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스택스 확장성 솔루션 하이퍼체인, 4월 테스트넷 출시]
스택스 한국 블로그에 스택스 확장성 솔루션 하이퍼체인 소개글이 업로드됐다. 하이퍼체인은 비트코인 상에 개발을 원하는 개발자들에게 높은 처리량과 짧은 대기시간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들을 위한 빠르고 안정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4월 중 테스트넷이 출시될 예정이다. 전날 코인니스는 스택스 공동 창업자 무니브 알리가 하이퍼체인 세부사항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23860
스택스 한국 블로그에 스택스 확장성 솔루션 하이퍼체인 소개글이 업로드됐다. 하이퍼체인은 비트코인 상에 개발을 원하는 개발자들에게 높은 처리량과 짧은 대기시간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들을 위한 빠르고 안정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4월 중 테스트넷이 출시될 예정이다. 전날 코인니스는 스택스 공동 창업자 무니브 알리가 하이퍼체인 세부사항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23860
coinness.live
스택스 확장성 솔루션 하이퍼체인, 4월 테스트넷 출시
스택스 한국 블로그에 스택스 확장성 솔루션 하이퍼체인 소개글이 업로드됐다. 하이퍼체인은 비트코인 상에 개발을 원하는 개발자들에게 높은 처리량과 짧은 대기시간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들을 위한 빠르고 안정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4월 중 테스트넷이 출시될 예정이다. 전날 코인니스는 스택스 공동 창업자 무니브 알리가 하이퍼체인 세부사항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Moyed님이 작성하신 Data Availability에 대한 글은 꼭 알아두셔야할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념이 어려운것도 사실이고 저도 피상적으로 알고 있지만 암호화폐에 100년 장투하실 생각이시라면 필수 개념입니다.
현재의 Layer1 블록체인들은 합의-데이터저장-연산 이 3요소를 혼자서 다 하는 Monolithic 블록체인들입니다. 당연히 한 블록체인에서 이 셋을 다 진행하니 확장성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블록체인을 사용하는 유저들 규모가 지금 수준이면 지금도 문제 없겠지만, 여러분들이 원하는건 전세계인들이 모두 블록체인을 쓰는 날이 오는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수백만 이상의 TPS가 필요할텐데, 이를 위해서는 합의-데이터저장-연산을 한 체인에서 처리하는 것이 아닌 역할을 나눠서 처리하는것이 필수적입니다. 이게 바로 모듈러 블록체인이라고 합니다. 합의만 하는 블록체인, 데이터 저장용 블록체인, 연산 레이어가 각각 나뉘어야 전세계 유저들이 블록체인을 사용할 수 있는 Mass adoption이 도래하는 것이죠.
이 관점에서 당연히 넘버원은 이더리움입니다. 이더리움은 이더리움2.0을 통해 모듈러 블록체인을 실현하려고 있으며, 이더리움2.0은 비콘체인과 64개의 샤드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비콘체인은 제일 밑에서 레이어0으로 작용하여 합의만 담당하게되며, 그 위의 64개의 샤드들은 레이어1로 작용해서 데이터 저장을 담당하게되고, 이 위에 여러분들이 잘 아는 zk롤업, 옵티미스틱 롤업 등들이 레이어2로 작용하여 연산을 담당하게 됩니다.
이더리움 진영에서 가장 잘하고 있는 친구는 단연코 폴리곤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야 한물간 플라즈마와 사이드체인을 도입한 네트워크지만, 얘네들이 현재 준비하고 있는 프로덕트들은 어느 누구보다 모듈러블록체인의 미래를 잘 타겟하고 있습니다. 막대한 자금력을 통해 개발하고 있는 4개의 zk롤업 솔루션들(Hermez, Miden, Nightfall, Zero)에 데이터저장용 체인(Avail)까지, 누구보다 모듈러 블록체인시대에 이해도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괜히 세쿼이아가 $450M 리드로 투자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유튜브의 head of gaming이 polygon의 CEO의 자리로 갔으니 블록체인 게이밍에 집중하여 mass adoption의 미래를 그리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더리움 밖으로는 아직 출시되지도 않았고, 코인이 발행되지 않은 Celestia가 있습니다. 이 친구는 코스모스 생태계에서의 합의 및 데이터 저장 레이어를 꿈꾸는 친구입니다. 이 둘을 도맡아 하기 때문에 개발자들은 연산에만 집중해서 Celestia위에 체인을 빌딩하기만 하면됩니다. 합의-데이터 저장 문제는 신경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이외에도 최근에는 멀티코인에서 투자한 연산 특화 레이어인 Fluence와 데이터 저장 특화 레이어인 Ceramic 등이 있습니다. 현재 블록체인의 미래를 준비하는 스마트 자금들은 모듈러 블록체인 프로젝트들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당연한게 전 세계인들이 블록체인을 사용하려면 확장성을 위해 블록체인의 미래가 모듈러 블록체인으로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미래에 모두가 블록체인을 쓰는 날이온다면, 그 때는 90%이상의 사람들이 블록체인 모듈이 뭔지도 모를겁니다. 모를게 아니라 몰라야합니다. 지금 인터넷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이 전공자를 제외하고 인터넷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모르듯이 말이죠. 하지만 이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지금의 투자자들은 이러한 컨셉을 숙지한 후 이에 맞게 생각하고 투자를 진행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듈러 블록체인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 Polynya의 미디엄글에 정리된 링크들을 다 읽어보세요. 저도 이해가 잘 안되긴하지만, 이걸 다 읽는 순간 블록체인 미래의 정답을 깨우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링크: https://polynya.medium.com/rollups-data-availability-layers-modular-blockchains-introductory-meta-post-5a1e7a60119d
#Blockchain #ETH #MATIC #Celestia
코100장 채널 l 코100장 블로그
현재의 Layer1 블록체인들은 합의-데이터저장-연산 이 3요소를 혼자서 다 하는 Monolithic 블록체인들입니다. 당연히 한 블록체인에서 이 셋을 다 진행하니 확장성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블록체인을 사용하는 유저들 규모가 지금 수준이면 지금도 문제 없겠지만, 여러분들이 원하는건 전세계인들이 모두 블록체인을 쓰는 날이 오는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수백만 이상의 TPS가 필요할텐데, 이를 위해서는 합의-데이터저장-연산을 한 체인에서 처리하는 것이 아닌 역할을 나눠서 처리하는것이 필수적입니다. 이게 바로 모듈러 블록체인이라고 합니다. 합의만 하는 블록체인, 데이터 저장용 블록체인, 연산 레이어가 각각 나뉘어야 전세계 유저들이 블록체인을 사용할 수 있는 Mass adoption이 도래하는 것이죠.
이 관점에서 당연히 넘버원은 이더리움입니다. 이더리움은 이더리움2.0을 통해 모듈러 블록체인을 실현하려고 있으며, 이더리움2.0은 비콘체인과 64개의 샤드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비콘체인은 제일 밑에서 레이어0으로 작용하여 합의만 담당하게되며, 그 위의 64개의 샤드들은 레이어1로 작용해서 데이터 저장을 담당하게되고, 이 위에 여러분들이 잘 아는 zk롤업, 옵티미스틱 롤업 등들이 레이어2로 작용하여 연산을 담당하게 됩니다.
이더리움 진영에서 가장 잘하고 있는 친구는 단연코 폴리곤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야 한물간 플라즈마와 사이드체인을 도입한 네트워크지만, 얘네들이 현재 준비하고 있는 프로덕트들은 어느 누구보다 모듈러블록체인의 미래를 잘 타겟하고 있습니다. 막대한 자금력을 통해 개발하고 있는 4개의 zk롤업 솔루션들(Hermez, Miden, Nightfall, Zero)에 데이터저장용 체인(Avail)까지, 누구보다 모듈러 블록체인시대에 이해도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괜히 세쿼이아가 $450M 리드로 투자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유튜브의 head of gaming이 polygon의 CEO의 자리로 갔으니 블록체인 게이밍에 집중하여 mass adoption의 미래를 그리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더리움 밖으로는 아직 출시되지도 않았고, 코인이 발행되지 않은 Celestia가 있습니다. 이 친구는 코스모스 생태계에서의 합의 및 데이터 저장 레이어를 꿈꾸는 친구입니다. 이 둘을 도맡아 하기 때문에 개발자들은 연산에만 집중해서 Celestia위에 체인을 빌딩하기만 하면됩니다. 합의-데이터 저장 문제는 신경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이외에도 최근에는 멀티코인에서 투자한 연산 특화 레이어인 Fluence와 데이터 저장 특화 레이어인 Ceramic 등이 있습니다. 현재 블록체인의 미래를 준비하는 스마트 자금들은 모듈러 블록체인 프로젝트들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당연한게 전 세계인들이 블록체인을 사용하려면 확장성을 위해 블록체인의 미래가 모듈러 블록체인으로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미래에 모두가 블록체인을 쓰는 날이온다면, 그 때는 90%이상의 사람들이 블록체인 모듈이 뭔지도 모를겁니다. 모를게 아니라 몰라야합니다. 지금 인터넷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이 전공자를 제외하고 인터넷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모르듯이 말이죠. 하지만 이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지금의 투자자들은 이러한 컨셉을 숙지한 후 이에 맞게 생각하고 투자를 진행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듈러 블록체인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 Polynya의 미디엄글에 정리된 링크들을 다 읽어보세요. 저도 이해가 잘 안되긴하지만, 이걸 다 읽는 순간 블록체인 미래의 정답을 깨우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링크: https://polynya.medium.com/rollups-data-availability-layers-modular-blockchains-introductory-meta-post-5a1e7a60119d
#Blockchain #ETH #MATIC #Celes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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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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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과 서유럽과 미국의 권력의지 그리고 비트코인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고로치]
이 영상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투자는 이렇게 해야하는구나..' 싶네요^^ 당신의 현명함 수치가 1point 오를겁니다.
https://youtu.be/eKNbYpa4rkk
이 영상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투자는 이렇게 해야하는구나..' 싶네요^^ 당신의 현명함 수치가 1point 오를겁니다.
https://youtu.be/eKNbYpa4r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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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에 대한 각자 다른 계산법
#우크라이나 #러시아 #박문환 #스페셜리포트
●이번 주 러시아는 명분을 세워 우크라이나에 대한 야욕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독일은 즉시, 러시아에 대한 제재로 노르드스트림2에 대한 재검토를 선언했습니다.
이로서, 중동의 석유는 지금까지는 고비용 문제로 인해 감히 거들떠 보지도 못했던 유럽 시장에 대한 공략의 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이 산유국이 된 이후, 미국에 버금가는 큰 시장에 대한 장기적 판로가 개척되는 것이죠.
유럽 입장에서는 툭하면…
●이번 주 러시아는 명분을 세워 우크라이나에 대한 야욕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독일은 즉시, 러시아에 대한 제재로 노르드스트림2에 대한 재검토를 선언했습니다.
이로서, 중동의 석유는 지금까지는 고비용 문제로 인해 감히 거들떠 보지도 못했던 유럽 시장에 대한 공략의 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이 산유국이 된 이후, 미국에 버금가는 큰 시장에 대한 장기적 판로가 개척되는 것이죠.
유럽 입장에서는 툭하면…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Forwarded from 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
러시아가 천연자원 결제에 비트코인을 받기 시작하면
국제 정세가 상당히 어지러운 상태입니다. 코로나 19에 의한 백신 의무화를 진행하고자 하는 나라에는 이를 반대하기 위해 길거리에 나가고, 그랬다가 캐나다 처럼 시위자들의 은행을 막아버리는 행위들이 실제 발생했습니다. 러시아가 나토의 진입때문에 우크라이나 침공을 강행하면서 서방국가들의 경제 제재가 시작되고 있으나, 타격은 받겠지만 러시아는 높은 금 보유고와 USD를 제외한 외환보유 (Forex)를 유지하면서 이미 2014년도부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역시 고려해야할 것은 러시아는 천연자원이 풍부한 나라로 천연가스나 석유 역시 전세계에서 3번째로 많이 생산하는 국가입니다. (Crude oil의 약 12%) 여기서 한가지 특징이 Petrodollar 협정으로 금본위를 포기하고 대신에 선택한 미국 기축통화인 USD가 석유 수출의 기본 통화로 사용된다는데 있습니다.
🙌🏻 이 이후부터는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러시아 제재를 위해서 Swift 제재까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의 수출을 위해 필요한 USD 접근을 막게 된다면 대안결제로 비트코인의 사용도 무시할 수 없는 시나리오입니다. 러시아 중앙은행은 기존처럼 반대를 계속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지만, 푸틴 대통령의 정부내각 입장에서는 암호화폐에 대한 수용론이 강한것을 바탕으로 국제 정세에 큰 변화가 올 수 도 있습니다. 이런 움직임이 현실화가 되었을 경우 천연자원의 가격은 비트코인으로 표기가 될 수 있는 현실이 다가오게 됩니다. 이렇게 될 경우 많은 기업들과 자원 거래를 하는 국가의 경우도 비트코인을 대차대조표에 보유하게 됩니다.
🔰 개인적인 생각
실제로 러시아가 석유를 국제시장에서 사고 팔때 비트코인으로 결제 받게 되는 시나리오는 아직까지는 상당히 혁신적인 생각입니다. 하지만 유럽에서는 가장 핵심 이슈로 다루어지고 있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서방국가들의 군사적 침공보다는 경제적 제재로 보복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2014년 크림 반도건 이후로 러시아의 수출/수입길들이 막히기 시작하면서 자급자족적 성향이 강해졌으며, 이는 아이러닉하게도 러시아의 내수 경제를 향한 기업들의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수입되는 물품이 없으니, 직접 만들어서 팔아야했던 것이였습니다.
실제 전쟁과 경제적 보복에 대한 준비로 금과 외환보유고를 작년 9월 기준 이미 전세계 4위로 약 615B USD 규모인 상태입니다.
서방국가에서도 너무 몰아치게 되면 오히려 중국쪽과 협업을 통해 탈 USD 체계 구축을 앞당기고 자원을 기반으로 하는 신체계 수립에 들어가 현상을 기피하기 때문에 쉽게 움직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탈중앙화된 비트코인의 개념과 역할이 국가간 영향력과 경쟁에도 직간접적인 역할을 하게 될것이라는 개인적인 예상이 있는 이유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Ii7U1w (4분 40초부터)
👉 원본링크 : https://t.me/jayplaystudy
국제 정세가 상당히 어지러운 상태입니다. 코로나 19에 의한 백신 의무화를 진행하고자 하는 나라에는 이를 반대하기 위해 길거리에 나가고, 그랬다가 캐나다 처럼 시위자들의 은행을 막아버리는 행위들이 실제 발생했습니다. 러시아가 나토의 진입때문에 우크라이나 침공을 강행하면서 서방국가들의 경제 제재가 시작되고 있으나, 타격은 받겠지만 러시아는 높은 금 보유고와 USD를 제외한 외환보유 (Forex)를 유지하면서 이미 2014년도부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역시 고려해야할 것은 러시아는 천연자원이 풍부한 나라로 천연가스나 석유 역시 전세계에서 3번째로 많이 생산하는 국가입니다. (Crude oil의 약 12%) 여기서 한가지 특징이 Petrodollar 협정으로 금본위를 포기하고 대신에 선택한 미국 기축통화인 USD가 석유 수출의 기본 통화로 사용된다는데 있습니다.
🙌🏻 이 이후부터는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러시아 제재를 위해서 Swift 제재까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의 수출을 위해 필요한 USD 접근을 막게 된다면 대안결제로 비트코인의 사용도 무시할 수 없는 시나리오입니다. 러시아 중앙은행은 기존처럼 반대를 계속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지만, 푸틴 대통령의 정부내각 입장에서는 암호화폐에 대한 수용론이 강한것을 바탕으로 국제 정세에 큰 변화가 올 수 도 있습니다. 이런 움직임이 현실화가 되었을 경우 천연자원의 가격은 비트코인으로 표기가 될 수 있는 현실이 다가오게 됩니다. 이렇게 될 경우 많은 기업들과 자원 거래를 하는 국가의 경우도 비트코인을 대차대조표에 보유하게 됩니다.
🔰 개인적인 생각
실제로 러시아가 석유를 국제시장에서 사고 팔때 비트코인으로 결제 받게 되는 시나리오는 아직까지는 상당히 혁신적인 생각입니다. 하지만 유럽에서는 가장 핵심 이슈로 다루어지고 있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서방국가들의 군사적 침공보다는 경제적 제재로 보복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2014년 크림 반도건 이후로 러시아의 수출/수입길들이 막히기 시작하면서 자급자족적 성향이 강해졌으며, 이는 아이러닉하게도 러시아의 내수 경제를 향한 기업들의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수입되는 물품이 없으니, 직접 만들어서 팔아야했던 것이였습니다.
실제 전쟁과 경제적 보복에 대한 준비로 금과 외환보유고를 작년 9월 기준 이미 전세계 4위로 약 615B USD 규모인 상태입니다.
서방국가에서도 너무 몰아치게 되면 오히려 중국쪽과 협업을 통해 탈 USD 체계 구축을 앞당기고 자원을 기반으로 하는 신체계 수립에 들어가 현상을 기피하기 때문에 쉽게 움직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탈중앙화된 비트코인의 개념과 역할이 국가간 영향력과 경쟁에도 직간접적인 역할을 하게 될것이라는 개인적인 예상이 있는 이유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Ii7U1w (4분 40초부터)
👉 원본링크 : https://t.me/jayplaystudy
Forwarded from 코냥의 코인파먹기
하락장 진입 조건
1. 채단가 아래로 하락
2. 채굴장들 버티다가 채굴기 작동 중지
3. vc들 매수단가 아래로 하락해서 물림
4. 지인들의 비트코인 아직도 해? 라는 소리
5. 텔레그램 친구들 현실세계 취업
6. nft 모두 휴지조각
단 하나도 해당되지않아 아직은 약 조정장으로 보입니다
1. 채단가 아래로 하락
2. 채굴장들 버티다가 채굴기 작동 중지
3. vc들 매수단가 아래로 하락해서 물림
4. 지인들의 비트코인 아직도 해? 라는 소리
5. 텔레그램 친구들 현실세계 취업
6. nft 모두 휴지조각
단 하나도 해당되지않아 아직은 약 조정장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DOKDO - NOTI
Forwarded from 코인이지 공지방
[SOLIDLY : ve(3, 3) 토큰 모델에 대한 실험 By 코인이지 공식작가 Eunhan]
· 토크노믹스
· 수수료 분배 문제
· SOLIDLY : SOLID SWAP
· 에어드랍 & 전략
📍상세글 링크: https://m.blog.naver.com/geh0616/222622421053
#Eunhan #SOLIDLY #Fantom
· 토크노믹스
· 수수료 분배 문제
· SOLIDLY : SOLID SWAP
· 에어드랍 & 전략
📍상세글 링크: https://m.blog.naver.com/geh0616/222622421053
#Eunhan #SOLIDLY #Fantom
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평범한 남자]
https://polynya.medium.com/optimistic-rollups-are-brilliant-and-the-state-of-blockchains-a57bc4799dca
모놀리식 L1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와 OPTIMISTIC, ZK 롤업의 현황과 미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한 글입니다. 정말 많은 정보가 담겨 있으니 여러 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polynya.medium.com/optimistic-rollups-are-brilliant-and-the-state-of-blockchains-a57bc4799dca
모놀리식 L1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와 OPTIMISTIC, ZK 롤업의 현황과 미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한 글입니다. 정말 많은 정보가 담겨 있으니 여러 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Medium
Optimistic rollups are brilliant (and the state of blockchains)
I have never written a post about “ORs vs ZKRs”. They are both great. My writing has been all about being against cripplingly inefficient…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시즌'종료를 말하는 시장에 시즌종료란 없다.
2018년부터 시작된 침체기를 겪어본 사람이나, 과거의 차트를 살펴본 코린이들 중 상당수가 현재의 하락을 보고 겁에 질려있다. [4년 싸이클]이나 과거의 [크립토윈터]를 근거로 추측하여, ‘시즌종료’라는 긴 하락장이 시작되지 않을까 하고 말이다.
내게 지금이 시즌종료냐고 묻는 사람들이 꽤 많다. 내 의견을 말하자면, ‘시즌’종료를 묻는 코인시장에 시즌종료는 없다고 생각하다. 과거와 같은 긴 침체장은 오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지금 싸이클에선 말이다.
4년 전 하락장 당시의 분위기는 어땠을까? ‘시즌종료’라는 말 대신 ‘코인판종료’라는 말이 쓰였다. “코인판은 이제 끝이다, 한때의 투기광풍이자 촌극으로 기억될 것이다, 결국 튤립이며 폰지 사기였다.” 모든 사람들이 이제 코인시장이 영영 끝인줄 알았다.
그런 비참한 패배의식과 함께 기나긴 크립터윈터가 찾아왔다. 블록체인의 진정한 가치를 믿고, 이미 업계에 깊이 온보딩한 개발자 커뮤니티와 크립토긱들도 ‘탈블’ 선언을 하며 코인판에 등을 돌렸다.
지금은 어떠한가? 코인시장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도 이 시장이 이렇게 끝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시즌’종료 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다. 시즌종료는 우상향의 완곡어법이다. ‘시즌’종료라는 표현은, 결국엔 시간이 지나면 오를 거고/기다리면 다음 (상승)시즌은 올 것이며/어차피 비트코인은 우상향한다는 긍정적인 스탠스를 내포하고 있다.
매크로 이슈 등 외부 요소로 인한 하락장이 지속되고 있다. 침체기가 이어지도 있음에도, 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하며 스마트한 돈들이 끊임없이 몰려들고 있다.
모두가 ‘종료’ 대신에 ‘시즌’종료라는 함의 표현을 쓰는 시장에서 정말 시즌종료가 올 수 있을까? 정말 <시즌종료>가 가능하려면, 그 말 대신 <그냥종료>라는 표현이 널리 쓰이는 상황이어야 하지 않을까?
2018년부터 시작된 침체기를 겪어본 사람이나, 과거의 차트를 살펴본 코린이들 중 상당수가 현재의 하락을 보고 겁에 질려있다. [4년 싸이클]이나 과거의 [크립토윈터]를 근거로 추측하여, ‘시즌종료’라는 긴 하락장이 시작되지 않을까 하고 말이다.
내게 지금이 시즌종료냐고 묻는 사람들이 꽤 많다. 내 의견을 말하자면, ‘시즌’종료를 묻는 코인시장에 시즌종료는 없다고 생각하다. 과거와 같은 긴 침체장은 오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지금 싸이클에선 말이다.
4년 전 하락장 당시의 분위기는 어땠을까? ‘시즌종료’라는 말 대신 ‘코인판종료’라는 말이 쓰였다. “코인판은 이제 끝이다, 한때의 투기광풍이자 촌극으로 기억될 것이다, 결국 튤립이며 폰지 사기였다.” 모든 사람들이 이제 코인시장이 영영 끝인줄 알았다.
그런 비참한 패배의식과 함께 기나긴 크립터윈터가 찾아왔다. 블록체인의 진정한 가치를 믿고, 이미 업계에 깊이 온보딩한 개발자 커뮤니티와 크립토긱들도 ‘탈블’ 선언을 하며 코인판에 등을 돌렸다.
지금은 어떠한가? 코인시장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도 이 시장이 이렇게 끝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시즌’종료 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다. 시즌종료는 우상향의 완곡어법이다. ‘시즌’종료라는 표현은, 결국엔 시간이 지나면 오를 거고/기다리면 다음 (상승)시즌은 올 것이며/어차피 비트코인은 우상향한다는 긍정적인 스탠스를 내포하고 있다.
매크로 이슈 등 외부 요소로 인한 하락장이 지속되고 있다. 침체기가 이어지도 있음에도, 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하며 스마트한 돈들이 끊임없이 몰려들고 있다.
모두가 ‘종료’ 대신에 ‘시즌’종료라는 함의 표현을 쓰는 시장에서 정말 시즌종료가 올 수 있을까? 정말 <시즌종료>가 가능하려면, 그 말 대신 <그냥종료>라는 표현이 널리 쓰이는 상황이어야 하지 않을까?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평범한 남자]
[기본 개념 공부]
https://www.ibm.com/kr-ko/cloud/learn/cap-theorem
cap 이론 정리 글입니다. 분산 시스템은 일관성(Consistency), 가용성(Availability) 및 파티션 허용(Partition tolerance) 이 세 가지 중 두 가지만 만족할 수 있다는 이론입니다.
일관성 : 어떤 노드에 연결되었는지와 무관하게 모든 클라이언트가 동시에 동일 데이터를 볼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가용성 : 하나 이상의 노드가 작동 중지된 경우에도 데이터를 요청하는 클라이언트가 응답을 받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파티션 허용 : 분산 시스템 내의 통신 단절, 즉 두 노드 간의 연결이 유실되거나 일시적으로 지연된 상태입니다.
https://kwangyulseo.com/2019/08/14/cap-%EC%A0%95%EB%A6%AC%EC%99%80-%EB%B8%94%EB%A1%9D%EC%B2%B4%EC%9D%B8-finality/
블록체인의 finality는 확률적, 절대적 finality 두 가지로 나뉜다.
확률적 finality는 장부의 최종 확인을 확률적으로 보장한다는 것이다. 블록이 추가될수록 앞쪽에 있는 블록의 finality가 증가한다. 비트코인의 경우 6개의 블록 컨펌 이후 즉 사용자가 제출한 트랜잭션이 포함된 블록이 있고 6개의 블록이 뒤에 더 붙게 되면 장부의 되돌림이 불가능한 finality가 확보된다.
절대적 finality는 한 번 블록이 블록체인이 추가되면 어떤 경우에도 해당 블록을 되돌리는 것이 불가능하다. BFT 계열의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체인들이 여기 해당한다.
확률적 finality는 포크가 발생한 상황에서도 계속 합의 진행이 가능한 availability를 선택했다.
절대적 finality는 포크가 발생하면 합의 진행이 불가능하지만 블록체인이 추가될 때마다 finality를 보장하는 consistency를 선택했다.
위에 원문을 직접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기본 개념 공부]
https://www.ibm.com/kr-ko/cloud/learn/cap-theorem
cap 이론 정리 글입니다. 분산 시스템은 일관성(Consistency), 가용성(Availability) 및 파티션 허용(Partition tolerance) 이 세 가지 중 두 가지만 만족할 수 있다는 이론입니다.
일관성 : 어떤 노드에 연결되었는지와 무관하게 모든 클라이언트가 동시에 동일 데이터를 볼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가용성 : 하나 이상의 노드가 작동 중지된 경우에도 데이터를 요청하는 클라이언트가 응답을 받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파티션 허용 : 분산 시스템 내의 통신 단절, 즉 두 노드 간의 연결이 유실되거나 일시적으로 지연된 상태입니다.
https://kwangyulseo.com/2019/08/14/cap-%EC%A0%95%EB%A6%AC%EC%99%80-%EB%B8%94%EB%A1%9D%EC%B2%B4%EC%9D%B8-finality/
블록체인의 finality는 확률적, 절대적 finality 두 가지로 나뉜다.
확률적 finality는 장부의 최종 확인을 확률적으로 보장한다는 것이다. 블록이 추가될수록 앞쪽에 있는 블록의 finality가 증가한다. 비트코인의 경우 6개의 블록 컨펌 이후 즉 사용자가 제출한 트랜잭션이 포함된 블록이 있고 6개의 블록이 뒤에 더 붙게 되면 장부의 되돌림이 불가능한 finality가 확보된다.
절대적 finality는 한 번 블록이 블록체인이 추가되면 어떤 경우에도 해당 블록을 되돌리는 것이 불가능하다. BFT 계열의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체인들이 여기 해당한다.
확률적 finality는 포크가 발생한 상황에서도 계속 합의 진행이 가능한 availability를 선택했다.
절대적 finality는 포크가 발생하면 합의 진행이 불가능하지만 블록체인이 추가될 때마다 finality를 보장하는 consistency를 선택했다.
위에 원문을 직접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Ibm
cap-theorem
이 안내서에서는 분산 애플리케이션의 설계와 NoSQL 또는 관계형 데이터 저장소의 선택 시에 CAP 정리 및 이의 연관성을 살펴봅니다.
Forwarded from 다람쥐 공부방 (pioneer)
Compossable Finance Head product인 Oxbrainjar는 최근 논란이 되긴 했지만, AMA를 통해 현장에서 나오는 모든 질문들을 대답해주었고 직접적인 연관은 없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가 compossable-picasso 의 제품군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한 글이니, 컴포저블(레이어) 닷 크라우드론이나 피카소 쿠사마 크라우드론 참여자분들은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medium.com/composable-finance/the-primitives-needed-to-power-a-complete-defi-ecosystem-6e7d5cfdc525
그가 compossable-picasso 의 제품군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한 글이니, 컴포저블(레이어) 닷 크라우드론이나 피카소 쿠사마 크라우드론 참여자분들은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medium.com/composable-finance/the-primitives-needed-to-power-a-complete-defi-ecosystem-6e7d5cfdc525
Forwarded from Dune 공부중 /sohwak (sohwak)
최근, NFT들이 소유자의 승인 없이 오픈씨에서 저가에 거래되었다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특히나 소유자가 리스팅하지 않은 NFT조차 저가에 팔렸다고 합니다. 며칠 전 해커가 메일로 사용자들을 유인했던 피싱과는 전혀 다른 케이스로 보입니다.
제보받은 트랜잭션들을 분석해보면 대부분 비슷한 형태입니다.
1. 익명의 A계정은 믹싱툴인 Tornado Cash로 부터 ETH를 전송받습니다. (거래금액 및 수수료용)
2. A계정은 다른 사용자 B의 NFT를 저가(평균가격의 10~30%정도)에 구매합니다.
<-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사용자 B의 경우 NFT를 저가에 리스팅하지 않거나 아예 리스팅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여기에 문제가 있다면 오픈씨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추측입니다.
3. A계정은 저가에 구매한 NFT를 오픈씨나 다른 NFT 거래소에 리스팅합니다.
4. NFT가 판매되면 A계정은 해당 ETH를 다시 믹싱툴인 Tornado Cash에 보냅니다.
관련하여 Dune Analytics에 대시보드를 생성하였습니다.
https://dune.xyz/sohwak/Trace-suspicious-NFT-tradings-on-OpenSea
대시보드로 확인할 수 있는 구매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오픈씨의 이더리움 거래
- 구매자는 최초 ETH를 Tornado Cash로 부터 받음
- 구매한 NFT는 해당 NFT가 최근 3일간 구매금액의 평균보다 50% 이하의 가격으로 구매함
트랜잭션을 확인해도 해커를 특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어쨌건 이런 NFT 탈취건을 해결할 수 있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제보받은 트랜잭션들을 분석해보면 대부분 비슷한 형태입니다.
1. 익명의 A계정은 믹싱툴인 Tornado Cash로 부터 ETH를 전송받습니다. (거래금액 및 수수료용)
2. A계정은 다른 사용자 B의 NFT를 저가(평균가격의 10~30%정도)에 구매합니다.
<-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사용자 B의 경우 NFT를 저가에 리스팅하지 않거나 아예 리스팅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여기에 문제가 있다면 오픈씨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추측입니다.
3. A계정은 저가에 구매한 NFT를 오픈씨나 다른 NFT 거래소에 리스팅합니다.
4. NFT가 판매되면 A계정은 해당 ETH를 다시 믹싱툴인 Tornado Cash에 보냅니다.
관련하여 Dune Analytics에 대시보드를 생성하였습니다.
https://dune.xyz/sohwak/Trace-suspicious-NFT-tradings-on-OpenSea
대시보드로 확인할 수 있는 구매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오픈씨의 이더리움 거래
- 구매자는 최초 ETH를 Tornado Cash로 부터 받음
- 구매한 NFT는 해당 NFT가 최근 3일간 구매금액의 평균보다 50% 이하의 가격으로 구매함
트랜잭션을 확인해도 해커를 특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어쨌건 이런 NFT 탈취건을 해결할 수 있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Dune
Trace suspicious NFT tradings on Open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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