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Cappy 출석 체크를 통한 코인 채굴
→ 아프리카TV와 관련있는 프로젝트
오버월렛은 잘 하고 계신가요?
Daily 로 하시는 분들은 이것도 같이 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출석체크만 하고있습니다. (2cappy 지급)
김치코인들은 유동성 출구로 Bybit, 빗썸, 코인원 등에 상장을 하는데 그 때 매도 예정입니다.
가입링크 (5cappy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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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3g23a7kdv"님이 5CAPPY를 선물했어요.
초대코드: 50652iIh
초대코드 입력하고 5CAPPY 받으러 가기.
CAPPY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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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마인드] 주식을 매도 하는 시점
주식을 매도하는 시점은, 다음의 두 가지 조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이다.
- 기업의 펀더멘탈이 흔들릴때
- 더 큰 기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처가 있을 때
첫번째. 기업의 펀더멘탈이 내가 예상했던 방향으로 가지 않고, 문제가 생긴다고 판단된다면 매도를 할 수 있다.
테슬라를 예로 들어본다면, 전 세계의 정책과 인식이 전기차가 아니라 내연기관을 유지하거나 수소차로 넘어가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혹은, 경쟁사에서 먼저 압도적인 기술력의 자율주행을 완성하는 경우나, 일론의 신변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있을 수 있다.
애플로 예를 들어 본다면, 스마트폰의 점유율이 의미 있게 떨어지는 경우, 파생되는 상품들의 매출도 동반 하락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를 조심해야 한다.
때문에, 주가는 팔로업 하지 않더라도 기업을 팔로업해야 한다. (보통 둘다 하게 된다)
두번째. 더 큰 기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처가 있는 경우이다. 우리 주변에 늘 존재할 수 있고, 늘 노력해서 찾아야 한다.
다양한 파이프라인은 만든다는 분산의 의미에서 보았을때도, 꾸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 (자산이 어느 정도 규모가 되기 시작하면 분산도 중요해진다)
단, 기본적으로 나는, 나 자신 보다 미국의 초일류 기업들이 더 일을 잘 할 거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이런 투자처를 찾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이미 찾은 분들고 있으니 힌트를 얻고 따라갈 수도 있다)
반대로, 절대 매도 시점으로 잡지 말아야 할 두가지의 기준이 있다.
- 주가의 흐름에 따른 매도
- 급전이 필요한 매도
이 두 가지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의 주식 투자자들이 매우 많이 하는 실수이기도 하다. (누군가에는 전략일 것이다)
주가가 폭락해서, 폭등해서 매도를 하거나, 예상치 못한 소비 등의 이유로 자금이 필요해서 매도를 하는 경우다.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멘탈 관리를 잘 해야 하며,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나의 소비 습관도 평소에 관리를 잘 해야 하고, 현금 흐름도 충분히 만들어야 하고, 레버리지도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지 체크해야 한다.
두 경우 모두 대부분 잘못된 결정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 복리의 혜택을 충분히 누릴 수 없기 때문으로 이런 접근으로는, 미국 주식 장기 투자로 부자가 되기는 힘들어진다고 생각한다.
매도 기준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 보아야한다.
주식을 매도하는 시점은, 다음의 두 가지 조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이다.
- 기업의 펀더멘탈이 흔들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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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기업의 펀더멘탈이 내가 예상했던 방향으로 가지 않고, 문제가 생긴다고 판단된다면 매도를 할 수 있다.
테슬라를 예로 들어본다면, 전 세계의 정책과 인식이 전기차가 아니라 내연기관을 유지하거나 수소차로 넘어가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혹은, 경쟁사에서 먼저 압도적인 기술력의 자율주행을 완성하는 경우나, 일론의 신변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있을 수 있다.
애플로 예를 들어 본다면, 스마트폰의 점유율이 의미 있게 떨어지는 경우, 파생되는 상품들의 매출도 동반 하락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를 조심해야 한다.
때문에, 주가는 팔로업 하지 않더라도 기업을 팔로업해야 한다. (보통 둘다 하게 된다)
두번째. 더 큰 기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처가 있는 경우이다. 우리 주변에 늘 존재할 수 있고, 늘 노력해서 찾아야 한다.
다양한 파이프라인은 만든다는 분산의 의미에서 보았을때도, 꾸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 (자산이 어느 정도 규모가 되기 시작하면 분산도 중요해진다)
단, 기본적으로 나는, 나 자신 보다 미국의 초일류 기업들이 더 일을 잘 할 거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이런 투자처를 찾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이미 찾은 분들고 있으니 힌트를 얻고 따라갈 수도 있다)
반대로, 절대 매도 시점으로 잡지 말아야 할 두가지의 기준이 있다.
- 주가의 흐름에 따른 매도
- 급전이 필요한 매도
이 두 가지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의 주식 투자자들이 매우 많이 하는 실수이기도 하다. (누군가에는 전략일 것이다)
주가가 폭락해서, 폭등해서 매도를 하거나, 예상치 못한 소비 등의 이유로 자금이 필요해서 매도를 하는 경우다.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멘탈 관리를 잘 해야 하며,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나의 소비 습관도 평소에 관리를 잘 해야 하고, 현금 흐름도 충분히 만들어야 하고, 레버리지도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지 체크해야 한다.
두 경우 모두 대부분 잘못된 결정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 복리의 혜택을 충분히 누릴 수 없기 때문으로 이런 접근으로는, 미국 주식 장기 투자로 부자가 되기는 힘들어진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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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배틀 -
* 쿠팡 플레이 오리지널 ‘대학배틀’은 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연대, 고대 재학생들이 팀으로 문제를 푸는 예능입니다.
의도적으로 그렇게 편집했겠지만 학교별로 문제 푸는 방법이 다릅니다.
* 서울대는 협력하지 않고, 5명이 각자 문제를 풉니다.
카이스트, 포항공대는 문제 푸는 것보다 버그(오답)를 찾는데 집중합니다.
고대는 사이가 좋고 어려운 문제는 형이 풀어줍니다.
연대는 역할을 나누고 좋아 보이는 남의 전략을 갖다 씁니다.
스타일이 확실해서 게임은 재미있습니다.
- 토트넘의 7-1 전술 -
* 토트넘 핫스퍼의 안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첼시전에서 2명이 퇴장당하자 라인을 더 올렸습니다.
4대1로 패배한 뒤 인터뷰에선 5명이 남아도 라인을 올릴 거라고 말했습니다.
* 고집을 피우는 게 아니라 자기 스타일을 버리면 이길 확률이 더 낮아진다는 걸 아는 겁니다.
어차피 한번 질 때도 됐겠다.
상황이 안 좋을 땐 내가 잘하는 쪽으로 더 몰아야 1%라도 이길 확률이 생깁니다.
- 잘 지는 법 -
* 지는 게 지겨우면, 내 스타일을 잃게 되고, 그러다 슬럼프가 길어집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질 수 있다는 걸 인정하지 않는데 있습니다.
이기고 싶어서 무리뉴, 콘테 데려왔다가 스쿼드만 이상해졌습니다.
* 총선을 앞두고 이상한 정책들이 나오고 있는 것도 지기 싫어서 선명성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법치주의자와 시장주의자가 모인 정부라고 생각했는데, 보궐선거 한번 졌다고 이상한 정책들을 쏟아내니 너무 없어 보이는 겁니다.
* 밀릴수록 코어를 더 강화해야 합니다.
그래야 상대가 빨리 지치고 허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 작은 틈을 집중 공격하면 전세를 역전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질 때 잘 져야 합니다.
로스컷에도 품격이 있습니다.
#ByRafikiResearchCenter
* 쿠팡 플레이 오리지널 ‘대학배틀’은 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연대, 고대 재학생들이 팀으로 문제를 푸는 예능입니다.
의도적으로 그렇게 편집했겠지만 학교별로 문제 푸는 방법이 다릅니다.
* 서울대는 협력하지 않고, 5명이 각자 문제를 풉니다.
카이스트, 포항공대는 문제 푸는 것보다 버그(오답)를 찾는데 집중합니다.
고대는 사이가 좋고 어려운 문제는 형이 풀어줍니다.
연대는 역할을 나누고 좋아 보이는 남의 전략을 갖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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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의 7-1 전술 -
* 토트넘 핫스퍼의 안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첼시전에서 2명이 퇴장당하자 라인을 더 올렸습니다.
4대1로 패배한 뒤 인터뷰에선 5명이 남아도 라인을 올릴 거라고 말했습니다.
* 고집을 피우는 게 아니라 자기 스타일을 버리면 이길 확률이 더 낮아진다는 걸 아는 겁니다.
어차피 한번 질 때도 됐겠다.
상황이 안 좋을 땐 내가 잘하는 쪽으로 더 몰아야 1%라도 이길 확률이 생깁니다.
- 잘 지는 법 -
* 지는 게 지겨우면, 내 스타일을 잃게 되고, 그러다 슬럼프가 길어집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질 수 있다는 걸 인정하지 않는데 있습니다.
이기고 싶어서 무리뉴, 콘테 데려왔다가 스쿼드만 이상해졌습니다.
* 총선을 앞두고 이상한 정책들이 나오고 있는 것도 지기 싫어서 선명성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법치주의자와 시장주의자가 모인 정부라고 생각했는데, 보궐선거 한번 졌다고 이상한 정책들을 쏟아내니 너무 없어 보이는 겁니다.
* 밀릴수록 코어를 더 강화해야 합니다.
그래야 상대가 빨리 지치고 허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 작은 틈을 집중 공격하면 전세를 역전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질 때 잘 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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