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OKDO - NOTI (333)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realfarm)
비탈릭 마더 코인으로 잘 알려져있는 Metis가 gitcoin과 협력하여 Metis의 혁신적인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데 개발자와 기업가를 지원하고 육성하기 위한 $4M 규모의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Gitcoin은 오픈소스 개발과 분산형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데 전념하는 프로젝트로 잘 알려져있는데, Gitcoin과의 협력 프로그램 발표는 L2 솔루션으로서의 Metis의 빌더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혁신을 촉진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최근 올림픽 시즌을 맞아 관련 이벤트도 진행하는 등 계속해서 열심히 움직이는 Metis의 추후 행보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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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추가적인 급락 요인에 집중하기 보다 24년 남은 구간부터 내년 이후의 주도주가 뭘지 고민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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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월 이후 강남3구 + 마용성 지역 매수하신분들은 자금조달계획서 어떻게 쓰셨나 복기해볼 필요 有
나이가 어릴수록, 자기자본비율이 낮을수록 계좌 내 입출기록 등 소명뜰 확률이 높습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자기자본비율이 낮을수록 계좌 내 입출기록 등 소명뜰 확률이 높습니다.
그럼에도 크립토에 투자해야 하는가?
우리는 지금 웹3의 시대로 진입하는 과도기에 있다고 혹자는 말한다. 웹1은 정보를 읽는(read) 인터넷, 웹2는 정보를 읽고 쓸 수 있는(read+write) 인터넷이었다면, 웹3는 여기에 ‘소유’(own)라는 개념이 추가된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개념은 아직 대중에게 생소하다.
웹3의 개념이 명확히 자리 잡지 않았고,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다는 점은 분명하다. 특히, 웹2의 거대 플랫폼들은 사용이 편리하고 체계적이기에, 당장 웹3의 세계로 들어가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다. 우리는 여전히 웹2의 세상에서 충분히 만족하며, 그 안정성과 편리성을 경험하고 있다.
그러나 투자의 관점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
미래의 기술 패러다임이 웹3로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이 과도기에 적절히 투자하는 것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회를 잡는 행위일 수 있다.
물론, 웹3가 완전히 자리 잡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며, 그 과정에서 시장의 변동성과 불확실성은 크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고, 그것이 주류로 자리 잡을 때마다 큰 버블과 비관적 회의가 따랐고 현명한 투자자들은 그 간극 사이에서 큰 기회와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1900년대 초 철도산업이 그러 했으며, 석유파동 전 자동차 산업이 그러 했고, 2000년대초 닷컴버블을 우리는 기억한다.
크립토는 이러한 웹3 생태계의 중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그 가치는 기술의 발전과 함께 매스어덥션을 이룰 수 있다. 지금 투자하는 것은 단순히 단기적인 수익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디지털 경제에 대한 선구적인 참여를 의미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크립토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보자.
전통금융권에서 주식, 채권등 자산군에 투자할떄, 기본분석과 기술분석이라는 큰 두 틀을 이용한다.
기본적 분석이란, 재무제표, 재무 비율, 경쟁위치, 매크로지표 등으로 하는 분석이며
기술적분석은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차트'분석이다.
이외에 공시나, 시장의 흐름에 트리거가 될 수 있는 뉴스등 정성평가도 있을 수 있겠다.
이러한 분석의 틀을 크립토에도 대응 할 수 있을까?
사실 크립토에서 기본 분석을 하기란 쉽지않다. 실제적인 매출을 내는 프로젝트가 그들이 내놓은 코인(토큰)의 가치로 반영이 되지 않을 뿐더러 그 이더리움 조차도 구글 매출의 1/30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온체인데이터를 적용하여 분석하는 실례가 있으나 이것을 통한 분석이 혹자들에게는 '온체인 데이터는 긍정적입니다' 라는 밈을 낳고 있다.
그렇다면, 기술적 분석으로 접근하는것이 옳을까란 생각을 해본다면, 단기적 추세내에서는 가능할지 모르나, 그마저도 비트코인을 제외하고 나면 기술적 분석도 큰 의미를 두기 어렵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그럼에도 크립토를 투자해야 하나? 라고 한번 더 스스로 되 묻는다.
대답은 예다.
ETF의 상품 출시로 전통금융권에서 인정 받고 있고,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비트코인 만큼은 사실 제도권 내에 완벽하게 들어왔다고 봐야한다. 또 이더리움을 필두로 향후 디파이 TOP10 같은 합성 ETF가 나오지 말란 법 있나?
또, 매크로 경제와의 동기화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인플레 헷지 자산으로서 꽤 주목받은 비트코인은 앞으로 더욱 그 지위를 확고히 하고자 할 것이다.
사실 가장 큰 이유는 포트폴리오의 다변화 일 것이다.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어느 현자의 진부한 말을 다시 한번 상기하며, 단순한 리스크 헷지를 넘어 다양성의 중요성을 생각코자 한다.
그러므로, 앞으로 현 채널에서 주식 뿐만 아니라 크립토의 여러 투자 방식과 매크로 분석으로 본 크립토에 대한 개인적 인사이트도 기고 할 예정이다.
우리는 지금 웹3의 시대로 진입하는 과도기에 있다고 혹자는 말한다. 웹1은 정보를 읽는(read) 인터넷, 웹2는 정보를 읽고 쓸 수 있는(read+write) 인터넷이었다면, 웹3는 여기에 ‘소유’(own)라는 개념이 추가된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개념은 아직 대중에게 생소하다.
웹3의 개념이 명확히 자리 잡지 않았고,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다는 점은 분명하다. 특히, 웹2의 거대 플랫폼들은 사용이 편리하고 체계적이기에, 당장 웹3의 세계로 들어가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다. 우리는 여전히 웹2의 세상에서 충분히 만족하며, 그 안정성과 편리성을 경험하고 있다.
그러나 투자의 관점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
미래의 기술 패러다임이 웹3로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이 과도기에 적절히 투자하는 것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회를 잡는 행위일 수 있다.
물론, 웹3가 완전히 자리 잡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며, 그 과정에서 시장의 변동성과 불확실성은 크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고, 그것이 주류로 자리 잡을 때마다 큰 버블과 비관적 회의가 따랐고 현명한 투자자들은 그 간극 사이에서 큰 기회와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1900년대 초 철도산업이 그러 했으며, 석유파동 전 자동차 산업이 그러 했고, 2000년대초 닷컴버블을 우리는 기억한다.
크립토는 이러한 웹3 생태계의 중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그 가치는 기술의 발전과 함께 매스어덥션을 이룰 수 있다. 지금 투자하는 것은 단순히 단기적인 수익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디지털 경제에 대한 선구적인 참여를 의미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크립토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보자.
전통금융권에서 주식, 채권등 자산군에 투자할떄, 기본분석과 기술분석이라는 큰 두 틀을 이용한다.
기본적 분석이란, 재무제표, 재무 비율, 경쟁위치, 매크로지표 등으로 하는 분석이며
기술적분석은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차트'분석이다.
이외에 공시나, 시장의 흐름에 트리거가 될 수 있는 뉴스등 정성평가도 있을 수 있겠다.
이러한 분석의 틀을 크립토에도 대응 할 수 있을까?
사실 크립토에서 기본 분석을 하기란 쉽지않다. 실제적인 매출을 내는 프로젝트가 그들이 내놓은 코인(토큰)의 가치로 반영이 되지 않을 뿐더러 그 이더리움 조차도 구글 매출의 1/30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온체인데이터를 적용하여 분석하는 실례가 있으나 이것을 통한 분석이 혹자들에게는 '온체인 데이터는 긍정적입니다' 라는 밈을 낳고 있다.
그렇다면, 기술적 분석으로 접근하는것이 옳을까란 생각을 해본다면, 단기적 추세내에서는 가능할지 모르나, 그마저도 비트코인을 제외하고 나면 기술적 분석도 큰 의미를 두기 어렵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그럼에도 크립토를 투자해야 하나? 라고 한번 더 스스로 되 묻는다.
대답은 예다.
ETF의 상품 출시로 전통금융권에서 인정 받고 있고,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비트코인 만큼은 사실 제도권 내에 완벽하게 들어왔다고 봐야한다. 또 이더리움을 필두로 향후 디파이 TOP10 같은 합성 ETF가 나오지 말란 법 있나?
또, 매크로 경제와의 동기화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인플레 헷지 자산으로서 꽤 주목받은 비트코인은 앞으로 더욱 그 지위를 확고히 하고자 할 것이다.
사실 가장 큰 이유는 포트폴리오의 다변화 일 것이다.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어느 현자의 진부한 말을 다시 한번 상기하며, 단순한 리스크 헷지를 넘어 다양성의 중요성을 생각코자 한다.
그러므로, 앞으로 현 채널에서 주식 뿐만 아니라 크립토의 여러 투자 방식과 매크로 분석으로 본 크립토에 대한 개인적 인사이트도 기고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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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oYQLX7Bt6g?si=zjrItNtt-oivMPVX
상종하지 말아야 할 인간 두 부류가 있습니다.
첫째,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 둘째, 미안해할 줄 모르는 사람.
이들은 자신이 베푼 것만 기억하며, 받은 은혜는 쉽게 잊어버립니다.
그러나 진정한 인간관계는 사랑을 나누고, 받은 은혜에 감사하며, 잘못을 깨달았을 때 미안함을 표현할 줄 아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우리가 곁에 두어야 하며, 스스로도 추구해야 할 이상향은 그런 사람들일겁니다.
늘 감사하고, 때론 미안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 서로에게 진심을 나눌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상종하지 말아야 할 인간 두 부류가 있습니다.
첫째,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 둘째, 미안해할 줄 모르는 사람.
이들은 자신이 베푼 것만 기억하며, 받은 은혜는 쉽게 잊어버립니다.
그러나 진정한 인간관계는 사랑을 나누고, 받은 은혜에 감사하며, 잘못을 깨달았을 때 미안함을 표현할 줄 아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우리가 곁에 두어야 하며, 스스로도 추구해야 할 이상향은 그런 사람들일겁니다.
늘 감사하고, 때론 미안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 서로에게 진심을 나눌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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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할 줄 모르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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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쌤의 저서 전한길의 성공수업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365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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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공무원 https://www.megagong.net/megagong.asp
한길쌤의 저서 전한길의 성공수업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365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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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휴전 기대감 고조 및 중국 경제 부진으로 원유 $2/B 이상 하락 (8/19)
중동 지역의 휴전 협정 타결 기대감 고조에 따른 공급 리스크 감소와 중국의 경제적 약세가 수요 감소를 초래 할 수 있다는 우려로, 유가는 2/B 이상 하락하였습니다.
블링컨 장관은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 협상에 대해 미국이 제안한 휴전 협상안을 이스라엘이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중국의 경제 문제 또한 원유 가격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중국 신규 주택 가격이 9년 만에 가장 빠르게 하락했고, 중국 정유소는 연료 수요 감소로 원유 처리량을 크게 줄였고, 미국의 소비자 지출은 견고하지만, 중국의 수요 부진이 원유 시장에 계속해서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 연준의 금리 결정도 주목을 해봐야 할겁니다.
몇몇 경제학자들은 올해 남은 3번의 회의에서 연준이 금리를 각각 0.25%p씩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fed watch를 계속 팔로업 해보심이 좋겠습니다.
중동 지역의 휴전 협정 타결 기대감 고조에 따른 공급 리스크 감소와 중국의 경제적 약세가 수요 감소를 초래 할 수 있다는 우려로, 유가는 2/B 이상 하락하였습니다.
블링컨 장관은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 협상에 대해 미국이 제안한 휴전 협상안을 이스라엘이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중국의 경제 문제 또한 원유 가격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중국 신규 주택 가격이 9년 만에 가장 빠르게 하락했고, 중국 정유소는 연료 수요 감소로 원유 처리량을 크게 줄였고, 미국의 소비자 지출은 견고하지만, 중국의 수요 부진이 원유 시장에 계속해서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 연준의 금리 결정도 주목을 해봐야 할겁니다.
몇몇 경제학자들은 올해 남은 3번의 회의에서 연준이 금리를 각각 0.25%p씩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fed watch를 계속 팔로업 해보심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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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 고용 보고서 수정 1.3%로 증가 & 원유재고 감소
(하방 압력을 받던 유가가 다시 조금은 뛸 수 있겠습니다)
일🇯🇵 올해 추가 금리인상 시사
중🇨🇳 리창 국무총리 방러 일정 중 서방 제재에 관한 우려 표명, 중러 관계 과연..?
(하방 압력을 받던 유가가 다시 조금은 뛸 수 있겠습니다)
일🇯🇵 올해 추가 금리인상 시사
중🇨🇳 리창 국무총리 방러 일정 중 서방 제재에 관한 우려 표명, 중러 관계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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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블랙 먼데이도 이전의 실망스러운 고용 보고서로 부터 촉발 됐다고 생각합니다.
금융시장이 경기침체에 점점 더 민감해 지고 있고, 특히 위험자산 부터 그 민감도는 높아집니다.
투자에 신중을 기하심이 좋겠습니다.
금융시장이 경기침체에 점점 더 민감해 지고 있고, 특히 위험자산 부터 그 민감도는 높아집니다.
투자에 신중을 기하심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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