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맨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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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admin)
1.베트남 전쟁
2.걸프 전쟁
3.아프카니스탄 전쟁
4.이라크 전쟁
5.크림반도 전쟁

전쟁으로 이어지는 시장 하락,
침공 이후 상승

WSB Crypto Mod

#전쟁매매법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고로치]
220221 / NFT WORLDS 상승에 대한 생각과 NFT WORLDS 생태계 플젝들
https://cafe.naver.com/gachi2job/1653
Forwarded from CitaDAO Korea 공지방
[CitaDAO - 현실부동산을 토큰화해서 메타버스로 갖고오다]

시타다오는 ERC721기반의 NFT와 ERC20 기반의 토큰으로 이뤄져있습니다.

부동산의 가장 큰 문제점인 유동성을 해결할 프로젝트입니다.

부동산을 쪼개서 토큰화를 진행하고나서 편리하게 메타마스크를 이용해 언제든 전송 및 매매를 가능하게합니다.토큰화된 부동산으로 디파이도 즐길 수 있으니 활용성 측면에서도 좋습니다.

한국에서 거주하면서 토론토의 듀플렉스나 싱가포르의 샵하우스들을 소유할수도있습니다. 기존의 복잡한 서류문제를 거치지 않고 매매를 할 수 있다는건 매우 큰 메리트입니다.

👀추후 나올 IRO를 주목해주세요

참고 - https://bit.ly/3H3qPf5
Forwarded from 코냥의 코인파먹기
블록체인 메타버스, 현실보다 빈부격차 세상

페이스북은 메타로 사명은 변경하였고, 마이크로 소프츠는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을 위해 82조를 들여 블리자드를 인수하기도 했습니다.

메타버스는 물리적 공간의 제약이 없이 여러 가지 경제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수많은 기업들이 앞다퉈 진출하는 모습입니다.
언젠가부터 우리가 그리는 미래에 메타버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NFT, DID, P2E 같은 블록체인 기술은 메타버스에 빠져선 안될 핵심으로 여겨집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샌드박스, 디센트럴랜드, 엑시인피니티 등 메타버스 섹터로 분류되는 프로젝트들의 성장을 보면 얼마나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을 이용해 투명하게 메타버스 세계의 부동산, 캐릭터, 아이템의 소유권을 확인할 수 있고, 그림을 그리거나, 게임 아이템을 획득해 수입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메타버스의 장점에 블록체인이 더 해진 세계는 흡사 유토피아 같습니다.

대표적인 P2E 게임인 엑시인피니티로 돈을 벌기 위해선 100만원 이상의 초기 자본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실사용이 동남아에서 이뤄진 다는 점에서 매우 큰 비용입니다.
YGG의 장학금 제도는 사용자가 초기 투자비용 없이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트위터는 NFT 프로필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존 크립토 커뮤니티를 넘어 전 세계적인 셀렙들까지도 PFP를 프로필로 사용할 만큼 파급력이 업청납니다.
그들이 사용하는 CRYPTOPUNK, BAYC는 수억 원을 호가하는 소위 ‘명품’입니다.
파인을 이용하면 비싼 PFP를 직접 구매하지 않고 셀렙들이 사용하는 ‘명품’ 대여할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 메타버스 세계의 부동산은 현실만큼이나 인기가 많습니다.
샌드박스, 디센트럴랜드, NFT WORLD 등 블록체인 메타버스 부동산은 순식간에 팔리며, 적게는 수배에서 많게는 수십배 가격에 거래됩니다.
얼마전 판매된 클레이시티의 가장 싼 땅은 28배가 올라 2천만원을 호가합니다.
랜드웍스는 이렇게 비싼 메타버스 부동산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 임대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블록체인 서비스는 메타버스를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이용하게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만 현실은 현실 세계 이상의 빈부격차를 조장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창업할 돈이 없어 직장에 고용되고, 비싼 물건을 살 수 없어 할부로 결제하고, 집을 살 수 없어 월세를 사는 현실과 다를 게 없습니다.

일부 프로젝트의 초기선점자와 많은 돈을 투자할 여력이 있는 현실 세계의 부자가 아닌 경우 블록체인 메타버스에서도 가난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현재 블록체인 기반 메타버스는 미래의 일부분이 될 유토피아가 아닌 인간의 욕망이 만들어낸 새로운 차원의 현실 같아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클레이튼 NFT 홀더 분들 죄송합니다. 하지만 원조격인 솔라나 고릴라보다 5배비싼 메타콩즈와 샌드박스랜드보다 1.5배 비싼 클레이시티를 보면 이해가 되지 않네요...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제가 부정적으로 보니 상방이 아직 열려있을지도 ㅎ)

https://blog.naver.com/jinsol96/222654162055

#Klay #NFT

코100장 채널 l 코100장 블로그
Forwarded from 헨리킴 (잔잔한 뱃사공)
아직도 P2E를 부정하는 당신에게

> 바쁘신 분들을 위한 세 줄 요약 :
1. 현재 게임은 전 세계적으로 32억명이 즐기고 180조 원의 수익이 발생되는 산업이다. 여기에 Earn이 가미된다면 게임들이 유료에서 무료로 전환되었을 때처럼 이용률과 파이가 더 커질 것이다.

2. P2E 지속가능성에는 신규 유저 유입게이머에서 투자자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여기에는 게임의 재미와 커뮤니티의 역할이 중요하다.

3. 게임은 기술적 허들을 낮추고 블록체인, 스마트컨트랙트에 대중이 쉽게 접근하게끔 함으로써 웹3와 크립토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다. 이미 차세대 블록체인 유저들은 이를 통해 입문중에 있다.


> 뱃사공의 낚싯대 :
ㅡ 저 역시 P2E가 내키지 않았던 1인으로서, 이 글은 그 의구심 해소에 대해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겁니다.

ㅡ 다들 동의하시는 게임의 재미가 담보되어야 한다는 부분은 a16z, ygg 등의 빌더들 역시 인지하고 있습니다.

ㅡ 그래서인지 최근에는 Play and Earn이라는 새로운 단어가 떠오르기도 하는데, 이게 저한테는 좀 더 와닿네요.

ㅡ 이 글에 인용되는 코인텔레그래프의 저자 역시 P2E 게임은 기존 게임 위에 Earn이라는 유인이 적용되는 진화된 이코노미 모델일 뿐, 기존 게임과 아예 다른 것이 아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ㅡ 게임의 특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어떤 과정을 겪는데 그 거부감을 줄여준다는 것이겠죠. 마치 리니지와 바람의 나라가 웹의 부흥을 이끌었던 것처럼, P2E(혹은 P&E) 게임들은 미래에 대중들과 차세대 유저들이 크립토와 웹3라는 신대륙으로 서서히 나아갈 때 그 다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게 이 글의 결론입니다.
Forwarded from 토큰투칸
[TreasureDAO 메인 게임 브릿지월드를 10 MAGIC에 참여해보자]

🧵준비물
- 금액: 10 MAGIC + 소액의 수수료

1. 중앙 거래소에서 아비트럼 네트워크로 ETH를 출금
* 현재 아비트럼 네트워크 출금 가능한 대형 중앙 거래소는 바이낸스, 크립토닷컴이 있는데 바이낸스는 아비트럼이 며칠째 막혀있기 때문에 크립토닷컴 쓰거나 hop.exchange 쓰는거 추천. Hop은 에어드랍 소문도 있으니 써봐서 나쁠거 없을듯

2. 스시스왑 아비트럼 네트워크에서 수수료를 제외한 ETH를 MAGIC으로 스왑

3. 브릿지월드 접속해서 지갑 연결 후 Barracks 클릭

4. Legion을 고용(Recruit)한 뒤 Ivory Tower에서 Select a Legion 클릭
* 참고로 Legion은 한 계정당 한명 밖에 고용 못하고 거래나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합니다

5. 방금 고용한 Legion을 퀘스트 보내기

다음은 위 퀘스트의 보상에 대해 마인부우님께서 트레져다오 디스코드 한국 채널에서 안내해주신 내용입니다.

다들 브릿지월드 게임(https://bridgeworld.treasure.lol/) 에서 Barracks 간 후 10 MAGIC만 내고 Recruit Legion 뽑아서 퀘스트 돌리고 있나요? Recruit 리전은 퀘스트 보상으로 100%의 확률로 1 EOS (0.8 $MAGIC) , 50%의 확률로 1 Prism Shards (0.44 MAGIC) 나옵니다. 8시간마다 퀘스트 돌릴 수 있으니까 다들 꼭 하세요

트레져다오 참여에 대한 감을 잡고싶으신 분들은 위 퀘스트 참여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다람쥐 공부방 (pioneer)
Layer2 아비트럼 유용한 URL

체인추가: https://chainlist.org/

브릿지: https://bridge.arbitrum.io/

가스비: https://l2fees.info/

스캔: https://arbiscan.io/

TVL: https://l2beat.com/

각종체인 토큰검색: https://www.defined.fi/

초보자용 블로그글
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 코스모스 모아놔쓰. 오스모시스(OSMO) ]

DSRV에서 작성한 오스모시스에 대한 레포트 공유드립니다.

보통 그냥 코스모스의 AMM DEX정도로만 알고있는 투자자분들이 많을텐데,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로는 다음 내용들이 있습니다.

1. 다양한 형태의 AMM 모델 사용 가능
2. OSMO를 스테이킹과 LP공급을 동시에 할 수 있는 Superfluid Staking 출시 예정
3. IBC를 통해 다른 체인에서 스테이킹하는 Interfluid Staking도 로드맵에 있음.
4. Osmo는 dApp이 아닌 블록체인 네트워크이다.

미디엄 링크

#OSMO #ATOM #DSRV

코100장 채널 l 코100장 블로그
🔸[기고문] 문명 시뮬레이션 P2E 프로젝트, Plato Farm🔸

페이스북이 사명을 ‘Meta’로 바꾼 후 P2E와 ‘메타버스(Metaverse)’ 컨셉이 적용된 프로젝트들이 다수 출시되고 있습니다.

팬데믹으로 사회 구성원 간 고립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현실에서 결핍된 것들을 가상세계에서 충족 시키고자 하는 니즈가 커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조선생 구독자이신 레비님께서 기고문을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목차는 다음과 같으며 자세한 내용은 조선생 블로그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1️⃣ P2E와 메타버스
2️⃣ Metaverse + P2E = Plato Farm?
3️⃣ Plato Farm 플레이 방법은?
4️⃣ 게임 방법 & 팁
5️⃣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사항
6️⃣ 토큰 이코노믹스
7️⃣ 런칭기념 챌린저 이벤트
8️⃣ 마무리

👉 조선생 블로그 | 바로가기
👉 레비의 P2E 세상 | 바로가기

#p2e
Forwarded from 무쓰의 꿀통
📕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생각

우크라이나 지역의 분쟁이 끊이질 않는 가운데, 우리들의 제일 큰 관심은 결국 '비트코인이 롱이냐 숏이냐' 이다. 전쟁이 날 지, 나지 않을 지는 이것을 위한 궁금증일뿐 아마 제일 핵심은 결국 바로 저것일 것이다. 그래서 고민한 결과를 공유해보고자 한다.

🖕전쟁이 난다.
전쟁이 날 경우에는 비트코인은 일시적으로 크게 하락할 것이다. 요즘 들어 미장과 상관관계가 높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전쟁 시 전황을 예상해보아야 할텐데, 결론적으로 얘기해 미-러의 전면전은 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그 근거는 시리아 내전과 현재의 경제상황이다. 미-러는 시리아 내전을 통해 이미 간접적인 전쟁을 경험한바 있다. 이런 경험들이 이번 우크라이나에도 적용되리라 본다. 또한 현재 코로나, 인플레이션과 맞물린 전면적인 충돌은 양측 모두에게 치명적이며 큰 블랙스완일 것이다. 즉, 전쟁이 난다고 하더라도 전면전이 될 확률은 낮다고 생각한다. 비트코인에겐 장기적으로 회복할 기회가 될 것이다.

✌️전쟁이 나지 않는다.
전쟁은 나지 않더라도 긴장상태는 유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크림반도 사태 때와 같이 경제제재로 마무리되는 분위기가 될 것이다. 마치 학교다닐 때 누군가 싸움을 말려주길 바라며 서로 욕만 하고 주먹만 들었다 놨다 하다가 계기만 주어지면 바로 "너 씨 다음에 보자" 하는 느낌일 것이다. 분위기가 거의 막바지에 다다라 서로가 어느정도 원하는 것들이 끼워맞춰지면 그렇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럴 경우 비트코인은 어떻게 될 까?
전쟁이 나지 않더라도 서로 대치한다면 미국의 무기인 달러를 기반으로 한 러시아 경제제재는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럴 경우 러시아는 비트코인을 선택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러시아의 최근 비트코인 허용 관련 이슈가 있었기 때문이다. 즉, 비트에게는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놀랍게도 아무 경제제재없이 지나간다면 불안감 해소로 미장을 따라서 같이 상승할 것이다. 이 경우, 제일 무난하다.

결론-저점 적당히 째리다가 분할 매수하면 괜찮을것
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한 개인의 생산성은 어떤 커뮤니티에 속해 있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
Someone Yoon

- 존 리비, <당신을 초대합니다> 중

1. 사회심리학자이자 <사회적 뇌, 인류 성공의 비밀>의 저자인 매튜 리버먼 박사는 상실, 거부, 고독 등 사회적 고통이 개인에게 얼마나 심대한 영향력을 미치는지를 확인하고 우리가 어떻게 그런 고통을 이겨내는지를 조사했다.

2. 리머번 박사는 모두가 참가한 온라인 게임에서 누군가가 배제되었을 때 신체적 고통을 나타내는 부위가 활성화되는 것을 발견했다.

3.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사회적 고통보다 신체적 고통을 더 심각하게 취급하는 경향이 있다. 타인을 물리적으로 폭행한 사람에게는 엄중한 법적 처벌이 뒤따르지만, 언어 폭력이나 따돌림 같은 사회적 고통을 가한 사람에게는 이런 처벌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다.

4. 그런데 리버먼 박사의 연구는, 사회적 고통이든 신체적 고통이든 모두 똑같은 고통임을 보여준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것과 같은 사회적 고통이 우리 삶의 기억 속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에 포함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5. 뼈가 부러지면 한동안은 많이 괴롭지만 제대로 치료받고 나면 당시의 고통을 떠올리더라도 상실의 고통을 떠올리거나 다시 상실의 경험을 체험할 때만큼 심하게 괴롭지는 않다.

6. 이처럼 사회적 고립과 고독은 (우리의 삶에서) 훨씬 더 심대한 수준의 영향을 미친다. 한 연구에 의하면, 외로운 사람일수록 집중력이 낮고 생산성이 떨어지며 열의가 낮을 뿐 아니라, (심지어) 더 일찍 사망한다.

7. 즉, 보다 유능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친구나 동료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8. 인간이 하나의 종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놀라운 스피드를 가져서도, 우월한 체력을 가져서도 아니다. 인간은 서로 협력하여 덩치 큰 동물을 사냥할 수 있었고,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피난처를 함께 만들었다.

9. 인간은 서로 관계를 맺고 언어를 뛰어넘어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 덕분에 하나의 종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다.
크립토퀀트 CEO의 온체인 데이터 분석법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라. 고래의 움직임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많은 물량 혹은 오래 트랜잭션이 없었던 물량이 변동은, 고래들이 무언가 일을 벌이고 있음을 의미한다.

1)네트워크 지표
*공급량 보정 CDD
Supply-Adjusted Coin Days Destoryed(CDD) 지표를 보면 고래의 움직임을 쉽게 알 수 있다. 공급량 보정 CDD는 그동안 코인이 움직이지 않았던 기간을 곱해서 가중치를 계산하는 지표다. 오래간 움직이지 않았던 비트코인이 움직이면, CDD 값이 확 뛰게 된다. 쉽게 말하면, CDD 지표가 튄다는 것은 비트코인 고래가 물량을 넘겼다는 말이다. “어, 고래가 물량 넘겼다는 건, 하락 시작이라는 거 아냐?” 아니다. 그만큼 던진 물량을 받아먹은 새로운 고래가 출현했음, 즉 고래의 세대교체를 의미하는 것이다. 가격의 변곡점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마찬가지로, 심리적 가격 고점에서 이 CDD가 튈 경우 가격 하락으로 추세 전환이 나올 가능성도 있는 것)
이번 1월 저점 갱신 후 1월말 2월초 CDD가 크게 튀었다.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한 누군가가 엄청난 물량을 받았는데, 그것이 개미는 아닐 것이다. 중장기적으로, 1월 전 저점 가격대가 찐 저점(찐반)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2)파생상품
*시장가 매수 거래량
대부분의 온체인 수급 데이터가 중장기 투자를 위한 지표인데, 이 지표는 분 단위 같은 단기 가격 예측에도 도움을 준다. 슬리피지라는 불이익을 감당하면서까지, 시장가 매수를 하는 이유는 2가지가 있다. 1)숏 선물 물량을 강제로 청산시키고 숏 스퀴즈/커버링을 만들기 위해, 2)이건 시장가로 긁어도 될 만한 너무 매력적인 BTD가격이라 여길 때. 큰 가격 하락이 있었음에도 이 시장가 매수 거래량 지표가 튀지 않는다면, 이는 찐 저점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다만 이 지표는 단기 반등구간(주요 지지선) 확인하는 정도로만 쓰자.

*매도(숏) 포지션 청산량
시장가 매수 거래량과 같이 봐야하는 지표. 시장가 매수 거래량이 터졌음에도, 이 숏 스퀴즈 볼륨이 터지지 않았다면 찐 저점이 아닐 것이다. 다소 음모론적이지만, 비트코인 고래들은 ‘숏 스퀴즈’가 나올 때까지, 나올 수 있는 가격까지 하락을 시키는 경향이 있다. 시장가 매수 거래량과 숏 포지션 청산량을 함께 보면, 과연 얼마만큼의 물량이 숏 커버링이 아닌 순수 BUY를 위함인지 알 수 있다.

※크립토퀀트의 VC와 알트코인 분석
-이미 VC/백커들 코인지갑들 다 라벨링해서 데이터로 가지고 있다. 초기 홀더들의 스마트머니가 얼마나 많이 들어가 있냐? VC들의 평단도 아주 쉽게 계산가능 ("이 가격은 VC랑 어깨를 나란히 하는 가격이네? 사도 되겠다"와 같은 의사결정 가능)
-얼리 스테이지가 아닌, 어느 정도 성숙된 디파이 프로토콜의 용도에 맞는 밸류에이션 프레임워크 정립.
-기관 평단, 기관 락업 기간, 기관 스테이킹 시 평단, 기관 포트폴리오 등 정립 끝났다
-VC/기관 완벽 분석 시스템 이르면 올해 중순부터 이용가능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