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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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증여세법 일부 개정 법 발의안 중 거래소 밖 어디든

모든 가상자산을 매년 신고 토록 하는 법안 발의 중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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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ly monitoring suspicious outflows from Bybit of $1.46B+ will update as information becomes available


바이빗 2조가량 의심스러운 출금 활동 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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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2.75%로 인하

* 경제전망
- 성장률
2025년 1.5%(0.4%p 하향)
2026년 1.8%(동일)
- 물가
2025년 1.9%(동일)
2026년 1.9%(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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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비트코인은 최고점 대비 20% 하락

이번 상승사이클 비트코인 조정폭
20% ~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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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의 민주당 집권시 코스피 3000은 어떤 근거로..?

1. 한반도 안보 리스크 감소

현 정부처럼 북을 도발하지 않고 평화의 자세로 안보 리스크를 줄이겠다.

2. 주가 조작 문제 처벌 강화

자본시장 투명화와, 정부의 강력한 주가 조작 단속

3. 지배구조 개선

물적 분할 등으로 피해를 보는 투자자들이 많아 이를 개선

4. 불법 행위에 대한 강력한 처벌

검사 출신 사외이사, 수십,수백 많게는 수만명의 재산 피해를 초래하는 금융 범죄 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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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의 영광을 꽃피웠던 아테네는 펠로폰네소스 전쟁이라는 비극 속에서 스스로를 갉아먹었다.

민주정의 요람이었던 이 도시는 전쟁과 내부의 분열 속에서 결국 그 이상을 잃고 말았다.

투키디데스가 기록한 이 전쟁은 단순한 국가 간의 충돌이 아니라, 문명 자체의 내적 붕괴를 보여주는 전범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먼 고대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우리의 정치적 현실과 맞닿아 있다.

펠로폰네소스 전쟁 이전의 아테네는 예술, 철학, 민주주의가 만개한 황금기를 구가했다.

그러나 강대함은 필연적으로 내부의 균열을 초래했다.

도편추방과 선동정치,그리고 대중을 현혹하는 웅변가들의 책략 속에서 공공선은 점차 사익과 군중심리에 의해 무너져 갔다.

클레온과 같은 자들이 전쟁을 부추기고, 데마고그들의 감언이설에 취한 시민들은 끝없는 혼란을 자초했다.

결국 전쟁은 아테네를 파멸로 이끌었으며, 민주정은 힘을 잃고 참주적 과두정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상황과도 닮아 있다. 민주주의는 발전했지만, 그 속에서 다수의 폭정이 자행되고 있다.

언론과 정치권은 여론을 조작하여 국민을 선동하고, 대중은 정략적 이익에 따라 분열하며, 정치적 술책이 난무하는 상황이다.

공론이 실종되고 감정이 이성을 압도하는 현실은, 아테네가 내홍 속에서 스스로를 무너뜨린 과정과 다를 바 없다.

군자는 화이부동하고, 소인은 동이불화한다는 논어의 가르침처럼, 조화로운 논의는 사라지고, 서로 같은 편이 아니면 적으로 간주하는 양극화가 대한민국을 좀먹고 있다.

아테네의 패망은 외적 요인보다도 내부의 분열에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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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보다도 아테네를 더 철저히 무너뜨린 것은 바로 아테네인들 자신이었다.

그들은 현실적 이익에 따라 조국을 배반했고, 지도층은 권력투쟁에 매몰되었으며, 애국심보다는 사적 이해관계가 우선시되었다.

‘시칠리아 원정’과 같은 무모한 결정이 이루어진 것도, 원대한 비전이 아닌 단기적 이익에만 집착한 정치적 맹목 때문이었다.

대한민국 역시 내부의 분열이 외부의 위협보다 더 심각한 문제다.

국민은 정치적 편가르기에 함몰되어 공동체적 정체성을 잃어가고, 지도층은 국가의 장기적 비전보다 당장의 권력 쟁취에만 몰두한다.

이 과정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형해화되고 있다.

펠로폰네소스 전쟁은 단순한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민주주의 국가가 내부의 분열과 선동정치로 어떻게 무너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경고이다.

대한민국이 이와 같은 길을 걷지 않기 위해서는, 정치가가 대중을 선동하는 것을 경계하고, 국민 역시 정파적 맹목에서 벗어나 이성을 되찾아야 한다.

천하의 일은 필연적으로 순환하나, 그 쇠망은 스스로의 어리석음에서 비롯된다

이제 대한민국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과연 우리는 자멸의 역사를 되풀이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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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동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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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30 마이클 세일러 (mstr)

엘리자베스 홈즈(테라노스)
애덤 뉴먼 (위워크)
SBF (FTX)

재미로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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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가 어려운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인간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확률 분포는 정규분포에 가까운데 자산 가격의 움직임은 정규 분포와 완전히 다르다. 극단적인 사건이 더 극단적인 자산 가격의 움직임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패닉셀과 멜트업이 나타난다.

2. 시장의 단기적 방향성을 맞추어 꾸준히 수익을 내는 건 불가능하다. 방향성 배팅을 통해 수익을 내려면

i) 시장 전체의 기대감이 자산 가격에 선반영 된 정도를 계량화 할 수 있어야 함
ii) 그 기대치는 틀리고 내 예상이 맞아 떨어져야 함
둘 다 불가능에 가깝다

3. 위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우리는 항상 무언가에 대해 공부하고 노력하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성장지향적인 사고를 하도록 훈련받기 때문이다. 성장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이 인류사 진전의 밑거름이었지만, 금융 시장에서만큼은 고스란히 적용되기 어렵다.

4. 비교적 높은 확률로 수익을 내는 방법은 아래 정도가 있다. 이 중 어느 것도 시장의 단기 방향성을 맞추는 행동과는 거리가 멀다

i) 여러 이해관계자가 얽혀 바뀌기 어려운 구조적 비효율성에 배팅 (ex: 통화량 증가로 세상에 계속해서 명목적 부가 생성됨)
ii) 리스크 대비 보상 관점의 포트폴리오 전략
iii) 시장 수급의 비효율성을 찾아내 수익화

5. 불가능을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시장이 기대와 반대로 움직였을 때 그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게 된다. 물론 너무 부족한 금융 지식 때문에 현명하지 못한 결정을 내리는 건 피해야 한다. 최소 수준의 지식은 당연히 필요하다. 하지만 단기 방향성을 못 맞추는 건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된다.

6. 손실을 본 사람의 유일한 잘못은,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다고 믿고, 잘못된 믿음을 바탕으로 짠 투자 계획을 행동으로 옮겼을 뿐이다.

출처: Na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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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는 가족회사"라거나 "친인척 채용은 전통"이라고 말하기도 했는데, 헌법재판소는 선관위에 대한 감사원의 직무감찰은 헌법정신에 어긋난다고 판단했습니다.

🤔현재 헌법재판관 4명은 선관위 출신이며, 부정선거 의혹 제기시 징역형에 달하는 법안 발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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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외 관세율은 오히려, 주요 교역국 대비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 (22년 기준)

이러한 구조는 트럼프 2기 통상정책의 핵심 근거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음

특히 농축산물 및 가공식품 부문의 과잉보호적 관세 장벽은 트럼프 2기의 보복관세 카드양자 FTA 재협상 압박 수단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큼

한국(KR)은 특히 높은 관세를 부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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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물가와 경제 성장 둔화는 연준이 우려하는 스태그플레이션 촉발을 의미
신호와소음 (투자)
크립토 취임식 연설, 첫날 행정명령에서 크립토는 일언반구 내용이 없었으나 그 후 행정명령이 발표 됨. 골자는 디지털 '금융'에서 미국의 리더십 강화인데 가장 중요한 것은 대통령 실무 그룹 설립과 'ai' 및 암호화폐 특별 의장이 이를 맡는다는 것임 (그림 1,2) ai와 비슷하게 엮어서 가는 것이 아닐까 기대해 볼 수 있으나, 역시 전략자산 비축이라던지 직접적으로 미 정부에서 비트코인의 매수는 아직 기대해 볼 수 없으며 첫 100일 동안 직접적이고…
🇺🇸트럼프 대통령이 first 100days 기간에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자산에 편입하겠다는 트윗을 게시 한 것은 가상자산 시장에 심리적 모멘텀을 제공하는 재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다만, 정책 실행 과정에서 실무라인의 구체적 로드맵이 부재할 경우, 정치적 레토릭 이상의 의미를 갖기 어려우며 단기 과열과 거시적 불확실성이 동시에 부각될 수 있다.

따라서, 현재의 상승 랠리는 기대감에 기반한 유동성 트레이딩 성격이 강한 만큼, 정책 명확화 이전까지는 일부 비중 축소 및 포지션 리밸런싱 전략이 유효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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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풋 효과는, 금융시장에서 트럼프 행정부 특유의 시장 대응 방식에서 비롯된 일종의 정책적 하방 지지선 개념임.

특히 2019년 미중 무역전쟁 당시, 주가가 급락할 때마다 트럼프는 협상 진전, 관세 유예, 긍정적 가이던스 등 시장 친화적 시그널을 반복적으로 제공하며 S&P 500의 하방을 효과적으로 방어함.

이러한 일련의 정책 커뮤니케이션은 마치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이 시장을 떠받치는 Fed Put과 유사하게 작동해,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트럼프 풋’이라는 심리가 형성.

이런 패턴은 2025년 들어서도 유효.

이미 시장은 2019년 무역전쟁 당시의 가격 흐름과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2025년 연초 이후 S&P 500의 변동성 확대와 반복적인 리스크오프 흐름은, 정책 불확실성의 반영이자 동시에 트럼프 풋에 대한 기대가 교차하는 과정이라 해석할 수 있음.

결국 트럼프 풋 효과는 단순한 정치 이벤트가 아니라, 정책 신뢰성 및 시장과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자산 가격에 내재화되는 과정 그 자체라고 필자는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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