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BM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Uniswap Foundation 생성 제안은 8,600만 UNI의 찬성으로 통과했습니다.
Uniswap 재단은 Uniswap 프로토콜과 이를 지원하는 생태계 및 커뮤니티의 분산된 성장과 지속 가능성을 지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Uniswap 재단은 Uniswap 프로토콜과 이를 지원하는 생태계 및 커뮤니티의 분산된 성장과 지속 가능성을 지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Forwarded from A41
📄 a41 리서치
[Aptos 시리즈]#3: Move — 안정적인 구조 속에서 빠르게 실행하다.
✍️ 작성자: Steve Kim, Kevin Lee
✅ 세 줄 요약
📌 1) EVM은 시장을 장악한 거대한 내러티브이지만, 보안에 치명적인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해서,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EVM 환경을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2) Move언어는 EVM 환경을 벗어나고자 하는 노력들 중 하나이며, Move는 솔리디티와 다르게 프로그래밍 언어의 보안과 속도에 최적화된 언어이다.
📌 3) Move와 Rust는 많은 공동점들이 있어서 Rust에 친숙한 개발자들은 Move를 빠르게 습득할 수 있고, 실제로 Rust 에 친숙한 개발자들이 앱토스로 비즈니스를 확장하거나 옮기는 사례들이 생겨나고 있다.
—
전문은 a41 Steve Kim의 미디엄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ptos 시리즈]#3: Move — 안정적인 구조 속에서 빠르게 실행하다.
✍️ 작성자: Steve Kim, Kevin Lee
✅ 세 줄 요약
📌 1) EVM은 시장을 장악한 거대한 내러티브이지만, 보안에 치명적인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해서,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EVM 환경을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2) Move언어는 EVM 환경을 벗어나고자 하는 노력들 중 하나이며, Move는 솔리디티와 다르게 프로그래밍 언어의 보안과 속도에 최적화된 언어이다.
📌 3) Move와 Rust는 많은 공동점들이 있어서 Rust에 친숙한 개발자들은 Move를 빠르게 습득할 수 있고, 실제로 Rust 에 친숙한 개발자들이 앱토스로 비즈니스를 확장하거나 옮기는 사례들이 생겨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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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은 a41 Steve Kim의 미디엄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Medium
[Aptos 시리즈]#3: Move — 안정적인 구조 속에서 빠르게 실행하다.
Aptos 시리즈의 세 번재 글로, Aptos의 프로그래밍 언어인 Move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Forwarded from 갱생코인 重生币
테더, 토네이도 관련 계좌를 동결하지 않기로 결정
https://twitter.com/Tether_to/status/1562468486886346753
https://twitter.com/Tether_to/status/1562468486886346753
Forwarded from 돈타쿠
요즘 시장에서 파월은 그냥 우리의 친구 비둘기 정도로 생각 하는 것 같습니다.
오 파월 나온다고? 일단 사야제~
오 파월 나온다고? 일단 사야제~
Forwarded from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트비)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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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007 (NFA) (시부엉)
마곡 물량이 나오려면 멀었다는 채권자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8/23 문의기준 그냥 기다리라는 답만 받았고
8/25 기준 환급받을 계좌 등록도 안되어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BTC #마운트곡스 #뭐가맞는거냐 #지금근데왜떨어짐ㅠ
8/23 문의기준 그냥 기다리라는 답만 받았고
8/25 기준 환급받을 계좌 등록도 안되어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BTC #마운트곡스 #뭐가맞는거냐 #지금근데왜떨어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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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캔디브랜드 MARS는 BAYC 이미지가 담긴 한정판 M&M 캔디를 출시할 예정
https://decrypt.co/108142/bored-apes-melt-in-your-mouth-mms-mars-nft-candy
#BAYC #APE
https://decrypt.co/108142/bored-apes-melt-in-your-mouth-mms-mars-nft-candy
#BAYC #APE
Decrypt
These Bored Apes Will Melt in Your Mouth: M&M’s Releases NFT-Inspired Candy - Decrypt
A licensing deal between Mars and music label UMG means Bored Ape NFT images are now printed on M&M’s chocolate candies.
Forwarded from 후상의 인사이트 저장소 (후 상)
https://m.blog.naver.com/minjae0226/222857778110
구름님께서 뼈를 때리는 말씀을 해주셨네요.
어쩌면 우리 모두 반성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철학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를 뒷받침하는 꾸준함 공부+정보 수집이 필수죠.
버핏은 90세인데도 아직도 하루에 5시간씩 글을 읽고 공부하고 정보를 수집한다고 합니다.
버핏, 린치가 항상 쉽게쉽게 이야기한다고 해서 좋은 수익률이 정말 쉽게 나오는 것은 아니죠. 그들은 수십년간의 공부 끝에 경지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어려운 것을 쉽게 말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 것입니다.
구름님께서 뼈를 때리는 말씀을 해주셨네요.
어쩌면 우리 모두 반성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철학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를 뒷받침하는 꾸준함 공부+정보 수집이 필수죠.
버핏은 90세인데도 아직도 하루에 5시간씩 글을 읽고 공부하고 정보를 수집한다고 합니다.
버핏, 린치가 항상 쉽게쉽게 이야기한다고 해서 좋은 수익률이 정말 쉽게 나오는 것은 아니죠. 그들은 수십년간의 공부 끝에 경지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어려운 것을 쉽게 말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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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철학으로만 하는 인간들
주변에 보면, 투자를 철학으로만 하는 인간들이 왕왕 있음. 보면 사실 코메디임 사실 이게 말로는 진짜 완...
Forwarded from 후상의 인사이트 저장소 (후 상)
제가 어제 추천드린 로버트 해그스트롬 저, <현명한 투자자의 인문학>에 소개되는 찰리 멍거의 '격자틀 정신모형'에 대해 고민을 하는 중입니다.
나름대로 내린 결론은,
머릿속에 다양한 지식을 쌓을수록 우리 뇌 안의 그물망이 촘촘해지고
외부의 정보가 내 머릿속을 스쳐갈 때 머릿속 촘촘한 그물망이
그 정보를 나에게 알맞는 지식/투자 아이디어로 바꿔준다는 것입니다.
'투자 공부를 하는데 물리학, 심리학, 철학, 역사 공부를 왜 해?'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지만
다양한 학문을 공부하고 다양한 지식을 접하는 것이 투자뿐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데 지혜를 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전공자처럼 공부하는 것도 아니구요...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과정이 '무의식', '직관'의 영역에서 발달되고 행해진다는 것입니다.
무의식 속에서 많은 지혜가 나오려면 독서를 통해 정보를 계속 집어 넣어야겠죠?
https://blog.naver.com/tkdgnqqq/222856483959
https://m.blog.naver.com/parkiske/222664915036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jeunkim&logNo=221470724137&referrerCode=0&searchKeyword=Lattice
나름대로 내린 결론은,
머릿속에 다양한 지식을 쌓을수록 우리 뇌 안의 그물망이 촘촘해지고
외부의 정보가 내 머릿속을 스쳐갈 때 머릿속 촘촘한 그물망이
그 정보를 나에게 알맞는 지식/투자 아이디어로 바꿔준다는 것입니다.
'투자 공부를 하는데 물리학, 심리학, 철학, 역사 공부를 왜 해?'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지만
다양한 학문을 공부하고 다양한 지식을 접하는 것이 투자뿐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데 지혜를 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전공자처럼 공부하는 것도 아니구요...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과정이 '무의식', '직관'의 영역에서 발달되고 행해진다는 것입니다.
무의식 속에서 많은 지혜가 나오려면 독서를 통해 정보를 계속 집어 넣어야겠죠?
https://blog.naver.com/tkdgnqqq/222856483959
https://m.blog.naver.com/parkiske/22266491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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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멍거가 말하는 격자틀 정신모형이란?
내가 생각하는 격자틀 정신모형이란... 일종의 그물 역할이다.
Forwarded from SignalQuant
✅ 제롬 파월의 딜레마 : 만약 인플레이션이 계속 머물게 된다면
어제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닉 티미라오스 기자*가 쓴 기사가 월가에 퍼진 뒤로 시장은 급 위축되었음
그는 '제롬 파월의 딜레마 : 만약 인플레이션의 동인이 계속 머물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Jerome Powell’s Dilemma: What if the Drivers of Inflation Are Here to Stay?)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이 지적함
"최근 인플레이션 급등이 단기적인 현상이 아니라 새로운, 지속적인 현실(탈세계화, 노동력 부족, 에너지 공급 부족)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Fed 인사들은 우려하고 있다"
*티미라오스 기자 : 지난 6월 FOMC 직전 Fed 의 (대다수의 50bp 인상 예측을 뒤엎고) 75bp를 인상을 정확히 맞추는 등 "Fed의 비공식 대변인"이라는 불리움
어제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닉 티미라오스 기자*가 쓴 기사가 월가에 퍼진 뒤로 시장은 급 위축되었음
그는 '제롬 파월의 딜레마 : 만약 인플레이션의 동인이 계속 머물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Jerome Powell’s Dilemma: What if the Drivers of Inflation Are Here to Stay?)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이 지적함
"최근 인플레이션 급등이 단기적인 현상이 아니라 새로운, 지속적인 현실(탈세계화, 노동력 부족, 에너지 공급 부족)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Fed 인사들은 우려하고 있다"
*티미라오스 기자 : 지난 6월 FOMC 직전 Fed 의 (대다수의 50bp 인상 예측을 뒤엎고) 75bp를 인상을 정확히 맞추는 등 "Fed의 비공식 대변인"이라는 불리움
Forwarded from Crypto Crunch 공지방
토큰 터미널에서 디파이 익스플로잇에 대한 트렌드, 패턴, 교훈과 관련된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2년동안 105개의 온체인 익스플로잇으로 42억달러가 털렸네요.
스마트 계약 허점 > 개인키 손상 > 프로토콜 프론트엔드 스푸핑 순으로 해킹의 원인을 제공했다고 합니다.
1년 전만해도, 해킹 날때마다 디파이 보험 코인 관련해서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해킹 = 아비트라지, 먹거리 발생으로 보는게 큰 흐름임
아비트라지로 재미본 사람들은 많은데, 보험코인으로 재미본 사람들은 못봤습니다
확실히 메타가 바뀌긴바꼈네워.
출처
2년동안 105개의 온체인 익스플로잇으로 42억달러가 털렸네요.
스마트 계약 허점 > 개인키 손상 > 프로토콜 프론트엔드 스푸핑 순으로 해킹의 원인을 제공했다고 합니다.
1년 전만해도, 해킹 날때마다 디파이 보험 코인 관련해서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해킹 = 아비트라지, 먹거리 발생으로 보는게 큰 흐름임
아비트라지로 재미본 사람들은 많은데, 보험코인으로 재미본 사람들은 못봤습니다
확실히 메타가 바뀌긴바꼈네워.
출처
Forwarded from DoRyan
보험이 애매하죠... 보험은 사실 사건이 잘 안나는 걸로해서 운용자금 늘려서 그걸로 투자해서 수익을 내야하는건데, 디파이 보험프로토콜들은 일단 사건 터질 일이 많다보니까 운용자금 굴리기도 빡세고.. 디파이를 커버해야하는데 디파이를 할 수도 없고. 보험납입금이 그럼 엄청 높아져서 수익률을 맞춰줘야하는데 그러면 디파이 유저/프로토콜들이 보험을 가입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상황이 발생하니..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타잔의 잭슨홀 미팅 프리뷰
1. 7월 FED Put Pivot Flip
: 타잔이 몇번 짚어드렸듯, 7월 FOMC는 오히려 실수에 가까운 발언을 했다고 말씀드렸죠. 최근 마켓의 리바운드 중심에 있었던 이유였습니다. "금리인상 속도조절" 발언이었죠. 이는 6월에서 7월 사이에 발생한 에너지 가격 하락이 아무래도 주요 포인트였음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발언이 마켓의 리바운드가 필요해서 실질적으로 진행하다기 보다는, 에너지 가격하락이 주요 인플레이션 압력이 둔화되고 있음을 기초로 'Data Dependent'에 의존하는 현재 이행상황에서 적합했다고 볼수는 있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이 전반적이고 광범위하게 퍼져나가는 거를 타선없는 물가를 형성하고 있기 떄문에, 인플레이션이 추세를 따라 내려가기 전까지는 중앙은행으로서 기대인플레이션과의 전쟁을 실시하고 있음에 가깝게 표해주어야만 합니다. 그러나 7월의 상황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기대인플레이션은 5년과 10년 모두 크게 상승한 바 있고, 에너지 가격 역시 나도 빠질 수 없다며 상승하는 중이죠.
이때문에, 시장을 후행하기 보다 선제적으로 시장의 예상과 기대를 제압하는 강행군을 소화하며 인플레이션을 정말로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스탠스를 갖추어야합니다. 인플레이션은 기대를 낳고 그 기대라는 것은 사회에 발아해 뿌리를 내리기 때문에 단순히 제거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7월 FOMC 이후로도 타잔은, FED와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이 길어진다는 말씀을 자주 드린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7월 FED Put Pivot을 Flip(뒤집을 수 있는지)이 상당히 중요하겠습니다. 종합적으로는 7월의 실수를 인정하고 인플레이션과의 대척점을 두고 물가와의 전투적 태세를 신경쓰고 있다는 것이 경제적 상황에는 더욱 필요합니다. 당연히 마켓은 이를 부정적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2. 잭슨홀 미팅 이후 인사들의 발언
: 최근 재미있는 점들은 닐 카시가리(미니애폴리스)의 변화입니다. 비둘기 스탠스에 매우 가까운 인물이 매파적인 발언을 쏟아내고 있는 점이 가장 특이합니다. 슈퍼 매파 제임스 불라드(세인트루이스)는 여전히 강력하게 4%이상을 지목하고 있고, 통화정책의 강도를 왜 이렇게 지체하는지 모르겠다는 강력한 발언까지 서슴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투표권이 내년에 사라지고 안사라지고의 차이도 있겠지만, 주요 매파 인사와 비둘기 인사의 사후 해석 역시 마켓의 컨센서스를 조성하는데에 주요한 역할이 되리라고 판단합니다. 찰스 에반스(시카고)와 로레타 메스터(클리블랜드) 역시 인플레이션 하락 징후에 대해서 의문을 표하고 있고, 여전히 강한 스탠스입니다. 눈에 띄는 인사가 있다면, 메리 데일리(샌프란시스코)인데, 주요 초점이 다릅니다.
우선 주요 매파의 경우는 "Faster"로 기준금리 인상을 빠르게 가져가며 시간을 늦추지말고 침체를 유도하고자는 입장이고, 주요 비둘기파의 경우는 "Slower"하게 금리변화를 주면서 높은 금리구간에서 정책시차 발효를 기다리자는 입장입니다.
정확하게는 Front loding으로의 초기적 및 급진적 움직임과 Back loding으로의 정태적 및 점진적 움직임으로 통화정책의 사이클을 구성하고자하는지의 차이입니다.
파월의 연설에서 이러한 내용까지 나오리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정례통화정책회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만, 글로벌 통화정책 스탠스를 의논하는 과정에서 FED 인사 내 의견대립에 대해서의 생각을 추측해보아야하고, 잭슨홀 심포지엄 이후 인사들의 생각변화 역시 체크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3. 진퇴양난 속에서 결정해야할 때
: 위 2번과 이어지는 내용일 수 있습니다. 역시 인사들간의 의견이 확고하게 다른 부분이 발견되고 있고, 천천히와 빠르게의 입장 차이에서 발생하는 논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금리인상 속도와 폭을 빠르게 간다면, 수요파괴를 통해서 수요곡선을 이동시켜 공급곡선과의 균형점을 새로 찾는 과정에서 기대인플레이션과 인플레이션의 하락을 발생시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만, 그만큼 GDP함수 자체는 하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혹은 반대로, 강력한 금리인상과 긴축의 속도를 천천히 조절한다면, 경기를 살리는대신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은 적절히 완료할 수 있다고 가정할 수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서머스 전 의장이 짚는 부분은 전자와 가깝고 서둘러야한다는 입장입니다. 이러한 진퇴양난에서 현 중앙은행 의장 파월이 선택해야할 것은 확고한 길을 정해야하고, 투자자들과 마켓 역시 정확하게 파악해야합니다. 따라서, 마켓 역시 이러한 선택에 대해서 집중하게 될 겁니다.
-
총 정리를 드리자면,
1) 7월의 실수를 만회하는지,
2) 인플레이션과의 파이팅 의지를 보여주는지 or 경기에 대한 포커스가 중심인지
3) 이에 대한 인사들의 사후해석은 어떻게 될 수 있을지를 체크하시는 것을 제안합니다.
이상 타잔의 잭슨홀 심포지엄과 그 이후의 체크 포인트 프리뷰 마칩니다.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출처: https://t.me/Macrojunglefortarzan
1. 7월 FED Put Pivot Flip
: 타잔이 몇번 짚어드렸듯, 7월 FOMC는 오히려 실수에 가까운 발언을 했다고 말씀드렸죠. 최근 마켓의 리바운드 중심에 있었던 이유였습니다. "금리인상 속도조절" 발언이었죠. 이는 6월에서 7월 사이에 발생한 에너지 가격 하락이 아무래도 주요 포인트였음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발언이 마켓의 리바운드가 필요해서 실질적으로 진행하다기 보다는, 에너지 가격하락이 주요 인플레이션 압력이 둔화되고 있음을 기초로 'Data Dependent'에 의존하는 현재 이행상황에서 적합했다고 볼수는 있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이 전반적이고 광범위하게 퍼져나가는 거를 타선없는 물가를 형성하고 있기 떄문에, 인플레이션이 추세를 따라 내려가기 전까지는 중앙은행으로서 기대인플레이션과의 전쟁을 실시하고 있음에 가깝게 표해주어야만 합니다. 그러나 7월의 상황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기대인플레이션은 5년과 10년 모두 크게 상승한 바 있고, 에너지 가격 역시 나도 빠질 수 없다며 상승하는 중이죠.
이때문에, 시장을 후행하기 보다 선제적으로 시장의 예상과 기대를 제압하는 강행군을 소화하며 인플레이션을 정말로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스탠스를 갖추어야합니다. 인플레이션은 기대를 낳고 그 기대라는 것은 사회에 발아해 뿌리를 내리기 때문에 단순히 제거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7월 FOMC 이후로도 타잔은, FED와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이 길어진다는 말씀을 자주 드린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7월 FED Put Pivot을 Flip(뒤집을 수 있는지)이 상당히 중요하겠습니다. 종합적으로는 7월의 실수를 인정하고 인플레이션과의 대척점을 두고 물가와의 전투적 태세를 신경쓰고 있다는 것이 경제적 상황에는 더욱 필요합니다. 당연히 마켓은 이를 부정적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2. 잭슨홀 미팅 이후 인사들의 발언
: 최근 재미있는 점들은 닐 카시가리(미니애폴리스)의 변화입니다. 비둘기 스탠스에 매우 가까운 인물이 매파적인 발언을 쏟아내고 있는 점이 가장 특이합니다. 슈퍼 매파 제임스 불라드(세인트루이스)는 여전히 강력하게 4%이상을 지목하고 있고, 통화정책의 강도를 왜 이렇게 지체하는지 모르겠다는 강력한 발언까지 서슴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투표권이 내년에 사라지고 안사라지고의 차이도 있겠지만, 주요 매파 인사와 비둘기 인사의 사후 해석 역시 마켓의 컨센서스를 조성하는데에 주요한 역할이 되리라고 판단합니다. 찰스 에반스(시카고)와 로레타 메스터(클리블랜드) 역시 인플레이션 하락 징후에 대해서 의문을 표하고 있고, 여전히 강한 스탠스입니다. 눈에 띄는 인사가 있다면, 메리 데일리(샌프란시스코)인데, 주요 초점이 다릅니다.
우선 주요 매파의 경우는 "Faster"로 기준금리 인상을 빠르게 가져가며 시간을 늦추지말고 침체를 유도하고자는 입장이고, 주요 비둘기파의 경우는 "Slower"하게 금리변화를 주면서 높은 금리구간에서 정책시차 발효를 기다리자는 입장입니다.
정확하게는 Front loding으로의 초기적 및 급진적 움직임과 Back loding으로의 정태적 및 점진적 움직임으로 통화정책의 사이클을 구성하고자하는지의 차이입니다.
파월의 연설에서 이러한 내용까지 나오리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정례통화정책회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만, 글로벌 통화정책 스탠스를 의논하는 과정에서 FED 인사 내 의견대립에 대해서의 생각을 추측해보아야하고, 잭슨홀 심포지엄 이후 인사들의 생각변화 역시 체크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3. 진퇴양난 속에서 결정해야할 때
: 위 2번과 이어지는 내용일 수 있습니다. 역시 인사들간의 의견이 확고하게 다른 부분이 발견되고 있고, 천천히와 빠르게의 입장 차이에서 발생하는 논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금리인상 속도와 폭을 빠르게 간다면, 수요파괴를 통해서 수요곡선을 이동시켜 공급곡선과의 균형점을 새로 찾는 과정에서 기대인플레이션과 인플레이션의 하락을 발생시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만, 그만큼 GDP함수 자체는 하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혹은 반대로, 강력한 금리인상과 긴축의 속도를 천천히 조절한다면, 경기를 살리는대신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은 적절히 완료할 수 있다고 가정할 수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서머스 전 의장이 짚는 부분은 전자와 가깝고 서둘러야한다는 입장입니다. 이러한 진퇴양난에서 현 중앙은행 의장 파월이 선택해야할 것은 확고한 길을 정해야하고, 투자자들과 마켓 역시 정확하게 파악해야합니다. 따라서, 마켓 역시 이러한 선택에 대해서 집중하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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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정리를 드리자면,
1) 7월의 실수를 만회하는지,
2) 인플레이션과의 파이팅 의지를 보여주는지 or 경기에 대한 포커스가 중심인지
3) 이에 대한 인사들의 사후해석은 어떻게 될 수 있을지를 체크하시는 것을 제안합니다.
이상 타잔의 잭슨홀 심포지엄과 그 이후의 체크 포인트 프리뷰 마칩니다.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출처: https://t.me/Macrojunglefortarzan
Telegram
Macro jungle for Tarzan
제인, 매크로의 정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 글로벌 매크로 투자 아이디어와 시나리오를 작성합니다.
2. 표면을 너머 보이지 않는 팩트를 찾고자 노력합니다. 늘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3. 모든 내용은 저의 생각일뿐, 매수 및 매도의 추천의사가 아님을 밝힙니다.
4. 해당 정보는 투자자의 의사결정과 투자결과에 관련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으로 사용될 수 없음을 밝힙니다.
1. 글로벌 매크로 투자 아이디어와 시나리오를 작성합니다.
2. 표면을 너머 보이지 않는 팩트를 찾고자 노력합니다. 늘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3. 모든 내용은 저의 생각일뿐, 매수 및 매도의 추천의사가 아님을 밝힙니다.
4. 해당 정보는 투자자의 의사결정과 투자결과에 관련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으로 사용될 수 없음을 밝힙니다.
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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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믿을건 ‘미국 중간선거 발 랠리'다!
Capital Group에 따르면 1931년 이후 중간선거가 '있는 연도'에는 '없는 연도' 대비, 선거 전후 1년간의 S&P500 수익율이 2배 이상이었음
물론 과거 중간선거땐 새로운 의회가 정부 지출을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으나, 현재 정부는 이미 큰 지출을 해서 이번엔 다를것이라는 의견도 있음
참고로 미국 중간선거는 2년마다 11월에 치뤄지는, 상.하원 의원 등의 일부를 새롭게 선출하는 선거임
Capital Group에 따르면 1931년 이후 중간선거가 '있는 연도'에는 '없는 연도' 대비, 선거 전후 1년간의 S&P500 수익율이 2배 이상이었음
물론 과거 중간선거땐 새로운 의회가 정부 지출을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으나, 현재 정부는 이미 큰 지출을 해서 이번엔 다를것이라는 의견도 있음
참고로 미국 중간선거는 2년마다 11월에 치뤄지는, 상.하원 의원 등의 일부를 새롭게 선출하는 선거임
Forwarded from SignalQuant
📈이제 믿을건 ‘미국 중간선거 발 랠리'다!
Capital Group에 따르면 1931년 이후 중간선거가 '있는 연도'에는 '없는 연도' 대비, 선거 전후 1년간의 S&P500 수익율이 2배 이상이었음
물론 과거 중간선거땐 새로운 의회가 정부 지출을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으나, 현재 정부는 이미 큰 지출을 해서 이번엔 다를것이라는 의견도 있음
참고로 미국 중간선거는 2년마다 11월에 치뤄지는, 상.하원 의원 등의 일부를 새롭게 선출하는 선거임
Capital Group에 따르면 1931년 이후 중간선거가 '있는 연도'에는 '없는 연도' 대비, 선거 전후 1년간의 S&P500 수익율이 2배 이상이었음
물론 과거 중간선거땐 새로운 의회가 정부 지출을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으나, 현재 정부는 이미 큰 지출을 해서 이번엔 다를것이라는 의견도 있음
참고로 미국 중간선거는 2년마다 11월에 치뤄지는, 상.하원 의원 등의 일부를 새롭게 선출하는 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