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맨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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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DAO가 주식회사의 미래라고??]

@
최효석

유튜브 보다가 Web3시대의 핵심 기술이라는 DAO(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탈중앙화된 자율조직)이 정부와 회사와 같은 조직의 미래라는 영상이 있어서 몇 개 봤다. 기술은 잘 모르지만 그래도 조직 전문가로 밥 벌어먹고 있는 입장에서 일단 간단히 본 의견은 다음과 같다.

1. 내가 볼 땐 이건 형태로 보자면 프로젝트형 조직이라고 말하기도 뭐하고, 그냥 Gig Economy하에서 동작하는 프리랜서들의 연합체 같은 느낌이다. 기간이 짧고 복잡도가 낮은 프로젝트에서는 장점이 있을 수 있으나 긴 호흡을 가지고 해야 하는 큰 프로젝트에서는 불가능하다는 생각.

2. 토큰으로 거버넌스가 동작한다고 하는데, 사람들은 투표를 통해 모두가 민주적으로 참여하면 가장 효율적이라고 가정한다. 이건 직접 민주주의를 디지털화 한 것에 불과하다. 그걸 블록체인에 올리고 위변조가 불가하고 이런건 거버넌스와 무관하다.

당장 우리 회사의 모든 의사 결정을 대표부터 사원까지 매번 투표로 결정한다고 해보자. 그럼 최선의 결과가 나올 수 있을까? 절차적 민주주의는 중요하나 그 개방성이 성과와 정비례 하는 것은 아니다.

3. 그리고 토큰 가격의 변동성이 큰 리스크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DAO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이 가진 토큰의 가치가 우상향 할 것이라는 가정으로 참여할 것이다.

그런데 만약 그 가치가 하락하거나 제로에 수렴하는 일이라도 생기면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보상은 하나도 못받는데 일에 있어서 이렇게 노동에 대한 보상이 변동성이 높으면 안정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일 할 수 있을까?

예측하건대 토큰의 가격이 하락 추세만 보여도 나가는 사람들이 썰물처럼 나올 것이다. 기여 만큼 보상을 받는다는 블록체인 기반 커뮤니티들이 보여주었던 모습 그대로 말이다.

4. 결론적으로 요약하자면 내가 본 DAO의 모습에서 디지털만 빼면 협동조합과 유사한 형태같다.

그럼 하나만 물어보자. 우리나라에서 농협이나 한살림 같은 케이스 제외하고 상업적 성공은 고사하고 지속가능하게 유지되기라도 하는 협동 조합이 있나? 대형 협동 조합이 그 철학대로 모두 투명하고 민주적으로 운영되고 있는가?

실제로는 영리회사보다 더 수직적으로 운영되는 곳이 협동조합이라는 현실을 따라가보면 DAO가 말하는 수평적 직접 민주주의가 이상은 좋지만 얼마나 어려운지 예측할 수 있다.

DAO를 설명하는 영상들만 봐도 다들 개발자나 블록체인 사업 하는 사람들 의견만 나오는데 거버넌스 연구하는 정치학자나 사회학자들 의견도 들어보면 좋을 듯.

주식회사가 구태하고 올드한 모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듯 한데, 다른 관점으로는 기업이라는 모델은 수백년간 진화하면서 최적화되어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투명성은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compliance의 문제이고, 탈중앙화는 항상 필요한 것이 아니며, 보상은 토큰으로 하게될때 변동성에 대한 리스크가 너무 크다는 생각이다. 개방성과 보안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그것이 블록체인만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내가 투자자라면 수많은 외부인들이 느슨하게 연대하여 프로젝트 단위로 치고 빠지는 DAO보다는 명확한 장기 목표와 미션을 가지고 강력한 리더십으로 단계별 milestone을 실현하며 주주가치를 올리는 회사에 투자할 것이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소수의 Token Owner들이 전체 이익을 이미 과점하고 있는 상태인데 이것이 Decentralized 된 것이냐는 모순도 있다.

(이 분야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틀린 내용 많을 수 있습니다)

ㄴ답글👤 오랜기간 다듬어져온 주식회사 제도가 DAO로 대체될 일이 있을까 싶어.
DAO는 flexible하게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될수 있기에 이미 형태가 정해진 주식회사에서 할 수 없는 다양한 일을 할 수 있겠지. 그리고 주식이 토큰화될 미래에는 주식회사에서 일부 DAO의 장점을 활용할 수도 있을거고.

결론적으로 주식회사와 DAO는 서로 대체하는 관계는 아니고 보완할수 있는 관계랄까.
주식회사에 적합하지 않은 성격임에도 주식회사를 설립해야 했던 경우는 DAO로 넘어갈수는 있겠네. 근데 아직 DAO의 법적성격이 명확하지 않기도 하고, 잘 되고 있는 곳이 많지 않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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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기한 : 2월 20일(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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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요블이 세상살이
📚 메타(페이스북)비관론 5가지 이유

📌 1. 매출 감소
개인정보 보호 정책이 강화되면서 맞춤 광고 사업이 차질을 빚음

📌 2. 불확실한 메타버스 신사업
메타버스 사업을 이끄는 사업부인 리얼리티랩스는 지난해 순손실 102억달러를 기록

📌 3. 내부 문건 폭로로 드러난 민낯
전(前) 메타 수석 프로덕트 매니저가 SEC 에 내부 고발을 하고 내부 문건을 제공하며 논란. 자사 알고리즘이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는 걸 일았음에도 묵인

📌 4. 바뀐 소셜미디어 트렌드
소셜미디어 사용층의 동영상 선호도가 높아짐. 페이스북과 같은 텍스트, 이미지 기반 서비스 이용자는 꾸준히 감소

📌 5. 금리 인상에 빅테크 규제까지
- 연준, 금리인상 예상
- 미국 상원 법사위원회, 1월 ‘미국 혁신·선택 온라인 법안’ 통과
- ‘오픈 앱 마켓 법안’이 상원 법사위원회 통과

'미국 혁신·선택 온라인 법안' 이란?
대형 온라인 플랫폼이 자사 상품, 서비스를 경쟁사 제품이나 서비스보다 먼저 소비자에게 노출되도록 플랫폼을 설계하는 것을 막는 법안

'오픈 앱 마켓 법안' 이란?
구글, 애플 등 앱 마켓 사업자가 앱 배포 조건으로 자사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도록 강제하는 ‘인앱 결제’를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


🔗 내용출처
🔗
코인뉴스(블록체인)
Forwarded from 코인 트위터 채널
금융 거인 피델리티,
유럽에서 실물 BITCOIN 교환 상품 출시

참고기사

#BTC
Forwarded from Web3stat DAO (minebuu)
빅타임 SYPHON 미스터리 박스 판매 예정

Bigtime 미스터리 박스 판매링크

- 2월 17일 한국시간 밤 8시 Binance NFT에서 진행
- 25,000 박스 (각 25 BUSD)
- 각 박스에서는 6개의 엽서 중 한개의 엽서가 있으며 레어도가 있음. 또한, 희귀한 확률로 VIP 얼리 패스권을 받을 수 있음
- 모든 6개의 엽서를 모으면, 게임 출시 후 독점적인 게임 내 장비를 받게됨

https://medium.com/@playbigtime/syphon-mystery-box-sale-announcement-6e5244ea7e22

#BigTime #MysteryBox #BinanceNFT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제가 TreasureDAO ($MAGIC)가 성공하리라 믿는 10가지 이유

1. 매직 커뮤 미쳤음
2. 매직 팀 미쳤음
3. Treasure 마켓플레이스는 오픈씨 다음가는 실거래량을 보유한 NFT 마켓 (거래량은 꾸준히 증가중)
4. 범용 NFT 마켓플레이스인 Trove 2분기 초 런칭 (ETH로 거래되며 수수료는 magic 스테이커들에게 돌아감)
5. Trove 출시와 함께 수많은 아비트럼 NFT 프로젝트 런칭 대기중 (트래져 팀이 런칭하는 것이 아닌 개별팀들이 스스로 Join)
6. 메인 P2E게임인 브릿지월드의 성공적인 안착. 미친 토크노믹과 제작/퀘스트/스테이킹 등을 통한 NFT의 적절한 생성과 소모 구조
7. 메인게임인 브릿지월드 말고도 곧 Life, Smolbrains, BatteFly, Peek-A-BOO 등 다양한 겜 런칭 예정 (TreasureDAO is 디센트럴 닌텐도, 스팀)
8. 보통 CEX거래소는 게임이 출시된 후 퀄리티를 보고 상장을 해주는데, 브릿지월드의 성공적인 안착이후 OKX가 상장한것으로 볼때 추후 다른 거래소도 상장가능성이 높음
9. P2E 쪽에서 제일 성공한 DAO이며 제일 잘굴러가는 DAO
10. 커뮤니티가 자체적으로 빌딩하고 참여하는 프로젝트들이 늘어나고 있음 (마치 이더 생태계)

결론: TreasureDAO는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성공한 DAO

#TreasureDAO #MAGIC
Forwarded from 다람쥐 공부방 (pioneer)
#Axelar
waitlist 등록, 디코 입장
공식홈페이지 l 디스코드
Forwarded from 토큰투칸
[직접 써보고 알았다. 알고랜드, 니어 프로토콜 지갑은 쉽지않다]

쉽지 않다는게 무슨 말이냐. 두 지갑은 논크립토 유저는 물론 크립토 유저에게도 접근성이 좋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니어 프로토콜 공식 지갑 특징 (Near Wallet)
1) 지갑 형태
웹 페이지 형태로, 흔히들 쓰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나 모바일 앱이 아님

2) 지갑 제작 절차
계정을 만드는데 $0.1NEAR, 전화번호 인증이 필요 / 계정 로그인 혹은 특정 트랜잭션 발생 시 마다 문자메시지 인증 절차 필수

3) 디앱 사용 절차
각 디앱에 연결하기 위해선 프로토콜별로 반드시 $0.1NEAR를 예치해야함 (현재 약 1달러로 적지않은 비용)
* 솔라나의 몇몇 디앱도 이런 특성이 있음


🔸알고랜드 지갑 특징 (Algorand Wallet & My Algo Wallet)
1) 지갑 형태
알고랜드 공식 월렛은 모바일, 마이 알고 월렛은 웹 페이지 형식

2) 지갑 제작 절차
지갑 만드는데 비용 청구 X, 메타마스크처럼 니모닉으로 제작 가능

3) 디앱 사용 절차
기존 Web3 지갑과 비슷함. 매 트랜잭션마다 비밀번호 입력 필수


> 결론
1. 지갑 형태는 무조건 접근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메타마스크 확장 프로그램은 제가 익숙해져서 편한거라 치고, 새로 유입되는 분들은 모바일 앱이 편할 순 있겠죠. 웹 페이지는 암만해도 불편한 점 밖에 안보입니다.
현재 대중의 선호도는 확장 프로그램 > 모바일 앱 > 웹 페이지 순으로 정리되지 않을까 하네요

2. 니어는 사용하는데 무리가 많습니다. 전화번호 인증부터 지갑 만드는데 니어 토큰이 드는 점 까지. 차후에 개선될 수 있는 부분인지 염려스럽네요

3. 두 앱을 쓰면서 느낀 공통점은 '매끄럽지 못하다' 였습니다. 애플은 갤럭시에 비해 저조했던 기기 성능을 애니메이션 효과로 커버하였습니다. 화면 전환 같은건 애플이 앞선다는건 다들 공감하죠? 삼성을 까는건 아니지만, 얘네들은 쓰면서 삼성의 냄새가 많이 났습니다. 내려치기 하려는건 아니지만 어딘가 툭툭 끊기는게 매끄럽진 않네요


얘네는 아직 개발중인 프로토콜들이니 좀 더 기다려봐야겠습니다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KevDem]
맨 처음 공부할때 답답했던 심정을 기억하며, 자세한 기술내용보다 대략적인 느낌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함께 코린이를 탈출하는 날까지 파이팅입니다!

5. 논스와 난이도
https://blog.naver.com/zut_prio/222644877227

6. 채굴과 해시레이트
https://blog.naver.com/zut_prio/222646086752

7. 트랜잭션과 멤풀
https://blog.naver.com/zut_prio/222647356626

8. MEV
https://blog.naver.com/zut_prio/222648593573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평범한 남자]
https://blog.alchemy.com/blog/what-is-a-node-provider
블록체인의 기본 인프라인 노드와 노드 공급자 설명 글입니다. 기본 개념이니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후반부에 있는 alchmey 장점 소개 부분은 굳이 안 보셔도 됩니다. 노드 공급자의 정의까지만 보시면 됩니다.
-노드란?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나머지 부분과 연결할 수 있는 단일 컴퓨터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다른 노드와 연결하여 정보를 주고받고, 사람들 사이에 전송된 트랜잭션이 유효한지 확인하고, 블록체인 상태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저장합니다. 노드를 사용하지 않고 블록체인의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점에 유의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 블록체인용 브라우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노드 실행이 어려운 이유? 노드를 설정하는 데 최대 몇 주가 걸립니다! 풀 노드가 0부터 최신 블록까지 모든 블록을 처음부터 다운로드해야 하고 누구나 제출한 모든 블록과 트랜잭션을 수동으로 재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더리움 메인 넷의 경우 천만 개 이상의 블록과 수십억 건의 트랜잭션입니다. 말 그대로 동기화하는 데 몇 주가 걸릴 수 있습니다. 노드는 직접 관리해야 합니다! 노드는 몇 주마다 정기적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하며, 하드 포크 및 노드 클라이언트 업그레이드의 경우 때때로 처음부터 다시 빌드해야 합니다.
-노드 공급자란? 자체 노드를 실행할 필요 없이 블록체인의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팀입니다! 완전히 동기화된 최신 노드를 실행하는 동일한 API를 제공하는 공급자에게 인터넷을 통해 요청할 수 있습니다.
<VC 포트폴리오 쉽게 골라 먹는 법>

저번에 VC 관련 인사이트를 올린 후, 아래와 같은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VC가 최근 산 코인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언제 샀고 얼마나 보유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https://www.dovemetrics.com/
dovemetrics라는 크립토 펀드레이징 데이터베이스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 이용하는 법
Recent Fundraising Rounds
=>최근에 VC 투자받은 프로젝트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ctive Fund Portfolios
=>VC 이미지 클릭 시, 해당 VC의 포트폴리오 컴퍼니 목록을 쭉 확인할 수 있습니다.

Full Database
=>이제까지 이뤄졌던 VC들의 투자 내역을 전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징 기능이 있어, 과거에 어떤 투자를 했었는지 전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 VC명 <HASHED>를 검색하여, hashed의 투자 연혁을 다 알 수 있고, 2) 코인명 <SOLANA>를 검색해서, 어떤 VC가 해당 코인에 투자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펀드레이징 라운드도 정리되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코인이지 공지방
📌크립토에서 보험을 추구하면 안되는걸까

분산화된 비용 공유 네트워크, Fairside Network

크립토 보험 프로토콜은 유망하지만, 여러 문제점으로 인하여 기존의 보험 회사들은 아직 접근을 망설이는 중이다.

Nexus Mutual는 최초의 디파이 보험 프로토콜로, 보장을 원하는 프로젝트에 스테이킹하고, 손실 이벤트가 발생하였을 때 보장받을 수 있다.

Fairside Network는 분산화된 비용 공유 네트워크로써 Nexus Mutual과 같은 기존의 디파이 보험 프로토콜들이 가지는 문제점을 보완하려 한다.

📍출처 코인이지 공식 작가 MOYED님 블로그: https://whymatters.substack.com/p/--a11?r=egmwj

#MOYED #CoinEasy #크립토보험
Forwarded from 코인이지 공지방
[ 개인적인 클레이튼 NFT에 대한 생각 ]

📍 요즘 클레이튼 NFT가 미친듯한 Hype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주식하던사람들과 맘카페에서도 소문이 돌며 너도나도 참여하고 있는데...

📍 지금 분위기가 작년 8~9월 솔라나 NFT때와 너무 겹친다. 아무도 모를 때 NFT 시장의 서막을 연 Degenape 그 후에 아무거나 참여해도 돈을 먹여주던 수많은 NFT들의 등장과 수많은 러그풀 NFT 들의 등장, 그리고 마지막으로 Aurory민팅 때 모두가 참여하게 되면서 광기의 최고점을 찍고 1차 조정을 맞게 되었었다.

📍 메타콩즈로 시작해서 아무나 돈버는 시장 + 판치는 러그풀에 이제는 모두가 지릴라를 외치고 있다. 지릴라는 과연 Aurory가 될 것인가... 아니면 김치의 매운 광기는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가...!

코인100년장투 주절주절: https://blog.naver.com/jinsol96/222649698818

#Klay #NFT #S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