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와소음 (투자)
1월부터 꾸준히 올랐던 국내 주식 시장은 올해의 상승분을 모두 반영해 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포트폴리오 정리를 하고있고, 계속 관심을 가지고있는 AI, 엔터, 교육 쪽을 F/U 예정입니다.
AI쪽과 엔터주식의 흐름이 상당히 좋네요.
이제는 조선도 봐야하지않나 싶네요.
이제는 조선도 봐야하지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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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하게도 사람은 자신의 한계를 알 때, 비로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의 무한함을 만나게 되는 듯하다. 반면, 자신의 한계를 모르면 자신이 제대로 할 수 있는 것도 알 수 없게 된다. 다시 말해, 한계를 아는 사람만이 무엇이든 자기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고, 한계를 모르는 사람은 모든 게 가능하다고 믿다가 이도 저도 아닌 상태로 표류한다.
가령,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서 100만 구독자를 모으고 엄청나게 유명해고 부유해지는 가능성이 있다고 해보자. 누군가는 인생의 여러 경험들과 몇 번의 유사한 시도들을 통해서 자신에게는 그럴 만한 스타성이나 콘텐츠는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자신의 한계를 모르는 나머지 남들이 하는 건 자기도 다 할 수 있을 거라고 막연히 믿을 수 있다. 둘 중에 결국 더 제대로 자기의 일을 찾는 사람은 전자일 것이다.
전자의 사람은 남들이 하는 방식들 중 자기에게 어울리지 않는 방식들을 빠르게 '기각'시키고 자기가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한다. 그런데 무슨 일이든, 그 일에 집중하다 보면 그 안에서 무한한 세부들을 만나게 된다. 그러면 꼭 남들이 해낸 방식, 어찌 보면 가장 주목받거나 그럴싸해 보이는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자기 삶을 설계하는 일을 찾을 수도 있다. 그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다른 방식의 콘텐츠, 작업, 생산, 마케팅 등을 찾아 자기만의 일을 해나갈 수 있게 된다.
그러나 남들이 하는대로 나도 다 할 수 있다고 믿으며 자기 한계를 모르는 사람은 매번 유행하거나 핫한 것들을 불나방처럼 쫓아 다니다가 정작 세월만 허비하는 꼴이 될 수도 있다. 더군다나 이런 경우에는 무척 큰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도 있다. 나도 벼락부자가 될 수 있거나, 그 누군가처럼 쉽게 큰 돈을 벌고, 한방으로 인생 역전이 가능하다고 믿어버리는 순간, 온갖 사기, 투기, 도박 등에 너무 손쉽게 노출되고 유혹당할 수 있다.
물론, 한 평생 살아가면서, 아무런 위험도 감수하지 않고, 어떠한 모험도 하지 않으며, 지극히 안정만을 지향한다면 그것대로 삶이 고인 물처럼 썩어가는 일이 될 수 있다. 착실하게 저축하며 사는 사람이 어느 날 부동산 폭등으로 벼락거지가 될 수도 있다고도 하는 시대다. 그렇기에 적절한 모험심과 실험정신은 필요하되, 그것은 자신의 한계를 아는 모험과 실험이어야 한다. 한계를 모르고 달려가면, 어느 순간 '톰과 제리'의 톰처럼 절벽 바깥의 허공을 달리고 있을 수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자신의 한계를 알아보는 가장 좋은 시기는 청년 시절이 아닌가 싶다. 청년 시절이라는 건 10대에서 30대에 이르기까지 꽤 광범위할 수 있는데, 일단 그 이후의 시기보다는 비교적 책임이 적고, 나이듦 즉 시간의 흐름에 따른 압박이 비교적 적은 시절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시절에 너무 쉽게 삶을 낭비하거나 허비하기 보다는, 자기의 한계를 알기 위한 실험들을 해보기 위해 시간을 쪼개어 쓸수록 좋은 것 같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고, 한편 두려움도 끝이 없으므로, 욕심도 두려움도 아닌 '한계 안에서 실험하기'라는 태도가 삶을 만든다고 느낀다. 이것은 어찌 보면, 아주 형식적인 실험이다. 내게 삶이 주어졌으므로, 이 삶을 가지고 자신의 한계를 알아가면서(이를테면, 게임을 하면 어디까지 사냥 가능한지 몬스터들에게 들이박아보는 것처럼) 그 한계 안에서 최선의 가능성들을 찾아내는 게임 같은 것이 삶이다. 모두에게는 각자의 삶이라는 게임이 주어져 있을 뿐인 것이다. 나는 목숨 하나를 가지고 나에게 가장 알맞는 플레이 방식을 찾아내는 꽤 까다로운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정지우
가령,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서 100만 구독자를 모으고 엄청나게 유명해고 부유해지는 가능성이 있다고 해보자. 누군가는 인생의 여러 경험들과 몇 번의 유사한 시도들을 통해서 자신에게는 그럴 만한 스타성이나 콘텐츠는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자신의 한계를 모르는 나머지 남들이 하는 건 자기도 다 할 수 있을 거라고 막연히 믿을 수 있다. 둘 중에 결국 더 제대로 자기의 일을 찾는 사람은 전자일 것이다.
전자의 사람은 남들이 하는 방식들 중 자기에게 어울리지 않는 방식들을 빠르게 '기각'시키고 자기가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한다. 그런데 무슨 일이든, 그 일에 집중하다 보면 그 안에서 무한한 세부들을 만나게 된다. 그러면 꼭 남들이 해낸 방식, 어찌 보면 가장 주목받거나 그럴싸해 보이는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자기 삶을 설계하는 일을 찾을 수도 있다. 그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다른 방식의 콘텐츠, 작업, 생산, 마케팅 등을 찾아 자기만의 일을 해나갈 수 있게 된다.
그러나 남들이 하는대로 나도 다 할 수 있다고 믿으며 자기 한계를 모르는 사람은 매번 유행하거나 핫한 것들을 불나방처럼 쫓아 다니다가 정작 세월만 허비하는 꼴이 될 수도 있다. 더군다나 이런 경우에는 무척 큰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도 있다. 나도 벼락부자가 될 수 있거나, 그 누군가처럼 쉽게 큰 돈을 벌고, 한방으로 인생 역전이 가능하다고 믿어버리는 순간, 온갖 사기, 투기, 도박 등에 너무 손쉽게 노출되고 유혹당할 수 있다.
물론, 한 평생 살아가면서, 아무런 위험도 감수하지 않고, 어떠한 모험도 하지 않으며, 지극히 안정만을 지향한다면 그것대로 삶이 고인 물처럼 썩어가는 일이 될 수 있다. 착실하게 저축하며 사는 사람이 어느 날 부동산 폭등으로 벼락거지가 될 수도 있다고도 하는 시대다. 그렇기에 적절한 모험심과 실험정신은 필요하되, 그것은 자신의 한계를 아는 모험과 실험이어야 한다. 한계를 모르고 달려가면, 어느 순간 '톰과 제리'의 톰처럼 절벽 바깥의 허공을 달리고 있을 수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자신의 한계를 알아보는 가장 좋은 시기는 청년 시절이 아닌가 싶다. 청년 시절이라는 건 10대에서 30대에 이르기까지 꽤 광범위할 수 있는데, 일단 그 이후의 시기보다는 비교적 책임이 적고, 나이듦 즉 시간의 흐름에 따른 압박이 비교적 적은 시절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시절에 너무 쉽게 삶을 낭비하거나 허비하기 보다는, 자기의 한계를 알기 위한 실험들을 해보기 위해 시간을 쪼개어 쓸수록 좋은 것 같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고, 한편 두려움도 끝이 없으므로, 욕심도 두려움도 아닌 '한계 안에서 실험하기'라는 태도가 삶을 만든다고 느낀다. 이것은 어찌 보면, 아주 형식적인 실험이다. 내게 삶이 주어졌으므로, 이 삶을 가지고 자신의 한계를 알아가면서(이를테면, 게임을 하면 어디까지 사냥 가능한지 몬스터들에게 들이박아보는 것처럼) 그 한계 안에서 최선의 가능성들을 찾아내는 게임 같은 것이 삶이다. 모두에게는 각자의 삶이라는 게임이 주어져 있을 뿐인 것이다. 나는 목숨 하나를 가지고 나에게 가장 알맞는 플레이 방식을 찾아내는 꽤 까다로운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정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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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란 노동자보다는 부자가 더 많이 가져가는 물건이고 인플레는 돈을 노동자에게서 부자에게로 흐르게 하는 게임의 규칙이다.
생필품이 가장 먼저 오르고 임금은 가장 나중에 오르기 때문이다.
가장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 주체는 정부이고 정부의 권력은 돈의 발행에 의해서 나온다.
화폐의 발행과 채권의 발행이 정부권력의 원천이라면 정부는 화폐와 채권의 발행을 최대로 하게 된다. 인플레가 필연이다.
의식주 모든 것이 오르고 30% 가깝게 올랐다.
수입이 오르지않은 사람은 30% 만큼 가난해졌다.
단가가 상승했는데 기업의 매출은 오르지않을 수 없다. 원가 인상을 구매자에게 그대로 전가할 수 있는 강력한 산업은 인플레에서 매출과 이익이 증가한다.
인플레는 시간상수가 지나게 되면 주가를 상승시킨다.
자본주의 사회의 대표적 자산인 주식보유자가 인플레로 인해서 더 가난해지지는 않는다.
주가 상승에 놀랄 필요는 없다. #김봉수
생필품이 가장 먼저 오르고 임금은 가장 나중에 오르기 때문이다.
가장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 주체는 정부이고 정부의 권력은 돈의 발행에 의해서 나온다.
화폐의 발행과 채권의 발행이 정부권력의 원천이라면 정부는 화폐와 채권의 발행을 최대로 하게 된다. 인플레가 필연이다.
의식주 모든 것이 오르고 30% 가깝게 올랐다.
수입이 오르지않은 사람은 30% 만큼 가난해졌다.
단가가 상승했는데 기업의 매출은 오르지않을 수 없다. 원가 인상을 구매자에게 그대로 전가할 수 있는 강력한 산업은 인플레에서 매출과 이익이 증가한다.
인플레는 시간상수가 지나게 되면 주가를 상승시킨다.
자본주의 사회의 대표적 자산인 주식보유자가 인플레로 인해서 더 가난해지지는 않는다.
주가 상승에 놀랄 필요는 없다. #김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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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소음 (투자)
아하 멤버쉽 가입 후 5만원 벌기 (자리가 얼마 없습니다) 1. 22,000원 프리미엄 멤버십 가입하기 2. 출석체크 20일 진행 시 5000개 > 현 시세로 5만원 이상 3. 멤버십 인원 제한있고 50명 내외로 남았습니다. 가입 바로가기
예전에 알려드렸던 아하 출석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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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개 넘으시는 분들은 매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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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메모리 반도체에 AI 수호천사 떴다? HBM이 뭐길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04107?sid=101
저는 두 가지 콘셉트로 말씀드리고 있어요. 일단 먼저 조심해야 하는 건 테마주로 묶어서 올라가는 게 있습니다. 실제로 AI 반도체 사업을 제대로 하고 있진 않은데 그냥 테마로 올라가는 종목들은 나중에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증권사 리포트에 담긴 실제로 펀더멘탈을 갖추고 있는 반도체 종목 위주로 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로는 지금 주가 레벨에서도 볼 만한 종목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더해서 제가 커버하고 있는 대덕전자 같은 회사들은 AI시장 성장에 따라서 이제부터 숫자(실적)가 찍힐 기업들이거든요. 지금은 기대감으로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앞으로 숫자가 생각보다 더 좋을 가능성이 열려있고요. 이렇게 실적이 분기 단위로 개선이 될 수 있는 회사들에 조금 더 주목하시길 바랍니다.
: NVIDIA 컨콜 이후 국내 반도체 관련들도 큰 상승을 보였음. 이미 주가 수준에서 차별화를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 앞으로 실제 실적이 찍히며 보여줄 상승은 많이 남아있는 것으로 보임.
반도체의 상승사이클은 길고 그 상승은 시기별로 차별화되어 나타남. 긴 호흡에서 보면 아직 먹을것이 많은 섹터. 단기간에 빠르게 상승했다고 내버려 두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깊게 공부해본다면 수많은 기회가 나타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04107?sid=101
저는 두 가지 콘셉트로 말씀드리고 있어요. 일단 먼저 조심해야 하는 건 테마주로 묶어서 올라가는 게 있습니다. 실제로 AI 반도체 사업을 제대로 하고 있진 않은데 그냥 테마로 올라가는 종목들은 나중에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증권사 리포트에 담긴 실제로 펀더멘탈을 갖추고 있는 반도체 종목 위주로 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로는 지금 주가 레벨에서도 볼 만한 종목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더해서 제가 커버하고 있는 대덕전자 같은 회사들은 AI시장 성장에 따라서 이제부터 숫자(실적)가 찍힐 기업들이거든요. 지금은 기대감으로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앞으로 숫자가 생각보다 더 좋을 가능성이 열려있고요. 이렇게 실적이 분기 단위로 개선이 될 수 있는 회사들에 조금 더 주목하시길 바랍니다.
: NVIDIA 컨콜 이후 국내 반도체 관련들도 큰 상승을 보였음. 이미 주가 수준에서 차별화를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 앞으로 실제 실적이 찍히며 보여줄 상승은 많이 남아있는 것으로 보임.
반도체의 상승사이클은 길고 그 상승은 시기별로 차별화되어 나타남. 긴 호흡에서 보면 아직 먹을것이 많은 섹터. 단기간에 빠르게 상승했다고 내버려 두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깊게 공부해본다면 수많은 기회가 나타날 것.
Naver
메모리 반도체에 AI 수호천사 떴다? HBM이 뭐길래[딥다이브]
‘9만 전자’와 ‘13만 닉스’를 올해 다시 볼 수 있을까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오름세를 타면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커지는데요. 그 배경엔 이게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챗GPT 열풍 이후 기업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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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소음 (투자)
SK하이닉스 투자는 어찌보면 정말 쉽다. 2009년 금융위기를 제외하고는 PBR 0.85~0.9 사이에서 사면 50~100% 수익을 안겨 줬다는 것... 세계 금융위기가 또 오지 않을까? 경기침체가 심해지지 않을까? 기다리다 보면 이미 주가는 올라있다. 그리고 절대 PBR 0.85~0.9 사이에서 안사는 사람들이 뒤늦게 반도체 대세론을 외치면서 PBR 1.5~2.0 사이에서 산다. #이기형
이 때가 올해 1월 16일 입니다.
지금처럼 빠르게 반등할 줄 누가 알았을까요?
SK하이닉스가 HBM, DDR5 에서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 HBM 이 주류가 아니기 때문에 상방이 열려있기도합니다.
뒤늦게 반도체 대세론을 외치진 말자구요 :)
지금처럼 빠르게 반등할 줄 누가 알았을까요?
SK하이닉스가 HBM, DDR5 에서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 HBM 이 주류가 아니기 때문에 상방이 열려있기도합니다.
뒤늦게 반도체 대세론을 외치진 말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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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시기를 지나며, 자산이라는 시장에 처음 발을 딛으시는 분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산을 보유한 상태가 정상상태이고, 자산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가 이상상태로 리스크를 감수하는 상태라는 것을 이해하시라는 것이다.
자산을 보유하지 않으면 손실이 없기에, 자산을 보유한 상태가 리스크 온 상태라고 생각을 하신다면 참 잘못된 생각을 하시는 것이다.
생각해보셔라, 우리가 말하는 '부'라는 것이 절대적인 것일까?
우리 누구도 절대적인 기준으로 '부'를 말하지 않는다.
절대적 기준이라면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전세계적 기준에서 보자면 충분히 부유하다.
우리가 말하는 '부'라는 것은 상대적인 것이고, 장기적으로 자산 가격은 우상향하고 화폐가격은 우하향한다.
샘플이 많을 수록 평균에 수렴하듯이
자산을 보유하고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부는 우상향하고 자산을 보유하지 않은 시간이 많을수록 부는 우하향한다.
자산 가격의 방향이 상승일지 하락일지 모르는 양방향이 모두 열려 있는 상태에서, 취해야할 자세는 자산을 보유하는 것이다.
거기에 더해서, 어제 fomc 직후 미국채 2년물이 4.8 근처를 찍었다.
미국채 금리가 위로 갈까? 아래로 갈까?
사실 모른다.
그러니 방향이 위아래가 모두 열려있다고 치자.
그럼 위로 얼마가 가능하고 아래로 얼마가 가능할까?
위로 10% 수준? 아래로 최소 50% 수준?
이게 위아래가 방향이 반반이라고
오십대오십 확률로 보인다면 공부하는 분이고, 리스크와 리턴까지 보여서 이대팔로 보인다면 투자하는 분이다.
부동산 가격을 찍을때, 상승 하락이 각각 반반이라고 말하는 분이 계신데 천만의 말씀이다.
과거의 가격변동을 보셔라 50대50 반반이 맞는지.
2000년 이후로 20여년간의 부동산 가격을 분기별로 보면 대강 90분기중 하락한 분기는 15분기를 간신히 넘는다.
상승한 분기가 전체의 70프로를 훌쩍 넘는다.
내가 농담처럼, 어차피 아는것도 없어서 고장난 시계처럼 한곳에 걸려면 상승론에 걸라고 말하는 이유다.
상승에만 걸어도 70% 이상의 확률로 맞는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산은 보유하는 것이 기본상태이며 정상상태이고 현금을 보유한 상태가 리스크 온 상태다.
전에 어차피 변동성 하락이 나와도, 부동산은 거래비용과 세금이 워낙커서 팔고 다시 사면 귀신처럼 꼭지와 바닥을 맞추지 않는한 메리트가 거의 없다. 라고 말을 한적이 있다.
그러자, 팔고 안사면 되지않나요? 라고 말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냥 현금을 보유하겠다면 확실하게 경쟁에서 지는 길을 선택한 것이다.
이런 생각을 했다면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보시면 좋겠다.
잘 모를때는 자산을 보유한 상태가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적은 상태가 된다.
자산을 보유상태에서 생각과 달리 하락을 맞으면 시간이 플랜B를 만들어준다.
게다가 그 하락의 이유가 금리같은 변동요인이라면 플랜B가 작동하는 기간도 대부분 짧다. 보통 1년 안팎이다.
지금도 보셔라, 본격적 하락이 나온 작년 중반기부터 월별 상승이 나온 지금 5월까지 매우 긴 기간 같이 느끼셨겠지만 실제로는 1년 남짓이다.
하지만 자산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생각과 달리 상승을 맞으면 그걸로 끝이다 작동할 플랜B가 없다.
공부를 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라면,
상승과 하락이 반반이고 위아래가 다 열려있는 기간인것은 맞다.
나도 그렇게 설명을 한다.
지금은 딱 임계점 근처라서 위아래가 모두 열려있다고.
그런데 이건 공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하는 말이고 투자를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이야기가 다르다.
리스크와 리턴이 다르고, 확률이 반반일때는 자산을 보유하는 것이 정상상태고 또 생각과 달리 움직여도 하나는 플랜B가 있고 하나는 그게 없다.
성장하는 자산을 찾는일, 그리고 그것을 가능한 오랜기간 보유하는 일.
투자의 기본이다.
무리한 투자, 영끌같은걸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그런걸 하게 되면 오래 보유를 못한다.
오래 보유를 못하면 플랜B가 작동하지 않는다. #신성철
자산을 보유하지 않으면 손실이 없기에, 자산을 보유한 상태가 리스크 온 상태라고 생각을 하신다면 참 잘못된 생각을 하시는 것이다.
생각해보셔라, 우리가 말하는 '부'라는 것이 절대적인 것일까?
우리 누구도 절대적인 기준으로 '부'를 말하지 않는다.
절대적 기준이라면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전세계적 기준에서 보자면 충분히 부유하다.
우리가 말하는 '부'라는 것은 상대적인 것이고, 장기적으로 자산 가격은 우상향하고 화폐가격은 우하향한다.
샘플이 많을 수록 평균에 수렴하듯이
자산을 보유하고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부는 우상향하고 자산을 보유하지 않은 시간이 많을수록 부는 우하향한다.
자산 가격의 방향이 상승일지 하락일지 모르는 양방향이 모두 열려 있는 상태에서, 취해야할 자세는 자산을 보유하는 것이다.
거기에 더해서, 어제 fomc 직후 미국채 2년물이 4.8 근처를 찍었다.
미국채 금리가 위로 갈까? 아래로 갈까?
사실 모른다.
그러니 방향이 위아래가 모두 열려있다고 치자.
그럼 위로 얼마가 가능하고 아래로 얼마가 가능할까?
위로 10% 수준? 아래로 최소 50% 수준?
이게 위아래가 방향이 반반이라고
오십대오십 확률로 보인다면 공부하는 분이고, 리스크와 리턴까지 보여서 이대팔로 보인다면 투자하는 분이다.
부동산 가격을 찍을때, 상승 하락이 각각 반반이라고 말하는 분이 계신데 천만의 말씀이다.
과거의 가격변동을 보셔라 50대50 반반이 맞는지.
2000년 이후로 20여년간의 부동산 가격을 분기별로 보면 대강 90분기중 하락한 분기는 15분기를 간신히 넘는다.
상승한 분기가 전체의 70프로를 훌쩍 넘는다.
내가 농담처럼, 어차피 아는것도 없어서 고장난 시계처럼 한곳에 걸려면 상승론에 걸라고 말하는 이유다.
상승에만 걸어도 70% 이상의 확률로 맞는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산은 보유하는 것이 기본상태이며 정상상태이고 현금을 보유한 상태가 리스크 온 상태다.
전에 어차피 변동성 하락이 나와도, 부동산은 거래비용과 세금이 워낙커서 팔고 다시 사면 귀신처럼 꼭지와 바닥을 맞추지 않는한 메리트가 거의 없다. 라고 말을 한적이 있다.
그러자, 팔고 안사면 되지않나요? 라고 말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냥 현금을 보유하겠다면 확실하게 경쟁에서 지는 길을 선택한 것이다.
이런 생각을 했다면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보시면 좋겠다.
잘 모를때는 자산을 보유한 상태가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적은 상태가 된다.
자산을 보유상태에서 생각과 달리 하락을 맞으면 시간이 플랜B를 만들어준다.
게다가 그 하락의 이유가 금리같은 변동요인이라면 플랜B가 작동하는 기간도 대부분 짧다. 보통 1년 안팎이다.
지금도 보셔라, 본격적 하락이 나온 작년 중반기부터 월별 상승이 나온 지금 5월까지 매우 긴 기간 같이 느끼셨겠지만 실제로는 1년 남짓이다.
하지만 자산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생각과 달리 상승을 맞으면 그걸로 끝이다 작동할 플랜B가 없다.
공부를 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라면,
상승과 하락이 반반이고 위아래가 다 열려있는 기간인것은 맞다.
나도 그렇게 설명을 한다.
지금은 딱 임계점 근처라서 위아래가 모두 열려있다고.
그런데 이건 공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하는 말이고 투자를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이야기가 다르다.
리스크와 리턴이 다르고, 확률이 반반일때는 자산을 보유하는 것이 정상상태고 또 생각과 달리 움직여도 하나는 플랜B가 있고 하나는 그게 없다.
성장하는 자산을 찾는일, 그리고 그것을 가능한 오랜기간 보유하는 일.
투자의 기본이다.
무리한 투자, 영끌같은걸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그런걸 하게 되면 오래 보유를 못한다.
오래 보유를 못하면 플랜B가 작동하지 않는다. #신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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