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인이지 공지방
[SOLIDLY : ve(3, 3) 토큰 모델에 대한 실험 By 코인이지 공식작가 Eunhan]
· 토크노믹스
· 수수료 분배 문제
· SOLIDLY : SOLID SWAP
· 에어드랍 & 전략
📍상세글 링크: https://m.blog.naver.com/geh0616/222622421053
#Eunhan #SOLIDLY #Fantom
· 토크노믹스
· 수수료 분배 문제
· SOLIDLY : SOLID SWAP
· 에어드랍 & 전략
📍상세글 링크: https://m.blog.naver.com/geh0616/222622421053
#Eunhan #SOLIDLY #Fantom
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평범한 남자]
https://polynya.medium.com/optimistic-rollups-are-brilliant-and-the-state-of-blockchains-a57bc4799dca
모놀리식 L1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와 OPTIMISTIC, ZK 롤업의 현황과 미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한 글입니다. 정말 많은 정보가 담겨 있으니 여러 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polynya.medium.com/optimistic-rollups-are-brilliant-and-the-state-of-blockchains-a57bc4799dca
모놀리식 L1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와 OPTIMISTIC, ZK 롤업의 현황과 미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한 글입니다. 정말 많은 정보가 담겨 있으니 여러 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Medium
Optimistic rollups are brilliant (and the state of blockchains)
I have never written a post about “ORs vs ZKRs”. They are both great. My writing has been all about being against cripplingly inefficient…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시즌'종료를 말하는 시장에 시즌종료란 없다.
2018년부터 시작된 침체기를 겪어본 사람이나, 과거의 차트를 살펴본 코린이들 중 상당수가 현재의 하락을 보고 겁에 질려있다. [4년 싸이클]이나 과거의 [크립토윈터]를 근거로 추측하여, ‘시즌종료’라는 긴 하락장이 시작되지 않을까 하고 말이다.
내게 지금이 시즌종료냐고 묻는 사람들이 꽤 많다. 내 의견을 말하자면, ‘시즌’종료를 묻는 코인시장에 시즌종료는 없다고 생각하다. 과거와 같은 긴 침체장은 오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지금 싸이클에선 말이다.
4년 전 하락장 당시의 분위기는 어땠을까? ‘시즌종료’라는 말 대신 ‘코인판종료’라는 말이 쓰였다. “코인판은 이제 끝이다, 한때의 투기광풍이자 촌극으로 기억될 것이다, 결국 튤립이며 폰지 사기였다.” 모든 사람들이 이제 코인시장이 영영 끝인줄 알았다.
그런 비참한 패배의식과 함께 기나긴 크립터윈터가 찾아왔다. 블록체인의 진정한 가치를 믿고, 이미 업계에 깊이 온보딩한 개발자 커뮤니티와 크립토긱들도 ‘탈블’ 선언을 하며 코인판에 등을 돌렸다.
지금은 어떠한가? 코인시장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도 이 시장이 이렇게 끝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시즌’종료 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다. 시즌종료는 우상향의 완곡어법이다. ‘시즌’종료라는 표현은, 결국엔 시간이 지나면 오를 거고/기다리면 다음 (상승)시즌은 올 것이며/어차피 비트코인은 우상향한다는 긍정적인 스탠스를 내포하고 있다.
매크로 이슈 등 외부 요소로 인한 하락장이 지속되고 있다. 침체기가 이어지도 있음에도, 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하며 스마트한 돈들이 끊임없이 몰려들고 있다.
모두가 ‘종료’ 대신에 ‘시즌’종료라는 함의 표현을 쓰는 시장에서 정말 시즌종료가 올 수 있을까? 정말 <시즌종료>가 가능하려면, 그 말 대신 <그냥종료>라는 표현이 널리 쓰이는 상황이어야 하지 않을까?
2018년부터 시작된 침체기를 겪어본 사람이나, 과거의 차트를 살펴본 코린이들 중 상당수가 현재의 하락을 보고 겁에 질려있다. [4년 싸이클]이나 과거의 [크립토윈터]를 근거로 추측하여, ‘시즌종료’라는 긴 하락장이 시작되지 않을까 하고 말이다.
내게 지금이 시즌종료냐고 묻는 사람들이 꽤 많다. 내 의견을 말하자면, ‘시즌’종료를 묻는 코인시장에 시즌종료는 없다고 생각하다. 과거와 같은 긴 침체장은 오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지금 싸이클에선 말이다.
4년 전 하락장 당시의 분위기는 어땠을까? ‘시즌종료’라는 말 대신 ‘코인판종료’라는 말이 쓰였다. “코인판은 이제 끝이다, 한때의 투기광풍이자 촌극으로 기억될 것이다, 결국 튤립이며 폰지 사기였다.” 모든 사람들이 이제 코인시장이 영영 끝인줄 알았다.
그런 비참한 패배의식과 함께 기나긴 크립터윈터가 찾아왔다. 블록체인의 진정한 가치를 믿고, 이미 업계에 깊이 온보딩한 개발자 커뮤니티와 크립토긱들도 ‘탈블’ 선언을 하며 코인판에 등을 돌렸다.
지금은 어떠한가? 코인시장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도 이 시장이 이렇게 끝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시즌’종료 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다. 시즌종료는 우상향의 완곡어법이다. ‘시즌’종료라는 표현은, 결국엔 시간이 지나면 오를 거고/기다리면 다음 (상승)시즌은 올 것이며/어차피 비트코인은 우상향한다는 긍정적인 스탠스를 내포하고 있다.
매크로 이슈 등 외부 요소로 인한 하락장이 지속되고 있다. 침체기가 이어지도 있음에도, 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하며 스마트한 돈들이 끊임없이 몰려들고 있다.
모두가 ‘종료’ 대신에 ‘시즌’종료라는 함의 표현을 쓰는 시장에서 정말 시즌종료가 올 수 있을까? 정말 <시즌종료>가 가능하려면, 그 말 대신 <그냥종료>라는 표현이 널리 쓰이는 상황이어야 하지 않을까?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평범한 남자]
[기본 개념 공부]
https://www.ibm.com/kr-ko/cloud/learn/cap-theorem
cap 이론 정리 글입니다. 분산 시스템은 일관성(Consistency), 가용성(Availability) 및 파티션 허용(Partition tolerance) 이 세 가지 중 두 가지만 만족할 수 있다는 이론입니다.
일관성 : 어떤 노드에 연결되었는지와 무관하게 모든 클라이언트가 동시에 동일 데이터를 볼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가용성 : 하나 이상의 노드가 작동 중지된 경우에도 데이터를 요청하는 클라이언트가 응답을 받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파티션 허용 : 분산 시스템 내의 통신 단절, 즉 두 노드 간의 연결이 유실되거나 일시적으로 지연된 상태입니다.
https://kwangyulseo.com/2019/08/14/cap-%EC%A0%95%EB%A6%AC%EC%99%80-%EB%B8%94%EB%A1%9D%EC%B2%B4%EC%9D%B8-finality/
블록체인의 finality는 확률적, 절대적 finality 두 가지로 나뉜다.
확률적 finality는 장부의 최종 확인을 확률적으로 보장한다는 것이다. 블록이 추가될수록 앞쪽에 있는 블록의 finality가 증가한다. 비트코인의 경우 6개의 블록 컨펌 이후 즉 사용자가 제출한 트랜잭션이 포함된 블록이 있고 6개의 블록이 뒤에 더 붙게 되면 장부의 되돌림이 불가능한 finality가 확보된다.
절대적 finality는 한 번 블록이 블록체인이 추가되면 어떤 경우에도 해당 블록을 되돌리는 것이 불가능하다. BFT 계열의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체인들이 여기 해당한다.
확률적 finality는 포크가 발생한 상황에서도 계속 합의 진행이 가능한 availability를 선택했다.
절대적 finality는 포크가 발생하면 합의 진행이 불가능하지만 블록체인이 추가될 때마다 finality를 보장하는 consistency를 선택했다.
위에 원문을 직접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기본 개념 공부]
https://www.ibm.com/kr-ko/cloud/learn/cap-theorem
cap 이론 정리 글입니다. 분산 시스템은 일관성(Consistency), 가용성(Availability) 및 파티션 허용(Partition tolerance) 이 세 가지 중 두 가지만 만족할 수 있다는 이론입니다.
일관성 : 어떤 노드에 연결되었는지와 무관하게 모든 클라이언트가 동시에 동일 데이터를 볼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가용성 : 하나 이상의 노드가 작동 중지된 경우에도 데이터를 요청하는 클라이언트가 응답을 받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파티션 허용 : 분산 시스템 내의 통신 단절, 즉 두 노드 간의 연결이 유실되거나 일시적으로 지연된 상태입니다.
https://kwangyulseo.com/2019/08/14/cap-%EC%A0%95%EB%A6%AC%EC%99%80-%EB%B8%94%EB%A1%9D%EC%B2%B4%EC%9D%B8-finality/
블록체인의 finality는 확률적, 절대적 finality 두 가지로 나뉜다.
확률적 finality는 장부의 최종 확인을 확률적으로 보장한다는 것이다. 블록이 추가될수록 앞쪽에 있는 블록의 finality가 증가한다. 비트코인의 경우 6개의 블록 컨펌 이후 즉 사용자가 제출한 트랜잭션이 포함된 블록이 있고 6개의 블록이 뒤에 더 붙게 되면 장부의 되돌림이 불가능한 finality가 확보된다.
절대적 finality는 한 번 블록이 블록체인이 추가되면 어떤 경우에도 해당 블록을 되돌리는 것이 불가능하다. BFT 계열의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체인들이 여기 해당한다.
확률적 finality는 포크가 발생한 상황에서도 계속 합의 진행이 가능한 availability를 선택했다.
절대적 finality는 포크가 발생하면 합의 진행이 불가능하지만 블록체인이 추가될 때마다 finality를 보장하는 consistency를 선택했다.
위에 원문을 직접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Ibm
cap-theorem
이 안내서에서는 분산 애플리케이션의 설계와 NoSQL 또는 관계형 데이터 저장소의 선택 시에 CAP 정리 및 이의 연관성을 살펴봅니다.
Forwarded from 다람쥐 공부방 (pioneer)
Compossable Finance Head product인 Oxbrainjar는 최근 논란이 되긴 했지만, AMA를 통해 현장에서 나오는 모든 질문들을 대답해주었고 직접적인 연관은 없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가 compossable-picasso 의 제품군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한 글이니, 컴포저블(레이어) 닷 크라우드론이나 피카소 쿠사마 크라우드론 참여자분들은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medium.com/composable-finance/the-primitives-needed-to-power-a-complete-defi-ecosystem-6e7d5cfdc525
그가 compossable-picasso 의 제품군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한 글이니, 컴포저블(레이어) 닷 크라우드론이나 피카소 쿠사마 크라우드론 참여자분들은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medium.com/composable-finance/the-primitives-needed-to-power-a-complete-defi-ecosystem-6e7d5cfdc525
Forwarded from Dune 공부중 /sohwak (sohwak)
최근, NFT들이 소유자의 승인 없이 오픈씨에서 저가에 거래되었다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특히나 소유자가 리스팅하지 않은 NFT조차 저가에 팔렸다고 합니다. 며칠 전 해커가 메일로 사용자들을 유인했던 피싱과는 전혀 다른 케이스로 보입니다.
제보받은 트랜잭션들을 분석해보면 대부분 비슷한 형태입니다.
1. 익명의 A계정은 믹싱툴인 Tornado Cash로 부터 ETH를 전송받습니다. (거래금액 및 수수료용)
2. A계정은 다른 사용자 B의 NFT를 저가(평균가격의 10~30%정도)에 구매합니다.
<-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사용자 B의 경우 NFT를 저가에 리스팅하지 않거나 아예 리스팅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여기에 문제가 있다면 오픈씨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추측입니다.
3. A계정은 저가에 구매한 NFT를 오픈씨나 다른 NFT 거래소에 리스팅합니다.
4. NFT가 판매되면 A계정은 해당 ETH를 다시 믹싱툴인 Tornado Cash에 보냅니다.
관련하여 Dune Analytics에 대시보드를 생성하였습니다.
https://dune.xyz/sohwak/Trace-suspicious-NFT-tradings-on-OpenSea
대시보드로 확인할 수 있는 구매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오픈씨의 이더리움 거래
- 구매자는 최초 ETH를 Tornado Cash로 부터 받음
- 구매한 NFT는 해당 NFT가 최근 3일간 구매금액의 평균보다 50% 이하의 가격으로 구매함
트랜잭션을 확인해도 해커를 특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어쨌건 이런 NFT 탈취건을 해결할 수 있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제보받은 트랜잭션들을 분석해보면 대부분 비슷한 형태입니다.
1. 익명의 A계정은 믹싱툴인 Tornado Cash로 부터 ETH를 전송받습니다. (거래금액 및 수수료용)
2. A계정은 다른 사용자 B의 NFT를 저가(평균가격의 10~30%정도)에 구매합니다.
<-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사용자 B의 경우 NFT를 저가에 리스팅하지 않거나 아예 리스팅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여기에 문제가 있다면 오픈씨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추측입니다.
3. A계정은 저가에 구매한 NFT를 오픈씨나 다른 NFT 거래소에 리스팅합니다.
4. NFT가 판매되면 A계정은 해당 ETH를 다시 믹싱툴인 Tornado Cash에 보냅니다.
관련하여 Dune Analytics에 대시보드를 생성하였습니다.
https://dune.xyz/sohwak/Trace-suspicious-NFT-tradings-on-OpenSea
대시보드로 확인할 수 있는 구매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오픈씨의 이더리움 거래
- 구매자는 최초 ETH를 Tornado Cash로 부터 받음
- 구매한 NFT는 해당 NFT가 최근 3일간 구매금액의 평균보다 50% 이하의 가격으로 구매함
트랜잭션을 확인해도 해커를 특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어쨌건 이런 NFT 탈취건을 해결할 수 있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Dune
Trace suspicious NFT tradings on OpenSea
Blockchain ecosystem analytics by and for the community. Explore and share data from Ethereum, Bitcoin, Polygon, BNB Chain, Solana, Arbitrum, Avalanche, Optimism, Fantom and Gnosis Chain for free.
Forwarded from 젠티 디파이 정보방
실타래 리빌 해킹 관련 추가공지
요약
1. 다수의 프로젝트에서 사용하는 "Metadata Refresh"를 활용한 리빌 방식은 운영진이 100% 결정권한을 가지는 방식으로, 조작이 가능하다
2. 따라서 Reveal 버튼을 누르는 순간 랜덤으로 결정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3. 하지만 클레이튼에는 Random 구현 도구가 없다. 클레이튼팀에서 추천하는 방식이 있는데, 해킹에 취약하다
4. 어쩔 수 없이 해당 방식을 사용하고 해킹을 계속 모니터링 했다
5. 해커는 단 한번에 이순신 카드를 얻었고, 다른 해커는 슈퍼레어,레어의 에테르 카드를 선택적으로 얻었다.
6. 해커는 이순신 카드를 3억에 매도를 시도했고, 팀에서는 대응하기 위해 이순신 그림을 바꾸는 대응을 했다.
7. 이번 대응이 web3 정신과는 맞지 않겠지만 불필요한 유저의 희생을 막기 위한 선택이었다. 이해해달라.
#실타래 #syltare
요약
1. 다수의 프로젝트에서 사용하는 "Metadata Refresh"를 활용한 리빌 방식은 운영진이 100% 결정권한을 가지는 방식으로, 조작이 가능하다
2. 따라서 Reveal 버튼을 누르는 순간 랜덤으로 결정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3. 하지만 클레이튼에는 Random 구현 도구가 없다. 클레이튼팀에서 추천하는 방식이 있는데, 해킹에 취약하다
4. 어쩔 수 없이 해당 방식을 사용하고 해킹을 계속 모니터링 했다
5. 해커는 단 한번에 이순신 카드를 얻었고, 다른 해커는 슈퍼레어,레어의 에테르 카드를 선택적으로 얻었다.
6. 해커는 이순신 카드를 3억에 매도를 시도했고, 팀에서는 대응하기 위해 이순신 그림을 바꾸는 대응을 했다.
7. 이번 대응이 web3 정신과는 맞지 않겠지만 불필요한 유저의 희생을 막기 위한 선택이었다. 이해해달라.
#실타래 #syltare
Forwarded from 유량이네 (유 량)
Galaxy Digital에 따르면 이더리움 라이벌 중 하나가 기관 수용 및 기업 채택에서 큰 진전을 이루고 있음.
아발란췡
https://dailyhodl.com/2022/02/26/one-ethereum-rival-is-making-major-strides-in-institutional-acceptance-and-enterprise-adoption-according-to-galaxy-digital/
아발란췡
https://dailyhodl.com/2022/02/26/one-ethereum-rival-is-making-major-strides-in-institutional-acceptance-and-enterprise-adoption-according-to-galaxy-digital/
The Daily Hodl
One Ethereum Rival Is Making Major Strides in Institutional Acceptance and Enterprise Adoption, According to Galaxy Digital - The…
An Ethereum (ETH) competitor is making "significant strides" in terms of earning institutional acceptance, according to a new report from Galaxy Digital.
Forwarded from 올릴 자료가 없다
추가적으로 다가올 3월엔 빅 이벤트가 많습니다.
추후 일정은 상세하게 정리하여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1. 조 바이든 3월 연설 (미국 대통령 - 3월 초).
2. 제롬 파월 3월 청문회 (연준 의장 - 3월 초).
3. 미국 자산 매입 종료 (테이퍼링 종료 - 3월 초 또는 중).
4. 미국 3월 FOMC (3월 중).
5. 미국 금리 결정 (3월 중).
6. 이후 이어질 연준 위원들 경제 연설 (3월 중~말).
추후 일정은 상세하게 정리하여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1. 조 바이든 3월 연설 (미국 대통령 - 3월 초).
2. 제롬 파월 3월 청문회 (연준 의장 - 3월 초).
3. 미국 자산 매입 종료 (테이퍼링 종료 - 3월 초 또는 중).
4. 미국 3월 FOMC (3월 중).
5. 미국 금리 결정 (3월 중).
6. 이후 이어질 연준 위원들 경제 연설 (3월 중~말).
Forwarded from Digitalasset Korea 이슈/뉴스 (Vitamin Lemon)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14894
돈을 떠나서 깊게 생각해볼 기사입니다.
전쟁이 일어난뒤 우크라이나의 비트코인 거래량은 3배이상 치솟고 가격도 7%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사람들이 안전자산으로 가치를 알고 높은 가격을 주고라도 비트코인을 확보했기 때문이다.
돈을 떠나서 깊게 생각해볼 기사입니다.
전쟁이 일어난뒤 우크라이나의 비트코인 거래량은 3배이상 치솟고 가격도 7%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사람들이 안전자산으로 가치를 알고 높은 가격을 주고라도 비트코인을 확보했기 때문이다.
블록미디어
비트코인(BTC) 덕분에 우크라이나에서 탈출했다--무용담 속출 | 블록미디어
비트코인(BTC)덕분에 우크라이나에서 탈출수단을 구하고 재산을 가지고 국경을 넘을 수 있었다는 무용담이 트윗에 속출하고 있다. 토큐멘팅 비트코인은 비트코인으로 중고자동차를 구매해 국경을 벗어난 덴마크 기자의 얘기를 소개했다. Danish reporters trying to
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돈에 대한 지극히 주관적인 철학]
인간이 발명한 돈이 인간의 주인으로 군림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이때, 돈의 노예가 되는 대상은 돈이 많고 적음에 의해 결정되지 않는다. 돈을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이 그와 돈 사이의 주종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수이다.
돈을 다루는 인간의 본성은 역사적으로 변하지 않았다.
돈으로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지만 모든 문제가 돈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돈이 주는 가장 큰 기쁨 중 하나는 비굴해지지 않아도 될 권리를 획득하는 것이다.
돈이 주는 가장 큰 슬픔 중 하나는 소유와 지위를 박탈당하는 것에 대한 불안함이다.
부자들은 외로운 사람들이다.
누구도 가난에 대해 함부로 말할 권리가 없다.
부자와 빈자의 공통점은 인생이 재미가 없다는 것이다.
싫어하는 일을 거절하고, 좋아하는 일을 할 '시간'을 벌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준의 돈이 필요하다. 이때, “일”을 “사람과의 만남”으로 치환해도 의미는 유효하다.
충분한 돈의 수준은 각자의 상황에 따라 따르다. 운 좋게 이것을 달성하고도 만족을 하지 못할 때, 탐욕이 영혼을 갉아먹는다.
충분한 수준을 초과하는 돈이 생겼을 때, 그 돈을 이타적인 목적으로 쓰지 않는다면 결국 그 돈은 불행의 원흉이 된다.
돈은 마치 밀물과 썰물처럼 주머니에 들어왔다가 나가는 것이다. 돈을 벌었다고 교만해지지 말아야 하며, 돈을 잃었다고 해도 크게 절망할 필요가 없다.
평범한 수준 이상으로 돈이 많아지는 방법은 1) 부자와 결혼하거나; 2) 로또에 당첨되거나; 3) 사업에 성공하거나; 4) 투자에 성공하는 것이다. 이 중에서 평범한 사람들에게 그나마 기회가 열려 있는 것은 4번이다.
투자는 평생 해야 하는 학습이자 놀이다.
'지속 가능한 투자'를 꾸준히 하는 사람들은 언젠가 부자가 될 것이기 때문에 조급해할 이유가 없다.
돈과 관련된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운이다. 다만, 개인이 운을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변수들을 많이 파악하고 철저하게 이것들을 관리하는 것이 실패할 확률을 그나마 줄여준다.
위험은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것이다. 가장 위험한 선택지는 아무런 위험도 감수하지 않는 것이다.
물건을 사는 것은 단기적인 기쁨을 주지만 경험을 사는 것은 장기적인 기쁨을 준다.
아무런 대가를 기대하지 않고 타인을 돕는 것은 가장 보람 있게 돈을 쓰는 방법 중 하나이다.
타인과의 비교는 재앙이다
부자인 척하는 사람들은 마음에 병이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갈망하는 준거집단과 자신의 지위 사이의 간극을 과소비로 해소하려 하지만, 이 같은 애처로운 시도는 금세 티가 나는 법이다.
부자가 되는 것과 부자로 남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다. 후자가 훨씬 어렵다.
돈 무서운 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부자로 남을 수 없다.
건강을 비롯해 좋아하는 사람들 과의 사랑, 우정, 유대감, 존경은 돈으로 바꿀 수 없는 가치이다. 이것들을 희생할 만큼 가치 있는 돈은 없다.
https://brunch.co.kr/@cogito88/400
인간이 발명한 돈이 인간의 주인으로 군림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이때, 돈의 노예가 되는 대상은 돈이 많고 적음에 의해 결정되지 않는다. 돈을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이 그와 돈 사이의 주종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수이다.
돈을 다루는 인간의 본성은 역사적으로 변하지 않았다.
돈으로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지만 모든 문제가 돈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돈이 주는 가장 큰 기쁨 중 하나는 비굴해지지 않아도 될 권리를 획득하는 것이다.
돈이 주는 가장 큰 슬픔 중 하나는 소유와 지위를 박탈당하는 것에 대한 불안함이다.
부자들은 외로운 사람들이다.
누구도 가난에 대해 함부로 말할 권리가 없다.
부자와 빈자의 공통점은 인생이 재미가 없다는 것이다.
싫어하는 일을 거절하고, 좋아하는 일을 할 '시간'을 벌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준의 돈이 필요하다. 이때, “일”을 “사람과의 만남”으로 치환해도 의미는 유효하다.
충분한 돈의 수준은 각자의 상황에 따라 따르다. 운 좋게 이것을 달성하고도 만족을 하지 못할 때, 탐욕이 영혼을 갉아먹는다.
충분한 수준을 초과하는 돈이 생겼을 때, 그 돈을 이타적인 목적으로 쓰지 않는다면 결국 그 돈은 불행의 원흉이 된다.
돈은 마치 밀물과 썰물처럼 주머니에 들어왔다가 나가는 것이다. 돈을 벌었다고 교만해지지 말아야 하며, 돈을 잃었다고 해도 크게 절망할 필요가 없다.
평범한 수준 이상으로 돈이 많아지는 방법은 1) 부자와 결혼하거나; 2) 로또에 당첨되거나; 3) 사업에 성공하거나; 4) 투자에 성공하는 것이다. 이 중에서 평범한 사람들에게 그나마 기회가 열려 있는 것은 4번이다.
투자는 평생 해야 하는 학습이자 놀이다.
'지속 가능한 투자'를 꾸준히 하는 사람들은 언젠가 부자가 될 것이기 때문에 조급해할 이유가 없다.
돈과 관련된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운이다. 다만, 개인이 운을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변수들을 많이 파악하고 철저하게 이것들을 관리하는 것이 실패할 확률을 그나마 줄여준다.
위험은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것이다. 가장 위험한 선택지는 아무런 위험도 감수하지 않는 것이다.
물건을 사는 것은 단기적인 기쁨을 주지만 경험을 사는 것은 장기적인 기쁨을 준다.
아무런 대가를 기대하지 않고 타인을 돕는 것은 가장 보람 있게 돈을 쓰는 방법 중 하나이다.
타인과의 비교는 재앙이다
부자인 척하는 사람들은 마음에 병이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갈망하는 준거집단과 자신의 지위 사이의 간극을 과소비로 해소하려 하지만, 이 같은 애처로운 시도는 금세 티가 나는 법이다.
부자가 되는 것과 부자로 남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다. 후자가 훨씬 어렵다.
돈 무서운 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부자로 남을 수 없다.
건강을 비롯해 좋아하는 사람들 과의 사랑, 우정, 유대감, 존경은 돈으로 바꿀 수 없는 가치이다. 이것들을 희생할 만큼 가치 있는 돈은 없다.
https://brunch.co.kr/@cogito88/400
Brunch Story
돈에 대한 지극히 주관적인 철학
프롤로그 | 부자 되세요. 오늘날 이 말은 덕담처럼 쓰이고 있다. 현대인들은 부자를 준거 집단 삼아 돈에 대한 욕망을 밝히는 것을 스스럼없이 여긴다. 돈과 관련된 주제라면 쉬쉬했던 과거와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다. 부자는 누구인가? 부자의 사전적 정의는 다음과 같다. 재물이 많아 살림이 넉넉한 사람. 그렇다면 재물이 많다는 기준은 무엇인가? 예전에는 1억이 ‘억 소리’
Forwarded from SignalQuant
아서 헤이즈 글이 나온지 약 1주 후,
그 글로에 자극을 받아 작성된 또 하나의 고퀄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 시점에서 역시 다시 보겠습니다.
=====
✅ Jarvis Labs 벤 릴리의 크립토 시장 전망
✔️약 30가지의 다양한 유로달러 선물 계약, 약 12개의 미국 국채 수익률, 연방 기금 금리, 인플레이션 및 주가 지수를 살펴봤다
✔️’유로달러’, 금융 시스템에서 가장 불투명하지만 엄청나게 방대한 부분 중 하나다. 유럽에 상주하는 미국 달러의 규제가 덜한 버전이다. 그들이 얼마나 중요하냐면 2022년 12월 유로달러 계약에는 127만 계약의 미결제약정이 있다. 참고로 유로달러 선물은 만기 시점의 이자율에 대한 기대치다.
✔️유로달러 선물 계약의 확장 및 제로 금리 → 저점에서 꾸준히 강세. 유로 달러 선물 계약의 축소 및 기준금리인상시작 → 터덕거리나 준 강세 시장, 유로달러 선물 계약의 완만한 재확장 → 매우 강세이나 서서히 붕괴, 이후 유로달러 선물 계약의 급격한 확장 및 금리인하 → 개떡락!!
✔️과거 국채금리의 패턴을 볼때, 압축과 반전이 발생하기 1.5-2년 전에 폭발과 융합이 가능하다. 우리가 그 여건을 다시 얻기 위해서는 기준금리가 오르기 시작해야 한다.
✔️현재 거시경제등의 상황은 2000년보다 1994년에 가까움. 하지만 나스닥 지수의 상승기간은 1994년때처럼 6년이 아닌 1.5년으로 예상된다(이 부분을 제가 해석하자면 크립토 버블의 붕괴까지 약 1.5년 남았다).
📌원문보기: https://bit.ly/3HqU381
그 글로에 자극을 받아 작성된 또 하나의 고퀄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 시점에서 역시 다시 보겠습니다.
=====
✅ Jarvis Labs 벤 릴리의 크립토 시장 전망
✔️약 30가지의 다양한 유로달러 선물 계약, 약 12개의 미국 국채 수익률, 연방 기금 금리, 인플레이션 및 주가 지수를 살펴봤다
✔️’유로달러’, 금융 시스템에서 가장 불투명하지만 엄청나게 방대한 부분 중 하나다. 유럽에 상주하는 미국 달러의 규제가 덜한 버전이다. 그들이 얼마나 중요하냐면 2022년 12월 유로달러 계약에는 127만 계약의 미결제약정이 있다. 참고로 유로달러 선물은 만기 시점의 이자율에 대한 기대치다.
✔️유로달러 선물 계약의 확장 및 제로 금리 → 저점에서 꾸준히 강세. 유로 달러 선물 계약의 축소 및 기준금리인상시작 → 터덕거리나 준 강세 시장, 유로달러 선물 계약의 완만한 재확장 → 매우 강세이나 서서히 붕괴, 이후 유로달러 선물 계약의 급격한 확장 및 금리인하 → 개떡락!!
✔️과거 국채금리의 패턴을 볼때, 압축과 반전이 발생하기 1.5-2년 전에 폭발과 융합이 가능하다. 우리가 그 여건을 다시 얻기 위해서는 기준금리가 오르기 시작해야 한다.
✔️현재 거시경제등의 상황은 2000년보다 1994년에 가까움. 하지만 나스닥 지수의 상승기간은 1994년때처럼 6년이 아닌 1.5년으로 예상된다(이 부분을 제가 해석하자면 크립토 버블의 붕괴까지 약 1.5년 남았다).
📌원문보기: https://bit.ly/3HqU381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veTOKENS: 코인같이투자식 후려치기✍️
요즘 ve라는 개념이 많이 나오는데요. 항상 제가 해왔던대로 후려치자면
"개인투자자 입장에서" 🤨
더 긴 락업 기간 = 더 좋은 이율, 혜택
"프로토콜, DAO(길드) 입장에서"🏦
더 많은 지분 = 더 많은 의결권(=지분) 확보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입장에서 프로토콜과 DAO의 수요를 당길만한 모델이어야 가격을 상승시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장사하는 입장(프로토콜, DAO)에서 이 분야에 편의를 많이 확보해두면 자기 가게에 방문하는 고객(TVL)이 늘어나니까요?
그러므로 이러한 모델들은 DEFI와 P2E의 중간 인프라 역할을 하는 프로젝트와 궁합이 잘 맞습니다.
최근사례
최근 앵커도 ve모델의 도움을 받아 큰 상승을 받고 올라가고 있습니다.(살 껄)
트레저다오의 매직도 ve모델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에 더해 일드부스팅을 위한 NFT와 함께 복합스테이킹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길드파이도 높은 APY를 제공하고 있으나 ve모델을 차용 더 오래, 더 많이 스테이킹한 사람들의 이자를 sGF로 치환해 플랫폼 내에 각종 이득을 취할 수 있도록 토크노믹스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대신 sGF는 소각되고, 이로인해 이자로 쏟아져 나오는 sGF를 막아내는 방식을 취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ve모델은 너무나 빠르게 흘러가는 암호화폐 양상에서 프로젝트를 믿고 장기로 함께갈 사람을 모집하게 하고, 높은 이자율로 쏟아져 나온 토큰으로 결국 가격이 내려앉는 것을 막아 "지속가능한" 프로토콜이 실현가능하도록 해주는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ve모델의 차용은 앞으로도 계속 나올 것으로 보이며, DYOR할 때 이 ve 모델에 대해서 후려치기식으로라도 이해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요즘 ve라는 개념이 많이 나오는데요. 항상 제가 해왔던대로 후려치자면
"개인투자자 입장에서" 🤨
더 긴 락업 기간 = 더 좋은 이율, 혜택
"프로토콜, DAO(길드) 입장에서"🏦
더 많은 지분 = 더 많은 의결권(=지분) 확보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입장에서 프로토콜과 DAO의 수요를 당길만한 모델이어야 가격을 상승시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장사하는 입장(프로토콜, DAO)에서 이 분야에 편의를 많이 확보해두면 자기 가게에 방문하는 고객(TVL)이 늘어나니까요?
그러므로 이러한 모델들은 DEFI와 P2E의 중간 인프라 역할을 하는 프로젝트와 궁합이 잘 맞습니다.
최근사례
최근 앵커도 ve모델의 도움을 받아 큰 상승을 받고 올라가고 있습니다.(살 껄)
트레저다오의 매직도 ve모델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에 더해 일드부스팅을 위한 NFT와 함께 복합스테이킹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길드파이도 높은 APY를 제공하고 있으나 ve모델을 차용 더 오래, 더 많이 스테이킹한 사람들의 이자를 sGF로 치환해 플랫폼 내에 각종 이득을 취할 수 있도록 토크노믹스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대신 sGF는 소각되고, 이로인해 이자로 쏟아져 나오는 sGF를 막아내는 방식을 취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ve모델은 너무나 빠르게 흘러가는 암호화폐 양상에서 프로젝트를 믿고 장기로 함께갈 사람을 모집하게 하고, 높은 이자율로 쏟아져 나온 토큰으로 결국 가격이 내려앉는 것을 막아 "지속가능한" 프로토콜이 실현가능하도록 해주는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ve모델의 차용은 앞으로도 계속 나올 것으로 보이며, DYOR할 때 이 ve 모델에 대해서 후려치기식으로라도 이해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Forwarded from 미니의 메모장
ve-model(veTokenomics) 관련 읽을거리 모음
1. WTF are veTokens
· veToken이란?
· 최초의 veToken : veCRV
· ve-model의 장단점
· ve-tokenomics의 미래는?
2. The Pillars of Tokenomics & The ve Token Model
· 최근 많은 코인들이 토크노믹스에 "ve"를 추가하고 있는데 이게 머선 효과가 있는가?
3. The (veND) Game
· ve-model이 가장 인기있는 토큰 스테이킹 모델 중 하나가 된 이유
· ve-model을 채택하려는 프로젝트들
yearn finance (veYFI),
Ribbon Finance (veRBN),
B.Protocol (veBPRO),
Trader Joe (veJOE) 등
* veCRV에 관한 쟁글 리서치 자료 모음
1. 커브 거버넌스에서 컨벡스 파이낸스가 중요한 이유
2. 디파이(Defi)의 핵심, 커브 파이낸스(Curve Finance)의 이유 있는 독주
3. The Great Curve War: 커브 전쟁, 그 경과와 전망
1. WTF are veTokens
· veToken이란?
· 최초의 veToken : veCRV
· ve-model의 장단점
· ve-tokenomics의 미래는?
2. The Pillars of Tokenomics & The ve Token Model
· 최근 많은 코인들이 토크노믹스에 "ve"를 추가하고 있는데 이게 머선 효과가 있는가?
3. The (veND) Game
· ve-model이 가장 인기있는 토큰 스테이킹 모델 중 하나가 된 이유
· ve-model을 채택하려는 프로젝트들
yearn finance (veYFI),
Ribbon Finance (veRBN),
B.Protocol (veBPRO),
Trader Joe (veJOE) 등
* veCRV에 관한 쟁글 리서치 자료 모음
1. 커브 거버넌스에서 컨벡스 파이낸스가 중요한 이유
2. 디파이(Defi)의 핵심, 커브 파이낸스(Curve Finance)의 이유 있는 독주
3. The Great Curve War: 커브 전쟁, 그 경과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