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매도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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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5%(0.4%p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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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의 영광을 꽃피웠던 아테네는 펠로폰네소스 전쟁이라는 비극 속에서 스스로를 갉아먹었다.
민주정의 요람이었던 이 도시는 전쟁과 내부의 분열 속에서 결국 그 이상을 잃고 말았다.
투키디데스가 기록한 이 전쟁은 단순한 국가 간의 충돌이 아니라, 문명 자체의 내적 붕괴를 보여주는 전범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먼 고대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우리의 정치적 현실과 맞닿아 있다.
펠로폰네소스 전쟁 이전의 아테네는 예술, 철학, 민주주의가 만개한 황금기를 구가했다.
그러나 강대함은 필연적으로 내부의 균열을 초래했다.
도편추방과 선동정치,그리고 대중을 현혹하는 웅변가들의 책략 속에서 공공선은 점차 사익과 군중심리에 의해 무너져 갔다.
클레온과 같은 자들이 전쟁을 부추기고, 데마고그들의 감언이설에 취한 시민들은 끝없는 혼란을 자초했다.
결국 전쟁은 아테네를 파멸로 이끌었으며, 민주정은 힘을 잃고 참주적 과두정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상황과도 닮아 있다. 민주주의는 발전했지만, 그 속에서 다수의 폭정이 자행되고 있다.
언론과 정치권은 여론을 조작하여 국민을 선동하고, 대중은 정략적 이익에 따라 분열하며, 정치적 술책이 난무하는 상황이다.
공론이 실종되고 감정이 이성을 압도하는 현실은, 아테네가 내홍 속에서 스스로를 무너뜨린 과정과 다를 바 없다.
군자는 화이부동하고, 소인은 동이불화한다는 논어의 가르침처럼, 조화로운 논의는 사라지고, 서로 같은 편이 아니면 적으로 간주하는 양극화가 대한민국을 좀먹고 있다.
아테네의 패망은 외적 요인보다도 내부의 분열에서 비롯되었다.
민주정의 요람이었던 이 도시는 전쟁과 내부의 분열 속에서 결국 그 이상을 잃고 말았다.
투키디데스가 기록한 이 전쟁은 단순한 국가 간의 충돌이 아니라, 문명 자체의 내적 붕괴를 보여주는 전범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먼 고대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우리의 정치적 현실과 맞닿아 있다.
펠로폰네소스 전쟁 이전의 아테네는 예술, 철학, 민주주의가 만개한 황금기를 구가했다.
그러나 강대함은 필연적으로 내부의 균열을 초래했다.
도편추방과 선동정치,그리고 대중을 현혹하는 웅변가들의 책략 속에서 공공선은 점차 사익과 군중심리에 의해 무너져 갔다.
클레온과 같은 자들이 전쟁을 부추기고, 데마고그들의 감언이설에 취한 시민들은 끝없는 혼란을 자초했다.
결국 전쟁은 아테네를 파멸로 이끌었으며, 민주정은 힘을 잃고 참주적 과두정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상황과도 닮아 있다. 민주주의는 발전했지만, 그 속에서 다수의 폭정이 자행되고 있다.
언론과 정치권은 여론을 조작하여 국민을 선동하고, 대중은 정략적 이익에 따라 분열하며, 정치적 술책이 난무하는 상황이다.
공론이 실종되고 감정이 이성을 압도하는 현실은, 아테네가 내홍 속에서 스스로를 무너뜨린 과정과 다를 바 없다.
군자는 화이부동하고, 소인은 동이불화한다는 논어의 가르침처럼, 조화로운 논의는 사라지고, 서로 같은 편이 아니면 적으로 간주하는 양극화가 대한민국을 좀먹고 있다.
아테네의 패망은 외적 요인보다도 내부의 분열에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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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보다도 아테네를 더 철저히 무너뜨린 것은 바로 아테네인들 자신이었다.
그들은 현실적 이익에 따라 조국을 배반했고, 지도층은 권력투쟁에 매몰되었으며, 애국심보다는 사적 이해관계가 우선시되었다.
‘시칠리아 원정’과 같은 무모한 결정이 이루어진 것도, 원대한 비전이 아닌 단기적 이익에만 집착한 정치적 맹목 때문이었다.
대한민국 역시 내부의 분열이 외부의 위협보다 더 심각한 문제다.
국민은 정치적 편가르기에 함몰되어 공동체적 정체성을 잃어가고, 지도층은 국가의 장기적 비전보다 당장의 권력 쟁취에만 몰두한다.
이 과정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형해화되고 있다.
펠로폰네소스 전쟁은 단순한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민주주의 국가가 내부의 분열과 선동정치로 어떻게 무너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경고이다.
대한민국이 이와 같은 길을 걷지 않기 위해서는, 정치가가 대중을 선동하는 것을 경계하고, 국민 역시 정파적 맹목에서 벗어나 이성을 되찾아야 한다.
천하의 일은 필연적으로 순환하나, 그 쇠망은 스스로의 어리석음에서 비롯된다
이제 대한민국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과연 우리는 자멸의 역사를 되풀이 할 것인가?
그들은 현실적 이익에 따라 조국을 배반했고, 지도층은 권력투쟁에 매몰되었으며, 애국심보다는 사적 이해관계가 우선시되었다.
‘시칠리아 원정’과 같은 무모한 결정이 이루어진 것도, 원대한 비전이 아닌 단기적 이익에만 집착한 정치적 맹목 때문이었다.
대한민국 역시 내부의 분열이 외부의 위협보다 더 심각한 문제다.
국민은 정치적 편가르기에 함몰되어 공동체적 정체성을 잃어가고, 지도층은 국가의 장기적 비전보다 당장의 권력 쟁취에만 몰두한다.
이 과정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형해화되고 있다.
펠로폰네소스 전쟁은 단순한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민주주의 국가가 내부의 분열과 선동정치로 어떻게 무너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경고이다.
대한민국이 이와 같은 길을 걷지 않기 위해서는, 정치가가 대중을 선동하는 것을 경계하고, 국민 역시 정파적 맹목에서 벗어나 이성을 되찾아야 한다.
천하의 일은 필연적으로 순환하나, 그 쇠망은 스스로의 어리석음에서 비롯된다
이제 대한민국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과연 우리는 자멸의 역사를 되풀이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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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50227193843636
"미국은 '대만으로 중국을 억제'하려 망상하며 민진당 당국이 대만 독립 모험·도발을 하도록 종용하는데, 이는 결국 자신에게 화를 입힐 것"이라고 주장
"미국은 '대만으로 중국을 억제'하려 망상하며 민진당 당국이 대만 독립 모험·도발을 하도록 종용하는데, 이는 결국 자신에게 화를 입힐 것"이라고 주장
다음 - 연합뉴스
中, '중국군 침공대비' 대만훈련 비난…"조만간 대만 되찾을 것"(종합)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 국방부는 대만군이 중국 침공에 대비한 연례 훈련의 규모를 확대하는 움직임에 반발하며 대만 무력 통일 의지를 재천명했다. 우첸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27일 브리핑에서 대만군의 연례 '한광 41호' 훈련 확대 방침을 겨냥해 "(대만 집권) 민진당 당국에 경고한다. 사마귀가 수레를 막는 것(蟷臂當車·'당랑거철'과 같은
투자가 어려운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인간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확률 분포는 정규분포에 가까운데 자산 가격의 움직임은 정규 분포와 완전히 다르다. 극단적인 사건이 더 극단적인 자산 가격의 움직임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패닉셀과 멜트업이 나타난다.
2. 시장의 단기적 방향성을 맞추어 꾸준히 수익을 내는 건 불가능하다. 방향성 배팅을 통해 수익을 내려면
i) 시장 전체의 기대감이 자산 가격에 선반영 된 정도를 계량화 할 수 있어야 함
ii) 그 기대치는 틀리고 내 예상이 맞아 떨어져야 함
둘 다 불가능에 가깝다
3. 위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우리는 항상 무언가에 대해 공부하고 노력하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성장지향적인 사고를 하도록 훈련받기 때문이다. 성장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이 인류사 진전의 밑거름이었지만, 금융 시장에서만큼은 고스란히 적용되기 어렵다.
4. 비교적 높은 확률로 수익을 내는 방법은 아래 정도가 있다. 이 중 어느 것도 시장의 단기 방향성을 맞추는 행동과는 거리가 멀다
i) 여러 이해관계자가 얽혀 바뀌기 어려운 구조적 비효율성에 배팅 (ex: 통화량 증가로 세상에 계속해서 명목적 부가 생성됨)
ii) 리스크 대비 보상 관점의 포트폴리오 전략
iii) 시장 수급의 비효율성을 찾아내 수익화
5. 불가능을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시장이 기대와 반대로 움직였을 때 그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게 된다. 물론 너무 부족한 금융 지식 때문에 현명하지 못한 결정을 내리는 건 피해야 한다. 최소 수준의 지식은 당연히 필요하다. 하지만 단기 방향성을 못 맞추는 건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된다.
6. 손실을 본 사람의 유일한 잘못은,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다고 믿고, 잘못된 믿음을 바탕으로 짠 투자 계획을 행동으로 옮겼을 뿐이다.
출처: Nathan
1. 인간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확률 분포는 정규분포에 가까운데 자산 가격의 움직임은 정규 분포와 완전히 다르다. 극단적인 사건이 더 극단적인 자산 가격의 움직임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패닉셀과 멜트업이 나타난다.
2. 시장의 단기적 방향성을 맞추어 꾸준히 수익을 내는 건 불가능하다. 방향성 배팅을 통해 수익을 내려면
i) 시장 전체의 기대감이 자산 가격에 선반영 된 정도를 계량화 할 수 있어야 함
ii) 그 기대치는 틀리고 내 예상이 맞아 떨어져야 함
둘 다 불가능에 가깝다
3. 위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우리는 항상 무언가에 대해 공부하고 노력하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성장지향적인 사고를 하도록 훈련받기 때문이다. 성장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이 인류사 진전의 밑거름이었지만, 금융 시장에서만큼은 고스란히 적용되기 어렵다.
4. 비교적 높은 확률로 수익을 내는 방법은 아래 정도가 있다. 이 중 어느 것도 시장의 단기 방향성을 맞추는 행동과는 거리가 멀다
i) 여러 이해관계자가 얽혀 바뀌기 어려운 구조적 비효율성에 배팅 (ex: 통화량 증가로 세상에 계속해서 명목적 부가 생성됨)
ii) 리스크 대비 보상 관점의 포트폴리오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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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불가능을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시장이 기대와 반대로 움직였을 때 그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게 된다. 물론 너무 부족한 금융 지식 때문에 현명하지 못한 결정을 내리는 건 피해야 한다. 최소 수준의 지식은 당연히 필요하다. 하지만 단기 방향성을 못 맞추는 건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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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a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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