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잠만보
요거 시간나면 읽어보세요 6페이지인데 이더 머지 얘기는 식상하고 비트 반감기 관련 얘기가 재밌네요. 2번째 반감기와 비슷하게 흘러간다면 현재는 추가 하락을 위한 준비를 하는 단계같다고.. 하지만 bullish equity positioning 부분 읽어보시면 지표가 잘(?) 나오면 주가지수가 200일 이동평균 위로 갈 가능성도 제시해 놓았네요. 그 과정에서 leveraged fund들의 급증한 숏 포지션이 땔감으로 쓰일 것 같다고
👍1
Forwarded from QCP Broadcast
The talk of the crypto town is the impending ETH 2.0 merge... or is it the ETH fork? We discuss ETH and more in our latest Crypto Circular:
1. What the Fork!
1.1 Feel the (Winter) Burn
1.2 The Unthinkable Flippening
1.3 Halving Cycles
2. Macro Charts
2.1 Bullish Equity Positioning
2.2 Bearish Equity Analogue
2.3 Bearish Crypto Seasonality
3. Upcoming Risk Events
4. Trades Update
https://docsend.com/view/wr292tckvxe4gxzk
1. What the Fork!
1.1 Feel the (Winter) Burn
1.2 The Unthinkable Flippening
1.3 Halving Cycles
2. Macro Charts
2.1 Bullish Equity Positioning
2.2 Bearish Equity Analogue
2.3 Bearish Crypto Seasonality
3. Upcoming Risk Events
4. Trades Update
https://docsend.com/view/wr292tckvxe4gxzk
DocSend
The Crypto Circular #6 - What the F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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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minebuu)
금리 피크에 대한 시장의 예상
https://twitter.com/nathanyjlee/status/1566960731094138880?s=21&t=Saxxtgkc4G8k0uUnyCmn5Q
- 시장은 금리 피크가 23년도 5월에 형성된다고 선반영 중
- 23년도 5월 이전까진 총 6회의 FOMC 회의
- 9월 FOMC회의에서 50bps 인상안과 75bps 인상안 중 6:4로 50bps 상승이 우세
- 앞으로 남은 6번의 회의동안 최소한 한번은 금리 인상이 없을 것으로 시장은 예상 중 (이번 9월 50bps를 올릴 경우 나머지 5번 동안 1% 상승 예상)
- 종합적으로 6~7월 혼란의 정점을 뒤로 한 현재 시점, 시장은 경기 연착륙 + 약한 리세션 + 내년 초 정도까지 물가 잡히는 걸 예상 중
금리 피크에 대한 시장의 예상시기를 볼 수 있어 매매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FOMC #금리
https://twitter.com/nathanyjlee/status/1566960731094138880?s=21&t=Saxxtgkc4G8k0uUnyCmn5Q
- 시장은 금리 피크가 23년도 5월에 형성된다고 선반영 중
- 23년도 5월 이전까진 총 6회의 FOMC 회의
- 9월 FOMC회의에서 50bps 인상안과 75bps 인상안 중 6:4로 50bps 상승이 우세
- 앞으로 남은 6번의 회의동안 최소한 한번은 금리 인상이 없을 것으로 시장은 예상 중 (이번 9월 50bps를 올릴 경우 나머지 5번 동안 1% 상승 예상)
- 종합적으로 6~7월 혼란의 정점을 뒤로 한 현재 시점, 시장은 경기 연착륙 + 약한 리세션 + 내년 초 정도까지 물가 잡히는 걸 예상 중
금리 피크에 대한 시장의 예상시기를 볼 수 있어 매매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FOMC #금리
시장이 엄청 의견이 갈리고 있네요
베어랠리다 아니다 지금이 저점이다 라는 식으로 여기서 필요한 것은 남의의견을 따라가는게 아니라 자기자신이 중심이 되어서 의견들을 종합해서 차트도 보고 뉴스도 보고 금리도 생각해보고 하면서 매매에 참고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9월에는 너무 어려운 장입니다
베어랠리다 아니다 지금이 저점이다 라는 식으로 여기서 필요한 것은 남의의견을 따라가는게 아니라 자기자신이 중심이 되어서 의견들을 종합해서 차트도 보고 뉴스도 보고 금리도 생각해보고 하면서 매매에 참고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9월에는 너무 어려운 장입니다
Forwarded from SignalQuant
✅ 폭주하고있는 ‘달러(USD)’
달러인덱스(DXY)가 2002년 이후 20년만에 110을 돌파하면서 달러 강세를 올해 내내 이어가고 있음
개인적으로 달러의 강세(또는 지배)가 여태 지속되고 당분간 지속될 “근본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고 봄
1/ 일단 미 달러에 견줄만한 전략적 대안 통화가 없다
2/ 그나마 유로가 있지만 에너지 수급 리스크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고 근본적으로 EU 전체를 포괄하는 단일 유로 채권조차 없다
3/ 위안화가 대안으로 떠오르는듯 하나 사용국가가 많지 않고 국가특성상 정부의 시장개입이 과하다
결국 달러 강세의 향방은 미국의 의지와 행동에 있으며 추세전환은 좀 더 시간이 필요할거라 사료됨
달러인덱스(DXY)가 2002년 이후 20년만에 110을 돌파하면서 달러 강세를 올해 내내 이어가고 있음
개인적으로 달러의 강세(또는 지배)가 여태 지속되고 당분간 지속될 “근본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고 봄
1/ 일단 미 달러에 견줄만한 전략적 대안 통화가 없다
2/ 그나마 유로가 있지만 에너지 수급 리스크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고 근본적으로 EU 전체를 포괄하는 단일 유로 채권조차 없다
3/ 위안화가 대안으로 떠오르는듯 하나 사용국가가 많지 않고 국가특성상 정부의 시장개입이 과하다
결국 달러 강세의 향방은 미국의 의지와 행동에 있으며 추세전환은 좀 더 시간이 필요할거라 사료됨
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 [점점 산으로 가는 유로 ..]
ECB가 과연 [이/독 국채스프레드]
메우려고 이태리 국채를 매입할까 ..
TPI가 실행될 경우
[원포인트 타겟팅 지점]이겠지만 ..
《물론 이태리 국채매입 가능성⬆️ ..》
만에 하나 하지 않을 경우
유럽은 러시아가 원하는 산으로 갑니다
=================
이 경우 <이태리뿐만 아니라>
유로를 주로 국고자산으로 보유 중인
====
독일도 무너지면서 붕괴 현실화
====
<미 금융시장 단기 붕괴 가능>
ECB가 과연 [이/독 국채스프레드]
메우려고 이태리 국채를 매입할까 ..
TPI가 실행될 경우
[원포인트 타겟팅 지점]이겠지만 ..
《물론 이태리 국채매입 가능성⬆️ ..》
만에 하나 하지 않을 경우
유럽은 러시아가 원하는 산으로 갑니다
=================
이 경우 <이태리뿐만 아니라>
유로를 주로 국고자산으로 보유 중인
====
독일도 무너지면서 붕괴 현실화
====
<미 금융시장 단기 붕괴 가능>
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멋쟁이 룟형의 DeGods이 보여준 NFT 성공 방정식]
📌 paperhand bitch tax 프로토콜
DeGods를 민팅가 이하로 나열한 nft에 creator fee를 33.3% 부과하는 시스템
(민팅가 이하로 팔지마라)
해당 자금으로 디갓을 매입
>> 플리퍼에게 세금부과하며 홀더에겐 더 높은 FP
그리고 매입한 디갓은 소각해버림
📌DUST토큰과 DeadGOD
디갓을 스테이킹하여 얻은 토큰을 통해 디갓을 죽여서(burn) 데드갓을 민팅하도록
스테이킹으로 토큰을 발급은 이미 과거의 방식…
다만 팀은 $DUST의 효용성을 최대한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
Ex. 레어한 NFT나 merch를 $DUST 토큰을 통해 디갓 웹사이트에서 raffle + 반감기
📌토큰 효용성을 높혀준 y00tsNFT
그들의 설명 상으로 "전에 없는, 전혀 새로운 유틸리티와 접근을 통해 nft 씬 전체를 뒤흔들 것"
게임 체인저였던 부분은 y00ts scholarship과 y00tlist 였습니다. y00ts는 데드갓을 들고 있는 홀더에게 자동으로 화리권을 제공하는데, y00ts scholarship은 데드갓이 없는 사람들이 지원서를 작성해서 화리권을 가져가는 방식
>> 합격자들이 y00tlist에 자동으로 포스팅
>> 미친듯한 FOMO를 불러옴
구독자 700만 슈퍼인플, 맨체스터유나이티드, 크립토 슈퍼인플, NBA 스타, 유명인사들 대거
📌배울점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
-신박한 web2 접근방법
-커뮤니티를 진실되게 대하는 현명한 리더
-올바른 비져닝과 이를 실행하는 실행력
현재 장이 매우 좋지 않음 nft가 아니라 토큰, 나아가 매크로까지…
하지만 이에 새로운 시도를 멈춘다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stay relevant" 할 수 있는 플젝이 되지 못할 것이고, 실패하고 도망간다면 거기에서 끝일 것입니다.
디갓이 3솔에서 몇달을 헤매면서 고통에 힘겨워하던 때를 극복하고 현재의 위치에 다다른 것처럼, 우리도 결국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출처 #degod
📌 paperhand bitch tax 프로토콜
DeGods를 민팅가 이하로 나열한 nft에 creator fee를 33.3% 부과하는 시스템
(민팅가 이하로 팔지마라)
해당 자금으로 디갓을 매입
>> 플리퍼에게 세금부과하며 홀더에겐 더 높은 FP
그리고 매입한 디갓은 소각해버림
📌DUST토큰과 DeadGOD
디갓을 스테이킹하여 얻은 토큰을 통해 디갓을 죽여서(burn) 데드갓을 민팅하도록
스테이킹으로 토큰을 발급은 이미 과거의 방식…
다만 팀은 $DUST의 효용성을 최대한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
Ex. 레어한 NFT나 merch를 $DUST 토큰을 통해 디갓 웹사이트에서 raffle + 반감기
📌토큰 효용성을 높혀준 y00tsNFT
그들의 설명 상으로 "전에 없는, 전혀 새로운 유틸리티와 접근을 통해 nft 씬 전체를 뒤흔들 것"
게임 체인저였던 부분은 y00ts scholarship과 y00tlist 였습니다. y00ts는 데드갓을 들고 있는 홀더에게 자동으로 화리권을 제공하는데, y00ts scholarship은 데드갓이 없는 사람들이 지원서를 작성해서 화리권을 가져가는 방식
>> 합격자들이 y00tlist에 자동으로 포스팅
>> 미친듯한 FOMO를 불러옴
구독자 700만 슈퍼인플, 맨체스터유나이티드, 크립토 슈퍼인플, NBA 스타, 유명인사들 대거
📌배울점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
-신박한 web2 접근방법
-커뮤니티를 진실되게 대하는 현명한 리더
-올바른 비져닝과 이를 실행하는 실행력
현재 장이 매우 좋지 않음 nft가 아니라 토큰, 나아가 매크로까지…
하지만 이에 새로운 시도를 멈춘다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stay relevant" 할 수 있는 플젝이 되지 못할 것이고, 실패하고 도망간다면 거기에서 끝일 것입니다.
디갓이 3솔에서 몇달을 헤매면서 고통에 힘겨워하던 때를 극복하고 현재의 위치에 다다른 것처럼, 우리도 결국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출처 #degod
Forwarded from KOOB Crypto 3.0 (쿱크립토)
담부터 이더가 비트의 왕좌를 뺏어서 자기가 왕인것처럼 하면 반역죄로 숏으로 응징해야겠다.
1)비트도미넌스 반등중
2)달러인덱스 미쳐날뛰는중 일시적x
3)비트 주봉 추세선 뚫림
4)9월 이벤트가 너무 많은데 부정적임
12k-14k 대까지 저배 숏 스윙좀 오래칠 생각입니다.
(롱 희망회로굴리다 쳐맞음ㅜ.ㅜ)
차트만 보기보단 지금 거시경제로 인한 차트망가지는 경우가 많아서 롱망회로는 68k에서부터 내려온 추세선 깰때까지 죽여놀 예정
1)비트도미넌스 반등중
2)달러인덱스 미쳐날뛰는중 일시적x
3)비트 주봉 추세선 뚫림
4)9월 이벤트가 너무 많은데 부정적임
12k-14k 대까지 저배 숏 스윙좀 오래칠 생각입니다.
(롱 희망회로굴리다 쳐맞음ㅜ.ㅜ)
차트만 보기보단 지금 거시경제로 인한 차트망가지는 경우가 많아서 롱망회로는 68k에서부터 내려온 추세선 깰때까지 죽여놀 예정
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영국 파운드는 현재 플라자 합의 이후(1985년 최저점 찍었음) 최저점입니다 JPY고 KRW고 파운드고 화폐들이 그냥 개박살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이 자국 인플레 잡으려고 결국 다른 나라들을 다 죽여버리는 스탠스인데... 이게 진짜 얼마나 갈수있을까요?
지금 미국은 기축통화로서의 역활을 해내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
푸틴이 했던 말 기억하시나요? 미국은 더이상 냉전이 끝난 이후 자신들을 신의 사도라 칭했고, 이젠 그 일방통행이 세상을 불안정하게 만든다?
이제는 비단 러-우 또 유럽을 벗어나 세계적으로 문제가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
결국 앞서 말했다싶이 당장에야 자국민의 구매력을 증가시켜(수입물가 감소) 경기를 안정화하는데 도움이 될 테지만,,,, 그 사이 다른 국가들은 경기 침체가 더욱 강하게 와 그 여파가 고스란히 미국으로 다시 전달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왤케 호들갑이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ㅠ 이전에도 말씀드렸다싶이...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우리도 올릴수밖에 없고 우리 금리 인상 뿐만이 아니라 단순하게 봐도 결국 유동성이 고갈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
농담으로 1800원 가는 거 아니냐 했는데 진짜 찐 공포네요... ㄷㄷ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고환율이라 우리 물가가 더 저렴함에도 불구하고 수출이 계속 감소한다는 것•••
#비트코인을기축통화로기원1일차🙏
#공평해지자
지금 미국이 자국 인플레 잡으려고 결국 다른 나라들을 다 죽여버리는 스탠스인데... 이게 진짜 얼마나 갈수있을까요?
지금 미국은 기축통화로서의 역활을 해내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
푸틴이 했던 말 기억하시나요? 미국은 더이상 냉전이 끝난 이후 자신들을 신의 사도라 칭했고, 이젠 그 일방통행이 세상을 불안정하게 만든다?
이제는 비단 러-우 또 유럽을 벗어나 세계적으로 문제가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
결국 앞서 말했다싶이 당장에야 자국민의 구매력을 증가시켜(수입물가 감소) 경기를 안정화하는데 도움이 될 테지만,,,, 그 사이 다른 국가들은 경기 침체가 더욱 강하게 와 그 여파가 고스란히 미국으로 다시 전달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왤케 호들갑이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ㅠ 이전에도 말씀드렸다싶이...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우리도 올릴수밖에 없고 우리 금리 인상 뿐만이 아니라 단순하게 봐도 결국 유동성이 고갈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
농담으로 1800원 가는 거 아니냐 했는데 진짜 찐 공포네요... ㄷㄷ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고환율이라 우리 물가가 더 저렴함에도 불구하고 수출이 계속 감소한다는 것•••
#비트코인을기축통화로기원1일차🙏
#공평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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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채저시급 김으악ㅠ
형님들 달러 문제 진짜 큰일인거 같아서 긁어왔습니다 한번씩 보시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알고 처맞는 거랑 모르고 처맞는 거랑 대비할 때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달러 매수 추천 아닙니다... 올 초에 1200원이었어요 형들 ㅠㅠ
물론 달러 매수 추천 아닙니다... 올 초에 1200원이었어요 형들 ㅠㅠ
Forwarded from 졸업준비위원회🎓
-#ACB의 투자 연대기 (생각나는대로 적어봄)
Phase 1# (투자하는건 병신 같은 짓이다)
- 첫 투자 2008년 5월달.
- 첫 위기 2008년 5월달. 정확히 1주일후 서브프라임 모기지
- 2010~2011년 알바비 죄다 깡통
- 2013년~2015년 알바비 매집으로 주식 풀매수
- 2016년 브렉시트 두들겨 맞음
- 대략 3~4천만원이 70만원만 남음
Phase 2# (회사를 외 다녀? 투자로 벌면 되지)
- 2016년 초에 비트코인 뉴스가 나오기 시작
- 빗썸 등 거래소들이 생겨나고 새로운 프로젝트들이 나오기 시작
- 에라모르겠다 가상화폐 투자시전(망하면 공무원이나 되자 마인드)
- 알바해서 모이면 가상화폐 사고
- 커뮤니티에서 뭐 코인 새로 생긴다하면 드가서 ICO 다 참여시작
- 뭐에 뭐 참여했는지도 모를 시기에 한 두개씩 잭팟이 터지기 시작
- 트론, 에이다, 드래곤, 리플 등등
- 2017년 70만원이 17억 가량이 됨, 슬슬 자신감이 붙음
- 2018년 110억 가량이 됨, 이젠 내가 신인가 싶음
Phase 3# (전문가는 무슨 얼어죽었나)
- 슬슬 내가 전문가가 된 것 같음, 분석도 하고 공유도 하면서 설침
- 18년 초까지 시드를 조금씩 깎아먹음, 그래도 많음
- 갑자기 어떤 놈이 해시리본 바이가 떴다는 말을 했음
- 개 풀매수
- 몇주후 개같이 반타작 시드가 20억 가량 밖에 안 남음
- 투자만이 능사는 아니구나 여기저기 취업도 알아봄, 거래소 한 두군데서 일도 해봄
- 그러다보니 거래소 코인을 알게됨
- 거래소 코인을 샀음 (캡스,덱스, 코즈)
- 시드가 또 갑자기 60억이 넘게됨
- 또다시 신인가 싶음
Phase 4# (아 나는 운이 좋았던 투자자구나)
- 또 자신감이 붙으니까 비중을 실어서 거래를 시작
- 11500불에 물려서 또 손절,
- 7000불에 물려서 또 손절,
- 시드가 거의 갈려 나갔을 때, 차분히 다시보자해서 4000불에 롱을 걸어놈
- 미친 평단의 롱을 가지게됨 1.1만불에 매도
- 이건 상승파동이다 생각해서 남들이 8천불 중반의 갭메꾸고 하락한다 할때 미친놈마냥 9천불떄 풀매수 롱잡음
- 17000불 매도 이후 아 이젠 내려갈거다 생각하고 숏잡음
- 그대로 개같이 물려서 3만불 이상까지 끌려감(다행히 저배)
- 시드가 가루가 됨
- 거의 포기를 하고, 남은 돈으로 아마존이니 뭐니 개드립 날리던 오브스란 코인을 삼.
- 갑자기 이게 개떡상, 다시 50억을 넘게 시드가 생김
- 남들이 개떡상한다 할때 혼자서 67000불 숏을 계속 외치고 숏을 잡음(53000불)
- 개같이 하락함 100억대를 이때 넘김
- 또 반등하니까 사람들이 롱을 보기시작함, ㅇㅇ 역시나 숏을 잡음
- 33000불까지 풀숏을 잡으면서 시드를 불림 이때 400억인가 500억
- 근데 한번 더 밑을 욕심부리다가 190억인가 박살남 (이때 나이 32살 먹고 현실에서 펑펑 움)
- 굴하지 않고 숏다시 잡음 18~19에서 대부분 숏 청산 700억을 이때 찍음 (중간에 ENS 등으로 소액씩 짤짤이)
- 또 한파동 더먹겠다고 포지션 잡았다가 방에서 친해진 사람들끼리 롤 내전하는 사이에 170억 청산당함
- 17500불 부근 저점 롱을 다시 잡아서 다시 복구.. 그리고 현재의 시드 800억 조금 넘음
결 : 투자에는 절대 고수도 절대 하수도 없습니다. 누구나 성공할 수 있고 성공한 사람도 실패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인처럼 말하는 리스크 관리니 분할매수니 그건 자기가 경험해보고 체득화(본인에 맞게) 바꾸기 전까진
개소리와 다름이 없습니다. 또한 전문가라 불리는 사람들이 틀릴 때 욕할 필요도 없는 것이,
실력있는 사람을 구분하려면 본인 역시 실력이 존재해야 구별이 가능한 것입니다.
지극히 상식적인 것들이 돈에 가려 상식적인 것들이 비상식으로 바뀌는 판이 여기입니다.
오늘 내가 틀렸다고 해서 길게 슬퍼할 필요도, 오늘 내가 맞췄다고 세상을 다 가진 것 또한 아닙니다.
이 모든 감정을 통제해가며, 빠르게 멘탈을 갈무리해서 승률을 높게 길게 가져가야하고,
배팅할 땐 야수와 같이 배팅을 해야 우리가 생각하는 그 졸업을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하는 보수적, 누적식 수익성 매매는 졸업과 도움이 되지않는다고 단언코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저와, 주변에 시드가 좀 크다고 하는 사람들의 경험에 의한 국한된 경험담 일수는 있으나,
대부분 배팅해야할 때는 시장에서 말하는 상식적인 선의 배팅보다는 과하게 투자를 하고,
시장이 과할 땐 보수적으로 배팅을 했던 사례를 자주 보았던 것 같습니다.
결국 이러한 배팅은 자기의 객관화와 확률적인 아이디어 수립 및 리스크 확률까지 설계된 올바른 배팅이었다고 하겠네요.
타인의 말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성격과 기질을 종합적으로 성찰해보세요
텔레그램 방의 장점은 고시드보유자들과 편하게 농담따먹기를 할 수 있는 것이지만
단점 또한 고시드랑 놀다보니까 자기도 고시드가 될 줄 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어떻게 시드를 불려왔는지, 꾸준히 불린건지, 어떻게 불린건지에 대한 의문을 가져야하고
종합적인 배경과 기질 성격들 또한 포함이 될 것입니다.
마냥 텔레그램에서 부자가 되고싶다아아아 외쳐봐야 달라질 것은 없고,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차트 분석 잘하는 사람들의 글을 읽어본다한들, 백테스팅이 없으면 백해가 무익하고
기본적 분석을 한다면, 분석의 질과 정확도에 오류가 있다면 안하느니만 못할 것입니다.
놀 땐 노시되, 투자라는 본질이 돈인 만큼 할 때는 철저하게 본질에 맞게 자기를 다듬으십시오.
저는 일례로 인문학 책을 많이 읽거나, 경구를 많이 찾아 읽었는데요.
그 이유는 생각보다 투자라는 것이 내 마음을 다듬어야하는 멘탈 스포츠라는 점에 입각해,
끊임없이 자기계발서를 읽어서 목표설정을 가다듬고, 인문학 책을 읽음으로써 흔들리는 감정을 다 잡았던 것 같습니다.
이 긴 글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혹여 미래의 대성하실 투자자분께 도움이 될까 해서
지리멸렬한 내용을 써보았습니다.
(재수없는 소리일진 모르겠지만, 시드가 커지면서 언제 얼마까지 벌었는지 기억이 안남, 시드는 예전에 지겹게 인증했으니 인증요청 안받음)
좋은 하루되세요
Phase 1# (투자하는건 병신 같은 짓이다)
- 첫 투자 2008년 5월달.
- 첫 위기 2008년 5월달. 정확히 1주일후 서브프라임 모기지
- 2010~2011년 알바비 죄다 깡통
- 2013년~2015년 알바비 매집으로 주식 풀매수
- 2016년 브렉시트 두들겨 맞음
- 대략 3~4천만원이 70만원만 남음
Phase 2# (회사를 외 다녀? 투자로 벌면 되지)
- 2016년 초에 비트코인 뉴스가 나오기 시작
- 빗썸 등 거래소들이 생겨나고 새로운 프로젝트들이 나오기 시작
- 에라모르겠다 가상화폐 투자시전(망하면 공무원이나 되자 마인드)
- 알바해서 모이면 가상화폐 사고
- 커뮤니티에서 뭐 코인 새로 생긴다하면 드가서 ICO 다 참여시작
- 뭐에 뭐 참여했는지도 모를 시기에 한 두개씩 잭팟이 터지기 시작
- 트론, 에이다, 드래곤, 리플 등등
- 2017년 70만원이 17억 가량이 됨, 슬슬 자신감이 붙음
- 2018년 110억 가량이 됨, 이젠 내가 신인가 싶음
Phase 3# (전문가는 무슨 얼어죽었나)
- 슬슬 내가 전문가가 된 것 같음, 분석도 하고 공유도 하면서 설침
- 18년 초까지 시드를 조금씩 깎아먹음, 그래도 많음
- 갑자기 어떤 놈이 해시리본 바이가 떴다는 말을 했음
- 개 풀매수
- 몇주후 개같이 반타작 시드가 20억 가량 밖에 안 남음
- 투자만이 능사는 아니구나 여기저기 취업도 알아봄, 거래소 한 두군데서 일도 해봄
- 그러다보니 거래소 코인을 알게됨
- 거래소 코인을 샀음 (캡스,덱스, 코즈)
- 시드가 또 갑자기 60억이 넘게됨
- 또다시 신인가 싶음
Phase 4# (아 나는 운이 좋았던 투자자구나)
- 또 자신감이 붙으니까 비중을 실어서 거래를 시작
- 11500불에 물려서 또 손절,
- 7000불에 물려서 또 손절,
- 시드가 거의 갈려 나갔을 때, 차분히 다시보자해서 4000불에 롱을 걸어놈
- 미친 평단의 롱을 가지게됨 1.1만불에 매도
- 이건 상승파동이다 생각해서 남들이 8천불 중반의 갭메꾸고 하락한다 할때 미친놈마냥 9천불떄 풀매수 롱잡음
- 17000불 매도 이후 아 이젠 내려갈거다 생각하고 숏잡음
- 그대로 개같이 물려서 3만불 이상까지 끌려감(다행히 저배)
- 시드가 가루가 됨
- 거의 포기를 하고, 남은 돈으로 아마존이니 뭐니 개드립 날리던 오브스란 코인을 삼.
- 갑자기 이게 개떡상, 다시 50억을 넘게 시드가 생김
- 남들이 개떡상한다 할때 혼자서 67000불 숏을 계속 외치고 숏을 잡음(53000불)
- 개같이 하락함 100억대를 이때 넘김
- 또 반등하니까 사람들이 롱을 보기시작함, ㅇㅇ 역시나 숏을 잡음
- 33000불까지 풀숏을 잡으면서 시드를 불림 이때 400억인가 500억
- 근데 한번 더 밑을 욕심부리다가 190억인가 박살남 (이때 나이 32살 먹고 현실에서 펑펑 움)
- 굴하지 않고 숏다시 잡음 18~19에서 대부분 숏 청산 700억을 이때 찍음 (중간에 ENS 등으로 소액씩 짤짤이)
- 또 한파동 더먹겠다고 포지션 잡았다가 방에서 친해진 사람들끼리 롤 내전하는 사이에 170억 청산당함
- 17500불 부근 저점 롱을 다시 잡아서 다시 복구.. 그리고 현재의 시드 800억 조금 넘음
결 : 투자에는 절대 고수도 절대 하수도 없습니다. 누구나 성공할 수 있고 성공한 사람도 실패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인처럼 말하는 리스크 관리니 분할매수니 그건 자기가 경험해보고 체득화(본인에 맞게) 바꾸기 전까진
개소리와 다름이 없습니다. 또한 전문가라 불리는 사람들이 틀릴 때 욕할 필요도 없는 것이,
실력있는 사람을 구분하려면 본인 역시 실력이 존재해야 구별이 가능한 것입니다.
지극히 상식적인 것들이 돈에 가려 상식적인 것들이 비상식으로 바뀌는 판이 여기입니다.
오늘 내가 틀렸다고 해서 길게 슬퍼할 필요도, 오늘 내가 맞췄다고 세상을 다 가진 것 또한 아닙니다.
이 모든 감정을 통제해가며, 빠르게 멘탈을 갈무리해서 승률을 높게 길게 가져가야하고,
배팅할 땐 야수와 같이 배팅을 해야 우리가 생각하는 그 졸업을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하는 보수적, 누적식 수익성 매매는 졸업과 도움이 되지않는다고 단언코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저와, 주변에 시드가 좀 크다고 하는 사람들의 경험에 의한 국한된 경험담 일수는 있으나,
대부분 배팅해야할 때는 시장에서 말하는 상식적인 선의 배팅보다는 과하게 투자를 하고,
시장이 과할 땐 보수적으로 배팅을 했던 사례를 자주 보았던 것 같습니다.
결국 이러한 배팅은 자기의 객관화와 확률적인 아이디어 수립 및 리스크 확률까지 설계된 올바른 배팅이었다고 하겠네요.
타인의 말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성격과 기질을 종합적으로 성찰해보세요
텔레그램 방의 장점은 고시드보유자들과 편하게 농담따먹기를 할 수 있는 것이지만
단점 또한 고시드랑 놀다보니까 자기도 고시드가 될 줄 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어떻게 시드를 불려왔는지, 꾸준히 불린건지, 어떻게 불린건지에 대한 의문을 가져야하고
종합적인 배경과 기질 성격들 또한 포함이 될 것입니다.
마냥 텔레그램에서 부자가 되고싶다아아아 외쳐봐야 달라질 것은 없고,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차트 분석 잘하는 사람들의 글을 읽어본다한들, 백테스팅이 없으면 백해가 무익하고
기본적 분석을 한다면, 분석의 질과 정확도에 오류가 있다면 안하느니만 못할 것입니다.
놀 땐 노시되, 투자라는 본질이 돈인 만큼 할 때는 철저하게 본질에 맞게 자기를 다듬으십시오.
저는 일례로 인문학 책을 많이 읽거나, 경구를 많이 찾아 읽었는데요.
그 이유는 생각보다 투자라는 것이 내 마음을 다듬어야하는 멘탈 스포츠라는 점에 입각해,
끊임없이 자기계발서를 읽어서 목표설정을 가다듬고, 인문학 책을 읽음으로써 흔들리는 감정을 다 잡았던 것 같습니다.
이 긴 글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혹여 미래의 대성하실 투자자분께 도움이 될까 해서
지리멸렬한 내용을 써보았습니다.
(재수없는 소리일진 모르겠지만, 시드가 커지면서 언제 얼마까지 벌었는지 기억이 안남, 시드는 예전에 지겹게 인증했으니 인증요청 안받음)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