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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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끝없는 연결 속에서 오히려 깊은 고독과 공허함을 느낀다.

누군가를 찾기 전에 나 자신을 온전히 채워야 한다.

진정한 만남은 스스로 온전해졌을 때, 그 깊이에서 피어나는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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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수치를 보여주는 미국과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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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소음 (투자)
🇺🇸 폴리마켓에서의 트럼프 대선 승리 가능성이 소수 거래자들의 활동에 의해 크게 영향 받고 있음을 시사 이는 트럼프의 승세가 조작 된 것 아니냐는 의문점을 던짐
NYT에 의하면 지난달 31일 기준 해리스의 전국 지지율은 49%로 트럼프를 1%p 차이로 앞서고 있다고 하네요.

사진의 기사는 뉴욕타임즈가 아닌 더 힐
CNN 기준 선거인단은 이렇습니다.

해리스 278
트럼프 241
이 대표는 “여러 가지 원인으로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전세계 주식시장은 상승곡선인데 유일하게 하향곡선을 긋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Nomura, Post-US Election Investment Strategies

- 선거가 단기적은 증시 랠리를 선동할 수 는 있지만, 경제 펀더멘털과 통화정책 기조에 맞춰진 시장 추세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게임 체인저는 아님.

- 현재 시장의 기본 기조는 미국 경제가 바닥을 치고, 연준의 금리인하가 길제 않게 종료될 것이라고 본다면, 레드 웨이브는 호재가 될 것이고, 다른 모든 결과는 좌절이 될 것.

- 우리는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고, 의회가 분열될 것으로 가정하고 있으며, 이러한 좌절로 인해 미국채 금리, 주식, 달러가 하락세를 보일 것이고, 이는 매수 기회를 주게 될 것으로 기본 시나리오를 짜고 있음.

- 레드 웨이브 발생시, 일드는 금리인하 종료를 프라이싱하며 10년물 기준 4.5%를 초과하고, 달러 강세, 주식시장 특히 시크리컬 주들의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16년에 보았듯이, 미정부는 경제 회복 보장을 우선순위에 두고 이를 달성한 후 강경한 대외정책을
신호와소음 (투자)
Nomura, Post-US Election Investment Strategies - 선거가 단기적은 증시 랠리를 선동할 수 는 있지만, 경제 펀더멘털과 통화정책 기조에 맞춰진 시장 추세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게임 체인저는 아님. - 현재 시장의 기본 기조는 미국 경제가 바닥을 치고, 연준의 금리인하가 길제 않게 종료될 것이라고 본다면, 레드 웨이브는 호재가 될 것이고, 다른 모든 결과는 좌절이 될 것. - 우리는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고…
구체화 할 수 있기 때문.

- 레드웨이브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시장 움직임은 초기에 소강상태를 보일 것. 분열된 의회에서 경기 부양책이 통과될 가능성이 낮기에, 트럼프는 임기 초부터 행정명령을 통해 달성할 수 있는 강경 외교정책(관세인상, 이민제한)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음. 이 경우 트럼프가 해리스보다 주식에 긍정적일지, 일드에 부정적일지 확실치 않음.

- 따라서, 연초 취임연설이후 새 행정부의 구체적인 정책 제안과 우선순위가 전달될 때까지 투자자들은 포지션을 잡기 어려울 것. 우리는 이때부터는 대선이 아닌 다음 주요테마(미국 경제의 바닥 탈출과 연준 금리인하 종료)로 옮겨갈것으로 예상

- 11월까지는 25bp 인하를 한 후, 문제는 연준이 다음에 무엇을 할 것인가임. 경제는 계속해서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주식시장도 신고가이며, 레드웨이브에 대한 투기 심리가 증가하면서, 12월 금리인하는 건너뛸수 있다는 소리가 나오기 시작함.

- 이런 상황에서 레드 웨이브까지 발생한다면, 우리는 Powell이 기자회견에서 "인하 종료"의 힌트를 던질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 있음. 시장은 여전히 12월 금리인하 확률을 75% 보고 있으며, 2025년말까지 인하폭을 120bp로 보고 있기에, 이는 시장에 큰 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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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3 경합주(미시간,위스콘신,펜실베니아) 중 펜실베니아가 이번 대선의 바로미터 일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승리시 비트코인, 테슬라가 빠르게 오를 것으로 보이며

해리스 승리시 미국채 etf가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트레이드 역효과)
마지막 예측치

출구조사 결과는 잠시 후 오전 8시부터 나올 것으로 예상.

대선투표 최종 마감은 오후 3시입니다.
NYT 트럼프 당선 85%

며칠전 까지만해도 해리스의 우위를 점치던 NYT가 당선 확률을 85%까지 내다보고 있습니다.

선거 초반에 공화당 우세지역이 먼저 개표를 하는 만큼 아직 확정 할 수 없으나

NYT의 발표와 다른 매체 예측치로 봤을때 트럼프가 상당히 우세한 것으로 보입니다.
연초 부터 현재까지의 메이저 자산군들의 수익률 변화.

비트코인이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준 주요 자산군
📣 트럼프 2기의 변화들 -1 러우전쟁

우크라이나에 대한 주요 지원국 및 금액 현황

미국: 총 1280억 달러 (약 170조 원)
EU: 총 660억 달러 (약 88조 원)
영국: 총 230억 달러 (약 30조 원)
독일: 총 200억 달러 (약 26조 원)
기타 국가들: 약 70억 달러 (약 9조 원)

미국과 EU의 지원이 전체 우크라이나 재정 지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의 방위와 경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필수적인 재정적 뒷받침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전쟁 비용은 23년 145조원으로 gdp대비 65%이며,해외 지원이 없다면 향후 5년 내 채무/gdp비율이 100%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즉각 파산 할 가능성이 매우 크고, 우크라이나 정부도 각국 정부에게 모라토리움 선언을 빌미로 전쟁에서 승리하게 도와달라는 입장입니다.

유럽연합은 러시아의 동결자산을 담보로 우크라이나에 차관을 내준 관계로 트럼프 집권이 시작되면 재동결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동결자산 예치 수익금이 소진되거나 사용 불가능할 경우 참여국 예산으로 상환해야 하므로 재정압박이 심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크라이나는 24년 국방세를 증세했고. 올해 지원 금액은 바이든 행정부에서 67조원으로 승인했으나, 트럼프 당선인은 이를 10조원 또는 그 이하로 줄여버릴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더 이상 전쟁 할 남자가 없는 것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15~29세 남성인구는 30~59세 인구의 1/3 밖에 미치지 못하고 있고, 인구구조는 급격하게 붕괴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도 우크라이나의 참단한 현실에 동감하여 기부도 하고 했었지만, 미국 정치 변화로 우크라이나가 더 이상 전쟁을 수행 할 수 있을지는 모르곘습니다.

재건관련주 (DYOR이 필요합니다)

(국내)SY,HD현대건설기계,삼부토건,디와이디등
(미국) CAT,HAL,NSRGY,JPM,B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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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당선인은 아울러 미국의 조선업에 한국의 도움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은 "한국의 세계적인 군함과 선박 건조 능력을 잘 알고 있으며, 우리 선박 수출뿐만 아니라 보수·수리·정비 분야에 있어서도 긴밀하게 한국과 협력을 할 필요가 있다"며
"이 분야에 대해 앞으로 구체적으로 윤 대통령과 이야기를 이어가길 원한다"고 말했다.

오늘 대국민 사과까지..
윤대통령이 이제는 잘 하기를 기대해봅니다.

좌우 정치적 분란보다는 우리나라도 어지러운 국제정세 앞에서 단합하여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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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소음 (투자)
📣 트럼프 소득세 전면폐지, 관세로 대체 -트럼프는 소득세를 없애고 이를 관세로 대체하겠다는 공약에 대해 묻자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진지하다”면서 “틀림없이 그렇게 할 것이다. 안될 이유가 뭐냐”고 되물었다. (기사 발췌) - 현재 미국은 높은 실업률을 겪고 있는 상황이 아니며, 완전 고용에 근접한 상태에서 약간의 실업률 변동만 있을 뿐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제조업 위주 경제정책과 소득세 폐지가 과연 실효성이 있는가는 모르겠습니다. 노동…
📣트럼프 2기의 변화들 -2 소득세 폐지 및 비트코인

트럼프 1기, 법인세 인하와 해외 유보금 송환세 인하로 나스닥 지수가 급등했던 것처럼, 이번 임기에서는 그보다 더 파격적인 소득세 폐지라는 급진적인 공약이 눈길을 끕니다.

소득세가 폐지되면 가계의 가처분 소득이 늘어나면서 소비가 활성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당장 부담이 줄어든 중산층과 고소득층은 소득 증가를 직접 체감하게 될 것이고, 이는 소비 지출을 늘리고 기업 매출을 촉진시켜 경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으나 동시에 늘어난 소비는 물가 상승을 유발해 인플레이션을 촉진할 수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런 인플레이션 압력이 소비 여력을 다시 제한하는 부정적 결과를 낳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현재 미국 가계 예금이 사상 최대에 도달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팬데믹 이후 다양한 재정 지원과 소비 억제 효과가 겹쳐 이루어진 결과인데요(그림1).

만약 소득세가 폐지되고 가계가 얻는 실질 소득이 늘어나게 된다면, 많은 미국인이 예금 대신 비트코인과 같은 고수익 자산으로 눈을 돌릴 가능성도 큽니다.

특히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할 수 있는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에, 소득세 폐지로 생긴 추가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된다면 디지털 자산 시장에 새로운 국면이 열릴 수 있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또한 지난 8월, 국가 부채를 상환하는 데 비트코인을 활용하는 방안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미국의 부채는 현재 소득세 수입의 약 70%가 부채 이자 지급에 쓰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신호와소음 (투자)
📣트럼프 2기의 변화들 -2 소득세 폐지 및 비트코인 트럼프 1기, 법인세 인하와 해외 유보금 송환세 인하로 나스닥 지수가 급등했던 것처럼, 이번 임기에서는 그보다 더 파격적인 소득세 폐지라는 급진적인 공약이 눈길을 끕니다. 소득세가 폐지되면 가계의 가처분 소득이 늘어나면서 소비가 활성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당장 부담이 줄어든 중산층과 고소득층은 소득 증가를 직접 체감하게 될 것이고, 이는 소비 지출을 늘리고 기업 매출을 촉진시켜 경제 성장으로 이어질…
이런 상황에서 비트코인 같은 대안적 자산이 채무 상환 수단으로 거론된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이는 1994년 브라질이 URV라는 가상 통화를 도입해 초고인플레이션을 억제하고 경제 안정을 꾀했던 사례와도 비슷한 맥락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브라질의 URV와 달리 비트코인은 국제 시장의 수급과 전 세계 경제 상황에 크게 영향을 받으며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큰 자산입니다.

따라서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부채 상환에 활용할 경우, 안정성 문제가 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이 전략 자산으로 편입되기만 해도 암호화폐 시장에는 엄청난 변화가 올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 암호화폐 생태계의 확장 가능성도 큽니다.

최근 게리 겐슬러 SEC 의장의 해임설, 트럼프 일가의 디파이 프로젝트 추진, 그리고 비트코인 현물 ETF 옵션 출시 예정 소식 등은

트럼프 2기 동안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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