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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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부동산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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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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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내각 붕괴

IMF 구제금융에 한발짝 더 다가선 모습.

26년 후반기 부터는 구체적으로 가시화 될 것으로 생각.

위기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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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퍼리퀴드 90배 에어드랍 대박? 이번엔 베이스드다!

거래만 해도 에어드랍 지급?! 🔥
하이퍼리퀴드 팀의 신규 프로젝트 등장!

참여 방법 간단 요약

링크 클릭 👉https://app.based.one/register?ref=SIGNALJOSEPH

1.메타마스크 지갑 연결 & 메일가입

2.Deposit 클릭 → 나오는 주소에 USDC (아비트럼 체인) 입금

3.메타마스크에서 USDC 잔고 확인 후 Max → 확인 (메타마스크 지갑에 아비트럼 이더리움 소량 보유 필수)

4.사이트 상단 Portfolio → USDC 확인 Transfer → Perp → Spot

5.자유롭게 거래! (UBTC/USDC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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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은 가격으로 할인되어 당신의 가치를 낮춘다.

스스로의 가치를 올리고 우리를 평가절하하는 이에게 휘둘리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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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낮은 신용 스프레드

-신용 위험 프리미엄이 거의 없는 것은 물론이고 극단적으로 스프레드가 낮은 상황
-98년 닷컴 버블 직전과 유사
-사실상 가산금리가 없는 수준. 회사채(특히 IG등급) 금리가 국채등의 무위험 금리와 차이가 없음
-지금은 가산금리 소멸 상황
-극단적인 저스프레드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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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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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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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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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연간 상승률 Top12

1980년 이 후 코스피 시장이 체계를 잡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 때부터로 기록을 따져 보면.

올해 코스피 지수는 40% 이상 올랐는데 기록상 역대 8위에 해당합니다.

2000년대 이 후로 한정하면 3위입니다.

증시가 이 정도로 올라가는 해는 대체로 큰 위기 다음. 2000년대 초 제조업 호황 같은 특정 산업의 장기 성장 국면에서나 나오는 상승이 최근 나오고 있는 것이죠.

단기로는 FOMC 전후 매물 소화 필요성도 있어 보이긴 합니다만 여하튼 현재 지수만 놓고 보면 역대급 강세장입니다.
결국 AI도 디바이스가 있어야 본격적인 효용을 다 할 수 있음.

그 디바이스로 꼽히는 건

1) 전기차
2) 스마트글래스
3) 로봇

그 중에서 가장 상용화될 가능성이 높은 건 '자동차'
👍1
일본차 관세 27.5% -> 15%

현대차 관세 25%


합의문에 서명 안하고 버티는게 이기는 거라는 이상한 소문이 좌파들에게서 돈다 던데....
🔥2
쏠림에 대한 생각

최근 들어 버블을 경계하자는 의미로 ”특정 종목/섹터 쏠림이 극에 달했다“는 로직이 눈에 많이 들어옵니다. 실제로 미국 증시 내 테크 섹터 쏠림은 닷컴 버블 당시 정점을 한참 넘어섰고, S&P 500 최상위 기업의 지수 내 시가총액 비중은 지난 8년 동안 3배나 늘었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닷컴 버블 당시 쏠림이 문제가 되었던 것은 그것이 ‘이익’이라는 실체가 부재한, 멀티플 확장이 만들어 낸 쏠림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AI 사이클은 상위업체들의 이익 성장이라는 명확한 근거가 뒷받침되고 있습니다.

일례로, 흔히 지금 미국 증시가 비싸다는 것을 설명할 때 ‘S&P 500의 밸류에이션이 닷컴버블 수준에 달했다‘는 로직이 자주 등장하곤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Top 5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은 닷컴버블 정점 당시의 절반 수준에 불과합니다. 이들은 AI 사이클에서 돈을 벌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상위 업체들이 지수를 끌어올리는 동안, AI를 벗어난 나머지 업체들은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사실 진짜 버블이 끼고 있는 곳은 이 쪽일 수도 있습니다. 이들은 이번 사이클을 제대로 누리지 못했지만, 동시에 AI 시대에 뒤쳐지면서 제대로 된 이익 성장을 만들어내지도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밸류에이션은 항상 상대적인 개념임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비단 미국이라는 한 나라 안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전세계적으로 테크 섹터 쏠림은 심화되고 있으며, 국가 간에서도 미국으로의 쏠림의 흐름은 전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코로나가 촉발시킨 주요국들의 재정적자 사이클과 이를 막기 위해 각국 정부가 쏟아붓고 있는 유동성은 정부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려 전통적으로 ‘통화‘와 ’국채‘가 가졌던 안전자산으로서의 지위를 박탈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달러인덱스는 횡보하는데 금가격은 급등하고, 글로벌 금리 인하 사이클임에도 주요국들 장기채 금리가 신고가 행진을 하고 있는 것은 이 흐름을 뒷받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