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맨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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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고로치]
220224 / 수요와 공급 사이
https://cafe.naver.com/gachi2job/1663
크립토 시장의 바닥을 찾아서
-코인마켓캡 리포트 자료-

거래자들은 이동 평균, 상대 강도 지수, 주식 대 흐름 모델 등을 포함한 다양한 소스로 눈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비트코인 채굴 비용인 예측력에 대해 한 가지 지표가 두드러집니다.

평균 비트코인 채굴 비용

평균 비트코인 채굴 비용은 단일 비트코인 채굴의 예상 평균 비용을 나타냅니다.

Bitcoin의 거의 모든 수명 동안 평균 채굴 비용은 평균 시장 가격보다 훨씬 낮습니다.

시장 가격은 한 번에 반년 미만 동안 세 번만 평균 채굴 비용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매번 비트코인 가격은 강하게 반등하여 일시적인 최고점에 도달했습니다.

시장 가격 = 채굴 비용의 몇 배.

가격이 채굴 비용 아래로 떨어질 때마다 채굴자들은 세 가지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1) 손실에 매도
(2) 홀딩
(3) 채굴 활동을 축소합니다.

이러한 선택의 총합은 직후에 나타나는 가격 상승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38,900)의 시장 가격은 채굴 비용(~$33,500)보다 16%만 높으며 거의 동등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시장 가격은 현재 2021년 1월 이후 원가의 최저 승수입니다.

역사가 반복된다면 시장 가치와 채굴 비용의 차이가 작아질수록 비트코인은 할인된 투자로 더욱 매력적이 됩니다.
Forwarded from 코인이지 공지방
[💊Osmosis Key Takeaways 3]

오스모시스에서는 다양한 매개변수를 적용하여 다양한 종류의 AMM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오스모시스는 IBC 및 이더리움 브리지를 통해 다양한 자산들의 유동성이 모인 코스모스의 AMM Hub입니다.
오스모시스는 Superfluid Staking 도입 및 CosmWasm 통합 등을 통해 다양한 디파이 스택을 제공하려합니다.

📍DSRV에서 작성한 오스모시스에 대한 미디엄 링크

#OSMO #ATOM #DSRV
Forwarded from NFT Kor with Shrimp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필자는 현재 유통되고 있는 LOK의 땅을 1% 넘게 홀딩 하고 있습니다. 자문해준 Web3도 마찬가지로 그만큼 LOK에 대한 애정도 높음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1. 잦은 서버 이슈, 잦은 아이피 밴
버그 및 렉으로 병력을 못보내거나 병력이 돌아오지않는 상황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그로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전투력 손실 = 돈을 사용해서 복구하는 수 밖에 없는 큰 피해로 돌아옴

2. 플레이 투 언인데 언 모델이 전무함
현재 10M자원당 1달러쯤에 거래되는데, 10M을 채집하려면 자원봇 & 봇계정을 사용하지않는 이상 수지타산이 전혀 맞지 않음.
왕국 규모와 전투력을 올리기 위해서는 가속,VIP 패키지 등을 현질해서 게임사에게 돈을 바쳐야만 하는데 돌아오는것은 전혀없음. 전형적인 플레이 투 페이 게임.

3. 랜드 소유자의 보상수준이 낮음
랜드의 레벨을 올리는 방법과 랜드 소유주가 받을 수 있는 보상을 쌓는 법, 유저가 받을수 있는 보상에 대한 설명은 전혀없는 수준. P2E게임에서 랜드의 보유는 부동산이나 다름없는 [자산], [자본]인데, 보상 수준이 낮아도 너무 낮음. 이는 그 자산인 랜드 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짐.

4. 단조로운 마켓 구성
마켓에 올라오는 아이템들의 종류가 너무 적음. 자원/스킨 뿐만아니라 보물이나, 이미 풀 마스터한 보물의 조각, 행동력물약등 더욱 다양한 아이템을 거래할 수 있게 할 필요.

5. 자원 NFT 클레임 문제
자원 폴리곤 트랜잭션<>인게임 자원발송 봇 간에도 불안정한 경우가 많아서 여러 트잭을 날릴때 몇개씩 씹히는경우도 많아서 한 트랜잭션 당 여러개의 자원이 한번에 사용될수있는 기능이 추가되면 좋을 것 같음.

6. $Loka 토큰 폴리곤 지원 필요
인게임 결제 시 이더리움 네트워크 수수료가 비싼 문제, 거래소에서 토큰 구매 후 출금시 과도한 수수료 때문에 토큰구매해서 옮겨오는게 꺼려짐.

7. 고칠 생각이 없어보이는 버그
성에 자원,몹이 깔리는 문제, 지원보낸 병력에 회군버튼이 사라짐, 비어있는 자원으로 보내면 채집중인 타 유저를 공격 등등..
Forwarded from 헨리킴 (코인개코 (CoinGaeko))
NFTrade, 룩스레어 재치고 오픈씨 따라잡나?

내용
- NFTrade의 트윗에 댑레이더 한시간 기준 마켓플레이스 볼륨이 올라옴
- 올라온 트위터에 따르면 잠깐 동안 이지만, NFTrade가 룩스레어를 4배차이로 따돌리고 오픈씨 바로 밑까지 추격
- 지금은 다시 1. 오픈씨 2. 룩스레어 3.액시 마켓 4. NFTrade로 정리됨
- NFTrade는 최근 많은 유저들 사이에서 특히 Swap 기능 및 멀티체인으로 인해 각광받고 있음.

NFTrade를 많이 쓰는 이유
- NFTrade 지원 체인 :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 폴리곤, 아발란체, 문리버 등 (앞으로도 추가될 예정)
- 코인베이스 공식 트위터에서 아발란체 NFT 디앱중 가장 볼륨이 높은 곳으로 NFTrade를 언급 하기도함

주요 기능
- 마켓플레이스, 스왑, 일드파밍, NFT 생성, 그리고 제로 가스피를 내세움

개코멘트
- 룩스레어가 내세운 토큰드랍에 한 발 더 나아가서 그걸 활용한 일드파밍 까지 원스톱 플랫폼으로 제공하며, 여러 주요 체인들을 지원하는 점이 가장 빡세다고 생각한다.
- 오픈씨는 한시간 거래 볼륨으로만 봤을 때, NFTrade의 거래량에 20배 정도 앞선다. 현실적으로 따라잡는것 까진 불가능해 보인다.
- 그래도 따라잡아야 한다... 오픈씨는 처음 리스팅을 하기 위해 가스비 비쌀때 기준으로 이니셜라이즈 비용 200불을 줘야한다. NFTrade는 그런거 없음
- 물론 거래량이 가장 활발하기 때문에 아직은 그 비용이 그다지 아깝진 않지만, NFTrade는 이더기반의 NFT도 비싸지 않은 가스비로 리스팅 할 수 있고 거래 수수료 또한 무료에 가까워서 앞으로 활약이 기대된다.
- 한가지 아쉬운 점은 UI가 구리다. 개인적인 부분일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익숙한 오픈씨 UI가 더 마음에 들긴 함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평범한 남자]
https://blog.polygon.technology/zk-and-the-future-of-ethereum-scaling/
폴리곤에 올라온 ZK와 Optimistic 롤업 비교 글입니다.
https://medium.com/offchainlabs/optimistic-rollups-the-present-and-future-of-ethereum-scaling-60fb9067ae87
Arbitrum에서 올린 비교 글입니다.
두 가지 글 모두 읽어보시면 각각의 롤업의 장단점을 알 수 있습니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폴카닷 창업자 "XCM v3 버전서 NFT 지원 예정"


개빈 우드(Gavin Wood) 폴카닷 창업자가 트위터를 통해 "XCM v3 버전에서 폴카닷과 쿠사마의 NFT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용자들은 NFT를 크로스체인 전송할 수 있다"고 전했다.

XCM은 합의(컨센서스) 시스템 간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크로스-컨센서스 메시지 포맷이다.

https://coinness.live/news/1023762
Forwarded from 레토는 크립토가 어려워 (Reto)
CBDC

통화는 약속의 수단이다.
마트에 가면 만원을 냈을때, 만원에 해당하는 재화를 얻을수있는것처럼, 통화의 가치는 중요하다.
편의점에서 딸기우유를 1200원에 사는것도, 편의점과 맺는 계약이며, 약속인 셈이다.
보통 나라의 중앙은행은, 시중은행과 분리되어있다.

중앙은행에서 발행한 통화를, 시중은행에서 유통을 한다. 여신, 수신 업무를 진행하면서 자본시장의 유동성을 담당한다. 은행에 돈을 넣는 행위가, 우리가 은행에 넣은돈이 "안전" 할거라는 생각에서 비롯된다. 은행에서 매일 시제를 점검하고, 현금호송을 하고.... 이런 행위들. 내일 은행강도가 와서 몽땅 은행돈을 털어갈거같지 않으니깐.

만약 이 통화의 가치가 안정적이지 않으면, 북한에서 사람들이 위안화, 달러화를 받는것과, 개발도상국에서 달러화를 통용하는것도 이 이유가 된다. 자기들 통화의 가치에 대한 믿음이 없기 때문.

전통 수단에서는 통제수단이 늘 존재한다. 외환을 보내는데 목적이 필요한 이유부터 해서,
규제기관이 존재하는 이유가 있다. 이 시스템들을 지키기 위함.

CBDC를 발행한다 쳤을때, CBDC에서 가장 큰 단점은 그거다. 체인의 보안이 무결하냐는것.
또한, 이 재화의 안정성이 얼마나 되느냐는것.

우리가 FTX, BINANCE를 쓰는 이유도 간단하다. 이 거래소에 돈을 거래등을 위해 예치해놓는 행위 자체가,
돈이 사라지지않을거라는 믿음에서 비롯된다. 스캠거래소를 썼을때, 우리가 가진 코인을 잘 출금해 줄거라는 믿음이 없는것에서 대형거래소를 쓰는것도 이 이유.

CBDC를 만들때 직면할수있는 문제점은 몇가지 있다.

1.개인의 외화 스왑
많은 사람이 스왑해버린다 치자, 이 환율이 깨지는 행위를 어떻게 막을것인가?
만약 어떤 자산가가, 엄청난 돈을 가져다가 한방에 환전을 한다면? 이걸 방어할수있을까?
(토큰 기반 외환 서비스가 생길거고, 이것을 완전히 통제 가능할까? 만약 해킹당한 돈이... 한방에 외화 스왑으로 가버린다면...?)

2.통화의 해킹
완전한 보안이란건 없다. 이게 해킹당한다 하면, 통화의 약속이 깨져버린다.
현재 금융권에선, 오입금등에 대한 계좌 동결등의 자산 차단방식이있다. 이게 중앙화폐가 되어버리면, 막을길이 없다. 블록체인에 기록된다하면, 이 계좌에 문제가 되었을때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해킹이 일어났으니, 이거 보안문제를 고치고 하드포크한다면, 그동안 화폐 시스템이 정지될것이고,
어마어마한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1시간만 나라의 모든 통화시스템이 정지되면 , 수십 수백조의 손실이 발생한다.

3. 재난이 일어났을때의 문제
재난이 일어나면, 모든 전자통신이 안될 확률이 높다. 예를들어, 얼마전 KT에서의 일을 생각해보면 다들 알듯하다. 이게 화폐로 이어진다면? 지불수단 자체가 정지해버린다.
그럼 노드를 외국에 놔두면? 그것또한, 보안취약점이 생길일이 생길수가 있는거지. 각국 정보기관이 가만히 있을리가...?
금을 타국 은행에 예치하는것과 다르게, 잘못되면 화폐 발행권이 흔들릴수도 있다.

물론, 이같은 리스크는 어느 중앙은행이던 인지하고있을것이다. 그러고, 연준에서 오랫동안 만들어놓은 시스템인만큼, 오랜시간 생각해서 판단하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은 다른 의미인게, 스테이블 코인은 여러 네트워크에서 가능하고, 국적이 없으며,
예치된 현물 자산을 기반으로 하기때문에 CBDC랑 결이 다르다.
물론, 중앙은행의 통화도 담보자산이 있으나 ,이 통화 공급량 자체를 전체적으로 담보잡는것과, 부분적인것은 다르다.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이 망한다고 한 국가에 경제위기가 오진 않잖아?
다만 내일 당장 KRW가 망한다 생각해보면,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전통금융이라는 말이있다. 느려보이고, 구닥다리인것처럼 표현하지만, 오래된 시스템인 만큼, 오래동안 검증받아온 시스템이 맞다.
통화의 신뢰를 쌓는데에는 오래걸리지만, 무너지는건 한 잘못된 선택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뭐든 처음하려하면 잡음이 발생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통화이기 때문에, 더더욱 섬세한 접근이 필요한게 아닐까.
Forwarded from 제제
Celestia

What is Celestia?
Celestia란 데이터 가용성을 위한 모듈형 블록체인으로, 롤업을 위한 최소한의 모듈식 합의 레이어라고 사이트에서 소개하고 있다.
아래 내용부터 읽어보자. Celestia에 나온 레포트 글 중 일부를 발췌했다.

첫째, 모든 블록체인은 3가지 핵심 기능을 수행해야 함을 이해하십시오. 합의 , 실행 및 데이터 가용성 .

합의 는 기본적으로 네트워크의 모든 사람이 어떤 트랜잭션이 어떤 순서로 발생했는지에 대해 동의하여 트랜잭션을 이벤트 기록으로 정렬하는 방법입니다.

실행 은 이러한 트랜잭션의 해석입니다. 어떤 트랜잭션이 유효한지 확인하고 상태 에 영향을 미치고 업데이트합니다 . 상태 또는 상태 전환 은 블록체인에서 블록이 수락될 때마다 발생하는 것입니다 .

데이터 가용성 은 블록체인의 모든 사람이 상태 전환을 식별하고 읽을 수 있도록 노드가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트랜잭션 데이터를 제공하는 기능을 나타냅니다.

Celestia가 하는 일은 이러한 핵심 기능을 분리하는 것입니다.
즉, Celestia는 저러한 역할을 분리하기 위한 레이어 라는 것이다. 그것이 Celestia를 데이터 가용성 레이어라고 부르는 이유다. Celestia에 있는 노드는 트랜잭션을 실행하지 않고, 트랜잭션 데이터가 실행될 수 있는지 검사만 한다. 이 데이터를 사용하기 위해 데이터 샘플링을. 하는데, 간단하게 말해서 전체 데이터를 다운로드할 필요 없이, 일부만을 다운로드하고 해당 데이터를 통해 데이터의 가용성을 파악하여 확장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Celestia는 블록체인의 3가지 핵심 기능을 분리하도록 지원하여 확장성을 극도로 높이는 DA체인이라고 보면 된다. 다시 말하지만 이를 통한 Celestia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유연성 확장성이다. EVM 외에도, Cosmos SDK와 같은 타 체인에 대한 유연성까지 제공함으로써, 개별 앱 체인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것이다. 뭐 물론 단점이야… 개별 합의가 필요한 Dapp은 Celestia에서 구축될 수 없다는 점..?

[출처]

여기서 잠깐, 왜 모듈형 블록체인일까?

여기서 우리는 차세대 개발 트렌드를 알 필요가 있다.
Monolithic Architecture, MicroService Architecture
인데… 이 두개가 뭔지 개발적으로 딥하게는 말하지 않으려고 한다. 이 두 아키텍처의 차이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설명해보려고 하는데, 우선. Monolithic Architecture란…. 여러 기능들을 구현하고, 이를 하나의 실행 가능한 압축 파일로 변환하여 실행하는 구조다. 음… 은행에 근무하는 필자의 입장에서 뱅킹 앱을 예시로 들어보려고 한다. 뱅킹 앱에는.. 계좌 조회, 이체, 증명서 발급 등 여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각각의 서비스를 프로그래밍을 통해 구현한 다음, 이 모든 소스를 합쳐서 하나의 압축파일로 변환한 후 스토어에 배포하는 과정이 기존의 Monolithic Architecture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여러 명확한 한계점이 있었으니… 하나의 파일로 모두 합치게 되면

1. 프로그램이 무겁다.
2. 부분적인 장애가 전체 프로그램에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3. 하나의 개발툴에 종속적이다.

라는 거다. 즉, 하나의 파일로 다 합쳐야 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무겁고, 하나의 문제가 다른 서비스에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하나의 파일 속에 담겨야 하니.. 정해진 프로그래밍 규약을 따라야 하는데 그러니 개발툴에 종속적일 수밖에 없다.
그리하여 나온 개념이 MSA인데… MSA는 위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나온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간단히 MSA를 설명해보면 각각의 서비스는 완전히 독립적이다. 개발언어나 툴에 종속적일 필요도 없고.. 독립적이니 전체 프로그램에 영향을 끼칠 일도 딱히 없다. 이게 어떻게 가능하느냐? 그러기 위해선 기본적인 클라이언트-서버 구조를 알 필요가 있는데, 여기서도 뱅킹 앱의 이체를 예시로 들어보자. 우리는 앱을 통해 서버에 이체를 요청한다. 홍길동에게 이체를 하고 싶은데, 홍길동의 계좌번호는 A고, 보내려는 금액은 10000원이야! 라는 정보를 Json이나.. XML(대부분 Json이 쓰인다.)라고 불리는 규격을 통해 요청을 하게 된다. 이후 이체가 정상적으로 완료가 되었다는 응답을 서버가 돌려주게 되고, 그 응답을 통해 뱅킹 앱은 이체가 완료되었습니다. 라는 메시지를 송금인에게 띄울 수 있게 되는 거다. MSA는 바로 이 점을 활용하여 요청 응답에 대한 규격이 있으니 이 정보에 맞춰서 요청만 우리한테 정해진 통로(URI, API를 쏘는 위치)로 쏴!(API라고 합니다.) 그럼 우리가 너희 요청 실행해주고 정해진 규격대로 응답해줄게. 이 응답 가지고 너희가 알아서 해~ 라는 거다. 그러니 언어가 똑같을 필요도 없고… 서비스도 완전히 독립된 프로그램으로 독립적으로 배포되고 하니.. 여러 장점이 있어서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물론 구현 난이도가 굉장히 높다.)

간단하게 설명해놓는다고 하고 설명이 길었는데.. 블록체인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은 듯하다. 개발 트렌드에 맞추어 블록체인의 기능들을 분리하는 것인데…

블록체인의 트릴레마라고 불리는데.. 이게 무엇이냐 하면 확장성, 보안(컨센서스), 탈중앙화 중 완벽히 만족할 수 있는 것은 두가지뿐이라는 것이다. 즉, 저 3개의 개념을 모두 만족할 수가 없는 현재의 상황을 나타내는 사진인데, 이를 위한 대안으로 나온 것이 모듈형 블록체인이다. 머지않아 나올 이더리움2.0을 예시로 들어보면….

이더리움의 컨센서스를 담당하는 비콘 체인, 네트워크 성능을 위한 샤드, 실행 레이어를 두어 확장성을 도모하는 롤업체인으로 분리하여 저 트릴레마를 극복하겠다는 것이다. (물론 완전한 탈중앙화는 기준이 없지만..)

이처럼 모듈형 블록체인으로의 청사진에 코스모스도 출사표를 던졌으니.. 그 시작이 Celestia인 것이다. 앞으로의 Celestia의 행보를 충분히 주목할 만하다. 적어도, 최소한 트렌드라인에 있어서 Very Bullish하다고 생각.

참고 링크 : [Xangle Original Post]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고로치]
현재 러시아 - 우크라이나 관련해서 제일 빠르고 정확한 러시아 소식 채널이라고 합니다.

https://t.me/intelslava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고로치]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주제문은 맨 마지막에 있네요.^^

[출처] 지혜의족보 유튜브 채널
https://youtube.com/channel/UCzGUaygjUeV-Zm_DRuFS0pA
[스택스 확장성 솔루션 하이퍼체인, 4월 테스트넷 출시]
스택스 한국 블로그에 스택스 확장성 솔루션 하이퍼체인 소개글이 업로드됐다. 하이퍼체인은 비트코인 상에 개발을 원하는 개발자들에게 높은 처리량과 짧은 대기시간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들을 위한 빠르고 안정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4월 중 테스트넷이 출시될 예정이다. 전날 코인니스는 스택스 공동 창업자 무니브 알리가 하이퍼체인 세부사항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23860
Forwarded from 유량이네 (유 량)
얘보소?????
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Moyed님이 작성하신 Data Availability에 대한 글은 꼭 알아두셔야할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념이 어려운것도 사실이고 저도 피상적으로 알고 있지만 암호화폐에 100년 장투하실 생각이시라면 필수 개념입니다.

현재의 Layer1 블록체인들은 합의-데이터저장-연산 이 3요소를 혼자서 다 하는 Monolithic 블록체인들입니다. 당연히 한 블록체인에서 이 셋을 다 진행하니 확장성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블록체인을 사용하는 유저들 규모가 지금 수준이면 지금도 문제 없겠지만, 여러분들이 원하는건 전세계인들이 모두 블록체인을 쓰는 날이 오는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수백만 이상의 TPS가 필요할텐데, 이를 위해서는 합의-데이터저장-연산을 한 체인에서 처리하는 것이 아닌 역할을 나눠서 처리하는것이 필수적입니다. 이게 바로 모듈러 블록체인이라고 합니다. 합의만 하는 블록체인, 데이터 저장용 블록체인, 연산 레이어가 각각 나뉘어야 전세계 유저들이 블록체인을 사용할 수 있는 Mass adoption이 도래하는 것이죠.

이 관점에서 당연히 넘버원은 이더리움입니다. 이더리움은 이더리움2.0을 통해 모듈러 블록체인을 실현하려고 있으며, 이더리움2.0은 비콘체인과 64개의 샤드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비콘체인은 제일 밑에서 레이어0으로 작용하여 합의만 담당하게되며, 그 위의 64개의 샤드들은 레이어1로 작용해서 데이터 저장을 담당하게되고, 이 위에 여러분들이 잘 아는 zk롤업, 옵티미스틱 롤업 등들이 레이어2로 작용하여 연산을 담당하게 됩니다.

이더리움 진영에서 가장 잘하고 있는 친구는 단연코 폴리곤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야 한물간 플라즈마와 사이드체인을 도입한 네트워크지만, 얘네들이 현재 준비하고 있는 프로덕트들은 어느 누구보다 모듈러블록체인의 미래를 잘 타겟하고 있습니다. 막대한 자금력을 통해 개발하고 있는 4개의 zk롤업 솔루션들(Hermez, Miden, Nightfall, Zero)에 데이터저장용 체인(Avail)까지, 누구보다 모듈러 블록체인시대에 이해도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괜히 세쿼이아가 $450M 리드로 투자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유튜브의 head of gaming이 polygon의 CEO의 자리로 갔으니 블록체인 게이밍에 집중하여 mass adoption의 미래를 그리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더리움 밖으로는 아직 출시되지도 않았고, 코인이 발행되지 않은 Celestia가 있습니다. 이 친구는 코스모스 생태계에서의 합의 및 데이터 저장 레이어를 꿈꾸는 친구입니다. 이 둘을 도맡아 하기 때문에 개발자들은 연산에만 집중해서 Celestia위에 체인을 빌딩하기만 하면됩니다. 합의-데이터 저장 문제는 신경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이외에도 최근에는 멀티코인에서 투자한 연산 특화 레이어인 Fluence와 데이터 저장 특화 레이어인 Ceramic 등이 있습니다. 현재 블록체인의 미래를 준비하는 스마트 자금들은 모듈러 블록체인 프로젝트들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당연한게 전 세계인들이 블록체인을 사용하려면 확장성을 위해 블록체인의 미래가 모듈러 블록체인으로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미래에 모두가 블록체인을 쓰는 날이온다면, 그 때는 90%이상의 사람들이 블록체인 모듈이 뭔지도 모를겁니다. 모를게 아니라 몰라야합니다. 지금 인터넷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이 전공자를 제외하고 인터넷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모르듯이 말이죠. 하지만 이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지금의 투자자들은 이러한 컨셉을 숙지한 후 이에 맞게 생각하고 투자를 진행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듈러 블록체인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 Polynya의 미디엄글에 정리된 링크들을 다 읽어보세요. 저도 이해가 잘 안되긴하지만, 이걸 다 읽는 순간 블록체인 미래의 정답을 깨우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링크: https://polynya.medium.com/rollups-data-availability-layers-modular-blockchains-introductory-meta-post-5a1e7a60119d

#Blockchain #ETH #MATIC #Celes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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