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맨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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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타쿠
돈타쿠
https://www.youtube.com/watch?v=08Oc4AON4To&ab_channel=%EC%86%8C%EC%88%98%EB%AA%BD%ED%82%A4
손정의가 스타트업들에 감으로 투자하면서 비싼 밸류에도 무분별한 투자를 진행해왔고 이것이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는 고백을 했는데...

손정의만 이렇게 투자했을까요????

그리고 손정의만 지금 타이밍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을까요???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연준 최고의 의장 버냉키 전 의장과 연준 최악의 의장 제롬 파월 현 의장

저는 버냉키 의장을 최고로 높게 평가 합니다. 대공황 전문가인것은 말할 필요가 없는 수식어이고, 버냉키의 연준은 Operation Twist때는 단기국채 팔고 장기국채 사면서까지 단기유동성 흡수와 장기금리 오버슈팅 방지를 동시에 잘 해냈습니다. 지금 파월은 뭐 처참한 드라이브 실력이라 무능/백치미 수식어에 대한 이견의 여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준이 언제 망가졌냐? 라고 저에게 묻는다면 옐런 전 의장(현 재무장관)때부터 망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연준은 명확했습니다. 버냉키는 플랜이 명확했고 솔직한 편이었구요.

근데 옐런때부터 맨날 좋은것도 아니고 나쁜것도 아니다 이렇게 할수도 있고 저렇게 할수도 있다가 되었습니다. 파월은 옐런의 상위버전일뿐이구요. 그래서 더 최악이지만.

예측이 아니라 대응하는건 시장 플레이어들이 해야할 일입니다. 중앙은행이라는 책임과 의무를 진 파월의장이 할 일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그래서 최악 그 자체 입니다.

B/S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ECB나 BOJ가 Fed랑 맞먹는거 보면 금리 조정하기 위한 도구일 뿐인데 파월 이후 그저 금리를 손놓고 있다라고 해야할까요? 시장을 리드하는게 아니라 연준이 시장을 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파월에 대한 평가는 너무 명확해서 아서 번스 만큼 최악이고 그 이상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Risk & Return
08 경기침체를 해결한 전 연준의장, 벤 버냉키 경기침체 대응법을 알려주다 -Bloomberg 인터뷰 (22.08.16)

https://youtu.be/2QFHO6jaRzQ

(1)
Q1. 08년 말, FED는 제로 금리를 만든 뒤 다른 경기 부양책 방법을 생각해봤나요?

A1. '02 주지사 시절에 FED에게 디플레이션 시 사용할 수 있는 통화도구에 대해 알려줬죠. 바로 '자산 매입'이었습니다. '03년 FED 기준 금리가 1%까지 떨어졌을 때 당시 앨런 그린스펀 의장이 자산 매입을 검토하라고 했을 정도니까요.

08년에 드디어 이 방법을 적용했죠. 단기금리가 0에 도달할수록 장기채를 매입해서 장기금리를 내렸습니다. FED는 시장에게 오랫동안 낮은 금리를 유지할 것이며 장기금리도 똑같이 내려야 한다는 걸 시장에게 사전에 알려줬죠

* '사전에 알린다'는 전문 용어로 '포워드 가이던스'라 부름 : 향후 통화정책 방향을 제시함을 뜻하고, '09부터 시행함. 파월 FOMC 연설과 기준금리 Dot plot 등이 대표 액션임

실제로 '08 가을부터 모기지 담보증권 (*MBS)과 미국채를 구입하여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힘을 실어줬습니다.

(2)
Q2. 제로 금리(*Zero Lower Bound, ZLB) 정책을 설계할 때 어떤 선례를 참고하셨죠?

A2. 글쎄요, 완벽한 전례는 없었다만 첫 번째로 '42~'51의 제2차 세계대전 기간을 살펴봤었죠. 당시 정부는 전쟁 비용을 조달할 수 있도록 장기금리에 상한선을 두었습니다.

그 다음 두 번째로 일본 사례를 살펴봤었죠. 은행 준비금에 통화를 공급하는 거였습니다. FED가 했던 것과 다르게 일본 중앙은행은 단기채권을 샀었죠.

마지막 세 번째로 01년 정부가 30년 장기채 발행을 중단한 사례입니다. 30년 장기금리를 잡기 위해서 공급을 막아 가격을 내려버린 거죠.

세 가지 모든 사례를 합쳐서 생각해낸 게 장기채권을 매입해서 장기금리 상한선을 제한하고 저금리로 유지하는 것이었습니다.


* 출처 t.me/JinJin_spicy_finance_news
Forwarded from Risk & Return
(3)
Q3. FED의 비전통적인 통화정책 도구의 장단점을 어떻게 봅니까?

A3. 강점으론 금리만 내리는 것보다 양적완화(*QE)+포워드 가이던스는 약 3%의 기준금리 여유를 더 줬습니다. 단기금리를 인하할 여유가 없더라도 경기 부양책이 있다는 말이죠.

약점으론 시장 상황에 상관없이 QE가 동일한 효과가 있는지 확실하지 않다는 겁니다. 또 다른 약점은 '테이퍼 텐트럼'이었죠. '13 당시 자산매입 속도를 늦춘다고 하니까 시장은 단기금리도 인상할 거라고 해석해서 시장에 큰 충격을 준 사건이었습니다.

장기금리를 낮춰서 많은 돈을 빌려주면 재정적 취약성이 더 크고 금융불안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QE의 부작용에 대해 잘 모르니까 부작용을 더 많이 탐구해야 하죠. QE는 적당히 심각한 경기침체에서 사용됐기 때문에 비난 받아야 할 거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08GFC를 파멸적인 경기침체가 아닌 적당히 심각한 경기침체로 보고 있음)

(4)
Q4. 미래 경기침체를 대처할 수 있는 더 나은 방법은 무엇입니까?

A4. 우선 유럽의 마이너스 금리가 있죠. 은행 마진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FED가 조사한 바로는 증거는 아직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장기금리가 아닌 중기금리 통제입니다. 일본은 10년 국채 수익률 커브를 통제하지만 FED는 10년 미만의 국채 수익률 커브를 통제할 수 있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영란은행과 ECB 중앙은행 그리고 일본은행에서 어느정도 성공한 FLS(*Funding for Lending Scheme)입니다. 말 그대로 민간을 위한 대출 프로그램인데 중소기업에 신용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장점으론 간단한 부양 정책이라는 점이고 단점으론 은행 신용리스크 기반인 경기침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양적완화 QE'와 '포워드 가이던스'가 FED가 가진 가장 강력한 두 가지 도구입니다.

(5)
Q5. 미래 불황에 맞서기 위해 재정정책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A5. 재정정책은 지난 두 번의 경기침체인 '08 금융위기와 '20 펜데믹위기에서 큰 역할을 했습니다. FED 독립성과 상관없이 국회의 재정정책은 경기회복을 위한 유용한 추가 도구죠. 사실 정치적 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민첩한 도구는 아니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회에 '자동 안정 장치(Automatic Stabilizer)'를 마련해야 합니다. (*이는 정책 입안자의 승인 없이 재정정책이 작동되는 시스템을 뜻함.)

* 출처 t.me/JinJin_spicy_finance_news
9월은 전통적 약세장 이라고 한다

#SPX
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러우전쟁 관련 현재 주목할 포인트]
<Feat. 중요도 순서 : 위 => 아래>

1> 자포리자 원전 (유럽최대 원자력 발전)
=> 원전누출 사고 가정 하에 대응

2> 우크라이나의 크림반도 공격
=> 러시아 본토에 대한 공격
==> 푸틴에게 더 강력한 대응 명분제공

3> 미국은 푸틴을 얼마나 더 자극할 것인가
=> <유가/LNG> 급등요인

========================

☆ 만약 제가 현재 바이든이라면?

혼란한 유럽정세 속에서
미국의 강한 제재는 결국 러시아를 자극


연쇄효과는 유럽에게 미칠 것입니다.
중간선거는 11월입니다.

이 상황에서 바이든이 강한 제재를 통하여
유럽을 흔들고 <블랙스완의 명분>을
스스로 일으키는 <시장 충격>은
선거에 마이너스 요소입니다.

자칫 지도자의 정치적 핸들링의 미숙함
대중들에게 심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에는
바이든은 중간선거 전까지
러시아를 강한 정책으로 몰아세우면서

<유럽발 위기 => 글로벌 정세불안>을
초래하기 보다는

<현재의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좀 더 크다고 봄이 합리적입니다.

이 전제는 러시아의 강한 돌발행동이
중간선거 전까지 없을 때 유효합니다.

#러우전쟁 #유럽
Forwarded from 코인시티 COINCITY (만타가오리)
FTX가 지난해 매출 1000% 성장을 기록 했습니다.

순이익 5200억으로, 전년 22배 규모라고 합니다.
Forwarded from 21M🐣포밍
비트코인 네트워크 5000일 D-23, 한차례 중단도 없이 온라인 유지

“단 한차례의 중단이나 네트워크에 대한 해킹이 없었다는 사실은 비트코인의 위대함을 알리는 상징”

원문

#BTC
각 년도별 비트코인 상승/하락 지표
🔸WAGMI 101. 이더리움 가스비가 싸지고 있다! L1, L2의 미래는?🔸

오랜만에 언디파인드랩스 (Undefined labs) @0xMike_MU님을 모시고 WAGMI 101을 진행해보고자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제: 이더리움 가스비가 싸지고 있다! L1, L2의 미래는? (Atpos, Sui 등)
2️⃣ 일정: 22년 8월 21일 오후 8시
3️⃣ 장소: 조선생 유튜브 | 바로가기

#WAGMI101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근데 가만생각해보면 코인시장처럼 돈벌기 쉬운곳이 없는듯....

각종 프로젝트, 거래소, 커뮤니티에서 날마다 엄청난 양의 에어드랍을 뿌리고 있음....

몇천원 몇만원이니까 우습게 보는 사람들 많은데,

실제 지인분 코인 에어드랍으로 지방에 4억짜리 아파트 대출 0원으로 샀음.... 순수 에어드랍으로 번돈으로 집을 장만했다는 이야기임

왜 나만 돈을 못벌까? 라고 생각하지 말고, 눈앞의 에어드랍, 추첨이벤트 부터 신청하시길...
이더 하락이 가속화되고있습니다.

2번 사진보시면 저는 고점에서 하락추세를 이렇게 보고있는데 현재 하락이 지지를 못받는 그림으로 이어진다면 하락추세에서 또한 지지받지못하고 트렌드 내로 들어 갈 가능성이 크다 생각합니다

+ 그리고 이번 1300부근 뚫고 상승할 때 하추선을 트렌드 상단 지지 그리고 다음 하추선에서 지지를받았는데 다 뚫리면 힘들어지지않을까 싶습니다....

보조지표를 보더라도 현재 추가 조정을 받아도 이상하지않을 그림이긴합니다...

손익비적으로는 그냥 안좋다봅니다 전 관망...

반박 쌉가능 다받습니다 공부시켜주세요 응애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불개미방 입장이벤트

미션 :
1. 불개미 공지 ( https://t.me/fireantcrypto ) & 불개미대화 ( https://t.me/fireantconvers ) 입장
2. 불개미 Twitter 팔로우 ( https://twitter.com/ROKMCFIREANT )
3. 불개미 유튜브 구독 (bit.ly/3DhsRrG)

완료하고

해당 폼 : https://bit.ly/3T84ggw 작성!


이벤트 참가 대상 :

1. 신규 불개미방 회원
2. 원래 불개미방에 있었고, 구독, 팔로우 하고 있던 사람도 폼 작성만 하면 받아갈 수 있음!
이벤트 참여한사람 전~~부 다~~ 지급!

보상 :
- 미션 완료한 모두에게 네이버포인트 1000원권 상품권


일정 : 구글폼 닫히면 끝난거임! (하루~이틀쯤 할듯)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