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기 채권 금리 역전
- 장기 채권과 단기 채권의 금리가 역전 되었다는 의미
채권 = 차용증
국채 = 국가가 빚을 내기 위해 발행하는 자산(신용도 높음)
회사채 = 회사가 빚을 내기 위해 발행하는 자산(신용도 상대적낮음)
채권거래 = 차용증에 관한 권리를 사고파는 것
(앞으로 받을 이자와 원금, 만기까지 남은 시간 고려해서 '가격 결정')
장기 채권 = 평소에는 금리가 높음
단기 채권 = 평소에는 금리가 낮음
❄️왜 금리가 역전되는 걸까?
1️⃣ 채권 금리는 채권 가격과 반대로 움직임
(새로운 채권 2년물 이자율(5%)이 더 높고 > 기존 채권 10년물 이자율(3%)이 더 낮기 때문)
2️⃣ 기준금리 영향 크게 받는 단기 채권
- 금리 급 상승 요인으로 대표 단기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금리 기존 1.3% -> 두달만에 2.6%
(장기 채권과의 금리 차이가 줄어드는 상황)
❄️금리 역전 때 찾아왔던 경제 위기
1️⃣ 10년물 국채 금리 < 2년물 국채 금리
(10년물 금리가 2년물 금리보다 낮아지면서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 발생함)
발생 후 주식 시장이 폭락세를 보이거나 / 경기 침체기를 맞는 경우가 많음
2️⃣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
이 현상을 '탄광 속 카나리아'로 부름
- 과거 탄광에서 일하던 광부들이 유해가스가 발생했을 때 위험을 감지하기 위해 카나리아를 곁에 두고 일했던 데서 유래함 유해 가스에 민감한 조류인 카나리아가 이상 행동을 보이면 광부들은 이걸 일종의 경고로 받아들음
❄️이번에도 정말 위기인가?
1️⃣이번에는 다르다 (낙관적 분위기)
- 이번 역전 현상은 '장기 채권 금리'가 하락해서 벌어진게 아니라 단기 채권 금리가 너무 급격히 올라서
일어난 사태 (지금까지와는 다른 상황)
2️⃣수치상 장기적인 경기 전망이 아니다
- 장기 채권 금리도 오르고 있다.
👀 key point - '탄광의 카나리아'
출처
- 장기 채권과 단기 채권의 금리가 역전 되었다는 의미
채권 = 차용증
국채 = 국가가 빚을 내기 위해 발행하는 자산(신용도 높음)
회사채 = 회사가 빚을 내기 위해 발행하는 자산(신용도 상대적낮음)
채권거래 = 차용증에 관한 권리를 사고파는 것
(앞으로 받을 이자와 원금, 만기까지 남은 시간 고려해서 '가격 결정')
장기 채권 = 평소에는 금리가 높음
단기 채권 = 평소에는 금리가 낮음
❄️왜 금리가 역전되는 걸까?
1️⃣ 채권 금리는 채권 가격과 반대로 움직임
(새로운 채권 2년물 이자율(5%)이 더 높고 > 기존 채권 10년물 이자율(3%)이 더 낮기 때문)
2️⃣ 기준금리 영향 크게 받는 단기 채권
- 금리 급 상승 요인으로 대표 단기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금리 기존 1.3% -> 두달만에 2.6%
(장기 채권과의 금리 차이가 줄어드는 상황)
❄️금리 역전 때 찾아왔던 경제 위기
1️⃣ 10년물 국채 금리 < 2년물 국채 금리
(10년물 금리가 2년물 금리보다 낮아지면서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 발생함)
발생 후 주식 시장이 폭락세를 보이거나 / 경기 침체기를 맞는 경우가 많음
2️⃣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
이 현상을 '탄광 속 카나리아'로 부름
- 과거 탄광에서 일하던 광부들이 유해가스가 발생했을 때 위험을 감지하기 위해 카나리아를 곁에 두고 일했던 데서 유래함 유해 가스에 민감한 조류인 카나리아가 이상 행동을 보이면 광부들은 이걸 일종의 경고로 받아들음
❄️이번에도 정말 위기인가?
1️⃣이번에는 다르다 (낙관적 분위기)
- 이번 역전 현상은 '장기 채권 금리'가 하락해서 벌어진게 아니라 단기 채권 금리가 너무 급격히 올라서
일어난 사태 (지금까지와는 다른 상황)
2️⃣수치상 장기적인 경기 전망이 아니다
- 장기 채권 금리도 오르고 있다.
👀 key point - '탄광의 카나리아'
출처
mk.co.kr
도대체 `장단기 금리 역전`이 뭐죠? [뉴스 쉽게보기]
매일경제 '디그(dig)'팀이 연재하는 '뉴스 쉽게보기'는 술술 읽히는 뉴스를 지향합니다. 복잡한 이슈는 정리하고, 어려운 정보는 풀어서 쉽게 전달하겠습니다. 요즘 들어 경기 불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부쩍 자주 들립니다. 전문가들이 이런저런 근거를 들면서 '불황의 전조일 수 있다'고 분석하..
스노우맨 공부방🇰🇷 pinned «☃️장단기 채권 금리 역전 - 장기 채권과 단기 채권의 금리가 역전 되었다는 의미 채권 = 차용증 국채 = 국가가 빚을 내기 위해 발행하는 자산(신용도 높음) 회사채 = 회사가 빚을 내기 위해 발행하는 자산(신용도 상대적낮음) 채권거래 = 차용증에 관한 권리를 사고파는 것 (앞으로 받을 이자와 원금, 만기까지 남은 시간 고려해서 '가격 결정') 장기 채권 = 평소에는 금리가 높음 단기 채권 = 평소에는 금리가 낮음 ❄️왜 금리가 역전되는 걸까? 1️⃣…»
Forwarded from 뭐 재밌는거 있냐?
리보크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코인툴을 쓰시면 굳이 위에서 언급한 위험컨트랙트를 굳이 찾지않고 한번에 그 체인상 모든 승인을 all revoke를 할 수 있습니다.
(코인툴은 26개의 체인 리보크를 지원하지만 아스타랑 오로라는 지원하지않아서 그건 따로 하셔야할듯)
코인툴로 리보크하는 법
(코인툴은 26개의 체인 리보크를 지원하지만 아스타랑 오로라는 지원하지않아서 그건 따로 하셔야할듯)
코인툴로 리보크하는 법
Forwarded from MAMA Ventures _공유 채널
Forwarded from 머니그리드
미국주식 유튜버 '뉴욕주민,' 46억원 규모 투자 유치 [허란의 VC 투자노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38194?sid=101
와 ㅋㅋ 잘됐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38194?sid=101
와 ㅋㅋ 잘됐네요
Naver
미국주식 유튜버 '뉴욕주민,' 46억원 규모 투자 유치 [허란의 VC 투자노트]
미국주식 유튜버 ‘뉴욕주민’이 운영하는 미국 주식 서비스 스타트업 플루토프로젝트가 지난달 46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퓨처플레이, 미래에셋벤처투자 외에 네
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 [8/18 FOMC 회의록에 대한 개인적 소회]
<feat. 방구석일기>
⭐️ 핵심 참여위원
Jerome H. Powell, 의장
John C. Williams, 부의장
Michael S. Barr
Michelle W. Bowman
Lael Brainard
James Bullard
Susan M. Collins
Lisa D. Cook
Esther L. George
Philip N. Jefferson
Loretta J. Mester
Christopher J. Waller
⭐️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
1> 물가 2%대를 위한 연준의 강력한 의지 천명
(영향 : 부정적)
<현 8 ~ 9%>와 비교할 경우
현 시점 <중립금리/금리동결/인하> 시기상조
====
2> 암호화폐 변동성/불투명/안정성 지적
(영향 : 부정적)
공교롭게도 이는 <SEC의 시선>과도 일치하며
이 시각은 <규제>로 이어질 가능성 존재
====
3> QT는 계획대로 대차대조표 축소 의지
(영향 : 중립/긍정)
긴축에 대한 표현이
<공격적>이라고 볼 수 없었으며
특별히 의미있는 <워딩>을
구체적 발견치 못하였다는 점에서
개인적 우려한 <QT의 속도/규모>는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취지로 판단
다만 <목표달성의 방해 요소>는
<통화정책 조정>을 통하여 강력통제 의지
(※ <연준의 급발성 정책>에 대한 명분)
====
4> 경제흐름 및 고용에 있어 긍정적인 시각
(영향 : 중립)
<경기의 연착륙에 대한 기대 가능성>을 심어주는 역할
그와 동시에
<음 .. 금리 올려도 잘 버티네? 더 올릴까?>
이런 식의 셈법이
연준 위원에 작용할 가능성도 염두 필요
⭐️ 소 회
<극단적 표현이 없는 마일드한 회의록>
경기에 대한 흐름을
여전히 <부정적>으로 보지 않았으며
리스크에 대하여는
<코로나/러우전쟁>에 책임전가 태도
<유로 분열 / 글로벌 물가 / 중국 리스크> 등
대외적 비가역적 변수에 대하여는 묵인
결국 <긍정을 위한 부정>이 교차되는 회의록이라고 판단
⭐️ 시장에 던지는 말초적 메시지
우리 RRP로 QT하는게 아니야 .. 알겠지 ?
QT는 할거야. 그리고 지금 상황을 둘러봐 ..
우리 목표는 2% 물가인데 지금 얼마야?
그럼 <중립금리/동결/인하> 이게 합리적일까?
과거/현재의 리스크는
<코로나/러우전쟁>로 인한 영향이야
앞으로 시장의 상황에 따라
<우리 정책은 얼마든지 조정가능하다>고 밑밥
계속해서 지켜볼 필요가 있다 생각해 ..
그런데 말이야 .. 암호화폐 너희 .. 좀 거슬려 ..
<feat. 방구석일기>
⭐️ 핵심 참여위원
Jerome H. Powell, 의장
John C. Williams, 부의장
Michael S. Barr
Michelle W. Bowman
Lael Brainard
James Bullard
Susan M. Collins
Lisa D. Cook
Esther L. George
Philip N. Jefferson
Loretta J. Mester
Christopher J. Waller
⭐️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
1> 물가 2%대를 위한 연준의 강력한 의지 천명
(영향 : 부정적)
<현 8 ~ 9%>와 비교할 경우
현 시점 <중립금리/금리동결/인하> 시기상조
====
2> 암호화폐 변동성/불투명/안정성 지적
(영향 : 부정적)
공교롭게도 이는 <SEC의 시선>과도 일치하며
이 시각은 <규제>로 이어질 가능성 존재
====
3> QT는 계획대로 대차대조표 축소 의지
(영향 : 중립/긍정)
긴축에 대한 표현이
<공격적>이라고 볼 수 없었으며
특별히 의미있는 <워딩>을
구체적 발견치 못하였다는 점에서
개인적 우려한 <QT의 속도/규모>는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취지로 판단
다만 <목표달성의 방해 요소>는
<통화정책 조정>을 통하여 강력통제 의지
(※ <연준의 급발성 정책>에 대한 명분)
====
4> 경제흐름 및 고용에 있어 긍정적인 시각
(영향 : 중립)
<경기의 연착륙에 대한 기대 가능성>을 심어주는 역할
그와 동시에
<음 .. 금리 올려도 잘 버티네? 더 올릴까?>
이런 식의 셈법이
연준 위원에 작용할 가능성도 염두 필요
⭐️ 소 회
<극단적 표현이 없는 마일드한 회의록>
경기에 대한 흐름을
여전히 <부정적>으로 보지 않았으며
리스크에 대하여는
<코로나/러우전쟁>에 책임전가 태도
<유로 분열 / 글로벌 물가 / 중국 리스크> 등
대외적 비가역적 변수에 대하여는 묵인
결국 <긍정을 위한 부정>이 교차되는 회의록이라고 판단
⭐️ 시장에 던지는 말초적 메시지
우리 RRP로 QT하는게 아니야 .. 알겠지 ?
QT는 할거야. 그리고 지금 상황을 둘러봐 ..
우리 목표는 2% 물가인데 지금 얼마야?
그럼 <중립금리/동결/인하> 이게 합리적일까?
과거/현재의 리스크는
<코로나/러우전쟁>로 인한 영향이야
앞으로 시장의 상황에 따라
<우리 정책은 얼마든지 조정가능하다>고 밑밥
계속해서 지켜볼 필요가 있다 생각해 ..
그런데 말이야 .. 암호화폐 너희 .. 좀 거슬려 ..
☃️안셈의 뉴스레터
- 읽어보실분은 읽어보시는 것도 좋지만 스압이라 별로고
확인해볼만한 내용은 미래시장 내러티브 입니다.
가능한 미래 시장 내러티브
- 현지화된 계정 수수료 시장이 있는 Sol 2.0
- 낙관적 롤업 v2: Arbitrum Nitro 및 Optimism Bedrock
- privDeFi: Aztec Connect, Secret Network, Penumbra, Mina + zkApps
- sudoSwap 및 jpegs 똥코인
- Interchain Security w/ Atom 2.0 + Neutron과 같은 소비자 체인
- Interchain Accounts + 앱 체인 간의 상호 운용성
- 온체인 옵션 증가 + 파생 상품 사용
- zkEVM: Scroll vs. zkSync vs. Starknet vs. Polygon Hermez
- MOVE L1: Aptos & Sui
- xApp 및 교차 체인 메시징 전쟁: CCIP 대 Stargate 대 Synapse Chain 대 Connext 대 Wormhole 대 IBC
- Celestia 및 소버린 롤업
- dyMension 및 RollApps 대 롤업
- 모듈식 실행 롤업 / FuelVM
- 블록체인 게임 알파 출시: Aurory, Illuvium, Treeverse, Strange Clans
- EIP 4844
없는 종목 : 메타버스
출처
- 읽어보실분은 읽어보시는 것도 좋지만 스압이라 별로고
확인해볼만한 내용은 미래시장 내러티브 입니다.
가능한 미래 시장 내러티브
- 현지화된 계정 수수료 시장이 있는 Sol 2.0
- 낙관적 롤업 v2: Arbitrum Nitro 및 Optimism Bedrock
- privDeFi: Aztec Connect, Secret Network, Penumbra, Mina + zkApps
- sudoSwap 및 jpegs 똥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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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chain Accounts + 앱 체인 간의 상호 운용성
- 온체인 옵션 증가 + 파생 상품 사용
- zkEVM: Scroll vs. zkSync vs. Starknet vs. Polygon Hermez
- MOVE L1: Aptos & Sui
- xApp 및 교차 체인 메시징 전쟁: CCIP 대 Stargate 대 Synapse Chain 대 Connext 대 Wormhole 대 IBC
- Celestia 및 소버린 롤업
- dyMension 및 RollApps 대 롤업
- 모듈식 실행 롤업 / FuelVM
- 블록체인 게임 알파 출시: Aurory, Illuvium, Treeverse, Strange Clans
- EIP 4844
없는 종목 : 메타버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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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맨 공부방🇰🇷 pinned «☃️안셈의 뉴스레터 - 읽어보실분은 읽어보시는 것도 좋지만 스압이라 별로고 확인해볼만한 내용은 미래시장 내러티브 입니다. 가능한 미래 시장 내러티브 - 현지화된 계정 수수료 시장이 있는 Sol 2.0 - 낙관적 롤업 v2: Arbitrum Nitro 및 Optimism Bedrock - privDeFi: Aztec Connect, Secret Network, Penumbra, Mina + zkApps - sudoSwap 및 jpegs 똥코인…»
Forwarded from 스크랩 by 훵키클리닉
이지갭 옷을 사면 까만 쓰레기 봉지에 넣어주는데 이건 노숙자들에 대한 배려가 둔감한 거라는 비판이 쏟아지자 이에 대한 #칸예 의 답변
“난 혁신하는 사람이지 내 아이디어에 대해 용서를 구하는 사람이 아니다. (당신들) 미디어들은 당신들이 원하는 방식대로만 우리가 생각하게 만들고 거기서 벗어난 아이디어 대해서는 사과를 하도록 강요한다. 이게 바로 현재 미디어가 하고 있는 일이다”
👉 그 어떤 것에서도 결국 불편함을 찾아내 사과를 요구할 수 있는 능력자들은 점점 늘어가는데 반대로 그 어디서도 감탄할 거리를 찾아내는 능력은 희소해지는듯 함니다.
자세히 들어보시면 결론은 PC충 꺼져라 칸예형이 개짱이다- 라고 합니다. 제가 한 말이 아닙이다
https://youtu.be/fH8_FAvEGkc
“난 혁신하는 사람이지 내 아이디어에 대해 용서를 구하는 사람이 아니다. (당신들) 미디어들은 당신들이 원하는 방식대로만 우리가 생각하게 만들고 거기서 벗어난 아이디어 대해서는 사과를 하도록 강요한다. 이게 바로 현재 미디어가 하고 있는 일이다”
👉 그 어떤 것에서도 결국 불편함을 찾아내 사과를 요구할 수 있는 능력자들은 점점 늘어가는데 반대로 그 어디서도 감탄할 거리를 찾아내는 능력은 희소해지는듯 함니다.
자세히 들어보시면 결론은 PC충 꺼져라 칸예형이 개짱이다- 라고 합니다. 제가 한 말이 아닙이다
https://youtu.be/fH8_FAvEGkc
Forwarded from 세르피의 투자 이야기 (Serpie)
https://portfolio.nansen.ai/
난센이 apeboard 인수해서 nansen portfolio 라는 거 만들었는데 굉장히 빠르게 지갑 잔고가 추적되네요.
기존 apeboard 보다 더 빠른 것 같아요.
추천 드립니다.
난센이 apeboard 인수해서 nansen portfolio 라는 거 만들었는데 굉장히 빠르게 지갑 잔고가 추적되네요.
기존 apeboard 보다 더 빠른 것 같아요.
추천 드립니다.
Nansen
Nansen | Crypto & Defi Analytics
Maximize your crypto and DeFi returns with Nansen's real-time analytics tools. Get onchain insights and data to power your investment decisions.
Forwarded from DeFi 농부 👨🏻🌾 조선생
🔸Web3 랠리는 시작되었다🔸
크립토 시장 재편과 권력의 이동은 작년 부터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새로 재편된 시장은 지극히 미국 중심이였고 현재도 자본 시장의 논리대로 크립토 산업의 미국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발간된 뉴스에도 미국 자본 중심의 Web3 랠리가 시작된 것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약 4천억원 ($300M) 규모의 웹3 투자 펀드인 'Coinfund'입니다.
1️⃣ 두달여 동안 Shima Capital $200M, Longhash $100M, BitValue $100M, Konvoy Ventures $150M 등에서 Coinfund와 같이 1조원이 넘는 자금이 모집되었습니다. 대부분의 LP들은 기존 크립토 산업 관계자들에 의한 펀딩이였습니다.
2️⃣ 이번 Coinfund 사례를 보면 재밌는 점이 있습니다. 미국 Private Equity 시장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투자사들이 대거 참여를 하였으며, 텍사스 교직원 퇴직 연금까지 펀드에 참여하였습니다. 하락장에 전통 기관들의 유입과 연금의 참여는 의미가 있는 현상이라 생각됩니다.
3️⃣ 미국 전통 금융기관들의 크립토 산업 진입은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왜냐하면, 전통 기관투자자들의 투자 레퍼런스가 쌓여서 전반적인 투자 기조를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시작된 크립토 투자 기조가 아시아까지 확장된다면 어떠할까요? 아시아는 Pension Fund 규모가 세계적으로 큰것으로 유명한데, 이들의 참여는 산업에 어떤 변화를 수반할까요?
Web3 투자규모 증가는 Web3 산업의 발전과 크립토 산업의 발전 속도를 가속화 시킬 것입니다.
4️⃣ Web3 랠리는 이미 시작된 것 같습니다. 우리는 어떠한 Web3 프로젝트를 눈 여겨 봐야 할까요? 농부님들과 댓글로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품속에 숨겨두었던 꿀통들을 하나씩 꺼내 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관련 기사 | 보러가기
#Web3
크립토 시장 재편과 권력의 이동은 작년 부터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새로 재편된 시장은 지극히 미국 중심이였고 현재도 자본 시장의 논리대로 크립토 산업의 미국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발간된 뉴스에도 미국 자본 중심의 Web3 랠리가 시작된 것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약 4천억원 ($300M) 규모의 웹3 투자 펀드인 'Coinfund'입니다.
1️⃣ 두달여 동안 Shima Capital $200M, Longhash $100M, BitValue $100M, Konvoy Ventures $150M 등에서 Coinfund와 같이 1조원이 넘는 자금이 모집되었습니다. 대부분의 LP들은 기존 크립토 산업 관계자들에 의한 펀딩이였습니다.
2️⃣ 이번 Coinfund 사례를 보면 재밌는 점이 있습니다. 미국 Private Equity 시장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투자사들이 대거 참여를 하였으며, 텍사스 교직원 퇴직 연금까지 펀드에 참여하였습니다. 하락장에 전통 기관들의 유입과 연금의 참여는 의미가 있는 현상이라 생각됩니다.
3️⃣ 미국 전통 금융기관들의 크립토 산업 진입은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왜냐하면, 전통 기관투자자들의 투자 레퍼런스가 쌓여서 전반적인 투자 기조를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시작된 크립토 투자 기조가 아시아까지 확장된다면 어떠할까요? 아시아는 Pension Fund 규모가 세계적으로 큰것으로 유명한데, 이들의 참여는 산업에 어떤 변화를 수반할까요?
Web3 투자규모 증가는 Web3 산업의 발전과 크립토 산업의 발전 속도를 가속화 시킬 것입니다.
4️⃣ Web3 랠리는 이미 시작된 것 같습니다. 우리는 어떠한 Web3 프로젝트를 눈 여겨 봐야 할까요? 농부님들과 댓글로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품속에 숨겨두었던 꿀통들을 하나씩 꺼내 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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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3
Decrypt
Coinfund Launches $300M Web3 Fund to Bet on Next ‘Industrial Revolution’ - Decrypt
Coinfund’s news $300 million venture fund will take a “founders first” philosophy when prospecting for new crypto projects.
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NFT 신사업을 계획중인 많은 사업가들을 만나며 입꾹닫고 참았던 건방진 고나리질 털기]
@강승현
NFT는 기술적 허들은 낮고, 유틸리티 확장성은 무한하고, 사회문화적 관심이 높은 코드이며, 새로운 공동체(홀더커뮤니티)를 탄생시켰다. 많은 뛰어난 사업가들이 이 가치에 고무되어 새 사업을 뚝딱이는 것을 본다.
다만 NFT는 맥락없이 새롭게 탄생한 신기술, 새 상품이 아니다. 기저엔 Web3형 경제 구조에 대한 이해와 염두가 필요하고, 토큰이코노미를 비롯한 크립토 기반 요소들과 정서적인 가치까지 담겨 있다는 것도 알아야 NFT라는 새로운 형태의 생태계가 좀 더 명확히 인지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NFT와 커뮤니티가 공유하고 있는 그 내부의 정서, 프로젝트 팀과 홀더의 관계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납득한 상태에서 자신만의 새로운 실험을 펼쳐야 한다고 믿는다. 그런데 많은 이가 이런 측면을 얕게라도 살펴보지도 않고 대뜸 NFT 사업을 시작한다.
빠른 파일럿팅과 빠른 피벗팅, 그래 좋은 말이긴 하지만, 민팅은 기존 서비스의 베타런칭과 아예 결이 다르다. 민팅을 시작한 이상 기존의 약속한 가치를 되돌리기는 어렵고, 심지어 잘 팔리지 않고 실패한 민팅은 프로젝트의 회생력을 제로에 가깝게 만든다. 그런데 심지어 홀더에게 제공할(어필할) 핵심 가치나 사업 모델이 없는 경우도 많은 걸 보면, 소고기 없는 소고깃국을 팔겠다며 빌드하는 걸 보는 것 같아 안타깝다.
느푸티 열풍에 타올라면 혁신적인 브랜딩과 자금조달이 한큐에 해결되고, 홀더라는 이름의 새로운 매출 창구 겸 마케팅 퍼널이 확보 되며, 기존 사업은 메타버스 및 Web3형 모델로 혁신에 한 발 다가서게 되는걸까? 과연 그럴까? NFT는 그 자체로 황금나침반인가?
나는 쪼렙에 불과하다. 그래서 직접 구상한 것을 실행하고, 실험하고, 부딛히며 나아가는 사업가 분들께 건방 떨 자격은 감히 없다. 그래서 그 빛나는 눈들 앞에 대놓고 할 수는 없었던 건방진 고나리질과 개똥철학들을 대충 끄적 요약해 여기라도 비겁하게 배설하고 싶다.
[10가지 고나리질]
1. 왜 NFT를 사는지 이해하지 못하면 팔려고도 하지 마라
2. 민팅은 지불-판매로 종결되는 게 아니라, 팀-홀더 주주 관계의 시작이다
3. NFT는 공모주 발행이다 : 민팅 후 당신은 사업을 마음대로 접을 수도 없다
4. 팀은 전문성과 역량으로 홀더를 설득하고 가이드해야지, 가르치려 들 수 없다
5. 내러티브가 전부인 게 아니라, 내러티브로 성공한 프로젝트가 있는 것이다
6. 트레저리는 팀이나 당신의 돈이 아니고, 홀더들이 당신에게 위탁한 그들의 자산이다
7. 커뮤니티의 자생력은 오가닉하게 생기지 않는다, 오가닉하게 보이는 커뮤니티가 있을 뿐이다
8. 최소 1년간의 디테일한 로드맵을 공개하되, 1년 동안 그보다 훨씬 많은 성과를 달성해라
9. 팀의 가장 큰 관심사가 '커뮤니티 가치 확보'가 아니라면, 그 프로젝트는 장사꾼 비즈니스일 확률이 높다
10. 프로젝트로 유입되는 외부의 가치는 항상 커뮤니티에 우선 배정되어야 한다.
@강승현
NFT는 기술적 허들은 낮고, 유틸리티 확장성은 무한하고, 사회문화적 관심이 높은 코드이며, 새로운 공동체(홀더커뮤니티)를 탄생시켰다. 많은 뛰어난 사업가들이 이 가치에 고무되어 새 사업을 뚝딱이는 것을 본다.
다만 NFT는 맥락없이 새롭게 탄생한 신기술, 새 상품이 아니다. 기저엔 Web3형 경제 구조에 대한 이해와 염두가 필요하고, 토큰이코노미를 비롯한 크립토 기반 요소들과 정서적인 가치까지 담겨 있다는 것도 알아야 NFT라는 새로운 형태의 생태계가 좀 더 명확히 인지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NFT와 커뮤니티가 공유하고 있는 그 내부의 정서, 프로젝트 팀과 홀더의 관계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납득한 상태에서 자신만의 새로운 실험을 펼쳐야 한다고 믿는다. 그런데 많은 이가 이런 측면을 얕게라도 살펴보지도 않고 대뜸 NFT 사업을 시작한다.
빠른 파일럿팅과 빠른 피벗팅, 그래 좋은 말이긴 하지만, 민팅은 기존 서비스의 베타런칭과 아예 결이 다르다. 민팅을 시작한 이상 기존의 약속한 가치를 되돌리기는 어렵고, 심지어 잘 팔리지 않고 실패한 민팅은 프로젝트의 회생력을 제로에 가깝게 만든다. 그런데 심지어 홀더에게 제공할(어필할) 핵심 가치나 사업 모델이 없는 경우도 많은 걸 보면, 소고기 없는 소고깃국을 팔겠다며 빌드하는 걸 보는 것 같아 안타깝다.
느푸티 열풍에 타올라면 혁신적인 브랜딩과 자금조달이 한큐에 해결되고, 홀더라는 이름의 새로운 매출 창구 겸 마케팅 퍼널이 확보 되며, 기존 사업은 메타버스 및 Web3형 모델로 혁신에 한 발 다가서게 되는걸까? 과연 그럴까? NFT는 그 자체로 황금나침반인가?
나는 쪼렙에 불과하다. 그래서 직접 구상한 것을 실행하고, 실험하고, 부딛히며 나아가는 사업가 분들께 건방 떨 자격은 감히 없다. 그래서 그 빛나는 눈들 앞에 대놓고 할 수는 없었던 건방진 고나리질과 개똥철학들을 대충 끄적 요약해 여기라도 비겁하게 배설하고 싶다.
[10가지 고나리질]
1. 왜 NFT를 사는지 이해하지 못하면 팔려고도 하지 마라
2. 민팅은 지불-판매로 종결되는 게 아니라, 팀-홀더 주주 관계의 시작이다
3. NFT는 공모주 발행이다 : 민팅 후 당신은 사업을 마음대로 접을 수도 없다
4. 팀은 전문성과 역량으로 홀더를 설득하고 가이드해야지, 가르치려 들 수 없다
5. 내러티브가 전부인 게 아니라, 내러티브로 성공한 프로젝트가 있는 것이다
6. 트레저리는 팀이나 당신의 돈이 아니고, 홀더들이 당신에게 위탁한 그들의 자산이다
7. 커뮤니티의 자생력은 오가닉하게 생기지 않는다, 오가닉하게 보이는 커뮤니티가 있을 뿐이다
8. 최소 1년간의 디테일한 로드맵을 공개하되, 1년 동안 그보다 훨씬 많은 성과를 달성해라
9. 팀의 가장 큰 관심사가 '커뮤니티 가치 확보'가 아니라면, 그 프로젝트는 장사꾼 비즈니스일 확률이 높다
10. 프로젝트로 유입되는 외부의 가치는 항상 커뮤니티에 우선 배정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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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그노시스 세이프, 세이프 토큰 5% 에어드랍 제안]
이더리움 기반 다중서명 월렛 세이프(Safe, 구 그노시스 세이프)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세이프 토큰(SAFE Token)의 토큰 배포 플랜을 제안했다. 세이프는 토큰 전체 공급량(5000만 개)의 5%를 에어드랍할 계획으로, 이중 절반은 즉시 사용 가능하며 절반은 4년의 선형적(Linearly) 베스팅 기간을 갖게된다. 세이프 측은 제안서 관련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요청했다. 지난 7월 세이프는 이더리움 인프라 개발사 그노시스로부터 분리되는 데 따른 후속 행보로 리브랜딩(그노시스 세이프→세이프)을 발표한 바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39016
이더리움 기반 다중서명 월렛 세이프(Safe, 구 그노시스 세이프)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세이프 토큰(SAFE Token)의 토큰 배포 플랜을 제안했다. 세이프는 토큰 전체 공급량(5000만 개)의 5%를 에어드랍할 계획으로, 이중 절반은 즉시 사용 가능하며 절반은 4년의 선형적(Linearly) 베스팅 기간을 갖게된다. 세이프 측은 제안서 관련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요청했다. 지난 7월 세이프는 이더리움 인프라 개발사 그노시스로부터 분리되는 데 따른 후속 행보로 리브랜딩(그노시스 세이프→세이프)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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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노시스 세이프, 세이프 토큰 5% 에어드랍 제안] 이더리움 기반 다중서명 월렛 세이프(Safe, 구 그노시스 세이프)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세이프 토큰(SAFE Token)의 토큰 배포 플랜을 제안했다. 세이프는 토큰 전체 공급량(5000만 개)의 5%를 에어드랍할 계획으로, 이중 절반은 즉시 사용 가능하며 절반은 4년의 선형적(Linearly) 베스팅 기간을 갖게된다. 세이프 측은 제안서 관련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요청했다. 지난 7월 세이프는 이더리움…
에드 5퍼의 50% 즉시 사용/50% 4년 선형분배면 굳이 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하락장이기에 더더욱 ㅜ
생각해봐도 너무 쪼잔하다
https://t.me/SnowCrypto1/4866
이전 GNO글과 세이프 글포함입니다.
생각해봐도 너무 쪼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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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공부방
📌 GNO호재 및 생태계 살펴보기
GNO란?
-폴리곤과 같은 이더리움 확장성 문제로 나온 사이드 체인
관련 이전 글 링크 참고 :
https://t.me/SnowCrypto1/3458
📅 GNO 호재 일정들
1) 총 공급량 70% 소각
- 10M GNO 코인이 -> 3M GNO로 소각 -> FDV 시총 1조 2천억원 <-> 폴리곤 FDV 시총 14조
📎 관련 링크
(감히 현재 폴리곤과 비교한다는 점은 양심없지만 GNO의 장래를…
GNO란?
-폴리곤과 같은 이더리움 확장성 문제로 나온 사이드 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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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NO 호재 일정들
1) 총 공급량 70% 소각
- 10M GNO 코인이 -> 3M GNO로 소각 -> FDV 시총 1조 2천억원 <-> 폴리곤 FDV 시총 14조
📎 관련 링크
(감히 현재 폴리곤과 비교한다는 점은 양심없지만 GNO의 장래를…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Forwarded from Undefined Labs
멀티시그 월렛 Gnosis safe, SAFE 토큰 배포 제안
에어드랍(5%):2022년 2월 9일 전에 트랜잭션 2번 또는 10ETH가 있는 계정에게 최소 400 SAFE 토큰 에어드랍.
락업구조: 50% 노락업, 50% 4년 리니어 베스팅
https://forum.gnosis-safe.io/t/proposal-safe-distribution-for-users/369
에어드랍(5%):2022년 2월 9일 전에 트랜잭션 2번 또는 10ETH가 있는 계정에게 최소 400 SAFE 토큰 에어드랍.
락업구조: 50% 노락업, 50% 4년 리니어 베스팅
https://forum.gnosis-safe.io/t/proposal-safe-distribution-for-users/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