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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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상위 1%의 부 점유율]
2000년 - 2021년 비교표

러시아, 브라질, 인도, 미국,중국의 경우 불평등이 심화...

특히 중국의 경우 자유시장 경제체제 도입 이후 빈부 격차 폭이 매우 커짐.

한국은 아직 순위권 밖
양극화 진행 중...
나는 사람이 불행해지는 두 가지 방법을 알고 있다.

하나는 과거에 집착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나와 남을 비교하는 것이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남과 비교하지 말고 평등해지려고 노력하지 말라.

차이는 인정하라고 있는 것이지 비교하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인생을 진지하게 사는 사람들은 피터 드러커의 말처럼  “자신의 강점 위에 (자신을) 설계한다.”

한가하게 남과 비교하기보다 자신의 강점을 갈고 닦는 데 시간을 더 투자한다.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는 자기 판단에 달려 있다.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것을 그만둘 때, 우리는 진정으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다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훨씬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

미국의 저명 재무 컨설턴트인 수지 오먼 여사의 말이다.

#이상건 부자들의개인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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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는 사람이 있어야 어른이 된다.

혼자 가기 무서워 했던 길을
아이 마중 갈 때는
망설임 없이 가는 엄마를 보면
알게 된다.

세 번은 깨워야 일어나던 아침을
알람 없이 일어나
데이트 준비하는 딸래미를 보면
알게 된다.

주방에는 얼씬도 안 하더니
여친 준다고 몇 시간째 도시락 만드는
아들래미를 보면서
알게 된다.

뭐하나 끈기 있게 해 본 적
없다더니 아이들 생기고
20년째 일하고 있는 아빠를 보면서
알게 된다.

고집 꺽을 줄 모르고
고개 숙일 줄 모르던 친구도
아끼는 사람에게는 고집을 꺾고
아끼는 사람을 위해서는
고개를 숙이게 된다.

그렇게 아끼는 사람이 있으면
져주는 행복을 알고,
주는 기쁨을 느끼게 되는
어른이 된다.

#서툰어른처방전 박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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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vs 멋진 신세계
(조지 오웰 vs 올더스 헉슬리)

https://www.stuartmcmillen.com/blog/amusing-ourselves-to-death/
10대에 버는 돈은 솜사탕이다.
거품처럼 사라지고 잡기만 해도 녹는다.
이때 버는 돈이 의미 있게 사용될 리 없기 때문이다.

20대에 버는 돈은 모래다.
잡아도 흘러내리고 뭉쳐지지 않는다.
하고 싶은 거, 사고 싶은 거, 갖고 싶은 것이 많아 결코 손에 잡히지 않는다.

30대에 버는 돈은 종자다.
어떤 씨앗을 가졌느냐에 따라 남은 생이 바뀐다.
알곡을 가졌으면 몇 배로 키울 것이고 쭉정이를 가졌으면 있는 것도 사라진다.

40대에 버는 돈은 흙이다.
불에 달구면 벽돌보다 단단하다.
이때 모으지 못하고 배우지 못했으면 더 이상 기회는 없다.

50대에 버는 돈은 꽃이다.
가장 아름답지만 곧 시든다.
정점에서 내려오지만 다행히 모으고 유지하는 능력이 최고조에 달한다.

60대에 버는 돈은 소금이다.
아무리 멋지게 보려 해도 짠하다.

70대에 버는 돈은 피와 같다.
남은 목숨을 팔기 때문이다.

- 사장학개론, 김승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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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일상에 무기력하신가요?
어제보다 오늘 더 성장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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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Protocol 지갑 설치 및 채굴]

800만 달러펀딩
공식문서에는 토큰이 있음 (추후 상장)
포인트 미리 적립해둡시다.
소소한 용돈은 될 것 같네요 :)
설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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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무리 잘하세요 :)

이유 없이 만나는 사람이 ‘친구’
이유가 없으면 만나지 않는 사람이 ‘지인’
이유를 만들어서라도 만나고 싶은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

애니메이션 #귀를기울이면
더 나은 습관을 세우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자신이 원하는 습관을 당연하게 하고 있는 집단에 들어가는 것이다. 무리에 소속되고 싶어하는 욕구는 습관을 모방하도록 만든다. 습관으로 만들고 싶은 행동을 하는 스터디에 참석해라.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제임스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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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을 사야할까?

갈아타기라면 시기보지말고 내가 원하는 단지 & 층이 나온다면 그냥 갈아타자.
(지금 상황에선 원하는 층을 갖긴 쉽지 않을테지만)

취득세, 법인 등 투자관련 규제 안 풀 것
→ 다주택자 움직이지 않음. 상승동력한계에 한계

특례보금자리론 종료
→ 유동성 축소, DSR의 효과는 생각보다 큼.

올해 1월~ 8월 30대 매수세가 40대를 넘어섬
→ 당장 급한 찐 실수요들 움직였음.

급격한 하락도 없을 것
→ 투자보다 실거주 매매수요가 많았음.
실거주자는 금리가 높아도 엉덩이 깔고 앉아서 급하게 매도할 일 없음.
매수 당시에 금리를 계산하고 매수했기 때문에 던질 일이 없음.
오히려 다주택자들의 유동성이 문제될 수 있으나 전세 씨가 말라서 이 또한 가능성 사라짐.

고금리가 중요한 게 아니라 받아들일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것
→ 금리 숫자로만 따지자면 옛날대비 그리 높은 금리도 아님. 처음 고금리 충격이 컸을 뿐, 이제는 버틸만한 금리가 됨. 실수요자들은 이미 계산하고 매수했다고 했음.

우리나라 발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 같음.
→ 주담대는 여전히 높지만 기업대출금리는 봐 주고 있는 분위기(기업이 줄도산 할 일은 없다)
정부에서 막고 있음이 느껴짐.
다만 중국발 부동산 위기나 미국발 위기는 보장 못 함.
딱히 상황이 좋아 보이진 않음.
그래서 우리나라도 기업 줄도산방지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것.
만약 해외에서 바람 불면 얘기는 달라질 수 있음.
풍선은 들어올 때보다 나갈 때 바람이 훨씬 더 쎔.
걱정되고 꼭 처분해야 할 부동산이 있다면 큰 욕심내지 말고 지금 적당한 가격에 정리하는 것도 방법.

중국발, 미국발. 경기침체 우려 있어서 금리 더 못 올림.
→ 그렇다고 내리지도 못함.
미국과 이미 차이 벌어져 있기 때문.
가계대출은 적응된 고금리 계산하고 매수해서 괜찮을 것 같은데 기업대출 만기연장여부가 중요할 듯.

2급지와 1급지간 갭이 줄여질까?
→ 지역 Case By Case
모든 지역의 갭이 똑같이 움직이는 게 아니라 지역 내 2급지라도 실수요가 높은 2급지면 따라가며 갭을 줄일 것.
그렇지 않은 곳이라면 정체될 듯.

1급지의 가격은 더 올라갈까?
→ 지금 상당히 가격이 올라서 추격매수하기 부담스러운 게 사실.
그런데 실수요는 걍 그 단지에 꼭 살고 싶은 사람이 꼭 한 명씩은 있기 마련이라 거래가 없다가 어쩌다 퐁당 퐁당 거래될 듯.
올 상반기처럼 막 상승보단 조금 상승 모드로 갈 듯.

부동산 상승 흐름의 마지막은 2030이 피날레를 장식
→ 이는 구매력이 있는 4050들은 일찌감치 다 마련했고 갓 사회에 나온 초년생 또는 갓 가정을 꾸린 젊은이들이 조급해져서 지르기 때문.

즉, 급격한 하락은 없지만 (중국발, 미국발 제외하면) 급격한 상승도 총선전까지는 없을 것.

무주택자라면 시장을 관망하면서 최소한 원하는 후보단지를 압축해 나가는 작업을 해야 할 시기.

조급증 금물.
급하면 아무거나 막 사게 됨.
나중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후보단지 압축은 필수.
(실거주 1채가 주는 의미는 확실히 다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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