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와소음 (투자)
[해외주식] QCOM(퀄컴) : 5G 대장주 천천히 모아가라고 횡보해주고 있네요. 퀄컴이 크게 오르기 시작했던 때가 3G에서 4G로 바뀔 때였습니다. (그 이후로 한동안 계속 부진) 퀄컴 주가를 보면 5G 동향이 보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봅니다. 아직 5G 시작도 안했습니다. 퀄컴은 주요 5G 핸드폰 브랜드에 사실상 다 들어갈거구요. 참고로 퀄컴은 기관 비중이 80%로 개인이 거의 안들고 있는 종목입니다. (유통물량이 거의 없음) 개인투자자들이 그다지…
Naver
날개 단 퀄컴 실적…반도체 수요 급증에 매출 65%↑
미국 통신용 반도체 칩 제조업체 퀄컴이 반도체 수요 급증에 힘 입어 올 2분기 깜짝 실적을 발표했다. 28일(현지시간) 퀄컴은 올 2분기(퀄컴 자체 사업연도 기준 3분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65% 급증한 80억6
[국내주식] 반도체섹터
https://news.joins.com/article/24115430
-미국 상원은 앞으로 5년간 반도체 산업에 520억 달러를 투자하는 법안을 통과
-중국은 미국의 경제 제재에 맞서 ‘3세대 반도체’라는 우회 전략을 선택
-일본 정부는 지난달 두 차례에 걸쳐 ‘반도체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파운드리를 포함한 첨단 반도체 양산체제를 구축
-EU는 앞으로 10년간 1450억 유로(약 196조9000억원)를 투자할 계획
-대만은 TSMC를 앞세워 해외 진출 전략을 구체화
전 세계가 반도체에 열을 올리고 있는 중
국내 장비투자의 키는 고객사의 다양화 와 기술력에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국내의 많은 반도체 상장사들의 기술력은 아직까지는 팔로워 수준이기에, 개척할 수 있는 부분은 비첨단 공정에서의 국내(삼성,하이닉스) 국산화 와 중국쪽 고객 개척이 이 섹터에서의 초과수익의 키가 될거같네요.
https://news.joins.com/article/24115430
-미국 상원은 앞으로 5년간 반도체 산업에 520억 달러를 투자하는 법안을 통과
-중국은 미국의 경제 제재에 맞서 ‘3세대 반도체’라는 우회 전략을 선택
-일본 정부는 지난달 두 차례에 걸쳐 ‘반도체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파운드리를 포함한 첨단 반도체 양산체제를 구축
-EU는 앞으로 10년간 1450억 유로(약 196조9000억원)를 투자할 계획
-대만은 TSMC를 앞세워 해외 진출 전략을 구체화
전 세계가 반도체에 열을 올리고 있는 중
국내 장비투자의 키는 고객사의 다양화 와 기술력에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국내의 많은 반도체 상장사들의 기술력은 아직까지는 팔로워 수준이기에, 개척할 수 있는 부분은 비첨단 공정에서의 국내(삼성,하이닉스) 국산화 와 중국쪽 고객 개척이 이 섹터에서의 초과수익의 키가 될거같네요.
중앙일보
[View & Review] 인텔·TSMC의 선전포고…‘반도체 3차 대전’ 막올랐다
미국 반도체산업협회(SIA)에 따르면 글로벌 반도체 제조에서 미국의 점유율은 지난해 12%에 그쳤다. 미국 정부는 반도체를 포함한 4대 주요 산업의 ‘공급망 강화에 관한 보고서’를 지난달 공개했다. 지난달 미국 상원은 앞으로 5년간 반도체 산업에 520억 달러를 투자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국내주식] POSCO
화학, 철강 등 중후장대 기업들이 속속 신성장산업(2차전지, 수소 등)으로 확장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참여자들이 이런 기업들에도 밸류를 다르게 평가하기 시작할 때 우리는 EXIT 준비를 해야겠죠.
관련 산업의 기업들 밸류가 너무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하고...
새로운 투자아이디어를 만들어야 할 때...
'안정적인 본업 + 신성장 동력' ... 너무 싼 것 아닌가?
뭐, 이런 리포트들이 나온다면... 기분좋게 물량을 넘겨주자구요 !
http://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629&aid=0000097631
화학, 철강 등 중후장대 기업들이 속속 신성장산업(2차전지, 수소 등)으로 확장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참여자들이 이런 기업들에도 밸류를 다르게 평가하기 시작할 때 우리는 EXIT 준비를 해야겠죠.
관련 산업의 기업들 밸류가 너무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하고...
새로운 투자아이디어를 만들어야 할 때...
'안정적인 본업 + 신성장 동력' ... 너무 싼 것 아닌가?
뭐, 이런 리포트들이 나온다면... 기분좋게 물량을 넘겨주자구요 !
http://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629&aid=0000097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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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2300억 투자' 이차전지용 고순도니켈 공장 짓는다
광양에 연 2만톤 규모 고순도니켈 공장 신설 포스코가 이차전지용 고순도니켈 생산에 나선다. 포스코는 그룹사인 SNNC의 기존 설비와 연계한 투자를 통해 2023년까지 연산 2만톤(니켈 함량 기준) 규모의 이차전지용
개인적으로 큰 성공은 모두 타고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없어졌지만 과거 출세의 등용문이었던 3대 고시나 고졸, 중졸의 학력으로 생산직에 종사하다 사업을 일군 사람들 그리고 투자로 수백억, 수천억의 자산을 만든 사람들은 사실 노오오오력 보다는 유전의 힘이 크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도 모두 결과를 예상하고 공부에, 일에 몰두한 것은 아니다. 그냥 이 길이 내 길이다 싶어, 더 많은 경우에 그냥 그 일을 해야해서 하다보니 운 좋게 좋은 결과가 나오는 일이 허다하다.
투자도 마찬가지다. 때마침 집을 사야해서 부동산에 들렀더니 급매물이 나왔고 난 원래 사려고 한 사람이라 계약금을 보냈을 뿐인데 결과만 보면 마치 철저한 분석력과 과감한 결단력을 가진 사람이 된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인생에는 이런 사소한 우연이 엄청난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유독 내게는 이런 행운이 오지 않는다는 사람이 있다. 아는 것도 더 많고 분석도 더 잘하는데도 말이다.
운으로(?) 어떤 결과를 얻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리스크 노출이다. 운이라는 것은 기회를 잡으려는 과정에서 찾아오는 것인데 모든 기회에는 리스크가 있다.
나무 밑에 누워 과일이 떨어지기만 기다리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나뭇가지가 손에 닿지 않는다면 나무기둥을 발로 차기라도 해야한다. 발목을 다칠 위험이 있더라도..
그런데 그런 사람들도 모두 결과를 예상하고 공부에, 일에 몰두한 것은 아니다. 그냥 이 길이 내 길이다 싶어, 더 많은 경우에 그냥 그 일을 해야해서 하다보니 운 좋게 좋은 결과가 나오는 일이 허다하다.
투자도 마찬가지다. 때마침 집을 사야해서 부동산에 들렀더니 급매물이 나왔고 난 원래 사려고 한 사람이라 계약금을 보냈을 뿐인데 결과만 보면 마치 철저한 분석력과 과감한 결단력을 가진 사람이 된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인생에는 이런 사소한 우연이 엄청난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유독 내게는 이런 행운이 오지 않는다는 사람이 있다. 아는 것도 더 많고 분석도 더 잘하는데도 말이다.
운으로(?) 어떤 결과를 얻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리스크 노출이다. 운이라는 것은 기회를 잡으려는 과정에서 찾아오는 것인데 모든 기회에는 리스크가 있다.
나무 밑에 누워 과일이 떨어지기만 기다리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나뭇가지가 손에 닿지 않는다면 나무기둥을 발로 차기라도 해야한다. 발목을 다칠 위험이 있더라도..
부동산 부자가 많은 이유는 뭘까?
- 수면의 중요성
왜 우리 주변을 보면 부동산으로 돈 벌었다는 사람은 많이 본거 같은데 주식, 코인으로 돈번 사람은 많이 못보는걸까요?
'마시멜로우 테스트' 때문인거 같습니다. 유명한 실험이죠.
아이들에게 마시멜로우 하나를 주고 15분 뒤에 돌아오면 2개를 주겠다고 하고 방에 놔두고 나옵니다. 마시멜로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15분은 그렇게 길 수 가 없죠. 그 동 안 그걸 먹고 싶어서 주물럭 거리기도 하고 냄새를 맡기도 합니다. 몇 분 지나서 그냥 먹어치우는 아이도 있죠. 15분이 '땡'하고 치면 2개를 먹는 아이도 있습니다.
이 실험이 끝난 후 10여년 뒤 아이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조사했습니다. 놀랍게도 마시멜로우를 15분 동안 기다린 친구들은 학업성적이 우수하여 좋은 대학에 진학 하였고, 학우들 간에 관계에서도 우수한 반면 마시멜로우를 바로 먹어치운 아이들은 학교자퇴율이 높았다고 합니다.
학업성취도로 성공여부를 나타내기는 무리가 있지만 이 실험이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부동산은 강제 마시멜로우 테스트가 됩니다. 한 번 거래하는 시간적, 금전적 비용이 만만치 않죠. 그러니 '귀차니즘'을 동반한 우리의 뇌는 그저 포기하고 깔고 앉고 삽니다. 그런데 주식, 코인은 매분매초가 마시멜로우 테스트입니다. 차트를 보면 시세를 계속해서 알려줍니다.
코스톨라니께서 말씀하셨듯 '추세 = 돈 + 심리' 라는 공식이 있습니다.
“돈이 얼마나 많이 풀려있는가?”, ‘금리’와 같은 거시적인 부분이 '돈'이라면, 심리는 중단기적인 추세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심리적으로 투자자들이 위축되어 있는가, 아닌가?" 부터 여러 심리적인 해석이 가능하죠.
중단기적으로는 '심리'가 시세를 지배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볼때 '펀더멘털'에 수렴합니다. 강아지와 산책 나온 주인의 얘기 역시 코스톨라니옹께서 말씀하신 비유입니다. 강아지는 가격입니다. 산책나온 주인은 펀더멘털입니다. 강아지가 앞서 가기도 뒷서가기도 하지만 결국 주인과 함께 집에 돌아 옵니다.
부동산은 강제 마시멜로우 테스트 땜에 펀더멘털까지 가는 그 여정을 함께 할 수 있다면, 주식, 코인은 그렇게 하기 힘들죠.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그냥 주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내가 특별한 투자 원칙이 있어서 차트를 보는게 아니라면, 차트를 그만 보고 차라리 밤에 푹 자는게 좋다는 말씀입니다.
만약 잠을 푹 못 잔다면 내 투자가 수면에 영향을 주는게 아닌가 고민해봐야 합니다.
건강이 우선입니다.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건강하세요!
- 수면의 중요성
왜 우리 주변을 보면 부동산으로 돈 벌었다는 사람은 많이 본거 같은데 주식, 코인으로 돈번 사람은 많이 못보는걸까요?
'마시멜로우 테스트' 때문인거 같습니다. 유명한 실험이죠.
아이들에게 마시멜로우 하나를 주고 15분 뒤에 돌아오면 2개를 주겠다고 하고 방에 놔두고 나옵니다. 마시멜로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15분은 그렇게 길 수 가 없죠. 그 동 안 그걸 먹고 싶어서 주물럭 거리기도 하고 냄새를 맡기도 합니다. 몇 분 지나서 그냥 먹어치우는 아이도 있죠. 15분이 '땡'하고 치면 2개를 먹는 아이도 있습니다.
이 실험이 끝난 후 10여년 뒤 아이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조사했습니다. 놀랍게도 마시멜로우를 15분 동안 기다린 친구들은 학업성적이 우수하여 좋은 대학에 진학 하였고, 학우들 간에 관계에서도 우수한 반면 마시멜로우를 바로 먹어치운 아이들은 학교자퇴율이 높았다고 합니다.
학업성취도로 성공여부를 나타내기는 무리가 있지만 이 실험이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부동산은 강제 마시멜로우 테스트가 됩니다. 한 번 거래하는 시간적, 금전적 비용이 만만치 않죠. 그러니 '귀차니즘'을 동반한 우리의 뇌는 그저 포기하고 깔고 앉고 삽니다. 그런데 주식, 코인은 매분매초가 마시멜로우 테스트입니다. 차트를 보면 시세를 계속해서 알려줍니다.
코스톨라니께서 말씀하셨듯 '추세 = 돈 + 심리' 라는 공식이 있습니다.
“돈이 얼마나 많이 풀려있는가?”, ‘금리’와 같은 거시적인 부분이 '돈'이라면, 심리는 중단기적인 추세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심리적으로 투자자들이 위축되어 있는가, 아닌가?" 부터 여러 심리적인 해석이 가능하죠.
중단기적으로는 '심리'가 시세를 지배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볼때 '펀더멘털'에 수렴합니다. 강아지와 산책 나온 주인의 얘기 역시 코스톨라니옹께서 말씀하신 비유입니다. 강아지는 가격입니다. 산책나온 주인은 펀더멘털입니다. 강아지가 앞서 가기도 뒷서가기도 하지만 결국 주인과 함께 집에 돌아 옵니다.
부동산은 강제 마시멜로우 테스트 땜에 펀더멘털까지 가는 그 여정을 함께 할 수 있다면, 주식, 코인은 그렇게 하기 힘들죠.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그냥 주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내가 특별한 투자 원칙이 있어서 차트를 보는게 아니라면, 차트를 그만 보고 차라리 밤에 푹 자는게 좋다는 말씀입니다.
만약 잠을 푹 못 잔다면 내 투자가 수면에 영향을 주는게 아닌가 고민해봐야 합니다.
건강이 우선입니다.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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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해서 말씀드립니다.
이마트 >> 쿠팡
에어비앤비 >> 야놀자
쿠팡, 야놀자는 투자할 가치도 없습니다.
말 그대로 거품입니다.
차트는 오를 수 있겠죠.
이마트 >> 쿠팡
에어비앤비 >> 야놀자
쿠팡, 야놀자는 투자할 가치도 없습니다.
말 그대로 거품입니다.
차트는 오를 수 있겠죠.
미국 52주 신고가 : 경제재개 수혜주들 다수 출현
영국 코로나 신규 확진자수가 감소하기 시작했는데요, 52주 신고가 종목들을 보니 더 확연하네요. 미국 경제재개 수혜주들의 신고 경신이 늘어납니다.
- 철강 : 클리블랜드클리프, 아르셀로미탈
- 공작기계 : 패스널, 존슨컨트롤즈, 에머슨
- 호텔 : 힐튼월드와이드홀딩스
- 유통/잡화 : 코스트코, 달러제너럴
- 외식 : YUM브랜즈, 다든레스토랑
- 사무/비즈니스 : 신타스, 페이첵스
- 의류/화장품 : 나이키, L브랜즈, 크록스, 에스티로더
위 두 종목은 미국에 상장된 철강 2개 종목입니다.
영국 코로나 신규 확진자수가 감소하기 시작했는데요, 52주 신고가 종목들을 보니 더 확연하네요. 미국 경제재개 수혜주들의 신고 경신이 늘어납니다.
- 철강 : 클리블랜드클리프, 아르셀로미탈
- 공작기계 : 패스널, 존슨컨트롤즈, 에머슨
- 호텔 : 힐튼월드와이드홀딩스
- 유통/잡화 : 코스트코, 달러제너럴
- 외식 : YUM브랜즈, 다든레스토랑
- 사무/비즈니스 : 신타스, 페이첵스
- 의류/화장품 : 나이키, L브랜즈, 크록스, 에스티로더
위 두 종목은 미국에 상장된 철강 2개 종목입니다.
[국내주식] 이마트
이마트 면적에서 가장 강점을 보이는 제품군이 식자재.
온라인으로 가장 힘든 것이 식자재라고 볼 수 있는데, 이유는 비용이 많이 들고, 상해서 단기간에 처리해야하기 때문.
현재 전체 온라인시장에서 식품이 차지하는 비율이 30% 정도 되는데 그 비율이 점점 올라가는 중.
이마트는 공산품(망치, 잡다한 것) 비중을 줄이고, 식자재 파트를 늘리고 호객할 수 있는 것을 늘리고 있다.
각 이마트들이 물류거점으로 사용되고 있고, 공산품 면적이 점점 줄어들면 물류 베이스로 쓸 수 있습니다.
그게 PP(Picking&Packing) 물류 시스템인데 쿠팡,티몬 다 와도 이마트에 안됩니다.
그걸로 낮출 수 있는 고정비가 크고, 점점 무인화 추세기 때문.
본연의 경쟁력이 살아있고, PER도 안 높다.
그동안 최저임금, 종부세 등 뚜드려 맞았고 무인화 중인데 지금은 카메라 등 시스템이 비싸서 비용이 들어가지만 다 깔리고 나면 이길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럼 경쟁사들은 뭐하고 있냐?
홈플러스, 롯데마트는 아직 준비가 안 되어있는 상태.
이마트는 오히려 영업면적을 늘리고 있는 중.
본질적으로 기업이 어디로 흘러가느냐를 대부분이 모르고 있는데, 이마트는 오프라인에서 절대 강자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무리 온라인이 대세라고 하지만 오프라인은 망할 수 없어요.
트레이더스 점유율도 잘 올라가고 있고, 온라인도 규모만 작지 내실을 다지면서 규모를 점차늘리고 있다.(쓱닷컴)
다만, 용진이형 인스타그램... 좋은데, 기업의 비전 이야기도 좀 하고 그러면 더 좋을거 같네요.
실수한 건 삐에로, 일렉트릭, SK와이번스 인수
결론은 이마트가 경쟁에서 이긴다고 봅니다.
유통업계는 처음에 점유율 싸움.
이마트는 온라인/오프라인 있고 오프라인은 최강자.
이마트 매출이 년마다 30~50% 느는데...
사람 이빠이 써서, 매출 땡겨놓는 기업이랑 비교가 되나...
장기적으로 보면 이마트24가 결국 편의점 1등이 될 것.
스타필드 잘 성장하는지도 봐주고...
스타벅스코리아 기업가치가 약 2조원대인데, 인수 후 이마트 지분 70%를 고려하면 1.4조의 가치가 숨어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할인해서 7천억이라고 칩시다)
이마트 시가총액 4조 6,971억(21.07.30)
쿠팡 시가총액 74조 2,061(21.07.30)
이마트 면적에서 가장 강점을 보이는 제품군이 식자재.
온라인으로 가장 힘든 것이 식자재라고 볼 수 있는데, 이유는 비용이 많이 들고, 상해서 단기간에 처리해야하기 때문.
현재 전체 온라인시장에서 식품이 차지하는 비율이 30% 정도 되는데 그 비율이 점점 올라가는 중.
이마트는 공산품(망치, 잡다한 것) 비중을 줄이고, 식자재 파트를 늘리고 호객할 수 있는 것을 늘리고 있다.
각 이마트들이 물류거점으로 사용되고 있고, 공산품 면적이 점점 줄어들면 물류 베이스로 쓸 수 있습니다.
그게 PP(Picking&Packing) 물류 시스템인데 쿠팡,티몬 다 와도 이마트에 안됩니다.
그걸로 낮출 수 있는 고정비가 크고, 점점 무인화 추세기 때문.
본연의 경쟁력이 살아있고, PER도 안 높다.
그동안 최저임금, 종부세 등 뚜드려 맞았고 무인화 중인데 지금은 카메라 등 시스템이 비싸서 비용이 들어가지만 다 깔리고 나면 이길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럼 경쟁사들은 뭐하고 있냐?
홈플러스, 롯데마트는 아직 준비가 안 되어있는 상태.
이마트는 오히려 영업면적을 늘리고 있는 중.
본질적으로 기업이 어디로 흘러가느냐를 대부분이 모르고 있는데, 이마트는 오프라인에서 절대 강자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무리 온라인이 대세라고 하지만 오프라인은 망할 수 없어요.
트레이더스 점유율도 잘 올라가고 있고, 온라인도 규모만 작지 내실을 다지면서 규모를 점차늘리고 있다.(쓱닷컴)
다만, 용진이형 인스타그램... 좋은데, 기업의 비전 이야기도 좀 하고 그러면 더 좋을거 같네요.
실수한 건 삐에로, 일렉트릭, SK와이번스 인수
결론은 이마트가 경쟁에서 이긴다고 봅니다.
유통업계는 처음에 점유율 싸움.
이마트는 온라인/오프라인 있고 오프라인은 최강자.
이마트 매출이 년마다 30~50% 느는데...
사람 이빠이 써서, 매출 땡겨놓는 기업이랑 비교가 되나...
장기적으로 보면 이마트24가 결국 편의점 1등이 될 것.
스타필드 잘 성장하는지도 봐주고...
스타벅스코리아 기업가치가 약 2조원대인데, 인수 후 이마트 지분 70%를 고려하면 1.4조의 가치가 숨어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할인해서 7천억이라고 칩시다)
이마트 시가총액 4조 6,971억(21.07.30)
쿠팡 시가총액 74조 2,061(21.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