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도 전셋집을 공급하는 주체는 건설사가 아니다.
내가 지방에 가보니 한 건설회사가 아파트를 지어서 다 분양하지 못하고 미분양이 남아 있었다.
다주택자다 규제 때문에 집을 사주는 사람이 없어서 건설사는 미분양으로 고통받고 있었다.
비어있는 집이 전세로 공급이 되지 못하고 있었다.
누군가가 사서 전세로 놓아야 하는데 다주택자 규제 때문에 선듯사서 전세로 내놓을 사람이 없는 것이다.
한쪽은 전세난으로 힘들고 다른 한쪽은 빈집(미분양)으로 고통받고 있었다.
즉 시장에 전세 공급자는 건설사가 아니라 다주택자이다.
지금 시장에선 반시장적인 주택정책이 시행되고 있고 그결과는 집값과 전월세 급등으로 목격하고 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했나?
정치인이 잘못해서?
그럼 표를 먹고 사는 정치인은 왜 그렇게 했을까?
엉터리 정책을 지지하는 돌띠들이 많아서 그런 것이다.
그럼 왜 돌띠들이 많은가?
학교 다닐 때 외우기만 했지 생각을 안해서 그런 것이다.
그럼 학교 교육은 왜 그 모양인가?
주입식 교육이기 때문이다.
내 대학생때 교수님이 생각난다.
수업시간에 학생에게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선 대답하게 하셨다.
아무도 선뜻 대답을 하지 않으면 번호를 불러서 학생을 답하게 하셨다.
지명된 학생이 일어나 어쩌구 저쩌구 대답을 하면 교수님이 다듣고 나선 이렇게 장난스럽게 말씀하시곤 했다.
“ 야, 니 생각을 말해봐 외운 이야기 말고 니 생각을.. 너 지금 너도 모르고 하는 소리지? 그러니 듣는 친구들은 더 모르지.”
그러면 교실이 한바탕 웃음바다가 되곤 했다.
“ 야 니네들 세상 모든 것 언제 다 외워서 살래? 생각을 할줄 알아야지 생각을”
내가 살아보니 교수님 말씀이 옳았다.
스스로 생각할줄 알아야 부자될 수 있다.
진짜 그렇다.
[출처] 스스로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작성자 우석
내가 지방에 가보니 한 건설회사가 아파트를 지어서 다 분양하지 못하고 미분양이 남아 있었다.
다주택자다 규제 때문에 집을 사주는 사람이 없어서 건설사는 미분양으로 고통받고 있었다.
비어있는 집이 전세로 공급이 되지 못하고 있었다.
누군가가 사서 전세로 놓아야 하는데 다주택자 규제 때문에 선듯사서 전세로 내놓을 사람이 없는 것이다.
한쪽은 전세난으로 힘들고 다른 한쪽은 빈집(미분양)으로 고통받고 있었다.
즉 시장에 전세 공급자는 건설사가 아니라 다주택자이다.
지금 시장에선 반시장적인 주택정책이 시행되고 있고 그결과는 집값과 전월세 급등으로 목격하고 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했나?
정치인이 잘못해서?
그럼 표를 먹고 사는 정치인은 왜 그렇게 했을까?
엉터리 정책을 지지하는 돌띠들이 많아서 그런 것이다.
그럼 왜 돌띠들이 많은가?
학교 다닐 때 외우기만 했지 생각을 안해서 그런 것이다.
그럼 학교 교육은 왜 그 모양인가?
주입식 교육이기 때문이다.
내 대학생때 교수님이 생각난다.
수업시간에 학생에게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선 대답하게 하셨다.
아무도 선뜻 대답을 하지 않으면 번호를 불러서 학생을 답하게 하셨다.
지명된 학생이 일어나 어쩌구 저쩌구 대답을 하면 교수님이 다듣고 나선 이렇게 장난스럽게 말씀하시곤 했다.
“ 야, 니 생각을 말해봐 외운 이야기 말고 니 생각을.. 너 지금 너도 모르고 하는 소리지? 그러니 듣는 친구들은 더 모르지.”
그러면 교실이 한바탕 웃음바다가 되곤 했다.
“ 야 니네들 세상 모든 것 언제 다 외워서 살래? 생각을 할줄 알아야지 생각을”
내가 살아보니 교수님 말씀이 옳았다.
스스로 생각할줄 알아야 부자될 수 있다.
진짜 그렇다.
[출처] 스스로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작성자 우석
1. 우리나라 전두환 정권 때도 사교육 금지를 하면서 불법과외시장이 오히려 커지는 상황이 있었고, 그 후 건전한 사교육 플랫폼이 나오면서 다시 균형을 맞추었다.
2. 그렇다면 우리나라와 중국의 공산당이랑 같나?
3. 세상에 같은 조건의 사건이 일어날 수는 없다. 하지만, 현재 중국 공산당의 사교육 규제에 대한 부분도 분명히 단점이 있을 것이고...
4. 그래서 현재 공산당리스크로 인해 센티는 엄청나게 죽어있다. 사교육에 서 시작한 공포 심리가 중국의 규제 위험이 큰 것으로 여겨지는 기술, 바이오, 부동산 등 전분야로 확산 중
5. 중장기적으로 재미있는 기회가 될 수도?
6. 미국, 한국주식만으로도 충분한데, 이렇게 말 많은 중국증시를 신경쓰고 투자해야할까? 에 대한 고민.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1/07/30/TNFU5DNCQZGWLC2X6OJTS5SBHM
2. 그렇다면 우리나라와 중국의 공산당이랑 같나?
3. 세상에 같은 조건의 사건이 일어날 수는 없다. 하지만, 현재 중국 공산당의 사교육 규제에 대한 부분도 분명히 단점이 있을 것이고...
4. 그래서 현재 공산당리스크로 인해 센티는 엄청나게 죽어있다. 사교육에 서 시작한 공포 심리가 중국의 규제 위험이 큰 것으로 여겨지는 기술, 바이오, 부동산 등 전분야로 확산 중
5. 중장기적으로 재미있는 기회가 될 수도?
6. 미국, 한국주식만으로도 충분한데, 이렇게 말 많은 중국증시를 신경쓰고 투자해야할까? 에 대한 고민.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1/07/30/TNFU5DNCQZGWLC2X6OJTS5SBHM
Chosun
SCMP “中 사교육 통제로 불법과외 확산 우려...전두환 정권 때 韓 보는 듯”
SCMP 中 사교육 통제로 불법과외 확산 우려...전두환 정권 때 韓 보는 듯
[국내주식] 펄어비스
최근에 관심을 가지게된 펄어비스는 개인적으로 투자해볼만한 요소가 많은 회사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게 된 시점은 검은사막이 중국판호를 받은 뒤 입니다.ㅠㅠ)
이유는 일단 기존 검은사막이 잘 서비스 되고 있고, 중국 판호를 받았고 2021년 붉은 사막, 2022년 도깨비, 2022~2023년 플랜8으로 기존 처럼 하나의 게임이 아니라 여러 게임이 순차적으로 이어지면서 상대적으로 편안한 투자를 할 수 있어 보였기 때문입니다.
역시나 주가는... 쭉쭉 올라 가더군요. 붉은사막이 연기되면서 주가가 조금 내려왔습니다.
연기야 뭐 뻔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재택근무가 많아지면서 부득이하게 연기했다는 것, 개발 도중 새로운 변수가 발생해서 연기한 것 당연히 게임사 에서는 좋게 말합니다. ' 새로운 아이디어가 발견' 되어서 연기하게 되었다. 저는 믿고 싶었습니다. 제가 직접 본것은 아니지만 Youtube를 통해 본 펄어비스라는 기업은 게임에서 만큼은 진심으로 보였기 때문입니다.
리포트에서는 붉은 사막이 연기되어도 중국 내 검은사막 모바일 > 검은사막 PC로 이어지는 게임의 출시가 글로벌 컨텐츠 보강의 시간을 벌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결국 모멘텀은 계속 이어질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여러 리포트에서 힌트가 좀 있었습니다.
중국 3~5위게임의 일 매출이 50억정도 된다는 것, 검은사막 콘솔 유저가 330만 이라는 것, 대충 이 부분만 계산해봐도 앞으로 늘어날 펄 어비스의 이익이 추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붉은 사막 연기로 인한 노이즈가 오히려 매수 기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천천히 게임도 해보고 기업도 더 리서치 해볼 생각입니다. 다만 제가 느낀 점은 펄어비스는 정말 대단한 게임사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펄어비스 5조, 앤씨소프트 19조
https://www.youtube.com/watch?v=GFf7XVRbFqk
https://www.youtube.com/watch?v=HCVezVFY-xQ
최근에 관심을 가지게된 펄어비스는 개인적으로 투자해볼만한 요소가 많은 회사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게 된 시점은 검은사막이 중국판호를 받은 뒤 입니다.ㅠㅠ)
이유는 일단 기존 검은사막이 잘 서비스 되고 있고, 중국 판호를 받았고 2021년 붉은 사막, 2022년 도깨비, 2022~2023년 플랜8으로 기존 처럼 하나의 게임이 아니라 여러 게임이 순차적으로 이어지면서 상대적으로 편안한 투자를 할 수 있어 보였기 때문입니다.
역시나 주가는... 쭉쭉 올라 가더군요. 붉은사막이 연기되면서 주가가 조금 내려왔습니다.
연기야 뭐 뻔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재택근무가 많아지면서 부득이하게 연기했다는 것, 개발 도중 새로운 변수가 발생해서 연기한 것 당연히 게임사 에서는 좋게 말합니다. ' 새로운 아이디어가 발견' 되어서 연기하게 되었다. 저는 믿고 싶었습니다. 제가 직접 본것은 아니지만 Youtube를 통해 본 펄어비스라는 기업은 게임에서 만큼은 진심으로 보였기 때문입니다.
리포트에서는 붉은 사막이 연기되어도 중국 내 검은사막 모바일 > 검은사막 PC로 이어지는 게임의 출시가 글로벌 컨텐츠 보강의 시간을 벌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결국 모멘텀은 계속 이어질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여러 리포트에서 힌트가 좀 있었습니다.
중국 3~5위게임의 일 매출이 50억정도 된다는 것, 검은사막 콘솔 유저가 330만 이라는 것, 대충 이 부분만 계산해봐도 앞으로 늘어날 펄 어비스의 이익이 추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붉은 사막 연기로 인한 노이즈가 오히려 매수 기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천천히 게임도 해보고 기업도 더 리서치 해볼 생각입니다. 다만 제가 느낀 점은 펄어비스는 정말 대단한 게임사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펄어비스 5조, 앤씨소프트 19조
https://www.youtube.com/watch?v=GFf7XVRbFqk
https://www.youtube.com/watch?v=HCVezVFY-xQ
[국내주식] 엔터주 : JYP, 에스엠, YG, 하이브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975724?lfrom=kakao
에스엠의 인수가치가 4조에 이른다는 이야기가 나오고있다.
이미 가장 인수에 앞서있다고 평가받는 카카오가 에스엠의 경영권을 포함하여 지불하겠다는 가격이 2.5조이며,
하이브는 더 높은 금액을 제시했지만 거절당했다고 기사는 서술하고있다.
현재 시가총액이 1.5조인 밸류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투자자들에게는 충격적인 가격임에 틀림없다.
시장에서 내놓는 전망은 매출 7천억수준, 영업이익 800억, 순이익 400억정도로
이미 21년도 순이익에 35배 가량에 거래되고 있으니 버블을 논할만 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회계장부에 찍히는 현재의 숫자를 보고 이 기업의 가치를 논하는 것이 적절한가에 대해서는 다시금 생각해봐야한다.
기업의 가치는 이제 단순히 숫자로 표현하기는 어려워 지고있다고 생각한다.
케이팝은 변화의 변곡점에 서있고, 이미 발빠른 공룡들은 여기에 자본을 태우고있다.
카카오, CJ, 하이브가 바보라서 경영권 프리미엄을 수조원씩 지급하면서 에스엠을 인수하고싶은 것은 것이 아니다.
현재 KPOP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가져오계된 계기는 KPOP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자원인 '시간'이라는 자원을 도둑질해가는데에 점점 도가트고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시간을 투자하면 나도모르게 애정이 생기고, 애정은 당연히 지갑의 열림으로 이어진다.
아울러, 수천만 아니 수억명의 시간을 가치로 환산한다면 이 시장 가치는 얼마나 부여할 수 있는가?
전 세계인의 시간을털어가고 지갑을 터는 이 산업을 과거에 잣대로 보는 것이 적절한가는 개인의 판단영역이지만,
이해가 안되면 외워서라도 투자해야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큰 방향을 안다면 수익이 기다린다는 것 정도는 알고있다.
- 건설, 철강, 게임, 엔터, 조선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975724?lfrom=kakao
에스엠의 인수가치가 4조에 이른다는 이야기가 나오고있다.
이미 가장 인수에 앞서있다고 평가받는 카카오가 에스엠의 경영권을 포함하여 지불하겠다는 가격이 2.5조이며,
하이브는 더 높은 금액을 제시했지만 거절당했다고 기사는 서술하고있다.
현재 시가총액이 1.5조인 밸류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투자자들에게는 충격적인 가격임에 틀림없다.
시장에서 내놓는 전망은 매출 7천억수준, 영업이익 800억, 순이익 400억정도로
이미 21년도 순이익에 35배 가량에 거래되고 있으니 버블을 논할만 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회계장부에 찍히는 현재의 숫자를 보고 이 기업의 가치를 논하는 것이 적절한가에 대해서는 다시금 생각해봐야한다.
기업의 가치는 이제 단순히 숫자로 표현하기는 어려워 지고있다고 생각한다.
케이팝은 변화의 변곡점에 서있고, 이미 발빠른 공룡들은 여기에 자본을 태우고있다.
카카오, CJ, 하이브가 바보라서 경영권 프리미엄을 수조원씩 지급하면서 에스엠을 인수하고싶은 것은 것이 아니다.
현재 KPOP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가져오계된 계기는 KPOP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자원인 '시간'이라는 자원을 도둑질해가는데에 점점 도가트고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시간을 투자하면 나도모르게 애정이 생기고, 애정은 당연히 지갑의 열림으로 이어진다.
아울러, 수천만 아니 수억명의 시간을 가치로 환산한다면 이 시장 가치는 얼마나 부여할 수 있는가?
전 세계인의 시간을털어가고 지갑을 터는 이 산업을 과거에 잣대로 보는 것이 적절한가는 개인의 판단영역이지만,
이해가 안되면 외워서라도 투자해야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큰 방향을 안다면 수익이 기다린다는 것 정도는 알고있다.
- 건설, 철강, 게임, 엔터, 조선
Naver
[단독] "SM, 4조면 팔릴까?"…다크호스로 떠오른 CJ
카카오가 SM엔터테인먼트의 지분 인수에 나선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CJ까지 인수전에 참전하면서 SM엔테테인먼트의 몸값이 최대 4조원까지 뛸 전망이다. 3일 한국경제TV 취재 결과 이번 SM엔터테인먼트 인수전에는
Z홀딩스... Z홀딩스... 왜 이렇게 끌리는걸까요 ^^;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80986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86830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80986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86830
www.techm.kr
日은 느림의 미학? 디지털 재팬의 꿈...네이버 손에 달렸다 - 테크M
일본 검색서비스 진출에 번번히 실패했던 네이버가 이제는 디지털 기술을 앞세워 다시 대한해협을 건넌다. 한국시장에서 이룩한 디지털의 힘을 일본시장에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소모적 경쟁 끝\" 한...
[국내주식] 하반기 투자전략
예전에도 한 번 언급했었는데, 하반기는 조금 더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국내주식은 일반적으로 상고하저의 성격이 큽니다. 하반기에 항상 나오는 대주주 이슈도 있구요.
삼성전자가 횡보, 하락하면서 코스피지수도 올해는 거의 횡보국면에 개별주 장세였습니다.
내년을 보고 천천히 분할매수할 종목들을 차분히 담아가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건설, 철강, 엔터가 가장 주목해볼만하고 조금 더 길게본다면 조선까지 되겠네요.
그리고 골판지, 제지관련주들이 하반기에 주목을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어집니다.
예전에도 한 번 언급했었는데, 하반기는 조금 더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국내주식은 일반적으로 상고하저의 성격이 큽니다. 하반기에 항상 나오는 대주주 이슈도 있구요.
삼성전자가 횡보, 하락하면서 코스피지수도 올해는 거의 횡보국면에 개별주 장세였습니다.
내년을 보고 천천히 분할매수할 종목들을 차분히 담아가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건설, 철강, 엔터가 가장 주목해볼만하고 조금 더 길게본다면 조선까지 되겠네요.
그리고 골판지, 제지관련주들이 하반기에 주목을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어집니다.
[국내주식] 골판지/제지주 (대장주 : 아세아제지)
투자아이디어
2분기 실적주 + 8월부터는 가격(P) 올림 = 3분기는 더 좋다.
업황 좋고, 성수기 진입
투자아이디어
2분기 실적주 + 8월부터는 가격(P) 올림 = 3분기는 더 좋다.
업황 좋고, 성수기 진입
[국내주식] 철강섹터
철강 수요가 자꾸 피크라고합니다.
하지만, 절대 아닙니다. 인프라 투자, 삽을 들어야 합니다.
삽! 삽을 듭시다!
* 연말까지 꾸준히 모아야할 섹터 : 철강, 건설
https://www.sedaily.com/NewsVIew/22Q233WWUP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1/07/713305/
https://www.yna.co.kr/view/AKR20210803000400071?input=1195m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oid=422&aid=0000498069&sid1=001
철강 수요가 자꾸 피크라고합니다.
하지만, 절대 아닙니다. 인프라 투자, 삽을 들어야 합니다.
삽! 삽을 듭시다!
* 연말까지 꾸준히 모아야할 섹터 : 철강, 건설
https://www.sedaily.com/NewsVIew/22Q233WWUP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1/07/713305/
https://www.yna.co.kr/view/AKR20210803000400071?input=1195m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oid=422&aid=0000498069&sid1=001
서울경제
[최수문특파원의 차이나페이지] <98> 경기회복세 둔화에 불안, 권력강화 욕심이 과도한 시장 규제를 불러
지난달 29일 중국 베이징의 한 학원을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나서고 있다. 중국 정부의 사교육 금지 발표 이후 학원수업 여부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다. /AFP연합뉴스#. 지난해 9월 8일 중국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
[국내,해외주식] 반려동물 (CHEWY, 동국제약)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
- 15년 1조 8천억
- 17년 2조 1천억
- 20년 3조 5천억 초과 추산
반려동물 식품, 용품 뿐 아니라 호텔, 장례사업까지 확장 중
그야말로 펫사업 전성시대
반려동물 헬스케어도 시장에도 유한양행, 대웅제약이 이미 진출해있고 동국제약도 올해 사업 정관에 추가
미국 시장도 보면 이는 전 세계적 흐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메타버스 시대가 되면, 부자들의 오프라인 영역이 커지고 없는 자들은 온라인 세상에 더욱 몰입하게 될 것입니다.
인간은 외로움을 느끼는 동물이기에 결혼이나 인적 네트워크의 축소가 오히려 반려시장에게는 호재가 될 수 있다고도 생각되어집니다.
인권 신장의 흐름에 따라 동물 보호 단체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으며, 반려동물에게는 돈을 아끼지 않는 모습도 많이 보입니다.
마지막 자료에서 보여주듯이 반려동물시장은 성장중입니다.
미국에 상장 된 CHEWY 가 대장주로 생각되며, 동국제약은 R&D 비중이 높아 영업이익이 많이 나오지는 않지만 상당히 좋은 회사입니다.(언제든지 수익을 내 줄 수 있는 기업)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
- 15년 1조 8천억
- 17년 2조 1천억
- 20년 3조 5천억 초과 추산
반려동물 식품, 용품 뿐 아니라 호텔, 장례사업까지 확장 중
그야말로 펫사업 전성시대
반려동물 헬스케어도 시장에도 유한양행, 대웅제약이 이미 진출해있고 동국제약도 올해 사업 정관에 추가
미국 시장도 보면 이는 전 세계적 흐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메타버스 시대가 되면, 부자들의 오프라인 영역이 커지고 없는 자들은 온라인 세상에 더욱 몰입하게 될 것입니다.
인간은 외로움을 느끼는 동물이기에 결혼이나 인적 네트워크의 축소가 오히려 반려시장에게는 호재가 될 수 있다고도 생각되어집니다.
인권 신장의 흐름에 따라 동물 보호 단체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으며, 반려동물에게는 돈을 아끼지 않는 모습도 많이 보입니다.
마지막 자료에서 보여주듯이 반려동물시장은 성장중입니다.
미국에 상장 된 CHEWY 가 대장주로 생각되며, 동국제약은 R&D 비중이 높아 영업이익이 많이 나오지는 않지만 상당히 좋은 회사입니다.(언제든지 수익을 내 줄 수 있는 기업)
델타바이러스는 (혹은 델타 플러스는) 전염력이 더 강하다. 원래 바이러스는 그 방향으로 변이한다. 그러나 치명률이 높아질수는 없다.
왜냐하면 숙주를 죽여서 바이러스가 얻는 게 없다. 숙주를 죽이는 바이러스보다 죽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더 전염성이 강해지기 때문이다.
바이러스도 생물이라서 번성하는 게 유일의 목적이고 그것은 전염력은 높이고 치명률은 낮추는 것에 의해 달성된다.
그래서 바이러스의 변이는 전염성은 강해지고 치명률은 낮아지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바이러스는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이 아니고 어쩌면 인간보다 더 스마트하고 인간보다 훨씬 오래 수 십 억년 지구에 살아온 우리의 까마득한 조상님이다.
시간이 지나면 바이러스의 치명률은 점차 감소한다. 여기에 더해서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인간의 면역력은 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델타바이러스에 의해 야기된 경제위협은 실체가 있다고 할 수 없다. 오해일 가능성이 높다.
지구상의 어떤 생명체도 자기가 손해나는 방향으로 진화하는 종은 없다. 생존 경쟁력이 약해지기 때문.
지금은 경기민감주들이 갈피를 못잡고 우왕좌왕하고있다.
위 시나리오대로 코로나가 약화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경기는 저절로 살아나게 된다.
올해 초에 다들 걱정한 것은 인플레이션이었다. 경기 과열을 걱정했다.
그러다가 리플레이션을 걱정하다가, 지금은 피크아웃을 걱정하다가, 이리 저리 흔들린다.
그래서 거시는 크게 볼 필요없고, 큰 트렌드와 기업에 집중해야한다.
가장 간단하게 말해서 앞으로 일어날 일은
1. 코로나는 전염성은 더 강해지고 치명률은 더 약해진다. 백신 접종률은 더 높아진다.
더불어 한국에서 코로나 국내감염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9월이 되면 상당히 약해질 것이다.
그와 비례해서 세계적으로도 약화될 것이다.
2.코로나가 약화되면 경기는 피크 아웃이 아니라 더 활발해지는 방향으로 움직일 것이다.
그때 되면 또 경기과열 및 인플레 걱정, 테이퍼링 걱정으로 날밤 샐 확률이 높지만..
그렇다면 언제쯤?
9월 초쯤 되면 경기가 풀린다고 난리칠 것 같다. 스마트한 전문가들은 거기에 맞는 걱정거리를 왕성하게 또 찾아낼 것이다.
사실은 한국 경기는 정신없이 좋아지고 있다. 수출은 계속 역사적 고점을 경신하고 있다.
한국주식이 장기적으로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지난 10년간의 박스권을 뚫고 이제 상승 초입이라고 생각한다.
* 백신 접종률 좋아지면...아~ AIRBNB :)
왜냐하면 숙주를 죽여서 바이러스가 얻는 게 없다. 숙주를 죽이는 바이러스보다 죽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더 전염성이 강해지기 때문이다.
바이러스도 생물이라서 번성하는 게 유일의 목적이고 그것은 전염력은 높이고 치명률은 낮추는 것에 의해 달성된다.
그래서 바이러스의 변이는 전염성은 강해지고 치명률은 낮아지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바이러스는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이 아니고 어쩌면 인간보다 더 스마트하고 인간보다 훨씬 오래 수 십 억년 지구에 살아온 우리의 까마득한 조상님이다.
시간이 지나면 바이러스의 치명률은 점차 감소한다. 여기에 더해서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인간의 면역력은 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델타바이러스에 의해 야기된 경제위협은 실체가 있다고 할 수 없다. 오해일 가능성이 높다.
지구상의 어떤 생명체도 자기가 손해나는 방향으로 진화하는 종은 없다. 생존 경쟁력이 약해지기 때문.
지금은 경기민감주들이 갈피를 못잡고 우왕좌왕하고있다.
위 시나리오대로 코로나가 약화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경기는 저절로 살아나게 된다.
올해 초에 다들 걱정한 것은 인플레이션이었다. 경기 과열을 걱정했다.
그러다가 리플레이션을 걱정하다가, 지금은 피크아웃을 걱정하다가, 이리 저리 흔들린다.
그래서 거시는 크게 볼 필요없고, 큰 트렌드와 기업에 집중해야한다.
가장 간단하게 말해서 앞으로 일어날 일은
1. 코로나는 전염성은 더 강해지고 치명률은 더 약해진다. 백신 접종률은 더 높아진다.
더불어 한국에서 코로나 국내감염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9월이 되면 상당히 약해질 것이다.
그와 비례해서 세계적으로도 약화될 것이다.
2.코로나가 약화되면 경기는 피크 아웃이 아니라 더 활발해지는 방향으로 움직일 것이다.
그때 되면 또 경기과열 및 인플레 걱정, 테이퍼링 걱정으로 날밤 샐 확률이 높지만..
그렇다면 언제쯤?
9월 초쯤 되면 경기가 풀린다고 난리칠 것 같다. 스마트한 전문가들은 거기에 맞는 걱정거리를 왕성하게 또 찾아낼 것이다.
사실은 한국 경기는 정신없이 좋아지고 있다. 수출은 계속 역사적 고점을 경신하고 있다.
한국주식이 장기적으로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지난 10년간의 박스권을 뚫고 이제 상승 초입이라고 생각한다.
* 백신 접종률 좋아지면...아~ AIRBNB :)
카카오가 국내의 막대한 메신저 사용자를 기반으로 뱅크, 페이, 모빌리티 등 다양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면 네이버는 라인을 발판 삼아 동남아 플랫폼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Z홀딩스에서 투자 매력을 느끼는 부분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네이버라는 검증된 드라이버가 있다는 것은 가장 빛나는 포인트 중 하나.
http://naver.me/GMRJDu6h
Z홀딩스에서 투자 매력을 느끼는 부분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네이버라는 검증된 드라이버가 있다는 것은 가장 빛나는 포인트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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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네이버, 자회사 'Z홀딩스' 타고 질주
네이버 주가가 자회사 Z홀딩스의 동남아시아 시장 선전에 힘입어 오름세를 보였다. 해외 시장을 기반으로 한 네이버의 플랫폼 사업 확장성이 인정받고 있다는 평가다. 5일 네이버는 2.19% 오른 44만2500원에 거래를
폐기물 처리라는 게 비가 와도, 눈이 와도 해야 하는 것이다 보니 부침이 없다며 “폐기물이 늘어난다는 것은 곧 처리 단가가 올라가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해를 거듭할수록 수익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구조” 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환경 산업 포트폴리오다 보니 기업들이 추구하는 ESG키워드에 부합하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
http://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5003282
이 관계자는 “환경 산업 포트폴리오다 보니 기업들이 추구하는 ESG키워드에 부합하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
http://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5003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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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ESG 낳는 거위'…자본시장서 어깨춤 추는 폐기물 업체
[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에서 폐기물 업체 확보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코로나19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시장에 나오는 족족 새 주인을 찾으면서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