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걱정하는 부채 증가에 대해서...
사실 부채 문제는 좀 심각하다.
지금은 정부,가계,기업 할 것없이 모두 부채가 증가하고 있다. 해결할 방법이 딱히 보이지 않는다.
아.. 딱 하나...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으로 부채의 가치를 떨어트리는 것이다.
작년 3월을 복기해보자면...
코로나 셧다운은 08년 이후 쌓아올리고 있는 글로벌 금융시장 부채에 대한 기폭제 역할을 했을 뿐, 핵심은 코로나가 아니었다고 본다.
코로나가 사라지면...
언제든지 부채 풍선을 터트리려고 하는 또다른 기폭제는 나올 수 있다.
그래서, "원래 터졌어야 될 것이 코로나로 지연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핵심(부채)이 해결되지 않는 이상, 금융시장의 변동성은 앞으로 더 커질 것이다.
오히려 코로나 때문에 정부 부채는 더 증가했다. 여기에 소리소문없이 가계 부채도 조용히 사상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연준은 3월 코로나 셧다운을 맞이하고, "시장이 필요한만큼 달러를 공급해주겠다."며 무제한 양적완화를 발표했고, 과거 연준 의장이었던 버냉키도, "불황, 위기가 닥치면 찔끔찔끔 정책을 쓰면 안 된다. 아주 강력하고 화끈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달러가 귀했던 시절, 달러 부채를 못 갚아서 파산하는 기업이 없도록 연준은 무제한 양적완화와 더불어... 이례적으로 장단기 국채뿐 아니라 회사채까지 사들였으며...
달러 파동(?)을 잠재우며 시장은 금새 다시 안정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여기서 주식쟁이의 고민은 이것이다.
셧다운 이후 정부, 기업, 가계 부채는 더 증가했고 자산 버블 우려가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장은 이미 외부 충격에 더 취약해졌다는 것이다. 무슨 말인가? 과거보다 시장의 변동성이 더 심하게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부채 풍선이 언제 터질 것인지? 터진다면 그 충격은 얼마나 클지? 각국 정부는 그 충격을 대비하는 준비가 되어있는지? 등등은 고민을 해봐야되는 문제다.
물론, 외부충격을 미리 예측하고 대응할 수는 없다.
근데 올해까지는 걱정할게 없다. 올해는 하반기에도 주식시장이 좋을 것으로 예상한다.
좋다는 것이 위로 강하게 좋다는 것보다는 하방이 매우 단단하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겠다.
전제조건은 연준이 시장과 소통하지 않고,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선제적 대응(긴축)이 아니라 결과를 확인하면서 테이퍼링을 진행한다는 시장의 신뢰가 있을때다.
그러나 몇 년 뒤 다가올 수 있는 부채 폭탄은 지금부터라도 생각은 하고 있자는 것이다.
사실 부채 문제는 좀 심각하다.
지금은 정부,가계,기업 할 것없이 모두 부채가 증가하고 있다. 해결할 방법이 딱히 보이지 않는다.
아.. 딱 하나...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으로 부채의 가치를 떨어트리는 것이다.
작년 3월을 복기해보자면...
코로나 셧다운은 08년 이후 쌓아올리고 있는 글로벌 금융시장 부채에 대한 기폭제 역할을 했을 뿐, 핵심은 코로나가 아니었다고 본다.
코로나가 사라지면...
언제든지 부채 풍선을 터트리려고 하는 또다른 기폭제는 나올 수 있다.
그래서, "원래 터졌어야 될 것이 코로나로 지연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핵심(부채)이 해결되지 않는 이상, 금융시장의 변동성은 앞으로 더 커질 것이다.
오히려 코로나 때문에 정부 부채는 더 증가했다. 여기에 소리소문없이 가계 부채도 조용히 사상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연준은 3월 코로나 셧다운을 맞이하고, "시장이 필요한만큼 달러를 공급해주겠다."며 무제한 양적완화를 발표했고, 과거 연준 의장이었던 버냉키도, "불황, 위기가 닥치면 찔끔찔끔 정책을 쓰면 안 된다. 아주 강력하고 화끈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달러가 귀했던 시절, 달러 부채를 못 갚아서 파산하는 기업이 없도록 연준은 무제한 양적완화와 더불어... 이례적으로 장단기 국채뿐 아니라 회사채까지 사들였으며...
달러 파동(?)을 잠재우며 시장은 금새 다시 안정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여기서 주식쟁이의 고민은 이것이다.
셧다운 이후 정부, 기업, 가계 부채는 더 증가했고 자산 버블 우려가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장은 이미 외부 충격에 더 취약해졌다는 것이다. 무슨 말인가? 과거보다 시장의 변동성이 더 심하게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부채 풍선이 언제 터질 것인지? 터진다면 그 충격은 얼마나 클지? 각국 정부는 그 충격을 대비하는 준비가 되어있는지? 등등은 고민을 해봐야되는 문제다.
물론, 외부충격을 미리 예측하고 대응할 수는 없다.
근데 올해까지는 걱정할게 없다. 올해는 하반기에도 주식시장이 좋을 것으로 예상한다.
좋다는 것이 위로 강하게 좋다는 것보다는 하방이 매우 단단하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겠다.
전제조건은 연준이 시장과 소통하지 않고,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선제적 대응(긴축)이 아니라 결과를 확인하면서 테이퍼링을 진행한다는 시장의 신뢰가 있을때다.
그러나 몇 년 뒤 다가올 수 있는 부채 폭탄은 지금부터라도 생각은 하고 있자는 것이다.
양적완화 풍선은 언제 터질까?
폭락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근거는 양적완화를 영원히 할 수 없다는 전제조건이 있다. 그렇긴 하다.
부채는 계속 증가하고 있고, 인플레이션은 지난 10년동안 실종됐다.
나는 개인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말처럼 '일시적'일 것이란 생각은 하지 않는다.
최근 원자재 가격의 폭등과 오뚜기가 12년만인가? 라면값을 인상하겠다고 밝힌 것은 그냥 넘길 일이 아니다.
여기서 주식쟁이는 무엇을 고민해야 되는가?
일단 기본은 인플레이션을 판가에 전가할 수 있는 종목들을 가져가야 된다. 이거 안 되면 안 된다.
여기에 오뚜기처럼 판가 올리면 욕 먹는 회사보다는...
판가를 당당하게 올릴 수 있는 기업을 선택해야 된다...
조선업에서 후판 가격이 인상되면 악재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던데...
호재 아님?
선가를 올리려면 명분이 필요한데... 명분은 나왔고...
선가 올려도 무조건 사야될 수 밖에 없는 구조...
최근 주가 조정은 후판 가격땜시 2분기 실적 부진에 따른 명분이고...
실제는 단기적으로 많이 오른 것에 따른 조정이라고도 볼 수 있겠다.
폭락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근거는 양적완화를 영원히 할 수 없다는 전제조건이 있다. 그렇긴 하다.
부채는 계속 증가하고 있고, 인플레이션은 지난 10년동안 실종됐다.
나는 개인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말처럼 '일시적'일 것이란 생각은 하지 않는다.
최근 원자재 가격의 폭등과 오뚜기가 12년만인가? 라면값을 인상하겠다고 밝힌 것은 그냥 넘길 일이 아니다.
여기서 주식쟁이는 무엇을 고민해야 되는가?
일단 기본은 인플레이션을 판가에 전가할 수 있는 종목들을 가져가야 된다. 이거 안 되면 안 된다.
여기에 오뚜기처럼 판가 올리면 욕 먹는 회사보다는...
판가를 당당하게 올릴 수 있는 기업을 선택해야 된다...
조선업에서 후판 가격이 인상되면 악재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던데...
호재 아님?
선가를 올리려면 명분이 필요한데... 명분은 나왔고...
선가 올려도 무조건 사야될 수 밖에 없는 구조...
최근 주가 조정은 후판 가격땜시 2분기 실적 부진에 따른 명분이고...
실제는 단기적으로 많이 오른 것에 따른 조정이라고도 볼 수 있겠다.
[스스로 생각할 줄 알아야한다]
난 가끔 아니 아주 자주 학교 교육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중고등학교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배웠는데도 불구하고 수요공급의 원리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많기 때문이다.
상당히 많은 사람들은 그냥 시험 점수를 따기위해서 정답을 외우고 그럼 다음에 앵무새처럼 정답을 되뇌이는 것 같단 생각이 들때가 있다.
왜 생각을 하지 않고 외우려만 들까?
난 학교 교육방식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본다.
스스로 생각할줄 아는 사람은 드물다.
대부분은 남이 말해준 의견 생각을 외워서 앵무새처럼 말할 뿐이다.
그러니까 호구가 되는 것이다.
인생을 생각해보라.
모범 답안이 있나?
정답이 있나?
없다.
아니 사실 문제조차도 없다.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질문에 정답을 찾는 방법도 알려져 있지 않다.
예를들어보자.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돈을 벌려는 어떻게 해야하나?
이런 질문을 스스로 하지 않고도 살수 있다.
아무도 질문을 강요하지 않는다.
부자가 되려면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야 한다.
그런 다음에 돈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스스로 정답을 찾아야 한다.
정답을 찾는 공식적 가이드라인도 없다.
학교 선생님이 가르쳐 줄수도 없다
왜?
선생님도 모르기 때문이다.
또 설령 어떤 선생님이 돈 버는 방법을 알고 있고 이를 가르쳐 준다고 해도 소용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성격, 능력, 재능, 처한 환경등이 모두 다르기에 다른 사람의 성공 방법이 반드시 자신에게도 성공을 보장한다고 할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럼 어떻게 돈버는 방법을 찾아내야 하나?
스스로 정답을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
어떻게?
스스로 생각을 하고 찾아야 한다.
이것은 암기 능력으론 안된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야 한다.
스스로 생각을 할 줄 알아야 한다.
지력을 키워야 한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야 한다.
맨날 외워서 대응을 한다?
그게 가능한가?
얼마나 피곤한 인생인가?
사람들이랑 대화를 해보면 자기 생각을 말하는 사람은 드물다.
그냥 남이 해준 이야기를 외워서 앵무새처럼 말하는 사람이 더 많다.
그런 사람들은 주입식 교육의 피해자들이다.
학교에서 백날 시험처서 점수 잘받으면 뭐하나?
자기 인생에서 당면한 중요한 문제도 스스로 해결 할줄 모르는데... 안그런가?
예를들어보자.
요즘 전세난이 문제이다.
전세난...이건 어떤 문제인가?
가격의 문제이다.
가격의 문제는 경제학에서 다루는 문제이다.
가격이란 수요공급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배웠다.
그런데 대다수 사람들은 배운게 아니고 외운 것이다.
그러니까 자신을 죽이는 엉터리 경제정책에 박수치고 환호하게 되는 호구로 사는 것이다.
난 여러번을 말씀 드렸지만 난 무주택자일 때 분양가 상한제를 반대했다.
”왜 사람들은 분양가 상한제가 집값을 올린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할까? 정말 답답하네“
내가 이렇게 말하면 듣고 있던 아내가 이렇게 말해준다.
” 다행인줄 알아. 그러니까 당신이 이만큼이라도 사는거야“
모든 공급을 제한하는 조치는 가격을 끌어 올린다.
공급이 줄어들면 가격이 오른다!
학교에서 배우지 않았나?
그런데 왜 분양가 상한제를 지지하나?
돌띠들 아닌가?
자해하는가?
무주택자가 분양가 상한제를 주장하는건 스스로 죽여달라는 것하고 무엇이 다른가?
난 가끔 아니 아주 자주 학교 교육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중고등학교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배웠는데도 불구하고 수요공급의 원리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많기 때문이다.
상당히 많은 사람들은 그냥 시험 점수를 따기위해서 정답을 외우고 그럼 다음에 앵무새처럼 정답을 되뇌이는 것 같단 생각이 들때가 있다.
왜 생각을 하지 않고 외우려만 들까?
난 학교 교육방식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본다.
스스로 생각할줄 아는 사람은 드물다.
대부분은 남이 말해준 의견 생각을 외워서 앵무새처럼 말할 뿐이다.
그러니까 호구가 되는 것이다.
인생을 생각해보라.
모범 답안이 있나?
정답이 있나?
없다.
아니 사실 문제조차도 없다.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질문에 정답을 찾는 방법도 알려져 있지 않다.
예를들어보자.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돈을 벌려는 어떻게 해야하나?
이런 질문을 스스로 하지 않고도 살수 있다.
아무도 질문을 강요하지 않는다.
부자가 되려면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야 한다.
그런 다음에 돈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스스로 정답을 찾아야 한다.
정답을 찾는 공식적 가이드라인도 없다.
학교 선생님이 가르쳐 줄수도 없다
왜?
선생님도 모르기 때문이다.
또 설령 어떤 선생님이 돈 버는 방법을 알고 있고 이를 가르쳐 준다고 해도 소용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성격, 능력, 재능, 처한 환경등이 모두 다르기에 다른 사람의 성공 방법이 반드시 자신에게도 성공을 보장한다고 할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럼 어떻게 돈버는 방법을 찾아내야 하나?
스스로 정답을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
어떻게?
스스로 생각을 하고 찾아야 한다.
이것은 암기 능력으론 안된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야 한다.
스스로 생각을 할 줄 알아야 한다.
지력을 키워야 한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야 한다.
맨날 외워서 대응을 한다?
그게 가능한가?
얼마나 피곤한 인생인가?
사람들이랑 대화를 해보면 자기 생각을 말하는 사람은 드물다.
그냥 남이 해준 이야기를 외워서 앵무새처럼 말하는 사람이 더 많다.
그런 사람들은 주입식 교육의 피해자들이다.
학교에서 백날 시험처서 점수 잘받으면 뭐하나?
자기 인생에서 당면한 중요한 문제도 스스로 해결 할줄 모르는데... 안그런가?
예를들어보자.
요즘 전세난이 문제이다.
전세난...이건 어떤 문제인가?
가격의 문제이다.
가격의 문제는 경제학에서 다루는 문제이다.
가격이란 수요공급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배웠다.
그런데 대다수 사람들은 배운게 아니고 외운 것이다.
그러니까 자신을 죽이는 엉터리 경제정책에 박수치고 환호하게 되는 호구로 사는 것이다.
난 여러번을 말씀 드렸지만 난 무주택자일 때 분양가 상한제를 반대했다.
”왜 사람들은 분양가 상한제가 집값을 올린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할까? 정말 답답하네“
내가 이렇게 말하면 듣고 있던 아내가 이렇게 말해준다.
” 다행인줄 알아. 그러니까 당신이 이만큼이라도 사는거야“
모든 공급을 제한하는 조치는 가격을 끌어 올린다.
공급이 줄어들면 가격이 오른다!
학교에서 배우지 않았나?
그런데 왜 분양가 상한제를 지지하나?
돌띠들 아닌가?
자해하는가?
무주택자가 분양가 상한제를 주장하는건 스스로 죽여달라는 것하고 무엇이 다른가?
또 다른 예를들어보자.
시장에 주택공급이 많아지면 집값이 떨어진다!
이 명제에 대해서 반박하는 사람이 있나?
시장에 물건이 많이 공급되면 가격이 떨어지는게 사실이다.
이게 경제학의 기본의 수요공급의 원리이다.
이걸 학교에서 우린 배웠다.
그러나 내가 볼땐 대다수 사람들은 배운게 아니다.
외운 것 같다.
그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말해보자.
다주택자를 때려 잡으면 집값이 하락한다! 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렇다.
내가 한번 물어보자.
시장에서 주택을 공급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건설사?
이렇게 대답하는 사람은 배운게 아니고 외운 사람이다.
건설사는 누가 산다고만 하면 집을 짖는 사람들이다.
건설사는 사겠다고 하는 사람이 없으면 집을 공급하지 않는다.
내말이 맞지 않는가?
예를들어 재개발, 재건축을 생각해보라.
집을 공급하는 주체가 누구인가?
집주인들이다.
집주인들이 집을 더많이 지어서 자신들이 책임지고 인수하겠다는 결정을 한것이다.
건설사는 그냥 집주인들의 요구에 맞추어서 집을 지어주고 이익을 챙길뿐이다.
결국 집을 시장에 공급하는 주체는 건설사가 아니라 집주인의 결심에 달려 있다.
맞지 않는가?
자 그럼 또 생각을 해보자.
시장에 집을 공급하는 집주인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집주인이 불교를 믿든, 기독교를 믿든 ,이슬람교를 믿던, 경상도 사람이든, 전라도 사람들이든 누구라도 상관없이 아무튼 시장에 더 많은 집을 쏟아낸다면 집의 공급을 늘려서 집값 하락을 하게 만든다.
내말이 맞지 않는가?
집주인이 집을 한 채 가진 사람이든 100채를 가진 사람이든 누구라도 아무튼 시장에 많은 집을 쏟아내면 그것은 집값 하락요인이다.
맞지 않는가?
무조건 시장에 집이 많이 공급되면 집값은 하락한다!
무주택자가 집을 공급하든, 다주택자가 집을 공급하든 무조건 집을 많이 시장에 공급하면 집값은 하락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착각한다.
다주택자들이 집을 많이 사서 집값이 오른다고...
집이란 쌀과 같은 식량과 다르다.
쌀은 혼자서 100인분의 쌀을 한사람이 보유하고 쟁여놓고 쌀을 시장에 내놓지 않지만, 집은 쌀과 사정이 다르다.
집은 한 채만 자기가 살 수 있고 나머지 집은 전월세로 시장에 무조건 공급이 된다.
즉 집 주인이 누구인지 상관하지 말라!
무조건 집수가 시장에 많아지면 전월세 가격이 하락하고 또 집값도 하락하게 되어 있다.
예를들면, 택시사업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자.
택시의 소유자가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시장에 택시 공급량이 많아지면 택시비가 싸진다.
택시 100대를 가진 사람이 많든 또는 택시를 한 대만 소유한 사람이 많든 택시주인의 소유댓수와 상관없이 시장에 전체적으로 택시 총총수가 많아지면 택시비는 하락한다.
이때 택시를 공급하는 주체는 자동차(택시)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택시 사업을 하는 택시사업자이다.
마찬가지로 시장에 공급이 되는 주택의 주인이 누구냐와 상관없이,
시장에 공급되는 주택이 일주택자의 주택인지 또는 다주택자의 주택인지 상관없이,누가 몇채를 가졌던지 상관없이, 시장에 주택공급이 늘어나기만 하면 전세값과 집값은 하락한다.
내말이 맞지 않는가?
그런데 왜 분양가 상한제를 주장하여 주택공급을 줄여라고 하나?
왜 다주택자의 소유에 패널티를 주어서 시장에 주택이 공급되는걸 제한하려 하나?
지금 왜 전세값이 오르나?
시장에 주택공급물량이 줄어들어서 그렇다.
왜 주택 공급이 잘 안되나?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분양가 상한제. 고층 층수제한 등등 각종 규제들이 주택공급을 제한하기 때문이다.
전세공급은 누구하나?
다주택자들이다. (정부가 제공하는 임대주택은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매우 낮다)
다주택자들이 많아 질수록 전세공급은 늘어난다.
맞지 않는가?
그런데 지금 다주택자들 때려 잡자고 하지 않는가?
그럼 전세공급량이 늘어날 수 있나?
다주택자를 때려잡는 것은 전세공급을 때려잡자는 주장과 같다.
다주택자는 때려잡고도 전세공급을 늘리는 방법은 없나요?
있다. 정부의 임대아파트 공급을 늘리면 된다.
그럼 정부는 임대아파트 공급을 왜 늘리지 않는가?
돈이 들기 때문이다.
예전에 노무현 정권시절에 획기적으로 의욕적으로 임대아파트를 늘렸다.
그 결과는 무엇인가?
임대아파트 한 채당 1억원의 적자가 생기고 주택공사의 빗이 천문학적으로 늘어나서 IMF가 국가신용등급 강등을 경고하게 되었고, 할수없이 주택공사와 토지공사가 합병하여 대규모 구조조정을 하게되어 LH공사가 탄생한 것이다.
장기적으로 임대아파트를 많이 짓고 늘려야 한다.
그러나 그런 목표는 국가 재정을 고려할 때 장기적 목표가 될 수밖에 없다.
당장 전세값을 낮추는 방법은 전셋집을 시장에 공급하는 사람이 기독교인든 불자이든 이슬람교를 믿든 경상도 사람이든 전라도 사람이든 일주택자이든 다주택자이든 상관없이 누구라도 시장에 전셋집을 많이만 내놓으면 된다.
내말이 맞지 않나?
시장에 주택공급이 많아지면 집값이 떨어진다!
이 명제에 대해서 반박하는 사람이 있나?
시장에 물건이 많이 공급되면 가격이 떨어지는게 사실이다.
이게 경제학의 기본의 수요공급의 원리이다.
이걸 학교에서 우린 배웠다.
그러나 내가 볼땐 대다수 사람들은 배운게 아니다.
외운 것 같다.
그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말해보자.
다주택자를 때려 잡으면 집값이 하락한다! 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렇다.
내가 한번 물어보자.
시장에서 주택을 공급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건설사?
이렇게 대답하는 사람은 배운게 아니고 외운 사람이다.
건설사는 누가 산다고만 하면 집을 짖는 사람들이다.
건설사는 사겠다고 하는 사람이 없으면 집을 공급하지 않는다.
내말이 맞지 않는가?
예를들어 재개발, 재건축을 생각해보라.
집을 공급하는 주체가 누구인가?
집주인들이다.
집주인들이 집을 더많이 지어서 자신들이 책임지고 인수하겠다는 결정을 한것이다.
건설사는 그냥 집주인들의 요구에 맞추어서 집을 지어주고 이익을 챙길뿐이다.
결국 집을 시장에 공급하는 주체는 건설사가 아니라 집주인의 결심에 달려 있다.
맞지 않는가?
자 그럼 또 생각을 해보자.
시장에 집을 공급하는 집주인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집주인이 불교를 믿든, 기독교를 믿든 ,이슬람교를 믿던, 경상도 사람이든, 전라도 사람들이든 누구라도 상관없이 아무튼 시장에 더 많은 집을 쏟아낸다면 집의 공급을 늘려서 집값 하락을 하게 만든다.
내말이 맞지 않는가?
집주인이 집을 한 채 가진 사람이든 100채를 가진 사람이든 누구라도 아무튼 시장에 많은 집을 쏟아내면 그것은 집값 하락요인이다.
맞지 않는가?
무조건 시장에 집이 많이 공급되면 집값은 하락한다!
무주택자가 집을 공급하든, 다주택자가 집을 공급하든 무조건 집을 많이 시장에 공급하면 집값은 하락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착각한다.
다주택자들이 집을 많이 사서 집값이 오른다고...
집이란 쌀과 같은 식량과 다르다.
쌀은 혼자서 100인분의 쌀을 한사람이 보유하고 쟁여놓고 쌀을 시장에 내놓지 않지만, 집은 쌀과 사정이 다르다.
집은 한 채만 자기가 살 수 있고 나머지 집은 전월세로 시장에 무조건 공급이 된다.
즉 집 주인이 누구인지 상관하지 말라!
무조건 집수가 시장에 많아지면 전월세 가격이 하락하고 또 집값도 하락하게 되어 있다.
예를들면, 택시사업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자.
택시의 소유자가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시장에 택시 공급량이 많아지면 택시비가 싸진다.
택시 100대를 가진 사람이 많든 또는 택시를 한 대만 소유한 사람이 많든 택시주인의 소유댓수와 상관없이 시장에 전체적으로 택시 총총수가 많아지면 택시비는 하락한다.
이때 택시를 공급하는 주체는 자동차(택시)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택시 사업을 하는 택시사업자이다.
마찬가지로 시장에 공급이 되는 주택의 주인이 누구냐와 상관없이,
시장에 공급되는 주택이 일주택자의 주택인지 또는 다주택자의 주택인지 상관없이,누가 몇채를 가졌던지 상관없이, 시장에 주택공급이 늘어나기만 하면 전세값과 집값은 하락한다.
내말이 맞지 않는가?
그런데 왜 분양가 상한제를 주장하여 주택공급을 줄여라고 하나?
왜 다주택자의 소유에 패널티를 주어서 시장에 주택이 공급되는걸 제한하려 하나?
지금 왜 전세값이 오르나?
시장에 주택공급물량이 줄어들어서 그렇다.
왜 주택 공급이 잘 안되나?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분양가 상한제. 고층 층수제한 등등 각종 규제들이 주택공급을 제한하기 때문이다.
전세공급은 누구하나?
다주택자들이다. (정부가 제공하는 임대주택은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매우 낮다)
다주택자들이 많아 질수록 전세공급은 늘어난다.
맞지 않는가?
그런데 지금 다주택자들 때려 잡자고 하지 않는가?
그럼 전세공급량이 늘어날 수 있나?
다주택자를 때려잡는 것은 전세공급을 때려잡자는 주장과 같다.
다주택자는 때려잡고도 전세공급을 늘리는 방법은 없나요?
있다. 정부의 임대아파트 공급을 늘리면 된다.
그럼 정부는 임대아파트 공급을 왜 늘리지 않는가?
돈이 들기 때문이다.
예전에 노무현 정권시절에 획기적으로 의욕적으로 임대아파트를 늘렸다.
그 결과는 무엇인가?
임대아파트 한 채당 1억원의 적자가 생기고 주택공사의 빗이 천문학적으로 늘어나서 IMF가 국가신용등급 강등을 경고하게 되었고, 할수없이 주택공사와 토지공사가 합병하여 대규모 구조조정을 하게되어 LH공사가 탄생한 것이다.
장기적으로 임대아파트를 많이 짓고 늘려야 한다.
그러나 그런 목표는 국가 재정을 고려할 때 장기적 목표가 될 수밖에 없다.
당장 전세값을 낮추는 방법은 전셋집을 시장에 공급하는 사람이 기독교인든 불자이든 이슬람교를 믿든 경상도 사람이든 전라도 사람이든 일주택자이든 다주택자이든 상관없이 누구라도 시장에 전셋집을 많이만 내놓으면 된다.
내말이 맞지 않나?
여기서도 전셋집을 공급하는 주체는 건설사가 아니다.
내가 지방에 가보니 한 건설회사가 아파트를 지어서 다 분양하지 못하고 미분양이 남아 있었다.
다주택자다 규제 때문에 집을 사주는 사람이 없어서 건설사는 미분양으로 고통받고 있었다.
비어있는 집이 전세로 공급이 되지 못하고 있었다.
누군가가 사서 전세로 놓아야 하는데 다주택자 규제 때문에 선듯사서 전세로 내놓을 사람이 없는 것이다.
한쪽은 전세난으로 힘들고 다른 한쪽은 빈집(미분양)으로 고통받고 있었다.
즉 시장에 전세 공급자는 건설사가 아니라 다주택자이다.
지금 시장에선 반시장적인 주택정책이 시행되고 있고 그결과는 집값과 전월세 급등으로 목격하고 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했나?
정치인이 잘못해서?
그럼 표를 먹고 사는 정치인은 왜 그렇게 했을까?
엉터리 정책을 지지하는 돌띠들이 많아서 그런 것이다.
그럼 왜 돌띠들이 많은가?
학교 다닐 때 외우기만 했지 생각을 안해서 그런 것이다.
그럼 학교 교육은 왜 그 모양인가?
주입식 교육이기 때문이다.
내 대학생때 교수님이 생각난다.
수업시간에 학생에게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선 대답하게 하셨다.
아무도 선뜻 대답을 하지 않으면 번호를 불러서 학생을 답하게 하셨다.
지명된 학생이 일어나 어쩌구 저쩌구 대답을 하면 교수님이 다듣고 나선 이렇게 장난스럽게 말씀하시곤 했다.
“ 야, 니 생각을 말해봐 외운 이야기 말고 니 생각을.. 너 지금 너도 모르고 하는 소리지? 그러니 듣는 친구들은 더 모르지.”
그러면 교실이 한바탕 웃음바다가 되곤 했다.
“ 야 니네들 세상 모든 것 언제 다 외워서 살래? 생각을 할줄 알아야지 생각을”
내가 살아보니 교수님 말씀이 옳았다.
스스로 생각할줄 알아야 부자될 수 있다.
진짜 그렇다.
[출처] 스스로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작성자 우석
내가 지방에 가보니 한 건설회사가 아파트를 지어서 다 분양하지 못하고 미분양이 남아 있었다.
다주택자다 규제 때문에 집을 사주는 사람이 없어서 건설사는 미분양으로 고통받고 있었다.
비어있는 집이 전세로 공급이 되지 못하고 있었다.
누군가가 사서 전세로 놓아야 하는데 다주택자 규제 때문에 선듯사서 전세로 내놓을 사람이 없는 것이다.
한쪽은 전세난으로 힘들고 다른 한쪽은 빈집(미분양)으로 고통받고 있었다.
즉 시장에 전세 공급자는 건설사가 아니라 다주택자이다.
지금 시장에선 반시장적인 주택정책이 시행되고 있고 그결과는 집값과 전월세 급등으로 목격하고 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했나?
정치인이 잘못해서?
그럼 표를 먹고 사는 정치인은 왜 그렇게 했을까?
엉터리 정책을 지지하는 돌띠들이 많아서 그런 것이다.
그럼 왜 돌띠들이 많은가?
학교 다닐 때 외우기만 했지 생각을 안해서 그런 것이다.
그럼 학교 교육은 왜 그 모양인가?
주입식 교육이기 때문이다.
내 대학생때 교수님이 생각난다.
수업시간에 학생에게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선 대답하게 하셨다.
아무도 선뜻 대답을 하지 않으면 번호를 불러서 학생을 답하게 하셨다.
지명된 학생이 일어나 어쩌구 저쩌구 대답을 하면 교수님이 다듣고 나선 이렇게 장난스럽게 말씀하시곤 했다.
“ 야, 니 생각을 말해봐 외운 이야기 말고 니 생각을.. 너 지금 너도 모르고 하는 소리지? 그러니 듣는 친구들은 더 모르지.”
그러면 교실이 한바탕 웃음바다가 되곤 했다.
“ 야 니네들 세상 모든 것 언제 다 외워서 살래? 생각을 할줄 알아야지 생각을”
내가 살아보니 교수님 말씀이 옳았다.
스스로 생각할줄 알아야 부자될 수 있다.
진짜 그렇다.
[출처] 스스로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작성자 우석
1. 우리나라 전두환 정권 때도 사교육 금지를 하면서 불법과외시장이 오히려 커지는 상황이 있었고, 그 후 건전한 사교육 플랫폼이 나오면서 다시 균형을 맞추었다.
2. 그렇다면 우리나라와 중국의 공산당이랑 같나?
3. 세상에 같은 조건의 사건이 일어날 수는 없다. 하지만, 현재 중국 공산당의 사교육 규제에 대한 부분도 분명히 단점이 있을 것이고...
4. 그래서 현재 공산당리스크로 인해 센티는 엄청나게 죽어있다. 사교육에 서 시작한 공포 심리가 중국의 규제 위험이 큰 것으로 여겨지는 기술, 바이오, 부동산 등 전분야로 확산 중
5. 중장기적으로 재미있는 기회가 될 수도?
6. 미국, 한국주식만으로도 충분한데, 이렇게 말 많은 중국증시를 신경쓰고 투자해야할까? 에 대한 고민.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1/07/30/TNFU5DNCQZGWLC2X6OJTS5SBHM
2. 그렇다면 우리나라와 중국의 공산당이랑 같나?
3. 세상에 같은 조건의 사건이 일어날 수는 없다. 하지만, 현재 중국 공산당의 사교육 규제에 대한 부분도 분명히 단점이 있을 것이고...
4. 그래서 현재 공산당리스크로 인해 센티는 엄청나게 죽어있다. 사교육에 서 시작한 공포 심리가 중국의 규제 위험이 큰 것으로 여겨지는 기술, 바이오, 부동산 등 전분야로 확산 중
5. 중장기적으로 재미있는 기회가 될 수도?
6. 미국, 한국주식만으로도 충분한데, 이렇게 말 많은 중국증시를 신경쓰고 투자해야할까? 에 대한 고민.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1/07/30/TNFU5DNCQZGWLC2X6OJTS5SBHM
Chosun
SCMP “中 사교육 통제로 불법과외 확산 우려...전두환 정권 때 韓 보는 듯”
SCMP 中 사교육 통제로 불법과외 확산 우려...전두환 정권 때 韓 보는 듯
[국내주식] 펄어비스
최근에 관심을 가지게된 펄어비스는 개인적으로 투자해볼만한 요소가 많은 회사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게 된 시점은 검은사막이 중국판호를 받은 뒤 입니다.ㅠㅠ)
이유는 일단 기존 검은사막이 잘 서비스 되고 있고, 중국 판호를 받았고 2021년 붉은 사막, 2022년 도깨비, 2022~2023년 플랜8으로 기존 처럼 하나의 게임이 아니라 여러 게임이 순차적으로 이어지면서 상대적으로 편안한 투자를 할 수 있어 보였기 때문입니다.
역시나 주가는... 쭉쭉 올라 가더군요. 붉은사막이 연기되면서 주가가 조금 내려왔습니다.
연기야 뭐 뻔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재택근무가 많아지면서 부득이하게 연기했다는 것, 개발 도중 새로운 변수가 발생해서 연기한 것 당연히 게임사 에서는 좋게 말합니다. ' 새로운 아이디어가 발견' 되어서 연기하게 되었다. 저는 믿고 싶었습니다. 제가 직접 본것은 아니지만 Youtube를 통해 본 펄어비스라는 기업은 게임에서 만큼은 진심으로 보였기 때문입니다.
리포트에서는 붉은 사막이 연기되어도 중국 내 검은사막 모바일 > 검은사막 PC로 이어지는 게임의 출시가 글로벌 컨텐츠 보강의 시간을 벌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결국 모멘텀은 계속 이어질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여러 리포트에서 힌트가 좀 있었습니다.
중국 3~5위게임의 일 매출이 50억정도 된다는 것, 검은사막 콘솔 유저가 330만 이라는 것, 대충 이 부분만 계산해봐도 앞으로 늘어날 펄 어비스의 이익이 추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붉은 사막 연기로 인한 노이즈가 오히려 매수 기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천천히 게임도 해보고 기업도 더 리서치 해볼 생각입니다. 다만 제가 느낀 점은 펄어비스는 정말 대단한 게임사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펄어비스 5조, 앤씨소프트 19조
https://www.youtube.com/watch?v=GFf7XVRbFqk
https://www.youtube.com/watch?v=HCVezVFY-xQ
최근에 관심을 가지게된 펄어비스는 개인적으로 투자해볼만한 요소가 많은 회사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게 된 시점은 검은사막이 중국판호를 받은 뒤 입니다.ㅠㅠ)
이유는 일단 기존 검은사막이 잘 서비스 되고 있고, 중국 판호를 받았고 2021년 붉은 사막, 2022년 도깨비, 2022~2023년 플랜8으로 기존 처럼 하나의 게임이 아니라 여러 게임이 순차적으로 이어지면서 상대적으로 편안한 투자를 할 수 있어 보였기 때문입니다.
역시나 주가는... 쭉쭉 올라 가더군요. 붉은사막이 연기되면서 주가가 조금 내려왔습니다.
연기야 뭐 뻔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재택근무가 많아지면서 부득이하게 연기했다는 것, 개발 도중 새로운 변수가 발생해서 연기한 것 당연히 게임사 에서는 좋게 말합니다. ' 새로운 아이디어가 발견' 되어서 연기하게 되었다. 저는 믿고 싶었습니다. 제가 직접 본것은 아니지만 Youtube를 통해 본 펄어비스라는 기업은 게임에서 만큼은 진심으로 보였기 때문입니다.
리포트에서는 붉은 사막이 연기되어도 중국 내 검은사막 모바일 > 검은사막 PC로 이어지는 게임의 출시가 글로벌 컨텐츠 보강의 시간을 벌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결국 모멘텀은 계속 이어질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여러 리포트에서 힌트가 좀 있었습니다.
중국 3~5위게임의 일 매출이 50억정도 된다는 것, 검은사막 콘솔 유저가 330만 이라는 것, 대충 이 부분만 계산해봐도 앞으로 늘어날 펄 어비스의 이익이 추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붉은 사막 연기로 인한 노이즈가 오히려 매수 기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천천히 게임도 해보고 기업도 더 리서치 해볼 생각입니다. 다만 제가 느낀 점은 펄어비스는 정말 대단한 게임사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펄어비스 5조, 앤씨소프트 19조
https://www.youtube.com/watch?v=GFf7XVRbFqk
https://www.youtube.com/watch?v=HCVezVFY-xQ
[국내주식] 엔터주 : JYP, 에스엠, YG, 하이브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975724?lfrom=kakao
에스엠의 인수가치가 4조에 이른다는 이야기가 나오고있다.
이미 가장 인수에 앞서있다고 평가받는 카카오가 에스엠의 경영권을 포함하여 지불하겠다는 가격이 2.5조이며,
하이브는 더 높은 금액을 제시했지만 거절당했다고 기사는 서술하고있다.
현재 시가총액이 1.5조인 밸류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투자자들에게는 충격적인 가격임에 틀림없다.
시장에서 내놓는 전망은 매출 7천억수준, 영업이익 800억, 순이익 400억정도로
이미 21년도 순이익에 35배 가량에 거래되고 있으니 버블을 논할만 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회계장부에 찍히는 현재의 숫자를 보고 이 기업의 가치를 논하는 것이 적절한가에 대해서는 다시금 생각해봐야한다.
기업의 가치는 이제 단순히 숫자로 표현하기는 어려워 지고있다고 생각한다.
케이팝은 변화의 변곡점에 서있고, 이미 발빠른 공룡들은 여기에 자본을 태우고있다.
카카오, CJ, 하이브가 바보라서 경영권 프리미엄을 수조원씩 지급하면서 에스엠을 인수하고싶은 것은 것이 아니다.
현재 KPOP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가져오계된 계기는 KPOP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자원인 '시간'이라는 자원을 도둑질해가는데에 점점 도가트고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시간을 투자하면 나도모르게 애정이 생기고, 애정은 당연히 지갑의 열림으로 이어진다.
아울러, 수천만 아니 수억명의 시간을 가치로 환산한다면 이 시장 가치는 얼마나 부여할 수 있는가?
전 세계인의 시간을털어가고 지갑을 터는 이 산업을 과거에 잣대로 보는 것이 적절한가는 개인의 판단영역이지만,
이해가 안되면 외워서라도 투자해야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큰 방향을 안다면 수익이 기다린다는 것 정도는 알고있다.
- 건설, 철강, 게임, 엔터, 조선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975724?lfrom=kakao
에스엠의 인수가치가 4조에 이른다는 이야기가 나오고있다.
이미 가장 인수에 앞서있다고 평가받는 카카오가 에스엠의 경영권을 포함하여 지불하겠다는 가격이 2.5조이며,
하이브는 더 높은 금액을 제시했지만 거절당했다고 기사는 서술하고있다.
현재 시가총액이 1.5조인 밸류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투자자들에게는 충격적인 가격임에 틀림없다.
시장에서 내놓는 전망은 매출 7천억수준, 영업이익 800억, 순이익 400억정도로
이미 21년도 순이익에 35배 가량에 거래되고 있으니 버블을 논할만 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회계장부에 찍히는 현재의 숫자를 보고 이 기업의 가치를 논하는 것이 적절한가에 대해서는 다시금 생각해봐야한다.
기업의 가치는 이제 단순히 숫자로 표현하기는 어려워 지고있다고 생각한다.
케이팝은 변화의 변곡점에 서있고, 이미 발빠른 공룡들은 여기에 자본을 태우고있다.
카카오, CJ, 하이브가 바보라서 경영권 프리미엄을 수조원씩 지급하면서 에스엠을 인수하고싶은 것은 것이 아니다.
현재 KPOP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가져오계된 계기는 KPOP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자원인 '시간'이라는 자원을 도둑질해가는데에 점점 도가트고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시간을 투자하면 나도모르게 애정이 생기고, 애정은 당연히 지갑의 열림으로 이어진다.
아울러, 수천만 아니 수억명의 시간을 가치로 환산한다면 이 시장 가치는 얼마나 부여할 수 있는가?
전 세계인의 시간을털어가고 지갑을 터는 이 산업을 과거에 잣대로 보는 것이 적절한가는 개인의 판단영역이지만,
이해가 안되면 외워서라도 투자해야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큰 방향을 안다면 수익이 기다린다는 것 정도는 알고있다.
- 건설, 철강, 게임, 엔터, 조선
Naver
[단독] "SM, 4조면 팔릴까?"…다크호스로 떠오른 CJ
카카오가 SM엔터테인먼트의 지분 인수에 나선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CJ까지 인수전에 참전하면서 SM엔테테인먼트의 몸값이 최대 4조원까지 뛸 전망이다. 3일 한국경제TV 취재 결과 이번 SM엔터테인먼트 인수전에는
Z홀딩스... Z홀딩스... 왜 이렇게 끌리는걸까요 ^^;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80986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86830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80986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86830
www.techm.kr
日은 느림의 미학? 디지털 재팬의 꿈...네이버 손에 달렸다 - 테크M
일본 검색서비스 진출에 번번히 실패했던 네이버가 이제는 디지털 기술을 앞세워 다시 대한해협을 건넌다. 한국시장에서 이룩한 디지털의 힘을 일본시장에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소모적 경쟁 끝\" 한...
[국내주식] 하반기 투자전략
예전에도 한 번 언급했었는데, 하반기는 조금 더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국내주식은 일반적으로 상고하저의 성격이 큽니다. 하반기에 항상 나오는 대주주 이슈도 있구요.
삼성전자가 횡보, 하락하면서 코스피지수도 올해는 거의 횡보국면에 개별주 장세였습니다.
내년을 보고 천천히 분할매수할 종목들을 차분히 담아가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건설, 철강, 엔터가 가장 주목해볼만하고 조금 더 길게본다면 조선까지 되겠네요.
그리고 골판지, 제지관련주들이 하반기에 주목을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어집니다.
예전에도 한 번 언급했었는데, 하반기는 조금 더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국내주식은 일반적으로 상고하저의 성격이 큽니다. 하반기에 항상 나오는 대주주 이슈도 있구요.
삼성전자가 횡보, 하락하면서 코스피지수도 올해는 거의 횡보국면에 개별주 장세였습니다.
내년을 보고 천천히 분할매수할 종목들을 차분히 담아가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건설, 철강, 엔터가 가장 주목해볼만하고 조금 더 길게본다면 조선까지 되겠네요.
그리고 골판지, 제지관련주들이 하반기에 주목을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어집니다.
[국내주식] 골판지/제지주 (대장주 : 아세아제지)
투자아이디어
2분기 실적주 + 8월부터는 가격(P) 올림 = 3분기는 더 좋다.
업황 좋고, 성수기 진입
투자아이디어
2분기 실적주 + 8월부터는 가격(P) 올림 = 3분기는 더 좋다.
업황 좋고, 성수기 진입
[국내주식] 철강섹터
철강 수요가 자꾸 피크라고합니다.
하지만, 절대 아닙니다. 인프라 투자, 삽을 들어야 합니다.
삽! 삽을 듭시다!
* 연말까지 꾸준히 모아야할 섹터 : 철강, 건설
https://www.sedaily.com/NewsVIew/22Q233WWUP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1/07/713305/
https://www.yna.co.kr/view/AKR20210803000400071?input=1195m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oid=422&aid=0000498069&sid1=001
철강 수요가 자꾸 피크라고합니다.
하지만, 절대 아닙니다. 인프라 투자, 삽을 들어야 합니다.
삽! 삽을 듭시다!
* 연말까지 꾸준히 모아야할 섹터 : 철강, 건설
https://www.sedaily.com/NewsVIew/22Q233WWUP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1/07/713305/
https://www.yna.co.kr/view/AKR20210803000400071?input=1195m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oid=422&aid=0000498069&sid1=001
서울경제
[최수문특파원의 차이나페이지] <98> 경기회복세 둔화에 불안, 권력강화 욕심이 과도한 시장 규제를 불러
지난달 29일 중국 베이징의 한 학원을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나서고 있다. 중국 정부의 사교육 금지 발표 이후 학원수업 여부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다. /AFP연합뉴스#. 지난해 9월 8일 중국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
[국내,해외주식] 반려동물 (CHEWY, 동국제약)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
- 15년 1조 8천억
- 17년 2조 1천억
- 20년 3조 5천억 초과 추산
반려동물 식품, 용품 뿐 아니라 호텔, 장례사업까지 확장 중
그야말로 펫사업 전성시대
반려동물 헬스케어도 시장에도 유한양행, 대웅제약이 이미 진출해있고 동국제약도 올해 사업 정관에 추가
미국 시장도 보면 이는 전 세계적 흐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메타버스 시대가 되면, 부자들의 오프라인 영역이 커지고 없는 자들은 온라인 세상에 더욱 몰입하게 될 것입니다.
인간은 외로움을 느끼는 동물이기에 결혼이나 인적 네트워크의 축소가 오히려 반려시장에게는 호재가 될 수 있다고도 생각되어집니다.
인권 신장의 흐름에 따라 동물 보호 단체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으며, 반려동물에게는 돈을 아끼지 않는 모습도 많이 보입니다.
마지막 자료에서 보여주듯이 반려동물시장은 성장중입니다.
미국에 상장 된 CHEWY 가 대장주로 생각되며, 동국제약은 R&D 비중이 높아 영업이익이 많이 나오지는 않지만 상당히 좋은 회사입니다.(언제든지 수익을 내 줄 수 있는 기업)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
- 15년 1조 8천억
- 17년 2조 1천억
- 20년 3조 5천억 초과 추산
반려동물 식품, 용품 뿐 아니라 호텔, 장례사업까지 확장 중
그야말로 펫사업 전성시대
반려동물 헬스케어도 시장에도 유한양행, 대웅제약이 이미 진출해있고 동국제약도 올해 사업 정관에 추가
미국 시장도 보면 이는 전 세계적 흐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메타버스 시대가 되면, 부자들의 오프라인 영역이 커지고 없는 자들은 온라인 세상에 더욱 몰입하게 될 것입니다.
인간은 외로움을 느끼는 동물이기에 결혼이나 인적 네트워크의 축소가 오히려 반려시장에게는 호재가 될 수 있다고도 생각되어집니다.
인권 신장의 흐름에 따라 동물 보호 단체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으며, 반려동물에게는 돈을 아끼지 않는 모습도 많이 보입니다.
마지막 자료에서 보여주듯이 반려동물시장은 성장중입니다.
미국에 상장 된 CHEWY 가 대장주로 생각되며, 동국제약은 R&D 비중이 높아 영업이익이 많이 나오지는 않지만 상당히 좋은 회사입니다.(언제든지 수익을 내 줄 수 있는 기업)
델타바이러스는 (혹은 델타 플러스는) 전염력이 더 강하다. 원래 바이러스는 그 방향으로 변이한다. 그러나 치명률이 높아질수는 없다.
왜냐하면 숙주를 죽여서 바이러스가 얻는 게 없다. 숙주를 죽이는 바이러스보다 죽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더 전염성이 강해지기 때문이다.
바이러스도 생물이라서 번성하는 게 유일의 목적이고 그것은 전염력은 높이고 치명률은 낮추는 것에 의해 달성된다.
그래서 바이러스의 변이는 전염성은 강해지고 치명률은 낮아지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바이러스는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이 아니고 어쩌면 인간보다 더 스마트하고 인간보다 훨씬 오래 수 십 억년 지구에 살아온 우리의 까마득한 조상님이다.
시간이 지나면 바이러스의 치명률은 점차 감소한다. 여기에 더해서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인간의 면역력은 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델타바이러스에 의해 야기된 경제위협은 실체가 있다고 할 수 없다. 오해일 가능성이 높다.
지구상의 어떤 생명체도 자기가 손해나는 방향으로 진화하는 종은 없다. 생존 경쟁력이 약해지기 때문.
지금은 경기민감주들이 갈피를 못잡고 우왕좌왕하고있다.
위 시나리오대로 코로나가 약화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경기는 저절로 살아나게 된다.
올해 초에 다들 걱정한 것은 인플레이션이었다. 경기 과열을 걱정했다.
그러다가 리플레이션을 걱정하다가, 지금은 피크아웃을 걱정하다가, 이리 저리 흔들린다.
그래서 거시는 크게 볼 필요없고, 큰 트렌드와 기업에 집중해야한다.
가장 간단하게 말해서 앞으로 일어날 일은
1. 코로나는 전염성은 더 강해지고 치명률은 더 약해진다. 백신 접종률은 더 높아진다.
더불어 한국에서 코로나 국내감염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9월이 되면 상당히 약해질 것이다.
그와 비례해서 세계적으로도 약화될 것이다.
2.코로나가 약화되면 경기는 피크 아웃이 아니라 더 활발해지는 방향으로 움직일 것이다.
그때 되면 또 경기과열 및 인플레 걱정, 테이퍼링 걱정으로 날밤 샐 확률이 높지만..
그렇다면 언제쯤?
9월 초쯤 되면 경기가 풀린다고 난리칠 것 같다. 스마트한 전문가들은 거기에 맞는 걱정거리를 왕성하게 또 찾아낼 것이다.
사실은 한국 경기는 정신없이 좋아지고 있다. 수출은 계속 역사적 고점을 경신하고 있다.
한국주식이 장기적으로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지난 10년간의 박스권을 뚫고 이제 상승 초입이라고 생각한다.
* 백신 접종률 좋아지면...아~ AIRBNB :)
왜냐하면 숙주를 죽여서 바이러스가 얻는 게 없다. 숙주를 죽이는 바이러스보다 죽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더 전염성이 강해지기 때문이다.
바이러스도 생물이라서 번성하는 게 유일의 목적이고 그것은 전염력은 높이고 치명률은 낮추는 것에 의해 달성된다.
그래서 바이러스의 변이는 전염성은 강해지고 치명률은 낮아지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바이러스는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이 아니고 어쩌면 인간보다 더 스마트하고 인간보다 훨씬 오래 수 십 억년 지구에 살아온 우리의 까마득한 조상님이다.
시간이 지나면 바이러스의 치명률은 점차 감소한다. 여기에 더해서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인간의 면역력은 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델타바이러스에 의해 야기된 경제위협은 실체가 있다고 할 수 없다. 오해일 가능성이 높다.
지구상의 어떤 생명체도 자기가 손해나는 방향으로 진화하는 종은 없다. 생존 경쟁력이 약해지기 때문.
지금은 경기민감주들이 갈피를 못잡고 우왕좌왕하고있다.
위 시나리오대로 코로나가 약화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경기는 저절로 살아나게 된다.
올해 초에 다들 걱정한 것은 인플레이션이었다. 경기 과열을 걱정했다.
그러다가 리플레이션을 걱정하다가, 지금은 피크아웃을 걱정하다가, 이리 저리 흔들린다.
그래서 거시는 크게 볼 필요없고, 큰 트렌드와 기업에 집중해야한다.
가장 간단하게 말해서 앞으로 일어날 일은
1. 코로나는 전염성은 더 강해지고 치명률은 더 약해진다. 백신 접종률은 더 높아진다.
더불어 한국에서 코로나 국내감염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9월이 되면 상당히 약해질 것이다.
그와 비례해서 세계적으로도 약화될 것이다.
2.코로나가 약화되면 경기는 피크 아웃이 아니라 더 활발해지는 방향으로 움직일 것이다.
그때 되면 또 경기과열 및 인플레 걱정, 테이퍼링 걱정으로 날밤 샐 확률이 높지만..
그렇다면 언제쯤?
9월 초쯤 되면 경기가 풀린다고 난리칠 것 같다. 스마트한 전문가들은 거기에 맞는 걱정거리를 왕성하게 또 찾아낼 것이다.
사실은 한국 경기는 정신없이 좋아지고 있다. 수출은 계속 역사적 고점을 경신하고 있다.
한국주식이 장기적으로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지난 10년간의 박스권을 뚫고 이제 상승 초입이라고 생각한다.
* 백신 접종률 좋아지면...아~ AIRBN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