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맨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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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ignalQuant
아서 헤이즈 글이 나온지 약 1주 후,
그 글로에 자극을 받아 작성된 또 하나의 고퀄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 시점에서 역시 다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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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vis Labs 벤 릴리의 크립토 시장 전망

✔️약 30가지의 다양한 유로달러 선물 계약, 약 12개의 미국 국채 수익률, 연방 기금 금리, 인플레이션 및 주가 지수를 살펴봤다

✔️유로달러’, 금융 시스템에서 가장 불투명하지만 엄청나게 방대한 부분 중 하나다. 유럽에 상주하는 미국 달러의 규제가 덜한 버전이다. 그들이 얼마나 중요하냐면 2022년 12월 유로달러 계약에는 127만 계약의 미결제약정이 있다. 참고로 유로달러 선물은 만기 시점의 이자율에 대한 기대치다.

✔️유로달러 선물 계약의 확장 및 제로 금리 → 저점에서 꾸준히 강세. 유로 달러 선물 계약의 축소 및 기준금리인상시작 → 터덕거리나 준 강세 시장, 유로달러 선물 계약의 완만한 재확장 → 매우 강세이나 서서히 붕괴, 이후 유로달러 선물 계약의 급격한 확장 및 금리인하 → 개떡락!!

✔️과거 국채금리의 패턴을 볼때, 압축과 반전이 발생하기 1.5-2년 전에 폭발과 융합이 가능하다. 우리가 그 여건을 다시 얻기 위해서는 기준금리가 오르기 시작해야 한다.

✔️현재 거시경제등의 상황은 2000년보다 1994년에 가까움. 하지만 나스닥 지수의 상승기간은 1994년때처럼 6년이 아닌 1.5년으로 예상된다(이 부분을 제가 해석하자면 크립토 버블의 붕괴까지 약 1.5년 남았다).

📌원문보기: https://bit.ly/3HqU381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veTOKENS: 코인같이투자식 후려치기✍️

요즘 ve라는 개념이 많이 나오는데요. 항상 제가 해왔던대로 후려치자면

"개인투자자 입장에서" 🤨

더 긴 락업 기간 = 더 좋은 이율, 혜택

"프로토콜, DAO(길드) 입장에서"🏦

더 많은 지분 = 더 많은 의결권(=지분) 확보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입장에서 프로토콜과 DAO의 수요를 당길만한 모델이어야 가격을 상승시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장사하는 입장(프로토콜, DAO)에서 이 분야에 편의를 많이 확보해두면 자기 가게에 방문하는 고객(TVL)이 늘어나니까요?

그러므로 이러한 모델들은 DEFI와 P2E의 중간 인프라 역할을 하는 프로젝트와 궁합이 잘 맞습니다.

최근사례

최근 앵커도 ve모델의 도움을 받아 큰 상승을 받고 올라가고 있습니다.(살 껄)

트레저다오의 매직도 ve모델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에 더해 일드부스팅을 위한 NFT와 함께 복합스테이킹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길드파이도 높은 APY를 제공하고 있으나 ve모델을 차용 더 오래, 더 많이 스테이킹한 사람들의 이자를 sGF로 치환해 플랫폼 내에 각종 이득을 취할 수 있도록 토크노믹스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대신 sGF는 소각되고, 이로인해 이자로 쏟아져 나오는 sGF를 막아내는 방식을 취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ve모델은 너무나 빠르게 흘러가는 암호화폐 양상에서 프로젝트를 믿고 장기로 함께갈 사람을 모집하게 하고, 높은 이자율로 쏟아져 나온 토큰으로 결국 가격이 내려앉는 것을 막아 "지속가능한" 프로토콜이 실현가능하도록 해주는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ve모델의 차용은 앞으로도 계속 나올 것으로 보이며, DYOR할 때 이 ve 모델에 대해서 후려치기식으로라도 이해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Forwarded from 미니의 메모장
ve-model(veTokenomics) 관련 읽을거리 모음

1. WTF are veTokens
· veToken이란?
· 최초의 veToken : veCRV
· ve-model의 장단점
· ve-tokenomics의 미래는?

2. The Pillars of Tokenomics & The ve Token Model
· 최근 많은 코인들이 토크노믹스에 "ve"를 추가하고 있는데 이게 머선 효과가 있는가?

3. The (veND) Game
· ve-model이 가장 인기있는 토큰 스테이킹 모델 중 하나가 된 이유

· ve-model을 채택하려는 프로젝트들
yearn finance (veYFI),
Ribbon Finance (veRBN),
B.Protocol (veBPRO),
Trader Joe (veJOE) 등


* veCRV에 관한 쟁글 리서치 자료 모음
1. 커브 거버넌스에서 컨벡스 파이낸스가 중요한 이유

2. 디파이(Defi)의 핵심, 커브 파이낸스(Curve Finance)의 이유 있는 독주

3. The Great Curve War: 커브 전쟁, 그 경과와 전망
[일론 머스크 인터뷰 주관적인 감상평 (by KAYA)]
인터뷰 일자: 12월 29일
인터뷰 진행자: Lex Fridman (MIT AI 연구원)

① 화성에 관하여
일론 머스크는 창이 열려 있을 때 화성으로 이주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얘기했습니다. 태양의 팽창으로 500만년 후에 지구는 살 수 없는 조건이 될 거라면서요. "창이 열려 있을 때"라는 표현이 인상적이었는데, 실현/도전 가능한 때는 늘 있지는 않구나 하는 걸 느꼈습니다.

화성에 문명이 형성된다면 지구와 동일 화폐 시스템을 사용할 수 없다고 얘기한 것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화성과 지구는 빛의 거리로 10분~25분이라고 합니다. (왜 이렇게 범위가 넓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도지코인을 사용한다 하더라도 시간 간극 때문에 지구와 동일한 시스템을 쓸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모든 참여자의 장부가 실시간 업데이트가 되어야 그 다음 거래가 일어날 수 있으니까 그렇겠지요. 장부 업데이트 되기 전에 다른 거래가 일어나면 모든 장부가 엉망이 될 것 같긴 합니다.)

엄청난 얘기 중의 하나가, 빛보다 빠른 게 있다고 하면서 우주 그 자체라고 얘기했습니다. 빅뱅 초기에 우주가 빛보다 수십 배 빠른 속도로 팽창했다고 합니다. 이게 좀 충격적이었습니다.

② 제1원리 사고법
머스크는 본인의 사고 방식을 "제1원리" 사고방식이라고 했는데요. 제1원리가 물리법칙을 말한다고 했습니다. 어떤 것이든 주어진 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기본 원리부터 다시 생각합니다. 로켓을 만들 때도 제1원리를 가지고 만들 수 있는 최대 효율의 구조를 생각한다고 했고, 만들면서도 제1원리에 위배되는 것이 있나 없나 확인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현실적으로 비용을 따져서 가장 최적의 조합(물리-비용의 조합)을 찾아낸다고 합니다.

머스크는 solve the problem 이라는 표현을 인터뷰 내내 사용한 것 같은데요. 남들은 Starship 로켓을 보고 단순히 멋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본인은 그걸 보는 순간 위에서부터 아래로 스캔하면서 어떤 게 문제이고 더 개선시킬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고 합니다.

③ 코인에 관하여
아참, 일론 머스크가 도지코인을 언급한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코인에 대해서 많이 공부한 건 아니고 우연히 도지코인이 인플레이션 기능이 있는 코인이라는 걸 알게 되어서 도지코인에 관해 언급했다고 합니다. 돈이라는 건 인플레이션(가치 하락)이 되어야만 사람들에게 쓸 유인이 생겨서 교환매개가 될 수 있다면서요. 돈이라는 게 자원("리소스")을 분배하는 기능을 하는데, 무인도에서는 분배할 자원이 없기 때문에 아무 쓸모가 없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리소스가 제한되어 있다"를 전제로 두고 생각하는 것도 좋은 사고의 도구라고 얘기한 것 같은데... 공학도들은 "문제 해결"과 "리소스"라는 표현을 무지 많이 사용하는가봅니다.

④ 인간적인 면모
저는 전체적으로 일론 머스크 인터뷰를 보면서 인간적으로 감동을 받았다고 해야 하나요. 어떤 사람들은 머스크가 굉장히 충동적이고 제멋대로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건 머스크가 너무 지적이고 진지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걸 기초부터 다시 생각하기 때문에 고정관념이 없고 최대의 효용을 이끌어낼 방안을 찾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그게 당황스러워서 머스크를 잘못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엄청 따뜻한 사람이구나 느껴졌습니다. 진행자에게도 편안한 친구처럼 장단을 맞춰주며 인내심을 갖고 모든 질문들에 성심성의껏 답변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을 엄청 아낀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테슬라 오토파일럿 AI 얘기할 때나 스페이스X 얘기할 때나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인재들과 함께 하고 있고 그 사람들 이름과 공로도 분명히 짚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역사 속에서나 과학자 중에서 존경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천재 중의 천재라는 생각이 들었던 게... 진행자가 소련 역사 얘기 꺼내면 또 그 얘기를 깊게 하고, 셰익스피어 얘기 꺼내면 받아치고, 돈에 관해서도 PayPal 공동창업자 중 한 사람이었기 떄문에 원리를 빠삭하게 알고 있고... Autopilot에서 Vector Space를 정확하게 구현하는 게 가장 핵심적이라고 설명할 때 소름 돋았습니다.

화법 중에 인상적인 것 중에 하나가... 질문자가 어떤 질문을 하면 30초나 어떨 때는 1분 이상 생각하고 답변을 하더라고요. 그리고 답변을 할 때도 말을 많이 더듬었습니다. 슈퍼컴퓨터가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바꾸는 로딩 시간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굉장히 진지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인류를 사랑하고요. NYU 다모다란 교수님 Tesla Valuation 동영상을 봤었는데, 다모다란 교수님은 테슬라 가장 큰 리스크가 일론 머스크라면서, Corporate Teenager (기업 청소년)이라면서 살짝 폄하를 하셨거든요. 일론 머스크가 제멋대로라면서요. 근데 제 인상은 전혀 달랐습니다. 제멋대로가 아니라 "제대로"라는 인상이었습니다.

⑤ 인터뷰 진행자 역할의 중요성
일론 머스크도 대단하지만 진행자가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진행자는 Lex Fridman이라고 MIT AI 연구원인데요. 러시아계 미국인인 것 같습니다.

화성, 문명, 웜홀, 스마트 계약, 도지코인, 비트코인, Autopilot과 FSD, 사랑, 스탈린 등 진짜 다양한 주제에 관해 수준 높은 질문을 했습니다. 듣는 이가 수준이 엄청 높다 보니까 일론 머스크가 아주 편안하게 하고 싶은 얘기를 다하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12월 29일에 올라온 영상인데 250만뷰가 찍혔거든요. 댓글에도 머스크 다른 인터뷰는 다 엄청 얕다는 코멘트가 있었고, 두 로봇이 하는 얘기 잘 들었다는 식의 두 사람의 지성을 높게 평가하는 얘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⑥ 셰익스피어의 비유
가상화폐 얘기 중에 진행자가 머스크에게 사카시 나카모토라면 밝혔을 건지 물었어요. 머스크는 웃으면서 밝혔을 거라고 답했어요. 그리고 비트코인이라는 획기적인 기술의 발명가가 누군지 알려지지 않은 게 feature(기능)인 것 같은지 bug(버그)인 것 같은지 물었어요. 머스크가 반문하길 "아이디어에 붙은 이름이라는 게 중요한가?"

진행자가 머스크의 답변을 셰익스피어에 비유하려고 했는데 잘 기억을 못했어요. 그러자 머스크가 셰익스피어 문구를 정확히 읊었어요.

"Shall I compare thee to a summer's day?" "제가 당신을 여름날에 비교해도 될까요?"

찾아보니까 여름날은 밝고 빛나고 에너지 넘침을 상징하는데, 셰익스피어가 모든 아름다움은 언젠가 끝이 난다는 걸 표현한 듯합니다.

https://youtu.be/DxREm3s1scA
#미국주식 #테슬라 #일론머스크
Forwarded from 미니의 메모장
블록체인 구조 다이어그램으로 정리해놓은 사이트

https://miro.com/app/board/uXjVOQbVVsg=/

정리되어 있는 애들 :
ETH, SOL, AVAX, DOT, ATOM, OSMOSIS, JUNO, LUNA, EVMOS, CELESTIA
SWIFT를 비활성화하는 것은 다음을 의미합니다.

- 신용카드 불가
- 송금 불가
- 국가와 다른 비즈니스 없음
- 은행 거래 없음
- 아마존, 넷플릭스, 애플, 이베이 등이 없음
- 모바일 계정 충전이 어려울 수 있음

러시아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비트코인을 채택할 것입니다.
👉 Firefly 테스트넷에 등록한 사람에게 POAP NFT를 지급한다고 합니다.

- Pioneer NFT는 Firefly의 유일한 초기 서포터가 될 것이며, 향후 독점적인 혜택 제공
- 지급 기준은 테스트넷 종료 후 공개

테스트넷 등록 l 한국 텔레그램 l 트위터
Forwarded from Crypto Crunch 공지방 (CryptoCrunch(크크))
토큰노믹스 관련한 좋은 칼럼.

적절한 토큰노믹스란?

적합한 토큰노믹스를 설계하는것은 매우 어렵고 중요한 일이다. 마치 NFT의 민팅가나 개수를 정하는 작업과도 같다고 할까.

최대 공급량과 순환 공급량이 거진 비슷하다면, 코인이 견고한 프로젝트임과 동시에 리스크가 덜 함을 의미함.

투자할 코인을 볼때, 순환 공급만 볼게 아니라, 총 공급량, 토탈공급량 둘 다 잘 볼 필요가 있다.

Ve 모델?

핫할까? 우선 '1토큰 = 1투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때문 그리고 비 ve 모델 하에서 는 고래들의 힘이 지나치게 세지는 반면(가령, 말도안되는 프로포절에 투표를 하고 덤핑을 한다던가) ve 모델에서는 일정기간 토큰을 잠궈야 하기때문에 토큰에 대해서 이익이 되는 방식으로 해결할 동기를 만듦.

즉, 잠재적인 제3자나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는 기득권 보유자가 프로토콜의 유익한 프로포절에 투표하는 환경을 만들어 낸다는거에 Ve 토큰노믹스의 핵심이 있다.

또한 락업을 길게한 홀더들에게 더 큰 수익률과 소득을 얻게해주기 때문에 불확실성을 제거해준다.

토큰노믹스 관점에서는, 시장 물량이 잠기므로 판매압력이 줄고 가격이 오르는 효과를 준다. (현재 시장에서는 ve 모델이 구체화 되기전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커서 선반영 된다고 봐야할듯)

VeTokenimics를 구현하기위해, 많은 프로젝트들이 노력중입니다.

Trader joe 같은 경우도, xJOE를 대체하기 위해 rJOE, sJOE, veJOE 이런식으로 새로운 토큰노믹스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각각의 스테이킹 JOE는 다른 특징을 지닙니다. 가령, 런치패드 권한이라던가, 부스트라던가, 스테이블 수익이라던가.

앞으로도 이를 기반으로 해서 혁신적인 토큰노믹스들이 앞으로도 많이 나올것으로 보임

의역+일부 제 의견이 들어가 있습니다.

#Ve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토크노믹스에는 크게 두가지가 있음

1. 중앙화된 토크노믹스

2. 탈 중앙화 된 토크노믹스

개미들 입장에서 뭐가 좋다, 안좋다 라고 할 수 는 없음.

1. 중앙화된 토크노믹스

장점 : 중앙에서 토큰을 관리하는 주체가 있어 이 주체가 토큰가격을 올릴 의지가 있으면 상당히 높은 확률로 올라가게 됨.

단점 : 토큰 생태계 구현이 아니라 단지 토큰도 제품에 불과하므로 토큰홀더들이나 생태계 참여자들의 영향력이 적음.

목적 : 아몰랑 돈만벌면 좋아! 라고 생각하는 (불개미같은) 사람들은 이런 중앙화 된 토크노믹스를 좋아함. 이런게 대부분 떨어질땐 가차없지만 오를땐 또 미친듯오름 (Ex. 위믹스, 밀크)

2. 탈 중앙화 된 토크노믹스

장점 : 내가 직접 이 토큰과 이 프로젝트의 생태계에 많은 부분을 참견하고 조성하고, 투표하고 발전시킬 수 있고 그 이익이 나에게 돌아올 수 있음

단점 : 중앙에서 리딩해주는 주체가 없거나 영향이 적어 고래나 악의적 공격에 쉽게 노출되며 설계 자체가 잘못되면 대부분 좆망함.

목적 : 생태계 참여자로 내가 프로젝트의 일부로 빌딩가능. 내가 하는만큼나에게 이익이 되도록 설계 가능. (EX. 커브, 옴)
오픈씨에서 NFT가 소유자의 승인 없이 탈취되는 일은 기존까지 없던 새로운 해킹인것 같습니다.

이전글 : NFT들이 소유자의 승인 없이 오픈씨에서 저가에 거래되었다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기존과 다르게 추가로 확인한 부분이 있습니다. 오픈씨에서 거래 시 오픈씨의 컨트랙트를 호출하여 거래가 될 때는 2.5%의 거래 수수료가 부가됩니다. [규정] 그럼에도 탈취건들은 오픈씨의 컨트랙트를 통해 거래가 되었음에도 수수료가 발생되지 않았습니다. 이것때문인지 오픈씨의 거래내역 페이지에서도 "거래 sale"가 없이 "전송 transfer"내역만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은 거래를 중점적으로 찾아보았습니다. 리스트로 뽑아봤는데, 모두가 해킹 피해자라고는 할 수는 없겠지만 해킹 탈취건 위주로 많이 좁혀진 것 같습니다.
관련 리스트는 구글시트에 공유중에 있습니다. 이전 추적과 마찬가지로 구매자가 "토네이도 캐시"로 만들어진 익명 계정임을 표시해 놓았습니다. 리스트를 뽑은 원천 데이터가 궁금하신 분은 Dune대시보드를 참조하셔도 좋습니다.

탈취는 2월 중순부터 최근 며칠 전까지 간헐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오픈씨에서도 이 사항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것 같은 예감입니다. 혹시 트위터를 하시는 분은 지금 내용의 이 트위터를 리트윗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SEOBINA_GOAT (Seobina)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픽셀몬”
+ 우리가 알아야 할 프로젝트 체크기준

우리가 프로젝트를 보는 기준 하나이기도 벡커.
벤처캐피탈이라는 전문 회사는 아무래도 일반 유저들보다 많은걸 알고 있지요
거금의 투자금을 받은 프로젝트는 당연히 프로젝트의 향상을 위해 회사 자금으로 운용할 거구요
그러나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외신 "7000만달러 투자받은 픽셀몬, 저품질 NFT 공개돼 비판 받아"]

픽셀몬은 NFT캐릭터로 3D월드를 구현하는 게임컨셉으로
이달초 NFT 사전판매로 7000만달러를 조달했음에도 기대 이하의 NFT 공개해 투자자들이 실망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7000 달러면 한화로 현재 843억입니다.

엄청난 자금까지 조달받은 픽셀몬의 민팅가는 3 eth .
지금 시세로 치면 한화 943만원입니다
플젝들의 평균민팅가가 0.08~0.3 정도인데,
어마어마한 가격도 했던 같습니다

위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이건 개인적인 생각으론 초등학생도 이것보단 만들지 않을까.. 라는 느낌입니다
찾아보니 유니티 스토어에서 가져온 어셋에 복셀라이즈 필터만 씌우고 프로젝트 자금으로 블루칩 구매에, 심지어 스토어에서 사온 용도도 기업용이 아닌 개인용이라 합니다

실제 민팅 후 아무것도 안보이는 사람도 있다하네요.
유저들은 “이러한 형편없는 프로젝트에 거금이 투자된 게 어이없다" "이는 러그풀이다”라고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픽셀몬 창업자 Syber는 디스코드를 통해 "이번 NFT 공개는 끔찍한 실수"라며 "투자금을 사용해 품질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말했지만,사건직후에 말을 하면 뭐 하나요.
창업자가 품질을 개선한다, 실수다 라고 말하는데 ,
정말 이런 상황이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는데 아마 현실세계였다면 경찰서에서 찾아뵜을겁니다
투자금으로 품질이 개선되도 이미 신뢰는 떨어졌고
유저들에겐 2022년 들어 최대의 실수로 기억에 남지 않을까요?

👼🏻국내의 NFT판도 조용하지 않습니다
픽셀몬 외에도 주말간 “모 연예인NFT”로 논란이 많습니다
메타콩즈의 급부상으로 국내 김치플젝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고 있는 와중에 성공한 프로젝트에 물타기로 너도 나도 협업이다,라는 말로 유저들을 현혹시키는데요,
내가 투자할만한 좋은 프로젝트는 어디에 있을까요?
이미지만 예쁘면 될까요?

여기서 체크해야할 괜찮은 NFT 프로젝트 찾기!

1.팀
NFT 특히 P2E의 구조 및 현재 일어나는 문제점에 대해 숙지 (개선해야할 요소니까 그걸 프로젝트에 묻어내려 하겠죠? ) + 전문 크리에이터 + 기존 게임회사

2.로드맵 + 백서 + 토크노믹스

세일로 끝나는게 아닌 기존유저+ 신규 유저를 도입할 지속적인 발전 활동

3.홍보
과한 홍보 및 우르르 한번에 올라오는 타이밍이 있지 않은 지

4. VC
우리에게 처음부터 다 공개하기보단 프로젝트들은 하나하나 차례대로 공개를 하는 편인데, VC에게는 다릅니다. 회사와 신규 프로젝트의 미팅으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정보와 미래성, 프로젝트가 얼마나 성장할 지 , 투자가치와 미래지향성이 있는 지, 이웃 VC가 투자를 했는 지 등 여러 요소들을 체크 후 투자를 진행하기 때문

5.가장 중요한 커뮤니티
무근본이 근본으로 변하는 (?) BAYC 같은 프로젝트처럼 (엄마에게 효도하고싶다함) 홀더들의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재미, 함께하는 선한 영향력으로 FP(floor price) 도 지켜주고 그걸 지켜보는 사람들에겐 그들이 재밌어보이니 새 유저들이 유입

이렇게 정리해봤습니다 🙋🏻‍♀️👼🏻
Forwarded from Crypto Crunch 공지방 (CryptoCrunch(크크))
많은 투자자들이 장기투자 코인을 선택할때 MC만 보고 FDV를 잘 보지 않는 경향이 있다.

FDV의 중요성에 대해서 설명하는 글

요약정리하면,

작은캡의 보석일지라도 토큰노믹스 까보면 어느순간 대규모 언락과 함께 엄청난 마켓캡의 토큰이 될 수도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반대로 FDV가 높은 코인들의 대규모 물량이 풀릴때 좋은 거래가 발생 할 수도 있음을 기억하자. (예시로, 이번 GLMR 언락이 있을듯)

FDV 지표는 향후 시장에 나올 수 있는 물량을 직관적으로 알려주는 지표이기 때문에 투자시에 앞으로 꼭 참고해야한다고 생각.

그래서 CAP/FDV가 은근히 유용한 지표이다. 현 시총 대비 앞으로 시장에 나올 물량을 수치로 알려주기 때문이다.

해당 글에서는 CAP/FDV가 낮은 코인들을 솔라나 관련 코인 예시를 들어 설명하는데 , 알트에서 덤핑이 많이 나오는 이유기도 하다. (FDV 기준 너무 높게 설정 했다는 뜻)

툭 까놓고 어떤 프로젝트가 2년 혹은 1년만에 현재 가격을 기준으로 대형 기술 회사 보다 월등히 높은 FDV를 갖게 된다면 투자를 하는게 맞나? 생각할 필요가 있다.

https://cobie.substack.com/p/on-the-meme-of-market-caps-and-unlocks?utm_source=url

베스팅 관련 사이트는 요즘 꿀통 사이트 정리로 핫한 미니의 메모장에서 알려준 곳이 두가지가 있다.

https://vestlab.io/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u/0/d/12NTncX1nztrOFkwtgmozd6b9hkoOMX6F_I1_QkUEK9Y/htmlview

#FD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