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Oil gained as worries about a slowdown in consumption eased after the International Energy Agency boosted its forecast for global demand growth this year.
*West Texas Intermediate rose about 3% to trade near $94 a barrel with Brent again nearing $100. The IEA lifted its consumption estimate by 380,000 barrels a day, saying soaring natural gas prices and heat waves are prompting industry and power generators to switch their fuel to oil.
국제 에너지 기구(International Energy Agency)가 올해 세계 수요 증가에 대한 전망을 높인 후 소비 둔화에 대한 우려가 완화.
IEA는 치솟는 천연가스 가격과 폭염으로 인해 산업계와 발전기가 연료를 석유로 전환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소비 추정치를 하루 380,000배럴 상향
*리세션으로 인한 수요둔화로 오일가격 하락 논리 삭제 후, 오일 프라이스 점프 중.
*CPI, PPI 의 긍정적 효과를 지우는 발표.
*West Texas Intermediate rose about 3% to trade near $94 a barrel with Brent again nearing $100. The IEA lifted its consumption estimate by 380,000 barrels a day, saying soaring natural gas prices and heat waves are prompting industry and power generators to switch their fuel to oil.
국제 에너지 기구(International Energy Agency)가 올해 세계 수요 증가에 대한 전망을 높인 후 소비 둔화에 대한 우려가 완화.
IEA는 치솟는 천연가스 가격과 폭염으로 인해 산업계와 발전기가 연료를 석유로 전환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소비 추정치를 하루 380,000배럴 상향
*리세션으로 인한 수요둔화로 오일가격 하락 논리 삭제 후, 오일 프라이스 점프 중.
*CPI, PPI 의 긍정적 효과를 지우는 발표.
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 An | Boom Labs)
⭐️Aptos 백서가 나왔습니다.⭐️
"The Aptos Blockchain: Safe, Scalable, and Upgradeable Web3 Infrastructure"
"안전하고, 확장성있으며, 업그레이드 가능한 Web3 인프라"라니 제목에서 뭔가 자신감이 느껴지네요
Introduction에서 언급하는 Aptos의 소개를 간략하게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오역 또는 부족한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DYOR)
1️⃣ Move 언어를 사용하여 빠르고 안전하다. 또한 Move Prover라는 공식 검증자를 사용하여 더 보안적으로 강함
2️⃣ 유연한 키 관리 및 하이브리드 보관 옵션 가능
3️⃣ 빠른 속도를 위해 파이프라인 및 모듈식 접근 (1)트랜잭션 보급 (2)블록 메타데이터 오더링 (3)병렬 트랜잭션 (4)일괄 저장 및 원장인증
4️⃣ 병렬처리를 하지만 원자성 보장. 처리량을 높이고 대기 시간을 줄였으며 개발을 간소화함.
5️⃣ Aptos 모듈식 아키텍처 설계는 클라이언트 유연성 지원, 즉각적 업그레이드를 위한 최적화.
6️⃣ 모듈식 설계 및 병렬 엔진은 validator의 내부 샤딩 지원, homogeneous 상태 샤딩은 노드 운영자에게 추가적인 복잡성을 추가하지 않고 수평 처리량 확장.
https://github.com/aptos-labs/aptos-core/blob/main/developer-docs-site/static/papers/whitepaper.pdf
"The Aptos Blockchain: Safe, Scalable, and Upgradeable Web3 Infrastructure"
"안전하고, 확장성있으며, 업그레이드 가능한 Web3 인프라"라니 제목에서 뭔가 자신감이 느껴지네요
Introduction에서 언급하는 Aptos의 소개를 간략하게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오역 또는 부족한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DYOR)
1️⃣ Move 언어를 사용하여 빠르고 안전하다. 또한 Move Prover라는 공식 검증자를 사용하여 더 보안적으로 강함
2️⃣ 유연한 키 관리 및 하이브리드 보관 옵션 가능
3️⃣ 빠른 속도를 위해 파이프라인 및 모듈식 접근 (1)트랜잭션 보급 (2)블록 메타데이터 오더링 (3)병렬 트랜잭션 (4)일괄 저장 및 원장인증
4️⃣ 병렬처리를 하지만 원자성 보장. 처리량을 높이고 대기 시간을 줄였으며 개발을 간소화함.
5️⃣ Aptos 모듈식 아키텍처 설계는 클라이언트 유연성 지원, 즉각적 업그레이드를 위한 최적화.
6️⃣ 모듈식 설계 및 병렬 엔진은 validator의 내부 샤딩 지원, homogeneous 상태 샤딩은 노드 운영자에게 추가적인 복잡성을 추가하지 않고 수평 처리량 확장.
https://github.com/aptos-labs/aptos-core/blob/main/developer-docs-site/static/papers/whitepaper.pdf
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CoinLupin’s [Idea&Mind]
투자와 심리 1편 더닝크루거효과
투자에는 가격, 거래량, 매크로, 뉴스등 많은 요소가 있지만 심리적인 요인이 매우 강하게 작용하기에 한 번쯤은 심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기 위하여 글을 작성합니다.
📌 더닝크루거효과란?
인지편향의 하나로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잘못된 결정을 내려 잘못된 결론에 도달하지만, 결국 자신의 능력부족으로 실수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현상
(뜨끔하면 개추 ㅋㅋ)
쉽게 말하면 근자감, 무식한 놈이 용감하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
📌우리는 어떻게 이러한 현상을 경험하는가?
- 초심자의 행운으로 투자에 성공하였고 그로인해 투자에 관심이 생김
- 투자에 관심이 생기니 공부가 재미있고 모르던 용어들도 알게되니 주변에게 알려주고 싶어짐
- 주변에서는 당신이 돈도 벌었다고하고 모르는 용어를 술술 말하니 대단하다함
- 주변에서 대단하다 해주니 나는 남들보다 투자에 대해서 잘 아는것 같고 공부도 했으니 대단한 사람이라 생각하게 됨
📌왜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가?
자신의 능력을 평가할 때 '전체 집단'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 및 주변의 몇몇 인물들'과 비교하여 추정하거나 혹은 하지 않기 때문
즉 자기 자신이 아주 뛰어나진 않지만 그래도 평균 이상을 될거라 추정...
(주변에 투자, 자산관련 전문가가 수두룩하다면 과연 자신감을 표출하고 치켜세워질 수 있었을까?)
즉, 익은 벼는 숙이고 싶어서 숙이는 것이 아니라 숙여지는 것이며 빈 수레는 요란하고 싶어서 요란한 것이 아니라 요란할 수 밖에 없는 것
📌어떻게 예방, 해결할 수 있을까?
- 공부를 멈추지 말아라
- 자신을 끊임없이 객관화해라
(너무 길어서… 다 쓸수는 없고 궁금하신 분들은 본문 참조)
마크트웨인 : 곤경에 빠지는 건 뭔가를 몰라서가 아니다. 뭔가를 확실히 안다는 착각 때문이다.
투자와 심리 1편 더닝크루거효과
투자에는 가격, 거래량, 매크로, 뉴스등 많은 요소가 있지만 심리적인 요인이 매우 강하게 작용하기에 한 번쯤은 심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기 위하여 글을 작성합니다.
📌 더닝크루거효과란?
인지편향의 하나로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잘못된 결정을 내려 잘못된 결론에 도달하지만, 결국 자신의 능력부족으로 실수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현상
(뜨끔하면 개추 ㅋㅋ)
쉽게 말하면 근자감, 무식한 놈이 용감하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
📌우리는 어떻게 이러한 현상을 경험하는가?
- 초심자의 행운으로 투자에 성공하였고 그로인해 투자에 관심이 생김
- 투자에 관심이 생기니 공부가 재미있고 모르던 용어들도 알게되니 주변에게 알려주고 싶어짐
- 주변에서는 당신이 돈도 벌었다고하고 모르는 용어를 술술 말하니 대단하다함
- 주변에서 대단하다 해주니 나는 남들보다 투자에 대해서 잘 아는것 같고 공부도 했으니 대단한 사람이라 생각하게 됨
📌왜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가?
자신의 능력을 평가할 때 '전체 집단'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 및 주변의 몇몇 인물들'과 비교하여 추정하거나 혹은 하지 않기 때문
즉 자기 자신이 아주 뛰어나진 않지만 그래도 평균 이상을 될거라 추정...
(주변에 투자, 자산관련 전문가가 수두룩하다면 과연 자신감을 표출하고 치켜세워질 수 있었을까?)
즉, 익은 벼는 숙이고 싶어서 숙이는 것이 아니라 숙여지는 것이며 빈 수레는 요란하고 싶어서 요란한 것이 아니라 요란할 수 밖에 없는 것
📌어떻게 예방, 해결할 수 있을까?
- 공부를 멈추지 말아라
- 자신을 끊임없이 객관화해라
(너무 길어서… 다 쓸수는 없고 궁금하신 분들은 본문 참조)
마크트웨인 : 곤경에 빠지는 건 뭔가를 몰라서가 아니다. 뭔가를 확실히 안다는 착각 때문이다.
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CoinLupin's Idea&Mind
[투자와 심리 2편! 생존자 편향의 오류]
1편 더닝크루거효과에 이은 2번째 투자의 심리적 오류입니다.
📌생존자 편향의 오류란?
어떤 문제에 대해 진단할 때, 이미 특정의 선택 과정을 통해 걸러진 일부 데이터만으로 판단을 하여 잘못된 결론을 얻게 되는 논리적 실수
ex)2차세계대전 전투기 보강, 아우슈비츠 수용소
📌투자와는 무슨 상관?
'어떠한 기법으로 돈을 벌었다!', '이러한 방법으로 수익률 몇 배!'
여러 투자 관련 서적, 방송, 강의를 듣지만...중요한 팁중 하나일 뿐 실패하지 않는 방법은 아니다.
결국 그들도 생존자일뿐! 실패를 분석해야한다.
📌장기투자의 생존자 편향 오류
성공한 투자자들의 이야기에 집중할뿐 실패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관심이 없기에 성공한 사람들의 방식이 '정답'이라고 오해...
장기투자도 실패가 존재하며 장기투자로 돈을 번 성공한 투자자들은 '장기투자'가 원인이 아닌 '종목 선택'과 '판단'
하지만 우리는 장기투자를 성공의 원인이라 생각하는 오류를 범함
📌좋은 인사이트와 관점을 무시하라는 것이 아님.
그들은 좋은 인사이트를 가진 존경스러운 사람들이지만 당신에게 '정답'은 아닐 수 있다.
본문읽기
(대충 요약하긴 했는데... 전달이 잘 됬을라나 모르겠네요)
[투자와 심리 2편! 생존자 편향의 오류]
1편 더닝크루거효과에 이은 2번째 투자의 심리적 오류입니다.
📌생존자 편향의 오류란?
어떤 문제에 대해 진단할 때, 이미 특정의 선택 과정을 통해 걸러진 일부 데이터만으로 판단을 하여 잘못된 결론을 얻게 되는 논리적 실수
ex)2차세계대전 전투기 보강, 아우슈비츠 수용소
📌투자와는 무슨 상관?
'어떠한 기법으로 돈을 벌었다!', '이러한 방법으로 수익률 몇 배!'
여러 투자 관련 서적, 방송, 강의를 듣지만...중요한 팁중 하나일 뿐 실패하지 않는 방법은 아니다.
결국 그들도 생존자일뿐! 실패를 분석해야한다.
📌장기투자의 생존자 편향 오류
성공한 투자자들의 이야기에 집중할뿐 실패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관심이 없기에 성공한 사람들의 방식이 '정답'이라고 오해...
장기투자도 실패가 존재하며 장기투자로 돈을 번 성공한 투자자들은 '장기투자'가 원인이 아닌 '종목 선택'과 '판단'
하지만 우리는 장기투자를 성공의 원인이라 생각하는 오류를 범함
📌좋은 인사이트와 관점을 무시하라는 것이 아님.
그들은 좋은 인사이트를 가진 존경스러운 사람들이지만 당신에게 '정답'은 아닐 수 있다.
본문읽기
(대충 요약하긴 했는데... 전달이 잘 됬을라나 모르겠네요)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소프트뱅크의 손입니다. 지금 세상은 힘듭니다만, 그런 상황에서, 오늘 결산 발표하는 소프트뱅크, 큰 적자입니다. 먼저 이 그림을 봐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심경은 솔직히 이 그림입니다. 이 그림은 이에야스가 다케다 신겐의 군세에 크게 지고 목숨만 건지고 도망쳤을 때 입니다. 배경으로는 동맹군이었던 오다 노부나가와의 의리를 다하기 위해 자신들보다 훨씬 강력한 적과 싸웠습니다. 가신들은 대부분이 전쟁은 질 테니 성 안에서 수비를 견조하게 하자고 진언했지만, 이에야스는 무사의 자존심으로, 일부러 성을 나와 다케다와 싸웠고 완전히 패배했습니다. 목숨만 겨우 건지고 도망친 이에야스는 그 때의 상황을 반성하고, 자신의 비참한 모습을 기억하고 싶다고, 반성하고 싶다고 해서 이 그림을 그리게 했습니다.
저도 큰 적자를 벌써 2분기 연속 냈습니다. 각각 3조엔 가까운 적자를 냈습니다. 합계 6조엔의 적자를 지난 6개월 동안 냈습니다. 확실히 반성합니다. 소프트뱅크그룹의 실태가 어떤 상황인지, 반성을 담아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사회인이 된 이후로 지금까지 한번도 상사를 가진 적이 없습니다. 부하 직원에게서 올라오는 보고를 들을 때, (실적 등)내용이 나쁠 때 그 것을 변명하기 위해 실제보다 나쁘지 않게 표현한다는 것은 굉장히 좋지 않은 일이라고, 그런 보고는 더 화를 돋군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많이 경험했습니다.
실태가 나쁘다는 것을 정직하게 정면으로 설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실태가 좋지 않다는 것을 그냥 솔직하고 정직하게 보고합니다. 이번 분기(4~6월) 3조엔 적자입니다. 지난 분기 2조엔 적자이기 때문에 올 상반기 합계가, 아까 6조엔이라고 말했지만, 총 5조엔 적자입니다. 이전 연도에 5조엔의 이익을 냈었으니까, 그 이익을 모두 토해낸 셈입니다. (작년에) 큰 이익을 냈을 때 스스로 제일 잘난줄 알았던 게 지금 와서는 굉장히 부끄럽습니다.
---
"물론 주식시장이 크게 하락한 지금이야말로 사야하지 않나하는 이런 목소리도 있습니다. 저 역시도 내심 그런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다만, 처음 보여준 반성하는 그림에서 보셨듯이. 물론 비전은 높은 뜻을 가지고 있고, 믿는 바는 전혀 바뀌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말이죠, 큰 비전, 명분을 일방적으로 추구하면 전멸의 위험이 있는 것입니다. 역시 우리는 전멸만은 절대로 피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25%의 LTV을 넘지 않도록 2년치 현금을 확실히 보유하도록 정하고 있는거이구요.
주식시장이 지금 많이 하락했으니까 지금이야말로 투자하고 싶다는 마음은 있는데 그걸 그냥 해버리면, 돌이킬 수 없는, 실패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절대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 타이르고, 그 기분을 억제합니다. 새로운 투자는 지금 철저하게 억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역시 투자는 비싼 걸 사면 떨어질 확률이 높아지니까요. 그런 의미에서는 이제 와서 돌이켜보면 역시 가치 평가에 대해서는 버블 상태가 있었던 것은 아닌가 라는 식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모두 다 지휘관으로서의 제 책임입니다. 아까 조직적이 됐다는 걸 말씀드렸지만 그 조직 전체를 지휘한 건 저고, 제가 모든 안건에 투자위원회의 중심적인 입장에서 의사결정에 참가하고 있으니까요. 제가 반성해야 할 점이라고 다른 누구의 책임도 아니라는 생각을 합니다.
—— 좀 아는 기자들 뉴스레터에서, 소프트뱅크 이번 2분기 결산의 내용을 번역해주셨는데, 그 초반부의 번역 내용. 내용이 정말 좋다. 배울점도 많고. 가능하면 기사를 읽어보시기를 추천…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CMCGs0wkGrg62WJZASDpiIII3BRRZRM=?fbclid=IwAR2RV5PMIzNfeRIOMVjo4rkBtpKrndM41Foo3QK7QYo-u1Kvyov3Ia3iELY
저도 큰 적자를 벌써 2분기 연속 냈습니다. 각각 3조엔 가까운 적자를 냈습니다. 합계 6조엔의 적자를 지난 6개월 동안 냈습니다. 확실히 반성합니다. 소프트뱅크그룹의 실태가 어떤 상황인지, 반성을 담아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사회인이 된 이후로 지금까지 한번도 상사를 가진 적이 없습니다. 부하 직원에게서 올라오는 보고를 들을 때, (실적 등)내용이 나쁠 때 그 것을 변명하기 위해 실제보다 나쁘지 않게 표현한다는 것은 굉장히 좋지 않은 일이라고, 그런 보고는 더 화를 돋군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많이 경험했습니다.
실태가 나쁘다는 것을 정직하게 정면으로 설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실태가 좋지 않다는 것을 그냥 솔직하고 정직하게 보고합니다. 이번 분기(4~6월) 3조엔 적자입니다. 지난 분기 2조엔 적자이기 때문에 올 상반기 합계가, 아까 6조엔이라고 말했지만, 총 5조엔 적자입니다. 이전 연도에 5조엔의 이익을 냈었으니까, 그 이익을 모두 토해낸 셈입니다. (작년에) 큰 이익을 냈을 때 스스로 제일 잘난줄 알았던 게 지금 와서는 굉장히 부끄럽습니다.
---
"물론 주식시장이 크게 하락한 지금이야말로 사야하지 않나하는 이런 목소리도 있습니다. 저 역시도 내심 그런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다만, 처음 보여준 반성하는 그림에서 보셨듯이. 물론 비전은 높은 뜻을 가지고 있고, 믿는 바는 전혀 바뀌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말이죠, 큰 비전, 명분을 일방적으로 추구하면 전멸의 위험이 있는 것입니다. 역시 우리는 전멸만은 절대로 피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25%의 LTV을 넘지 않도록 2년치 현금을 확실히 보유하도록 정하고 있는거이구요.
주식시장이 지금 많이 하락했으니까 지금이야말로 투자하고 싶다는 마음은 있는데 그걸 그냥 해버리면, 돌이킬 수 없는, 실패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절대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 타이르고, 그 기분을 억제합니다. 새로운 투자는 지금 철저하게 억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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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투자는 비싼 걸 사면 떨어질 확률이 높아지니까요. 그런 의미에서는 이제 와서 돌이켜보면 역시 가치 평가에 대해서는 버블 상태가 있었던 것은 아닌가 라는 식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모두 다 지휘관으로서의 제 책임입니다. 아까 조직적이 됐다는 걸 말씀드렸지만 그 조직 전체를 지휘한 건 저고, 제가 모든 안건에 투자위원회의 중심적인 입장에서 의사결정에 참가하고 있으니까요. 제가 반성해야 할 점이라고 다른 누구의 책임도 아니라는 생각을 합니다.
—— 좀 아는 기자들 뉴스레터에서, 소프트뱅크 이번 2분기 결산의 내용을 번역해주셨는데, 그 초반부의 번역 내용. 내용이 정말 좋다. 배울점도 많고. 가능하면 기사를 읽어보시기를 추천…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CMCGs0wkGrg62WJZASDpiIII3BRRZRM=?fbclid=IwAR2RV5PMIzNfeRIOMVjo4rkBtpKrndM41Foo3QK7QYo-u1Kvyov3Ia3iELY
Stibee
[쫌아는기자들] 30조원 적자낸 손정의의 1시간 20분 기자회견 전문
💬 "반성한다"는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
Forwarded from 호두알의 갤럭시탭
📍Web3는 마케팅이다
지금 Web3 세상은 뭔가 단단히 잘못 돌아가고 있습니다. 과거 4차 산업혁명이란 이름 아래 AI, 블록체인과 같은 키워드들이 떠올랐고 이를 이용한 마케팅이 성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탈중앙이라는 이름 아래 Web3가 대기업과 VC의 마케팅 재료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본문을 통해서 일론 머스크와 잭 도시의 Web3에 대한 부정적 언급과 현재 Web3의 흐름에 탑승해 적극적으로 활용 사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리테일과 함께하지 않는 프로젝트는 영원할 수 없습니다.
1️⃣Web3란
2️⃣일론 머스크와 잭 도시
3️⃣신규 상장의 역설
지금 Web3 세상은 뭔가 단단히 잘못 돌아가고 있습니다. 과거 4차 산업혁명이란 이름 아래 AI, 블록체인과 같은 키워드들이 떠올랐고 이를 이용한 마케팅이 성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탈중앙이라는 이름 아래 Web3가 대기업과 VC의 마케팅 재료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본문을 통해서 일론 머스크와 잭 도시의 Web3에 대한 부정적 언급과 현재 Web3의 흐름에 탑승해 적극적으로 활용 사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리테일과 함께하지 않는 프로젝트는 영원할 수 없습니다.
1️⃣Web3란
2️⃣일론 머스크와 잭 도시
3️⃣신규 상장의 역설
brunch
Web3는 마케팅이다
Web3에 대해 들어보셨습니까? 만약 들어보았다면 웹3에 대해 어떻게 알고 계신가요? 블록체인? 최첨단 기술? 더 빠른 인터넷? 사실 우리는 Web1과 Web2에 대해서도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하고 있으며, 이를 이해할 필요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금도 Web에 대한 개념을 전혀 몰라서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
👍1
최근 cpi 지표이후 다른 지표는 상관없이 그냥 하방압력이 엄청나네요
리스크관리 필수
계속 내림롱으로 오늘도 버티던데. 이거 슬슬 한계가 있을 것 같습니다
롱도 숏도 조심 위아래 그래도 뚫려있어서 항상 로스 거시고 자산 지키시길 바랍니다!!
오늘 불금 즐기시길 퐈이야
리스크관리 필수
계속 내림롱으로 오늘도 버티던데. 이거 슬슬 한계가 있을 것 같습니다
롱도 숏도 조심 위아래 그래도 뚫려있어서 항상 로스 거시고 자산 지키시길 바랍니다!!
오늘 불금 즐기시길 퐈이야
Forwarded from 헨리킴 (코인개코)
GMX에 대해 알아보자
GMX?
- GMX는 아비트럼/아발란체를 기반으로 하는 AMM Perp 거래소
- KYC가 필요없는 탈중앙 파생상품 거래소란 측면에서 dYdX랑 비교해볼 수 있지만 dYdX는 오더북 형식인 반면 GMX는 AMM
- 최근 아서 헤이즈의 쉴링으로 룩스와 함께 떡상 (공교롭게 베스팅 일정 직전)
수익 모델
- 플랫폼 내 거래 수수료 0.1%
- 레버리지 거래에 대한 시간당 차입 수수료
- 거래/스왑/차입 수수료의 70%는 GLP Pool에 예치한 유저들에게 돌아감
- 총 수수료의 30%는 GMX를 스테이킹하는 사람들에게 돌아감
재미있는 토크노믹스
- GMX가 재밌는 점은 토크노믹스의 비인플레이션
- 총 공급량 1325만 / 737만 유통
- GLP(GMX LP 토큰) 토큰을 활용하여 esGMX(에스크로 GMX)와 아비트럼 상의 ETH 혹은 아발란체의 네이티브 토큰인 AVAX를 플랫폼 수수료의 70퍼센트에 비례하여 보상으로 받음
- 팀 물량 2년 베스팅에 총 1.9% 공급, 그 중 86%는 플랫폼에 스테이킹
- 최근 2달간 토큰 가격은 244% 이상 상승했으며, 플랫폼 수익 또한 현재 $50M 이상으로 승승장구 하는 중
코멘트
- 비교군으로 인젝티브, 퍼페츄얼 프로토콜, dYdX가 있으며 Perp랑 인젝티브 거래량은 높고 시총은 더 낮음
- 펀딩을 진행하진 않았지만 페어런치로 구매한 VC 및 투자자는 Blocktower, Spark Capital,아서헤이즈
- 대놓고 VC들에게 유리하게 판을 짜고 출시하는 프로젝트들에 비해 훨씬 유저 친화적인 토크노믹스를 가지고 있음
- 토큰 가격적인 측면에서 꽤 오래전부터 지켜봐왔던 입장으로 이미 신포도가 되어버린 GMX지만 하락장 내내 눈에 띄는 성장을 했고 경쟁 프로토콜인 인젝티브랑 퍼페츄얼의 거품낀 시총과 충분히 비교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GMX?
- GMX는 아비트럼/아발란체를 기반으로 하는 AMM Perp 거래소
- KYC가 필요없는 탈중앙 파생상품 거래소란 측면에서 dYdX랑 비교해볼 수 있지만 dYdX는 오더북 형식인 반면 GMX는 AMM
- 최근 아서 헤이즈의 쉴링으로 룩스와 함께 떡상 (공교롭게 베스팅 일정 직전)
수익 모델
- 플랫폼 내 거래 수수료 0.1%
- 레버리지 거래에 대한 시간당 차입 수수료
- 거래/스왑/차입 수수료의 70%는 GLP Pool에 예치한 유저들에게 돌아감
- 총 수수료의 30%는 GMX를 스테이킹하는 사람들에게 돌아감
재미있는 토크노믹스
- GMX가 재밌는 점은 토크노믹스의 비인플레이션
- 총 공급량 1325만 / 737만 유통
- GLP(GMX LP 토큰) 토큰을 활용하여 esGMX(에스크로 GMX)와 아비트럼 상의 ETH 혹은 아발란체의 네이티브 토큰인 AVAX를 플랫폼 수수료의 70퍼센트에 비례하여 보상으로 받음
- 팀 물량 2년 베스팅에 총 1.9% 공급, 그 중 86%는 플랫폼에 스테이킹
- 최근 2달간 토큰 가격은 244% 이상 상승했으며, 플랫폼 수익 또한 현재 $50M 이상으로 승승장구 하는 중
코멘트
- 비교군으로 인젝티브, 퍼페츄얼 프로토콜, dYdX가 있으며 Perp랑 인젝티브 거래량은 높고 시총은 더 낮음
- 펀딩을 진행하진 않았지만 페어런치로 구매한 VC 및 투자자는 Blocktower, Spark Capital,아서헤이즈
- 대놓고 VC들에게 유리하게 판을 짜고 출시하는 프로젝트들에 비해 훨씬 유저 친화적인 토크노믹스를 가지고 있음
- 토큰 가격적인 측면에서 꽤 오래전부터 지켜봐왔던 입장으로 이미 신포도가 되어버린 GMX지만 하락장 내내 눈에 띄는 성장을 했고 경쟁 프로토콜인 인젝티브랑 퍼페츄얼의 거품낀 시총과 충분히 비교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Forwarded from Dynasty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스타트업 몰려갔던 개발자들, 대기업으로 U턴
“IT 빙하기 도래, 이젠 대박 어렵다”… 테헤란로 구조조정 바람
“IT 빙하기 도래, 이젠 대박 어렵다”… 테헤란로 구조조정 바람
조선일보
스타트업 몰려갔던 개발자들, 대기업으로 U턴
스타트업 몰려갔던 개발자들, 대기업으로 U턴 IT 빙하기 도래, 이젠 대박 어렵다 테헤란로 구조조정 바람
Forwarded from 초심 잃은 아난의 코인 소식방 (초심 잃은 아난)
폴카닷은 네트워크 이상 생기면 롤백 가능하도록 설계돼있는 거로 알고있으니 최악의경우 acala 롤백으로 ausd 살려주겠죠 뭐 ㅋㅋ 설마 ausd를 버리게써!!!
Forwarded from 코인갤러리(Coin gallery)
아칼라(ACA)에서 발행한 아칼라 달러(AUSD)가 지금 디페깅 된 상황이지만 과거 루나(LUNA) 생각하고 무지성으로 숏 포지션 잡다가는 뚝배기 터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는중
어차피 지금 해커가 해킹한 12억개의 aUSD도 체인을 내려버려서 트랜잭션을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임.
또한 폴카닷의 경우 심각한 상황이 오면 롤백을 할수 있기에 만약 진짜 아칼라(ACA)가 답도 없는 상황이 온다면 롤백을 하지 않을까 생각중
어차피 지금 해커가 해킹한 12억개의 aUSD도 체인을 내려버려서 트랜잭션을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임.
또한 폴카닷의 경우 심각한 상황이 오면 롤백을 할수 있기에 만약 진짜 아칼라(ACA)가 답도 없는 상황이 온다면 롤백을 하지 않을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