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맨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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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니의 메모장
블록체인 구조 다이어그램으로 정리해놓은 사이트

https://miro.com/app/board/uXjVOQbVVsg=/

정리되어 있는 애들 :
ETH, SOL, AVAX, DOT, ATOM, OSMOSIS, JUNO, LUNA, EVMOS, CELESTIA
SWIFT를 비활성화하는 것은 다음을 의미합니다.

- 신용카드 불가
- 송금 불가
- 국가와 다른 비즈니스 없음
- 은행 거래 없음
- 아마존, 넷플릭스, 애플, 이베이 등이 없음
- 모바일 계정 충전이 어려울 수 있음

러시아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비트코인을 채택할 것입니다.
👉 Firefly 테스트넷에 등록한 사람에게 POAP NFT를 지급한다고 합니다.

- Pioneer NFT는 Firefly의 유일한 초기 서포터가 될 것이며, 향후 독점적인 혜택 제공
- 지급 기준은 테스트넷 종료 후 공개

테스트넷 등록 l 한국 텔레그램 l 트위터
Forwarded from Crypto Crunch 공지방 (CryptoCrunch(크크))
토큰노믹스 관련한 좋은 칼럼.

적절한 토큰노믹스란?

적합한 토큰노믹스를 설계하는것은 매우 어렵고 중요한 일이다. 마치 NFT의 민팅가나 개수를 정하는 작업과도 같다고 할까.

최대 공급량과 순환 공급량이 거진 비슷하다면, 코인이 견고한 프로젝트임과 동시에 리스크가 덜 함을 의미함.

투자할 코인을 볼때, 순환 공급만 볼게 아니라, 총 공급량, 토탈공급량 둘 다 잘 볼 필요가 있다.

Ve 모델?

핫할까? 우선 '1토큰 = 1투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때문 그리고 비 ve 모델 하에서 는 고래들의 힘이 지나치게 세지는 반면(가령, 말도안되는 프로포절에 투표를 하고 덤핑을 한다던가) ve 모델에서는 일정기간 토큰을 잠궈야 하기때문에 토큰에 대해서 이익이 되는 방식으로 해결할 동기를 만듦.

즉, 잠재적인 제3자나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는 기득권 보유자가 프로토콜의 유익한 프로포절에 투표하는 환경을 만들어 낸다는거에 Ve 토큰노믹스의 핵심이 있다.

또한 락업을 길게한 홀더들에게 더 큰 수익률과 소득을 얻게해주기 때문에 불확실성을 제거해준다.

토큰노믹스 관점에서는, 시장 물량이 잠기므로 판매압력이 줄고 가격이 오르는 효과를 준다. (현재 시장에서는 ve 모델이 구체화 되기전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커서 선반영 된다고 봐야할듯)

VeTokenimics를 구현하기위해, 많은 프로젝트들이 노력중입니다.

Trader joe 같은 경우도, xJOE를 대체하기 위해 rJOE, sJOE, veJOE 이런식으로 새로운 토큰노믹스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각각의 스테이킹 JOE는 다른 특징을 지닙니다. 가령, 런치패드 권한이라던가, 부스트라던가, 스테이블 수익이라던가.

앞으로도 이를 기반으로 해서 혁신적인 토큰노믹스들이 앞으로도 많이 나올것으로 보임

의역+일부 제 의견이 들어가 있습니다.

#Ve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토크노믹스에는 크게 두가지가 있음

1. 중앙화된 토크노믹스

2. 탈 중앙화 된 토크노믹스

개미들 입장에서 뭐가 좋다, 안좋다 라고 할 수 는 없음.

1. 중앙화된 토크노믹스

장점 : 중앙에서 토큰을 관리하는 주체가 있어 이 주체가 토큰가격을 올릴 의지가 있으면 상당히 높은 확률로 올라가게 됨.

단점 : 토큰 생태계 구현이 아니라 단지 토큰도 제품에 불과하므로 토큰홀더들이나 생태계 참여자들의 영향력이 적음.

목적 : 아몰랑 돈만벌면 좋아! 라고 생각하는 (불개미같은) 사람들은 이런 중앙화 된 토크노믹스를 좋아함. 이런게 대부분 떨어질땐 가차없지만 오를땐 또 미친듯오름 (Ex. 위믹스, 밀크)

2. 탈 중앙화 된 토크노믹스

장점 : 내가 직접 이 토큰과 이 프로젝트의 생태계에 많은 부분을 참견하고 조성하고, 투표하고 발전시킬 수 있고 그 이익이 나에게 돌아올 수 있음

단점 : 중앙에서 리딩해주는 주체가 없거나 영향이 적어 고래나 악의적 공격에 쉽게 노출되며 설계 자체가 잘못되면 대부분 좆망함.

목적 : 생태계 참여자로 내가 프로젝트의 일부로 빌딩가능. 내가 하는만큼나에게 이익이 되도록 설계 가능. (EX. 커브, 옴)
오픈씨에서 NFT가 소유자의 승인 없이 탈취되는 일은 기존까지 없던 새로운 해킹인것 같습니다.

이전글 : NFT들이 소유자의 승인 없이 오픈씨에서 저가에 거래되었다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기존과 다르게 추가로 확인한 부분이 있습니다. 오픈씨에서 거래 시 오픈씨의 컨트랙트를 호출하여 거래가 될 때는 2.5%의 거래 수수료가 부가됩니다. [규정] 그럼에도 탈취건들은 오픈씨의 컨트랙트를 통해 거래가 되었음에도 수수료가 발생되지 않았습니다. 이것때문인지 오픈씨의 거래내역 페이지에서도 "거래 sale"가 없이 "전송 transfer"내역만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은 거래를 중점적으로 찾아보았습니다. 리스트로 뽑아봤는데, 모두가 해킹 피해자라고는 할 수는 없겠지만 해킹 탈취건 위주로 많이 좁혀진 것 같습니다.
관련 리스트는 구글시트에 공유중에 있습니다. 이전 추적과 마찬가지로 구매자가 "토네이도 캐시"로 만들어진 익명 계정임을 표시해 놓았습니다. 리스트를 뽑은 원천 데이터가 궁금하신 분은 Dune대시보드를 참조하셔도 좋습니다.

탈취는 2월 중순부터 최근 며칠 전까지 간헐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오픈씨에서도 이 사항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것 같은 예감입니다. 혹시 트위터를 하시는 분은 지금 내용의 이 트위터를 리트윗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SEOBINA_GOAT (Seobina)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픽셀몬”
+ 우리가 알아야 할 프로젝트 체크기준

우리가 프로젝트를 보는 기준 하나이기도 벡커.
벤처캐피탈이라는 전문 회사는 아무래도 일반 유저들보다 많은걸 알고 있지요
거금의 투자금을 받은 프로젝트는 당연히 프로젝트의 향상을 위해 회사 자금으로 운용할 거구요
그러나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외신 "7000만달러 투자받은 픽셀몬, 저품질 NFT 공개돼 비판 받아"]

픽셀몬은 NFT캐릭터로 3D월드를 구현하는 게임컨셉으로
이달초 NFT 사전판매로 7000만달러를 조달했음에도 기대 이하의 NFT 공개해 투자자들이 실망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7000 달러면 한화로 현재 843억입니다.

엄청난 자금까지 조달받은 픽셀몬의 민팅가는 3 eth .
지금 시세로 치면 한화 943만원입니다
플젝들의 평균민팅가가 0.08~0.3 정도인데,
어마어마한 가격도 했던 같습니다

위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이건 개인적인 생각으론 초등학생도 이것보단 만들지 않을까.. 라는 느낌입니다
찾아보니 유니티 스토어에서 가져온 어셋에 복셀라이즈 필터만 씌우고 프로젝트 자금으로 블루칩 구매에, 심지어 스토어에서 사온 용도도 기업용이 아닌 개인용이라 합니다

실제 민팅 후 아무것도 안보이는 사람도 있다하네요.
유저들은 “이러한 형편없는 프로젝트에 거금이 투자된 게 어이없다" "이는 러그풀이다”라고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픽셀몬 창업자 Syber는 디스코드를 통해 "이번 NFT 공개는 끔찍한 실수"라며 "투자금을 사용해 품질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말했지만,사건직후에 말을 하면 뭐 하나요.
창업자가 품질을 개선한다, 실수다 라고 말하는데 ,
정말 이런 상황이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는데 아마 현실세계였다면 경찰서에서 찾아뵜을겁니다
투자금으로 품질이 개선되도 이미 신뢰는 떨어졌고
유저들에겐 2022년 들어 최대의 실수로 기억에 남지 않을까요?

👼🏻국내의 NFT판도 조용하지 않습니다
픽셀몬 외에도 주말간 “모 연예인NFT”로 논란이 많습니다
메타콩즈의 급부상으로 국내 김치플젝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고 있는 와중에 성공한 프로젝트에 물타기로 너도 나도 협업이다,라는 말로 유저들을 현혹시키는데요,
내가 투자할만한 좋은 프로젝트는 어디에 있을까요?
이미지만 예쁘면 될까요?

여기서 체크해야할 괜찮은 NFT 프로젝트 찾기!

1.팀
NFT 특히 P2E의 구조 및 현재 일어나는 문제점에 대해 숙지 (개선해야할 요소니까 그걸 프로젝트에 묻어내려 하겠죠? ) + 전문 크리에이터 + 기존 게임회사

2.로드맵 + 백서 + 토크노믹스

세일로 끝나는게 아닌 기존유저+ 신규 유저를 도입할 지속적인 발전 활동

3.홍보
과한 홍보 및 우르르 한번에 올라오는 타이밍이 있지 않은 지

4. VC
우리에게 처음부터 다 공개하기보단 프로젝트들은 하나하나 차례대로 공개를 하는 편인데, VC에게는 다릅니다. 회사와 신규 프로젝트의 미팅으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정보와 미래성, 프로젝트가 얼마나 성장할 지 , 투자가치와 미래지향성이 있는 지, 이웃 VC가 투자를 했는 지 등 여러 요소들을 체크 후 투자를 진행하기 때문

5.가장 중요한 커뮤니티
무근본이 근본으로 변하는 (?) BAYC 같은 프로젝트처럼 (엄마에게 효도하고싶다함) 홀더들의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재미, 함께하는 선한 영향력으로 FP(floor price) 도 지켜주고 그걸 지켜보는 사람들에겐 그들이 재밌어보이니 새 유저들이 유입

이렇게 정리해봤습니다 🙋🏻‍♀️👼🏻
Forwarded from Crypto Crunch 공지방 (CryptoCrunch(크크))
많은 투자자들이 장기투자 코인을 선택할때 MC만 보고 FDV를 잘 보지 않는 경향이 있다.

FDV의 중요성에 대해서 설명하는 글

요약정리하면,

작은캡의 보석일지라도 토큰노믹스 까보면 어느순간 대규모 언락과 함께 엄청난 마켓캡의 토큰이 될 수도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반대로 FDV가 높은 코인들의 대규모 물량이 풀릴때 좋은 거래가 발생 할 수도 있음을 기억하자. (예시로, 이번 GLMR 언락이 있을듯)

FDV 지표는 향후 시장에 나올 수 있는 물량을 직관적으로 알려주는 지표이기 때문에 투자시에 앞으로 꼭 참고해야한다고 생각.

그래서 CAP/FDV가 은근히 유용한 지표이다. 현 시총 대비 앞으로 시장에 나올 물량을 수치로 알려주기 때문이다.

해당 글에서는 CAP/FDV가 낮은 코인들을 솔라나 관련 코인 예시를 들어 설명하는데 , 알트에서 덤핑이 많이 나오는 이유기도 하다. (FDV 기준 너무 높게 설정 했다는 뜻)

툭 까놓고 어떤 프로젝트가 2년 혹은 1년만에 현재 가격을 기준으로 대형 기술 회사 보다 월등히 높은 FDV를 갖게 된다면 투자를 하는게 맞나? 생각할 필요가 있다.

https://cobie.substack.com/p/on-the-meme-of-market-caps-and-unlocks?utm_source=url

베스팅 관련 사이트는 요즘 꿀통 사이트 정리로 핫한 미니의 메모장에서 알려준 곳이 두가지가 있다.

https://vestlab.io/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u/0/d/12NTncX1nztrOFkwtgmozd6b9hkoOMX6F_I1_QkUEK9Y/htmlview

#FDV
Forwarded from 이것저것 줍는 히키 (HIKI)
문리버 이후로 크라우드론 열풍이 한 번 크게 불고
많은 사람들이 어마무시했던 문리버의 수익률을 동경하고 기대하며 크라우드론에 투자를 했다고 생각함

나같은 경우에는 크라우드론에 나온 녀석들 중 뭐가 수익을 잘 가져다 주려나라는 생각으로 폴카닷을 매수했었고, 그러다보니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폴카닷, 쿠사마는 크라우드론용 이라는 생각이 박혀버린듯

솔직히 나같은 사람들이 조금은 있지않을까?

심지어 현 상황을 보자, 폴카닷이든 쿠사마든 극저점에서 지속적으로 매수했던 사람이 아니라면 현재기준으로 기본 반토막이상, 심하면 삼토막 이상의 손해를 안겨줬으며 대가로 받는 크라우드론 보상은 그 손해를 메꿔줄만큼 그리 대단하지 않았으니 충분히 씹스캠이라고 부를만하고 하락세를 그대로 장렬하게 맞이한 쿠사마는 1년, 폴카닷은 2년이나 쳐 묶여있으니 기회비용도 피눈물나도록 아쉽다..

그렇기에 폴카닷, 쿠사마 = 크라우드론 이라는 생각만 가지고, 오직 크라우드론에 중점을 두고 폴카닷을 바라본다면 씹스캠이라는 생각은 지워지기 힘들거임

하지만 애초에 폴카닷과 쿠사마의 존재의의는 크라우드론 참여를 통한 수익창출 뿐만이 아니였을 뿐더러 크라우드론 자체도 폴카닷 생태계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확장, 발전하기 위한 수단이고,

폴카닷 자체를 나온지 제법 시간이 지났음에도 브릿지도 완벽하게 개발되지않았고 자세히 리서칭해보고 파보지 않는다면 생태계가 어떻게 잘 굴러가는건지 알기 어려운, 아직 초창기인 녀석이라고 생각해보자 (실제로 맞음)

그렇다면 폴카닷이 진짜 빛을 발하는 시기는 머지 않은 시기에 오지않을까?

왜냐하면 우리가 폴카닷 = 크라우드론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기여했던 폴카닷들이 결국 프로젝트들에 큰 힘이 되어줬고, 그 프로젝트들이 패러체인이 됨으로써 폴카닷 생태계 형성에 도움이 되고, 생태계가 어느정도 완성이 된다면, 우리의 도움을 받은 패러체인을 통해 쉽게 생태계 확장이 가능해진 더 많은 프로젝트들, TVL이 물밀려오듯이 밀려들어올거고, 그로인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테니..

아이러니하게도 우리가 크라우드론 보상을 바라고 넣어뒀던 폴카닷, 쿠사마가 실제로 생태계 발전에 엄청난 기여를 하게됨으로써 폴카닷의 모든게 정상적으로 구동되고 점차 확장된다면 결국 크라우드론을 통한 보상뿐만이 아닌 보상(우람하고 멋진 양봉)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해보고싶다.

물론 지금 이미지는 크라우드론 대박 노리고 2년 군대보내놨더니 보상은 별 볼일도 없고 이리저리치여 토막나버린 개 씹스캠이지만,, 아직 폴카닷은 초창기고 크라우드론은 계속 반복, 지속될테니 언젠간 크라우드론에 참여하기 위해서 폴카닷을 매수하기에 큰 결심이 필요한 가격까지 갈 지도 모르는 일.

묶여있는 내 폴카닷들이 돌아오기전에는 가격회복을 떠나서 비싼가격에 가있기를 희망하며 작성한 글입니다..

*투자권유글이 아니며 패러렐CM이 패러렐 상장 후 가격이 기대에 못미칠경우 돌아올 돌팔매질이 두려워 작성한 글이 절대절대절대 아닙니다 ㅋㅋ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평범한 남자]
https://medium.com/1kxnetwork/how-to-grow-decentralized-communities-1bf1044924f8
커뮤니티는 WEB3 프로젝트의 핵심입니다. 자신이 투자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올바른 커뮤니티 확대 전략을 취하고 있는지 판단하는 기준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위의 글을 통해 기준을 만들면 좋을 것 같네요 ㅎㅎ 아래에 간단하게 요약했지만 꼭 원문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탈중앙화 커뮤니티를 성장시키는 방법
암호화폐 프로젝트의 장기적 성공을 위해서 활성화된 탈중앙화 커뮤니티는 필수 요소이다. 이를 위해 프로젝트 소유권을 나누고 기여자들을 끌어들여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커뮤니티 빌더는 다음을 목표로 해야 한다

1. 사람들이 커뮤니티/프로젝트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 만들기.
커뮤니티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출판물의 콘텐츠 제작, 토큰 배포 및 에어드랍, 다른 관련 커뮤니티와 협업 및 파트너십, 해커톤, 패널, 커뮤니티 콜과 같은 커뮤니티 이벤트, 잠재적으로 관련이 있는 기여자에 대한 1:1외부 지원.
핵심은 외적인 이유가 아닌 본질적으로 동기가 부여된 커뮤니티 구성원을 끌어들이는 것이다. 이러한 참여자는 프로젝트의 정신, 사명을 내재화하고 금전적 상승이 불확실한 경우에도 참여를 유지한다. 외적인 이유로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참가자는 커뮤니티를 약화시킬 수 있다. 때문에 금전적 인센티브만을 강조하는 마케팅에 지나치게 초점을 맞추는 것은 피해야 한다.

2. 사람들이 의미 있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 만들기.
초기에 새로운 커뮤니티 구성원이 자신의 노력이 잘 활용될 것이라는 사실을 모른 채 기꺼이 많은 시간이나 에너지를 투입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최소한의 실행 가능한 참여의 목표는 더 많은 신뢰와 참여를 구축할 수 있는 관계를 육성하는 것이다. 모든 신규 커뮤니티 구성원과 관계를 구축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다. 대신 의미 있는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선택적으로 노력을 집중해야 한다. 1:1 소통채널, 보조금 프로그램 등과 같은 방법이 있다. 핵심은 커뮤니티 구성원이 커뮤니티에 제공하는 가치를 인정하는 수단으로 금전적 보상을 활용하는 것이다.

3. 참가자들이 주인의식을 키울 수 있는 기회 만들기.
커뮤니티 구성원이 커뮤니티에 익숙해지고 충분한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한 후에야 주인의식을 키울 수 있다. 토론, 결정 및 중요한 포럼에 영향을 미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평범한 남자]
https://medium.com/decipher-media/zero-knowledge-proof-chapter-2-deep-dive-into-zk-snarks-f8b16e1b7b4c
위의 글은 ZK에 대한 보다 상세한 설명을 제공합니다. 깊이 이해하고 싶은 신 분들은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문제 변환 과정 : 원래 문제 -> R1CS -> QAP ->Elliptic Curve Pairing -> ZKP
ZK SNARKS의 장점 : 문제의 크기와 관계없이 PROOF의 크기가 일정하다. VERIFIER 역시 8개의 점들로 간단한 연산을 통해 옳음을 납득할 수 있다. 즉 증명이 간결하다.
VS ZK-STARKS
-Trusted Setup : ZK-SNARKS는 TRUSTED PARTY의 역할이 크다. 증명 생성에 있어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이들은 비공개 정보를 통해 잘못된 증명을 생성할 수도 있다. STARKS는 TRUSTED PARTY가 불필요하다.
-증명 생성 시간
snarks의 강점은 증명 데이터와 검증 과정이 획기적으로 간결해졌다는 것이다. 하지만 prover가 증명을 생성하는 과정은 느리다. starks의 논문에 따르면 증명 생성 작업 부문에서도 stark는 snark를 앞선다. 문제의 복잡성이 같은 상황에서 stark의 증명 생성 시간이 더 빠르다고 한다.
-양자 컴퓨터 저항성
snark가 사용하는 ECDSA 알고리즘은 양자 컴퓨터에 취약하다. 공개키로 비밀키를 추출해낼 수 있다고 한다. STARK는 다른 알고리즘을 사용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이 밖에도 많은 정보가 있으니 꼭 원문을 직접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앞에 나오는 수학적 내용은 이런 것이 있구나 넘기시고 뒷부분에 snark와 stark 비교 부분만 보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