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온버프 X 그라비티, 블록체인 게임 사업화 계약 체결
안녕하세요 온버프 입니다.
온버프가 국내 온게인 게임 기업 중 유일하게 나스닥에 상장되어있는 GRAVITY와 라그나로크 IP 활용 타이틀 2종에 대한 블록체인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라그나로크 온라인은 국내 서비스를 시작으로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 라그나로크 오리진, 라그나로크X: Next Generation 등을 런칭하여 전세계에 서비스하고 있으며 최근 3년 연속 ‘해외에서 가장 사랑받는 한국 게임 2위’ 선정 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라그나로크는 이미 글로벌 누적 계정 수 약 1억 2천만 이상을 돌파하며 다양한 국가에서 충분히 검증받았기에 P&E게임 사업진행에도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2가지의 타이틀은 ‘더 라비린스 오브 라그나로크’와 ‘라그나로크: 포링 머지’ 로 NFT 와 P2E 방식을 결합한 형태이며 2022년 상반기 동남아시아 지역에 선보여질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은 온버프 플랫폼이 다양한 글로벌 유저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도약을 이뤄 낼 수 있는 시발점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dium.com/onbuff-main/onbuff-collaborates-with-gravity-on-play-earn-games-420be86424bf
#ONIT
안녕하세요 온버프 입니다.
온버프가 국내 온게인 게임 기업 중 유일하게 나스닥에 상장되어있는 GRAVITY와 라그나로크 IP 활용 타이틀 2종에 대한 블록체인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라그나로크 온라인은 국내 서비스를 시작으로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 라그나로크 오리진, 라그나로크X: Next Generation 등을 런칭하여 전세계에 서비스하고 있으며 최근 3년 연속 ‘해외에서 가장 사랑받는 한국 게임 2위’ 선정 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라그나로크는 이미 글로벌 누적 계정 수 약 1억 2천만 이상을 돌파하며 다양한 국가에서 충분히 검증받았기에 P&E게임 사업진행에도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2가지의 타이틀은 ‘더 라비린스 오브 라그나로크’와 ‘라그나로크: 포링 머지’ 로 NFT 와 P2E 방식을 결합한 형태이며 2022년 상반기 동남아시아 지역에 선보여질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은 온버프 플랫폼이 다양한 글로벌 유저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도약을 이뤄 낼 수 있는 시발점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dium.com/onbuff-main/onbuff-collaborates-with-gravity-on-play-earn-games-420be86424bf
#ONIT
Medium
ONBUFF collaborates with GRAVITY on Play & Earn games
Hello, we are ONBUFF.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평범한 남자]
https://xangle.io/research/619b57159bfac9a659d1d6e3
오랜만에 위의 글 복습해 봅시다.
-블록체인의 트릴레마 : 보안, 탈중앙화, 확장성을 모두 잡을 수 없다.
-모놀리식 블록체인 : execution(트랜잭션 처리) + 보안/컨센서스(보안 유지) + 데이터가 용성(트랜잭션 영구적 비가역적 기록) L1에서 모두 처리
-모듈형 블록체인 : 위의 3가지 레이어로 나누어 처리.
이더리움은 모듈형 블록체인으로 전환함으로써 트릴레마라를 해결하고자 한다.
컨센서스 레이어(pos 기반 메인 체인) + 데이터 가용성(샤드 체인) + execution(롤업 체인)
https://xangle.io/research/619b57159bfac9a659d1d6e3
오랜만에 위의 글 복습해 봅시다.
-블록체인의 트릴레마 : 보안, 탈중앙화, 확장성을 모두 잡을 수 없다.
-모놀리식 블록체인 : execution(트랜잭션 처리) + 보안/컨센서스(보안 유지) + 데이터가 용성(트랜잭션 영구적 비가역적 기록) L1에서 모두 처리
-모듈형 블록체인 : 위의 3가지 레이어로 나누어 처리.
이더리움은 모듈형 블록체인으로 전환함으로써 트릴레마라를 해결하고자 한다.
컨센서스 레이어(pos 기반 메인 체인) + 데이터 가용성(샤드 체인) + execution(롤업 체인)
Xangle
이더리움 2.0 청사진: 모듈형 블록체인 (Modular Blockchain)
쟁글은 비트코인 시세, 이더리움 시세, 리플 시세 등 개방형 가상자산 공시 포털입니다. 글로벌 파트너와 함께 크립토 평가 및 가상자산 투자정보를 확인하세요!
Forwarded from 코인역 4번 출구 공지방 COINSTATION EXIT4 ANN
저번에는 올림픽때문에 중국 VC리스트에 대한 자료를 만들어봤는데, 오늘은 한국 블록체인 VC과 일반 VC중 블록체인에 투자하고 있는 VC들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위쪽은 블록체인 VC리스트이고, 아래쪽은 일반 VC중 블록체인에 투자하고 있는 VC 입니다
물론, 저기 위에있는 리스트가 전부가 아니기에 지속 수정될예정이고 어디선가 들어봤거나 봤던것들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또한, 만들면서 한국 VC상황들을 지속적으로 따라가면서 업데이트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따로 시트를 만들었으니 관심있으신분들은 아래 링크 확인해주세요.
매주 월요일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한국 VC리스트(매주월요일 업데이트)
출처:크런치베이스,체인브로커
코인역 4번출구 텔레그램
코인역 4번출구 트위터
위쪽은 블록체인 VC리스트이고, 아래쪽은 일반 VC중 블록체인에 투자하고 있는 VC 입니다
물론, 저기 위에있는 리스트가 전부가 아니기에 지속 수정될예정이고 어디선가 들어봤거나 봤던것들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또한, 만들면서 한국 VC상황들을 지속적으로 따라가면서 업데이트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따로 시트를 만들었으니 관심있으신분들은 아래 링크 확인해주세요.
매주 월요일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한국 VC리스트(매주월요일 업데이트)
출처:크런치베이스,체인브로커
코인역 4번출구 텔레그램
코인역 4번출구 트위터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향후 슬기롭게 빅타임 P2E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에게 TIP, 한국 길드 Web3stat>
영상에도 설명드렸지만, BIGTIME은 꼭 스페이스가 없어도 P2E가 가능한 구조입니다.
*디아블로 & 와우와 같은 형식이라는 것으로 보았을땐, 짭잘한 보상이 나오는 레이드는 팀플이 없으면 깰 수 없을 것으로 보임.
그렇기 때문에 스페이스 없어도 P2E가 가능한 방법은
1. 육성이 어려운 비인기 캐릭(힐러?)을 고인물처럼 키워 꼭 필요한 존재가 되어 본인의 수요를 키운다.
2. 땅을 많이 가진 자본이 강한 형들, 즉 길드와 함께한다.
2번의 경우가 더 쉬울 것으로 보이고, 또 1번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YGG 등 글로벌 길드가 많지만, 한국어로 소통하며 이제 막 키워가는 단계인 한국 길드 Web3stat도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저도 YGG를 능가하는 한국 길드(DAO)가 나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LOK 위주로 흘러가지만, 게임이 출시되면 빅타임을 위한 SUBDAO도 활발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 이 형님들 BIGTIME 땅 많아서 버스타기 쌉가능.
관심 있으신 분들은 미리 탑승해 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지방 ㅣ 채팅방 ㅣ 디스코드
영상에도 설명드렸지만, BIGTIME은 꼭 스페이스가 없어도 P2E가 가능한 구조입니다.
*디아블로 & 와우와 같은 형식이라는 것으로 보았을땐, 짭잘한 보상이 나오는 레이드는 팀플이 없으면 깰 수 없을 것으로 보임.
그렇기 때문에 스페이스 없어도 P2E가 가능한 방법은
1. 육성이 어려운 비인기 캐릭(힐러?)을 고인물처럼 키워 꼭 필요한 존재가 되어 본인의 수요를 키운다.
2. 땅을 많이 가진 자본이 강한 형들, 즉 길드와 함께한다.
2번의 경우가 더 쉬울 것으로 보이고, 또 1번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YGG 등 글로벌 길드가 많지만, 한국어로 소통하며 이제 막 키워가는 단계인 한국 길드 Web3stat도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저도 YGG를 능가하는 한국 길드(DAO)가 나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LOK 위주로 흘러가지만, 게임이 출시되면 빅타임을 위한 SUBDAO도 활발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 이 형님들 BIGTIME 땅 많아서 버스타기 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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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NFT란 무엇인가]
📌세상 모든 것은 대체 불가능 하다
📌NFT 는 토큰
📌토큰은 모든것을 표현가능
-이미지는 시작일 뿐
📌NFT 는 소유권을 철저하게 지켜줍니다.
📌NFTs, 수많은 유틸리티와 기능
https://m.blog.naver.com/teamcoinlupin/222648153022
📌세상 모든 것은 대체 불가능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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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s, 수많은 유틸리티와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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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평범한 남자]
https://blog.polygon.technology/zkverse-a-gentle-introduction-to-zero-knowledge-proofs/
폴리곤에서 작성한 zk 롤업 설명 글입니다.
-도입 배경 : 이더리움 확장성 문제
-작동원리 : 모든 트랜잭션 오프 체인에서 처리하고 많은 트랜잭션을 담은 증명 온체인에 기록.
-장점 : 증명의 크기가 작다. 자금 이동 지연 없음. 개인 정보보호.
-문제점 : trusted setup ceremony라는 어려운 초기 단계 거쳐야 함. zk 증명은 강력한 컴퓨터를 실행해야 한다.
https://blog.polygon.technology/zkverse-a-gentle-introduction-to-zero-knowledge-proofs/
폴리곤에서 작성한 zk 롤업 설명 글입니다.
-도입 배경 : 이더리움 확장성 문제
-작동원리 : 모든 트랜잭션 오프 체인에서 처리하고 많은 트랜잭션을 담은 증명 온체인에 기록.
-장점 : 증명의 크기가 작다. 자금 이동 지연 없음. 개인 정보보호.
-문제점 : trusted setup ceremony라는 어려운 초기 단계 거쳐야 함. zk 증명은 강력한 컴퓨터를 실행해야 한다.
Forwarded from 코선생의 코인교실
🏫 2월 15일 6교시 🏫
📝 바이낸스 랩스,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시즌 4 계획 발표
1️⃣ 지난 2월 10일 수업에서 "BSC Accelerator Fund"와 관련해 바이낸스 투자 역사의 일부를 소개해드렸는데 모두 기억하시죠? 이번에는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하네요. 그 내용을 한 번 살펴볼까요?
2️⃣ 이번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에 선정되면 초기 사업 자금, 멘토링, 인적 네트워크, 마케팅 등과 관련해 바이낸스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선정된 프로젝트는 2022년 2분기에 진행될 8주 프로그램에 초대된다고 하네요. -> 시장 분위기와 함께 체크
3️⃣ 모집하는 중점분야는 인프라(미들웨어, 레이어1과 2, 브릿지/크로스체인), 디파이, 블록체인 분석 툴, 보안 및 개인정보, DAO 라고 합니다.
👨🏫 이렇게만 보면 재미없죠? 그래서 포인트를 잡아봤습니다.
- 시즌 3는 어땠나
시즌 3는 작년 4분기에 진행됐습니다. Block Ape Scissors, Tranching Protocol, Bird 등이 선정되었으나 아직 두각을 나타내는 프로젝트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주목할만한 포인트는 시즌 3에 선정된 9개의 프로젝트 중 무려 3개의 프로젝트가 P2E 관련 프로젝트였다는 것과 NFT 관련 프로젝트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 바이낸스가 주목하는 분야 확인
- 시즌 4 모집 중점분야에 NFT, P2E 가 없다
NFT는 지난 수업에서 말씀드렸듯 놓친 감이 있고 P2E는 이미 투자가 집행되어 프로젝트들이 온보딩 되고 있죠. 데이터에 나타난 것처럼 BSC는 이더리움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게임을 확보한 체인입니다. 이번에는 트렌디한 섹터보다는 좀 더 기본적인 영역을 타겟으로 잡은 듯 합니다.
- 그래서
바이낸스는 한다면 하는 곳입니다. 시즌4는 시즌3 대비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것 같네요. 따라서 이번 시즌 모집 중점분야인 인프라(미들웨어, 레이어1과 2, 브릿지/크로스체인), 디파이, 블록체인 분석 툴, 보안 및 개인정보, DAO는 눈여겨보시면 좋겠습니다.
📝 바이낸스 랩스,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시즌 4 계획 발표
1️⃣ 지난 2월 10일 수업에서 "BSC Accelerator Fund"와 관련해 바이낸스 투자 역사의 일부를 소개해드렸는데 모두 기억하시죠? 이번에는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하네요. 그 내용을 한 번 살펴볼까요?
2️⃣ 이번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에 선정되면 초기 사업 자금, 멘토링, 인적 네트워크, 마케팅 등과 관련해 바이낸스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선정된 프로젝트는 2022년 2분기에 진행될 8주 프로그램에 초대된다고 하네요. -> 시장 분위기와 함께 체크
3️⃣ 모집하는 중점분야는 인프라(미들웨어, 레이어1과 2, 브릿지/크로스체인), 디파이, 블록체인 분석 툴, 보안 및 개인정보, DAO 라고 합니다.
👨🏫 이렇게만 보면 재미없죠? 그래서 포인트를 잡아봤습니다.
- 시즌 3는 어땠나
시즌 3는 작년 4분기에 진행됐습니다. Block Ape Scissors, Tranching Protocol, Bird 등이 선정되었으나 아직 두각을 나타내는 프로젝트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주목할만한 포인트는 시즌 3에 선정된 9개의 프로젝트 중 무려 3개의 프로젝트가 P2E 관련 프로젝트였다는 것과 NFT 관련 프로젝트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 바이낸스가 주목하는 분야 확인
- 시즌 4 모집 중점분야에 NFT, P2E 가 없다
NFT는 지난 수업에서 말씀드렸듯 놓친 감이 있고 P2E는 이미 투자가 집행되어 프로젝트들이 온보딩 되고 있죠. 데이터에 나타난 것처럼 BSC는 이더리움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게임을 확보한 체인입니다. 이번에는 트렌디한 섹터보다는 좀 더 기본적인 영역을 타겟으로 잡은 듯 합니다.
- 그래서
바이낸스는 한다면 하는 곳입니다. 시즌4는 시즌3 대비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것 같네요. 따라서 이번 시즌 모집 중점분야인 인프라(미들웨어, 레이어1과 2, 브릿지/크로스체인), 디파이, 블록체인 분석 툴, 보안 및 개인정보, DAO는 눈여겨보시면 좋겠습니다.
Forwarded from .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코인시장에서 개미가 고래를 이기는 법>
투자시장에서 개미가 세력을 이기는 방법은, 장기투기 속칭 '존버' 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존버는 개미의 가장 대표적인 투자법입니다.
100번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시장의 수익률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가장 수익률이 안 좋은 집단이 어딘지 아십니까? 바로 ‘20대 남자’입니다. 이유는 명확합니다.
회전율이 가장 높기 때문이죠.
주식 거래 빈도가 높았다... 20대 남자 집단은 ‘단타’를 엄청나게 쳤다는 겁니다.
반대로 가장 수익률이 높았던 집단은 어딜까요? 30~40대 여자입니다.
이들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매매보다는, 매수해놓고 ‘존버’하는 성향이 강하다는 겁니다.
이제껏 주식시장의 통계를 보면, 회전율과 수익률은 반비례했다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매매를 자주할수록 손실을 볼 확률이 큰 겁니다. 그럼 결론은, 단타치지 말고 무작정 ‘존버’해라?
단순히 그런 이야기만은 아닙니다. 더 주목해야할 점이 있습니다.
통계를 통해, 개인투자자(개미)들의 성향을 살펴보면 아주 재밌는 특징이 있습니다.
개인투자자의 대다수는 주가가 오르면 서둘러 팔지만, 떨어지면 매도를 미루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개인투자자, 속칭 개미들에게는 이런 패턴이 있다는 겁니다.
--------------------------------------
1)코인 가격이 조금이라도 오르면 매도를 참지 못하고 아주 조금의 수익만 보고 나온다.
2)코인 가격이 떨어지면 손절을 절대 하지 않고 끝까지 존버 한다.
--------------------------------------
개미들이 이런 경향성을 보이는 이유는
‘투자이익(승리)은 빠르게 확정 지르려고 하고’,
‘투자손실(패배)는 인정하지 않으려는’ 인간 본연의 경향성 때문입니다.
저는 ‘장투’와 ‘존버’를 다르게 봅니다.
정의 자체가 완전히 다르다기보다는, 그 디테일이 다릅니다.
장투란 "수익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을 편안하게 기다리며 더 큰 수익을 얻는 투자방식"
존버란 "손실이 나서 어쩔 수없이 팔지도 물도 못타고 대응 없이 모르겠다, 그냥 방치해두는 것"
쉽게 말하면 <수익존버>와 <손실존버>는 전혀 다르다는 겁니다.
고점에 사서 내내 물려 있는 건 제가 말하는 이상적인 장투가 아니고 올바른 존버의 형태가 아닙니다.
이상적인 존버, 올바른 존버란, 하락장에서 매수하여, 그 아래 가격에서 잡은 타점을 익절의 유혹을 참고 오랜 기간 가져가는 것이죠.
사실 코인판에서 하락장 매수란 정말 힘든 일입니다.
코인판에서 장투를 위한 매수 자리를 줄 정도라고 하면 대하락장이고 사람들이 ‘코인판 끝이다’, ‘시즌 종료다’, ‘코인은 튤립 버블이다’ 따위의 공포 분위기가 형성될 겁니다. 그런 와중에서도 매수를 한다는 행동은, 말이 쉽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인판에서 고수익을 내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점 매수 후 장투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그 난도 차이가 넘사벽입니다. 장투의 난도가 매우 높습니다.
[익절 유혹을 버티면서 오래 쭈욱 이끌어가는 수익 장투]
>>>>>
[다 포기하고 뭐 할지도 몰라서 어쩔 수 없이하는 무지성 손실 존버]
같은 장투/존버지만 전혀 다릅니다. 둘은 전혀 다른 것인데, 대부분이 같은 것으로 취급을 하시더라구요. 전자가 훨씬 어렵습니다. 그런 만큼 수익률도 훨씬 좋은 것이고요.
요점은 이렇습니다.
1)수익은 길게 가져가고, 손실은 짧게 가져가라.
2)오른 놈이 더 오르고, 내린 놈이 더 내린다.
3)우리는 손실존버(장투)가 아닌 수익장투(존버)를 해야 한다.
투자시장에서 개미가 세력을 이기는 방법은, 장기투기 속칭 '존버' 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존버는 개미의 가장 대표적인 투자법입니다.
100번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시장의 수익률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가장 수익률이 안 좋은 집단이 어딘지 아십니까? 바로 ‘20대 남자’입니다. 이유는 명확합니다.
회전율이 가장 높기 때문이죠.
주식 거래 빈도가 높았다... 20대 남자 집단은 ‘단타’를 엄청나게 쳤다는 겁니다.
반대로 가장 수익률이 높았던 집단은 어딜까요? 30~40대 여자입니다.
이들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매매보다는, 매수해놓고 ‘존버’하는 성향이 강하다는 겁니다.
이제껏 주식시장의 통계를 보면, 회전율과 수익률은 반비례했다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매매를 자주할수록 손실을 볼 확률이 큰 겁니다. 그럼 결론은, 단타치지 말고 무작정 ‘존버’해라?
단순히 그런 이야기만은 아닙니다. 더 주목해야할 점이 있습니다.
통계를 통해, 개인투자자(개미)들의 성향을 살펴보면 아주 재밌는 특징이 있습니다.
개인투자자의 대다수는 주가가 오르면 서둘러 팔지만, 떨어지면 매도를 미루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개인투자자, 속칭 개미들에게는 이런 패턴이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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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코인 가격이 조금이라도 오르면 매도를 참지 못하고 아주 조금의 수익만 보고 나온다.
2)코인 가격이 떨어지면 손절을 절대 하지 않고 끝까지 존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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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이 이런 경향성을 보이는 이유는
‘투자이익(승리)은 빠르게 확정 지르려고 하고’,
‘투자손실(패배)는 인정하지 않으려는’ 인간 본연의 경향성 때문입니다.
저는 ‘장투’와 ‘존버’를 다르게 봅니다.
정의 자체가 완전히 다르다기보다는, 그 디테일이 다릅니다.
장투란 "수익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을 편안하게 기다리며 더 큰 수익을 얻는 투자방식"
존버란 "손실이 나서 어쩔 수없이 팔지도 물도 못타고 대응 없이 모르겠다, 그냥 방치해두는 것"
쉽게 말하면 <수익존버>와 <손실존버>는 전혀 다르다는 겁니다.
고점에 사서 내내 물려 있는 건 제가 말하는 이상적인 장투가 아니고 올바른 존버의 형태가 아닙니다.
이상적인 존버, 올바른 존버란, 하락장에서 매수하여, 그 아래 가격에서 잡은 타점을 익절의 유혹을 참고 오랜 기간 가져가는 것이죠.
사실 코인판에서 하락장 매수란 정말 힘든 일입니다.
코인판에서 장투를 위한 매수 자리를 줄 정도라고 하면 대하락장이고 사람들이 ‘코인판 끝이다’, ‘시즌 종료다’, ‘코인은 튤립 버블이다’ 따위의 공포 분위기가 형성될 겁니다. 그런 와중에서도 매수를 한다는 행동은, 말이 쉽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인판에서 고수익을 내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점 매수 후 장투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그 난도 차이가 넘사벽입니다. 장투의 난도가 매우 높습니다.
[익절 유혹을 버티면서 오래 쭈욱 이끌어가는 수익 장투]
>>>>>
[다 포기하고 뭐 할지도 몰라서 어쩔 수 없이하는 무지성 손실 존버]
같은 장투/존버지만 전혀 다릅니다. 둘은 전혀 다른 것인데, 대부분이 같은 것으로 취급을 하시더라구요. 전자가 훨씬 어렵습니다. 그런 만큼 수익률도 훨씬 좋은 것이고요.
요점은 이렇습니다.
1)수익은 길게 가져가고, 손실은 짧게 가져가라.
2)오른 놈이 더 오르고, 내린 놈이 더 내린다.
3)우리는 손실존버(장투)가 아닌 수익장투(존버)를 해야 한다.
Forwarded from 🔥요블이 세상살이🔥 (Beul Yo)
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DAO가 주식회사의 미래라고??]
@최효석
유튜브 보다가 Web3시대의 핵심 기술이라는 DAO(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탈중앙화된 자율조직)이 정부와 회사와 같은 조직의 미래라는 영상이 있어서 몇 개 봤다. 기술은 잘 모르지만 그래도 조직 전문가로 밥 벌어먹고 있는 입장에서 일단 간단히 본 의견은 다음과 같다.
1. 내가 볼 땐 이건 형태로 보자면 프로젝트형 조직이라고 말하기도 뭐하고, 그냥 Gig Economy하에서 동작하는 프리랜서들의 연합체 같은 느낌이다. 기간이 짧고 복잡도가 낮은 프로젝트에서는 장점이 있을 수 있으나 긴 호흡을 가지고 해야 하는 큰 프로젝트에서는 불가능하다는 생각.
2. 토큰으로 거버넌스가 동작한다고 하는데, 사람들은 투표를 통해 모두가 민주적으로 참여하면 가장 효율적이라고 가정한다. 이건 직접 민주주의를 디지털화 한 것에 불과하다. 그걸 블록체인에 올리고 위변조가 불가하고 이런건 거버넌스와 무관하다.
당장 우리 회사의 모든 의사 결정을 대표부터 사원까지 매번 투표로 결정한다고 해보자. 그럼 최선의 결과가 나올 수 있을까? 절차적 민주주의는 중요하나 그 개방성이 성과와 정비례 하는 것은 아니다.
3. 그리고 토큰 가격의 변동성이 큰 리스크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DAO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이 가진 토큰의 가치가 우상향 할 것이라는 가정으로 참여할 것이다.
그런데 만약 그 가치가 하락하거나 제로에 수렴하는 일이라도 생기면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보상은 하나도 못받는데 일에 있어서 이렇게 노동에 대한 보상이 변동성이 높으면 안정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일 할 수 있을까?
예측하건대 토큰의 가격이 하락 추세만 보여도 나가는 사람들이 썰물처럼 나올 것이다. 기여 만큼 보상을 받는다는 블록체인 기반 커뮤니티들이 보여주었던 모습 그대로 말이다.
4. 결론적으로 요약하자면 내가 본 DAO의 모습에서 디지털만 빼면 협동조합과 유사한 형태같다.
그럼 하나만 물어보자. 우리나라에서 농협이나 한살림 같은 케이스 제외하고 상업적 성공은 고사하고 지속가능하게 유지되기라도 하는 협동 조합이 있나? 대형 협동 조합이 그 철학대로 모두 투명하고 민주적으로 운영되고 있는가?
실제로는 영리회사보다 더 수직적으로 운영되는 곳이 협동조합이라는 현실을 따라가보면 DAO가 말하는 수평적 직접 민주주의가 이상은 좋지만 얼마나 어려운지 예측할 수 있다.
DAO를 설명하는 영상들만 봐도 다들 개발자나 블록체인 사업 하는 사람들 의견만 나오는데 거버넌스 연구하는 정치학자나 사회학자들 의견도 들어보면 좋을 듯.
주식회사가 구태하고 올드한 모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듯 한데, 다른 관점으로는 기업이라는 모델은 수백년간 진화하면서 최적화되어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투명성은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compliance의 문제이고, 탈중앙화는 항상 필요한 것이 아니며, 보상은 토큰으로 하게될때 변동성에 대한 리스크가 너무 크다는 생각이다. 개방성과 보안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그것이 블록체인만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내가 투자자라면 수많은 외부인들이 느슨하게 연대하여 프로젝트 단위로 치고 빠지는 DAO보다는 명확한 장기 목표와 미션을 가지고 강력한 리더십으로 단계별 milestone을 실현하며 주주가치를 올리는 회사에 투자할 것이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소수의 Token Owner들이 전체 이익을 이미 과점하고 있는 상태인데 이것이 Decentralized 된 것이냐는 모순도 있다.
(이 분야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틀린 내용 많을 수 있습니다)
ㄴ답글👤 오랜기간 다듬어져온 주식회사 제도가 DAO로 대체될 일이 있을까 싶어.
DAO는 flexible하게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될수 있기에 이미 형태가 정해진 주식회사에서 할 수 없는 다양한 일을 할 수 있겠지. 그리고 주식이 토큰화될 미래에는 주식회사에서 일부 DAO의 장점을 활용할 수도 있을거고.
결론적으로 주식회사와 DAO는 서로 대체하는 관계는 아니고 보완할수 있는 관계랄까.
주식회사에 적합하지 않은 성격임에도 주식회사를 설립해야 했던 경우는 DAO로 넘어갈수는 있겠네. 근데 아직 DAO의 법적성격이 명확하지 않기도 하고, 잘 되고 있는 곳이 많지 않기도 하지..
@최효석
유튜브 보다가 Web3시대의 핵심 기술이라는 DAO(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탈중앙화된 자율조직)이 정부와 회사와 같은 조직의 미래라는 영상이 있어서 몇 개 봤다. 기술은 잘 모르지만 그래도 조직 전문가로 밥 벌어먹고 있는 입장에서 일단 간단히 본 의견은 다음과 같다.
1. 내가 볼 땐 이건 형태로 보자면 프로젝트형 조직이라고 말하기도 뭐하고, 그냥 Gig Economy하에서 동작하는 프리랜서들의 연합체 같은 느낌이다. 기간이 짧고 복잡도가 낮은 프로젝트에서는 장점이 있을 수 있으나 긴 호흡을 가지고 해야 하는 큰 프로젝트에서는 불가능하다는 생각.
2. 토큰으로 거버넌스가 동작한다고 하는데, 사람들은 투표를 통해 모두가 민주적으로 참여하면 가장 효율적이라고 가정한다. 이건 직접 민주주의를 디지털화 한 것에 불과하다. 그걸 블록체인에 올리고 위변조가 불가하고 이런건 거버넌스와 무관하다.
당장 우리 회사의 모든 의사 결정을 대표부터 사원까지 매번 투표로 결정한다고 해보자. 그럼 최선의 결과가 나올 수 있을까? 절차적 민주주의는 중요하나 그 개방성이 성과와 정비례 하는 것은 아니다.
3. 그리고 토큰 가격의 변동성이 큰 리스크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DAO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이 가진 토큰의 가치가 우상향 할 것이라는 가정으로 참여할 것이다.
그런데 만약 그 가치가 하락하거나 제로에 수렴하는 일이라도 생기면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보상은 하나도 못받는데 일에 있어서 이렇게 노동에 대한 보상이 변동성이 높으면 안정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일 할 수 있을까?
예측하건대 토큰의 가격이 하락 추세만 보여도 나가는 사람들이 썰물처럼 나올 것이다. 기여 만큼 보상을 받는다는 블록체인 기반 커뮤니티들이 보여주었던 모습 그대로 말이다.
4. 결론적으로 요약하자면 내가 본 DAO의 모습에서 디지털만 빼면 협동조합과 유사한 형태같다.
그럼 하나만 물어보자. 우리나라에서 농협이나 한살림 같은 케이스 제외하고 상업적 성공은 고사하고 지속가능하게 유지되기라도 하는 협동 조합이 있나? 대형 협동 조합이 그 철학대로 모두 투명하고 민주적으로 운영되고 있는가?
실제로는 영리회사보다 더 수직적으로 운영되는 곳이 협동조합이라는 현실을 따라가보면 DAO가 말하는 수평적 직접 민주주의가 이상은 좋지만 얼마나 어려운지 예측할 수 있다.
DAO를 설명하는 영상들만 봐도 다들 개발자나 블록체인 사업 하는 사람들 의견만 나오는데 거버넌스 연구하는 정치학자나 사회학자들 의견도 들어보면 좋을 듯.
주식회사가 구태하고 올드한 모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듯 한데, 다른 관점으로는 기업이라는 모델은 수백년간 진화하면서 최적화되어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투명성은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compliance의 문제이고, 탈중앙화는 항상 필요한 것이 아니며, 보상은 토큰으로 하게될때 변동성에 대한 리스크가 너무 크다는 생각이다. 개방성과 보안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그것이 블록체인만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내가 투자자라면 수많은 외부인들이 느슨하게 연대하여 프로젝트 단위로 치고 빠지는 DAO보다는 명확한 장기 목표와 미션을 가지고 강력한 리더십으로 단계별 milestone을 실현하며 주주가치를 올리는 회사에 투자할 것이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소수의 Token Owner들이 전체 이익을 이미 과점하고 있는 상태인데 이것이 Decentralized 된 것이냐는 모순도 있다.
(이 분야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틀린 내용 많을 수 있습니다)
ㄴ답글👤 오랜기간 다듬어져온 주식회사 제도가 DAO로 대체될 일이 있을까 싶어.
DAO는 flexible하게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될수 있기에 이미 형태가 정해진 주식회사에서 할 수 없는 다양한 일을 할 수 있겠지. 그리고 주식이 토큰화될 미래에는 주식회사에서 일부 DAO의 장점을 활용할 수도 있을거고.
결론적으로 주식회사와 DAO는 서로 대체하는 관계는 아니고 보완할수 있는 관계랄까.
주식회사에 적합하지 않은 성격임에도 주식회사를 설립해야 했던 경우는 DAO로 넘어갈수는 있겠네. 근데 아직 DAO의 법적성격이 명확하지 않기도 하고, 잘 되고 있는 곳이 많지 않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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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페이스북)비관론 5가지 이유
📌 1. 매출 감소
개인정보 보호 정책이 강화되면서 맞춤 광고 사업이 차질을 빚음
📌 2. 불확실한 메타버스 신사업
메타버스 사업을 이끄는 사업부인 리얼리티랩스는 지난해 순손실 102억달러를 기록
📌 3. 내부 문건 폭로로 드러난 민낯
전(前) 메타 수석 프로덕트 매니저가 SEC 에 내부 고발을 하고 내부 문건을 제공하며 논란. 자사 알고리즘이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는 걸 일았음에도 묵인
📌 4. 바뀐 소셜미디어 트렌드
소셜미디어 사용층의 동영상 선호도가 높아짐. 페이스북과 같은 텍스트, 이미지 기반 서비스 이용자는 꾸준히 감소
📌 5. 금리 인상에 빅테크 규제까지
- 연준, 금리인상 예상
- 미국 상원 법사위원회, 1월 ‘미국 혁신·선택 온라인 법안’ 통과
- ‘오픈 앱 마켓 법안’이 상원 법사위원회 통과
✅ '미국 혁신·선택 온라인 법안' 이란?
대형 온라인 플랫폼이 자사 상품, 서비스를 경쟁사 제품이나 서비스보다 먼저 소비자에게 노출되도록 플랫폼을 설계하는 것을 막는 법안
✅ '오픈 앱 마켓 법안' 이란?
구글, 애플 등 앱 마켓 사업자가 앱 배포 조건으로 자사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도록 강제하는 ‘인앱 결제’를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
🔗 내용출처
🔗 코인뉴스(블록체인)
📌 1. 매출 감소
개인정보 보호 정책이 강화되면서 맞춤 광고 사업이 차질을 빚음
📌 2. 불확실한 메타버스 신사업
메타버스 사업을 이끄는 사업부인 리얼리티랩스는 지난해 순손실 102억달러를 기록
📌 3. 내부 문건 폭로로 드러난 민낯
전(前) 메타 수석 프로덕트 매니저가 SEC 에 내부 고발을 하고 내부 문건을 제공하며 논란. 자사 알고리즘이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는 걸 일았음에도 묵인
📌 4. 바뀐 소셜미디어 트렌드
소셜미디어 사용층의 동영상 선호도가 높아짐. 페이스북과 같은 텍스트, 이미지 기반 서비스 이용자는 꾸준히 감소
📌 5. 금리 인상에 빅테크 규제까지
- 연준, 금리인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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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온라인 플랫폼이 자사 상품, 서비스를 경쟁사 제품이나 서비스보다 먼저 소비자에게 노출되도록 플랫폼을 설계하는 것을 막는 법안
✅ '오픈 앱 마켓 법안' 이란?
구글, 애플 등 앱 마켓 사업자가 앱 배포 조건으로 자사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도록 강제하는 ‘인앱 결제’를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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