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뇌구조는 돈을 잃게 만들어져 있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주식시장에서 돈을 잃을 수 밖에 없는 뇌구조를 가졌다."
주가가 오르면 오를수록 매수를 하고 싶고...
내리면 내릴수록 매도를 하고 싶고...
옆으로 기는 종목들은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이 대부분의 주식시장 참여자들의 기본적인 습성
많은 사람들은 그냥 최근 주가가 좋으니까...
유명한 투자자가 추천하니까...
가는 놈이 더 간다고 생각하니까...
그냥 따라서 매수하는 것이다.
어쩌면 기업분석능력, 통찰력, 거시경제를 보는 능력...
이런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이 인내심이 아닐까 생각한다.
사고 싶은 것을 참고 사지 않는 인내심,
팔고 싶은 것을 참고 팔지 않는 인내심.
그리고, 그 인내심이라는 것이 하락장에서만 필요한 것도 아니다.
https://t.me/StudyHODL
"인간은 기본적으로 주식시장에서 돈을 잃을 수 밖에 없는 뇌구조를 가졌다."
주가가 오르면 오를수록 매수를 하고 싶고...
내리면 내릴수록 매도를 하고 싶고...
옆으로 기는 종목들은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이 대부분의 주식시장 참여자들의 기본적인 습성
많은 사람들은 그냥 최근 주가가 좋으니까...
유명한 투자자가 추천하니까...
가는 놈이 더 간다고 생각하니까...
그냥 따라서 매수하는 것이다.
어쩌면 기업분석능력, 통찰력, 거시경제를 보는 능력...
이런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이 인내심이 아닐까 생각한다.
사고 싶은 것을 참고 사지 않는 인내심,
팔고 싶은 것을 참고 팔지 않는 인내심.
그리고, 그 인내심이라는 것이 하락장에서만 필요한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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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소음 (투자)
투자마인드 확립 & 매크로와 크립토 등 다양한 투자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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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와 다르게 미국 국채 금리가 지나치게 솟구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시선을 내년에 두면 지금 잠깐의 두려움이 줄어들 것입니다.
(주변 사람들 보면 사실 두렵다고 무섭다고 하면서 아무 대응도 하지 않는 게 신기하긴합니다.)
각자의 희망찬 미래를 꿈꾸며 열심히 살듯이 자산시장의 한결 밝아질 내년에 포커스를 두면 됩니다.
투자에서 조심해야 할 부분은 언론을 함부로 믿어서는 안된다는 것이죠.
언론들은 주가가 하락하면 하락의 이유를 찾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 절대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9.11 테러나 동일본 대지진처럼 대형 악재로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도 있지만, 증시가 하락해서 이유를 갖다붙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뉴스를 너무 집착해서 보면 안됩니다. 뉴스를 잘 보지 않는 것이 오히려 수익률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뉴스에는 노이즈들이 너무 많이 있기 때문에 판단에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경우 아주 많습니다.
투자를 오래한다고 수익을 낼 수 없는 이유가 너무 많은 노이즈에 노출이 되기 때문입니다.
골드러시 때 돈을 번 사람들은 청바지를 팔거나 장비, 먹거리, 술을 팔거나 송금업자들이 때돈을 벌었죠.
증시호황과 부동산 버블로 진짜 돈을 번 사람들이 누구인지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삼프로TV 인가요?)
주식으로 진짜 돈을 버는 주체들이 누구인지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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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 내년에 두면 지금 잠깐의 두려움이 줄어들 것입니다.
(주변 사람들 보면 사실 두렵다고 무섭다고 하면서 아무 대응도 하지 않는 게 신기하긴합니다.)
각자의 희망찬 미래를 꿈꾸며 열심히 살듯이 자산시장의 한결 밝아질 내년에 포커스를 두면 됩니다.
투자에서 조심해야 할 부분은 언론을 함부로 믿어서는 안된다는 것이죠.
언론들은 주가가 하락하면 하락의 이유를 찾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 절대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9.11 테러나 동일본 대지진처럼 대형 악재로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도 있지만, 증시가 하락해서 이유를 갖다붙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뉴스를 너무 집착해서 보면 안됩니다. 뉴스를 잘 보지 않는 것이 오히려 수익률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뉴스에는 노이즈들이 너무 많이 있기 때문에 판단에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경우 아주 많습니다.
투자를 오래한다고 수익을 낼 수 없는 이유가 너무 많은 노이즈에 노출이 되기 때문입니다.
골드러시 때 돈을 번 사람들은 청바지를 팔거나 장비, 먹거리, 술을 팔거나 송금업자들이 때돈을 벌었죠.
증시호황과 부동산 버블로 진짜 돈을 번 사람들이 누구인지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삼프로TV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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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아이디어 (장기적으로 수혜, 반드시 오는 것들, 성장성)
뷰노(ing) : https://blog.naver.com/roomcornerinvestment/223055745852
오스템임플란트(end) : https://blog.naver.com/roomcornerinvestment/22217917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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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end) : https://blog.naver.com/roomcornerinvestment/22217917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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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주가 전망, 의료 AI 관련주
안녕하세요, 팁한방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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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 시간 낭비 서비스
https://www.youtube.com/watch?v=HguZW8MQR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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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인스타, SNS... 드디어 끊게, 아니 ‘삭제’하게 될 겁니다. | SNS 독성-총 집대성 | “인스타 삭제 챌린지" | 강연 콘서트 '공허의 시대' - 번외판(실전편)
🎬 누적 310만 시청 강연콘서트 - 라이프코드 철학의 본체 「공허의 시대」 풀버전
https://youtu.be/AhUrPzVC0oU
SNS의 역기능을 “총 집대성”한 영상입니다.
인스타,틱톡,페이스북…
”공허감 종합 세트”인 SNS의 [본질]을 적나라하게 해부합니다.
[SNS 삭제 챌린지]를 제안합니다.
#인생철학 #인문학 #SNS
🚩라이프코드 커뮤니티 - 더 깊게 알고 싶다면, 삶에 적용해 보고 싶다면.
https://discord.gg/buEn9SCJ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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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역기능을 “총 집대성”한 영상입니다.
인스타,틱톡,페이스북…
”공허감 종합 세트”인 SNS의 [본질]을 적나라하게 해부합니다.
[SNS 삭제 챌린지]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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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오르락내리락을 반복하는 사이클이다.
한쪽만 얘기하는 사람은 경계하라.
시장을 있는 대로 바라보지 않고 소망적 사고나 당위적 사고를 하는 것도 위험하다.
시장을 분석하기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왜곡하거나 각색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당위적 사고는 시장 흐름을 정확히 내다보는 데 방해가 된다.
가령 대기업 샐러리맨이 월급을 모아 사기 어려운 집값은 정상이 아니라거나 비싼 집값으로 젊은 층이 결혼과 출산을 하지 않으니 집값이 내려가야 한다는 생각이다.
이들 논리를 누구나 공감은 하지만 시장 분석에 ‘감정’이 개입될 위험성이 있다.
집값은 당위론을 펴는 사람이나 네티즌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구매력이 있는 유효수요’가 결정하기 때문이다.
내 삶이 힘들더라도 균형추를 가지고 시장을 내다볼 필요가 있다.
요즘 주택시장에서 극단론이 유행하고 있다.
이런 극단론은 한쪽 팩트를 과도하게 부풀려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
미국의 통계전문가 네이트 실버는 저서 ‘신호와 소음’에서 이렇게 말했다.
“내가 하는 예측이 일반적인 여론에서 멀어질수록 내가 제시하는 증거는 더 확고해야 한다.
그래야 내가 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견해가 틀렸다는 결론을 내린다.”
일반론에서 멀어질수록 내 주장 맞으려면 '강철 팩트'가 있어야 한다는 얘기다.
시장 흐름을 진단하기 위해선 한 사람의 얘기보다 여러 사람의 중지를 모으는 것이 필요하다. #박원갑
한쪽만 얘기하는 사람은 경계하라.
시장을 있는 대로 바라보지 않고 소망적 사고나 당위적 사고를 하는 것도 위험하다.
시장을 분석하기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왜곡하거나 각색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당위적 사고는 시장 흐름을 정확히 내다보는 데 방해가 된다.
가령 대기업 샐러리맨이 월급을 모아 사기 어려운 집값은 정상이 아니라거나 비싼 집값으로 젊은 층이 결혼과 출산을 하지 않으니 집값이 내려가야 한다는 생각이다.
이들 논리를 누구나 공감은 하지만 시장 분석에 ‘감정’이 개입될 위험성이 있다.
집값은 당위론을 펴는 사람이나 네티즌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구매력이 있는 유효수요’가 결정하기 때문이다.
내 삶이 힘들더라도 균형추를 가지고 시장을 내다볼 필요가 있다.
요즘 주택시장에서 극단론이 유행하고 있다.
이런 극단론은 한쪽 팩트를 과도하게 부풀려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
미국의 통계전문가 네이트 실버는 저서 ‘신호와 소음’에서 이렇게 말했다.
“내가 하는 예측이 일반적인 여론에서 멀어질수록 내가 제시하는 증거는 더 확고해야 한다.
그래야 내가 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견해가 틀렸다는 결론을 내린다.”
일반론에서 멀어질수록 내 주장 맞으려면 '강철 팩트'가 있어야 한다는 얘기다.
시장 흐름을 진단하기 위해선 한 사람의 얘기보다 여러 사람의 중지를 모으는 것이 필요하다. #박원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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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만 얘기하는 사람은 멀리하라
시장은 오르락내리락을 반복하는 사이클이다. 한쪽만 얘기하는 사람은 경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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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부동산 상황에 대한 의견
Anonymous Poll
27%
부동산은 거품이다. 결국 거품은 빠질 것.
46%
부동산이 비싼가격이긴 하지만 상급지 가격이 내려올지는 의문이다.
27%
부동산은 불패다. M2 화폐량은 계속해서 증가하고있고, 선진국 중에서 부동산 가격이 떨어진 역사가 있나?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