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eth juju.
다만 기준금리 인상을 너무 강하게, 그리고 너무 빠르게 진행하게 되면 단기 금리가 크게 오르는 반면 장기 금리가 눌리는 장단기 금리 역전이 나타나기에 단기 기준금리 인상을 너무 강하게 하는 긴축보다는 장기 국채 금리를 함께 끌어올리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해왔죠.
장기 국채 금리를 끌어올린다??? 네.. 장기 국채의 큰 손인 중앙은행이 더 이상 장기채를 사지 않고 보유했던 장기채를 줄이기 시작한다면??? 장기 국채 가격이 하락하면서 장기 국채 금리가 오를 수 있죠. 이런 프로세스를 우리는 양적긴축이라고 합니다. 9월부터 950억 달러로 증액이 되면서 본격화되는데요.. 지금은 75bp 인상에 가려서 전혀 존재감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이번 잭슨홀에서는 상당 수준 구체적인 아웃라인이 나타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잭슨홀에서 적극적 양적긴축(보유 채권 매각)의 의지를 나타내는지.. 그리고 어느 정도 수준까지 양적긴축을 진행하고자 하는 것인지.. 그래고 증액을 할 수도 있는지.. 마지막으로 기준금리 인상이 멈춘 상황에서도 오토파일럿(자동 진행)으로 계획하는지에 대한 얘기 등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지 모니터링해 봐야 할 듯 합니다.
다음 주에는 월마트와 타겟의 실적 발표가 기다리고 있네요. 지난 5월 하순에 이들의 실적이 발표되면서 경기 침체 우려에 빨간 불이 들어오게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도 함께 지켜보도록 하죠. 주말 에세이.. 쓰다보니 많이 길어졌습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오건영부부장님 페이스북
장기 국채 금리를 끌어올린다??? 네.. 장기 국채의 큰 손인 중앙은행이 더 이상 장기채를 사지 않고 보유했던 장기채를 줄이기 시작한다면??? 장기 국채 가격이 하락하면서 장기 국채 금리가 오를 수 있죠. 이런 프로세스를 우리는 양적긴축이라고 합니다. 9월부터 950억 달러로 증액이 되면서 본격화되는데요.. 지금은 75bp 인상에 가려서 전혀 존재감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이번 잭슨홀에서는 상당 수준 구체적인 아웃라인이 나타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잭슨홀에서 적극적 양적긴축(보유 채권 매각)의 의지를 나타내는지.. 그리고 어느 정도 수준까지 양적긴축을 진행하고자 하는 것인지.. 그래고 증액을 할 수도 있는지.. 마지막으로 기준금리 인상이 멈춘 상황에서도 오토파일럿(자동 진행)으로 계획하는지에 대한 얘기 등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지 모니터링해 봐야 할 듯 합니다.
다음 주에는 월마트와 타겟의 실적 발표가 기다리고 있네요. 지난 5월 하순에 이들의 실적이 발표되면서 경기 침체 우려에 빨간 불이 들어오게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도 함께 지켜보도록 하죠. 주말 에세이.. 쓰다보니 많이 길어졌습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오건영부부장님 페이스북
스노우맨 공부방🇰🇷
다만 기준금리 인상을 너무 강하게, 그리고 너무 빠르게 진행하게 되면 단기 금리가 크게 오르는 반면 장기 금리가 눌리는 장단기 금리 역전이 나타나기에 단기 기준금리 인상을 너무 강하게 하는 긴축보다는 장기 국채 금리를 함께 끌어올리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해왔죠. 장기 국채 금리를 끌어올린다??? 네.. 장기 국채의 큰 손인 중앙은행이 더 이상 장기채를 사지 않고 보유했던 장기채를 줄이기 시작한다면??? 장기 국채 가격이 하락하면서 장기 국채 금리가…
글이 길긴하지만 꼭 읽으시면 앞으로 상황에 대해서 간략하게라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코인시티 COINCITY (만타가오리)
https://m.blog.naver.com/asdfqwe00014/222847127793
<비트코인 ESG>
E: Environmental 리스크
S: Social 리스크
G: Governance 리스크
위와 같은 이야기가 급 부상 중인 이유는
E: 비트코인(BTC)은 최근 채굴에 필요한 전력 소모량이 많아 친환경적이지 않다.
S: 비트코인(BTC)의 높은 변동성과 느린 결제속도로 가치의 저장과 혹은 결제수단으로의 역할이 알맞지 않다.
G: 비트코인(BTC)은 거래소, 지갑 등에서 해킹의 리스크가 있으며, 비트코인(BTC)이 범죄에 악용되는 경우가 많다.
긍정의 의견은 블로그에서 !!
https://m.blog.naver.com/asdfqwe00014/222847127793
<비트코인 ESG>
E: Environmental 리스크
S: Social 리스크
G: Governance 리스크
위와 같은 이야기가 급 부상 중인 이유는
E: 비트코인(BTC)은 최근 채굴에 필요한 전력 소모량이 많아 친환경적이지 않다.
S: 비트코인(BTC)의 높은 변동성과 느린 결제속도로 가치의 저장과 혹은 결제수단으로의 역할이 알맞지 않다.
G: 비트코인(BTC)은 거래소, 지갑 등에서 해킹의 리스크가 있으며, 비트코인(BTC)이 범죄에 악용되는 경우가 많다.
긍정의 의견은 블로그에서 !!
https://m.blog.naver.com/asdfqwe00014/222847127793
NAVER
[공지] ESG 경영 ?! 그게 뭐야 ?!
안녕하세요 코인시티입니다 :) 오늘은 ESG에 대한 뜻과 필요성. 앞으로의 미래와 먹거리등을 알아보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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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길목에서 (Stay🔥)
스노우맨 공부방🇰🇷
https://youtu.be/rFHvXG6DQEk
다음 반등장때 줍줍 생각좀 드네요
- m2e 다음 메타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좋게 보려고요
- m2e 다음 메타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좋게 보려고요
Forwarded from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이더리움 하드포크시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들에 대한 쓰레드 (필독)
https://twitter.com/OlimpioCrypto/status/1557445405289365505?s=20&t=n3Y8l-kC9Ku05Ciyx6MEKQ
https://twitter.com/OlimpioCrypto/status/1557445405289365505?s=20&t=n3Y8l-kC9Ku05Ciyx6MEKQ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블록체인 게임 개발 플랫폼 엔진 언리얼 엔진 SDK를 출시 공식 홈페이지 #ENJ
오 엔진 일하네요 다시 게임파이가 핫해질수있으려나
스노우맨 공부방🇰🇷
https://youtu.be/qZwQKfhuNzg
이거 꼭 보시면 왜 거대한 상승장이 오는지 알게 될겁니다.
70-80년대에 수많은 돈을 풀고 나서 엄청난 금리로 돈을 흡수했지만
+ 금리로 인한 저축이 엄청 급 상승하면서
알차게 적금만해도 자신의 부를 복리의 마법으로 돈을 복사할 수 있었죠
그 결과 인플레이션은 잡았지만 돈도 많이 풀게 되었죠 그만큼 화폐의 가치는 떨어지고
땅/ 부동산건물 / 주식과 같은
실물자산들의 가치는 급상승하게 되어
40년에 가까운 상승장이 만들어졌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큰 상승장이 도래할지
이 논리를 통하여서 접목해보면 바닥이 형성되고 난 뒤에는 현금 비중을 갖추고 진짜 빤쓰까지 팔면서 좋은 주식과 코인 부동산을 사는게 좋은 배팅일 것 같습니다:)
현재는 바닥이라기보단 베어랠리마켓에 치우쳐진게 고래들의 매입도 없고 / 최근 블랙록과 일론도 주식을 팔고 있으니 매집은 아닌것 같고 거시경제도 아직 불안정성을 가지고 있으니 사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닐수도 있으니 답지는 아닙니다.
모두들 시장에서 지금까지 버티셨으니 조금만 더 버티셔서 같이 졸업합시다
파이팅!!
70-80년대에 수많은 돈을 풀고 나서 엄청난 금리로 돈을 흡수했지만
+ 금리로 인한 저축이 엄청 급 상승하면서
알차게 적금만해도 자신의 부를 복리의 마법으로 돈을 복사할 수 있었죠
그 결과 인플레이션은 잡았지만 돈도 많이 풀게 되었죠 그만큼 화폐의 가치는 떨어지고
땅/ 부동산건물 / 주식과 같은
실물자산들의 가치는 급상승하게 되어
40년에 가까운 상승장이 만들어졌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큰 상승장이 도래할지
이 논리를 통하여서 접목해보면 바닥이 형성되고 난 뒤에는 현금 비중을 갖추고 진짜 빤쓰까지 팔면서 좋은 주식과 코인 부동산을 사는게 좋은 배팅일 것 같습니다:)
현재는 바닥이라기보단 베어랠리마켓에 치우쳐진게 고래들의 매입도 없고 / 최근 블랙록과 일론도 주식을 팔고 있으니 매집은 아닌것 같고 거시경제도 아직 불안정성을 가지고 있으니 사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닐수도 있으니 답지는 아닙니다.
모두들 시장에서 지금까지 버티셨으니 조금만 더 버티셔서 같이 졸업합시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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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
바바리안리서치 객원 필진 JJ님의 글입니다.
퀄리티가.. 넘사벽이네요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20811144415464sz
퀄리티가.. 넘사벽이네요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20811144415464sz
Naver
Sell the rip(상승시 고점 매도)
안녕하세요. 바바리안리서치입니다. 오늘은 저희 바바리안의 객원 필진 JJ님를 소개하려 합니다. 성함을 밝히기는 어렵지만, 과거 글로벌 전략/매크로 부문에서 압도적 평가를 받았던 알만한 사람은 아는 분입니다. 저희와는 직장에서의 인연으로 오랫동안 고민을 함께해 온 동지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다음 메타 예 - 언
도박, 겜블
이미 코인이 도박이고 겜블이지만 진짜 철저히 도박적이고 겜블적인 메타가 곧 올것으로 보임
이전 하락장 예시) Tronbet
도박, 겜블
이미 코인이 도박이고 겜블이지만 진짜 철저히 도박적이고 겜블적인 메타가 곧 올것으로 보임
이전 하락장 예시) Tronbet
Forwarded from 무쓰의 꿀통
코인게코 에서 새로운 기능 출시.
코인게코에서 작업팀이 수동으로 토크노믹스를 등록하는 것 같습니다. 이리저리 찾지 않고 쉽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 듯. 실질적으로 ICO drops 같은 서비스와 무엇이 다를 지는 나와봐야 알 겠네요.
https://twitter.com/coingecko/status/1559148281547988993
코인게코에서 작업팀이 수동으로 토크노믹스를 등록하는 것 같습니다. 이리저리 찾지 않고 쉽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 듯. 실질적으로 ICO drops 같은 서비스와 무엇이 다를 지는 나와봐야 알 겠네요.
https://twitter.com/coingecko/status/1559148281547988993
Forwarded from 헨리킴 (코인개코)
웹 2 마케팅 vs 웹 3 마케팅에 대한 고찰
- 블로그에서 읽기
- 최근 개코장은 웹3 마케팅에 대한 고민이 많음
- 고민 때문에 잠이 안와서 야심한 새벽에 Depth 없는 똥글을 배설함
- 원래 스타트업에서 공격적인 성장을 위해 활용되던 그로스 해킹 기법은 철저히 데이터와 근거에 기반한 가설을 세우고 거기에 따른 검증을 하기 위해 테스트를 한다.
- 수많은 시도 끝에 규격화된 경험은 가장 성공적인 전략을 취할 수 있게 한다.
- 과감하고 잦은 시도는 결국 자금 + 오랜 성공 경험에서 나오기 때문에 기업 자산의 규모와 경험에 따라 마케팅 전략 또한 양극화가 벌어질 수 밖에 없다.
- 그렇기에 브랜딩이란 단어는 가장 자본주의를 잘 대변하는 단어라고 생각한다
Web 2 Funnel
프로덕트 기획 -> 투자 유치 -> 프로덕트 개발 -> 완성 제품 노출 -> 유입 -> 고객 전환 -> 반복 구매 -> 추천 등의 과정은 도돌이표
- 하지만 웹3에선 토큰, 커뮤니티 그리고 홀더라는 상주 고객들이 변수로 존재한다.
- 항상 뭐 살 건 없는지 물어보는 유저들, 사여? 라며 나를 꼬셔보라고 소리치는 커뮤니티에서 가장 중요한건 역시 커뮤니티에 대한 장악력이 아닐까 싶다.
- Funnel의 한 부분에 커뮤니티가 들어간다면 이런 접근도 가능하다.
Web3 Funnel
커뮤니티 운영 (컨텐츠 or 친화력) -> 인플루언스 확장 -> 프로덕트 기획 -> 투자 유치 or 토큰 발행 -> 유입 -> 고객 전환 -> 반복 구매 -> 추천 -> 프로덕트 개발
- 토큰과 커뮤니티가 있기 때문에 결국 크립토에선 아무것도 없는 콜드스타터들이 웹2에 비해 조금 더 과감하게 사업에 뛰어들 수 있다.
- 최근 많은 웹2 기업들이 NFT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실패하는 이유는 토큰에만 몰두한 나머지 커뮤니티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해서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이론으로 정의할 수 있는게 아닌 직접 커뮤니티 원이 되어봐야 느낄 수 있는 소속감과 자부심은 데이터로 수집할 수 없으닌깐..
아님 말구..
- 블로그에서 읽기
- 최근 개코장은 웹3 마케팅에 대한 고민이 많음
- 고민 때문에 잠이 안와서 야심한 새벽에 Depth 없는 똥글을 배설함
- 원래 스타트업에서 공격적인 성장을 위해 활용되던 그로스 해킹 기법은 철저히 데이터와 근거에 기반한 가설을 세우고 거기에 따른 검증을 하기 위해 테스트를 한다.
- 수많은 시도 끝에 규격화된 경험은 가장 성공적인 전략을 취할 수 있게 한다.
- 과감하고 잦은 시도는 결국 자금 + 오랜 성공 경험에서 나오기 때문에 기업 자산의 규모와 경험에 따라 마케팅 전략 또한 양극화가 벌어질 수 밖에 없다.
- 그렇기에 브랜딩이란 단어는 가장 자본주의를 잘 대변하는 단어라고 생각한다
Web 2 Funnel
프로덕트 기획 -> 투자 유치 -> 프로덕트 개발 -> 완성 제품 노출 -> 유입 -> 고객 전환 -> 반복 구매 -> 추천 등의 과정은 도돌이표
- 하지만 웹3에선 토큰, 커뮤니티 그리고 홀더라는 상주 고객들이 변수로 존재한다.
- 항상 뭐 살 건 없는지 물어보는 유저들, 사여? 라며 나를 꼬셔보라고 소리치는 커뮤니티에서 가장 중요한건 역시 커뮤니티에 대한 장악력이 아닐까 싶다.
- Funnel의 한 부분에 커뮤니티가 들어간다면 이런 접근도 가능하다.
Web3 Funnel
커뮤니티 운영 (컨텐츠 or 친화력) -> 인플루언스 확장 -> 프로덕트 기획 -> 투자 유치 or 토큰 발행 -> 유입 -> 고객 전환 -> 반복 구매 -> 추천 -> 프로덕트 개발
- 토큰과 커뮤니티가 있기 때문에 결국 크립토에선 아무것도 없는 콜드스타터들이 웹2에 비해 조금 더 과감하게 사업에 뛰어들 수 있다.
- 최근 많은 웹2 기업들이 NFT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실패하는 이유는 토큰에만 몰두한 나머지 커뮤니티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해서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이론으로 정의할 수 있는게 아닌 직접 커뮤니티 원이 되어봐야 느낄 수 있는 소속감과 자부심은 데이터로 수집할 수 없으닌깐..
아님 말구..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오늘 미국 증시에 대한 반응들. (언론사 취합)
1. 모간스탠리 Michael Wilson
- He admits he has been surprised by the magnitude of this bear market rally.
- It's been driven by a combination of better than feared 2Q earnings, light positioning and continued hope for a less hawkish Fed path.
- Once again he has warned investors about continuing to ride the ongoing stock market rally.
→ 놀라울 정도의 랠리. 2Q 실적, 낮은 주식비중, 연준에 대한 희망 등이 결합된 결과. 그러나 변한건 없어 따라가지마.
2. Etrade
- Traders seemingly embraced the downtick in inflation last week and pushed stocks to their highest levels since early May.
→ 트레이더들은 주식비중을 5월초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중
3. UBS
- We would caution investors not to get too bulled up or chase this rally.
- There is a decent risk that the Fed has to hike rates more than we and the market are currently expecting, a possibility that would quickly cool the warming sentiment. That would also increase downside risks to growth, which are already prevalent.
→ 변한건 없어 따라가지마
4. Trader Oasis
- 트레이더들은 지금 랠리를 믿지 않을 이유를 찾고 있다.
- 시장은 실제 반등세를 보이고 있으며, 밸류에이션도 지금까지 충분히 떨어졌다.
1. 모간스탠리 Michael Wilson
- He admits he has been surprised by the magnitude of this bear market rally.
- It's been driven by a combination of better than feared 2Q earnings, light positioning and continued hope for a less hawkish Fed path.
- Once again he has warned investors about continuing to ride the ongoing stock market rally.
→ 놀라울 정도의 랠리. 2Q 실적, 낮은 주식비중, 연준에 대한 희망 등이 결합된 결과. 그러나 변한건 없어 따라가지마.
2. Etrade
- Traders seemingly embraced the downtick in inflation last week and pushed stocks to their highest levels since early May.
→ 트레이더들은 주식비중을 5월초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중
3. UBS
- We would caution investors not to get too bulled up or chase this rally.
- There is a decent risk that the Fed has to hike rates more than we and the market are currently expecting, a possibility that would quickly cool the warming sentiment. That would also increase downside risks to growth, which are already prevalent.
→ 변한건 없어 따라가지마
4. Trader Oasis
- 트레이더들은 지금 랠리를 믿지 않을 이유를 찾고 있다.
- 시장은 실제 반등세를 보이고 있으며, 밸류에이션도 지금까지 충분히 떨어졌다.
Forwarded from Digitalasset Korea 이슈/뉴스 (dakeshi)
compound 3 출시 준비를 마쳤군요. 이더리움 메인넷에 USDC 마켓 관련 contract가 배포된 상태입니다. https://twitter.com/compoundfinance/status/1559316506978172929?s=20&t=E93VEULLWL2NchMbywllOQ
Twitter
The first deployment of Compound III is a USDC market on Ethereum. The contracts are on mainnet, and can be activated by Compound Governance.
The next-generation borrowing protocol is approaching launch 📈
https://t.co/DkcjiqTgoS
The next-generation borrowing protocol is approaching launch 📈
https://t.co/DkcjiqTgoS
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Polygon 마스터 쓰레드]
지금까지 약 두 달 정도의 기간동안 폴리곤 시리즈 6편을 작성한 기념으로, 이를 총정리하는 트위터 쓰레드를 작성했습니다.
미디엄 아티클 길이를 다 합쳐보니 130 min(;;;)이 나오기 때문에 이를 쓰레드 하나로 총정리하는게 굉장히 역부족이었으나, 최대한 노력을 해보았고, 이 쓰레드를 통해 Polygon에 관심이 생기신 분은 제가 작성한 미디엄 아티클들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편: Polygon PoS — Mass Adoption을 향한 여정의 시작
2편: Polygon Avail — 데이터 가용성과 모듈러 블록체인
3편: Polygon Edge & Supernets — 이더리움 생태계의 멀티체인 비전
4편: Polygon Hermez — 탈중앙 zk롤업 및 zkEVM
5편: Polygon Zero, Miden, Nightfall — 다양한 롤업 솔루션 톺아보기
6편: Polygon ID & Polygon Studio — Mass Adoption을 이끄는 열쇠
이 모든 것을 트윗 하나로 요약했으니, 간단히 보고 싶으신 분들께선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시길 바랍니다!
트윗: https://twitter.com/100y_kor/status/1559424669161500673
지금까지 제 글을 같이 읽어주신 독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리며, 더 좋은 글들로 돌아오겠습니다!
(한 학기 종강하는 기분이네요)
#Polygon #M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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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약 두 달 정도의 기간동안 폴리곤 시리즈 6편을 작성한 기념으로, 이를 총정리하는 트위터 쓰레드를 작성했습니다.
미디엄 아티클 길이를 다 합쳐보니 130 min(;;;)이 나오기 때문에 이를 쓰레드 하나로 총정리하는게 굉장히 역부족이었으나, 최대한 노력을 해보았고, 이 쓰레드를 통해 Polygon에 관심이 생기신 분은 제가 작성한 미디엄 아티클들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편: Polygon PoS — Mass Adoption을 향한 여정의 시작
2편: Polygon Avail — 데이터 가용성과 모듈러 블록체인
3편: Polygon Edge & Supernets — 이더리움 생태계의 멀티체인 비전
4편: Polygon Hermez — 탈중앙 zk롤업 및 zkEVM
5편: Polygon Zero, Miden, Nightfall — 다양한 롤업 솔루션 톺아보기
6편: Polygon ID & Polygon Studio — Mass Adoption을 이끄는 열쇠
이 모든 것을 트윗 하나로 요약했으니, 간단히 보고 싶으신 분들께선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시길 바랍니다!
트윗: https://twitter.com/100y_kor/status/1559424669161500673
지금까지 제 글을 같이 읽어주신 독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리며, 더 좋은 글들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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