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와소음 (투자)
2.79K subscribers
1.33K photos
4 videos
41 files
669 links
투자마인드 확립 & 매크로와 크립토 등 다양한 투자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Download Telegram
[해외주식] CWEB (중국 테크기업 레버리지 X2)
미국 테크기업 레버리지(×3) ETN으로 FNGU가 있다면, 중국기업 레버리지(×2) ETF로는 CWEB이 있습니다.
최근 중국 테크 기업에 대한 중국 공산당의 규제 등으로 주가의 흐름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지만 이미 중국은 전 세계에서 모바일로 전환이 가장 빠른 나라이고,
중국 TOP2 테크 기업인 알리바바와 텐센트는 중국 인민들의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 중국의 사교육 금지
중국의 교육 관련 주식인 TAL, EDU가 하루 만에 50~70% 급락하였습니다.
TAL 역시 CWEB이 추종하는 미국 인터넷 기업 ETF)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KWEB에서 TAL의 비중은 약 1% 정도에 불과하긴합니다.

- 미국 상장 중국 기업에 대한 중국의 규제
CWEB은 주로 해외 상장된 중국의 IT/TECH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디디추싱의 사례에서 보듯이 중국은 해외에 상장된 테크 기업들에 대대적인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지금 중국의 규제는 핀셋처럼 CWEB 구성 종목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 비관적일 때 매수[해외주식] CWEB (중국 테크기업 레버리지 X2)
미국 테크기업 레버리지(×3) ETN으로 FNGU가 있다면, 중국기업 레버리지(×2) ETF로는 CWEB이 있습니다.
최근 중국 테크 기업에 대한 중국 공산당의 규제 등으로 주가의 흐름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미 중국은 전 세계에서 모바일로 전환이 가장 빠른 나라이고,
중국 TOP2 테크 기업인 알리바바와 텐센트는 중국 인민들의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 중국의 사교육 금지
중국의 교육 관련 주식인 TAL, EDU가 하루 만에 50~70% 급락하였습니다.
TAL 역시 CWEB이 추종하는 미국 인터넷 기업 ETF)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KWEB에서 TAL의 비중은 약 1% 정도에 불과하긴합니다.

- 미국 상장 중국 기업에 대한 중국의 규제
CWEB은 주로 해외 상장된 중국의 IT/TECH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디디추싱의 사례에서 보듯이 중국은 해외에 상장된 테크 기업들에 대대적인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지금 중국의 규제는 핀셋처럼 CWEB 구성 종목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 비관적일 때 매수
아무도 관심이 없을 때 매수한 종목들이 큰 수익을 가져다 주긴합니다.

미국과 테크 전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입니다. 자국 기업에 대한 규제가 계속될까요?
자국의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등을 죽이고 구글과 아마존 등의 미국 테크기업이 중국에서 크게 성장하게 지켜볼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공산당의 기업 길들이기가 끝나면, 중국 내수 시장에서의 성장을 바탕으로 다시 승승장구할 것을 기대합니다.
- 리스크
첫 번째는 현재의 중국의 규제 대상이 '해외에 상장된 테크 기업들'이라는 점입니다.
CWEB은 규제를 정면으로 받게 됩니다. 미국 주식 시장에서 자진 상장 폐지를 하고 홍콩이나 중국 시장에만 상장 유지를 하는 최악의 경우도 생각해야겠죠.

두 번째는 중국 당국의 이러한 자국 테크기업 때리기가 장기화될 경우입니다.
CWEB은 레버리지 ETF로 장기간 횡보하는 경우 계좌가 녹아버릴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중국 시장 전체의 하방 추세'입니다. 시장에서는 중국의 교육, 부동산 부분 규제로 인해 큰 조정이 진행중입니다.

이런 종목들은 일단 관심종목에 넣어두고 어느정도 주가의 흐름이 안정되는 추이나 추세가 전환되는 것을 보고 자산의 1% 정도 매수해볼만하다고 봅니다. 함께 지켜보시죠.
[해외주식] SBUX(스타벅스)
커피 가격이 많이 오르고있네요.
이를 핑계로 스타벅스가 가격을 인상한다면, 주가도 한 층 레벨업 될 수 있겠네요.
소비주의 장점은 가격 전가가 가능하다는 것에 있죠.
[국내주식] 크리스에프앤씨
6월 9일날 언급했던 크리스에프앤씨의 주가가 불을 뿜고있네요.
코로나이후로 골프업계가 심상치않습니다.
예능도 많이나오구요.

모멘텀투자를 좋아하신다면, 성장성이 더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지금도 투자해볼만하겠네요. (2분기 실적도 기대됩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112428
[해외주식] Chewy 반려동물
신호와소음 (투자)
[국내주식] 도이치 모터스 투자는 결국 강해지는 가치와 동행해야한다. 코로나로 인한 양적완화는 극도와 양극화와 고위층의 차별화 욕구를 더욱더 강하게 불러일으키고 있다. 양극화와 허세에 대한 열망은 막을 수 없이 강해지는 가치. IMF 이후로 이 가치는 계속해서 강해져왔고, 투자자라면 해당 가치에따라 기업의 가치가 올라가는 회사를 잡아야한다. 이제 많은 이들이 남과 다르게 보이기 위하여 벤츠와 BMW를 구입하고있고, 과거 BMW, 벤츠 오너들은 그들과…
강해지는 가치와 함께 가는 것...
양극화에 가장 끝단에 수혜를 보는 회사들에 집중해야한다.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서 성장의 속도가 변화했다는 것을 증명했고, 노이즈는 기업의 가치가 강해지면 의미없는 소음으로 퇴색될 뿐...
이제부터는 증대되는 관심으로 인한 차익실현 욕구와 소음의 사이에서 어떻게 잘 인내하느냐가 중요한 변수.
"언제나 익절은 옳다" 라는 싸구려 표어로 꽃을 꺾으면 안되겠죠.

주가가 오름 > 기업의 관심이 증대 > 숨은가치들 발견 > 차익을 실현하면서 리스크 요소를 부각 > 싸진 가치에 매수세로 주가가 오름
아마 도이치모터스가 적정수준의 평가를 받기전까지는 이 피드백 루프를 돌거같네요.

"당신의 지식과 경험에 용기를 가져라. 사실을 통해 결론에 도달했고, 당신의 판단이 건전하다면 그에 따라 행동하라.
설사 타인의 생각이 당신과 다르거나, 망설일지라도 말이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이 있는한, 용기는 최고의 미덕이 된다"
세이노의 가르침 : 구어체로 구성되어 있고, 내용이 어렵지 않습니다.
(PDF 파일은 약 500여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용량이 좀 큰 편인데, 구글링을 하면 금방 나오기 때문에 찾아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이 자료의 내용이 약 2000년대 중반 ~ 2010년대 초 정도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변화가 필요한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대체적으로 읽으시면서 공감하시기 좋은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본인의 에피소드들을 곁들여서 잘 설명하기 때문에 생생한 글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일을 시작하거나 배울 때는 일의 중간 뿐만 아니라 그 일의 앞과 뒤까지 과정 전체를 철저하게 배워라
📍 되도록이면 직접 해보라
📍 책을 읽으면서 하고 있는 일에 관련된 지식을 최대한 습득해라
📍 사소한 일이라도 소홀히 하지 말고 잘 배우고 끊임 없이 개선시켜라
📍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내 성과와 비례해서 내 몸값을 올릴 수 있는 일인지 생각해라
📍 작고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목표부터 시작해라
📍 초년생에는 최대한 많이 모아라
📍 한번 나를 찾은 고객은 평생 내 고객으로 만들어라
📍 상대방의 사소한 습관까지 파악하라
📍 자기 자신을 팔고(알리고) 신뢰를 얻어라
📍 남들이 불편해 하고 잘 모르는 것이 돈이 된다
[국내주식] #알체라 #가비아
메타버스 관련주인 알체라가 어제 장 시작 전에 뜬금없이 위와 같은 공지를 내면서 메타버스 관련주 대부분이 하락했었습니다.

조회공시 요청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뜬금없는 공지였는데, 알체라의 기술이 이미 해외에서는 메타버스 기술 중에 하나로 꼽고 있기 때문에 완전히 관련이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메타버스의 추세가 계속된다면 이는 기회가 되겠네요.

합리적인 의심으로 제패토를 운영하는 네이버의 자회사가 스노우이고, 스노우가 알체라의 최대주주인데, 아직 15.4% 밖에되지 않는 지분을 저렴하게 늘리기 위해 공지를 요청하였다는 내용이 타당성이 있어 보입니다.

가비아는 아직 메타버스와 관련하여 오른 것이 전혀 없는 종목인데, 정부의 뉴딜2.0에서 공공기관 국산 클라우드 100% 전환 계획(뉴딜2.0을 발표한 기재부가 가비아의 g클라우드를 사용중)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국민의 힘 입당 & 대선이벤트를 고려하면 관심가져볼만한 주가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 : 소신파 투자자와 부화뇌동파 투자자

​"소신파 투자자"는 생각, 인내, 돈, 행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생각이란, 투자자는 아이디어와 확신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또한 투자자는 인내심이 있어야 한다. 인내를 갖고 상황을 견뎌내기 위해서는 돈 또한 충분히 있어야 한다. 이때 돈이란 절대적으로 큰 금액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충분한 금액을 의미한다.

​"부화뇌동 투자자"는 생각, 인내심, 돈이 없는 사람이다. 돈이 없으면 아무리 인내심이 많아도 소용 없다. 하지만 돈은 있으되 스스로의 생각과 확신이 없다면 인내심은 생기지 않는다. 돈과 확신은 있으되, 인내심이 없다면 상황을 견뎌낼 수가 없다.

물론 "소신파"와 "부화뇌동파" 사이에는 겹치는 부분이 있다. 소신도 조금 있고, 부화뇌동도 더러 있는 사람들 말이다. 소신파가 조금씩 부화뇌동파로 변할 수도 있다. 하지만 부화뇌동파가 소신파가 되는 일은 아주 드물다. 이렇게 되려면 아주 긴 트레이닝 기간을 거쳐야만 한다.

주식의 대부분이 소신파의 손에 있을 때, 나는 이를 "과매도 시장"이라고 부른다. 반대로 주식의 대부분이 부화뇌동파의 손에 있으며 심지어 신용으로 산 주식이 많을 때, 이를 "과매수 시장"이라고 부른다.

신용으로 주식을 사는 과매수 시장은 매우 위험하다. 과매수 상태가 되면 이렇다 할 계기가 없어도 시장이 붕괴될 수 있다. 부화뇌동파 투자자는 경험과 인내심이 없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돈도 주식을 살 만큼 많지 않다. 아마도 다른 목적을 위해 남겨 둔 돈으로 주식을 샀거나 신용으로 주식을 샀을 것이다.

주식의 대부분이 소신파 투자자들의 손에 있는 과매도 시장에서는 나쁜 뉴스에도 주가가 올라갈 수 있다. 좋은 뉴스가 나오면, 주가는 급등한다. 소신파 투자자의 손에 있는 주식이 많으면 많을수록, 급등의 폭발은 거세다.

출처: 책 <실전 투자강의> p.136~138
[코인]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 스트레러지 ($MSTR) CEO이자 비트맥시)의 4사분면 자산구분법에 따르면
- 땅 = 비트코인 (500년 이상 존속가능)
- 화폐 = 테더와 같은 달러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100년)
- 빌딩 = 이더리움과 같은 플랫폼 기반 코인 (~50년)
- 빌딩안에서 회사 = DeFi, NFT, 등. (~10년)

DeFi랑 NFT도 잘 될겁니다. 그런데 확실한 베팅은 당연히 '땅'입니다.
한국도 고도성장기에 주식을 사서 부자가 된 분들도 있지만 보통 서울근교 땅에서 농사를 지내거나 고물상이 있었던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을 '졸부'라고 부르죠. 땅은 공시지가가 없어서 부르는게 값이죠.
즉 주식처럼 몇 백배 뛸 수 있지만 아파트가 그렇게 뛰지는 못하죠 (하이퍼인플레 상황제외)

빌딩은 계속 높게 지을 수 있습니다.
화폐는 계속 찍을 수 있습니다.
회사는 새롭게 생기고 트렌드에 뒤쳐지면 망합니다.
그러나 땅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그런 의미에서 '디지털땅'이라 불러야 합니다.

디지털화폐 스테이블코인, 테더같은 미국달러 신용화폐에 정면충돌 합니다.
당연히 달러가 이깁니다.
빌딩은 꽤 오래 있을 수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 빌딩들이 100여년 넘는 걸 찾는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주변에 새로운 빌딩이 들어서면 그 값어치는 낮아집니다.
아파트 구축과 신축도 그렇지요.
허나 좋은 땅에 지어진 빌딩이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비트코인을 통한 DeFi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비트코인는 이사회, 노조, 등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 사람에 의해 문제가 터지지 않습니다.
비트코인이 커진다고 규제할 수 없습니다.
이미 2013년 미국과 일본은 이걸 캐치했죠.
물론 으름장을 줍니다.
그렇지만 미국 수뇌부는 압니다.
“이걸 막을 수는 없다.”
왜? 바이러스 같은거라서 한번 퍼지면 막을 수 없습니다.
백신 또는 신약을 개발하든 해서 같이 살아가는 방법을 택해야죠.
직접규제말고 간접규제들이 생기겠지만 그런상황에서도 본인 나라의 규제가 싫으면 비트코인들고 떠나면 그만입니다.

물론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죠. 그래도 유사시에 비트만큼 쉽게 운반이 가능한 자산이 있을까 싶습니다.
은행이 다 막혔을때 유일한 '구명보트'가 될 수 있는 자산 입니다. 특히 한국과 같이 휴전국가에선 이런 녀석이 '블랙스완'에 대비한 요긴한 자산이 됩니다.

제2 한국전쟁이 터지면 어떻게 될까요? 일단 외화반출이 안될겁니다.
은행을 다 막겠죠.
본인 자산동결 되고 그 담에 군비지출한다고 바로 세금은 못 올리니깐 채권찍어서 원화 찍어내겠죠.
그럼 원화는 하루아침에 똥값되고, 가지고 있던 서울 아파트는 전쟁땜에 파괴 될 수도 있죠.

물론 이런 일이 없으면 하지만 비트코인을 한 가정에 한개 쯤은 들고 있으면 이런 '말도 안되는' 일에 대비 할 수 있습니다.
살아 생전 전쟁이 없으면 하지만 투자자는 전쟁통에도 돈을 벌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남들 다 힘든데 숏치면 안됩니다)

당신은 전쟁에 관심이 없을지 몰라도, 전쟁은 당신에게 관심이 있다 - 레프 트로츠키

P.S.
그러고 보니비트코인을 거래소에 놔두면 안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공부해보시고 하드웨어 월렛에 담으셔야 합니다.
안그러면 위에 말한 내용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Not your key, not your coin.
집안 가보로 내려져야 할 말 입니다.
조그만 행동이 큰 효과를 주는 이유
- 90%는 그 행동조차 하지 않기 때문
[해외주식] BA(보잉)
흑자전환 발표 후 5% 상승
증권가에서는 흑자전환 모두 22,23년대라고 예상했습니다.

신께서 2017년도로 주가를 돌려주셨습니다.
어떡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