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3 경합주(미시간,위스콘신,펜실베니아) 중 펜실베니아가 이번 대선의 바로미터 일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승리시 비트코인, 테슬라가 빠르게 오를 것으로 보이며
해리스 승리시 미국채 etf가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트레이드 역효과)
트럼프 승리시 비트코인, 테슬라가 빠르게 오를 것으로 보이며
해리스 승리시 미국채 etf가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트레이드 역효과)
신호와소음 (투자)
핵심 3 경합주(미시간,위스콘신,펜실베니아) 중 펜실베니아가 이번 대선의 바로미터 일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승리시 비트코인, 테슬라가 빠르게 오를 것으로 보이며 해리스 승리시 미국채 etf가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트레이드 역효과)
트럼프가 펜실베니아에서 승리.
총격 사건이 벌어졌던 펜실베니아에서 유권자들은 트럼프의 손을 들어줬네요.
총격 사건이 벌어졌던 펜실베니아에서 유권자들은 트럼프의 손을 들어줬네요.
❤1
📣 트럼프 2기의 변화들 -1 러우전쟁
우크라이나에 대한 주요 지원국 및 금액 현황
미국: 총 1280억 달러 (약 170조 원)
EU: 총 660억 달러 (약 88조 원)
영국: 총 230억 달러 (약 30조 원)
독일: 총 200억 달러 (약 26조 원)
기타 국가들: 약 70억 달러 (약 9조 원)
미국과 EU의 지원이 전체 우크라이나 재정 지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의 방위와 경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필수적인 재정적 뒷받침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전쟁 비용은 23년 145조원으로 gdp대비 65%이며,해외 지원이 없다면 향후 5년 내 채무/gdp비율이 100%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즉각 파산 할 가능성이 매우 크고, 우크라이나 정부도 각국 정부에게 모라토리움 선언을 빌미로 전쟁에서 승리하게 도와달라는 입장입니다.
유럽연합은 러시아의 동결자산을 담보로 우크라이나에 차관을 내준 관계로 트럼프 집권이 시작되면 재동결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동결자산 예치 수익금이 소진되거나 사용 불가능할 경우 참여국 예산으로 상환해야 하므로 재정압박이 심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크라이나는 24년 국방세를 증세했고. 올해 지원 금액은 바이든 행정부에서 67조원으로 승인했으나, 트럼프 당선인은 이를 10조원 또는 그 이하로 줄여버릴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더 이상 전쟁 할 남자가 없는 것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15~29세 남성인구는 30~59세 인구의 1/3 밖에 미치지 못하고 있고, 인구구조는 급격하게 붕괴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도 우크라이나의 참단한 현실에 동감하여 기부도 하고 했었지만, 미국 정치 변화로 우크라이나가 더 이상 전쟁을 수행 할 수 있을지는 모르곘습니다.
재건관련주 (DYOR이 필요합니다)
(국내)SY,HD현대건설기계,삼부토건,디와이디등
(미국) CAT,HAL,NSRGY,JPM,BLK
우크라이나에 대한 주요 지원국 및 금액 현황
미국: 총 1280억 달러 (약 170조 원)
EU: 총 660억 달러 (약 88조 원)
영국: 총 230억 달러 (약 30조 원)
독일: 총 200억 달러 (약 26조 원)
기타 국가들: 약 70억 달러 (약 9조 원)
미국과 EU의 지원이 전체 우크라이나 재정 지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의 방위와 경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필수적인 재정적 뒷받침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전쟁 비용은 23년 145조원으로 gdp대비 65%이며,해외 지원이 없다면 향후 5년 내 채무/gdp비율이 100%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즉각 파산 할 가능성이 매우 크고, 우크라이나 정부도 각국 정부에게 모라토리움 선언을 빌미로 전쟁에서 승리하게 도와달라는 입장입니다.
유럽연합은 러시아의 동결자산을 담보로 우크라이나에 차관을 내준 관계로 트럼프 집권이 시작되면 재동결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동결자산 예치 수익금이 소진되거나 사용 불가능할 경우 참여국 예산으로 상환해야 하므로 재정압박이 심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크라이나는 24년 국방세를 증세했고. 올해 지원 금액은 바이든 행정부에서 67조원으로 승인했으나, 트럼프 당선인은 이를 10조원 또는 그 이하로 줄여버릴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더 이상 전쟁 할 남자가 없는 것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15~29세 남성인구는 30~59세 인구의 1/3 밖에 미치지 못하고 있고, 인구구조는 급격하게 붕괴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도 우크라이나의 참단한 현실에 동감하여 기부도 하고 했었지만, 미국 정치 변화로 우크라이나가 더 이상 전쟁을 수행 할 수 있을지는 모르곘습니다.
재건관련주 (DYOR이 필요합니다)
(국내)SY,HD현대건설기계,삼부토건,디와이디등
(미국) CAT,HAL,NSRGY,JPM,B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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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소음 (투자)
📣 트럼프 소득세 전면폐지, 관세로 대체 -트럼프는 소득세를 없애고 이를 관세로 대체하겠다는 공약에 대해 묻자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진지하다”면서 “틀림없이 그렇게 할 것이다. 안될 이유가 뭐냐”고 되물었다. (기사 발췌) - 현재 미국은 높은 실업률을 겪고 있는 상황이 아니며, 완전 고용에 근접한 상태에서 약간의 실업률 변동만 있을 뿐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제조업 위주 경제정책과 소득세 폐지가 과연 실효성이 있는가는 모르겠습니다. 노동…
📣트럼프 2기의 변화들 -2 소득세 폐지 및 비트코인
트럼프 1기, 법인세 인하와 해외 유보금 송환세 인하로 나스닥 지수가 급등했던 것처럼, 이번 임기에서는 그보다 더 파격적인 소득세 폐지라는 급진적인 공약이 눈길을 끕니다.
소득세가 폐지되면 가계의 가처분 소득이 늘어나면서 소비가 활성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당장 부담이 줄어든 중산층과 고소득층은 소득 증가를 직접 체감하게 될 것이고, 이는 소비 지출을 늘리고 기업 매출을 촉진시켜 경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으나 동시에 늘어난 소비는 물가 상승을 유발해 인플레이션을 촉진할 수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런 인플레이션 압력이 소비 여력을 다시 제한하는 부정적 결과를 낳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현재 미국 가계 예금이 사상 최대에 도달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팬데믹 이후 다양한 재정 지원과 소비 억제 효과가 겹쳐 이루어진 결과인데요(그림1).
만약 소득세가 폐지되고 가계가 얻는 실질 소득이 늘어나게 된다면, 많은 미국인이 예금 대신 비트코인과 같은 고수익 자산으로 눈을 돌릴 가능성도 큽니다.
특히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할 수 있는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에, 소득세 폐지로 생긴 추가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된다면 디지털 자산 시장에 새로운 국면이 열릴 수 있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또한 지난 8월, 국가 부채를 상환하는 데 비트코인을 활용하는 방안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미국의 부채는 현재 소득세 수입의 약 70%가 부채 이자 지급에 쓰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트럼프 1기, 법인세 인하와 해외 유보금 송환세 인하로 나스닥 지수가 급등했던 것처럼, 이번 임기에서는 그보다 더 파격적인 소득세 폐지라는 급진적인 공약이 눈길을 끕니다.
소득세가 폐지되면 가계의 가처분 소득이 늘어나면서 소비가 활성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당장 부담이 줄어든 중산층과 고소득층은 소득 증가를 직접 체감하게 될 것이고, 이는 소비 지출을 늘리고 기업 매출을 촉진시켜 경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으나 동시에 늘어난 소비는 물가 상승을 유발해 인플레이션을 촉진할 수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런 인플레이션 압력이 소비 여력을 다시 제한하는 부정적 결과를 낳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현재 미국 가계 예금이 사상 최대에 도달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팬데믹 이후 다양한 재정 지원과 소비 억제 효과가 겹쳐 이루어진 결과인데요(그림1).
만약 소득세가 폐지되고 가계가 얻는 실질 소득이 늘어나게 된다면, 많은 미국인이 예금 대신 비트코인과 같은 고수익 자산으로 눈을 돌릴 가능성도 큽니다.
특히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할 수 있는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에, 소득세 폐지로 생긴 추가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된다면 디지털 자산 시장에 새로운 국면이 열릴 수 있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또한 지난 8월, 국가 부채를 상환하는 데 비트코인을 활용하는 방안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미국의 부채는 현재 소득세 수입의 약 70%가 부채 이자 지급에 쓰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신호와소음 (투자)
📣트럼프 2기의 변화들 -2 소득세 폐지 및 비트코인 트럼프 1기, 법인세 인하와 해외 유보금 송환세 인하로 나스닥 지수가 급등했던 것처럼, 이번 임기에서는 그보다 더 파격적인 소득세 폐지라는 급진적인 공약이 눈길을 끕니다. 소득세가 폐지되면 가계의 가처분 소득이 늘어나면서 소비가 활성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당장 부담이 줄어든 중산층과 고소득층은 소득 증가를 직접 체감하게 될 것이고, 이는 소비 지출을 늘리고 기업 매출을 촉진시켜 경제 성장으로 이어질…
이런 상황에서 비트코인 같은 대안적 자산이 채무 상환 수단으로 거론된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이는 1994년 브라질이 URV라는 가상 통화를 도입해 초고인플레이션을 억제하고 경제 안정을 꾀했던 사례와도 비슷한 맥락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브라질의 URV와 달리 비트코인은 국제 시장의 수급과 전 세계 경제 상황에 크게 영향을 받으며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큰 자산입니다.
따라서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부채 상환에 활용할 경우, 안정성 문제가 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이 전략 자산으로 편입되기만 해도 암호화폐 시장에는 엄청난 변화가 올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 암호화폐 생태계의 확장 가능성도 큽니다.
최근 게리 겐슬러 SEC 의장의 해임설, 트럼프 일가의 디파이 프로젝트 추진, 그리고 비트코인 현물 ETF 옵션 출시 예정 소식 등은
트럼프 2기 동안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는 1994년 브라질이 URV라는 가상 통화를 도입해 초고인플레이션을 억제하고 경제 안정을 꾀했던 사례와도 비슷한 맥락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브라질의 URV와 달리 비트코인은 국제 시장의 수급과 전 세계 경제 상황에 크게 영향을 받으며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큰 자산입니다.
따라서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부채 상환에 활용할 경우, 안정성 문제가 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이 전략 자산으로 편입되기만 해도 암호화폐 시장에는 엄청난 변화가 올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 암호화폐 생태계의 확장 가능성도 큽니다.
최근 게리 겐슬러 SEC 의장의 해임설, 트럼프 일가의 디파이 프로젝트 추진, 그리고 비트코인 현물 ETF 옵션 출시 예정 소식 등은
트럼프 2기 동안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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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93836 (기사전문)
-현재 벤츠 S클래스와 마이바흐의 판매량은 한국이 중국에 이어 전세계 2위인데, 인구 대비로 따진다면 사실상 세계에서 제일 많이 팔리고 있는 셈입니다. 지난해 영국 벤틀리의 전세계 판매 대수에서도 한국시장은 아시아 1위, 전세계 5위를 차지했습니다.
한 40대 한국 남성이 최근 자신의 연봉보다 더 높은 가격의 고급 외제차량을 덜컥 구입하게 된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이 남성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친구들 차는 다 외제인데, 우리 차는 국산이라 창피하다고 했다” 며 “딸이 기죽는게 싫어 어쩔수 없이 바꿨다”는 변명인듯 변명 같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현재 벤츠 S클래스와 마이바흐의 판매량은 한국이 중국에 이어 전세계 2위인데, 인구 대비로 따진다면 사실상 세계에서 제일 많이 팔리고 있는 셈입니다. 지난해 영국 벤틀리의 전세계 판매 대수에서도 한국시장은 아시아 1위, 전세계 5위를 차지했습니다.
한 40대 한국 남성이 최근 자신의 연봉보다 더 높은 가격의 고급 외제차량을 덜컥 구입하게 된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이 남성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친구들 차는 다 외제인데, 우리 차는 국산이라 창피하다고 했다” 며 “딸이 기죽는게 싫어 어쩔수 없이 바꿨다”는 변명인듯 변명 같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지난 일주일 사이 주요 종목/지수/자산 가격 변화(11/5~11)
- 도지코인(Doge) +117.89%
- COINBASE(COIN) +74.07%
- Palantir Tech(PLTR) +45.47%
- Tesla(TSLA) +44.13%🔴
- 비트코인(IBIT) +29.59%🔴
- 은행업(KBE) +13.75%
- 중소형주(IWM) +9.82%
- Nasdaq(QQQ) +5.73%
- S&P500(SPY) +5.08%
- 달러(UUP) +1.64%🔴
- 장기국채(TLT) -0.23%🔵
- 중국(FXI) -1.26%
- KOSPI -1.75%
- 트럼프미디어(DJT) -2.71%
- KOSDAQ -3.06%🔵
- 금(GLD) -4.23%🔵
- 원유(USO) -4.51%
- VIX(VIX) -31.89%
- 도지코인(Doge) +117.89%
- COINBASE(COIN) +74.07%
- Palantir Tech(PLTR) +45.47%
- Tesla(TSLA) +44.13%🔴
- 비트코인(IBIT) +29.59%🔴
- 은행업(KBE) +13.75%
- 중소형주(IWM) +9.82%
- Nasdaq(QQQ) +5.73%
- S&P500(SPY) +5.08%
- 달러(UUP) +1.64%🔴
- 장기국채(TLT) -0.23%🔵
- 중국(FXI) -1.26%
- KOSPI -1.75%
- 트럼프미디어(DJT) -2.71%
- KOSDAQ -3.06%🔵
- 금(GLD) -4.23%🔵
- 원유(USO) -4.51%
- VIX(VIX) -3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