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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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차이가 나중에 채울수 없는 큰 간극으로 돌아온다.

토끼와 거북이가 경주를 할 때 거북이가 토끼를 이길 수 있었던 것은 토끼가 쉴 때에도 거북이는 느린 걸음으로 꾸준히 걸었기 때문이다.

남들이 열심히 하지 않는 시기가 바로 내가 그들을 역전할 수 있는 기회다.
[벤저민 프랭클린의 13가지 인생 지침]
1. 절제 : 배부르게 먹지도, 취하게 마시지도 마라.
2. 침묵 : 쓸데없는 말은 하지 마라.
3. 질서 : 모든 물건은 제자리에 두고, 일은 정해서 해라.
4. 결단 : 해야 할 일은 과감히 실행하라.
5. 절약 : 낭비하지 마라.
6. 근면 : 시간을 함부로 쓰지 마라.
7. 진실 : 사람을 속이지 말고, 언행을 올바르게 하라.
8. 정의 : 남에게 해가 되는 일을 하지 마라.
9. 중용 : 극단을 피하고 내 잘못은 곧바로 인정하라.
10. 청결 : 신체, 옷, 집은 깨끗이 정리하라.
11. 평정 : 침착함을 잃지 마라.
12. 순결 : 건강한 자손을 위해서만 사랑하라.
13. 겸손 : 예수와 소크라테스의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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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아파트 고려시 순 입주물량 " Zero "
1) 시중 유동성이 다시 증가하고있다.
2) 유동성 증가율은 사상 최저 수준이지만, 다르게 말하면 이제 오를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고 볼 수 있다.
긍정론자는 '한계'가 없지만
비관론자는 '한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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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라면값
Anonymous Poll
93%
오른다
7%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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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ime not timing
#하워드막스

Time Attack 인 것도 있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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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석 연휴 전 주택공급대책을 발표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부동산 시장이 이미 정부 손을 떠났고 아파트 공급은 갈수록 줄어들 수밖에 없다는 비관론이 나온다. 정부가 상반기 주택공급(인허가 기준)이 1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자 공급확대 대책을 내놓겠다고 했지만, 실행력을 담보하기가 쉽지 않다는 분석이다.

분양가는 급등하는데 공급은 줄어드는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기현상, 일종의 ‘부동산 스태그플레이션(경제불황 속 물가 상승)’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인플레이션(호황속에 물가의 지속적 상승)이나 디플레이션(불황속에 물가의 지속적 하락)과 같은 경제현상은 정부가 전통적인 대책을 세울 수 있다.

정부는 이번 대책에서 PF(프로젝트파이낸싱) 만기 연장 등 금융 지원과 토지·인허가 규제완화 등 비금융 지원을 내놓을 전망이다. 정부는 이 외에도 국회를 압박해 초과이익환수제(재초환) 완화, 실거주 의무 폐지를 실현한다는 입장이다. 이들 정책은 전형적인 ‘불황기’ 정책들이다.

그러나 지금 부동산 시장은 기존의 불황기와는 전혀 다른 시장이다. 지방 아파트나 서울의 빌라나 오피스텔 등 비(非)아파트 매매가격은 뚝뚝 떨어지는 반면, 수도권 주요 권역 내 아파트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다.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은 고분양가에도 청약 인파가 몰리는 호황이다. 불황과 호황기의 현상이 동시에 나타나 부동산 스태그플레이션은 ‘초(超)양극화 현상’의 결과물이다. #땅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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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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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가 새 정보 전달 매체로 떠올랐기 때문인지 공포론과 극단론이 자주 기승을 부린다.
괴담 수준의 공포론이 득세하는 것은 ‘공포 비즈니스’와 맞물려 있다.
돈벌이가 되기 때문이다.
불안한 미래를 대비하는 것은 맞다.
하지만 공포 비즈니스의 희생물은 되지 말라.
극단론은 균형감각이 떨어지는 단순화의 함정 가능성이 있다.
문제는 요즘 이런 비관적인 극단론에 사람들이 많이 빠져든다는 점이다.
내 삶이 힘들더라도 한쪽으로 경도되지 않고 냉철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균형추를 가져라.
시장은 오름과 내림을 반복하는 사이클이다.
한 방향만 얘기하는 사람은 멀리하라.
세상에 단순 도식만큼 위험한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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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부동산세의 이중과세 문제는 차치하더라도 지방세가 아닌 국세인 것도 문제.

Property에 부과되는 세금은 통상 해당 지역커뮤니티에 재투자되어 거주환경을 개선하는 목적인 경우가 많은데 종부세는 국세로 걷어서 세수가 부족한 지역에 교부되는 경우가 많음.

그러니 당연히 조세저항이 심하지.

차라리 내가 세금을 많이 내더라도 내가 사는 지역의 SOC 교육환경등을 유지하거나 재투자하는 데 쓰인다고 생각하면 좀 나은데, 이중과세 이면서 모태가 징벌적 과세 목적으로 시작된 세금이 중앙정부로 가서 다른 동네에 보내진다고 생각하면 당연히 분노를 유발하게 됨.

그리고 모든 세금은 가격에 전가되며 전가된 가격의 피해자는 최종소비자이며, 주택시장에서 최종소비자는 누구다? 세입자임.

하지만 정말 아이러니하게도 종부세를 찬성하는 사람 대부분은
#Ryan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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