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자본주의 사관학교
밈코인 판교어 정리
1.MEV (Maximal Extractable Value): 블록체인 거래에서 특정 거래를 우선 처리하거나, 다른 거래를 밀어내 차익을 얻는 행위를 말합니다. 흔히 “샌드위치 공격”으로 불리며, 이를 통해 거래자가 손실을 입기도 합니다. 윗꼬리가 긴 차트를 보면 MEV로 인해 손실이 발생한 경우가 많습니다.
2.Developer (데브): 개발자를 지칭하는 표현으로, 종종 밈코인 개발자를 의미합니다.
3.Slippage (슬리피지): 주문 가격과 실제 체결 가격 간의 차이를 뜻합니다. 유동성이 낮은 자산일수록 발생 가능성이 높아, 예상보다 비싸게 사거나 싸게 파는 일이 빈번합니다.
4.LP (Liquidity Pool/Provider): DEX에서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제공되는 유동성을 뜻합니다. LP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 대량 주문 시 큰 슬리피지가 발생하거나 MEV 공격을 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LP가 락(Lock)되지 않으면 개발자가 유동성을 회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5.Mintable: 추가 발행이 가능한 코인을 의미합니다. 무제한 발행 가능성이 있는 프로젝트는 투자 시 신중해야 합니다.
6.Freeze & Honeypot (허니팟): 특정 체인에서 거래를 제한해 가격을 인위적으로 상승시키는 행위를 뜻합니다. 솔라나(Solana)에서 이러한 사례가 간혹 발견됩니다.
7.Conviction (컨빅션): 특정 자산에 대한 강한 확신으로 대량 매수하는 행위입니다. 가격 하락 시 추가 매수(물타기)를 하며 반등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8.Top Blast (탑 블라스트): 자산이 고점에 도달했을 때 매수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흔히 “불타기”와 유사한 맥락에서 사용됩니다.
9.Buy the Dip (바이 더 딥): 가격 하락 시 저점에서 매수하는 전략입니다.
10.Reversal (리버설): 하락세가 이어지던 자산이 반등하는 현상을 뜻합니다. “데드캣 바운스”와도 유사합니다.
11.Moonbag (문백): 일부 수익 실현 후 원금을 제외한 자산만 남겨두는 전략입니다.
12.Sol Farm (솔팜): 유동성을 제공한 뒤 수수료를 얻는 과정에서 본인이 손해를 보게 되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입니다.
13.Rug (러그): 프로젝트 개발자가 모든 유동성을 회수하고 사라지는 사기 행위를 뜻합니다.
14.Slow Cook (슬로우 쿡): 펌핑이 예상보다 느리게 진행되는 상황을 표현합니다.
15.Cabal (카발): 시장 조작에 관여하는 익명의 집단 또는 내부자를 지칭합니다.
16.CTO (Community Take Over): 특정 프로젝트가 소수의 내부자가 아닌 커뮤니티에 의해 주도되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성공적인 예로 SPX가 있습니다.
17.MM (Market Maker): 시장 유동성을 제공하며 가격을 움직이는 역할을 하는 집단 또는 개인을 의미합니다.
18.Jeet (지트): 가격 상승 초기에 보유 자산을 매도하거나 단기 매매를 통해 차익을 실현하는 행위입니다.
19.Bonding Curve (본딩 커브): 특정 자산이 펌핑 구간에 도달해 주요 거래소에 상장될 수 있는 조건을 충족하는 과정입니다.
20.참보 (참새보x): 단기 차익 실현을 목표로 매매를 반복하는 투자자를 의미합니다.
21.Caller (콜러): 특정 코인이나 티커를 추천하여 가격 변동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뜻합니다. 일례로, 일론 머스크는 대표적인 콜러로 간주됩니다.
22.Bundle (번들): 대량 보유 자산을 여러 지갑에 분산시켜 보유량을 숨기는 행위를 말합니다. 번들 지갑의 비율이 높을 경우, 대규모 매도가 발생하면 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3.Dev Sell & Dev Burn (데브셀 & 데브번): 개발자가 보유 물량을 매도하거나 소각하는 행위를 뜻합니다. 일반적으로 개발자 매도 이후 가격이 하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4.Sniper (스나이퍼): 특정 지갑을 추적해 거래를 복제하거나 빠르게 매수·매도하는 기술입니다. 하지만 상대가 이를 인지할 경우 손실을 입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1.MEV (Maximal Extractable Value): 블록체인 거래에서 특정 거래를 우선 처리하거나, 다른 거래를 밀어내 차익을 얻는 행위를 말합니다. 흔히 “샌드위치 공격”으로 불리며, 이를 통해 거래자가 손실을 입기도 합니다. 윗꼬리가 긴 차트를 보면 MEV로 인해 손실이 발생한 경우가 많습니다.
2.Developer (데브): 개발자를 지칭하는 표현으로, 종종 밈코인 개발자를 의미합니다.
3.Slippage (슬리피지): 주문 가격과 실제 체결 가격 간의 차이를 뜻합니다. 유동성이 낮은 자산일수록 발생 가능성이 높아, 예상보다 비싸게 사거나 싸게 파는 일이 빈번합니다.
4.LP (Liquidity Pool/Provider): DEX에서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제공되는 유동성을 뜻합니다. LP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 대량 주문 시 큰 슬리피지가 발생하거나 MEV 공격을 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LP가 락(Lock)되지 않으면 개발자가 유동성을 회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5.Mintable: 추가 발행이 가능한 코인을 의미합니다. 무제한 발행 가능성이 있는 프로젝트는 투자 시 신중해야 합니다.
6.Freeze & Honeypot (허니팟): 특정 체인에서 거래를 제한해 가격을 인위적으로 상승시키는 행위를 뜻합니다. 솔라나(Solana)에서 이러한 사례가 간혹 발견됩니다.
7.Conviction (컨빅션): 특정 자산에 대한 강한 확신으로 대량 매수하는 행위입니다. 가격 하락 시 추가 매수(물타기)를 하며 반등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8.Top Blast (탑 블라스트): 자산이 고점에 도달했을 때 매수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흔히 “불타기”와 유사한 맥락에서 사용됩니다.
9.Buy the Dip (바이 더 딥): 가격 하락 시 저점에서 매수하는 전략입니다.
10.Reversal (리버설): 하락세가 이어지던 자산이 반등하는 현상을 뜻합니다. “데드캣 바운스”와도 유사합니다.
11.Moonbag (문백): 일부 수익 실현 후 원금을 제외한 자산만 남겨두는 전략입니다.
12.Sol Farm (솔팜): 유동성을 제공한 뒤 수수료를 얻는 과정에서 본인이 손해를 보게 되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입니다.
13.Rug (러그): 프로젝트 개발자가 모든 유동성을 회수하고 사라지는 사기 행위를 뜻합니다.
14.Slow Cook (슬로우 쿡): 펌핑이 예상보다 느리게 진행되는 상황을 표현합니다.
15.Cabal (카발): 시장 조작에 관여하는 익명의 집단 또는 내부자를 지칭합니다.
16.CTO (Community Take Over): 특정 프로젝트가 소수의 내부자가 아닌 커뮤니티에 의해 주도되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성공적인 예로 SPX가 있습니다.
17.MM (Market Maker): 시장 유동성을 제공하며 가격을 움직이는 역할을 하는 집단 또는 개인을 의미합니다.
18.Jeet (지트): 가격 상승 초기에 보유 자산을 매도하거나 단기 매매를 통해 차익을 실현하는 행위입니다.
19.Bonding Curve (본딩 커브): 특정 자산이 펌핑 구간에 도달해 주요 거래소에 상장될 수 있는 조건을 충족하는 과정입니다.
20.참보 (참새보x): 단기 차익 실현을 목표로 매매를 반복하는 투자자를 의미합니다.
21.Caller (콜러): 특정 코인이나 티커를 추천하여 가격 변동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뜻합니다. 일례로, 일론 머스크는 대표적인 콜러로 간주됩니다.
22.Bundle (번들): 대량 보유 자산을 여러 지갑에 분산시켜 보유량을 숨기는 행위를 말합니다. 번들 지갑의 비율이 높을 경우, 대규모 매도가 발생하면 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3.Dev Sell & Dev Burn (데브셀 & 데브번): 개발자가 보유 물량을 매도하거나 소각하는 행위를 뜻합니다. 일반적으로 개발자 매도 이후 가격이 하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4.Sniper (스나이퍼): 특정 지갑을 추적해 거래를 복제하거나 빠르게 매수·매도하는 기술입니다. 하지만 상대가 이를 인지할 경우 손실을 입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2
🇺🇸 도널드 트럼프, 제47대 미국 대통령연설 요약
1️⃣ 내각에 기록적인 인플레이션을 극복하라고 지시
물가 안정과 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 재정 긴축과 금리 정책이 조화를 이룰지가 관건.
2️⃣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를 선포
에너지 위기를 해결하고 에너지 독립을 강화하겠다는 의지 표명. 기존 석유·가스 산업 중심의 전략 예상.
3️⃣ 전략적 비축량을 다시 채우고, 에너지 수출 강화
미국 에너지를 글로벌 경쟁력으로 삼아 수출 확대를 목표로 설정. 국제 에너지 시장에 미칠 영향이 주목됨.
4️⃣ 전기차 의무화 철회
내연기관차 산업을 보호하고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한다는 취지. 친환경 정책과의 충돌 우려.
5️⃣ 외국에 관세와 세금 부과
미국 산업 보호를 위해 외국산 제품에 추가 비용 부과. 글로벌 무역 갈등 가능성.
6️⃣ 국외수입청 설립
해외 자금 유입을 관리하고 세수 확대를 목표로 함. 운영 효율성이 중요한 도전 과제.
7️⃣ 정부 효율성 부서 설립
관료주의 축소와 행정 개선을 위한 새로운 기관 설립. 실제 성과 여부는 시간이 필요.
8️⃣ 파리 기후 협정 탈퇴
환경 규제를 완화하고 미국 산업 보호를 목표로 설정. 국제적 비판 예상.
9️⃣ 파나마 운하 되찾기 선언
미국의 전략적 요충지 지배력을 되찾겠다는 발언. 국제적 긴장 고조 우려.
🤔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들은 ‘미국 우선주의’를 극대화한 방향으로 보입니다.
단기적으로는 미국 내 산업 활성화와 경제 회복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으나, 국제 사회와의 갈등 및 장기적 환경 문제 대응 부족이 우려됩니다.
정책의 구체적 실행력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1️⃣ 내각에 기록적인 인플레이션을 극복하라고 지시
물가 안정과 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 재정 긴축과 금리 정책이 조화를 이룰지가 관건.
2️⃣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를 선포
에너지 위기를 해결하고 에너지 독립을 강화하겠다는 의지 표명. 기존 석유·가스 산업 중심의 전략 예상.
3️⃣ 전략적 비축량을 다시 채우고, 에너지 수출 강화
미국 에너지를 글로벌 경쟁력으로 삼아 수출 확대를 목표로 설정. 국제 에너지 시장에 미칠 영향이 주목됨.
4️⃣ 전기차 의무화 철회
내연기관차 산업을 보호하고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한다는 취지. 친환경 정책과의 충돌 우려.
5️⃣ 외국에 관세와 세금 부과
미국 산업 보호를 위해 외국산 제품에 추가 비용 부과. 글로벌 무역 갈등 가능성.
6️⃣ 국외수입청 설립
해외 자금 유입을 관리하고 세수 확대를 목표로 함. 운영 효율성이 중요한 도전 과제.
7️⃣ 정부 효율성 부서 설립
관료주의 축소와 행정 개선을 위한 새로운 기관 설립. 실제 성과 여부는 시간이 필요.
8️⃣ 파리 기후 협정 탈퇴
환경 규제를 완화하고 미국 산업 보호를 목표로 설정. 국제적 비판 예상.
9️⃣ 파나마 운하 되찾기 선언
미국의 전략적 요충지 지배력을 되찾겠다는 발언. 국제적 긴장 고조 우려.
🤔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들은 ‘미국 우선주의’를 극대화한 방향으로 보입니다.
단기적으로는 미국 내 산업 활성화와 경제 회복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으나, 국제 사회와의 갈등 및 장기적 환경 문제 대응 부족이 우려됩니다.
정책의 구체적 실행력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상우대표 2025 부동산전망
1. 서울 핵심지역이라 하더라도 학군지 자체가 사라지고 있다. 3~5년 뒤면 폐교된다.
2. 대구나 부산은 벌써부터 사라지고 있다.
3. 아이가 적어지니 묻어갈 수 없게 된다. 좋은 학군지는 티가 난다. 앞으로 아이 교육열은 더 불붙을 것.
4. 초등학교 3학년 이후에는 이사를 갈 만 하니, 좋은 학군지로 부모님들이 이사를 간다.
5. 좋은 학군지에는 빌라가 없고 아파트만 있다. 좋은 학군지의 아파트만 인기가 높아진다.
6. 좋은 학군지가 없는 지역의 주거지는 인기가 떨어진다.
7. 좋은 학군지의 신축만 인기가 많아지는 중..!
8. 길 하나를 두고 신축과 구축의 시세 차이가 크게 벌어지는 중
9. (결국 아이가 태어나는 곳, 아이가 몰리는 곳의 신축 아파트의 시세가 올라갈 것)
10. 고령화 현상이 심해질수록 아침 점심을 주는 신축 대단지 아파트의 인기가 올라간다.
11. (결국 구축 아파트와 빌라 같은 곳은 수요가 사라지는 중, 집값 하락)
12. 노후에 자산이 있는 노인들은 실버타운을 좋아하지 않는다.
13. 여러 요소가 좋은 재건축은 현재 어렵다.
14. 재건축은 정치적 문제 + 분담금 이슈 등등으로 어려우니 기대X
15. 원주나 경주를 가보면 역이 개똥같이 지어져있다. 왜 그럴까? 누가 이득을 봤을까? 그 땅의 주인이 누구였을까? ㅋ
16. 역이 도심 인근이 아니라 도시의 외곽에 뜬금없이 지어져 있으니 도심지 활성화가 잘 안 된다.
17. 지방은 도심지 활성화도 안 되고 재개발도 안 되고 더더욱 낙후되고 노후화되는 중.
18. 도심 재개발이라는 답이 있는데 귀찮고 어려우니 안 한다. 도시 외곽에 신규택지지구만 늘어나면서 인구가 쪼개지고 도시 활성화가 안 된다.
19. 공기업 입주해봤자 공기업이 땅만 넓게 쓰고 도시 활성화는 전혀 되지 않는다.
20. 지방자치제도를 택한 이상 지방 유지나 세력들의 말을 들어줄 수밖에 없고 그 결과 이따구가 되었다.
21. 단순한 주택 호수는 의미가 없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주택이 늘어야 한다.
22. 잘못된 길을 너무 오래 걸어와서 이제는 고칠 수 없다. 답이 없다. 지방은 gg
23. (사람들이 서울이나 아이가 있는 동탄 같은 신도시로 몰리며 구도심은 죽어갈 수밖에)
24. 서울은 아직까지 기회가 있다. 수요가 있기 때문에.
25. 서울에 주택 호수가 많다 하더라도 신축은 반드시 필요하다. 신축이 필요 없다고? 신축 사는 사람들만 이런 말을 한다.(나는 이미 신축 살지롱)
26. 여러 정책 + 자금 사정 상 반 강제적으로 경기도에 사람이 몰린다.
27. (그치만 경기도도 구도심은 죽어가고 있으며 몰리는 지역에만 몰리는 중)
28. 서울에 집을 지을 공간이 없으니 재개발을 하는 게 맞으나 규제가 너무 심함.
29. 재개발조합장은 겸직 불가 >> 은퇴한 나이 먹은 사람이 조합장 >> 젊은 세대와 생각 차이가 크다 >> 재개발 안 된다.
30. 후진국 시대에 태어나서 자란 사람들과, 선진국일 때 태어나서 자란 사람의 시각 차이는 너무 크다.
31. 서울의 구도심 빌라, 오래된 아파트는 재건축 어렵다. 특히 대형교회가 알박기 한 지역은 정말 어렵다.
32. 재건축 되는 지역과 안 되는 지역은 정해져있다. 될 것 같아 보여도 안 된다. 사람들이 말이 많다.
33. 결국 모든 걸 다 따져보면 안 되는 이유는 지역 유지들과 정치적 문제가 강하다.
34. 96~2001년 사이에 지어진 택지지구는 답이 없다. 집 상태도 안 좋고, 용적률은 용적률대로 높고, 단지 부지는 작다.
35. 대한민국의 미래는 프랑스와 닮아있다. 큰 정부, 도심개발 절대 안 하고, 말도 안 되는 문화재 보존
36. 한국 산업 전망을 보면 금융 섹터를 가장 좋게 보고 있다. 금융이 좋다는 건? 기업들이 엄청나게 힘들거라는 거.
37. 마용성, 강남쪽은 좋을 수 있으나 그 외 지역은 음..
38. (위 내용들이라면 서울에 학생들이 몰리는 신축아파트가 가장 좋다. 강남, 마용성. 그 뒤가 경기도 젊은 세대가 아주 많은 동탄신도시, 광교신도시 등. 그 외 지방 구축 아파트와 빌라는 나락. 끝)
1. 서울 핵심지역이라 하더라도 학군지 자체가 사라지고 있다. 3~5년 뒤면 폐교된다.
2. 대구나 부산은 벌써부터 사라지고 있다.
3. 아이가 적어지니 묻어갈 수 없게 된다. 좋은 학군지는 티가 난다. 앞으로 아이 교육열은 더 불붙을 것.
4. 초등학교 3학년 이후에는 이사를 갈 만 하니, 좋은 학군지로 부모님들이 이사를 간다.
5. 좋은 학군지에는 빌라가 없고 아파트만 있다. 좋은 학군지의 아파트만 인기가 높아진다.
6. 좋은 학군지가 없는 지역의 주거지는 인기가 떨어진다.
7. 좋은 학군지의 신축만 인기가 많아지는 중..!
8. 길 하나를 두고 신축과 구축의 시세 차이가 크게 벌어지는 중
9. (결국 아이가 태어나는 곳, 아이가 몰리는 곳의 신축 아파트의 시세가 올라갈 것)
10. 고령화 현상이 심해질수록 아침 점심을 주는 신축 대단지 아파트의 인기가 올라간다.
11. (결국 구축 아파트와 빌라 같은 곳은 수요가 사라지는 중, 집값 하락)
12. 노후에 자산이 있는 노인들은 실버타운을 좋아하지 않는다.
13. 여러 요소가 좋은 재건축은 현재 어렵다.
14. 재건축은 정치적 문제 + 분담금 이슈 등등으로 어려우니 기대X
15. 원주나 경주를 가보면 역이 개똥같이 지어져있다. 왜 그럴까? 누가 이득을 봤을까? 그 땅의 주인이 누구였을까? ㅋ
16. 역이 도심 인근이 아니라 도시의 외곽에 뜬금없이 지어져 있으니 도심지 활성화가 잘 안 된다.
17. 지방은 도심지 활성화도 안 되고 재개발도 안 되고 더더욱 낙후되고 노후화되는 중.
18. 도심 재개발이라는 답이 있는데 귀찮고 어려우니 안 한다. 도시 외곽에 신규택지지구만 늘어나면서 인구가 쪼개지고 도시 활성화가 안 된다.
19. 공기업 입주해봤자 공기업이 땅만 넓게 쓰고 도시 활성화는 전혀 되지 않는다.
20. 지방자치제도를 택한 이상 지방 유지나 세력들의 말을 들어줄 수밖에 없고 그 결과 이따구가 되었다.
21. 단순한 주택 호수는 의미가 없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주택이 늘어야 한다.
22. 잘못된 길을 너무 오래 걸어와서 이제는 고칠 수 없다. 답이 없다. 지방은 gg
23. (사람들이 서울이나 아이가 있는 동탄 같은 신도시로 몰리며 구도심은 죽어갈 수밖에)
24. 서울은 아직까지 기회가 있다. 수요가 있기 때문에.
25. 서울에 주택 호수가 많다 하더라도 신축은 반드시 필요하다. 신축이 필요 없다고? 신축 사는 사람들만 이런 말을 한다.(나는 이미 신축 살지롱)
26. 여러 정책 + 자금 사정 상 반 강제적으로 경기도에 사람이 몰린다.
27. (그치만 경기도도 구도심은 죽어가고 있으며 몰리는 지역에만 몰리는 중)
28. 서울에 집을 지을 공간이 없으니 재개발을 하는 게 맞으나 규제가 너무 심함.
29. 재개발조합장은 겸직 불가 >> 은퇴한 나이 먹은 사람이 조합장 >> 젊은 세대와 생각 차이가 크다 >> 재개발 안 된다.
30. 후진국 시대에 태어나서 자란 사람들과, 선진국일 때 태어나서 자란 사람의 시각 차이는 너무 크다.
31. 서울의 구도심 빌라, 오래된 아파트는 재건축 어렵다. 특히 대형교회가 알박기 한 지역은 정말 어렵다.
32. 재건축 되는 지역과 안 되는 지역은 정해져있다. 될 것 같아 보여도 안 된다. 사람들이 말이 많다.
33. 결국 모든 걸 다 따져보면 안 되는 이유는 지역 유지들과 정치적 문제가 강하다.
34. 96~2001년 사이에 지어진 택지지구는 답이 없다. 집 상태도 안 좋고, 용적률은 용적률대로 높고, 단지 부지는 작다.
35. 대한민국의 미래는 프랑스와 닮아있다. 큰 정부, 도심개발 절대 안 하고, 말도 안 되는 문화재 보존
36. 한국 산업 전망을 보면 금융 섹터를 가장 좋게 보고 있다. 금융이 좋다는 건? 기업들이 엄청나게 힘들거라는 거.
37. 마용성, 강남쪽은 좋을 수 있으나 그 외 지역은 음..
38. (위 내용들이라면 서울에 학생들이 몰리는 신축아파트가 가장 좋다. 강남, 마용성. 그 뒤가 경기도 젊은 세대가 아주 많은 동탄신도시, 광교신도시 등. 그 외 지방 구축 아파트와 빌라는 나락. 끝)
👍3
2023년 12월 기준, 주택 가격은 미국 주요 대도시 41곳에서 상승했으며, 이는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모든 대도시에서 가격이 오른 2024년 12월과 유사.
저렴했던 도시의 변화
클리블랜드와 밀워키 같은 전통적으로 저렴한 도시들이 팬데믹 동안 급격한 가격 상승 이후에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 중.
텍사스와 플로리다처럼 작년에 가격이 하락했던 지역도 다시 가격이 오르고 있음
렌트 수요 증가
집값과 이자율 상승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주택 구매 대신 렌트를 선택하고 있음.
공급이 증가함에 따라 렌트비 부담은 완화될 것으로 예상됨
팬데믹 이후 가격 변화
팬데믹 당시 낮은 모기지 금리로 인해 주택 수요가 급증하면서 가격이 폭등했지만, 금리가 20년 만에 최고치로 상승한 2023년에는 가격이 하락함.
2023년 4월에는 2012년 이후 가장 적은 도시(19곳)에서만 가격이 상승했지만, 이후 매수자들이 높은 금리에 적응하면서 가격이 회복되고 있음.
또한 주택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
도시별 가격 상승률
•클리블랜드: 15% (가장 큰 상승폭)
•밀워키: 14.5%
•필라델피아: 14%
•마이애미: 11.8%
•시카고: 11.1%
🤔한국 부동산 싸이클은 통상 미국 부동산 싸이클의 12~16개월 후행
저렴했던 도시의 변화
클리블랜드와 밀워키 같은 전통적으로 저렴한 도시들이 팬데믹 동안 급격한 가격 상승 이후에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 중.
텍사스와 플로리다처럼 작년에 가격이 하락했던 지역도 다시 가격이 오르고 있음
렌트 수요 증가
집값과 이자율 상승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주택 구매 대신 렌트를 선택하고 있음.
공급이 증가함에 따라 렌트비 부담은 완화될 것으로 예상됨
팬데믹 이후 가격 변화
팬데믹 당시 낮은 모기지 금리로 인해 주택 수요가 급증하면서 가격이 폭등했지만, 금리가 20년 만에 최고치로 상승한 2023년에는 가격이 하락함.
2023년 4월에는 2012년 이후 가장 적은 도시(19곳)에서만 가격이 상승했지만, 이후 매수자들이 높은 금리에 적응하면서 가격이 회복되고 있음.
또한 주택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
도시별 가격 상승률
•클리블랜드: 15% (가장 큰 상승폭)
•밀워키: 14.5%
•필라델피아: 14%
•마이애미: 11.8%
•시카고: 11.1%
🤔한국 부동산 싸이클은 통상 미국 부동산 싸이클의 12~16개월 후행
❤1👍1
결국, 강렬한 서사의 힘은 단순히 누군가를 처벌하거나 격퇴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희생과 감동을 통해 전달되는 메시지에 있다.
인간이 정치를 대하는 심리는 시소와 같다. 한쪽을 강하게 누르면 반대쪽이 그만큼 올라간다.
국민의힘에 대한 미움을 강하게 드러낼수록, 그 반대편에서는 "이재명만큼은 안 된다"는 심리가 똑같이 작용한다.
만약 칼자루를 쥔 민주당이 조기 대선에서 승리를 원한다면, 이제부터라도 윤석열과 국민의힘을 여론에서 최대한 언급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스포트라이트를 주지 않는 것이다.
그 대신에 사람들의 시선을 국민의힘과 그들의 지지자들까지도 포용하고 이해하려는 태도 를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늘 그렇듯, 민주당은 이러한 감동의 서사를 써 내려가진 못할 것 같다.
사람들은 통쾌한 복수극을 응원하지만, 정작 그 복수 의 장면을 자세하고 길게 이어지면 끔찍하다고 생각 한다.
감동의 명작이 아닌 19금 느와르나 호러 영화로 기억에 남는다.
물론 민주당 입장에서는 분명 복수를 원한다고 했잖아? 그래서 열심히 했는데, 왜 이제 와 서 욕을 하지?"라는 당혹감을 드러내는 것도 이해는 한다.
그러나 결국, 진정한 승리를 원한다면 상대를 압도하려는 칼춤이 아니라, 포용과 화해의 탱고의 춤을 춰야 한다.
by 황준선 작가 (https://brunch.co.kr/@zeropartydata/195)
인간이 정치를 대하는 심리는 시소와 같다. 한쪽을 강하게 누르면 반대쪽이 그만큼 올라간다.
국민의힘에 대한 미움을 강하게 드러낼수록, 그 반대편에서는 "이재명만큼은 안 된다"는 심리가 똑같이 작용한다.
만약 칼자루를 쥔 민주당이 조기 대선에서 승리를 원한다면, 이제부터라도 윤석열과 국민의힘을 여론에서 최대한 언급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스포트라이트를 주지 않는 것이다.
그 대신에 사람들의 시선을 국민의힘과 그들의 지지자들까지도 포용하고 이해하려는 태도 를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늘 그렇듯, 민주당은 이러한 감동의 서사를 써 내려가진 못할 것 같다.
사람들은 통쾌한 복수극을 응원하지만, 정작 그 복수 의 장면을 자세하고 길게 이어지면 끔찍하다고 생각 한다.
감동의 명작이 아닌 19금 느와르나 호러 영화로 기억에 남는다.
물론 민주당 입장에서는 분명 복수를 원한다고 했잖아? 그래서 열심히 했는데, 왜 이제 와 서 욕을 하지?"라는 당혹감을 드러내는 것도 이해는 한다.
그러나 결국, 진정한 승리를 원한다면 상대를 압도하려는 칼춤이 아니라, 포용과 화해의 탱고의 춤을 춰야 한다.
by 황준선 작가 (https://brunch.co.kr/@zeropartydata/195)
❤6🤮1
ㅁ AP : 계엄령은 한국의 정치와 금융시장을 혼란케 했으며 국제적 이미지도 손상
ㅁ Japan Times : 정치 불안 속 수출 전망 악화 등으로 경제의 하방 압력이 점증
ㅁ Bloomberg : 韓·美·日 3국 공조 약화로 아시아 안보체제 안정성 우려 제기
ㅁ AIIA : 정치 혼란은 사회적 가치 대립과 경제적 양극화에 주로 기인
ㅁ Reuters : 국내 정치 불안으로 신뢰 저하 및 성장 제약 우려
ㅁ Citi : 국내 정치 불확실성으로 경제 성장 위축
ㅁ Nomura : 정치 불안으로 인한 성장 위축은 단기적, 향후 성장은 완만한 회복 예상
ㅁ Barclays : 금년 성장률 1.7% 유지 전망, 경제 불확실성에 따른 하방 리스크는 잠재
ㅁ BofA : 현재 환율 방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성장 둔화 대응을 위해 금리 인하 예상
ㅁ Bloomberg :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중대한 시기에 한국은 정치적 불안정과 계엄 사태로 인한 심각한 리더십 공백에 직면
ㅁ Japan Times : 정치 불안 속 수출 전망 악화 등으로 경제의 하방 압력이 점증
ㅁ Bloomberg : 韓·美·日 3국 공조 약화로 아시아 안보체제 안정성 우려 제기
ㅁ AIIA : 정치 혼란은 사회적 가치 대립과 경제적 양극화에 주로 기인
ㅁ Reuters : 국내 정치 불안으로 신뢰 저하 및 성장 제약 우려
ㅁ Citi : 국내 정치 불확실성으로 경제 성장 위축
ㅁ Nomura : 정치 불안으로 인한 성장 위축은 단기적, 향후 성장은 완만한 회복 예상
ㅁ Barclays : 금년 성장률 1.7% 유지 전망, 경제 불확실성에 따른 하방 리스크는 잠재
ㅁ BofA : 현재 환율 방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성장 둔화 대응을 위해 금리 인하 예상
ㅁ Bloomberg :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중대한 시기에 한국은 정치적 불안정과 계엄 사태로 인한 심각한 리더십 공백에 직면
👍1
JP 모건 일본 기준금리 전망보고서
2025년 두 번의 금리 인상 예상
우리는 일본은행이 인플레이션 동력을 전환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온건한 비하인드 더 커브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 접근 방식은 결국 물가 상승 기대치를 더욱 높이는 압력을 가해, 추가 금리 인상을 뒷받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는 2025년 6월과 12월 회의에서 두 차례 금리 인상이 이루어질 것이며, 정책 금리가 연말까지 1%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다만 최근 물가 상승세 재확산과 엔화 약세 압력을 고려할 때, 금리 인상 시기가 더 앞당겨질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2025년 두 번의 금리 인상 예상
우리는 일본은행이 인플레이션 동력을 전환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온건한 비하인드 더 커브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 접근 방식은 결국 물가 상승 기대치를 더욱 높이는 압력을 가해, 추가 금리 인상을 뒷받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는 2025년 6월과 12월 회의에서 두 차례 금리 인상이 이루어질 것이며, 정책 금리가 연말까지 1%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다만 최근 물가 상승세 재확산과 엔화 약세 압력을 고려할 때, 금리 인상 시기가 더 앞당겨질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1
🇺🇸 first 100days의 중요성
첫 100일은 대통령의 리더십과 정책의 실효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로 여겨짐. 이는 미국 역사 속에서 루즈벨트 대통령의 뉴딜(New Deal) 정책처럼 대대적인 변화를 이룬 사례를 통해 더욱 강조됨
이 시기의 성과는 단순히 대통령 개인의 리더십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의회와의 협력 가능성을 시험하고, 미국 경제와 국제 관계에 미치는 잠재적 영향을 고려하게 함. 이는 취임 초기에 정치적 자본이 가장 높은 상태에서 정책의 관철이 더 용이하다는 정치적 현실을 반영한 것임.
경제 정책
트럼프 정권의 경제 정책은 보호무역주의를 기반으로 한 관세 인상과 경제 자립 강화로 요약됨.관세는 과거 미국 정부가 수입원의 주요 수단으로 활용한 바 있으며, 이를 재도입하려는 트럼프의 정책은 단순한 고립주의가 아닌 협상 전략으로 해석됨
중국과 캐나다 등 '협상카드'이지 고립주의는 절대 아니라는 말.
ai 분야
트럼프 정권은 인공지능(AI) 기술의 중요성을 인지하며, 관련 규제를 완화하고 혁신을 촉진하려는 의지를 보임. 바이든 정권 하에서 도입된 일부 규제는 미국 기업의 경쟁력을 저해한다는 비판을 받았음.(상무부 보고등) 트럼프는 이를 철회하고 민간 부문의 주도적 역할을 강화하려는 방향을 제시.
특히 현재 중국의 딥시크가 78억의 개발비용으로 쳇 지피티를 상회하는등 중국의 ai굴기는 엄청남. (그림1)
최소 4년동안 트럼프+상하원을 가진 공화당은 대통령령이 아닌 법안 발의를 통한 ai정책을 쏟아 낼 수 있음.
미국의 700조 ai 정책은 미국 주식의 2차 랠리 기폭점이 될 가능성이 매우 큼.
(브로드컴과 엔비디아의 동반상승이 기대심리 반영이라고 볼 수 있음)
smr과 원전, 데이터 보관관리등의 수혜주들도 유심히 볼 필요가 있다고 보여짐.
첫 100일은 대통령의 리더십과 정책의 실효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로 여겨짐. 이는 미국 역사 속에서 루즈벨트 대통령의 뉴딜(New Deal) 정책처럼 대대적인 변화를 이룬 사례를 통해 더욱 강조됨
이 시기의 성과는 단순히 대통령 개인의 리더십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의회와의 협력 가능성을 시험하고, 미국 경제와 국제 관계에 미치는 잠재적 영향을 고려하게 함. 이는 취임 초기에 정치적 자본이 가장 높은 상태에서 정책의 관철이 더 용이하다는 정치적 현실을 반영한 것임.
경제 정책
트럼프 정권의 경제 정책은 보호무역주의를 기반으로 한 관세 인상과 경제 자립 강화로 요약됨.관세는 과거 미국 정부가 수입원의 주요 수단으로 활용한 바 있으며, 이를 재도입하려는 트럼프의 정책은 단순한 고립주의가 아닌 협상 전략으로 해석됨
중국과 캐나다 등 '협상카드'이지 고립주의는 절대 아니라는 말.
ai 분야
트럼프 정권은 인공지능(AI) 기술의 중요성을 인지하며, 관련 규제를 완화하고 혁신을 촉진하려는 의지를 보임. 바이든 정권 하에서 도입된 일부 규제는 미국 기업의 경쟁력을 저해한다는 비판을 받았음.(상무부 보고등) 트럼프는 이를 철회하고 민간 부문의 주도적 역할을 강화하려는 방향을 제시.
특히 현재 중국의 딥시크가 78억의 개발비용으로 쳇 지피티를 상회하는등 중국의 ai굴기는 엄청남. (그림1)
최소 4년동안 트럼프+상하원을 가진 공화당은 대통령령이 아닌 법안 발의를 통한 ai정책을 쏟아 낼 수 있음.
미국의 700조 ai 정책은 미국 주식의 2차 랠리 기폭점이 될 가능성이 매우 큼.
(브로드컴과 엔비디아의 동반상승이 기대심리 반영이라고 볼 수 있음)
smr과 원전, 데이터 보관관리등의 수혜주들도 유심히 볼 필요가 있다고 보여짐.
👍3
신호와소음 (투자)
🇺🇸 first 100days의 중요성 첫 100일은 대통령의 리더십과 정책의 실효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로 여겨짐. 이는 미국 역사 속에서 루즈벨트 대통령의 뉴딜(New Deal) 정책처럼 대대적인 변화를 이룬 사례를 통해 더욱 강조됨 이 시기의 성과는 단순히 대통령 개인의 리더십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의회와의 협력 가능성을 시험하고, 미국 경제와 국제 관계에 미치는 잠재적 영향을 고려하게 함. 이는 취임 초기에 정치적 자본이 가장 높은 상태에서…
크립토
취임식 연설, 첫날 행정명령에서 크립토는 일언반구 내용이 없었으나 그 후 행정명령이 발표 됨. 골자는 디지털 '금융'에서 미국의 리더십 강화인데 가장 중요한 것은 대통령 실무 그룹 설립과 'ai' 및 암호화폐 특별 의장이 이를 맡는다는 것임 (그림 1,2)
ai와 비슷하게 엮어서 가는 것이 아닐까 기대해 볼 수 있으나, 역시 전략자산 비축이라던지 직접적으로 미 정부에서 비트코인의 매수는 아직 기대해 볼 수 없으며 첫 100일 동안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언급이 없다면 이는 실현 불가능 할 것으로 보고 있음.
하지만 긍정적인 부분은 개별 ETF가 4,5월에는 출시 될 확률이 높아보임. 현재 개별 ETF 신청 된 코인은 XRP TRUMP DOGE 등 미국 자본 위주 코인들임. (그림3,4)
밈코인인 트럼프는 트럼프의 임기가 이번으로 마지막이기 때문에 (2차대전 같은 특수경우 말고는 미 대통령은 조지 워싱턴을 따라 2번을 하고 내려오는게 관례)
임기사이클 내 상승동력을 잃을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해야 한다고 봄.
또한 필자는 이번 트럼프 임기내 크립토의 합성 ETF가 나올 것이라는것을 확신함.
특히 디파이 TOP10, 밈 TOP10 같은 합성 ETF의 출시가 점쳐짐.
실크로드 창업자의 사면도 눈여겨 봄직 하다고 보여짐. 향후 지갑 믹싱(트랜잭션 믹싱) BTC 익명거래, 다크코인등의 섹터에도 좋은 영향이 있을 것이라 보여짐. (마지막 그림)
취임식 연설, 첫날 행정명령에서 크립토는 일언반구 내용이 없었으나 그 후 행정명령이 발표 됨. 골자는 디지털 '금융'에서 미국의 리더십 강화인데 가장 중요한 것은 대통령 실무 그룹 설립과 'ai' 및 암호화폐 특별 의장이 이를 맡는다는 것임 (그림 1,2)
ai와 비슷하게 엮어서 가는 것이 아닐까 기대해 볼 수 있으나, 역시 전략자산 비축이라던지 직접적으로 미 정부에서 비트코인의 매수는 아직 기대해 볼 수 없으며 첫 100일 동안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언급이 없다면 이는 실현 불가능 할 것으로 보고 있음.
하지만 긍정적인 부분은 개별 ETF가 4,5월에는 출시 될 확률이 높아보임. 현재 개별 ETF 신청 된 코인은 XRP TRUMP DOGE 등 미국 자본 위주 코인들임. (그림3,4)
밈코인인 트럼프는 트럼프의 임기가 이번으로 마지막이기 때문에 (2차대전 같은 특수경우 말고는 미 대통령은 조지 워싱턴을 따라 2번을 하고 내려오는게 관례)
임기사이클 내 상승동력을 잃을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해야 한다고 봄.
또한 필자는 이번 트럼프 임기내 크립토의 합성 ETF가 나올 것이라는것을 확신함.
특히 디파이 TOP10, 밈 TOP10 같은 합성 ETF의 출시가 점쳐짐.
실크로드 창업자의 사면도 눈여겨 봄직 하다고 보여짐. 향후 지갑 믹싱(트랜잭션 믹싱) BTC 익명거래, 다크코인등의 섹터에도 좋은 영향이 있을 것이라 보여짐. (마지막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