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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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채권, 금의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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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아직 남은 단 며칠, 각자도생의 시대에 살아남기를 바랍니다.
역대최다는 코로나 기간

이번 부동산규제로 갈 곳 잃을 유동성은 주식 밑 금 현물등으로 흐를 것으로 사료

slv등 etf를 통한 원자재 투자도 고려 할 시기
<💡 양극화의 미래: 천억 부자도 밥은 3끼만 먹을 수 있다. 남는 돈은? !>

1. 자산의 수요가 구조적으로 높은 상황
"자산 가격을 결정하는 건 결국 수요와 공급"인데 현재 수요가 구조적으로 높은 상황
자산의 공급 = IPO나 채권, 주식 발행 등으로 매우 제한적
자산의 수요 =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자산을 사고 싶어하는 인구의 구조적 변화가 가장 결정적


선진국들 인구구조의 변화가 중요한데
"5살, 10살 아이들은 자산에 관심이 없지만, 나이 들수록 자산을 사고 쥐고 있으려 하죠. 고령화로 자산수요 자체를 구조적으로 증가시킴


2. 부자들이 쓰고 남은 돈은 자산 파킹으로 간다
AI로 인해 미국 명문대 졸업생들도 일자리 얻기가 어려워짐. 원래는 빅테크 취업 후 중산층이 될 사람들인데 기회를 받지 못하고, 메타 등은 AI 핵심 인재에게 100억~1000억을 주면서 몰빵하고 있음.

아무리 1,000억 부자여도 밥은 3끼 먹고 소비하면 끝임. 남는 900억의 자산은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자산에 파킹해야함.

즉 양극화로 인해 하위 계층은 어려워도 좋은 자산에 대한 수요는 높아질 수 있는 상황임.

3. 긴 시계열로 희소자산에 투자하기
"2100년까지 자산시장은 수요가 구조적으로 폭발하지만, 공급은 제한적인 3가지에 집중

🔸 비트코인: 공급이 절대적으로 제한된 디지털 자산. 고령화·양극화로 더 큰 수요가 집중될 것.
🔸미국 AI·에너지 테크기업 주식: 글로벌 생산성 혁신의 결실, 수요 집중, 양극화를 견디는 기업
🔸금 등 실물 자산: 구조적 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 모두에서 가치 저장 능력.

너무 기본적인 것들의 반복 같지만, 양극화와 고령화가 필연적이라면 한번씩 마음에 박고 가는게 좋아보인다.

https://m.blog.naver.com/capitalism_academy/224044344884
이번 규제로 주택매입의 진입장벽은 높아지고 전월세 가격 상승이 예상되는 가운데,

전세개개개개개갱신권 확대로 시장 왜곡성 입법을 들이밀며 서민들을 생각하는 척하는 역겨운 법안을 발의하는 범 여권 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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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반도체 공급망 및 핵심 분야
<완전 망해본 사람이 경험으로 배운 사실>

1. 남의 시선은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다.

2. 완벽을 추구할수록 성공하고는 거리가 멀어진다.

3. 큰 실패를 해본 사람이 큰 성공도 가질 수 있다.

4. 주변의 조언을 듣고 결정하면 대부분 잘못된 길이다.

5. 이전과 똑같은 방법으로는 더 이상 성공할 수 없다.

6. 모든 걸 잃어봐야 진짜 중요한 게 보인다.

7. 끝까지 버티는 게 재능보다 강하다.

8. 돈보다 경험이 더 큰 자산이 된다.

9. 실패를 인정해야 새 출발이 가능하다.

10. 결국 나를 구하는 건 나 자신뿐이다.

페이스북 이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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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임대료가 급등하면서 내 집 마련 꿈이 멀어지자 개인 투자자들은 더욱 위험을 감수하고 있다”며 “한국 개인 투자자들의 고위험 투자는 가계 저축을 위험에 빠트릴 뿐만 아니라 금융 시스템에도 부담으로 작용해 전반적인 경제 안정을 위협한다”고 분석했다.

“한국에선 투자가 장기 계획보다는 도박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다. ‘오징어 게임’만큼 잔혹하다”는 한국 경제 전문가의 발언을 싣기도 했다.]


때로는 타인의 객관적 눈이 정확할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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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지피티등 ai 사용빈도를 조금씩은 줄이고 스스로의 인사이트와 언어구사 능력을 지키고 가꾸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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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25년 연간 상승률 26% (통계시작후 최대)

전세값 1년만에 가장 큰 상승폭(현재 규제로 인한 상승 시작지점)

28년 부터 서울 아파트 공급절벽 시작

현재 원화가치하락 약 18%
결국 가장 강조하는 점은 끝까지 하는 것 아닐까 싶다. (취릿님 SNUVALUE 강연)

책에 나와있는 것과 내가 느낀 것의 차이는
'복리의 마법'에 대한 부분이다.

뭔가 복리의 마법이라하면, "매년 20~30%를 따박따박 하다보면 몇년이 지나면 얼마가 됩니다"의 개념으로 느껴진다.

그런데 실제 체감은 존버와 고통 끝에 한 단계 점프의 연속이다 (나만 그런가?)

그래서 존버와 고통을 견디고 생존할 때만
그뒤에 오는 올해와 같은 과실을 거둘 수 있다.

강연을 준비하면서 자산이 10배씩 커지는데 들었던 시간을 정리해봤는데

처음 1,000만원을 모으는게 군인+ 학생이라
제일 오래 걸리고 힘들었고(6년), 그뒤로는 3년, 5년, 2년 팀으로 10배씩 자산이 불어났다.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계속 하는 것.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a463508&logNo=224054122530&proxyReferer=&noTrackingCode=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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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연준의장으로 케빈헤셋이 유력.

헤셋은 전통적 supply-side economist
기존 파월체제와는 완전히 상반될 것으로 보임.

매우 완화적인 입장을 고수할 것이며, 과거 다우지수 36,000을 주장해 지나치게 낙관적 전망을 내놓는다는 비판도 받음


차기 의장으로 선출 시, 밸류에이션 버블과 달러 단기약세로 인플레가 재점화 될 우려 있음
첫차를 타보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부지런하게 움직이는지 알게 된다.

금요일 저녁, 토요일 저녁 헬스장에 가보면
노는 걸 포기하고, 운동하는 사람들에게
자극을 받을 수 밖에 없게 된다.

반면,

커뮤니티에 온갖 댓글만 하루종일 본다면,
뇌 속엔 과대망상과 부정적 현실밖에 보이지 않는다.

술만 먹는 사람 주변엔
술 먹는 사람밖에 모이지 않는다.
그들 대부분은 비만, 성인병이다.

결국, 어디에, 어떤 환경에 있느냐의 문제다.
인간의 의지는 허상이다.
다만, 환경은 의지뿐만 아니라 운명까지 바꾼다.

어디에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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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Deep Dive(1) - 현재 시장은 버블인가?>

1. 낙관론이 팽배할 때, 빤스를 입을 준비를 해라
“역대 최고의 번영이 수년간 지속되고 있습니다.” - 1920년 캘빈클리지 대통령(대공황 맞음)
“주식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 1990년 닷컴버블
“미국의 경제적 부활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시작일 뿐입니다.” - 2025 트럼프 대통령)

2. 버블의 국면은 항상 두가지 균형사이에서 결정된다. 실질 이익의 성장속도 보다 유동성의 증가속도가 앞설 때 시장은 불안정해진다. 자산 가격의 상승이 담보가치를 높이고, 이는 다시 레버리지를 확대시켜 추가적인 유동성을만든다. 그러나 이 순환은 실질이익(eps)의 성장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할 때에만 버블이 지속된다.

3. 1999년 닷컴버블 말기에는 미국 기업 eps 증가율이 연 7%에 불과했지만 자산 수익률 기대치는 15%를 넘었다. 2020년 펜데믹 버블 후반에는 s&p 500기업의 순이익률이 10% 수준으로 안정되었음에도 per은 35배를 상회했다. 두 사이클 모두 이익의 속도< 유동성의 속도 였고, 결국 벨류에이션의 조정이 뒤 따랐다. 따라서, 버블 국면에서의 생존은 가격이 아닌 속도차이를 읽는 것에서 시작 된다.

4. 버블의 정점 체크리스트(5가지)
- 신용매수 급증
- IPO호황
- 중소형 성장주의 아웃퍼폼
- 연준의 뒤늦은 긴축전환 (현재는 완화전환중)
- 과투자/공급과잉
(가장 먼저 불안정성을 보이는 영역이 신용시장과 ipo시장)

5. 버블 시나리오
(1)베이스 시나리오
- 가장 확률이 높은 기본 시나리오이다. 신용매수, 과투자 조짐등 일부 신호는 이미 점등된 상태이며 나머지 핵심 신호들이 26년 중반기에 추가로 나타날 경우 시장 정점은 27년 중반기 즈음해서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

(2) 조기 정점 시나리오
- 만약 26년 초 연준의 정책 실패 인정과 재인상이 이뤄진다면, 시장은 예상보다 빠르게 과열 구간으로 접어 들 것으로 보이며,역사적 평균을 감안하면 26년 하반기에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https://blog.naver.com/capitalism_academy/224059323438
(필독 했으면 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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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비교해 나아보이는 것이 보이지 않는 이번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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