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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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은 나보다 잘 난 사람에게 털어놓아라>

"서울에 아파트 1채 보유하고 있고 금융자산도 있구요. 직장 스트레스가 심해 퇴직을 고민중입니다. 퇴직금은 이것저것 합치면 5억~6억은 될거같습니다.어떻게 할까요?"

한 카페에 고민이 올라왔다.
그런데 이런 답변이 달렸다.

"자랑질입니까? 니 맘대로 하세요."

아! 나의 고민이 남에게는 자랑하는 것으로 비칠수 있겠구나.
고민을 털어놓더라도 나보다 잘 사는 사람, 잘 난 사람에게 하라.
아무에게나 상담하지 말라.
가려서 속마음을 털어놓아라.
나의 의중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굴절될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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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민주당 이소영의원 안이나 정부안은 배당성향이 최소 35% 이상이여야 배당소득을 분리과세 해준다는건데, 국힘안은 모든 국내주식 배당소득에 대해 분리과세 하자는 것.

- 거기에 배당소득세율 자체를 현 14%에서 9%로 인하하고,

- 종합과세 대상자에 대해서도 최고세율을 49.5%에서 25%로 인하하자는 것.

국민의 자산 구조를 부동산에서 금융자산으로 옮겨오려면 파격적인 세제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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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라증권) 하이닉스 목표주가 54만원, 삼성전자 12만3천원으로 상향: 예상치 못한 메모리 슈퍼사이클

개인적으로 노무라의 레포트를 가장 신뢰합니다.

피어슨 상관계수로 본 smic도 좋아 보이니 계속 추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왜 아직 그대는 개미인가?, 나무에 집착하는 투자자 숲을 잃는다

투자 커뮤니티나 투자자들 사이 소위 '개미'라고 불리우는 집단에서 반복적으로 목격되는 현상은 '나무만 바라보는 투자'이다.

비트코인이 '내재가치가 없다' 라거나 '화폐로 쓰이지 못한다'라거나 라는 단일 논리로 폄하되던 시기, 제도권 편입과 글로벌 유동성 확대라는 구조적 흐름을 간과한 투자자들은 상승장에서 어떠한 수익을 얻지 못했다.

부동산도 똑같다. '앞으로 저출산으로 집값은 반드시 폭락한다'는 주장에 매몰된 이들은 우리 실물경제가 저출산으로 실질적 타격을 입으려면 2045년은 지나봐야 안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다.

또, 저출산이 시작된 이후로 수도권 집값 상승의 원인은 도저히 설명 하지 못 할 것이다.

경제는 단일 요인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자산 가격은 금리, 정책, 유동성, 인구 구조, 자산 선호도의 교차점에서 형성된다.

숲을 외면하고 나무만 보는 태도는 투자자에게 무지를 안겨주며, 이는 곧 기회의 상실로 이어진다.

투자의 본질은 균형이다.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보는 시각, 이것이 이 차갑고 날서있는 판에서의 장기적 생존과 수익의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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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별걸로 다 배급을 주는 세상

전라북도는 재정자립도 23% 전국 최하위권

어디서 돈이 나서 이걸 하는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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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폰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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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의 민족
s&p 500 10년의 성과
프랑스 10년물 금리 상황
레이 달리오: 2025년은 1970년대와 같다 - 평소보다 더 많은 금을 보유하라고 조언
브리지워터 설립자 레이 달리오는 2025년이 1970년대의 경제 상황과 유사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투자자들에게 헤지 수단으로 금 보유량을 늘리라고 권고했습니다.

AI+ : 레이 달리오(브리지워터 설립자)가 2025년을 1970년대와 유사하다고 경고하며 금 보유 확대를 권고 — 금 수요와 가격 상승 압력 가능성.
디커플링 진행 중인 원화, 달러화 가치

- NDF 시장에서 9월 24일 1,400원선을 돌파한 달러/원 환율은 현재 1,411원. 9월 25일 이후 다시 한 번 1,410원대를 웃돌고 있으며, 추세적으로 1,410원대 위에 있었던 적은 2024년 12월 3일 ~ 2025년 5월 1일이 마지막

- '달러가치 약세(달러인덱스 하락) = 원화가치 강세' 메커니즘이 작동하지 않고 있는 것. 참고로 6월 30일(최근 원화 가치 고점) 이후 원화가치가 4.2% 하락하는 동안 달러가치는 1.4% 상승에 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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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유니콘들
미국 상위 1%가 하위 90% 전체와 맞먹는 부를 가지고 있다.
AI를 제외한 S&P 500의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