 자산’
1.이미 강한 상승세를 보이는 자산
2.개인이 선호하는 자산 — 밈주식, 비트코인(BTC)
3.스토리를 가진 자산 —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등



그러나 끝은 채권에서 온다
-현재 기관은 채권을 과도하게 매수(5,000억 달러 이상).

-존스는 “금리 인하 사이클은 1년 내 끝날 것”이라 경고하며,
인하 종료 후 채권금리 급등 → 버블 붕괴의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본다.
(2000년·2007년과 유사한 패턴)



결론

“지금은 과열이 분명하지만,
그 과열이 만들어내는 마지막 랠리가
가장 강력한 구간일 수도 있다.”

폴 튜더 존스는 지금 시장이
“마지막 12개월을 향해 가고 있다” 라고 말하고 있다.

출처- https://growth-grind.ghost.io/beobeul-dibdaibeu-2-pol-tyudeo-jonseuyi-jeon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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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별 증가율이 중산층에서 가장 낮은 한국의 현실.

복지 역차별과 외국인(특히 중국인이 다수)에 대한 복지로 들어가는 국가예산에 대한 재논의가 절실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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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행복할 수 없게 설계되어 있다>

1. 행복 수준의 50%는 유전적이고, 25%는 상황적이지만, 나머지 25%는 습관이다. 이 25%가 우리가 직접 통제할 수 있는 부분

2. 인생을 내가 설립자이자 CEO인 신성한 기업임.
내가 축적해야하는 화폐는 돈이나 권력이 아니라, 사랑과 행복이다. 이 기업의 성공 지표는 분기별 실적이 아니라 매일매일의 경영 품질이다.

3. 행복은 어디론가 '도착'하는 것이 아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고, 조금씩 성장하는 과정 그 자체

4. 요새 행복한가라고 물으면 행복하다라고 답할 수 있다.
사실 100일된 애기를 돌보면서 시간도 없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꽤 힘들다. 이런 와중에 글도 쓰고, 야핑, 주식/크립토 투자도 하면서 어려운 점도 많고 과거 날렸던 시간들에 대한 아쉬움도 많지만​

자녀에게 분유를 먹이고 트림을 시키는데 성공했을때, 자녀가 응아를 아주 잘 쌌을때, 육아 퇴근하고 와이프와 맛있는 저녁에 맥주한잔 할 때 등등 이 소소한 행복이 정말 너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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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멋있지만 요시노부는 진짜 가슴을 뛰게하는 감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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